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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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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36 251211 (센트럴 면담 - 보이게…?)

오늘 무엇을 배웠나
꼼꼼 원천세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센트럴 면담시간
회사 생활 적응에 대한 문제, 요즘의 고민거리에 대해 나누고 어떻게 그걸 해결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센트럴 조언
스스로 어떤 상황인지 인지하고 해결 방안을 만들어 실행하고 있는 건 잘 하고 있다.
하지만 그걸 더 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을 권한다. 과정이 보이도록.
보이게 일하는 것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어느 정도로 보이게 해야야 하는지, 과한 알람이 울린다면 여러 사람에게 피해가 가진 않을지.
신입 업무 메뉴얼이라고 만들고 있는 구글 독스 링크를 블루홀에 올려두긴 했는데, 피드백을 해주실 릴리만 팔로우를 걸어둔 상태이다. 수정사항이 계속 있을 이 내용에 대해 많은 사람을 팔로우 걸어두는 게 맞을지 모르겠다.
블루홀이 좋긴 하지만,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접근성은 떨어져서 그곳에 매번 확인하거나 복습이 필요한 기록을 모으기도 애매하다. 그렇다고 독스에 올린 내용을 굳이 블루홀에 다시 올린다면 그건 두 번 일하는 것이다. 이건 너무 비효율적이다.
어떻게 해야 (블루홀에) 보이게 일하면서 기록 내용이 중복되지 않게 효율화 할 수 있을까.
생각정리
다시 생각해보는 인생시간표 (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가는 데 순서없다.’, ‘지금 건강한 상태일지어도 당장 내일 사고로든 질병으로든 병원에 실려갈 수 있다.’라는 불안감을 항상 갖고 있다.
저자는 우리 인생을 조급하게 볼 것 없이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말한다. ‘어제나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든 간에, 아직도 많은 시간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는 문구를 읽고, 새삼스레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생각에 많은 불안과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게 보는 연습, 넓게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다짐하지만, 실제로는 불안에 더 많이 짖눌려있었다.
앞으로 스스로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인생 시간표를 길게 인식하며 삶을 그려봐야겠다.
교육정리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