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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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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오전 주니어 교육

오전 주니어 교육시간에 각자 실패라고 느꼈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감사했던 일에 대해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회계사 공부를 했고 회계사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 당시에 저 스스로 패배자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고시반에서 같이 공부하던 사람들이 친한 사람들이 되었고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후 교육 및 업무

오후에는 듀크의 원천세 강의를 들었습니다. 듀크께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에서 볼 수 있는 미환급세액과 관련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듀크께서도 실무에서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렵다고 말씀하셨고 실무적인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듀크의 교육이 끝난 후 마린과 현재 진행 중인 업무와 관련하여 특이사항이나 질문이 있는 부분을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크게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마린의 교육 이후 까를로스와 면담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까를로스께서 국가법령정보시스템에서 법령을 확인하고 읽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정말 처음 배우는 내용이라 굉장히 유익하고 국가법령정보시스템을 자주 방문하여 익숙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퇴근 후 풋살

퇴근 후에 청년들 여러 지점에서 수원으로 모여 풋살모임을 했습니다. 저와 아론이 준비에 참여한 만큼 부담스럽기도 하고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고 즐겁게 마무리 된 것 같아 뿌듯한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