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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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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 고객만족의 기준, 스스로와의 경쟁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로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의장님 (까를로스) 메세지
이번 청년 주니어 시간에는 의장님 (까를로스) 메세지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는 '청년들은 CS를 잘하는 조직인가'를 주제를 까를로스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일단 CS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이전에는 CS 는 단순 고객 서비스다.
고객 서비스는 고객 응대, 문제 해결이다라 생각하였습니다.
무언가 깊이 들어가지 못한 찝찝함이 남았었습니다.
CS는 고객 서비스지만, 조금 더 확장된 개념으로 CS는 고객 만족이다.
고객이 브랜드와 접촉하는 모든 순간을 어떻게 경험하는지가 곧 CS이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회사가 각자 가진 CS에 대한 생각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마존은 '고객 집착, 고객의 시간은 우리의 생명'이란 말처럼 고객의 시간을 중요시 여긴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으며, 디즈니는 ' 감정의 복구, 고객의 불만을 정상 감정으로 복구'라는 말처럼 고객의 불평 불만을 해결하면서 고객의 감정을 다시 원위치, 정상 감정으로 되돌린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또한 넷플릭스는 '말투보다 선명함', 이란 말처럼 친철한 말투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둔다라고 느꼈습니다.
이와 같이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다 다르지만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처럼 저 또한 고객 서비스, 더 나아가 고객 만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다시 한번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친절도 중요하지만 친절보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아직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더 공부해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더 나아가 친절까지 베풀 수 있는 제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추구하라
이 문장은 제가 청년들에 와서 자주 했던 말이며, 좋아하는 말입니다.
자기 개발하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자기 자신과의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좋은 회사가 되기란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며, 어떻게 좋은 회사를 만들어가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두가 함께 오늘보다 나은 내일, 내일보다 나은 내일 모래를 바라면서 꾸준히 개선해 나가려는 마음가짐과 생각이 그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는 한번에 찾아오거나 보이지 않습니다.
서서히 미세하게 찾아오면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의 변화에 조급해 하지 말고 꾸준히 변화하기 노력을 하다 보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변화가 찾아옵니다.
오늘 내일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와의 경쟁을 하면서 자신을 위한 더 먼 미래를 바라보면서 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교육 및 업무
원천세 : 4대보험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국민연금
65세 노령연금 수령을 하게 됨
18세 이상 ~ 60세 미만까지 보험을 납부하게 됨
18세 미만같은 경우에는 원하지 않을 경우 적용 제외 신청 가능
어디서 가입했냐에 따라 직장/ 지역 가입자로 나뉜다.
요율 : 9% (50%) 근로자 : 4.5% 사업자 : 4.5% 기간 : 7월 1일에 금액 변경 됨 - 7월 1일 부터 내년 6월 31일까지 1년으로 보고 1년간의 보험료 정해짐 특이사항 : 보험료 원단위 절사 / 소득월액 만원 미만 절사 후 요율 계산
상한액, 하한액 상한액 : 590만원 / 보험료 : 531,000원 하한액 : 37만원 / 보험료 : 33,300원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연금 기간 과세급여가 아무리 높아도 이 이상은 연금 내지 말라는 것과 반대로 너무 낮아도 최소한 이거는 내라 하는 것이 상한액과 하한액
건강보험
병원
장기요양보험료 : 노령화 시대가 되면서 나온 보험
[건강보험] 요율 : 7.09% (50%) 근로자 : 3.545% 사업주 : 3.545%
[장기요양] 요율 : 건강의 12.81% = 0.9082%(50%)
기간 :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험료가 정해지게 됨 특이사항 : 보험료 원단위 절사
상한액 / 하한액 상한액 : 보험료 기준 : 8,481,420원 월 약 119,629,337원 하한액 : 보험료 기준 : 19,780원 월 약 278,984원
고용보험
누구나 가입하지만 65세까지만
실업급여 etc / 육아휴직
직업훈련 / 고용촉진
근로자 : 0.9% 사업주 : 0.9% + @ 보통 0.9% + 0.25% 150명 미만 특이사항 : 보험료 원단위 절사
상한액 / 하한액 없음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재 치료비) 사업주만 냄 (회사) 업체마다 요율 다름 기간 :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특이사항 : 보험료 원단위 절사
상한액 / 하한액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