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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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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_루나는 어떤 사람 ?

안녕하세요 ! 수원시청점 루나 입니다 ㅎㅎ
갑자기 성장일기에 루나가 등장해서?? 많이 놀라셨을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사실 쓰고 있는 제 스스로도 아직 놀랍거든요 ,,,ㅎㅎ
저는 청년들에 입사한지 벌써 6년을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 !!
그만큼 청년들과 함께 한 시간,추억,경험들이 참 많은데요
사실 , 청년들과 함께 하는 과정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에요
처음 청년들에 입사 했을때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 라는 말을 듣고 의아 했습니다
왜 남들과 같으면 진거지?
남들도 이렇게 일하는데, 다른 사무실에서는 기존 방식으로 일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
그냥 내 주어진 일만 잘 하면 괜찮을거야,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그때를 생각하니,,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더욱 즐겁게 일 할수 있었을텐데 라는 후회가 드네요 )
이런 마음으로 일을 하다 보니 모든게 재미가 없고 힘들었어요
새로운 것들이 나올 때 마다 해보지도 않고 거절하고 포기하고 이런 하루하루를 반복 하다 보니,, 청년들을 정말 떠나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때 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저를 꺼내주신 ! 제 생각을 바꿔주신 ! 정말 감사한 분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즐겁게 회사를 다니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발표하고, 책을 읽고,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바로 좋은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제 생각이 변화할 수 있도록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 진심을 다해 제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표현해 주신
의장님들, 팀장님들, 동료분들 덕분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성장일기를 쓰게 된 계기도 이러한 이유 때문 입니다.
좋은 동료들이 제 곁에서 응원해 주셨듯이
제 성장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이 되고, 좋은 영향을 가져다 주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1.
1~2년 전에 루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 들 !!
2.
변화가 두렵거나 망설여지시는 분들 !!
앞으로 들려드리는
진정성 있는 변화된 “루나의 이야기로” 힘을 얻고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