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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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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오전 업무 교육

오늘부터 신입교육이 끝나서 오전부터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원천세 미납업체에게 기한 후 신고 납부서와 수정신고 납부서를 제작하여 보내는 업무를 했습니다. 기한 후 신고의 개념이 국세와 지방세가 조금 달랐습니다. 국세는 기존의 신고는 그대로 유지하되 새로운 납부서에 가산세를 계산하고 작성하여 납부서를 보내는 것이고, 지방세는 새로 신고를 하고 기존의 신고는 삭제를 해야하는 개념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수습교육 시기에는 와캠퍼스 꼼꼼 강의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시간이 따로 있어서 좋았고 ‘꼼꼼 원천세’와 ‘꼼꼼 부가세’ 강의 영상을 통해 정말 많이 배웠고, 배웠던 영상을 제가 스스로 리뷰하는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과정을 통해서 정말 많이 배웠다고 느꼈습니다. 수습교육 시기가 마무리되어 시원섭섭하고 이제는 따로 시간을 내어서 와캠퍼스 강의영사을 통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후 업무 교육

오후에는 듀크의 일용소득자에 대한 강의를 청출어람 분들과 같이 들었습니다. 일용소득은 너무 다양하고 케이스가 많은 것 같아서 머리로는 알겠지만 아직 어려운 것 같고 직접 부딪혀서 배워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듀크의 교육이 끝난 후에 연차라 오래되지 않은 동료들과 함께 카를로스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사실 저는 카를로스와 대화를 이번에 처음 해보았습니다. 카를로스께서 ‘청년들’의 역사와 카를로스의 철학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굉장히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카를로스께서 그려나가고 싶은 ‘청년들’의 미래를 들었을 때, 저도 그의 계획에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