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사람을 설득하는 3가지 방법”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의미와 명분으로 사람을 설득할 때 상대방의 신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요. 만약 리더들이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조직원들이 그 리더를 신뢰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가 하는 말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무언가를 할 때 꾸준히 지속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적절한 사례일지는 모르겠지만,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 의미와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저는 교보문고가 떠올랐습니다. 교보문고의 ‘교보’는 원래 ‘교육보험’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창립 당시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담배 한 갑 살 돈으로 자녀의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만든 보험이었다고 해요. 교보문고를 운영하는 회장님이 책 읽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단순한 서점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와서 책을 읽고 지식을 얻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교보문고는 적자가 심한 사업이지만, 창립 당시의 의미와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도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만약 교보문고가 단순한 사업의 일환이었다면, 적자가 났을 때 포기했을 수도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운영하는 모습이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신뢰 덕분에 교보문고가 대한민국 1위 서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유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설득이 필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이 중요하고, 저도 콘텐츠 제작을 위해 입사했지만, 마케팅과 콘텐츠의 벽을 허물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요즘 마케팅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설득을 위한 방법을 강의에서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해 주셨는데, 이 세 가지가 결국 모든 설득의 핵심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특히 판매를 목적으로 할 때, 단순히 "이 제품을 꼭 사야 하는 이유"만 강조한다면 소비자들이 쉽게 설득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리적 설득도 중요하지만, 감성적인 접근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저희가 더욱 전문성 있는 교육 업체로 성장한다면,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고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설득의 중요성과 우리의 정체성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가 "진정성"과 "신뢰"였는데요. 리더십에서 이 두 가지 요소를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설득의 세 가지 요소인 논리, 감성, 정체성을 적절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을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설득 방법 중 하나만 고집하면 잘못된 방식으로 전달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설득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원리는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관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고객 담당자로서의 관점입니다. 대표님들과 상담할 때 저는 감성적인 접근을 많이 하는 편인데,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법적 근거를 확실하게 제시하거나, 신뢰할 만한 사례와 질의응답 자료를 준비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리더로서의 관점입니다. 사실 논리, 감성, 정체성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균형 있게 갖추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리더마다 강점과 약점이 다르기 때문에, 세 가지를 완벽하게 조화시키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내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 어떤 목표와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갈 것인지부터 명확하게 설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면서, 균형 잡힌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히틀러가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사람들이 히틀러에게 열광했던 이유"라는 영상을 보았는데, 히틀러는 대중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군인 출신이라는 점에서 신뢰를 얻었고, 논리적으로 강력한 연설을 했으며, 감정을 자극하는 연설 방식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는 부정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설득에 있어 논리, 감성, 정체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저희 청년들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원래 "세금고민 해결은 청년들"이라는 이름에서 "사업의 완성은 청년들"로 변경된 것이 하나의 정체성을 더 부여한 과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인스타 마케팅, 신명철 박사님 강의 등의 활동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우리만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전달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대표님들과 통화할 때, 단순히 "세금이 이만큼 나왔습니다"라고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설득력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논리적 설득뿐만 아니라 감성을 담아 말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미 신뢰를 얻은 상대에게는 어떤 방법을 써도 설득이 쉬운 반면, 의심하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가토 이론이 떠올랐습니다. 고객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이미 설득에 성공한 경험들을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는 고객들과 전화 상담을 하면서 그들의 성향을 파악하게 되는데요. 무의식적으로 "이 고객은 논리적인 설명이 잘 통하는 분이야", "이분은 감성적인 접근이 더 효과적이겠어", "이 고객은 정체성을 강조하는 게 좋겠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유형별로 그룹을 만들어 관리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애플 이야기가 나왔는데, 스티브 잡스가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던 것이 "내가 없어도 이 회사가 지속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였다고 합니다. 결국 그 답은 ‘사람’이었고, 사람을 중심으로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청년들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조셉을 보고 계약하는 고객이 많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청년들의 브랜드 자체를 보고 계약을 유지하는 고객들이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설득의 세 가지 방법(논리, 감성,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논리적인 설득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대표님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논리적인 설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리적인 설명도 필요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면서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 감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예전에 들었던 송봉석 회계사님의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그분은 세무서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상담 실장님과 함께 가신다고 해요. 회계사님 혼자 가면 논리적으로만 대응하게 되고, 조사관과의 대화에서 공감 요소가 부족해져서 오히려 더 불리한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장님이 함께 가면 "아, 정말 그러시군요"라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완화시키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협상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를 보며, 논리적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적으로 공감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세 번째, 정체성과 신뢰를 강조하는 부분에서, 유튜버들이 자신의 직업을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저는 세무사무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사업자들에게 세금 관련 문제를 해결해 주고, 사업 성장에 대한 피드백을 드리는 전문가입니다"라고 표현하면, 자신의 역할과 정체성을 더욱 강조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나의 직업에 대해 명분을 만들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상대방의 상황에 맞는 언어와 화법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능력은 단순히 공부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가 쌓여야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경험이 매우 중요하며, 말하기 능력도 곧 경험에서 비롯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 들어 말하기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말이 주는 힘이 크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므로, 우리는 청년 주니어 시간을 통해 실질적으로 학습하고 있으며, 매번 말하기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는 점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말하기 능력은 리더로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결국 조직 문화 속에서 이러한 연습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사과하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이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에게는 논리적으로 "제가 늦은 이유는 교통 상황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감성적으로 "제가 늦어서 정말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죠?"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강의에서도 논리적 설득과 감성적 설득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저는 논리적인 설득이 T(Thinking) 유형, 감성적인 설득이 F(Feeling) 유형에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정체성은 이 두 가지를 아우르는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조이가 말한 것처럼, 상대를 잘 알고, 그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정체성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굉장히 어려웠지만, 지금은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정체성이란 "나의 존재 이유와 의미"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에서도, "내가 왜 청년들을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는데, 이 질문에 답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청년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최근 주말에 미키 17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그 영화에서도 정체성에 대한 주제가 나오더라고요. 같은 기억을 가진 두 개체가 존재하지만, 결국은 각자의 정체성이 다르게 형성되는 과정을 보며, 나라는 존재가 유일하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철학적인 고민이 나의 존재 의미를 더욱 키우고, 나아가 회사에서 말하는 핵심 역량과도 연결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정체성, 설득, 그리고 나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사람을 설득하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 첫 번째는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감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는 많이 들어왔고 익숙한 개념이었지만, 세 번째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강의에서는 신뢰와 권위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권위는 단순히 부여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신뢰란 일관된 행동, 태도, 지식, 그리고 진정성 등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설득 방법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설득하는 세 가지 방법(논리, 감성, 정체성) 중에서, 저희 경청 팀 같은 경우에는 대표님이나 담당자와 통화할 일이 많다 보니,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면,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변경했으면 좋겠다"라든가, 공인인증서나 보안 관련 업무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대표님이나 담당자분들은 이런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시곤 합니다. 이때 단순히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명하면서도 감성적인 접근을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논리를 바탕으로 설득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대표님들을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때, 저는 항상 논리적으로만 접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논리적인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감성적인 부분을 함께 자극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신천지 같은 종교 집단도 감성을 잘 활용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방식이 좋은 방향으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감성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세 번째 방법인 정체성을 통한 설득이 신뢰성과 권위를 쌓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한 논리적 설득뿐만 아니라 감성을 적절히 활용하고, 일관된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설득이란 결국 상대가 자연스럽게 동의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논리, 감성, 정체성이라는 요소들이 팀 내에서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고객을 대면할 때, 어떤 고객은 제 언어와 설득 방식이 잘 통하지만, 어떤 고객은 잘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왜 그런 차이가 발생할까 생각해보니, 결국 사람마다 설득되는 요소(논리, 감성, 정체성)의 우선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고객별로 설득 요소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사람을 설득할 일이 있다면, 사소한 일들(예: "이거보다 저걸 하자")과 관련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 저는 논리보다는 감정적으로 접근하는 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주변에는 저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많았고, 특히 형, 누나들이 많아서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늘 밀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정을 앞세워서 설득하는 방식이 더 익숙했어요. 하지만 이번 강의를 보면서 논리와 감성이 균형을 이루어야 설득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감정만으로 설득하려 하면 논리적으로 부족하고, 논리만 앞세우면 감성적인 부분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체성이라는 요소에서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사실 일관된 행동을 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신뢰를 쌓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만의 정체성을 키우고 신뢰를 쌓는다면, 저만의 효과적인 설득 방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득을 잘하려면, 무엇보다도 상대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리, 감성, 정체성을 사용하기 전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식의 설득이 효과적인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거죠. 예를 들어, 어떤 대표님은 친근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유대감을 쌓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 어떤 대표님은 친절보다는 꼼꼼하고 명확한 업무 처리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상대의 성향에 맞춰 설득 방식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정체성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강의에서 말하길 "신뢰를 쌓고, 브랜드 가치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명분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즉, 단순한 논리와 감성만으로는 부족하고, 설득을 위해서는 신뢰가 반드시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설득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서 지니가 말한 것처럼, 상대방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설득할 때, 사람마다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섣불리 한 가지 방법을 고집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니즈를 먼저 파악한 후, 논리, 감성, 정체성을 적절히 조합하여 접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부가세 신고 후 대표님들에게 세금을 설명해야 할 때 설득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사장님께서 "왜 이렇게 세금이 많이 나왔나요?"라고 물어보시면, 저는 먼저 논리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매출에 비해 매입이 적기 때문에 세금이 많이 나왔고, 저희는 최대한 공제 가능한 매입을 넣어드렸습니다"라고 말했죠. 그리고 감성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다음번에는 이런 방법을 시도해 보시면 세금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조언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정체성 측면에서는 부족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설명을 하면서도 "아, 맞을 것 같아요" "아마도 그럴 것 같아요"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했는데, 이런 말이 제 신뢰도를 떨어뜨렸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확신을 가지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정체성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는데, 청년들이라는 정체성도 있고, 슬로건도 있으며, 핵심 역량도 존재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정체성 중에서 각자 자신에게 어울리는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것을 핵심으로 삼고,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 고민해 봤을 때, 저는 ‘정체성’이라는 표현보다 감명 깊게 와닿았던 내용이 있었습니다. 바로 십계명 중 하나인 "우리의 모든 일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다"라는 문구입니다. 저는 이 단어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누군가 저에게 "너의 정체성이 뭐야?"라고 묻는다면, 저는 "핵심 역량을 키워서 최종적으로 고객을 창출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각자가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가 다소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세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속한 회사와 그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 방향이 나의 가치와 방향과 일치할 때, 설득할 때도 자연스럽게 진정성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돈을 쫓기보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좇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세 가지 요소 중에서 저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 논리적인 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해 나가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많았는데, 저는 자연스럽게 가정에서 아들과의 관계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들을 설득해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학원에 보내려고 할 때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아들의 감성을 건드리지 않으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너에게 이 과목이 필요해", "지금 중학생이 되었으니 준비해야 해"라고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아들이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결국 설득이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아들을 움직이게 하려면 먼저 신뢰를 형성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신뢰를 쌓으려면 제가 먼저 모범적인 태도를 보이고, 일관된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기반이 되어야 하고,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제 행동이 일관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할 때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하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정체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의 정체성이 점점 확고해지고 있는데, 저는 거기에 묻어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저만의 정체성을 찾아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낀 강의였습니다.
오늘 설득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으면서, 업무와 연결해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특히 고객과 상담할 때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설득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졌고,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던 주제였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논리, 감성, 정체성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실제 업무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논리적인 부분에서는 나 자신이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을 고객에게 설명하면 결국 중언부언하게 되고, 서로 당황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성적인 면에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과의 대화가 많아야 하며, 책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감성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체성 측면에서는 청년들이 강조하는 ‘일 잘하는 방법’을 계속해서 되새기고,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성실하게 대응하고, 실수 없이 신고 업무를 수행하는 등 작은 경험들이 쌓여 나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세 가지 요소를 무의식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설득하는 능력을 키우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된 강의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데요. 강의에서 논리, 감성, 정체성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고객과 대화할 때의 제 모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명확한 근거나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강압적으로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순히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그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정체성 측면에서는 신뢰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며 업무를 도와드리고, 공감을 나누는 과정에서 점진적으로 신뢰가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도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지만, 청년들에서 경험을 쌓아가며 점점 더 성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논리, 감성, 정체성이라는 세 가지 요소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만약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논리적으로만 설득하려 한다면 반발심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긴 하지만, 내가 왜 이 말을 따라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감성적으로만 호소하면 공감은 되지만, 신뢰할 근거가 부족해 쉽게 따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정체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신뢰하고, 나도 상대방을 신뢰할 때 비로소 논리와 감성이 설득력을 가지게 된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제가 리더가 된다면, 팀원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설득 방식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도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이를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설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3월 4일

“조직에서 의미와 명분을 가지면 일어나는 일”
이번 강의를 들으며 계속해서 느낀 점은, 결국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의미와 명분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팀장의 역할이 중요한데, 팀장은 팀원들에게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직이 커지면 의미와 명분을 잃기가 쉽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업무만 수행하고, 생각의 확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기초부터 잘 다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현재 우리가 핵심 역량을 배우고, 조셉이 "너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도 결국 이러한 기초를 다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조직이 성장할 때까지 이러한 부분을 잘 잡아 가려는 노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회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가 궁극적으로 어떤 미래를 꿈꾸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저는 세무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어떤 미래를 함께 꿈꿀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며, 더 넓은 시각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또한, 팀 미팅을 돌아보면, 최근 몇 달간 바쁜 시기였던 만큼 업무적인 이야기만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업무 공유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나 팀의 목표에 대해서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의도적으로라도 이런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커맨더스 인텐션(Commander’s Intent)’이라는 개념이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훈련을 많이 해도 전쟁이 시작되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계획이 어그러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중요한 것은 기존에 받아온 훈련과 리더의 의도를 기반으로 각자가 스스로 판단하여 움직이는 것입니다. 청년들에서도 이 개념을 적용하려면, 리더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신고 기간에는 원천팀과 기장팀이 각자의 업무로 바빠서 예전처럼 원활하게 소통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럴 때 저는 나름대로 판단하고, 필요하면 물어보기도 하지만, 만약 소통이 어려운 상황이 된다면 스스로 움직여야 할 필요성도 느껴집니다. 조직이 성장할수록 이런 소통 문제는 더 커질 것이므로, 지금부터 협업 문화와 공통된 규칙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직원들 역시 학습의 의미와 동기를 가져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 누군가를 가르칠 때, 상대방이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 없이 업무를 배우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역할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업무의 방향성이 흔들리고, 진행 속도도 더뎌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리더가 ‘왜(Why)’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직원들의 태도도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 스스로도 의미를 찾고 성장해 나가야 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의미와 명분을 가지려면 궁극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수익 창출이나 매출 증가와 같은 목표가 아니라, 고객의 꿈을 돕고 사회에 공헌하는 부분까지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청년들의 십계명 중에도 궁극적인 목적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으며, 2025년 비전에서도 "사업의 완성은 세무법인 청년들"이라는 목표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개인 차원에서 이를 충분히 내면화하고 있을까 하는 고민도 들었습니다. 현재 청년 주니어 시간이나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목표 점검 등을 통해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개인 차원에서도 이를 더욱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조직의 목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목표도 지속적으로 설정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들으며 회사 비전 실현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의미 있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는데,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목표는 ‘고객들에게 흔적을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객들에게 흔적을 남긴다는 것은 곧 임팩트를 주는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핵심 역량과도 연결된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연애와 비슷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적절한 밀당과 나만의 매력을 갖춰야 상대방이 나를 기억하는 것처럼, 핵심 역량을 갖추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개개인의 매력이 올라가면 회사 차원의 매력도 함께 성장할 것이고, 이는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목표를 꾸준히 잊지 않고 내재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청년 주니어 시간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시간이 조직과 개인의 성장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두 가지 문장은 ‘조직의 의미와 명분을 심어주면 리더의 부재에도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과 ‘직원들이 가야 할 방향을 내면화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첫 번째로, 리더가 없을 때도 팀원들이 원활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으려면, 조직이 추구하는 방향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카를로스와 조셉은 항상 바쁘기 때문에 사소한 일까지 컨펌을 받으면 업무 진행이 더뎌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를로스가 제게 "이 부분은 네가 알아서 결정해 봐"라고 믿음을 주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그의 업무 스타일을 이해하고, 방향성을 잡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이 결국 리더의 부담을 줄이고,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돕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로, 직원들이 조직의 방향을 내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저는 주간 업무 보고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에는 바쁜 와중에 추가적인 업무처럼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시간이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료들의 업무를 보며 "아, 이분이 이런 일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료에 대한 존중도 커졌습니다. 또한, 피드백을 받으며 업무를 보완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주간 업무 보고를 단순한 절차로 여기지 않고, 의미를 부여하며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문화가 저에게 얼마나 익숙하지 않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목표나 꿈을 공유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누군가와 비전을 나누는 것이 어색하고 낯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와서 멘탈 솔저, 회의 등을 통해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듣고, 슬로건을 외치는 과정에서 ‘내가 이 조직에 속해 있구나’라는 소속감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유 과정이 단순히 듣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이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되고, 때로는 진전이 더딜 때 "어떤 부분이 문제일까?"를 고민하는 기회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강의에서 ‘커맨더스 인텐션(Commander’s Intent)’ 개념이 언급되었는데, 계획이 어긋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처럼 회사의 비전이 명확하기 때문에 궁극적인 목적(고객 창출과 만족)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개인적인 삶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계획이 틀어지면 타격을 크게 받는 편인데, 가장 중요한 기준을 명확히 세운다면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멘탈 솔저를 하면서 의장님들의 생각을 듣는 시간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공유’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내가 맡은 일은 내가 해내야 하는 것이고, 결과만 내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멘탈 솔저를 통해 회사의 비전이 공유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공유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병철 박사님이 ‘비전은 700번 말해야 한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일을 하다 보면 비전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청년 주니어 교육이나 조셉의 메시지를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다시 상기시키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일을 할 때도 더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게 되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도 질문의 수준이 달라진다고 느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강의에서 언급된 ‘커맨더스 인텐션’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들이 지속적으로 방향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청년들의 강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비전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문화가 우리 조직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가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익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 직원들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와 같은 고민을 함께해야 진정한 비전을 가진 조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비전이 조직 내에서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면, 회사가 위기에 처했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삶에 적용해 보았을 때, 내 인생의 리더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마치 나무가 바람에 흔들려도 뿌리가 단단하면 쓰러지지 않는 것처럼, 나 역시 흔들리지 않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목표를 잃지 않으려면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부적인 계획은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궁극적인 비전만큼은 흔들리지 않고 확고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에서 오래 일해 본 경험은 없지만, 이전에 했던 아르바이트에서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유일한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와서 처음으로 나를 위한 성장과 나의 더 나은 미래를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내 가치를 높이고,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회사들이 매출만을 중요하게 여기고 직원들에게 비전이나 문화를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청년들은 현재의 매출만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회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일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저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나의 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청년들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 덕분에 더 큰 동기와 의욕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청년들은 ‘공유하는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처음에는 이 문화가 저에게 너무 무서웠습니다. 왜 무서웠을까 생각해 보면, 공유라는 것이 정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내가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내 의견이 틀린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는 어떤 의견이든 경청하고 존중해 주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서, 점점 공유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희 팀에서는 매주 월요일 업무 현황 보고를 하는데, 이 시간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업무 현황 보고를 하기 전에는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하지 않았고, 방향성도 흐릿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업무의 중요성을 깨닫고,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 더욱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청년들에서 ‘즐거움, 성장, 보상’ 이 세 가지를 모두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제 일에 대한 자부심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에서 목표가 명확하면 방향을 잃지 않고,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배우며,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목표는 한 번 정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비전을 외치는 것도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비전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 과정입니다. 사람은 일을 오래 하다 보면 목표의 의미가 퇴색되거나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신병철 박사님이 말한 **"비전은 700번 말해야 한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결국, 목표는 지속적으로 부여하고 강화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 조직이 추구하는 의미 있는 목표가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도록, 이를 끊임없이 공유하고 내재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원래 목표를 세워도 실행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목표 설정 자체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청년들에 와서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멘탈 솔저에서 회사의 목표와 비전을 듣고, 이곳은 정말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목표를 공유하는 환경에서 일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있고, 앞으로도 성장하는 조직에서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가 어려웠지만, 점점 배우고 성장해 나가면서, 처음 마음먹었던 대로 지속적으로 발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커맨더스 인텐션(Commander’s Intent)’이라는 개념이 언급되었는데, 군대에서도 상명하복이 기본이지만 통신이 끊어졌을 때 결국 중요한 것은 내재된 가치와 궁극적인 목표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조직이 가야 할 방향을 내면화해야 한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목표와 명분을 충분히 이해하고 내면화하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는 의미였던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지난달 교육에서 배웠던 ‘와이파이 파워(Wi-Fi Power)’, ‘와이프라인(Wi-Fi Line)’ 개념이 떠올랐습니다. 조직의 명분이 구성원의 움직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에서 "의미가 명확하면 지시를 기다리지 않더라도 팀원들이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 있었는데, 저는 이것이 ‘셀프 리더십’과 연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셀프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배우고 실천하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와 의미를 스스로 내면화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이 목표를 잊어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주, 매월 목표 달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팀장님이 일일이 지시하지 않더라도 팀원 스스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내가 회사의 목표에 기여하고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 더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우리는 이미 매일 아침 비전을 외치고 있더라고요. 청년들은 의미를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고 동기부여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은 다른 회사보다도 조직의 의미와 명분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이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는 문화가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월간 회의를 통해 조직의 비전과 명분을 되새기고, 주간 업무 보고를 통해 팀과 개인의 목표를 공유하면서 더 강한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스스로 판단하고 노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목표를 명확히 알고 있어도, 동료들은 순간적으로 힘들고 지쳐 목표를 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서로 격려하고 다시 목표를 상기시켜 줄 수 있는 ‘옆에서 도와주는 동료’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제 강의를 듣지는 못했지만, 논리, 감성, 정체성이라는 설득의 세 가지 요소 중 이번 강의에서는 ‘정체성’에 대해 다루었다는 점이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강의를 요약하면, 조직의 의미와 명분이 방향성을 결정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청년들은 이미 월간 회의, 아침 교육, 팀 주간 회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이 들었습니다. 조직 차원에서는 방향성을 계속 이야기하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조금 더 세분화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즉, 조직이 가야 할 방향은 명확하지만, 리더들과 직원들이 구체적으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세부적인 교육이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들으며 처음에 전쟁 이야기가 나와서 예전에 독립운동과 친일파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독립군들은 독립이라는 막연한 목표 하나로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친일파들은 독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체제에 순응했습니다. 만약 저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체제에 순응했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한 목표가 없으면, 결국 체제에 순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청년들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라는 목표입니다. 이 목표만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면,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의 목표를 찾지 못하면, 결국 조직의 흐름에 휩쓸려가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에서 ‘커맨더스 인텐션’이라는 개념이 처음 나와서 조금 낯설었지만, 결국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목표를 의미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청년들도 마찬가지로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목표가 명확하게 내재되어 있다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과 신고 관련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하면 고객이 더 만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실수한 부분이 있다면, 기장료 할인 등의 방식으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해결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즉, 명확한 목표가 있기에, 우리는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3월 5일

“상대방을 만족시키려면”
제인
오늘 강의를 통해 상대를 만족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열심히 주거나 많이 준다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스스로도 인정할 만큼, 좋아하는 것에 대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아낌없이 표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만 상대에게 다가가려고 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이든, 고객이든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것은 계속 주어도 익숙해질 수 있지만, 싫어하는 요소를 제거하면 상대방이 더 만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면 웬만한 행동도 이해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도 나와 같을 것이라 기대하기보다는, 스스로 균형을 잡고 배려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주거나 많이 준다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살면서 상대방을 위해 호의를 베풀었지만, 내가 기대했던 반응이 나오지 않아 실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내가 이렇게 했는데 원하는 반응이 오지 않을까 고민했지만, 돌이켜보면 내가 전달하는 태도나 방식이 상대방에게 맞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베푼 것에 대한 대가를 바라기보다는, 그 마음 자체가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고객 만족과도 연결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고객을 만족시키려면 단순히 "내가 이만큼 했어요"가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것저것 일방적으로 주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상대방의 필요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기울여라"라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최근 미팅을 다니면서 딘캔이 항상 "요즘 사업 어떠세요?" "고민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는 것을 봤습니다. 직접적으로 "어떤 문제 있으세요?"라고 묻지 않아도,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고민을 털어놓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처럼,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결국 우리와의 관계를 더 깊이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고객을 유입할 때도, 상대방의 고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직원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고 두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첫 번째는 생일 선물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가장 좋은 선물은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상대의 필요를 캐치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기장팀에서 일할 때 경험입니다. 한 사장님이 목소리가 너무 안 좋으셔서 이유를 물었더니,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다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입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곧바로 부가세 과세표준 증명원과 매출 자료를 준비해서 보험사에 제출하시라고 도와드렸습니다. 이런 사소한 배려와 도움으로 상대가 만족하고 감사를 표현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았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상대를 만족시키려면,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진짜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물건을 선물하거나, 제가 잘하는 것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고객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IT 시스템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만족을 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점에서, 데니스가 영업을 할 때 고객의 히스토리나 고민을 깊이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 세심한 접근이 결국 신뢰를 만들어 내고, "데니스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을 듣게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주거나 많이 준다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을 보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과 연결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경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실수를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야말로 신뢰를 쌓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고 처음 경리 업무를 시작했을 때 대표님들에게 연락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일로 연락을 드려야 할지, 이런 걸 여쭤봐도 되는지조차 모르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레버와 제니가 "자주 연락해야 한다"고 조언해 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면 일단 이것저것 다 해주는 스타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많이 주는 것보다 상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대를 만족시키려면, 그가 좋아하는 것뿐만 아니라 싫어하는 것도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업종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절세입니다. 하지만 만약 사장님들이 싫어하는 요소(예: 느린 업무 처리, 확신 없는 응대)가 함께 제공된다면,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도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고객이 싫어하는 요소를 줄이고,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팔려고 하기보다 사람의 마음을 사려고 노력하라"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만, 진정한 만족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챕터에서 특히 "가치를 잘 몰라주고"라는 문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에게 보이지 않는 가치를 전달한다고 하지만, 결국 고객이 그 가치를 와닿게 느끼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최근 한 대표님과의 미팅에서, "저희가 신경 써드리고 노력하지만, 대표님이 필요하지 않다면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혹시 더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라고 전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고객과의 신뢰 관계가 쌓이지 않으면 이런 솔직한 대화도 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고객의 삶의 고민을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우리는 고객이 세금 문제에만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운영, 재고 관리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더 깊이 이해하면,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상대를 만족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아버지와 나눈 적이 있었는데, 프랜차이즈 카페가 많은 상황에서 개인 카페가 살아남으려면 단순히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웃음을 팔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른 카페와 차별점을 만들어야 단골이 생긴다는 것이었죠. 이 이야기가 이번 챕터를 읽으며 떠올랐습니다. 저는 대표님들에게 기장 업무를 제공하면서 단순히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만 집중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의 방식대로 정해진 규정을 따르며 업무를 진행하는 것에만 집중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고, 대표님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언급된 "리더는 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대표님들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챕터에서는 상대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 이를 읽으며 <육일 약국 갑시다>라는 책에서 김성호 사장님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그분은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단순히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말투나 단어 선택, 분위기를 관찰하면서 파악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비싼 값을 지불하고도 만족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혹은 가벼운 상담만 원하는지를 빠르게 판단했다고 하는데, 이는 정말 중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단순히 관심만으로는 얻어지지 않으며, 지속적인 관찰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접근을 우리 업무에 적용한다면, 어떤 고객들은 기장 업무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세부적인 절세 방법이나 중소기업 창업 감면 세액 같은 부분을 더 중요하게 여길 수도 있습니다. 결국,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세심하게 파악하여 제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 제 업무 스타일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세무 업무만을 맡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들이 사업과 관련해 궁금해하는 부분을 함께 고민해 드렸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어떤 사장님들은 세무와 관련 없는 질문을 하시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는 시간을 들여 검색하고 공부하며 최대한 도움을 드리려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건 오지랖이다" "우리 업무가 아니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제공한 작은 도움이 사장님들에게 큰 만족을 주었고, 감사의 인사를 받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히 세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방향을 더 깊이 고민하고, 종합소득세나 법인세 절세와 같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청년들에 오기 전, 이전 사무실에서 일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그곳의 분위기는 "이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고, 저건 우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는 일이다"라는 식으로 업무의 경계를 확실히 긋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와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고객 만족에 대한 태도였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 나서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한 거래처에서 퇴근 직전에 서류 발급 요청이 들어왔는데, 저희가 직접 발급해드릴 수 없는 서류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저희가 발급해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었겠지만, 고객이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고 직접 자료를 찾아보고, 가능한 해결 방법을 정리해 안내해 드렸습니다. 이처럼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단순히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고객이 더 만족할 수 있을까?"라는 의도를 가지고 움직여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고객 만족에 대한 고민을 더 깊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청년 주니어 시간에 의미와 명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청년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면서, 나는 과연 고객 만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많지만, 저는 아직 고객의 니즈를 깊이 고민하고, 직접 만족을 드리는 경험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더욱 주의 깊게 듣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경험을 쌓아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내가 고객이라면 어떤 사람에게 내 업체를 맡기고 싶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것은 기본이고, 그 이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친절한 응대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의 역량을 더욱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챕터의 마지막 문장 중 "상대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을 주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객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우리가 배려한다고 생각하는 행동이 실은 그들에게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배려란 단순히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것"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주거나 많이 준다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는데, 우리는 종종 상대를 위해 뭔가를 해주면서도, 정작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고객을 1대1 맞춤 응대로 대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한 달에 한 번 혹은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이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집중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끔은 대표님에게 직접 "어떤 방향을 더 원하시는지"를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을 단순히 만족시키는 것을 넘어,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일대일 맞춤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또한, 고객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도 각자의 역할과 위치에서 요구하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결국 조직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스틴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한 드라마에서 들었던 대사가 떠올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기업 회장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물을 준비하지만, 정작 회장이 원하는 것은 따로 있는데도 사람들이 값비싼 위스키 같은 생색낼 수 있는 선물을 가져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내가 상대방이 정말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고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결국에는 경청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한순간에 알아차리기는 어렵고, 지속적인 관심과 경청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메신저 팀이 떠올랐습니다. 메신저 팀은 고객과 직원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고객들의 문의를 담당자가 모두 해결하기에는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메신저 팀이 이런 부분을 잘 채워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도 "업무와 무관해 보일지라도 이루도록 도와라"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저희가 세무 업무를 하지만 노무 관련 문의도 종종 받는 것처럼 고객들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질문들을 단순히 "안 됩니다"라고 말하기보다는, 조금 더 알아보고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토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들이 여러 은행 계좌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싶어 한다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무업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답이 있는데, 우리는 단순히 정해진 프로세스대로 응대하며 그들이 원하는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예전 마리아 거래처의 4대 보험 신고 누락 사례가 떠오릅니다. 그때 우리는 신고 누락이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점에 초점을 맞췄지만, 고객은 문제 해결을 원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메신저 팀에서 일하면서 이러한 점을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고객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의 니즈까지 파악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고객이 내가 고생하고 있다는 걸 인지할 수 있게 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무업은 보이지 않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우리가 일하는 과정을 조금씩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질문을 잘해야 한다는 점도 떠올랐습니다. 영업 관련 책들을 보면, 고객의 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객들도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직접적인 질문보다는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메신저 팀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질문하는 방법을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수원시청점에서 데니스가 거래처 방문 시 작성하는 현관일지를 보면, "사모님이 출산 예정이다" 같은 세부 정보까지 기록해 둡니다. 이를 바탕으로 작은 출산 선물을 드리거나, 전화 통화 시 "몸조리 잘하세요"라는 한마디를 더하는 것이 고객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줍니다. 저는 기존에 업무적인 대화만을 주로 했었는데, 개인적인 부분도 소통하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한 번에 캐치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지만, 동시에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대면 미팅에서는 표정이나 제스처를 통해 니즈를 파악할 수 있지만, 대부분 전화로 소통하는 우리는 경청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거래처마다 원하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고객들이 주로 하는 질문을 데이터화하여, 응대 방식에 참고하면 더욱 효과적인 고객 대응이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육팀의 고객은 수강생뿐만 아니라 강사와 청년들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의 기준은 신입과 경력자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것을 직접 묻는 것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캐치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캐치프레이즈가 "세금 고민 해결은 청년들"에서 "사업의 완성은 청년들"로 바뀐 것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사업을 탄탄하게 운영하는 것이 고객들의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통해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떠올랐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업무와 무관한 것도 상관없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객과의 통화에서 단순히 일적인 이야기만 하면 친밀감이 형성되기 어렵습니다. 종종 고객들이 일 외적인 이야기를 먼저 꺼낼 때가 있는데, 예전에는 빨리 통화를 끊고 싶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대화가 고객을 더 잘 이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표님들과 미팅할 때 처음에는 정해진 주제로 이야기하지만, 자연스럽게 사업 관련 고민을 나누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대화를 통해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이것까지 내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협업팀이 존재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청년들에서는 고객이 선물을 주면 이를 엑셀 시트에 기록해 두고, 나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가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저도 이런 부분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월 6일

일의 격 47-48p '리더가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대상이 안되는 게 좋다’
듀크
제가 먼저 생각을 공유하고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몇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그중 하나가 '잘 맞는 인재'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에서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핵심이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니, 저는 판단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어떤 판단은 내가 해도 되는지, 어떤 판단은 리더에게 넘겨야 하는지를 아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처리한 부분은 리더에게 명확히 공유하고, 결정이 필요한 부분은 리더에게 의사 결정을 넘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결국 리더가 가이드라인을 조금씩 제시해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 입사했을 때 관련 업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 섣불리 일을 처리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세무 업무는 용어도 어렵고 일반인들에게는 친숙하지 않은 분야라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리더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는 것이, 결국 '잘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 '잘 맞지 않는 인재'의 특징은 결과적으로 신뢰를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신뢰를 주지 못할까 생각해 보면, 결국 감추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리더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감추는 것이 드러나면 신뢰를 잃게 됩니다. 업무에서 공유가 얼마나 자세한지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도 원천세 업무를 하면서 소통 기록을 추적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중간중간 빠진 내용이 있거나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부터 기록을 꼼꼼하게 남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이 정도는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다시 초심을 잡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챕터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제목에 나왔던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대상이 되지 말자'는 문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핑프'가 좋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용을 읽다 보니 그 의미가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결국,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들이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도 능동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리더의 에너지를 덜 소모하게 하려면 채용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을 계속 끌어안고 가다 보면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오히려 좋은 인재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 입장이 되어 본 적은 없지만, 리더의 역할이 정말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전체를 관리하면서도 팀원들에게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바쁜 상황에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면,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원천 팀이 생각났습니다. 처음 원천 팀이 만들어졌을 때, 듀크와 저는 마린이 없으면 업무 처리가 불가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듀크가 경험을 쌓고 혼자서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는 듀크처럼 능동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 챕터에서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믿을 만한 모습은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자신의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업무 내용을 공유하는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또한, 가벼운 코칭만으로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을 갖추려면 회사에 적응을 빨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둘째, 이런 사람을 뽑으려면 존이 언급한 것처럼 우리 회사와 결이 맞는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린께서 초반에 해주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원천 팀의 업무량이 많다 보니, 저는 빠르게 처리하는 데 집중했지만, 디테일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마린께서 '조금 더 신경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이후로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능동성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하려는 태도가 리더들에게도 에너지를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에너지에 대한 부분은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원들이 리더들에게만 맞춰야 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들도 구성원들에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보완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챕터였습니다.
어제 책을 읽으면서 계속 태미가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태미와 면담할 때, 태미가 저에게 "나는 모아나 사용법 100%를 알고 있어"라고 말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태미는 "모아나는 싫어하는 것만 안 시켜주면 된다"라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생각보다 큰 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점도 태미가 편하게 느끼는 이유라고 하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결국 소통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저는 태미가 묻지 않아도 먼저 가서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태미, 저 이거 여기까지 했어요!"라고 먼저 보고하는 거죠. 사실 성격이 급해서 답답한 걸 못 참고 미리 말을 해버리는 것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태미도 제 업무 진행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소통과 공유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리더가 된다면, 저도 저처럼 자주 공유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을 읽다가 재밌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너무 빨리 일을 하면, 일이 더 많아질 위험이 있으니 적당히 빠르게 하라"는 내용이었어요. 읽으면서 웃겼지만, 동시에 공감도 됐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같아도 처리 속도에 따라 업무량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리더가 에너지를 덜 쓰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회사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곳이기 때문에, 업무뿐만 아니라 성격을 맞춰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리더마다 스타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꼼꼼한 리더가 있는가 하면, 덜 꼼꼼한 리더도 있을 수 있고, 성격이 급한 리더도 있을 수 있죠. 따라서 구성원이 리더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리더도 구성원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신뢰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업무 공유도 활발해지고, 구성원 스스로 셀프 리더십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교육팀은 회의 분위기가 비교적 자유롭고 유쾌합니다. 새로운 상품들이 계속 나오고, 업무 일정이 자주 조정되는 상황이라,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직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희 팀원들은 그런 부분에서 잘 맞는 분들이어서, 정말 좋은 팀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구성원이 들어온다면, 우리 팀과 잘 맞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리더의 입장도 생각해 봤는데, 사실 저는 아직 리더 경험이 없어서 구체적으로 상상해 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말을 잘 듣지 않는 직원이 있으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단순히 업무를 안 하는 것뿐만 아니라, 겉으로는 하는 척하면서 안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상황을 생각해 보니, 리더의 자리가 얼마나 힘든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리더분들을 더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했지만, 실수도 많았고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또한, 태미가 업무 공유를 해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초반에는 공유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팀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다른 방식으로 노력했는데,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고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상반기에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일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도 꼼꼼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태미가 많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팀원들에게 에너지를 많이 빼앗았다는 점에서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공유를 잘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업무를 할 때 1부터 10까지 혼자 찾아보고, 다 해본 후에 최종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마린과 면담을 하면서 그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린이 "굳이 모든 걸 다 찾아볼 필요 없다. 간단히 찾아보고 모르겠으면 바로 물어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때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이제는 팀이 존재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팀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이 잘못된 접근이었다는 걸 깨달았고,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공유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자신을 나무 씨앗에 비유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땅(리더)에게 많은 양분을 받아야 하지만, 결국 성장하면 그늘을 만들어주고, 낙엽이 떨어져 다시 양분이 되는 것처럼, 저도 받은 에너지를 다시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리더의 업무를 줄이는 것이 팀원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리더가 에너지를 덜 쓰게 하려면 팀원들이 능동적으로 업무를 맡아야 하고, 이는 결국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에, 꾸준히 학습하고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둘째, 시간 관리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모아나가 미리 준비하고 공유한다고 말한 부분을 들으면서, 저도 제 부족한 점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바인더를 활용하며 시간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예상치 못한 업무가 생길 때마다 일정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A 업무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B 업무가 들어오면 집중력이 깨지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미리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시간 관리의 효율성을 더 높일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도 이번 챕터를 읽으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특히,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특정 문장에 밑줄을 치고 "유유(ㅠㅠ)"라고 메모해 두었어요. 그만큼 신경 쓰이고 마음에 걸리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예상서 작업을 하면서도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력직으로 왔지만 혼자 끙끙 앓다가 일이 계속 밀렸고, 소통이 부족하다 보니 업무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태미나 클로이에게 많은 질문을 했는데, 그분들도 바쁜 와중에 저를 도와주셨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성향을 알아가고 맞춰가며 신뢰가 쌓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신뢰를 쌓으려면, 결단력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작은 결정조차도 적극적으로 내리는 태도를 연습해야 한다는 점에서, 앞으로는 더 결단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리더가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챕터를 읽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모든 내용이 다 맞는 말 같아 줄을 치고 싶었어요. 특히, 나는 과연 팀장님께 에너지를 많이 쓰게 만드는 직원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봤는데, 아마 맞는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질문을 한 번 하고도, 나중에 같은 질문을 또 한 번 하곤 하거든요. 그렇게 하면 팀장님의 시간과 에너지를 불필요하게 빼앗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 아마 팀장님 입장에서는 "이 정도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도록,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업무 보고를 할 때도 필요한 내용만 전달해야 하는데, 저는 긴장하거나 부담을 느끼면 불필요한 말을 덧붙이곤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핵심만 간결하게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업무를 끝까지 완료한 후에야 결과를 보고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팀장님은 제가 이 업무를 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는지, 어디에서 막혔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챕터를 읽으면서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는 부분에서 예전에 팀원들에게 퇴사 전에 편지를 써달라고 요청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밀러 팀장님께도 편지를 부탁드렸는데, A4 용지를 잘라서 포스트잇 크기로 돌려주셨더라고요. 내용은 "제리는 능동적인 친구여서 좋았다"였어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제가 능동적으로 움직였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사실 저는 성격이 급해서 그냥 빨리빨리 처리하는 것이 좋았던 거였어요. 어떻게 보면 일을 선수 치는 느낌으로 했던 거죠. 어제도 대표님께서 저녁 7시가 넘은 시각에 서류를 요청하셨는데, 처음에는 "내일 드리겠습니다"라고 했지만, 그러면 늦어질 것 같아서 바로 서류를 뽑아 전달했습니다. 특히 성격이 급한 리더와 일할 때는, 질문을 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서 제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거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라고 물어보기 전에 먼저 보고하는 식이죠. 그래서 성격이 급한 리더와 일할 때는 천재적인 순발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저는 팀장님께 에너지를 많이 쓰게 만드는 직원이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질문을 많이 하면 상대방을 귀찮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침묵하고 소통하지 않는 것이 더 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소비하게 만든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과거에는 팀장님께서 제게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물어보셨지만, 지금은 제가 먼저 보고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신뢰를 주는 직원이 된 것 같긴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리더에게 에너지를 주는 직원의 단계까지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리더의 에너지를 빼앗지 않는 것을 넘어, 보면 힘이 나는 직원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일해왔고, 직원들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저는 질문을 하기 전에 "이게 정말 해도 괜찮은 질문일까? 너무 당연한 건 아닐까?"를 고민하는 편이라,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보면, 저는 믿음이 가는 직원이라기보다는 조금 걱정되는 직원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리 업무를 하다 보면 대표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능동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그런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입사 초기에 비해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리더가 당신에게 무관심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지금 저희 경리팀에서 더 신뢰받는 직원이 되고 싶고,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부분을 개선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고 정말 뼈를 맞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6번까지 읽었을 때는 "이건 완전 내 이야기잖아..." 하는 절망감이 들었어요. 그런데 7번에서 한 줄기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리더에게 에너지를 빼앗는 것을 넘어, 오히려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다. 그런 직원은 사랑받을 것이다. 사실 저는 팀장님께 에너지를 많이 빼앗기도 하지만, 동시에 에너지를 드리고 있다고도 생각해요. 질문을 안 할 수도 없고, 시간을 전혀 뺏지 않을 수도 없으니, 중요한 건 그만큼 돌려드리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단순히 "팀장님의 시간을 빼앗았으니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돌려드릴 수 있을까?*를 고민해 봤습니다. 예를 들면, 팀장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팀장님도 실수를 할 수 있는 한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죠. 팀장님은 우리를 위해 항상 힘써주시지만, 정작 팀장님의 어려움을 챙겨주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믿음직한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에너지를 덜 쓰게 하는 직원이 아니라, 리더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리더는 단순한 열정과 헌신만으로 지속할 수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모든 직원에게 똑같은 에너지를 쏟을 수 없고, 본인의 에너지를 어떻게 관리하고 배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리더와 직원이 100% 성향이 맞을 수는 없잖아요. 결국 중요한 것은,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 차이를 어떻게 시너지로 만들어 가느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 회사는 청년 직원뿐만 아니라 리더들도 교육을 받으며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조직이 더욱 효과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오늘은 리더가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지금이 법인세 신고 기간이라, 과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주변 동료들을 많이 괴롭히게 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도 이 파트가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부분이었어요. 처음에는 ‘리더가 에너지를 쓰지 않게 하려면, 나는 에너지를 쓰게 만드는 행동을 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리더의 에너지를 쓰게 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질문이나 감정적인 에너지를 쓰게 만드는 것이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이 반드시 리더의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질문을 하면 리더는 내용을 확인하고 설명해 주는 데 에너지를 써야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팀장님께 내 현재 상태를 공유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결국, 리더가 팀의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기도 하죠. 따라서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이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팀장님은 본인의 업무도 있지만, 팀 전체의 스케줄과 진행도를 관리하는 역할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팀장님을 너무 귀찮게 하는 건 아닐까? 시간을 너무 뺏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중간중간 보고를 하는 것이 팀장님이 에너지를 덜 쓰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막바지에 문제가 발견되거나 늦게 피드백을 받게 되면, 팀장님도 이미 밀려 있는 업무가 많아 빠른 의사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을 미루는 것이 오히려 리더의 에너지를 더 소모하게 만드는 행동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질문을 할 때는 팀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기 전에 나도 어느 정도 알고 가야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팀장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우리 팀장님은 언제나 질문을 즐겁게 받아주시는 분이시기에, 이 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앤과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는 점에 동의해요. 우리가 ‘일을 잘하는 10가지 방법’ 중 하나로 강조하는 것이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것이 아니다라는 점이잖아요. 미리 충분한 소통이 없으면, 나중에 일을 뒤엎어야 하는 상황이 오고, 그러면 오히려 팀장님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일을 진행할 때는 정확한 방향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질문을 해야 하고,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작정 “저 이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라고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찾아보고, 강의도 보고, 자료도 검색해 본 뒤 그래도 모르면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법인세 업무를 하면서 강의를 들었는데도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팀장님께 가서 설명을 들어도 여전히 이해가 안 됐어요. 그때 표정이 그대로 드러났는지, 팀장님께서 “다음에도 이걸 똑같이 설명해야 하는데, 네가 여전히 같은 표정을 짓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계속 질문하고 배우다 보니, 점점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팀장님이 설명해 주실 때도 더 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질문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질문 자체를 멈추는 것이 답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한, 어제 읽었던 챕터와 연결해서 ‘고객 만족’에 대한 부분도 떠올랐어요. 우리 내부 고객이 직원들이듯이, 팀장님도 결국 우리가 만족시켜야 할 내부 고객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팀장님을 더 잘 도와드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보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근 팀장님과 면담을 했는데, 저는 팀장님께서 저를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팀장님은 저를 방치(?)하는 것 같았어요. 저는 힘든데, 팀장님은 제게 신경을 덜 쓰는 것 같아 서운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법인세 업무를 하면서 연차가 쌓이다 보니, 마냥 질문을 하기보다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팀장님께 결과물을 제시했을 때 피드백이 너무 많으면, “내가 아직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건가...”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어떤 사람들은 일이 잘 안 풀릴 때,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힘들어하는 타입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힘들어하는 타입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후자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래서 팀장님께서 저를 너무 방치(?)한다고 느꼈고, 서운함이 커졌던 것 같아요. 그러다 팀장님과 솔직하게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저도 아직 애라고 생각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했더니, 팀장님께서 “나는 너를 믿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너에게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너도 성장할 수 있다. 다른 직원들과 차별화해서 너를 성장시키고 싶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울컥했어요. 그리고 팀장님께서 미리 설명해 주지 않아서 오해가 생긴 것뿐이지, 사실은 나를 믿고 성장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었구나 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책에서도 리더가 에너지를 쓰지 않는 대상이 되는 것이 곧 신뢰를 받는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말을 들으니 더 뿌듯했습니다.
특히, 꼼꼼하고 성격이 급한 상사와 일할 때는 선제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제 업무 스타일을 생각해 보면, 저는 일이 주도적으로 진행되기보다는, 리더의 지시에 따라 끌려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먼저 업무 진행 상황을 리더에게 보고하고, 필요한 피드백을 적절한 타이밍에 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리더가 저를 일일이 챙길 필요가 없어지고, 리더의 에너지를 덜 소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챕터가 저에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게 만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3월 7일

조직에서 행동규범이 있어야 하는 이유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 청년들의 행동 규범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일잘법’ 10가지를 외우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매일 주니어 교육 시간마다 외치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무 속에서 녹아들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1% 성장, 일단 저질러라, 공유 같은 개념들이 이제는 저도 모르게 업무를 할 때 떠오르더라고요. 이러한 행동 규범은 단순히 정해두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고,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오늘 강의에서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요즘 들어 태도의 중요성을 많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행동 규범도 중요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하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강의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행동 규범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가장 크게 떠오른 것은 소속감이었습니다. 퇴근 후에나 학교에서 레오를 만나면, 우리는 하루에 한 번씩은 청년들의 행동 규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서로 고민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럴 때는 일잘법에서 이렇게 하라고 하지 않냐?"라며 청년들의 원칙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는 청년들의 소속감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되고, 다른 사람들도 행동 규범을 외치면서 ‘아, 내가 청년들이구나’라고 인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이런 행동 규범이 CS팀에도 적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씨에스 팀을 더 크게 성장시킨다면, 우리만의 행동 규범을 만들어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첫째, 예전에 행동 규범 중 6번이 "선 긋지 마라"가 아니었던 것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예전에는 "칼퇴가 눈치 보이면 성과를 의심해라"라는 내용이었어요. 그때 저는 "행동 규범이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도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 것은, 행동 규범은 쉽게 바뀌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전에 6번이 바뀐 것은 잘된 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번 정해진 행동 규범이 조직 문화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 이후에는 쉽게 바뀌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행동 규범이 새로 입사하는 동료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태도와 관련하여 겸손이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자세다라는 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2월과 3월을 굉장히 힘들게 보냈습니다. 1년을 한 사이클 돌아보면서, 저는 "이제는 개선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라는 부담감을 많이 느꼈어요. 그런데 실제로 실무적으로 봤을 때, 제가 스스로 기대했던 만큼 성장하지 못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험을 통해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더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가 그런 저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행동 규범이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해쳐나갈 때, 질서가 없으면 굉장히 어렵잖아요. 행동 규범이 있으면 우리가 소속감을 느낄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했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정신없는 순간들이 많은데, 이럴 때 행동 규범이나 슬로건을 떠올리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행동 규범이 단순히 청년들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제 삶에서도 조금씩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요즘 실감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햇빛이 좋으니, 좋은 하루가 되겠구나" 같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또한, 겸손은 저절로 되지 않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행동 규범이 내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제 자리에는 작은 아크릴 액자로 행동 규범이 프린팅되어 있었어요. 그때는 "이게 뭔가?" 하고 신기하게 느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행동 규범이 없었거나, 있었다 해도 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잡스가 "이건 꼭 읽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업무를 하려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외우는 것이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동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행동 규범이 조직의 문화로 자리 잡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외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같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조직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행동 규범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행동 규범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이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는 리더들이 직접 실천해 주시기에, 우리도 자연스럽게 따라가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일하면서 가끔 일잘법이 문득 떠오를 때가 있어요. "지금 고객 만족과 고객 창출을 최우선으로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이런 생각을 현실 친구들에게 말하면 공감을 얻기 어렵겠지만,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행동 규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예전에 ‘멘탈 솔저’ 강의에서 부족한 점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여전히 ‘일단 저질러라’ 같은 규범을 완전히 실천했다고는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사소한 것부터라도 실천해 보려 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메뉴를 내가 먼저 정해보는 것 같은 작은 것부터요. 이런 습관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변화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보면서, 청년들의 일잘법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리도 10가지 행동 규범을 오랫동안 외치고 실천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업무 속에서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행동 규범이 모든 구성원을 동기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업무의 시작을 공유하라와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것이 아니다라는 두 가지 원칙이 가장 제 마음을 찔렀습니다. 업무를 하다가 막히는 순간이 오면, "아, 이건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그래서 말로 전달하지 못하더라도, 블로우에 기록을 남기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상에서 배달의 민족의 행동 규범이 11가지나 나온다고 했는데, 저는 속으로 *우리도 일잘법이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이런 행동 규범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우리도 어느 정도 동기화된 상태라고 느꼈어요. 회사 곳곳에서 일잘법, 정성 검토, 감사와 같은 메시지를 쉽게 접할 수 있듯이, 우리의 행동 규범 역시 구성원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행동 규범은 자율성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도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고, 그것을 공유하는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방식이 낯설었지만, 이제는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면서, 점점 더 청년들의 문화에 동화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일잘법을 접했을 때는 학생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이렇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겠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일잘법이 단순히 일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의 시선으로 다시 한 번 일잘법을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의미를 되새기며 적용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직에서 행동 규범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일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강의에서 나왔습니다. 처음 청년들의 일잘법을 접했을 때, 저는 "이건 당연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과연 이 10가지를 다 지킬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두 번 외치다 보니 처음 외칠 때와는 다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7번(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과 *8번(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것이 아니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타인이 물어봤을 때, 명확하게 답변하지 못한다면 내가 이 업무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아닌지를 스스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고객과 직원 간의 관계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고객을 한 번 만나고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으므로, 꾸준한 소통이 필수적입니다. 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 역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결국,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좋은 업무 프로세스를 만든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청년들이 행동 규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금 느꼈습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유연한 기업들은 내부적으로 강력한 행동 규범을 가지고 있고, 구성원들이 이를 철저히 따르기 때문에 조직이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행동 규범을 통해 청년들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조직이 더욱 강해지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배달의 민족의 행동 규범이 많은 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듯이, 청년들의 일잘법도 언젠가는 다른 기업들이 참고하고 배우고 싶은 문화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청년들의 일잘법을 외치는 것이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왜 자꾸 외쳐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어요. 하지만 하다 보니,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함께 외치는 동료들이 있기에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억 문화 자체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일잘법을 가끔 활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실수했을 때 "일단 저질러라"를 내세우며 당당하게 보고할 때도 있어요. 질문을 너무 많이 하면 "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답을 찾을 수 없다"는 원칙을 떠올리며 스스로 합리화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행동 규범이 제 업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취업하기 전부터 청년들의 일잘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외치는 모습을 보긴 했지만, 처음에는 과연 사람들이 진짜 이걸 지켜서 업무를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입사하고 보니, 단순히 규칙을 만들어 놓기만 한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실제로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이게 진짜 되는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멘탈 솔저에서, 제 자신이 잘 실천하지 못하는 행동 규범으로 *3번(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답을 찾을 수 없다)*과 *7번(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을 선택했었습니다. 예전에는 "굳이 질문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질문을 아끼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반드시 물어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맥락을 파악하고, 질문을 통해 확실한 방향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일잘법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행동 규범을 배울 때 "팩트만 보고 판단하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감정을 섞지 않고 팩트만 바라보는 것이 쉽지 않았고, 그런 방식에 익숙하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 와서 가장 많이 배운 점이 바로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것이었고, 특히 사문원해를 작성할 때 이를 가장 많이 적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업무가 바쁜 상황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면 감정을 섞지 않고 정확한 사실만을 전달해야 문제의 본질이 명확하게 보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팩트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고, 행동 규범을 배우는 것이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원들이 행동 규범을 알고 있으며, 이를 인식하고 실천하려고 한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 덕분에 우리가 업무를 수행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나는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조직이 하나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행동 규범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행동 규범을 지속적으로 외치고 공유하면서 구성원들이 동기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오늘 강의에서 수직적 관계와 수평적 관계를 업무와 연결해 설명해 주셨는데, 현재 우리 조직이 나아가는 방향과 유사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개념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행동 규범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사문원해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신한은행에서 125억 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는데, 해당 직원은 우수 직원으로 표창까지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마 처음에는 가벼운 실수처럼 시작했겠지만, 결국 거액을 횡령하고 해외로 도피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 조직 내에서 행동 규범이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으면 작은 일탈이 점점 커지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조직 내에서 규범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조직의 행동 규범을 매일 외치고 듣는 것이 내재화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조직의 규칙이나 절차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업무를 하면서 동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할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직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정해진 절차와 핵심 역량을 익혀 가는 과정에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고 합니다. 매일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행동 규범을 내면화하고,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조직의 행동 규범이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청년들은 행동 규범을 정하고 매일 외치며 내재화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 이전에 다녔던 세무사무소에는 이러한 규범이 없었습니다. 행동 규범이 없는 조직은 개인의 역량과 성향에 따라 분위기가 좌우되기 쉬우며, 자연스럽게 개인주의적인 분위기로 흘러가거나 파벌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한 경우 조직 해체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이 하나로 뭉쳐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행동 규범이 필수적이며, 저도 이 규범을 잘 따르면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었을 때 기업의 행동 규범이 있어야 구성원들의 사고 방식을 확립할 수 있고 그게 확인이 되어야 성장을 할 수 있다는 느꼈는데요. 저희가 항상 슬로건을 부딪치고 제가 청년들에서 일을 잘하는 방법을 익히는데 제가 저기에서 일단 뭘 잘하고 뭘 좀 부족한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는 일단 열린 자세를 가지고 하나씩 배우려고 하는 자세는 좀 좋은 것 같고 뭐든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거라면 지금 제가 좀 할 수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한 할 수 있게 표현을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좀 부족한 부분은 일단 저질러라라는 부분이랑 제가 제 업무의 생각은 내가 사가 잘 알아야 한다는 부분에서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왜 그러냐하면 제가 업무에 대해서 약간 소극적인 부분도 있었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약간 소극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하면은 좀 부족한 부분이 더 강화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좀 적극적으로 제 업무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질문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했습니다.
3월 10일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과 함께 일하는 방법
모아나
모아나입니다. 오늘 영상을 보고, 잘 정립된 행동 원칙 하나만으로도 동기부여를 불러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본 영상에서도 느꼈던 부분인데, 행동 원칙 안에는 조직의 문화, 비전,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잘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잘 정립된 행동 원칙을 매일 보고, 말하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조직에 스며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원칙을 실천하면서 내가 하나라도 더 잘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그에 맞는 목표가 생기고, 결국 나만의 동기부여가 형성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기부여에 대한 이야기가 어제 봤던 강의와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동기부여를 느끼는 요소가 다를 수 있는데, 저에게는 '소속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회사의 목표도 중요하지만, 나와 우리 팀의 소속감, 유대감, 신뢰감이 형성되었을 때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팀원에게 잘 보이고 싶다." "우리 태미가 회사에서 잘 평가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생길 때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업무 공유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보통 세무사 사무실에서는 위에서 지시한 일을 따르는 구조이다 보니 능동적으로 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오늘 이런 일을 하고 싶다." "이 일정이 있어서 업무 조정이 필요하다."라고 피드백하는 과정을 거치면 점차 능동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릴리가 이야기했던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무슨 업무를 하든 하나라도 얻어가야 한다."라는 마인드를 갖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사소한 업무라도 이런 태도로 임하면 조금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 부분을 본받아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포인트는 '공유'였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과 함께 일하는 방법’이 주제였는데, 공유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면 동기부여가 낮은 사람도 점차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던 것 외에도 동료들의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업무 방식을 접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업무 흐름 역시 공유를 통해 원활하게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팀 회의나 원천팀 회의에서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하면, 서로의 업무를 더 잘 이해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과 대화할 때 감정이나 개인적인 의견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개인적인 의견을 섞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피드백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오늘 강의 주제가 '동기부여가 낮은 동료와 함께 일하는 방법'이었는데, 저는 저희의 '일잘법' 중에서도 "일단 저질러라"와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것이 아니다"라는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과도한 커뮤니케이션도 결국 공유의 한 형태"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기부여라는 것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고민해 보았는데,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말처럼 주변 환경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청년들 안에서 동기부여가 낮은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오히려 "어떻게 다들 이렇게 열정적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애초에 청년들을 선발할 때 동기부여가 높은 사람들을 뽑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동기부여가 낮은 사람이 온다면, 주변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옆에서 꾸준히 동기부여가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작년의 저 자신이 떠올랐습니다. 작년에는 동기부여가 거의 없었고, 솔직히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냥 시키는 일만 하면서 별다른 고민 없이 일했던 시기였는데, 지금 돌아보면 듀크와 마린이 저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기부여는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주입하려 해도, 본인이 마음을 열고 변화하려 하지 않으면 결국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메신저팀에 오면서 이런 부분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팀 내에서 "우리는 이렇게 나아가야 한다."라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업무를 처리할 때도 "어떻게 하면 더 개선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이전에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팀 회의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업무 지원 요청을 받으면서도 점점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매일 5시에 진행하는 메신저팀 회의를 통해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과정에서 조직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청년들도 팀 회의나 월 1회 진행하는 청년의 시간 같은 자리를 통해 이런 공유 문화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동기부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방법에 대해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 ‘좋은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피드백이란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진짜 의미 있는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셉이 업무를 마칠 때마다 꼭 "뭘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고, 이를 공유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습관이 조직 내에서 정착된다면,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업무의 과정과 성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리더들은 조직의 전체적인 그림을 가장 잘 그릴 수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에게 "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세무 팩토리 업무나 원천팀의 연간 업무 주기를 고려할 때, 새로운 구성원들이 업무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업무 지원 요청을 할 때도, 단순히 요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업무가 전체적인 과정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충분히 설명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최근에 천천히 읽고 있는 책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왜 일하는가"*라는 책인데, 서점을 둘러보다가 제목에 끌려 구매했습니다. 책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 ‘일의 의미를 찾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책 속에서 한 사람이 유튜브에서 한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천 년 묵은 나무를 우리가 잘라서 사용한다면, 그 나무가 희생한 만큼 천 년을 더 써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반드시 의미가 있으며, 단순히 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가치가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혹시 무의미하게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의미 없이 일을 하고 있다면, 반드시 행동을 고쳐야 한다고 느꼈고,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영상의 제목이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과 함께 일하는 방법’*이었는데, 저는 스스로 동기부여가 높은 편이지만, 주도적으로 일하는 부분에서는 부족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원천과 연말정산을 함께 진행하면서 제임과 애니와 밀접하게 협업하게 되었는데, 저는 저희 거래처 대표님을 애니와 제임이라고 생각하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들이 결재를 봐주기 때문에 저는 자연스럽게 "내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겠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피드백해 주시겠지." 라며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태도 덕분에 업무 속도는 높아졌지만, 연말정산 일정으로 인해 조금 늦어진 부분도 있었고, 스스로 세세하게 체크해야 할 부분을 많이 놓쳤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결재권자에게 신뢰를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의지하는 것은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앞으로도 동기부여를 유지하면서도, 더 주도적으로 일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면서 일하는 방법을 익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팀원들에게 많은 동기부여를 받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이제는 나도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본 것만 이야기하라." 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저는 아직 경험이 부족해 말할 때 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경험을 쌓아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일잘법 10계명’ 중에서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행동 원칙으로 나왔는데, 저 역시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어제도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해봤는데, 부족한 만큼 더욱 노력해서 채워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영상에서 행동 원칙, 특히 ‘일잘법 10가지’ 중에서 공유하는 문화와 본인의 업무 맥락을 파악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공유하는 문화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어떤 것을 공유해야 할까?"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참여하려는 의지가 있는가?’,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가?’ 라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 조직에서는 이미 이러한 환경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제는 저 스스로 태도적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예전에는 "내 의견을 말해도 될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지금은 동료들이 제 의견을 경청해 주는 분위기 덕분에 그런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되고, 모를 때는 서로 이끌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기부여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함께하는 동료가 있기에 더 잘해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동기부여가 높은 편이고, 어떤 일이든 잘하고 싶고, 누구보다 뛰어나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기부여를 스스로 잘하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것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동기부여는 본인이 스스로 얻어야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리더로서 동료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것은 또 다른 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경리팀 블로그를 자발적으로 쓰고 있는데, 사실 아무도 시킨 것이 아니라 제가 기차를 타고 가던 중 "블로그가 지금 안 올라오고 있는데, 내가 한번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동기부여를 받는 것만큼 그것을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끝맺음을 더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스스로 피드백을 하며 발전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가끔 실수를 하거나, 내가 잘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 "내가 이 조직에 필요한 사람일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저에게 힘이 되는 것은 동료들의 응원입니다. 저는 때때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주변 사람들이 "잘하고 있다." 라고 말해줄 때 용기를 얻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많은 것을 받았기 때문에,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엘사가 전에 "내가 아는 것을 공유했을 때 상대방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면 기분이 좋다." 라고 이야기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내가 필요한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유를 할 때 상대방의 반응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공유한 정보에 대해 "이미 알고 있어." "왜 그런 걸 알려줘?" 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더 이상 공유하고 싶지 않게 됩니다. 결국, 공유 자체도 중요하지만, 공유를 받아들이는 태도 또한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에서 업무를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희는 주간 업무 보고를 통해 스스로 한 주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하면서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동기부여를 항상 최상으로 유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동기부여가 높은 사람이라도 힘든 일을 맞닥뜨리면 순간적으로 동기부여가 낮아지거나 슬럼프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주변의 팀원들을 돌아보면서 ‘내가 지금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를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힘든 순간을 공유하는 것 역시 업무 공유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팀장님이 함께 고민을 나누며, 주저하지 않고 팀원들에게 다가가서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방향을 잃은 것 같아요." 라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리더의 입장에서는 팀원들이 망설이지 않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열린 마음을 가지고, 신뢰를 줄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제 강의 내용과 이어지는 이야기이지만, 결국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는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 와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라는 원칙을 강조했는데, 이를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들에게 적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동기부여가 낮은 사람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얻고자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주변에서 이끌어줘도 근본적으로 변화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을 지속하는 이유도 결국 본인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차가 낮을수록 자신의 역할을 실행자로만 인식하고, 조직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잘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이러한 마음가짐을 계속 바꾸며 배우고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원이 되려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지속적으로 키워가야 한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처음에는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 라는 원칙이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앤디가 강의 후 이 원칙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이야기해 주었고, 그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에게 "동기부여를 가지세요!" 라고 강요한다고 해서, 그 직원이 쉽게 동기부여를 가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을 수도 없기 때문에, 팀장 입장에서는 동기부여가 낮은 직원의 업무 상태도 파악해야 합니다. 그런데 팀장이 팀원 한 명 한 명에게 "지금 동기부여 상태가 어떤가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라고 일일이 물어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 라는 원칙을 기반으로 하면, 자연스럽게 팀원들이 자신이 하는 일을 공유하게 되고, 누락되는 업무도 줄어들 것입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과 팀장 간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업무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라는 원칙이 책임감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차가 낮을수록 "이 일은 내가 끝까지 책임질 필요가 없어."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원칙이 있다면 자신의 업무를 더욱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조직의 원칙들이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팀원들이 성장하고 협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예전에 루나가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2년 전쯤 강의에서 "우리가 세금 기장을 하고 신고서를 작성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장님들의 사업을 돕기 위해서다." 라는 말을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루나는 "신고가 잘 마무리되었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라고 했는데, 저는 이 말이 동기부여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 업(業)에 대한 보람을 스스로 느껴야만 강력한 동기부여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라는 원칙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내 업무의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남들에게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야 궁극적으로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3월 11일

임승차하는 직원들이 생기는 이유
강의에서 팀의 평가뿐만 아니라 개인의 평가도 확인해야 한다고 나와 있었는데, 이 부분을 보며 "리더들은 정말 많은 일을 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본인의 업무도 잘해야 하는데 팀의 조화도 고려해야 하고, 팀원들의 개별 업무도 파악해 각 팀원별 평가표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리더는 정말 많은 것을 알고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그래야 팀원들의 성장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러려면 팀원들이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최근 보스틴과 업무 이야기를 하다가 수습 평가표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처음에는 일부에게만 필요한 평가표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구나 싶었어요. 그런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영상을 보면서 팀장이 목표만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별 목표도 설정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팀 목표만 있으면 각자가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 팀 목표를 위해 열심히 따라가는 사람과,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수동적으로 흉내만 내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팀 목표에 맞게 개별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다고 느꼈어요. 또 강의에서 무임승차가 많아지면 책임 회피가 늘어난다고 했는데,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이 많아지면 전체적인 업무 퀄리티도 떨어질 것 같아요. 저도 무의식적으로 무임승차를 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스스로를 더 점검해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사람이 많아질수록 개별적인 기여도가 낮아지고 책임감이 분산된다는 말이 나왔는데, 이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과 연결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조직에서 일부는 방관하고, 일부는 무임승차하면서 전체적인 방향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또 "육지장도 왔지는 맞다"는 표현도 나왔는데, 사실 어떤 상황에서는 누군가는 상대적으로 덜 힘을 쓰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내 일이란 무엇인지, 내가 맡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 뉴스에서 전세 사기 이야기가 나와도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내가 전세 사기를 당하면 밤잠을 설치며 대책을 찾게 되잖아요. 마찬가지로 조직에서도 각자가 자기 일을 주인의식 가지고 해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어제 들었던 강의 내용도 함께 떠올랐어요. 자율성과 순차적인 업무 진행이 동기부여와도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만 여유를 부리는 것이 순간적으로는 좋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본인의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요. 그래서 리더가 방향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리더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도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아직 일하면서 무임승차하는 동료를 직접 경험한 적은 없지만, 학교 다닐 때 조별 과제에서 그런 경우를 많이 봤어요. 바쁘다는 이유로 최소한의 역할만 하고 점수를 챙기려는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그런 방식이 결국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다 같이 협력하는 것이 결국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기업이 커질수록 책임감이 분산될 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사람이 많아질수록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퍼질 수 있고, 이런 마인드가 누적되면 결국 큰 문제가 될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예전에 일본 기업의 사례를 본 적이 있는데, 신입사원이 엑셀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작업을 선배가 매달 수작업으로 하고 있었대요. 신입이 "엑셀로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했더니 선배가 "할 수 있으면 해봐"라고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수작업이 하루 일과를 채우는 용도였던 거죠. 이런 식으로 비효율적인 관행이 지속되는 것이 조직에 얼마나 해로운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다행히 우리 조직에는 빅템플릿 같은 시스템이 있어서 각자의 업무 진행도를 파악할 수 있고, 이런 점이 무임승차를 방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세무업에서의 평가 지표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평소에도 자주 떠올리던 주제였어요. 과연 100점짜리 세무조정이 존재할까? 80점, 50점짜리 세무조정은 어떤 기준으로 나뉠까? 빵점짜리 세무조정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은데요. 세무업은 수치를 다루는 일이지만, 평가에서는 정량적 지표보다 정성적 지표가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객의 반응과 피드백이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또한, 평가 지표는 결국 조직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요소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조직마다 평가 기준이 다를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예를 들어, 구글의 피플팀은 매출이 아니라 직원들이 피플팀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해요. 원천팀도 그런 방향성을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개인적 측면과 공적 측면에서 생각해봤어요. 무임승차를 방지하려면 기록과 공유가 중요하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기록된 데이터가 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죠. 우리 조직에서는 블루홀을 활용해 평가할 수도 있지만, 현재 포인트 기반 평가 시스템의 기준이 아직 명확하지 않아서 개선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가 시스템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할 테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겠다고 느꼈어요. 그런 점에서 많은 배움을 얻은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연봉 계획서가 떠올랐어요. 무임승차를 방지하려면 동기부여가 중요한데, 연봉 계획서를 작성하며 "나는 1년 동안 무엇을 했나? 성장했나?"를 돌아보는 과정 자체가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이번에 연봉 계획서를 쓰면서 제 스스로 성장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는 걸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또한, 팀플 경험도 떠올랐어요. 예전에 팀 과제를 할 때 한 명이 아무것도 하지 않길래 그냥 제가 다 해버렸는데, 돌아보니 그 방식이 오히려 그 친구의 동기부여를 빼앗는 행동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동기부여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는 걸 다시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청년들 중 바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에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더 가치 있는 일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오늘 무임승차와 관련된 영상을 봤는데, 영상에서 직원이 많아지면 개개인의 노력이 떨어진다고 말했어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소규모 회사에서는 직원이 조금만 노력해도 모두가 알 수 있고, 자신의 노력이 눈에 띄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직원이 많아지면 내가 뭘 해도 크게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나만 아니면 돼"라는 마인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영상에서 말한 내용이 공감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개별 노력도를 유지하려면, 내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하면 조직 전체가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는 열심히 하는데 왜 노력하지 않는 사람과 같은 급여를 받아야 할까?"라는 비교를 하면 할수록 오히려 자신만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내 성장을 고민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보상이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무임승차의 근본적인 원인은 사람이 많아지면서 개개인의 기여도가 낮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걸 듣고 어릴 때 경험이 떠올랐어요. 길에 쓰레기가 있으면 "네가 먼저 주워라"라고 할 때, 저는 "나만 안 줍는 게 아니야. 친구도 안 줍는데?"라며 반박하곤 했어요. 결국 사람이 많아지면 개인의 노력이 희석될 수밖에 없고, 이런 태도가 누적되면 책임감이 약해지는 구조가 형성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를 해결하려면 어릴 때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나부터 달라지자"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먼저 변하면 주변도 변하고, 그렇게 조금씩 확산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항상 1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또 영상에서 업무의 의미를 강조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최근에 친구에게 등기부등본 7개를 뽑아야 한다고 알려줄 일이 있었어요. 평소 같았으면 그냥 "이 버튼을 눌러서 출력하면 돼"라고 말했을 텐데, 이번에는 업무의 의미를 강조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 등기부등본을 보면 자본금, 대표 변경 내역, 회사 목적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중요한 자료야"라고 설명했더니, 친구가 더 관심을 갖고 작업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앞으로도 업무의 의미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저는 일을 할 때 항상 신고서를 올리거나 사장님께 보고할 때 여러 번 결재를 받고 조언을 듣곤 했어요. 그런데 문득 "이런 방식이 어떻게 보면 무임승차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큰 지식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나중에는 조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했어요. 그렇다면 현재 내 위치에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해 봤어요. 제가 잘하는 것 중 하나가 손님이 오거나 배달이 오면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에요. 이런 작은 역할도 조직에 기여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또, 바닥에 작은 휴지 한 조각이 떨어져도 내가 먼저 주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어제 친구들에게 간단한 기초 세팅 방법을 알려줬는데, 친구들이 "왜 이렇게 해야 하나요? 이건 어떤 의미인가요?"라고 질문했을 때, 막상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맡은 업무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더 깊이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무임승차를 하지 않는 직원이 되려면 우선 내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항상 인지하고, 이를 계속 되새기며 일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또한, 나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팀으로 일하고 있으니, 팀의 목표도 늘 염두에 두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조직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고, 팀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고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사람이 개별적으로 일할 때 기여도가 1이라면, 팀이 커질수록 기여도가 배가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했어요.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공감이 됐어요. 사실 저도 경리팀의 인원이 늘어날 때마다 "이제 좀 더 편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특히 지금처럼 중요한 시기에는 연차가 높은 저부터 기여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후배 직원들이 업무의 의미를 찾고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제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경리팀에 기여할 방법을 더욱 고민해야겠다고 다짐한 강의였습니다.
조직과 팀워크, 소속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우리 팀의 멘탈 솔저, 청년 그림, 청년 주니어 같은 개념들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어제 제니와 진이 했던 대화도 생각났어요. 새로 들어온 업체를 알아가면서 제니가 "아직 완전히 이해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을 때, 진이 "어려운 업체냐?"라고 물어봤어요. 그 대화를 들으며, "정확히 이해해야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온전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업무 진행 중에 착오가 생기더라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회사의 성장 여부는 결국 구성원들이 맡은 역할을 얼마나 충실히 수행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했어요. 성장하지 못하는 회사들을 보면, 무임승차하는 직원들 때문에 좋은 직원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국 동료들이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회사 일은 단순히 업무 능력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과의 협력과 소통도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질수록 기여도가 낮아지고 무임승차가 늘어난다는 말이 있었는데, 결국 성실한 사람에게 부담이 전가되는 구조라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성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양심의 가책을 얼마나 느끼냐", "배려가 있느냐", "타인을 공감할 줄 아느냐"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가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또한, 팀워크가 없고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면 무임승차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해리가 새로 왔으니 소속감을 빨리 느낄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회사가 평가와 보상 체계를 통해 무임승차를 막아야 한다는 점도 공감이 갔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보이게 일하라"는 말처럼 내 기여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영상에서는 구조적인 문제를 강조했지만, 저는 개인의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 있어도 태도가 불량한 사람이 있으면 시너지가 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본인의 업무 의미나 가치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동료들과 협력하려는 태도도 필수적이라고 느꼈어요. 저도 노력하다 보면 비슷한 태도를 가진 동료들을 만날 수 있겠죠.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동료들을 만나서 점점 안정감을 느끼고 있어요. 소속감이 생기면 힘든 상황에서도 버틸 힘이 생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영상에서 줄다리기 실험이 나왔는데, 저는 팀워크에서 필요한 힘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단순히 개인의 기여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팀의 조화를 맞추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무조건 무임승차라고 볼 것이 아니라, 팀 내에서 각자의 역할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개그에서도 받아주는 역할이 중요한 것처럼, 조직에서도 성과를 내는 사람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람이 함께 존재해야 해요. 저희 청년들에서는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성과를 내지 못한다고 해서 스스로를 무임승차자라고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낀 영상이었습니다.
강의에서 개별 직원의 기여도가 인정되지 않거나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알지 못할 때 동기가 낮아지고 무임승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했는데, 이에 공감했습니다. 개인이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공통의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저희 청년들은 공통의 목표가 분명하게 공유되고 서로 소통하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어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임승차라는 개념이 단순히 자신의 역할을 모르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의견을 적절하게 수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도 중요하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내가 해결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예전에 아르바이트할 때 사장님께서 "그런 태도를 가지지 말라"고 조언해 주셨던 것이 떠올랐어요. 그 말이 다시금 떠오른 강의였습니다. 또한, 항상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팀원들에게도 업무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을 더 신경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청년들이 깨어 있는 조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각자의 업체를 맡고 있어서 책임감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점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멘토-멘티 제도를 통해 팀을 나누어 협력하는 시스템이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어요. 업무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희는 연봉 협상 시에도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평가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청년들이 꾸준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은 강의였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청년들은 무임승차가 어려운 구조를 가진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멀티케이스나 업무 현황 공유 시스템을 통해 각 직원의 업무 진행 상황이 투명하게 드러나고, 피드백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한, 비주얼 자료나 교육을 통해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무임승차를 방지하는 조직이라는 점에서 신뢰감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도, 내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무임승차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학교 다닐 때 조별 과제에서 많이 경험했던 것 같아요. 팀원 다섯 명 중 두세 명은 "나는 아르바이트가 있어서 못 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연락이 두절되면서 결국 나머지 두 명이 모든 일을 떠안았던 경험이 있어요. 다행히 교수님께서 발표 후에 기여도를 확인하시고, 기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절한 점수를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은 "나는 괜찮겠지, 다른 사람이 하겠지"라는 태도를 가지는데, 이런 태도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상실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회사에서도 개인 업무뿐만 아니라 공동체 생활에서도 같은 태도가 나타날 수 있는데, 나도 무임승차자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점검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워크숍과 회의를 자주 열어 팀워크를 강화해야 한다고 했는데, 저희도 회의를 자주 하는 편이라 전체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해야 할 일을 논의하며 팀워크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업무 외적으로도 쓰레기를 치우거나 청소를 먼저 하려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어서 좋은 조직이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하지만, 무임승차가 완전히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업무를 가르쳐줄 때, 가르치는 사람이 "내가 다 알려주면 저 사람은 뭘 하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청년들은 감사 표현을 강조하는 문화가 있어서 이러한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결국 무임승차라기보다는 서로 돕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감사하는 태도를 유지하고 팀워크를 더욱 강화해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처음에는 무임승차가 개인의 문제인지 고민했는데, 조직 내에서는 무임승차 문제를 방치하기보다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기여에 대한 정확한 평가, 공정한 보상, 개인 목표 설정과 피드백 제공이 핵심적인 해결책이라고 했는데, 결국 이 모든 것이 팀장의 역할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조직에서 무임승차가 발생하면, 팀장이 이를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팀장이 되었을 때, 무임승차가 발생하면 내가 놓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기여에 대한 공정한 평가가 중요하다는 점도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단순히 투입된 시간만으로 평가하면, 공부를 많이 한 사람보다 덜 한 사람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결국 직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청년들은 무임승차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생각해요. 개인 기여도가 투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반대로, 개인 업무가 명확하다 보니 팀워크가 부족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서로 자신의 업무가 우선이 되다 보니, 협력하는 과정이 다소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업무 가치를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느꼈어요. 연차가 낮은 직원들이 바쁜 시기에 서포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단순히 "도와주는 역할"로 인식하게 되면 성과가 연차 높은 직원에게만 집중될 수 있어요. 따라서 팀의 성과가 잘 나타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임승차를 방지하려면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버려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기업이 커지고 팀원이 많아질수록 무임승차가 쉬워지는 것이 현실이에요. 특히 대기업일수록 팀 개개인의 역할보다는 전체적인 마감 기한을 맞추는 데 초점이 맞춰지기 쉽기 때문에, 개개인이 얼마나 집중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목표 설정을 명확히 하고, 내가 맡은 목표를 철저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또한, 진행도를 점검하면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느리다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 돌아보는 습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팀장과 리더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이 동기 부여를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3월 12일

일의 격 160-161 당신은 누구를 발견했는가?
조이
저는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는 발견하는 입장에서의 관점입니다. 리더가 인재를 발견하려면 세심한 관찰력이 필요하며, 구성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직 내에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적재적소의 인재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발견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라마누잔처럼 끊임없이 공부하고,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자신의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던 것처럼, 나 자신을 발견시키려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도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는 내가 보석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입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내 능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만들고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한계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리더가 보석 같은 팀원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입니다. 사람마다 성장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 채찍이 필요하고, 또 누군가는 칭찬과 회유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잘 파악하고, 개개인에 맞는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험을 쌓고 다양한 사례를 접해야겠다고 느낀 챕터였습니다.
책에서 "그들이 없었다면 신화도 없었다"라는 문구를 보며 조셉이 항상 저희에게 "여러분이 최고다"라고 해주시는 말씀이 떠올랐어요. 저희 청년들이 조셉과 카스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한다면, 그 자체가 하나의 신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뿌듯할 것 같아요. 또한, 인재 채용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나중에 내가 누군가를 발견할 수 있는 위치가 된다면,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주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는, 내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누군가가 나를 발견하고 선택해 주지 않으면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회사 생활에서도, 개인적으로도 스스로를 당당하게 만들고 자기 삶을 열심히 꾸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두 번째는, 리더가 보석 같은 인재를 발견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보석 같은 사람을 생각해봤을 때, 첫 번째는 나에게 없는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사람, 두 번째는 나와 비슷한 성향이지만 나 대신 움직여 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만약 내 팀원을 꾸린다면 이 두 유형 중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이 되었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었던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인재를 채용하고 키워야 하는 입장에서 많은 경험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해야 하므로, 회사의 목표와 방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어요. 보석을 원석에서 가공하는 것처럼, 저희도 아직 원석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원석이 보석이 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청년들에 들어온 모든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봤습니다. 처음 청년들을 만났을 때, 그리고 아버지를 통해 경영지도사를 알게 되었을 때가 떠올랐어요. 결국, 인연과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는 시점도 운에 크게 좌우되는 것 같아요. 또한, 조셉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 스토리를 기억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저도 그런 부분을 본받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누군가를 선택하는 입장이 되었을 때,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회사 방향성과도 맞는 인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리더의 입장과 숨어 있는 보석의 입장에서 모두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아직 원석 단계라고 생각하지만,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잘하는지 보여줘야 리더가 나를 발견하고 다듬어 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또한, 리더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사람의 장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각적으로 판단하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사람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긍정적인 부분만 보려는 경향이 있는데, 냉철한 시각을 갖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안목"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했습니다. 예전에 나혜석 거리를 걷다가 도를 믿는 사람에게 붙잡혀 10만 원을 바친 적이 있는데, 이 사건을 통해 사람을 보는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결국,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과 관계를 유지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어요. 모든 인간관계는 일종의 오디션 프로그램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발견하는 입장이면서도, 동시에 나를 발견해 달라고 어필해야 하는 상황이죠. 그래서 자기 능력을 스스로 드러내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필독서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에 나오는 짐과 비레 이야기와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 책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받는다고 했는데, 저는 제 직장 생활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저는 인복이 좋은 편이라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곁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는 눈도 생긴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좋은 점을 보고 배우며, 그 사람도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정이 반복된다고 믿어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마린과 태미가 떠올랐어요. 입사 전에 마린과 태미와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 그때 마린이 직원들을 어디에 배치하면 더 빛을 발할 수 있을지를 깊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큰 인상을 받았어요. 단순히 한 사람의 능력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업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어요. 많은 회사에서는 단순히 "이 사람이 일을 못한다"고 판단하면 쉽게 내보내기도 하는데, 저희 회사는 다른 팀에서 더 잘할 수 있도록 고민한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이걸 보면서 과연 나는 누군가를 바라볼 때 이런 시선으로 보고 있었을까 돌아보게 되었어요. 또한, 저는 남을 평가하는 시선이 강했기 때문에 "남을 평가하는 내가 평가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라는 반성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 파트를 읽고, 리더는 개인이든 팀이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후임 리더를 양성해본 경험은 없지만, 좋은 리더의 사례를 본 적이 있어 공유하고 싶어요. 예전에 함께 근무했던 차장님이 연차가 낮은 직원들을 위해 회계 카페를 만들어 법령이나 교육 자료를 올려주셨고, 업무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조언도 해주셨어요. 또한, 단순한 업무 스킬뿐만 아니라 작은 고민까지도 함께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보며, "이런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나중에 리더가 되면 후배들을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는 인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회사에 맞는 인재를 찾고,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적절한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 챕터를 읽으며 두 가지 의문이 들었어요. 첫째, 나는 리더가 보기에 "발견하기 잘한 인재"일까? 둘째, 내가 리더가 되었을 때 감춰진 보석을 잘 발견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서는 자기 계발을 지속해야 하고, 태도가 중요하며, 동료들과 좋은 영향을 주고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또한, 리더는 단순히 멋진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정으로 팀원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느낀 챕터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까를로스와 조셉이었어요. 두 분이 처음 만났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내가 찾은 보석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제 자신을 예쁘게 세공해서, 저를 발견한 사람들이 "정말 가치 있는 인재를 찾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경영관리본부장이 자신이 직장 생활 중 가장 잘한 일은 나를 뽑은 것"이라고 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이 사람이 성공한 후에 만났다면 그렇게 생각했을까? 아마도 함께 성장하고, 실패를 겪으며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우리도 같은 비전을 가지고 세무업계 1위와 매출 천억 원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어요.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함께 해온 시간이 쌓이면 우리도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는 날이 올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나는 아직 보석이 아닌 돌멩이지만, 리더가 "넌 보석이 될 수 있다"고 믿어준다면 그 믿음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젠가 리더가 되었을 때 나도 감춰진 원석을 발견하고, 보석으로 다듬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누군가를 발견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가치를 알아보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를 위해서는 타인을 관찰하고, 그들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또한, 신입의 입장에서 기존 직원들이 본인의 강점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외부에서 보면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깨달았어요. 저는 인복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사람을 발견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믿어요. 그리고 저는 저 자신을 발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내 강점을 찾아야 더 잘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과정이 결국, 내가 어떤 보석이 될지 결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챕터였습니다.
"나는 이 회사에서 보석으로 보이고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 챕터였어요. 입사 당시 남들보다 빛나기 때문에 뽑혔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어떤 부분에서 더 빛나서 선택받았을까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지금 내 핵심 역량이 고객 응대나 택배 처리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이것만으로 보석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나의 역량을 다시 점검하고, 더 발전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리더가 되었을 때, 후임들을 다이아몬드처럼 키워서 청년들을 더욱 성장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나의 장점과 단점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외부에서 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나도 언젠가 "청년들이 발견한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면접 당시에는 자격증이 부족했지만, 말을 잘해서 뽑혔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막상 일을 하면서는 말하는 능력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앞으로 나의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고, 주변에서 해주는 피드백을 귀담아 들어 청년들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오늘 챕터를 읽으며 리더가 되기 전까지는 내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리더가 된 후에는 동료들을 찾아내고 그들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리더가 되려면 내가 아닌 타인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는 태도를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동료들이 떠올랐는데, 각자 개성이 다르고 똑같지 않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저는 아직 리더는 아니지만, 그런 동료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함께 힘을 합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 챕터였습니다.
누군가를 발견하려면 통찰력도 중요하지만, 열린 자세와 편견 없는 시각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나 배경보다 진짜 장점과 성장 가능성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인재를 발견한 후에는 그 사람을 믿고, 그가 내린 결정도 존중해야 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고 느꼈어요.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인연에는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르기에, 모든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내가 누군가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진심을 다해 대하면 언젠가 누군가가 나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라마누잔과 하디 교수의 이야기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위대한 수학자와 훌륭한 교수가 서로를 발견하지 못했거나, 스쳐 지나갔다면 그들의 연구도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처럼 만남은 기적 같은 일이고, 소중한 기회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우리는 익숙한 것에만 머물러 있을 때가 많지만, 주변 사람들을 낯설게 바라보면서 그들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또한,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청년들에서 인재를 뽑을 때 "우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이를 떠올리며, 지금 천안 가산점에서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느꼈어요. 루시가 나를 발견해줬기에 청년들을 접할 수 있었고, 나도 나중에 좋은 리더가 되어 세무업계에서 성장할 인재를 발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에 온 지 열흘 정도 됐는데, 사무실에서 많은 동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빠른 검색으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디아, 꼼꼼하게 업무를 챙기는 엠모드, 활기찬 에너지를 주는 서스, 나이는 어리지만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업무, 그리고 조용히 있지만 누구보다 섬세한 혜인까지. 아직 리더는 아니지만, 나중에 좋은 리더가 된다면 이렇게 다양한 개성과 장점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리더는 감춰진 보석을 발견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예전에 까를로스께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보석 같은 인재를 찾아 나갔고, 그 과정에서 직원들이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어요. 딘께서도 "보석 같은 인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으며, 5~7년에 한 번 나올 정도"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이 다시 떠올랐어요. 또 최근 경리팀에 합류한 레오에 대해 "보물 같은 직원"이라고 하신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결국, 각자의 능력이 빛날 수 있도록 스스로 성장하고, 브랜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어요. 누구나 처음부터 보석이 아닐 수 있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브랜딩을 통해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두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첫째, 가만히 묵묵히 일하는 나를 발견해주고 장점을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점입니다. 둘째, 누군가의 강점을 발견하는 것은 꾸준한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그들의 장점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또한, 우리 청년들 안에서 내가 과연 모든 사람들의 강점을 알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까를로스께서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잘하는 것을 더 잘하려고 하는 것이 낫다"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어요. 리더가 되었을 때 팀원들의 단점을 보완하려 하기보다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또한, 나는 과연 팀장님의 숨겨진 보석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되었어요. 팀장님의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서 일하고 팀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3월 13일

일의 격 162-163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
노아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라는 개념이 흥미로웠어요. 자기 통제감이란 결국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면서 그 범위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경험하는 사람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운전자가 멀미하지 않는 이유를 검색해보니, 앞을 내다보고 환경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더라고요. 이 원리를 업무에 적용하면, 목표를 설정하고 계속 고민하면서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자기 통제감이 생긴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몸이 지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머릿속과 마음속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목표가 분명해야 하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고 느꼈어요. 책에서는 멀미를 줄이려면 앞자리에 앉아야 한다고 했는데, 회사에서도 핵심 역량을 기르고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유가 바로 우리를 억지로라도 앞자리에 앉혀 스스로 성장하게 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면허는 없지만, 단순히 조수석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한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가 저에게 꼭 맞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J 성향이 강해서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때가 많거든요. 하지만 반대로, 내가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정감이 들어요. 지금 마린이 저를 믿고 맡겨주시는 덕분에 최상의 컨디션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어요.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를 하지 않으시고, 제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부분이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중에 제가 팀장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팀원들에게 적절한 통제권을 주면서도 방향성을 잃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앞으로는 내 통제 범위 밖의 상황들도 더 깊이 생각해봐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챕터였습니다.
책에서 운전을 비유로 사용한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달에 택시를 자주 탔는데, 확실히 뒷자리에 타면 멀미가 심하지만, 조수석이나 운전석에 있으면 멀미가 덜하더라고요. 운전을 직접 하면 내가 어디로 갈지 알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멀미가 없다는 점에서 이 비유가 와닿았어요. 이걸 리더의 역할에 적용해 보면, 구성원들에게 앞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주는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보통 차에는 앞자리가 한 자리뿐이지만, 리더가 차를 개조해서 앞자리를 여러 개로 만든다면 구성원들도 예측 가능성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예측 가능성이 없으면 단순히 따라가기 바쁠 뿐이고,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라는 불안감이 커질 거예요. 따라서 리더가 모든 걸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방향성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또한, 리더도 운전 실력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주변의 구성원들이 함께 협력하면서 조언을 주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저는 멀미가 심한 편이라 챕터 제목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책에서 "수동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움직이며 자신의 통제권을 만들어라"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걸 보고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이 떠올랐어요. 저희가 청년 주니어를 하는 이유도 결국 구성원들을 운전자로 만들기 위함이었고, 이를 위해 교육과 토론을 진행하는 것 같아요. 단순히 수동적으로 조직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팀을 꾸리고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교육을 통해 그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느꼈어요. 또한, 회사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년 그림, 인스타그램 콘텐츠, 미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회사의 방향성을 가시화하는 이유가 바로, 모든 구성원이 리더는 아니지만, 모두가 방향을 알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은 챕터였습니다.
리더를 나비효과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 반대편에서 나비가 날갯짓을 하면 영국에 태풍이 생길 수도 있듯이, 리더의 작은 변화도 구성원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런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리더는 구성원들과 함께 뛰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팀원들을 보살피고, 공유하는 위치에서 아우르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느꼈어요. 또한, 멀미는 시각과 청각이 불일치할 때 발생한다고 하는데, 이걸 회사에 적용하면, 목표는 있는데 방향을 공유받지 못한 직원들이 느낄 혼란이 멀미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결국, 회사와 직원이 동일한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동기화하는 역할을 팀장이 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챕터였습니다.
"자율권과 통제권이 사라지고 목표를 볼 수 없으면 쉽게 지친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공무원 조직이 떠올랐어요. 공무원들은 사소한 업무도 상부에 보고해야 하고,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쉽게 지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반면, 청년들은 최대한 재량권을 부여하려고 하는 조직이라 감사함을 느꼈어요. 또한, 책에서 *"당신이 신나게 운전할수록, 그들은 죽을 맛이다."*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충분한 공유 없이 빠르게 변화를 주면 팀원들은 크게 혼란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따라서 빠르게 변화하더라도, 방향성을 공유하고 구성원들이 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마지막으로, 리더가 될 때 조수석에 앉을 사람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리더도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조수석에서 방향을 함께 보며 균형을 맞춰줄 사람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이 챕터에서 예측 가능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리더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에게도 예측 가능성이 주어지면 안정감이 생기고, 조직이 더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공유와 동기부여가 중요한 이유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더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면 팀원들은 방향성을 잃고 불안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느꼈어요. 또한, 친구가 최근 팀 내에서 예산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너희가 왜 그런 걸 정하려 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이런 문화는 조직의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적절한 자율권을 부여해야 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팀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배운 챕터였습니다.
저는 운전 스타일이 빠른 편인데, 안전하게 운전하기 위해 조수석의 도움을 많이 받아요. 이걸 회사 생활에 적용해보면, 리더와 조수석(보조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니어들은 아직 조수석에 앉아 있는 단계일 수도 있지만, 청년들에서 꾸준히 교육을 받으며 점점 운전자로 성장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느꼈어요. 결국,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는 저도 리더가 되어 후임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협력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된 챕터였습니다.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처음에는 단순히 운전을 하면 멀미를 안 한다는 뜻으로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직접 운전을 해보니, 내가 원하는 대로 차를 움직일 수 있으니까 멀미가 덜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걸 회사 생활에 대입해 보면, 내가 조직 내에서 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혼란스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멀미의 원인은 감각의 불일치 때문이라고 하는데, 회사에서도 내가 맡은 일과 조직의 방향이 일치하지 않을 때 혼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운전석에 앉아 직접 방향을 설정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에너지가 넘치지만, 자율권과 통제권이 사라지고 목표를 볼 수 없으면 쉽게 지친다."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았어요. 제나가 청년 주니어 시간에 줄다리기를 예로 들어, 팀워크를 맞추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소비된다고 이야기했던 게 떠올랐어요. 내가 맡은 거래처 신고만 끝내면 되는 구조라면 덜 지치겠지만, 우리는 협업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에너지가 더 들 수밖에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어요. 그래서 나는 운전자가 아닐 때도, 뒷좌석에 두지 말고 조수석에 앉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그 사람도 목표를 보고, 함께 방향을 정할 수 있을 테니까요. 만약 내가 조수석에 있는 입장이라면, 운전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내비게이션 역할을 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운전자가 급브레이크를 계속 밟으면 멀미가 심해지고, 부드럽게 운전하면 멀미가 덜하다는 걸 직접 경험한 적이 있어요. 책에서 "구성원들은 대부분 뒷자리에 앉아 있음을 기억하라."라는 문장을 보고, 리더의 운전 방식이 팀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리더가 방향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야 팀원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리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해준 챕터였습니다.
저는 아직 운전석에 앉을 준비가 안 됐지만, 조수석에서는 졸지 않고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어, 운전자가 목이 마르면 물을 건네주거나, 필요한 걸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리더가 큰 방향을 설정하는 동안 저는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는 역할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도 언젠가 직접 운전석에 앉아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고, 궁극적으로는 전체적인 상황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어요.
저는 아직 운전을 해본 적이 없지만, 운전석에 앉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봤어요. 리더의 자리처럼 운전석도 큰 책임을 지는 자리이고, 차에 탄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역할이잖아요. 그래서 내가 운전석을 잡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조수석에서 운전자를 잘 서포트하고, 차 안에서 내가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팀원들이 멀미 없이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운전자가 된다는 생각만 해도 긴장되고 부담스러웠어요. 구성원들의 안전이 운전자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운전을 계속 혼자 하면 힘들 테니, 중간에 교대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도 마찬가지로, 팀장이 혼자 모든 걸 책임지면 힘들기 때문에 조수석에 앉아 서포트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현재 제 역할이 조수석에서 운전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운전 중에 좋은 음악을 틀어주는 역할처럼, 팀이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운전자는 2명이 될 수 없다는 점에 공감했어요. 장거리 운전에서 중간에 운전자를 바꿀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운전 스타일이 달라져서 뒷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멀미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떠올렸어요. 그래서 운전자를 바꾸기보다는,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운전자가 졸지 않게 도와주고, 길을 잘 갈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멀미를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주변 사람들이 *"너도 운전하면 멀미 안 할 거야."*라고 하는데도 운전하는 게 두렵더라고요. 리더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부담스럽고 두려울 수 있지만, 점차 익숙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이걸 운전에 빗대어 설명한 글의 사고력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책에서 *"앞자리에 앉게 하라, 목표와 가는 길을 가시화하여 공유해 주라."*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우리에게 비전을 공유하는 것처럼, 개인적으로도 목표를 설정하고 방향을 명확히 해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운전석에 앉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운전자가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예를 들어, 상황을 미리 설명해 주거나, 중요한 순간에 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멀미를 하지 않는 편이라, 멀미하는 사람들이 어떤 느낌일지 몰랐어요. 그런데 이 챕터를 읽고 보니, 멀미하는 사람들은 불안감과 통제권을 잃은 상태에서 힘들어하는 거구나 싶었어요. 책의 마지막 문장 "모두가 운전자로 또는 앞자리에 앉아 다 같이 신나게 드라이브를 즐기길 소망한다."가 인상 깊었어요. 어제 팀원들과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저의 실수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장님이 *"괜찮아, 다시 하면 돼."*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과연 내가 운전자가 되었을 때 이런 태도를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리더가 되면 신경 쓸 것이 많아지고, 나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도 챙겨야 하니까 부담감이 커질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많이 배우고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저는 멀미를 안 하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 남자친구(남편) 차를 탈 때 항상 자는 모습을 보면서 "자는 것도 멀미일 수 있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멀미를 하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운전자가 된다는 건, 방향을 잡고 가야 하는 책임이 따르는 일인데, 옆에서 자꾸 간섭하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리더가 되었을 때, 팀원들이 저를 믿고 따라올 수 있도록 해야겠고, 반대로 내가 팀원의 운전 스타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읽고, 권력이 높아질수록 바빠지지만 의외로 에너지가 넘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구성원이 뒷자리에 앉아 있을 때는 방향을 정확히 알지 못해 멀미를 하지만, 운전자가 되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명확히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이걸 등산에 비유하면, 목표가 아득하게만 보이면 쉽게 지치지만, 중간중간 이정표를 통해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어요. 회사에서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목표를 확실히 인지하고 세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리더로서는 팀원들이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저는 멀미가 심한 편인데, 작년에 운전면허를 따고 나서는 멀미를 하지 않게 된 것이 신기했어요. 책에서 말하듯이, 권력을 가지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많아져서 오히려 에너지를 더 받는다는 점이 와닿았어요. 아직 리더의 위치에 올라가지는 않았지만, 리더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할 때 즐거워 보이는 모습을 보면, 그들도 운전석에 앉아 직접 방향을 설정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얻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저도 리더의 위치에 올라가면, 뒷자리에만 있지 않고 조수석에서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성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운전을 비유로 든 게 굉장히 적절하다고 느꼈어요. 앞좌석에 앉은 사람들은 도착 시간을 묻지 않지만, 뒷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아직 멀었어?"*라고 묻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목표를 알더라도 자신이 그 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리더가 목표를 설정할 때, 팀원들이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더 효과적으로 함께 갈 수 있다고 느꼈어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함께 계획하고 결정하면 자연스럽게 목표를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더가 되었을 때, 팀원들을 단순히 뒷좌석에 태우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운전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운전을 처음 배웠을 때, 목적지를 명확히 설정하지 않고 연습을 하다 보니 불안하고 자신감이 떨어졌던 경험이 떠올랐어요. 조직에서도 리더가 명확한 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해야, 구성원들이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됐어요. 아직 부족하지만, 언젠가 리더가 된다면 팀원들이 신뢰하고 따라올 수 있도록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함께 성장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부분이 와닿았어요. 법인세 신고를 준비하면서 힘든 점이 많았지만,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보면서, 내 일을 내 방식대로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의지가 생겼어요. 회사에서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리더로서 팀원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회사의 가치관과 개인의 목표가 동기화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내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멀미를 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를 떠올려봤어요. 아직 한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가장 지쳤던 순간을 돌이켜보니 내가 주도적이지 않았던 날들이 떠올랐어요. 내가 설정한 목표 없이 주어진 일만 처리하다 보면, 정신없이 바쁘지만 결국 지치고 허무함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멀미를 방지하려면, 내가 할 일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업무의 우선순위를 직접 정하고 계획을 세우면, 불안감이 줄어들고 안정감이 생기더라고요.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하루를 마무리할 때 뿌듯함도 느낄 수 있어서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자기 통제력이 있는 사람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목표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어요. 자기 통제력은 단순히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 생겼을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명하게 결정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업무 중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책임감 있게 해결하는 것, 동료와의 갈등이 있을 때 감정을 조절하며 소통하는 것도 자기 통제력의 일부라고 느꼈어요. 김연아 선수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한다."*라고 말한 인터뷰가 떠올랐어요. 목표가 분명하면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저도 앞으로는 실행력을 높이고, 불필요한 감정을 줄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한 챕터였습니다.
운전자가 멀미를 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하지만, 함께 타고 있는 사람들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운전자는 목표를 보고 직진할 수 있지만,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나 뒷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해요. 운전자가 지치지 않도록 대화를 이어가고, 졸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회사에서도 단순히 리더만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역할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멀미가 심한데, 운전을 시작하면서 "운전자는 멀미를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실제 경험과 맞아떨어져서 흥미로웠어요. 운전석에 앉으면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고, 직접 운전하기 때문에 통제할 수 있다는 안정감이 생기더라고요. 이를 조직 내 역할과 연결해 보니, 내가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됐어요. 리더라면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조수석에 앉아 있다면 운전자를 도와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앞으로 나의 역할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멀미 없이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3월 14일

단 한 명의 소울메이트가 주는 힘
셀레나
오늘 강의를 듣고 제가 조직 내에서 누군가의 소울메이트가 된 적이 있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강의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며 함께 성취감을 느끼는 동료가 되었던 적이 있었을까 돌아보았습니다. 청년들이 함께 이러한 경험을 하고 있지 않나 싶기도 했지만, 분명 부족한 점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을 잘 생각해 보면서 보완해 나가고, 저희 교육팀의 제나나 앨리스 같은 분들에게 좋은 소울메이트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정서적 지지와 경로가 중요하다는 점도 공감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직 내에서 잘 융화되고 타인과 공유를 잘하는 사람이어야 이러한 유대가 형성될 수 있겠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유대라는 것이 일방적일 수 없고, 반드시 상호작용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직 내에 이런 인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이런 관계가 어색하거나 힘든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청년들이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함께 성취감을 얻고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저희 CC3팀과 영등포점이 떠올랐습니다. 생활 사무실에서는 주로 개인적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처음에는 팀이라는 개념에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팀으로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들으며 과거를 돌아보니, 내가 개인적으로 일을 잘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팀원들이 떠오르며 뭉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지금 법인세 신고 시즌을 겪으며 혼자 이겨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야근이 많아 매일 노아와 "할 수 있어" "오늘 목표는 어디까지야" 하면서 서로 다독이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떠오르면서 동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얼른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저도 우리 팀원들의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도 예전 회사가 떠올랐습니다. 일적으로 느끼는 외로움과 개인적인 친구에 대한 외로움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독립적인 분들과 일했기 때문에 단순히 함께 웃고 떠들 동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 일하면서 느낀 것은 야근할 때 함께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동료도 중요하지만, 공동체로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며 함께 성취해 나가는 과정이 더욱 소속감을 주고 외로움을 해소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여기 와서 처음으로 그런 부분에서의 소속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팀제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함께 일하는 저희 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의 주제가 소울메이트였는데, 가장 먼저 떠오른 분이 돌아가신 할머니였습니다. 할머니는 저를 진심으로 믿고 지지해 주셨던 분이라, 그런 분이 제 인생에 있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직 내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정말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는 것이 어렵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믿어준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청년들은 이러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작은 목표를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누는 환경이기 때문에 더욱 서로를 믿고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는 여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내에서 행복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장 내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서로를 더욱 신뢰하고 좋은 동료가 되어준다면, 조직 내에서도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팀 내에서 셀프 리더십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원들이 직접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실행하지만, 이를 단기간에 평가하고 결론을 내려버리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기다려주는 마음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울메이트라는 개념을 떠올릴 때, 꼭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각자 잘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필요한 사람이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고민을 잘 들어주고, 어떤 사람은 유머 감각이 뛰어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당장 누구의 소울메이트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는 저를 통해 필요한 것을 얻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조직은 서로 필요한 사람에게 다가가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소울메이트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일이 중요하지만, 동료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가 "역지사지"였습니다. 소울메이트라는 존재는 결국 상대방을 공감하고 경청하며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베스트 프렌드와 비슷한 개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울메이트가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라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 보았는데, 여러 명의 긍정적인 영향이 쌓이면 조직의 성과도 극대화될 것이고, 건강한 선순환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이러한 점을 다시금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무 업계에서는 개인 플레이가 보편적인데, 청년들은 이와 반대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세금 신고 업무는 협업이 많이 필요한데, 동료들 간의 협업보다는 사장님과 거래처 담당자 간의 협업이 중심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셜 플로우를 만들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과 피드백의 횟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세무 업계에서는 주기가 길지만, 청년들은 매일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셜 플로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금 신고 기간에도 이러한 문화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소울메이트가 특정 지점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지점과도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참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때로는 어떤 사람이 꼴 보기 싫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챙겨주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레오가 떠올랐는데, 평소에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감정이 사그라들고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친구입니다. 이런 관계가 가능했던 이유는 우리가 청년들이라는 같은 주제를 공유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유대감은 단시간에 형성되지 않고 오랜 시간 쌓이는 것 같습니다. 이를 경험하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소울메이트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중요한 존재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친구들과 대화하며 소울메이트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장 내에서도 이러한 관계가 형성된다면 더욱 긍정적인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이 소울메이트 영상을 세 번째, 네 번째 보고 있는 것 같은데, 볼 때마다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단 한 명의 소울메이트를 떠올리라고 하면, 그때마다 제 소울메이트가 누구였는지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태미였던 적도 있고, 모아나였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 다시 질문을 받는다면 영등포에 있는 모든 동료를 소울메이트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결국 소통의 양이 차이를 만들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초반에는 태미와의 접점이 가장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통을 가장 많이 했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앤과 모아나와도 이야기하며 공감과 이해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스틴, 듀크, 그리고 새로운 팀원들과도 소통을 하면서 점점 더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피드백이나 목표 설정과 같은 이야기를 나눈 경험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동료들과 사적인 관계는 맺을 수 있어도 공적인 관계에서 소울메이트를 갖는다는 개념은 익숙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영등포에서 동료들과 함께하며, 사회에서도 이런 관계를 가질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새롭게 깨닫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소울메이트가 없을 경우 단순한 감정적인 외로움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떠올랐습니다. 요즘 팀원들 중 몸이 아프다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단순히 야근 때문이 아니라 혹시라도 외로움을 느껴서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소통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제게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꼽으라고 하면 남편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남편과는 사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회사 이야기까지도 많이 나누는데, 남편 역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에게는 사회적 동료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서로 같은 사회에서 일을 하며 비슷한 고민을 공유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공감대도 크고 사회적인 위치도 비슷해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그런데 청년들에서 소울메이트를 생각해 보면, 저는 생각의 동기화가 이루어진 사람이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에서는 주니어 시간이나 멘탈 솔저 시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이 점점 맞춰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주니어를 하면서 수원 시청자분들이나 클로이의 의견을 들으면서 우리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서로 돕는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에게 소울메이트는 청년들 전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클로이와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나의 소울메이트가 누구일까 고민했을 때,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소통했던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클로이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청년들 내부에 있는 모든 동료들이 소울메이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가르침을 주고, 함께 고민하고, 내 생각을 나누는 사람들이 결국 모두 소울메이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저를 소울메이트로 느낄 수 있도록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분이 있다면, 언제든 저를 소울메이트로 삼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상에서 단 한 명의 소울메이트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에게는 제리가 그런 존재였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도 있지만, 친구들에게 회사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친구들은 회사 내부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고,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 스스로 지칠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 팀에서 함께 일했던 제리는 제가 겪은 상황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전후 사정을 설명하지 않아도 바로 이해해 주었고, 그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회사 안에서 소울메이트가 존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람에게서 위로받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좋은 사람이 곁에 있는 것이 직장을 다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청년들 안에는 제가 좋아하는 동료들이 많아서, 힘든 일이 있어도 얼굴만 봐도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이 제 주변에 계속 생겼으면 좋겠고, 지금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저는 소울메이트라고 하면 부모님, 친구, 연인이 떠오르고, 직장 동료가 소울메이트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회사에서도 각자의 성과를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직장 내에서 소울메이트가 생기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 일하면서 점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피드백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소속감이 강화되면서, 직장 동료도 충분히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유가 있어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인데, 타인을 신경 쓰는 데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원래 제 자신에게 한계를 두는 성향이 있었지만, 청년들에서 동료들과 가까워지며 그런 틀을 깨고 싶어졌습니다. 저도 동료들에게 믿음과 지지를 주고, 소울메이트가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어디를 가든지 저만의 소울메이트를 만들어 왔던 것 같습니다. 학교, 학원, 모임 등 어디를 가든 늘 가까운 사람을 만들어 왔습니다. 회사에서 나의 소울메이트는 누구일까 고민해 보니, 저는 지니가 떠올랐습니다. 신입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도 많고, 힘든 일도 많지만, 지니는 제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경험한 사람으로서 저를 이해해 주었습니다. 지니는 "이건 이렇게 하면 더 나아"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런 방식이 더 효율적이야"라고 조언해 주었고, "너가 힘들 것 같아"라고 말해 주었을 때 저는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 그 말이 너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조언해 줄 때 그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저는 회사에서 힘들어서 운 적이 있었고, 집에 가서도 지니에게 너무 고마웠다고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를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큰 복이고, 인생에서 받은 가장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소울메이트는 나의 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아지가 배변할 때 주인을 바라보는 이유는, 자신을 보호해 줄 거라는 100퍼센트의 신뢰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에게도 나의 약점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남편입니다. 저는 학창시절과 사회 초년생 때는 친구들이 소울메이트였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고, 약점을 드러내는 것이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직장에서 소울메이트를 떠올려 보면, 소통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이 소울메이트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 있어 루피와 딜리가 그런 존재입니다. 항상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해나가겠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관계를 맺을 때 남이 나에게 해주지 못한 것에 불평하기보다,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지만, 때때로 "왜 내 주변에는 좋은 소울메이트가 없을까?" 혹은 "함께 팀워크를 맞춰 나갈 사람이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반대로 나는 그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었는가, 내가 먼저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가를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소울메이트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개인적인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소울메이트가 있으면 좋지만 꼭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소울메이트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직 내에서 소울메이트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결국 이는 팀워크를 강화하는 요소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각자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며,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청년 주니어 강의에서도 이 과정이 반복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목표를 잘 설정하고 실행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2년 전까지는 소울메이트라고 할 만한 사람이 없었고, 어려운 결정을 할 때는 주로 가족과 상의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소울메이트가 생기면서, 고민을 나누고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의 면접을 보기 전, ‘내가 여기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기존 팀원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어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밤 서울 매니저에게 이 고민을 이야기했더니 "너는 너다. 너의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꾸밈없이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분위기가 형성될 거야"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용기를 얻어 무사히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고민했을 때보다, 이를 나누고 해결해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청년들에서 하루 일과를 공유하고 함께 공부하며 질문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적응해 나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외로움은 단순히 관계를 많이 가진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도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관계 속에서 진정한 공감이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외로움이 남기 때문입니다. 페리의 이야기처럼, 소울메이트를 바라기 전에 나 자신이 먼저 그런 관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누군가가 어려운 점을 물어보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기보다는 조금 숨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상대가 진정으로 내 고민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받아들인다면, 나도 상대에게 진정한 유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최근 법인세 신고를 준비하며 겪었던 어려운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이 "우리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사람들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동료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도 포함하여, 누군가를 위해 주고 또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관계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동료들과 어떻게 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결국 의도적으로 노력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존 직원들과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조직 내에서 편안함을 느끼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동료는 단순히 업무적인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청년들에서 일하면서 점점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료들과 유대를 형성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소울메이트라는 개념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의지하고 지지하며 응원해 줄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응원을 받으며 지내왔습니다. 회사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든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이번 강의를 들으며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저는 원래 혼자서 강한 멘탈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했는데, 그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조직 내에서 누군가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한때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었고, 그로 인해 업무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고 효율성이 낮아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조직 내에서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을 때, 혼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고 다가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소울메이트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 곁에 있어도, 매일 부정적인 이야기만 한다면 결국 상대도 지쳐서 멀어질 것입니다. 스스로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상대의 조언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누군가 고민을 이야기했을 때 공감하며 받아들이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직장에서 소울메이트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소울메이트란 인생을 함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상태를 이해하고 내 말을 의심 없이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었을까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조직 내에서 더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울메이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성공을 경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 17일

신뢰가 만들어지는 공식
제일 먼저 떠올랐던 기억은 제가 신뢰를 가장 크게 잃어버렸을 때였습니다. 중학교 때 아빠 카드로 게임에서 5000원만 결제하려 했는데 실수로 5만 원을 결제해 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거짓말을 끝까지 했다가 결국 들켜 방학 내내 핸드폰을 빼앗겼고, 개학을 앞두고 연락이 필요해지자 다시 돌려받게 되면서 아버지께서 여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때 "한 번 잃은 신뢰를 다시 쌓는 것이 정말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악의적으로 무언가를 숨기려는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 같은 것들도 결국 자신의 실수를 감추려는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용기가 필요한 자세이며, 특히 리더의 위치에 올라갈수록 자신의 실수를 직면하고 인정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며 신뢰가 깨지는 이유는 교만과 욕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의 후반에 나온 '덕보기'와 '척하기'도 결국 자기 이익을 더 챙기려는 과정에서 신뢰가 깨지는 원인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성경에서 사단이 원래 최고의 천사장이었지만, 하나님과 대등해지려는 욕심 때문에 쫓겨났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신뢰는 상대와의 관계에서 형성되는데, 한쪽이 더 많은 이득을 보거나 더 높은 위치에 서려고 하면 깨질 수밖에 없습니다. 신뢰 관계는 동등한 위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기대를 적절히 관리하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를 위해서는 결국 겸손함과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통이 없으면 기대를 하지 않게 되고, 적절한 기대감을 형성하려면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진정한 리더라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회피하지 않고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우리 일상에서도 사소한 문제들을 모면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그런 순간들을 외면하지 않고 책임지는 것이 리더의 자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겸손과 솔직함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신뢰를 형성하려면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야 하고,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보겠다"라는 말 속에도 결국 "못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빠르게 성장한 나무는 속이 비어 있어 쉽게 부러지는 반면, 천천히 자란 나무는 속이 단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신뢰도 마찬가지로, 급하게 쌓기보다는 차근차근 솔직함과 겸손함을 바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신뢰를 형성하는 데 있어 진정성, 꾸준함, 예측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아이폰 17 모델링이 유출되었을 때 다들 디자인이 못생겼다고 했지만, 결국 제품이 출시되면 항상 잘 팔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애플 제품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꾸준함이 결국 신뢰를 만드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언급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도 결국 진정성과 관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신뢰가 형성된 조직에서는 상대의 의도를 의심하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청년들이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뢰는 한 번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얻으려면 구성원들은 자신의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업무를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한 리더라면 구성원들이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것처럼, 적절한 기여를 제공하는 것도 신뢰를 쌓는 방법 중 하나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리더라면 구성원들이 어떤 기대치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대치가 너무 높다면 이를 현실적으로 조정해 주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통이 필수적이며, 시간을 들여 꾸준히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신뢰는 쌓는 데 오래 걸리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 같은 행동이 나도 모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신경 쓰며 행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법인세 신고 기간 동안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실수가 반복되면 신뢰가 형성되기 어려운 만큼, 실수를 변명하지 않고 인정하며 꾸준히 개선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자동차 딜러가 "항상 고객에게 적게 약속하고, 그 이상을 제공하는 것이 신뢰를 얻는 방법"이라고 말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기대치를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거래처에도 무조건 다 해줄 것처럼 말하기보다는 현실적인 한계를 명확히 하면서도,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는 높은 위치에 갈수록 더욱 주의해야 할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가 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성공이나 행복을 위한 원칙이 반복해서 강조되는 이유는 그것이 정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라는 점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청년 주니어에서 반복되는 내용들이 많지만, 팀원들이 이를 새롭게 받아들이고 각자의 경험에 맞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듣더라도 다르게 생각하고 적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를 잘 활용해야겠다고 다짐한 강의였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카를로스가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떠올랐습니다. 기준은 높게 잡되, 기대치는 낮게 가지라는 말이 가장 먼저 생각났습니다. 기대치가 낮으면 상대방에게 실망할 일이 줄어들고, 오히려 그 사람이 작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본능적으로 상대에게 기대를 하게 되고,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 때 실망하게 됩니다. 저는 상대에게 실망하고 싶지 않아서 이 부분을 항상 경계하려고 합니다. 또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 중에서 저는 척하기를 가장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성격상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어 실수를 숨기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도 말했듯이 척하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드러나게 됩니다. 아무리 완벽한 척을 해도 더 능력 있는 사람이 보면 단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실수를 감추기보다는 책임을 지고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척하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나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부족한 점을 인정하며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장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말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누구나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의 기대치를 높게 잡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대치를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말로만 기대치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 중에서 저는 일상생활에서 탓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언니와 오빠가 있다 보니 어릴 때부터 탓을 돌리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집에서는 어리광을 부릴 수 있지만, 밖에서는 누구에게도 책임을 떠넘겨서는 안 되며, 내가 한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살면서 가장 어려운 단어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쌓는 데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언가를 할 때 항상 신뢰를 바탕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지만, 예전에는 기대치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그리고 제 자신에게도 기대가 높아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존감이 낮아지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대가 미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미워할 이유가 없다는 걸 깨달았고, 적절한 기대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느 정도의 척하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척하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청년들은 대부분 척하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아직 부족한 점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아직도 쉽지 않지만,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제니에게 인수인계를 받으며 거래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를 채용해 주신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신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목표를 크게 잡기보다는, 우선 주어진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나의 업무를 제대로 이해해야 다른 사람들도 나를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첫 번째 목표는 업무를 완벽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 기대치를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은 경험이 있습니다. 한 기업의 재무 상태를 확인하고 대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은행에 넘겼습니다. 은행에서는 국세 체납만 없으면 대출이 가능할 것 같다고 했고, 저는 이를 대표님께 확신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수천만 원의 국세를 하루 만에 상환한 후 대출을 진행하려 했더니, 다른 문제가 발생하면서 대출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때 대표님께서 저에게 심하게 화를 내셨고, 저는 그 상황이 제 실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확신을 주지 말았어야 했고, 기대치를 조금 낮추어 관리했더라면 신뢰를 더 잘 유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책임감이 리더의 역량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리더만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며, 실수를 통한 학습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 내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수가 발생했을 때 인정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신뢰는 쌓기는 어렵지만,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요소라는 점에서 연인 관계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대방에게 기대를 많이 하면 실망도 커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레오가 대표님께 신뢰를 잃었다고 했는데, 사실 신뢰는 쌍방향 관계입니다. 대표님께서 신뢰를 저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는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를 인지하고 경계하는 태도입니다. 척하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야 하며, 탓하기는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또한 동료들의 성과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여하면서 장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보며 최근 위로를 받았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업무를 해야 할 상황에서도 손님이 오거나 전화가 울리면 바로 응대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칭찬을 받기 위해서였는데, 돌이켜보니 제 업무는 제 머리를 써야 해결할 수 있는 것이었고, 손님 응대는 쉽게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너무 쉽게 칭찬을 받으려 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업무를 배울 때 설명해 주는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이해한 척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결국 다시 질문하게 되고, 상대방도 다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앞으로는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아는 척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타인에게 기대치를 낮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이 타인을 바라볼 때도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가 나왔을 때, 저는 ‘탓하기’가 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을 했을 때 인정하기보다, 다른 원인을 찾으려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문제라든지, 다른 사람이 실수한 것이라든지, 책임을 회피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고민해 보고 싶고, 혹시 이에 대해 조언해 주실 분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기대치를 낮추는 방법이 궁금했습니다. 기대되는 사람에게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어떻게 기대치를 낮출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기대를 조절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기대를 조절하는 것은 결국 본인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제가 다른 사람에게 기대를 심어주거나 기대하지 말라고 해도 본인이 스스로 기대를 하면 그것은 제가 조절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신뢰를 쌓기까지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사람마다 장기의 기준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한 달이 장기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1년, 3년이 장기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지금 나에 대한 신뢰도가 어느 정도인지 따지기보다는, 단순히 꾸준하게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사람들을 신뢰하는 편인데, 그것은 기대치가 높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기대를 크게 하지 않다 보니 예상치 못한 성과를 볼 때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을 신뢰하게 됩니다. 물론 실망한 적도 많았지만, 최근에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고 느끼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뢰를 형성하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신뢰를 형성하고, 어떤 사람들은 내면을 보고 신뢰를 쌓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의 신뢰를 충족할 수 있을지 고민했지만, 결론을 내리기는 어려웠습니다. 다만, 인간관계와 회사 생활에서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은 분명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하면 신뢰를 더 잘 쌓을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기대를 적절하게 조율하는 것이 어렵지만, 리더로서 기대를 지속적으로 충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에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를 경계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 조직의 구성원들은 이 세 가지를 모두 경계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과 시간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남들에게 기준을 맞추기보다는 나의 기준을 설정하고 지금 나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하면 누군가는 나에 대한 신뢰를 가지게 되고, 누군가는 내 가치를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앤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점이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사람에게 기대를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신뢰하지도, 쉽게 실망하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조직 내에서든 개인적인 삶에서든 신뢰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돌이켜보면 생각보다 누군가를 많이 신뢰하고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결국 저도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치와 상관없이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갖고,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를 경계하는 것이 신뢰를 쌓는 기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저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팀원이라고 해도 연차나 직급에 따라 기대하는 바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했을 때 신뢰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는 팀원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팀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빠르게 캐치하고 그것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저에게 기대하는 것을 충족시켜 주는 것이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제 입장만 중요하게 여길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저에게 기대하는 바와 제가 해내야 할 역할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기대 관리’라는 키워드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저에게 기대를 하면 부담을 느끼고 흔들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대를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를 경계해야 한다는 점에서 저는 많이 고쳐왔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탓하기에 대한 경향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짜증스러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불만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더 의식적으로 조절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대를 조절하지 못하면 신뢰가 무너지고, 그로 인해 저도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멘탈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대를 조절해야 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어떤 분이 기대치를 낮추면 오히려 신뢰를 더 쉽게 구축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반대로 기대치가 너무 낮으면 동기부여가 약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대치가 어느 정도 있어야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은데, 너무 낮으면 이 조직에서 기대할 것이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대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기대치 관리는 객관적인 수치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게 설정해야 하는 부분이라 접근이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리더가 된다면, 팀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기대 수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도 소속감이 줄어들지 않을 정도의 기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장점을 따라 하려고 하지만, 단점을 따라가기도 쉽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볼 때 장점보다 단점을 더 보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저 자신을 더 솔직하게 표현하고, 장점을 더 잘 발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신뢰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신뢰는 어떤 일을 맡겼을 때 불안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대를 조절하려면 상대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를 경계해야 한다는 내용에서 특히 척하기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평가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편이라 착한 척을 하거나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겸손한 태도로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저 자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대치가 높으면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저는 아침과 저녁에 업무일지를 정리할 때 과도한 목표를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너무 많이 설정하다 보니 실제로 50~60%밖에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해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기대치를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또한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를 경계해야 한다는 점에서, 특히 탓하기를 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직 내에서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태도를 더욱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신뢰를 기대와 성과라는 개념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대만 앞서고 성과가 부족하면 척하기, 탓하기, 덕보기를 하게 되는 경향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뢰를 쌓으려면 실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핵심 역량을 키우고,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며,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 신뢰를 얻는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형성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 아홉 가지를 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한 가지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실망이 신뢰를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3월 18일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하라
듀크
저는 예술에 정말 재능이 없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미술과 음악을 늘 못했고, 정말 싫어했기 때문에 수행평가도 제출하지 않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술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음악도 좋고 미술도 좋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저에게 낭만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고, 전혀 재능이 없던 만큼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인 사랑’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낭만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강의를 들으며 일을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힘든 일을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강의 마지막에 ‘삶의 태도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저는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삶의 태도는 주변 피드백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주변의 피드백이 없었다면 지금도 미술과 음악을 멀리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피드백을 어떻게 경청하고 관찰하고 수용하느냐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나 자신을 위해서라고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게 되면 결국 본인을 갉아먹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과 비슷하게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스스로 사랑해야만 덜 힘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게 되면 관심이 생기고, 관심이 생기면 흥미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작은 성공들과 목표들을 스스로 계속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일에 대한 사랑은 덜 주는 것도, 너무 많이 주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과도하게 사랑하면 과부하가 생기고 탈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업을 하다 보면 항상 즐겁지만은 않잖아요. 야근도 많고, 새로운 세법과 경제 이슈도 계속 나오고, 공부할 것도 많고, 안 해본 업종과 케이스도 많아서 혼란스럽고 힘들 때도 많습니다. 새로운 업무를 마주할 때면 '이게 맞나,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해보는 게 안 해보는 것보다 낫지'라고 스스로 다잡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오기가 생기는데, 저는 그 오기가 일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기를 갖고 계속 붙잡고 해결하다 보면 애증의 관계가 생기고, 그 안에서 애정도 쌓인다고 느꼈습니다. 작은 성공을 경험하라는 이야기처럼, 저희 팀도 주 목표를 세우고 얼마나 성과가 있었는지를 체크하고 공유합니다. 그 시간이 두렵기도 하지만, 진척되고 있다는 뿌듯함이 생겨서 일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마리아의 말처럼 업무를 하다 보면 작지만 의미 있는 성취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습니다. 최근에 카드 선결제를 맞추는 데 이틀을 쏟았는데, 처음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아침 업무 일지를 쓰면서 ‘오늘은 이걸 맞춰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니까 감정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업무 일지를 통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점점 더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가세 기간 동안 업무 일지를 썼지만 목표를 잘 이루지 못해 성취감이 덜했는데, 이후에는 목표를 어느 정도 맞춰가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그래서 일이 재미있고, 일을 사랑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스스로 일을 시작하고 끝을 설계하고 목표를 맞춰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반 과목에 관심이 거의 없었고, 전공 과목만 파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공부 자체를 재미있게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수학, 영어, 국어 등에는 흥미가 없었고 학원도 다닌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에 들어가 회계를 배우면서 그것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회사에 대입해보면, 자신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계속 생각해봐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의미와 명분이 없는 일은 재미도 없고, 단순히 업무만 처리하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의미와 명분을 찾고, 그것을 바탕으로 재미를 발견하고 계속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면 보이는 것이 있다’는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신입과 경력자의 사랑은 서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자는 경험을 통해 노하우가 생기고, 신입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기에 호기심이 많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특히 신입들은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경력자들이 먼저 기버가 되어야 신입들도 일을 의도적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점점 성숙하고 보는 눈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경험을 많이 쌓고 성장을 해야 하고, 그를 위해 태도와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의 입장에서 주니어를 바라볼 때도 완벽을 기대하지 않아야 실수도 받아들일 수 있고, 좀 더 사랑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니어들도 마찬가지로 리더나 업무에 대해 완벽을 추구하면 재미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느낍니다. 저는 제 일을 정말 사랑하지만 모든 순간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영상을 만드는 건 재미있지만, 검수나 맞춤법 검사는 재미없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이 있어야 영상의 완성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 또한 중요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일의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재미를 찾고, 의무감보다는 동기와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이 많아져야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나 친구, 애인도 매일 사랑할 수는 없듯이, 일도 매일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미워하고 힘든 시간을 겪으며 지속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3월 한 달이 떠올랐습니다. 초반에는 일이 재미있었고 의욕도 넘쳤습니다. 불편한 부분에 대해 개선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이었는데, 최근에는 감정의 기복이 커져서 힘들다고 느낄 때가 많아졌습니다. 야근이 반복되면서 몸이 지치다 보니 마음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이야말로 의도적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시기라고 느꼈습니다. 일을 하다가 한숨이 나올 때마다 주변 동료들이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데, 그런 말들이 큰 힘이 됩니다. 서로 그렇게 격려해주는 분위기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고, 그 덕분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하는 태도’는 회사 안과 밖을 구분하지 않고, 삶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사랑하는 태도를 기르면 그것이 삶의 태도로 확장되기 때문에, 일상과 업무를 나누지 않고 연결된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 팀이 감사 인사를 콘텐츠로 만든 것을 보고, 감사의 표현도 의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원래 ‘의도적’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예능 프로그램처럼 부부가 의도적으로 하루 세 번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관계가 회복되는 걸 보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억지로 시작하더라도 관찰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리는 경험이 생기기 때문에, 의도적인 태도가 결코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다양한 요소가 의도적인 태도 안에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하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지를 생각해 보니 사랑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의도적으로 사랑하라’는 말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로 느껴졌고, 저는 의도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영상 중간에 작은 성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도 일부러 아침에 하루 계획을 짤 때 빨리 끝낼 수 있는 쉬운 일들도 함께 적습니다. 굳이 적지 않아도 되는 일도 적고, 체크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런 작은 성공을 통해 더 일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느꼈습니다. 지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와 가치를 느끼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저도 제가 하는 일의 가치와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태도이고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강의 내용에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진짜 사랑을 하면 매일 즐거운 것만은 아니지만, 다시 열심히 해보려는 마음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일과 완전히 사랑하는 사이는 아니고, 썸을 타는 관계처럼 느껴집니다. 자꾸 밀고 당기고 하면서도 언젠가는 일과 진짜 연애를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작은 성공을 쌓고 있으며, 성취감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자신감도 그만큼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인과 비슷하게 아직은 일을 사랑한다고 하긴 어렵고, 썸을 타고 있는 것 같다는 표현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하루하루 감정이 달라지고, 일이 보이면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는 말에도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 태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며,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니가 말한 투두리스트도 저 역시 활용하고 있는데, 체크하면서 ‘오늘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낍니다. 이런 작은 습관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처음 회사를 다닐 때는 일을 사랑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정리하지 않고 금방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다른 분들이 모두 일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혼자 소외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일을 사랑하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지금은 오히려 일이 저를 좋아하는데 제가 조금 밀어내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저는 어려운 일은 자꾸 미루고 쉬운 일만 빨리 처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을 차별하지 않고 잘 분배해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업무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는 사랑을 하면 관심이 생기고 흥미가 생기며 몰입하게 되고 결국 성장을 한다고 했는데, 저는 반대로 느꼈습니다. 해야 하는 일이니 당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고, 몰입하다 보니 성장했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호감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 작은 성공이 힘들거나 지칠 때 버틸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했습니다. 아직 일을 정말 사랑한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제인이 말한 것처럼 썸을 타는 중이고, 자꾸 장점을 찾으려 하고 스스로 성장을 느끼면서 사랑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무엇이 더 보일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일을 사랑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어느 정도 사랑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일이 끝난 후에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다른 방법이 있을지 생각하는 저를 보며 공감이 많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작은 성공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많은 걸 느꼈습니다. 최근 블루홀 업무일지를 작성하는 것이 소홀해졌는데, 그 이유는 바쁘고 마감이 밀리다 보니 작은 성공의 의미를 뒤로 미루게 된 것 같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며 다시 그 의미를 떠올리게 되었고, 성공의 성취감을 통해 일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제 제니에게 새로운 업체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기 전부터 프로그램을 미리 눌러보고 거래처도 많이 살펴보면서 흥미롭게 받아들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제니가 인수인계를 잘해주신 덕분도 있지만, 스스로 흥미롭게 받아들이려 했기 때문에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원하는 일만 해도 됐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원치 않는 일도 해야 한다는 걸 점점 느끼게 되었습니다. 초년생 시절에는 그런 강박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로 인해 몸이 안 좋아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원치 않는 일도 사랑하려고 스스로를 설득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고, 좋은 점을 찾아보려고 했으며, 원하지 않는 일을 우선순위로 두고 먼저 처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그 일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고, 점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또 큰 목표를 세우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되는 저의 성향을 돌아보며, 목표를 작게 나누어 실천하면서 성취감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청년주니어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하라’는 말을 듣고, 저는 아직 일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떠오른 사람이 레오였는데, 연차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6시가 지나자 회사를 찾아온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일의 의미 부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있습니다.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흐려지고, 기계처럼 일하게 된다는 말이 정말 맞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일을 살아가면서 즐길 수 있도록, 의미를 부여하고 더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일을 사랑해야 하나’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게 일은 생존 수단이지 감정을 담는 대상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일도 사람도 알아야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궁금해지고, 궁금해지면 생각이 확장되며 일의 의미도 찾아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청년주니어 활동을 하면서 의도적으로 일을 사랑하려고 하다 보니 개선할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대표님께 말씀드릴 수 있는 지점들도 생기며 관심이 커졌습니다. 반복적인 일도 결국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새로운 것을 찾게 되고, 그걸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의미가 생긴다고 느꼈습니다. 옆에 있는 동료들이 그런 부분을 함께 해주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일을 사랑하는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일에 대해 많이 생각했고, 일을 시작하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재미있는 일에 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너무 몰입하면 쉽게 지치고, 큰 성공만을 바라다 보면 자주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성공을 모아 마음의 위안을 얻는 방식으로 방향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일이기 때문에, 일을 동반자로 생각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삶이 더 풍요로워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일에 대해 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일을 겪더라도 긍정적으로 해결하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불평만 하면 본인의 문제 해결도 어렵고, 주변 관계도 나빠지며, 결국 조직의 신뢰와 분위기까지도 흐트러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로 좁은 시각이 아닌 넓은 시각으로 일에 접근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일을 사랑한다는 것이 참 어렵지만, 어느 날 배달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하루 종일 일하고 7만 원을 벌고, 그걸 30일 동안 반복한다고 상상하니 끔찍하더라고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느꼈습니다. 또 도재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는 가슴 뛰는 일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 그 안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결국 자신의 역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인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갖자는 내용이 어려우면서도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세무업은 특히 업무가 몰리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든데, 그럴수록 부정적인 생각만 하다 보면 더 힘들어지더라고요.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 안에서 재미를 찾고 성장을 느끼며 의식적으로 태도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을 사랑하는 직원이 많지는 않지만, 그런 사람들이 조직에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리 일을 좋아하던 사람도 힘든 순간이 오면 그 마음을 잃게 되는데, 옆에서 즐기고 있는 동료의 모습을 보면 큰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조직 전체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채용이 오래 걸리는 것이 이해가 되기도 했고, 그런 직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무업에서 상반기 신고 기간은 거의 모든 시간을 회사에 쓰는 시기입니다. 주말에도 출근하고, 평일에는 12시간 이상 일하면서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셈입니다. 만약 이 시간을 내가 사랑하지 않는 일을 위해 쓴다면 인생이 너무 불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나 자신을 위해, 내가 더 행복하기 위해서 일을 사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사랑이 있어야 지속적으로 배움과 성장을 할 수 있고, 그것이 다시 일에 대한 애정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2년 차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처음 법인세 신고를 하며 사장님께 설명을 드렸을 때, 부족한 설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해하셨고, 저도 작지만 스스로에 대한 만족을 느꼈습니다. 이후로 더 많이 배우고, 더 잘 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목표와 성취감도 생겼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똑같은 업체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점점 일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여유를 갖고 보이지 않던 부분들을 찾아가며 일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인세 신고를 하면서 내가 지금 일에 대해 어떤 감정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자꾸 생각나고 설레는 마음이 있어야 할 텐데, 저는 오히려 조급함과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는 아마도 기한에 맞춰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하는 특성 때문일 것 같고, 제 시간 활용 능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에서 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이 일을 사랑하려면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의도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결국 일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어떤 사람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그렇게만 할 수는 없다고 느낍니다. 다행히도 힘들 때마다 동료들이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덕분에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경우가 많았고, 그런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슴 뛰는 일을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지속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표처럼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끄는 입장에서는 ‘내 일’이라는 생각이 강하니까 더 애정을 가지고 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조직에 속해 있는 구성원이지만, 내 일이란 마음으로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더 일에 애정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일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볼 것인지, 단순한 노동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법인세 결산을 하며 어렵다고 느낄 때는 한숨이 나왔지만, 반대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낄 때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일을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지금부터 일을 사랑하는 습관을 잘 들여 놓으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 19일

나를 밀어내는 사람
듀크
이번 챕터에서 닐슨 만델라와 호소야 야사오의 사례를 통해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만델라가 수감 생활 중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들을 오히려 대통령이 된 후 초청하고 대접했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청년들 조직의 규모가 커지고 많은 고객을 만나게 되면, 시기와 질투를 받는 상황도 많아질 것입니다. 그럴 때 그런 모든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셉과 오스틴이 이끌어준 사람으로 떠올랐습니다. 2023년에 세무 팩토리에서 면접을 앞두고 자신감이 없어 조셉에게 포기 의사를 전했지만, 조셉이 보내준 사진 한 장과 오스틴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다짐하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회가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청년들을 만나게 된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챕터를 통해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만델라가 감옥에서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오히려 초청한 것을 보면서, 피드백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드백이 거슬릴 수도 있고, 반대로 성장의 자양분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결국 업무에 대한 태도와 연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를 이끌어준 사람으로는 듀크와 마린이 떠올랐습니다. 지난해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박스를 깨고 나올 수 있도록 계속 조언과 피드백을 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후임이 들어오면 저도 그렇게 성장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정말 이렇게까지 긍정적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을 조절하고 용서할 줄 아는 능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나쁜 경험도 결국 하나의 경험으로 쌓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듀크가 이야기한 이끌어주는 사람과 미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았을 때, 저에게는 청년들이 그 두 가지 역할을 모두 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끌어주는 힘도, 밀어주는 자극도 청년들 조직에서 얻고 있으며, 특히 팀원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성향 속에서 스스로를 파악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더 좋은 경험으로 만들어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우리는 이끌어준 사람에게만 감사하지만, 뒤로 미는 사람에게도 감사해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끌어주는 사람에게는 기술을, 뒤로 미는 사람에게는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그런 문제 상황을 어떻게 직면하고 받아들이느냐의 태도라고 느꼈습니다. 과거에는 좌절하는 일이 많았지만, 지금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문제를 대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마주할 때마다 ‘정주영 마인드’를 떠올리며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뒤로 미는 사람에게까지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경지에 이르려면 많은 경험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에게 받는 피드백은 오히려 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조직 내에서는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도 성숙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존력, 설득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나아가 이해력까지 넓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끌어준 사람으로는 태미가 떠올랐습니다. 바빴던 시기에 저를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고, 업무 외적으로도 직원들을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예전 회사의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정말 힘들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여유가 없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경험들이 저를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느낍니다. 최근에는 고객들이 저를 힘들게 할 때도, 그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뒤로 미는 존재는 저에게는 청년들입니다. 계속해서 저를 자극하고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이끌어준 사람으로는 클로이가 떠올랐습니다. 처음에 수동적이었던 저를 따뜻하게 조언해주셨고, 그 덕분에 팀원들에게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를 뒤로 미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오늘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점점 이해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훈련할 수 있는 기회’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무언가 하나라도 배우자’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작은 배움을 캐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끌어준 사람으로는 클로이가 떠올랐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대화를 많이 나누며 제가 안 좋은 생각을 할 때마다 잡아주신 덕분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는 감사의 경지에 이른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신병철 박사님의 ‘어떤 상황이든 레슨을 얻는다’는 말을 떠올렸고, 힘든 상황에서도 그 안에서 배움을 얻으려는 태도가 저를 지탱하게 하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기장 업무 자체가 저를 밀어내는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업종과 케이스를 접하면서 겸손해질 수밖에 없었고, 그 과정을 통해 배움과 감사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겸손함을 유지하며 업무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미는 사람도 필요하겠지만 자주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에서는 그런 존재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다고 느낍니다. 과거에는 저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있었고, 당시에는 마치 영화 속 악역 같다고 생각하며 버티곤 했습니다. 그들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냥 그런 사람이라고 인정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끌어준 사람으로는 앨리스가 떠올랐습니다. 교육팀에 혼자 있었을 때 항상 이끌어주시고 의견을 물어봐 주셨으며, 지금은 좋은 팀원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힘든 상황을 마주했을 때 긍정적인 척하며 억지로 감정을 부정하기보다는, 오히려 속으로 솔직하게 감정을 느끼고 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또 힘든 사람을 만났을 때 그것이 인간성의 문제인지, 단순히 나와 안 맞는 것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성의 문제라면 오히려 그런 사람을 걸러낼 수 있어 감사할 수 있고, 단지 안 맞는 사람이라면 억지로 맞추기보다는 공존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어떤 상황이든, 선택의 결과로 남는 건 나 자신이기 때문에, 나의 태도와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나를 밀어내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만델라가 감옥 생활 속에서도 감정을 억제하는 법을 배우며 상대에게 감사했다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지만, 저도 그 당시에는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 사람의 행동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음을 깨닫고 감사하게 되는 경우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제가 심적으로 힘든 상황을 겪을 때에도 나중을 생각하면서 이겨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글에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를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가 제 마음가짐이 부정적이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저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에게 감사하기는 어렵지만, 언젠가는 그런 사람들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나를 단련시키기 위한 행동일 수도 있다고 믿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인간성의 문제일 경우에는 거리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억지로 감사하려 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을 겪은 사람일수록 성숙하고 단단해지는 것을 친구들을 통해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결국 사람을 더 성장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이 얽히는 관계 속에서 이런 문제는 늘 가장 어렵다는 것도 다시 느꼈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일을 대하는 태도나 삶을 살아가는 방식도 결국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즐겁지 않은 일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화가 나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디의 마음처럼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전 직장에서 상사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화를 내셨던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도 기분이 상해 전화를 받지 않았고, 동료들로부터 현실적인 조언만 들었을 때 섭섭함을 느꼈지만, 결국 서로 감정을 풀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현실적인 조언이 오히려 큰 도움이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사람도 나에게는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 성장을 이끌어준 사람들만 떠올렸지, 저를 밀어낸 사람들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저를 꾸준히 질책하고 지적해주시는 거래처 대표님들 덕분에 더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그런 분들도 결국 저를 성장시켜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곧 출산휴가를 앞두고 있는데, 팀원들이 저를 대신해 책임감을 갖고 일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를 밀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마음 편히 휴가를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거에는 저를 밀어내는 사람에게 상처만 받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을까 자책하고 마음고생을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경험을 다르게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추억으로, 힘들었던 일은 경험으로 남기자고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저를 단단하게 만들어주었고, 그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끌어주는 사람만큼이나, 저를 밀어내는 사람이 저의 단점을 일깨워주는 존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밀어내는 사람에게 감사를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그런 사람에게 미움을 느끼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내 삶의 성장 기회로 삼을 수 있느냐는 결국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만났을 때도, 그것을 생존력과 사고력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식을 계속 가져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밀어내는 사람에게 감사를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그런 사람에게 미움을 느끼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내 삶의 성장 기회로 삼을 수 있느냐는 결국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만났을 때도, 그것을 생존력과 사고력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식을 계속 가져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밀어내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보며 제게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괴롭다고 느꼈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결국 저에게 배움을 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앞으로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것도 배움이 될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유독 좋은 사람들만 있었고, 늘 좋은 에너지를 받아왔다고 느껴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의도적으로 생각을 전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두의 생각을 잘 들었고, 들으면서 제 책상에 붙어 있는 ‘안 되면 되는 거 하자’는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나를 밀어내는 사람이나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냥 그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내가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나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내 능력을 인정해주고 소통이 잘 되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내 자신을 의심하게 만들고 감정적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도 있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보다, 내가 어떤 태도로 그 사람을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 다녔던 세무사무실에서 지시를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 경험을 통해 저도 덜렁거리는 성격을 많이 고칠 수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엔 불편한 경험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저를 성장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인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사람을 관찰하고 그에 맞는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위기를 기회로’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사람을 통해 내가 성장할 수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같은 상황에서도 감정의 차이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크게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변화의 측면이나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해내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성장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지금 나를 밀어내는 사람조차도 나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 수 있는지 여부는 바로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마지막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피드백을 받을 때 감정적으로 불편하게 느껴지더라도, 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위한 조언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려운 환경은 자신을 훈련시킬 수 있는 기회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일은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특히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원하는 것을 파악해 이해시킬 수 있는 말하기 능력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아침 교육이 저에게는 아직도 어렵지만, 반복될수록 통제 가능한 상황이 많아지고 실력도 높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바쁜 시기에 상사에게 문제를 여쭤봤을 때, 바로 답을 주시는 대신 스스로 찾아보게 하셨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그때는 답답했지만, 결과적으로 스스로 해결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모든 걸 다 알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찾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태도가 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누군가 나를 밀어내는 것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런 사람을 억지로 붙잡기보다는 그저 그렇게 두는 게 에너지를 아끼는 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유 없이 밀어내는 사람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이유가 있는 밀어냄이라면 그 이유를 돌아보고 나를 성찰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거에 나를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상사로 인해 오히려 더 악바리로 버텼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 경험이 저를 성장시켜주었고, 결국 좋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컸던 만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노력이 부족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좋은 동료와 리더와 함께하고 있어 감사하며, 신뢰가 있는 관계에서 밀어냄은 오히려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챕터에서 언급된 ‘밀어냄’이라는 개념을 단순한 갈등이나 능력의 차이로 보지 않고, 서로의 다름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불만을 갖기보다는 태도의 전환을 통해 다른 관점을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반복적으로 이유 없는 밀어냄이 발생한다면, 과감히 포기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태도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말이나 행동뿐 아니라 생각과 감정까지 바꾸지 않으면 진정한 태도 변화는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조직 안에서는 이러한 내면의 태도 변화가 중요하며, 좋은 리더란 상대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개선을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상황을 바꾸려 하기보다는 내가 먼저 단단해지고 일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면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겉으로는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유지한다면, 결국 주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나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3월 20일

나답게 산다는 것은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함
오늘 읽은 챕터의 제목인 '나답게 산다는 것은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함'이라는 문장을 보고 처음에는 조금 놀랐습니다.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해야만 나답게 살 수 있는 건가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내용을 보니 그런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눈치와 배려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눈치는 상대방이 나를 싫어할까 봐 눈치를 보는 것이고, 결정권이 없는 반면, 배려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해줄 수 있는 입장에서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이 차이였습니다. 저도 가끔은 배려한다고 한 행동이 진짜 배려였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결국 눈치는 끌려다니는 삶이고, 배려는 내가 주도하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에 본 문구 중에 '내 물잔을 채운 후 넘치는 만큼만 남을 챙겨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챙긴 뒤 남을 챙기는 게 자연스러운 순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챕터를 통해 주니어 여러분도 자신의 기준에 맞게 나답게 살아가는 방식을 어떻게 만들고 실천해 갈지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두 가지 키워드, '주체적이다'와 '행복'이 떠올랐습니다. 주체적인 선택이 아닌 삶은 결국 자신도 힘들고 타인에게 이용당하기 쉽다는 문장을 읽고, 기준 없이 남에게 끌려다니는 삶은 과연 나의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의 손에 의해 움직이는 장난감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의 행복이 주변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구절을 통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남들이 생각하는 '좋은 사람'의 기준에 맞추기보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결론을 내린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나는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고 있었는가, 나답게 산다는 건 무엇일까를 계속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재밌게 살기 위해서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현실 속에서 이끌려 다니는 나 자신을 보게 됩니다.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주로 주도적인 편이고, 뭔가 결정을 하지 않거나 의견이 없으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자기중심적으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명확하지 않아 계속해서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챕터가 제 이야기와 매우 닮아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20대 중반까지는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시키는 대로 살아온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음악을 진지하게 시작하게 되면서 문화예술대학원에 들어가고 교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기준을 세우기 시작했고, 아주 작은 선택부터 내가 결정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점점 선택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었고, 오히려 배려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들에게 끌려다니던 삶에서 나의 기준을 세우고, 상대방의 기준도 함께 저울질하며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회사생활에서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원칙적이지도, 너무 남을 따라가지도 않는 균형점을 찾는 것이 직장생활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챕터에서 '나의 기준에 맞추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기준이라는 것은 경험 없이는 세울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경험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신에게 적용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나온 상사의 사례도 상대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자각이 인상 깊었고, 나를 지나치게 검열하다 보면 남의 기준에 맞춰진 껍데기만 남는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진심에서 우러난 행동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 자신은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편이고, 나만의 기준이 분명한 편이지만, 오히려 이제는 남을 더 배려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나답게 사는 것'이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나의 기준대로 살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또 무례하지 않은 선에서 나답게 살아간다면 그것이 곧 나의 행복이고 주변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어느 정도의 '답정너'가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남의 선택을 따르는 데 익숙했지만, 점점 사소한 선택부터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것은 과하면 독이 된다는 문장에도 공감이 갔고, 균형 있는 삶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도덕과 배려에 대해 배워왔기 때문에 이타적인 삶에 익숙합니다. 그러나 너무 이타적이거나 너무 이기적인 것도 문제라는 내용을 보며 중간점을 찾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체적인 사람,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반박 불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 역시 누군가에게 조언하거나 말을 하려면 그만큼 나 스스로도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를 잃지 않기 위해 남에게 맞추지 않는다'는 말처럼, 나 역시 휩쓸리는 사람이 아니라 중심을 잡고 휩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자기 검열이 심한 편이라 어떤 일이 있을 때 항상 먼저 제 탓을 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주 끌려다녔고, 20대 초반에는 그 정도가 심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점차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는 연습을 했습니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도 나의 기준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좋은 사람이어야 사랑받는다'는 생각이 강해서 말해야 할 때도 말을 잘 못하고 넘어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영향력을 가지려면 나의 기준을 명확히 전달하고 조율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아무거나라고 말하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함께 부담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 점점 더 주도적인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기준을 다듬어가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남들에게 맞추고 잘해주려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내 생각을 이야기했을 때 이기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경우도 있었고,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며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깨달은 점은, 너무 남에게만 맞추다 보면 결국 나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친구들과 갈등을 겪기도 했지만, 점차 나를 위한 선택을 하게 되면서 더 건강한 관계로 변화했던 것 같습니다. 일적으로는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책임감이란 단어는 긍정적이지만, 과하면 오히려 혼자 감당하고 소통하지 않게 되는 부작용이 있기에 적절한 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를 지치게 하지 않는 선에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오늘 챕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우리는 스스로가 빛으로 별로 산다'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반짝이는 것을 좋아했는데, 보석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존재가 제자리에 있을 때 빛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첫째 태명은 ‘반짝이’, 둘째는 ‘별이’였을 정도로 그런 가치가 저에게는 중요합니다. 청년주니어에서 만난 분들도 송년회 때 보니 각자 반짝이는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면접 때도 조셉의 반짝이는 모습에 마음이 끌렸고,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챕터 제목처럼 나답게 산다는 것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도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결국 나의 행복이 주변 사람들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이 챕터를 통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는 책에서 말하는 예민한 사람에 해당하는데, 눈치가 빠르고 인정 욕구도 강한 편입니다. 예전 청년주니어 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나누며 카스가 추천해준 책을 읽었는데, 유전적 영향도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이후 사람들을 예민하게 바라보는 제 시선이 오히려 오해였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을 바라볼 때 나의 기준을 들이대기보다는 조금 둔해지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나가 말한 것처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도 없고, 실제로 그럴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하지만 제 에너지를 너무 많이 뺏는 사람에게는 거리두기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클로이와 비슷하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책의 6번 내용이 저와 특히 비슷했는데, 저는 오지랖이 넓고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하는 편이며 거절을 잘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맞추다 보니 내 모습이 무엇인지 헷갈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챕터를 보며 진짜 나답게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니와 제인에게 이야기했듯, ‘아름답다’라는 단어는 ‘나답게 살 때 가장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나만의 기준과 가치관을 가지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남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이고 싶어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자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싫은 말을 하지 못하고 참고 넘기며 살아왔지만, 어느 순간 제 삶에서 제가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허함과 혼란 속에서 ‘과연 내 삶의 주체가 나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그 후로는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보여지는 이미지에 대한 집착을 완전히 내려놓지는 못했지만,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진정으로 저답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도 클로이와 레오의 말처럼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챕터 제목을 보면서 ‘나는 과연 나답게 산 적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회계과를 선택했지만, 사실은 외식 쪽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성적도 충분히 나왔지만 부모님의 바람에 맞춰 선택했던 것이죠. 지금은 후회하지는 않지만, 나답게 산 경험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를 고민하며 아름다운 사람, 나답게 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 챕터를 보면서 '나답게 사는 것'이란 결국 자신을 힘들게 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사회적인 시선이나 자란 환경 탓에 나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쓸데없는 말을 한 건 아닌지, 상대가 나를 미워하지는 않을지 고민하는 일들이 많았지만, 때로는 독한 말을 들을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나는 사랑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특히 위로가 되었습니다. 배려도 중요하지만, 그 배려가 나 자신에게도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 챕터의 제목을 처음 보고 저는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한다’는 표현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자 하는 마음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표현이 더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쿨한 척하며 독한 말만 하는 사람들은 진정 쿨하지 않다고 느끼고, 진짜 좋은 사람은 좋은 말만 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상대를 생각하며 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민함에 대해서도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민한 사람은 인간관계를 진심으로 대하고 깊이 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대치를 낮추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때는 그 기준이 자연스럽게 바뀌기도 하므로, 그런 사람들을 잘 분간하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에서 2번에 해당하는 성향과 매우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루에 한 시간씩 내가 했던 말을 후회하고 자책하는 일이 많습니다. 왜 그런 말을 했을까, 그 사람은 나를 싫어하게 되진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이걸 고치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쿨한 척을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울고 있을 때도 많고, 부탁을 들어주면서도 마음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결국 자존감에서 비롯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저를 먼저 사랑해야 진정한 여유와 배려가 가능할 텐데, 오히려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정작 충분한 사랑을 돌려주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더 잘하고 싶습니다.
이번 챕터는 저에게 정말 와닿는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상대가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신경 쓸 시간도 부족한데 굳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쓰는 것은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내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부분에서 '착한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는 문장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저는 착한 사람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들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착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결국 자기만의 기준, 선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이 명확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감으로라도 세우고, 그 선을 넘는 사람이 있을 때는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고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저도 예민한 편이라 집에 가서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지, 왜 그런 행동을 했지 고민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나를 싫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집에 가서는 그런 생각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집에서는 그 생각을 더 이상 하지 않으려 하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노력합니다. 균형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어렵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기준의 핵심을 자기 결정력과 책임감이라고 봅니다. 스스로 선택한 결정은 더 깊이 있게 다가오고, 그런 경험들이 쌓일수록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결정의 경험이 많을수록 타인의 기준과 다를 때에도 과감하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됩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은 곧 자기 존중으로 이어지고, 이는 타인이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막아줍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거나, 부당한 요구는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러한 자기 결정력과 책임감은 주변의 환경, 특히 나의 결정을 존중해주고 기다려주는 사람들로부터 큰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다움'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다움이 자칫하면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타적인 모습도 포함될 수 있는 태도의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나는 내 삶의 주체자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주체적인 선택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면 결국 자신도 힘들고 타인에게 이용당하기도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주체적인 선택을 하려면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하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그것을 타인에게 어떻게 지혜롭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진정 나답게 사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인간관계는 익숙해지지 않는 숙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일 필요는 없고, 오히려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한 일일 수 있습니다. 김숙의 영상을 보며 '지나간 사람들에게 얽매이지 말고 앞으로 만날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문구가 떠올랐고, 이 챕터를 통해 그런 마음가짐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그동안 만나왔던 다양한 사람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일 잘하는 분, 다정했던 분, 또 이유 없이 미움을 받았던 분들도 있었는데, 저는 항상 그런 사람들을 보며 나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마음먹는다고 다 그렇게 되지는 않더라고요. 저도 고집이 있고, 다정한 면도 있지만 감정에 예민한 부분도 있어서 나름의 성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보다는 포장하지 않은, 솔직하고 충실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착한 아이 콤플렉스'가 떠올랐습니다. 저 역시 예전부터 거절을 잘 못해서 부탁을 들어주며 스스로 힘들었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거절하지 않으면 관계가 멀어질까 봐 걱정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은 것은, 정당한 이유를 말하고 거절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무조건 받아들이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히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과거 한 친구와의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저는 두 사람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노력했지만, 결국 제 의도가 어땠든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은 행동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되었고,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답다’라는 말은 나답게 살아가는 모습에서 비롯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삶이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나답게 사는 것은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소신에 따라 기준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문화나 교육이 예의와 배려를 중요하게 강조하다 보니, 착해야 한다는 기준이 내면화되어 거절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착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결국 나의 소신에 따라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결국 혼자 책임져야 하기에 내 선택과 생각에 기반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기준과 생각이 다르지만, 다름이 틀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각자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갈 때 그 사람만의 매력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해서 꼭 그 사람의 기준에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니고, 내 기준대로 살아갈 때 오히려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것 같습니다. 나의 기준이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고민될 때는, 저보다 연륜이 있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며 기준을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다운 삶을 위해서는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 기준 하에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보면 진심이 담기지 않은 배려를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자신도 지치고 가까운 사람에게 함부로 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내가 어떤 선에서 기분 좋게 진심으로 행동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고,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을 높여 나 자신을 아껴주는 것이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 기준이 오히려 남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제주도에서의 경험을 통해 남과 다른 특별한 무언가를 추구하는 것이 결국은 타인의 시선에서 출발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칭찬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고,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나다움을 찾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살아가는 것이 결국 타인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3월 21일

사람은 경험한 대로 행동한다
존
이번 영상을 보면서 '사람에게 경험이란 정말 값지고 중요한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습니다. 사람은 어떤 상황에 닥쳤을 때 자신이 겪어온 경험에서 나오는, 일종의 짬이나 내공 같은 게 있다고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어떤 경험을 할지는 결국 자신이 선택하는 거고, 그 선택이 과연 옳은 것일까, 또 지금 하고 있는 이 경험이 나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곱씹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 첫 직장이 생활법인 청년들이라는 점에서, 일반 세무사 사무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많이 접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이런 경험들이 저만의 희소성을 만들어주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경험이라는 게 여러 종류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실패의 경험도 있고, 성공의 경험도 있고, 상황에 따라 경험이 달라지기도 하잖아요. 최근에 본 유튜브 영상 중에 '진상 고객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관한 게 있었는데, 그 영상에서는 따뜻하게 대응했을 때 결과가 달라지는 사례를 보여주더라고요. 저도 그걸 보면서 동기부여가 됐어요. '아, 나도 저렇게 따뜻하게 말하고 대응했다면 상대방이 화를 내더라도 내가 같이 화내지 않고 부드럽게 다가갔으면 결과가 달라졌겠구나' 싶었거든요. 결국 그게 따뜻한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따뜻한 경험과 태도를 스스로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언젠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보면서 청년들 안에서 해왔던 경험들이 떠올랐습니다. 저에게 세무업은 청년들을 통해 처음 접한 업이고, 그래서 더 감사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세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였는데, 청년들이 제게 다르게 공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해 줬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예를 들면, 처음 부가세를 공부할 때 마린이 수기로 부가세 신고서를 작성하는 실습을 시켜줬어요. 그 덕분에 어떤 서류들이 부가세 신고서에 들어가는지를 실물로 익힐 수 있었고, 단순히 프로그램뿐 아니라 실제 서류로도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또 23년 하반기에는 앤디와 함께 김포 지역 학원업 관련 영업을 다녔는데, 고객의 실제 반응이나 세무업에 대한 인식을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만약 그런 현장 경험 없이 책상에 앉아서만 일을 배웠다면 세무업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졌을 것 같아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디스크 검사인데, 청년 초기에 춘천에서 했던 검사와 최근 검사 결과가 많이 달랐거든요. 이런 반복되는 리추얼이 청년들 안에서 잘 적응하고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어릴 적 경험이 떠올랐어요. 저희 집은 2주 또는 4주마다 토요일이 되면 책을 사는 날이었어요. 저희 형제가 네 명인데, 인당 두 권씩만 고를 수 있었죠. 그래서 정말 읽고 싶은 책만 골라야 했고, 그 외에는 도서관에 가서 읽어야 했어요. 그런 환경 덕분에 저희 형제는 도서관을 자주 가게 되었고, 지금도 모두 책을 좋아해요. 자주 읽지는 않지만 서로 좋은 책이 있으면 공유도 하곤 하거든요. 이런 어릴 적 경험이 지금의 책에 대한 인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리더 입장에서 보면 팀원이 어떤 과제를 마주했을 때 그것을 ‘큰 문제’로 느끼기보다는 ‘작은 퀘스트’처럼 인식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느꼈어요. 그러면 팀원은 보상을 받으며 경험치를 쌓는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원에게 작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해주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대학 시절 친구들이 떠올랐어요. 그땐 과제도 같이 하고, 밤새기도 하고, 성격도 다들 비슷비슷했죠. 그런데 졸업 후 몇 년 만에 다시 만나보면 친구들이 다들 많이 변했더라고요. 어떤 친구는 소극적으로, 어떤 친구는 훨씬 적극적으로 변했는데, 그게 다 각자가 속한 조직에서의 경험 때문인 것 같았어요. 결국 사람은 경험한 대로 바뀐다는 걸 새삼 느꼈고, 저도 청년의 일원으로서, 또 교육팀의 구성원으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외치는 경선, 검수, 감사 같은 것들도 일하면서 종종 잊게 되지만, 제나나 앨리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더 의식적으로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간접 경험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시간과 자본이라는 자원이 한정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책, 영화, 영상 같은 매개체를 통해 간접 경험을 쌓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반복되는 습관이 문화를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희 집이 떠올랐어요. 어릴 때 저희 집은 일요일 아침마다 꼭 해장국집에 가서 밥을 먹었거든요. 엄마, 아빠는 술도 안 드시는데 이상하게 매주 갔어요. 엄마는 콩나물국밥, 아빠랑 저랑 동생은 선지국을 먹었는데 그게 어느새 우리 집만의 문화가 되었더라고요. 지금도 해장국집에 가면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고 맛도 더 좋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작은 습관이 재미있는 문화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꼈고, 그래서 좋은 문화를 만들기 위해선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나쁜 습관은 나쁜 문화를 만들 테니까요. 그래서 앞으로도 다양한 간접 경험을 쌓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데 집중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이전 회사가 떠올랐어요. 거의 4년간 다녔던 곳이었는데, 세무사님이 말은 잘 들어주셨어요. ‘사람을 더 뽑을 생각이다’, ‘그럴 계획이다’라고 하셨지만 실제로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저보다 오래 다닌 상사들도 변화를 시도하지 않게 됐고, 결국 그런 경험들이 그 조직만의 문화를 만들어 버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청년들에 와서 느낀 건, 뭔가가 더뎌지면 그 이유를 찾고, 피드백을 주고, 해결 방안을 같이 고민하는 문화라는 점이었어요. 이런 리더십이야말로 진짜 좋은 문화라는 걸 느꼈고, 저도 나중에 제 경험을 토대로 그런 리더십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프라이밍’이나 ‘경험에 따른 행동’ 이야기를 듣다가 예전에 인스타그램에서 본 삼성이 신입 워크숍 영상이 떠올랐어요. 천 명 정도 되는 신입사원이 경기장 같은 곳에서 색종이를 들고 퍼포먼스를 하는 장면이었는데, 제목은 ‘내가 이거 하려고 삼성 들어갔나’였어요. 그런데 댓글들을 보니까 당시 참여했던 사람들이 "그 덕분에 팀워크가 생겼다", "아직도 그때 사람들과 모인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 조직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들도 단순히 '왜 하지?'가 아니라 나중에 우리만의 추억과 문화가 되는 거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또 ‘내가 어떤 경험을 제공하고 있나’라는 고민도 들었고, 예전에 딘이 공유해준 ‘가격보다는 가치를 제안하라’는 영상도 함께 떠올랐어요. 고객이나 구성원과의 대화에서도 단순히 가격보다 진정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며 지금까지 만나온 여러 친구들이 생각났습니다.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같은 말을 해도 의견이 다를 때가 있었는데, 그 차이는 결국 각자가 경험한 방식과 내용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경험한 대로 생각한다’는 말이 정말 맞다고 느꼈고, 그동안 내가 일을 해왔던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어요. 저는 언니, 오빠가 있다 보니 제가 직접 경험하기 전에 그들의 경험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어떤 일이 좋다, 나쁘다를 내가 직접 겪어보기도 전에 판단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주변의 경험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까 새로운 시도 자체를 잘 안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이미 주변 사람들이 다 해본 이야기만 듣고, 저도 실패보다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선택만 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제 스스로 더 많이 고민하고 새로운 것도 직접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경험, 좋은 이야기들을 제 손으로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세 자매 중 첫째이고, MBTI가 감정형(F)에 가깝다 보니 동생들이나 친구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편이에요.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진 못하더라도, 이야기만 잘 들어줘도 그 사람의 부정적인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친구들이 밤에 저에게 전화해서 고민 상담을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팀원으로서 누군가의 고민을 명확히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말만으로도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이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해결책도 제안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게 됐습니다.
‘사람은 경험한 대로 행동한다’는 말이 강의에서 나왔을 때, 저에게 깊이 와닿았어요. 저는 원래 도전이나 모험을 즐기는 편은 아니에요. 큰 틀이 깨지는 걸 싫어하고, 계획을 세워도 그 계획이 틀어지는 순간 대처하는 게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도전은 부담스럽고, 제 생각 안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과 소통할 때 생각이 다르면 ‘저 사람이 틀렸다’고 느끼는 경향도 있었죠. 하지만 송년회에서 ‘박스를 깨다’라는 주제를 통해 이런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후에는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노력 중이고, 모든 걸 직접 경험할 수는 없기에 타인의 말이나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책도 많이 읽으면서 스스로의 시야를 더 넓히고 싶어요.
저도 ‘경험한 대로 행동한다’는 말에 공감이 많이 갔어요. 저는 누군가의 말을 들었을 때 의심이 생기면, 직접 부딪혀 보면서 경험하는 스타일이에요. 그 경험을 통해 이게 진짜 나쁜 건지, 좋은 건지를 스스로 판단해야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제니가 말했던 것처럼, 책도 결국 누군가의 경험을 글로 정리한 거니까요. 수십 년의 경험을 몇 시간 만에 읽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고, 그래서 저도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어떤 책에서 ‘조직은 팀장이 하는 대로 구성원이 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이기적이거나 공유하지 않는 팀장 밑에서는 구성원들도 그렇게 변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저희 팀장님은 배려심도 많고, 경청도 잘해주시고, 구성원들과 나누려는 태도를 갖고 계셔서 저희 팀이 더 잘 성장할 수 있다고 느껴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팀장이 되었을 때도 지금의 좋은 문화를 이어가서, 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팀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사람은 경험한 대로 행동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어요. 저는 성격이 약간 청개구리 같아서, 부모님이 “이건 굳이 안 해도 된다”고 말한 것도 꼭 한번 해보고 후회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렇게 해보고 나서야 “아, 엄마 말이 맞았구나” 하고 느끼는 편이에요. 그렇지만 후회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직접 해봤기 때문이에요. 경험을 통해 타인의 말을 공감하게 되는 거죠. 또 어제 엘사와 새우튀김을 먹었는데, 제가 튀김 껍질을 벗겨 먹으니까 엘사도 똑같이 따라 하더라고요. 엘사가 자기도 따라 하고 싶어서 따라 한 거라고 얘기했는데, 그걸 보면서 내가 하는 작은 행동 하나도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나부터 좋은 행동을 보여주고, 그것이 이어지는 경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강의 초반에 ‘여러 명이 바다를 바라보지만 느끼는 건 모두 다르다’는 예시가 인상 깊었어요. 그걸 보면서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원이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내기보다는 함께 풀어가는 태도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결국 신뢰로 이어지고, 문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강의 마지막에 ‘내가 오늘 제공하는 경험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생각해보라’는 말도 있었는데, 문화를 조직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갈 수도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어요.
강의에서 ‘반복되는 행동과 경험이 어떤 사람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나는 지금 어떤 경험을 반복하고 있지?’를 생각해보게 됐어요. 무의식적인 행동이 나오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경험이 쌓여야 하잖아요. 저는 청년들에 와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고, 특히 블로홀이 떠올랐어요. 블로홀을 통해 남들의 실수나 과정들을 공유받고, 그걸 통해 저 스스로도 실수를 줄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 조직이 작은 시도도 인정해 주는 문화를 갖고 있다는 점이 떠올랐고, 그 덕분에 저도 소통을 더 시도하게 된 것 같아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경험은 전부 동료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경험을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경험한 대로 생각한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떠오른 건 제가 어릴 적부터 첫째로서 들었던 말들이에요. ‘알아서 잘한다’, ‘똑 부러진다’ 같은 말을 자주 듣다 보니 혼나기 싫어서 방어적으로 바뀌었고, 안정적인 것만 추구하게 됐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일을 시작하면서 변화가 필요하고 실수도 하게 됐는데, 그때 만난 상사분이 한 번도 화를 내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책도 추천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책 읽는 습관이 생겼고, 생각과 행동의 폭이 많이 넓어졌어요. 그렇게 좋은 경험이 저를 바꾸게 되었고,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좋은 경험과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전에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는 새로운 걸 도전하는 걸 좋아하고 계획도 잘 세우는 제이 성향이에요. 서른 전에 아이를 낳고 싶어서 일찍 결혼하고, 아이도 둘 낳았어요. 이런 선택들이 제게는 도전처럼 느껴졌지만, 생각해보면 엄마가 먼저 걸어온 길이 있어서 가능했던 거더라고요. 그래서 선행자이자 본보기가 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고, 저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전 강의에서 들었던 세 명의 여자의 사례처럼, 좋은 시기를 기억하지 못하면 지금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어렵다는 점도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 안에서 이렇게 문화를 만들어주고 있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고, 나중에 제가 리더가 됐을 때도 이런 문화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경험한 대로 생각한다’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같은 영상을 봐도 사람마다 꽂히는 포인트가 다르고, 그래서 청년 주니어 시간에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게 정말 의미 있다고 느껴요. 저도 매번 다른 사람의 한마디 한마디에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고, 강의보다도 여러분의 생각 공유에서 더 큰 울림을 받을 때도 있어요. 예전에는 피드백이 권위적이고 일방적인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서로 주고받는 분위기 자체가 너무 건강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제가 받은 좋은 영향과 경험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왜 같은 것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하는지, 그 차이가 왜 생기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각기 다른 이유가 ‘경험’ 때문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 저는 타인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했는지, 그리고 스스로에게는 어떤 경험을 계속 주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고객, 동료, 가족, 친구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고, 평소에도 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현장을 바라보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2주간 척척 부트 캠프를 다녀왔을 때가 떠올랐어요. 그때 마리나와 칼리에게 원천세와 부가세를 배웠던 기억이 남아있는데요, 두 분이 알려주실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왜 이걸 하는가’였어요. 신고서에서 어느 부분이 어떻게 작성되는지보다, 그 행위의 이유를 먼저 알려주셨거든요. 저도 그 영향을 받아서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왜’를 중심에 두고 설명하게 된 것 같아요. 이런 방식이 결국 경험에서 비롯된다는 걸 깨달았고, 누군가가 나를 통해 경험한 무언가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앞으로도 내가 어떤 경험을 주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경험한 대로 행동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제 아들이 예전에 물을 무서워했거든요. 아무리 수영이 좋다, 수영을 하면 더 아름다운 풍경도 보고 건강에도 좋다고 말해도 본인은 두려움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친구와 수영장을 같이 간 후 좋은 경험을 하면서, 그제야 본인이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보며 ‘경험을 해봐야만 알 수 있는 게 있구나’라는 걸 느꼈고, 결국 경험하려면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주변 사람들의 지지와 긍정적인 말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저 역시 회사에서 받는 경험은 많았지만, 누군가에게 주는 경험은 적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초보자로서 앞으로는 저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해서, 그 사람에게 동기나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사람은 경험한 대로 행동한다’는 말이 나오자 최근의 이직 경험이 떠올랐어요. 전 회사에서는 1일부터 10일까지는 원천세 신고, 15일까지는 부가세 신고처럼 정해진 루틴 안에서 반복적인 업무를 했고, 그러다 보니 새로운 것에 대한 고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회사에 와서 법인세 신고를 주 업무로 맡게 되면서, 다음 달부터는 그동안 익숙했던 원천세 업무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그 여유 시간 동안 새로운 시도들을 해보고, 기존의 경험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 자신을 확장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리더가 반복해서 제공한 경험이 팀의 문화가 된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어요. 대학 시절 응원단 활동을 했었는데, 처음엔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이해가 안 갔고, 초반에는 그만둘까 고민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선배들이 꾸준히 지지해 주고,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고, 그런 모습들을 반복해서 경험하다 보니, 나중에 제가 구단장이 되었을 때는 똑같이 새로 들어온 후배들에게 그런 경험을 주고 있더라고요.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던 문화를 나중엔 스스로 전하고 싶어졌던 거죠. 지금 청년들 안에서도 ‘경서, 검토, 감사’라는 문화를 단순히 말로만 하지 않고, 서로가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는 게 굉장히 인상 깊었고, 그래서 더더욱 이런 경험들이 문화로 자리 잡는다는 게 실감나는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조직에서 구성원들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나 자신도 이 조직의 구성원이자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렇다면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고민했어요. 힘들거나 지치는 순간이 와도 내가 먼저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돕는 태도로 지낸다면, 그것이 반복되어 결국 우리 조직을 더 밝고 긍정적인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 경험에 임하는 나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기 성장의 기회로 삼는 반면, 어떤 사람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오히려 나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같은 상황에서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경험의 질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나에게 주어진 경험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고, 그 경험이 나뿐만 아니라 동료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나는 지금 나 자신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 있는가’, ‘내 경험을 팀원들에게도 전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됐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제가 다른 사람에게 경험을 제공하기보다는 제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는 단계라고 느껴왔는데, 그걸 이번에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경험이 긍정적이 될 수도, 부정적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정말 공감됐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 태도와 마음가짐을 의도적으로 바꿔가며, 주어진 상황들을 더 좋은 경험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앞에서 이야기한 분들과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물론 좋은 리더가 좋은 리더를 만든다고 생각하지만, ‘좋은 경험’이란 그 과정이 반드시 즐겁지만은 않다는 점도 함께 생각했어요. 때로는 힘든 경험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가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느꼈고요. 제가 나중에 리더가 된다면, 구성원마다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위로나 격려를 통해 그 과정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이번 강의를 통해 나 역시 누군가가 준 좋은 경험을 내가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있었는지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3월 24일

실패는 정말 성공의 어머니일까?
존
강의 초반 내용을 들으면서 성공 이후의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강의 후반부에서 그 내용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결국 실패한 경험이 단순히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제로 실천한 후 성공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실패한 경험은 누구나 많을 텐데, 그때 단순히 ‘실패했네’ 하고 넘겼는지 아니면 실패 원인을 찾아보고 스스로 피드백을 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실패를 극복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누구나 실패하고 싶지 않아하잖아요. 저도 실패하고 싶지 않지만, 실패하는 상황은 생기게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많이 세워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가설과 가능성을 떠올려서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응할지를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실패를 했다는 건 결국 어떤 도전을 했다는 것이고, 그것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실패가 쌓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 실패가 단순한 실패로 끝나지 않고 극복의 경험이 되도록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공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라는 강의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꽤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를 듣고 책을 봐도 제 삶이 크게 바뀌지 않았던 이유는 결국 스스로 변하려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환경과 사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스스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인생에서 큰 도전을 많이 하지 않았고, 따라서 큰 실패나 극복 경험도 많지 않습니다. 굳이 하나 꼽자면 세무 신고가 생각납니다. 신입 시절에는 모든 신고가 처음이어서 정말 긴장되고 두려웠습니다. 매번 어떤 질문이 나올지, 어떤 일이 생길지 불안했는데, 지금은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지만 그때의 경험 덕분에 어떻게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모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비슷한 내용을 책이나 강의에서 들을 때마다 저는 제 실패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잘난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서 실패를 잘 공유하지 못하는 편이라 늘 반성하게 됩니다. 또 강의를 들으면서 혼자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제가 실패를 극복했는지 아닌지를 혼자 인식하는 건 어렵고,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해 깨닫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동료들의 존재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하던 시절,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절대 못 부를 것 같았던 곡이 있었는데, 그 곡을 잠시 접어두고 다른 곡을 연습하다가 나중에 다시 시도해보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노래를 부를 수 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 안 되는 것을 억지로 붙잡기보다는 잠시 두었다가 다시 도전하는 방식도 하나의 극복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게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오히려 실패했던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실패를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습니다.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고, 그러한 자세를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는데, 결국 많은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에는 그 사람의 인생 이야기와 실패, 성공의 경험이 담겨 있으므로 독서를 통해서도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계속 실패만 하게 되면 사람이다 보니 좌절감이 쌓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패에 대해 왜 실패했는지, 어떤 점을 보완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피드백을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피드백을 하기 어려울 때는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법인세 신고를 진행하면서 작년에 실수했던 케이스들이 기록으로 남아 있어서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 덕분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실패를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도전에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경험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타인의 간접 경험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책, 영상,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공과 실패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생각해보는 것도 하나의 피드백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적 동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적 동기가 없으면 포기가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내적 동기가 크면 클수록 극복할 수 있는 힘도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은 성공을 하나씩 맛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업무에서든 일상에서든 스스로 작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작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만 추구하면 큰 그림에 집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작은 요소들을 놓치게 됩니다. 그런 사소한 부분을 놓치다 보면 결국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팀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고 자주 소통하면서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으로 일할 때는 너무 큰 좌절감을 느끼는 것도 팀 전체에 좋지 않기 때문에,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버스를 놓치는 작은 실패를 겪었지만, 덕분에 다음 주에는 더 일찍 출근하겠다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고, 이런 일상 속의 작은 교훈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에서 타인의 실패로부터 얻는 교훈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 말을 들으며 선두주자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실패해야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배우고 보완할 수 있는데, 우리가 바로 그 선두주자라는 점에서 부담감도 느꼈고, 더 잘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강의에서 실패는 선택의 지점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 그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혼자라면 더 쉽게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동료가 있다면 다시 시도해보자는 마음이 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리더는 팀원보다 소수이기 때문에 더 외로울 수밖에 없고, 방향을 제시했을 때 잘못되면 상실감도 클 것 같습니다. 그럴 때 '그렇게 하지 말랬잖아'라는 말보다,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동료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도 사무실에서 혼자 고민하고 있었는데, 딘이 돌아온 후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런 순간에 동료와 리더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실패를 자주 마주하는 리더에게 더 큰 힘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저도 잘하는 일은 계속하고 싶고, 자신 있게 나에게 맡기라고 말하고 싶지만 처음 해보는 일이나 어려워 보이는 일은 꺼리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다시 도전하고 싶고, 또 맡기라고 말하게 되는 게 자기 효능감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인의 실수를 목격하거나 어떤 실수를 발견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저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야겠다’, ‘다른 데서 놓친 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과거의 제 모습이 떠올랐던 시간이었습니다.
운전면허 도로 주행에서 한 번 떨어지고 다시 도전해서 면허를 취득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필기와 기능은 한 번에 합격했기에 도로 주행도 그럴 줄 알았는데, 지하차도로 잘못 들어가서 탈락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연수를 더 받아 도전했고 결국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만약 그때 포기했다면 면허를 영영 못 땄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전산회계를 공부하고 있는데, 지난번에는 5점 차이로 떨어졌지만, 실패에 멈추지 않고 다시 도전하며 작은 성공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시도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패를 직접 겪고 극복한 경험이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타인의 경험을 통해 ‘이건 하지 말아야겠다’는 판단만 해왔던 것 같고, 직접 경험하고 극복해본 일은 자격증 공부 중 오답을 분석하고 보완했던 정도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도전을 망설이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시도해보고,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극복 방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내가 직접 경험하지 않더라도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스스로 시도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패를 직접 겪고 극복한 경험이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타인의 경험을 통해 ‘이건 하지 말아야겠다’는 판단만 해왔던 것 같고, 직접 경험하고 극복해본 일은 자격증 공부 중 오답을 분석하고 보완했던 정도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도전을 망설이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시도해보고,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극복 방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내가 직접 경험하지 않더라도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목표를 정해두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의욕이 과해서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다 보니 오히려 해야 할 일도 못 하고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현 가능한 계획부터 하나씩 실천하고, 그게 익숙해지면 점차 늘려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강아지 산책, 출근, 퇴근 후 밥 먹고 대학교 강의 듣고 운동까지 루틴을 정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고 빠뜨리기도 했지만, 점차 적응하면서 제 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해나가고 있습니다.
타인의 실패를 보면 스스로 긴장하고 경계하게 되어 성공률이 높아진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저는 ‘실패하기’를 저의 핵심 역량으로 꼽을 만큼, 자주 작은 실패를 합니다. 큰 실패는 아니지만 계획했던 것들이 자주 어그러지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실패가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믿으며 계속 시도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실패에서 성공으로 이어지는 확률이 낮고,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의 제 실패들이 의미 있었는지, 좀 더 유의미하게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실패라는 단어 자체가 조금 무섭습니다. 실패는 다양한 경험의 기회이지만, 동시에 배움을 무서워하게 만드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 사무원의 양식에서도 문제 해결과 관련된 항목이 있었고, 블로홀에서도 사례들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체감했고, 단순히 실패를 겪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런 경험을 다른 분들과도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실패를 피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업무 중에도 실패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모르는 상황을 마주했을 때 피하려 했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을 피하다 보니 계속 반복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실패에서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직면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어제 애니 독서방에서 부하 직원이 실패를 경험했을 때, 상사가 자신의 실패 경험을 말해주며 위로해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그런 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실패를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며 실패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실패를 아예 안 해본 건 아니지만, 뚜렷하게 떠오르는 실패 경험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큰 시도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패라 말할 수 있을 만큼의 시도를 해본 적이 적었던 것 같고, 그래서 실패로부터 배울 기회도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타인의 실수를 지켜보며 더 신중한 선택을 하게 된다는 말에 공감했고, 실수를 자책하는 사람에게는 나의 실패 경험을 공유해주며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큰 실패를 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친구와 자격증 시험을 같이 봤는데, 저는 합격하고 친구는 떨어졌습니다. 그때 친구를 놀렸는데, 다음 시험에서는 제가 떨어지고 친구가 합격해서 저를 놀렸습니다. 그 일을 통해 남의 실수를 봤을 때 더욱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질문을 하고 답을 얻지만, 그걸 정리하는 과정을 처음에는 귀찮아하고 업무라 생각해서 잘 안 했습니다. 하지만 정리해두면 상사도 편하고 저도 편하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은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며 실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많은 도전을 해왔지만, 딱히 실패한 경험이 떠오르지 않아 왜 그런지 생각해봤습니다. 제인이 말한 것처럼, 큰 시도를 많이 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도중에 포기하고 다른 걸 도전하는 방식으로만 이어왔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실패를 피하는 대신 ‘되는 건 하고 안 되는 건 버리자’는 태도로 지내왔습니다. 운전면허 시험도 여러 번 떨어졌고, 시험을 보러 가는 게 정말 싫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피하지 않고 부딪쳐야 끝나는 싸움이라는 걸 느꼈고,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시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며 과거 연봉 협상이나 자기소개서에서 실패를 극복한 경험을 적는 항목이 왜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실패를 통한 극복 경험이 긴장을 유지하고 관성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강의 내용을 들으며,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실패 경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실패가 두렵고, 자책감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까’를 먼저 고민하는 방식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팀 내에서 실수나 실험적인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로를 판단하지 않고 피드백을 나눌 수 있는 환경 덕분에 실수도 배움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느꼈고, 그런 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일반 사무직으로 일할 때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결과가 바로바로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실패라고 느끼고 그것을 수정해보는 경험이 자주 생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면, 영업 업무는 거래처마다 결과가 명확히 드러나기 때문에, 성공과 실패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복기하고 다시 시도하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결국 하나의 거래처와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면, 그 성공 경험이 자산처럼 쌓이게 됩니다. 이런 경험들을 많이 쌓은 사람들이 결국 좋은 실력과 내공을 키워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을 나누는 것보다 실패를 나누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된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내가 성공한 방식은 어디까지나 나만의 방식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100%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내가 실패한 경험을 다른 사람이 듣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해야 그 사람의 성공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경력자는 1년 차, 2년 차, 3년 차 때의 수많은 실수가 누적된 사람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체크리스트는 누군가에게 훌륭한 업무 매뉴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많은 실패를 겪었기에, 다른 사람의 실수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지금 하고 있는 실수나 실패들도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실패든 성공이든 결국 스스로 경험하고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이나 이야기를 아무리 많이 접해도, 직접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실패한 경험을 통해 ‘다시는 이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되고,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스스로 고민하며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최근 실패보다는 좌절했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작은 일에도 좌절하지 않도록 체력과 감정을 잘 관리하며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의 차이를 고민해본 적이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업의 본질에 가까운 행동을 했고, 실패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두 음식점을 비교한 적이 있었는데, 맛은 비슷했지만 한 곳은 정갈하고 깔끔했으며, 다른 한 곳은 마케팅이 부족했고 상차림이 세심하지 못했습니다. 본질에 얼마나 집중했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고 느꼈습니다. 실패한 사람에게 중요한 건 극복 방법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동료가 없다면, 그 조직 자체가 실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성공이 중요한 것처럼, 작은 실패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는 경험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두려움 없이 다음 도전에 나설 수 있고, 또 다른 실패를 겪더라도 더 쉽게 이겨낼 수 있다고 느낍니다. 누군가에게 배울 때도, “이렇게 해서 잘했다”는 말보다 “나도 이 부분에서 실수했는데 이렇게 보완하니 나아졌다”는 실패 경험이 훨씬 와닿고 도움이 됩니다. 나의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나누는 자세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년 전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한 번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교통 법규를 어느 정도 안다고 자만하며 별 준비 없이 시험을 봤다가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그때 느낀 건, 준비 없이 무턱대고 도전하면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철저하게 준비해서 두 번째 시험에서는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어떤 목표를 이루려 할 때는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후에도 실패가 생길 때마다 원인을 돌아보고 계속 도전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과거의 실패와 성공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별 의심 없이 들어왔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실패를 어떻게 풀어나갔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유 없는 실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 그 실패를 통해 성장한 나를 돌아본다면, 그 실패는 반드시 의미가 있었다고 믿습니다. 작은 실패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그것이 성장의 과정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내가 언제 실패했지?’를 돌아봤는데, 돌이켜보면 모든 순간이 실패였던 것 같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실패를 단순한 실수로 넘기지 않고, 그것을 보완하고 바꿔보려는 자세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마음가짐을 가진다는 점에서 이번 강의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실수도 하나의 실패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실수를 할 때마다 부끄러움과 자책감이 먼저 들었고, 그것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은 했지만, 왜 그 실수가 일어났는지를 깊이 분석하려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저 숨기기에 급급했던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실패를 통해 자존감을 낮추기보다는, 실패를 분석하고 응원의 자세로 극복할 수 있도록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니가 말한 것처럼, 주변 동료의 응원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응원도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패를 극복하는 것은 실패 자체보다 그것을 어떻게 대하느냐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예전에 한 인물이 실패할 때마다 아버지로부터 ‘너의 실패를 축하한다’는 편지를 받았다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메시지는 그 사람에게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를 심어주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그런 응원자가 있다면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주변 사람들이 어떤 역할을 해주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제가 겪었던 많은 실패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과거에는 실패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도전을 꺼려했고, 그러다 보니 성장의 기회도 놓쳤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청년으로서 실패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법인세 신고를 하면서도 조급하게 끝내려는 생각 때문에 실수가 생겼지만,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제 다음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보다 침착하고 전략적으로 시간을 활용해 극복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3월 25일

능력과 노력중 무엇을 칭찬해야할까?
셀레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작년에 제가 운동을 열심히 하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전 직장을 그만두고 반년 넘게 쉬면서 헬스장에서 10개월 정도 피티를 받고 개인 운동을 했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정말 좋은 분이셨습니다. 체력을 기르면서 살도 빼고자 했던 건데, 제가 실력이 조금씩 늘거나 운동량이 많아지고 무게를 더 치게 될 때마다 항상 대단하다고, 부유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엔 그 칭찬이 웃기다고 느꼈지만 점점 더 칭찬을 받고 싶어서 노력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저도 모르게 무게를 더 칠 수 있게 되고 운동 시간도 늘어나면서 살도 빠져 있었습니다. 그 당시 들었던 칭찬들을 기억해 두었다가 친구들에게도 종종 해주곤 했습니다. 입사 이후에는 강의를 처음 시작하시는 선생님들과 녹화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 루이스를 비롯해 그런 분들이 몇 계셨습니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녹화 회차가 늘어날 때마다 ‘정말 늘으셨어요’, ‘말을 덜 더듬으시네요’, ‘정리하는 습관이 좋아졌어요’ 같은 칭찬을 드리면서 분위기를 풀어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분은 정말 기뻐하시고, 어떤 분은 믿지 않으셔도 그 순간 분위기는 확실히 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처럼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하지만, 능력보다 노력에 대한 칭찬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뿐 아니라 동료나 리더분들께도 한마디씩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능력에 대한 칭찬은 자만심을 키울 수 있고, 결국 발전을 멈추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원래 잘하니까 굳이 더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더 이상 배우고 성장하지 않게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반면에 노력에 대한 칭찬은 과정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누군가 그 과정을 알아봐 준다면 또 다른 도전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을 칭찬하려면 결국 그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결과는 눈에 보이지만, 노력은 그 사람의 시간과 에너지, 마음이 들어간 무형적인 것이기 때문에 관심 없이 지나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력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을 관찰하고 진심으로 관심을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모아나가 하고 싶었던 얘기를 먼저 해주셔서 다른 얘기를 덧붙이자면, 저도 누군가의 노력을 관찰하고 그게 진짜 노력인지, 단순한 고생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같이 음악을 하던 친구 중에 기타를 5년 이상 연습했지만 실력이 전혀 늘지 않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기타가 좋다고 했지만, 저는 그게 진짜 노력인지 아니면 무의미한 고생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제 자신이 기타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리더라면 이런 구분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칭찬을 굉장히 좋아해서 어릴 때 칭찬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기대만큼 칭찬을 쉽게 받지는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마다 칭찬의 기준치가 다르다는 것도 느꼈고, ‘기준은 높게 잡되 기대는 하지 않는다’는 문장이 칭찬과도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칭찬을 더 편하게 건넬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강의에서 했던 이야기들이 대부분 앞에서 나와서 저는 다른 생각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친구들이나 후배들에게 칭찬을 자주 하지 않는 편입니다. 후배들이 자격증을 따오고 자랑을 하면, 속으로는 기특하게 생각하면서도 겉으로는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때 제가 칭찬 하나만 해줬더라면 그 친구가 더 큰 성과를 이루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나는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제가 항상 뭐라고 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했던 말이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친구에게는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칭찬을 더 많이 해주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능력에 대한 칭찬은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게 만들고, 미래에는 오히려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흐를 수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면에 노력에 대한 칭찬은 향후 성장과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저는 어떤 칭찬을 더 중요하게 여겨왔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느낀 점은, 상대가 실수를 하거나 부족한 점이 있을 때 억지로 칭찬을 하려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억지로 하는 칭찬은 자칫 잘못하면 ‘이 정도만 해도 인정받는구나’ 하는 착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칭찬도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해야 하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상대가 계속해서 노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결국 올바른 리더는 단순히 칭찬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를 잘 이끌어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어릴 때 학원을 많이 다녔고, 피아노, 바이올린, 체육, 미술 등 다양한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대회에 한 번 나가고 나면, 그 다음에는 부담스러워서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잘했다’는 말을 들은 후에는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겨서 결국 그만두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능력에 대한 칭찬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어졌고, 결국 회피하는 경향을 낳았다는 점에서 오늘 강의 내용과 연결되어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고생했어’, ‘수고했어’와 같은 말을 들으면 마음이 녹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격려와 칭찬을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노력이라는 것은 무형적인 것이기 때문에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그것을 알아보고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상대의 노력을 알아보기 위해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고, 나 역시 노력의 과정을 ‘보이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한 칭찬뿐 아니라, 그에 따르는 피드백도 함께 주는 것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어린이집 선생님처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아이들의 활동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과정 하나하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잖아요. 저 역시 누군가에게 직관적인 칭찬은 해왔지만, 과정에 대한 칭찬은 많이 해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누군가의 행동이나 노력을 관찰하고, 그에 대해 진심으로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그런 칭찬을 전한다면, 그 사람의 태도와 사고방식이 바뀌고, 결국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제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엔 사람마다 듣고 싶어 하는 칭찬이 다르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지만, 능력에 대한 칭찬이 지나치면 오히려 상황이나 타인을 탓하게 되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노력 중심의 칭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특히 팀 미팅이나 피드백을 줄 때 노력에 대한 칭찬을 중심으로 하면, 아쉬운 부분도 기분 좋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부분은 정말 너의 노력이 보여서 좋았어, 그런데 이런 점은 조금 더 보완해보면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하면 동기부여도 되고 유대감도 깊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능력보다는 노력에 대해 80% 정도 칭찬하는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에 봤던 실험이 떠올랐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쉬운 문제를 풀게 한 뒤 ‘너 정말 똑똑하다’는 능력 칭찬을 해주고, 이후 어려운 문제를 내서 관찰했더니 대부분이 답안지를 몰래 보며 문제를 풀었다는 실험이었습니다. 이처럼 능력 칭찬은 성장보다는 타인의 인정을 우선하게 만들어 결국 자율적인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늘 강의와 연결지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면담을 앞두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올해 20살이 되었고 저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어려운 점도 있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재능보다 태도를 칭찬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드백을 줄 때도 상대가 개선 가능한 행동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표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더 좋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사람마다 태어날 때는 능력과 노력의 수치가 모두 0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 어떤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그 노력이 능력이 되고, 그 능력에서 멈추느냐 계속 발전시키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능력 또한 노력의 결과라고 본다면, 칭찬받을 만하지만 그것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에 머무르지 않고 더 많은 노력을 통해 발전시키는 것이 결국 본인의 몫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동생을 보면서 이번 강의와 연결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 때는 남동생이 별로 공부하지 않는 것 같았는데도 항상 성적이 좋아서 타고난 머리가 좋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보니 남동생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밤새 공부하거나 운동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며 노력의 결과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부터는 능력이 아니라 노력에 대해 칭찬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대화도 많아지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능력보다 노력을 칭찬하는 것이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누군가를 자주 칭찬해 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읽었던 책과 디니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능력 칭찬을 자주 들으면 나태해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고, 저 역시 어머니께서 항상 ‘넌 똑똑하니까 노력 안 해도 돼’라는 식의 칭찬을 하셔서 저도 모르게 나태해졌던 것 같습니다. 결과물은 없었지만 스스로는 똑똑하다고 착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노력에 대한 칭찬이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연차가 쌓이면 칭찬도 너무 자주 하기보다는 적절한 시점에 진심을 담아야 효과가 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어떤 칭찬을 좋아하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칭찬받는 걸 좋아하지만, 특히 ‘잘했어’보다는 ‘고생했어’, ‘수고했어’ 같은 과정에 대한 칭찬이 더 와닿았습니다. 결과에 대한 칭찬은 다음에도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과정에 대한 칭찬은 진심으로 내 노력을 알아준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팀원들을 칭찬할 때 단순히 결과만 보지 않고, 그 결과를 만들기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헤아리고 칭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능력에 대한 칭찬을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넌 공감을 잘하니까 국어를 잘해’, ‘공식을 잘 활용하니까 수학을 잘해’라는 말을 듣고 국어나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칭찬받은 부분만 더 잘하려고 노력했고, 그 외의 부분은 오히려 간과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노력에 대한 칭찬이 더 중요하지만, 능력 칭찬도 누군가의 장점을 발견하고 인정해주는 의미에서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력 칭찬을 중심으로 하되, 장점을 찾아주는 정도의 능력 칭찬도 함께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칭찬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누군가를 칭찬했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정말 그렇다고 느껴질 때만 칭찬을 했고, 억지로는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박했던 만큼 저 자신에게도 칭찬에 인색했구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는 하루가 끝나고 스스로에게 ‘오늘도 열심히 했다,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도 칭찬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받았던 칭찬 중에 능력에 대한 칭찬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사실 눈에 띄는 결과가 많이 없어서 ‘잘 웃는다’ 같은 말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듣는 대부분의 칭찬은 노력에 대한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노력이 보여서 상대가 해주는 말들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이 노력들이 능력으로 인정받는 날이 오면, 그때는 그것이 능력 칭찬으로 들리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내가 가장 잘 아는 건 나의 노력이고, 그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사람마다 어떤 칭찬에 더 반응하는지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력을 칭찬받았을 때 능률이 오르는 사람이 있고, 자신도 모르는 능력을 타인이 알아봐주고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한 순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능력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볼 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장점을 알아봐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칭찬은 진심이 담겨야 하며, 의도된 칭찬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느꼈습니다. 그리고 노력하는 것 자체도 하나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노력하는 능력을 더 키우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칭찬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느끼는 감정을 바로 표현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보며 내가 한 말이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너는 긍정적이야’라는 말을 듣고, ‘나는 부정적이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하는 식의 강박이 생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칭찬도 과하면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무조건 좋은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달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너무 과도한 칭찬이나 결과만 보고 하는 칭찬은 줄이려고 합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칭찬의 영향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능력 중심의 칭찬은 능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 수 있고, 그러한 능력이 단기간에 생기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딜레마에 빠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에 노력에 대한 칭찬은 전 과정을 인정받는 느낌이 들고, 문제가 생겼을 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받은 칭찬보다, 내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 칭찬해왔는지를 더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원하는 칭찬이 다르기 때문에 팀원들을 잘 관찰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진심으로 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능력 칭찬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안에 노력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능력도 결국 노력이 쌓여야 발휘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는 노력만으로는 되지 않는 순간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는 능력에 대한 칭찬이 필요한 때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노력했으니 됐어’라는 생각으로 마무리 지었던 적이 많았는데, 이제는 노력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칭찬에 후한 사람이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칭찬은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각자의 장점과 노력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보고, 사소한 칭찬이라도 자주 건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능력 칭찬의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저는 칭찬 자체는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능력 칭찬은 결과물을 보고 쉽게 할 수 있는 반면, 노력 칭찬은 상대방의 과정을 관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고생했다’는 말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 과정을 알아봐주는 칭찬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능력 칭찬은 기대를 형성하게 만들고,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을 때 스스로 자책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동료들의 노력을 세심히 살펴보고, 진심으로 칭찬을 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각자가 동료에게 칭찬 한마디씩 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제 아이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아이가 자기 전에 저와 함께 매일 외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해, 행복해, 나는 귀엽고 사랑스러워, 나는 할 수 있어. 이 말을 거의 세 살이 되기 전부터 외우듯이 매일 했는데,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무엇이든 해보려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아이가 한 살에서 두 살 사이에는 "나 못 해", "이거 안 해"라고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함께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외쳐주다 보니 이제는 스스로도 어려운 상황에서 그 말을 하며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성공하며 기뻐하고, 또 스스로 더 어려운 것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노력에 대한 칭찬과 자신감이 새로운 도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는 제 아이에게는 그렇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정작 저 자신에게는 너무 칭찬에 인색했던 것 같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나의 노력을 알아주고 칭찬해주는 것도 힘이 되지만, 그보다 내가 나 자신에게 노력에 대한 칭찬을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가짐이 저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요즘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다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보면 아이의 문제보다 부모의 교육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해진 시대에 부모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회사 상황에 대입해보면, 저는 팀의 중간 관리자 입장에서 팀원들의 과정을 보며 노력을 칭찬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누군가 막히거나 실수했을 때 “지금까지 다 잘해왔잖아, 이건 또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저 자신에게는 “나는 이 머리가 안 돼, 그만해야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제 자신에게는 모진 말을 했던 것이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회사는 결과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변화하는 결과를 보여주기 위한 꾸준한 노력도 함께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결과가 조금씩이라도 나아진다면, 진정으로 노력을 인정받고 칭찬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능력에 대한 칭찬은 뭔가 눈에 띄기 때문에 쉽게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하지?’ 같은 말은 저도 모르게 나오곤 합니다. 반면 노력에 대한 칭찬은 그 사람의 과정을 알지 않으면 하기 어렵고, 의식적으로 칭찬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능력 칭찬보다, 진심 어린 노력 칭찬이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고, 능력 칭찬은 상대가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강의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저의 노력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제 노력을 알아봐주는 동료가 있다는 것에 먼저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힘들고 의욕을 잃을 때에도 동료들은 끈기 있게 해내는 모습을 봤다고 말해주시며 힘을 주었습니다. 그런 말들을 들으며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구나, 결국은 해결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제 스스로에게도 칭찬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노력하는 저 자신을 더 칭찬해주고 인정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어제 다뤘던 내용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실패를 경험한 후, 그 문제를 극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자리에 머무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부로부터 받는 칭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노력하는 사람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실패를 개선 가능한 문제로 인식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결국 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칭찬을 해왔는지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똑똑하다’, ‘능력이 있다’는 말이 상대에게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하며 칭찬을 했는데, 그 칭찬이 오히려 상대에게 기대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칭찬 한 마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칭찬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말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습니다. 또한 저 자신에게도 너무 엄격하게만 대하지 말고, 타인에게 하듯이 따뜻한 말과 격려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고, 그 안에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어릴 적 읽었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토끼는 능력이 뛰어났지만 그것에만 의존해 게을러졌고, 거북이는 느리지만 끊임없이 노력해서 결국 이겼다는 내용이 지금의 이야기와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능력만 믿고 도전하지 않으면 결국 노력하는 사람에게 밀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저 자신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에 아이와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아이가 미술 학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왔을 때, 처음에는 ‘잘 그렸네’, ‘색이 예쁘다’라고 단순한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몇 번 듣고 나서는 아이가 그림을 더 이상 보여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후에는 그림의 표현 방식이나 발전된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해서 이렇게 했어?”라고 물어봤더니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설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결과 칭찬보다, 노력과 과정에 대한 칭찬이 아이에게 더 큰 동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저도 아이 앞에서 제 자신에 대해 “오늘은 책을 어제보다 더 많이 읽었네”와 같은 칭찬을 하다 보니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칭찬 하나가 아이의 표정을 바꾸고,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입에 붙은 말들이 많아서, 그 말들이 결국 행동이 되고 삶을 바꾼다는 점을 더 깊이 느꼈습니다. 모네와 앰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아침마다 아이에게 축복의 말을 해주는 일화를 떠올렸습니다. ‘축복의 사람, 기쁨의 사람, 행복의 사람, 지혜로운 사람, 사랑스러운 사람, 은혜로운 사람’이라고 매일 말해주고, 아이에게 오늘은 무슨 사람인지 물으면 아이는 ‘행복의 사람이야’라고 대답합니다. 이런 말들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느꼈습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상사나 동료, 누구에게나 노력에 대한 칭찬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아래로만 칭찬이 가는 것이 아니라, 동료 간에도, 상사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 인사 하나도 노력에 대한 칭찬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고, 앞으로도 그런 따뜻한 말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 26일

”일의 격” 49P~50P 평범해도 비범해지는 법
존
결국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내가 어떤 태도로 일을 대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 안에서 의미와 명분을 찾고, 그 일이 중요하다고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비범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범하게 일할 것인가, 비범하게 일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평범한 일이라도 비범한 시각으로 진행한다면 리더 입장에서는 그 일을 더 소중하고 잘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챕터가 '평범해도 비범해지는 법'이라는 제목이라 그런지 책을 읽고 모아나가 떠올랐습니다. 같은 세무대리인이라도 모아나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일을 처리하거나 통화하는 태도, 해결 방식, 사례 접근 등이 달랐고 매번 보면서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래처와의 통화가 저는 어려운데, 모아나는 대표님, 과장님을 부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응답을 잘 이끌어내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모아나는 특별함이 있어서 팀원으로 함께 한다면 뿌듯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 문장인 '그가 바로 그대라면 평범한 일도 비범하게 하는 사람을 찾아라'가 모아나를 잘 표현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저만의 비범함을 찾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준비했던 내용이 있었는데 모아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저도 모아나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3명 혹은 4명의 인물 모두 반복적이고 때론 하찮게 여겨질 수 있는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를 보며 결국 비범함이라는 것도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가치를 매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말하는 걸 피하려는 습성이 있는데, 그게 아버지의 교육에서 비롯된 것임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비범함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청년들도 기존 세무업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면, 특별한 인재보다 새로운 시각을 갖고 배우려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원천팀에도 그런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 태도부터 다시 점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그동안 청년주니어 강의와 읽었던 챕터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예전 강의에서 나이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어떤 책에서 사랑이란 내가 싫어하거나 어려운 부분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반복적이고 지루한 업무를 견디고 해내는 것이 결국 내 일을 사랑하는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일을 개인적인 일처럼 생각하면 지루함이 줄어든다고 했는데, 저도 반복적인 일에 아직 집중이 잘 안 되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게임처럼 접근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자막을 편집하면서 AI가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단어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점차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는 데서 재미를 느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챕터가 많은 고민을 하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1% 차이의 힘을 믿어라'라는 일잘법이 떠올랐고 예전에 택시를 탔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현대백화점 근처에서 탔던 택시는 내부가 계절마다 꾸며져 있었고 기사님이 유튜브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떤 가치를 두고 대하느냐에 따라 자신도 즐거울 수 있고 주변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이것까지 내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내가 하는 일이 청년들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거래처에게 쉽게 포기하는 말을 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전달하려는 태도를 갖게 된 것도 이런 영향인 것 같습니다. 비범함이란 결국 꾸준함에서 온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작은 것부터 꾸준히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재미’와 ‘관찰’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현재 원천 업무와 노무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이 업무들은 반복적이고 하루에도 많은 케이스가 생기는 일이라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재미라는 동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느꼈습니다. 최근에 사라 거래처의 9개 건설업 고용산재 보험료 신고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스스로 게임처럼 접근하면서 목표 시간을 정하고 진행하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반복적인 업무이지만 거래처마다 예외가 존재하기 때문에 꾸준히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거래처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나의 가치도 함께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는 계기가 되었고, 청년들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셀프 모티베이션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어떤 일이든 진정성 있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교 때 휴게소에서 회오리 감자 판매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데, 무더운 여름 야외에서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그 일을 어떻게 하면 더 빠르고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태도가 손님들에게도 전달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부장님께서도 따로 용돈을 챙겨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경험을 통해 어떤 일이든 진정성 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하나는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생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고 타인에게도 의도와 생각을 명확히 전달해야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 뒷부분에 '일 자체가 평범하거나 비범하다고 여겨져서는 안 된다'는 문장을 보고, 어떤 일이든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평범해지거나 비범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하자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반대로 비범한 일도 평범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태도는 전체의 평균 수준을 낮추고 서비스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자 하는 욕심보다, 일단 기본을 잘하고 나서 비범한 태도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비범하다'라는 단어를 사전적으로 찾아보니 보통 수준보다 뛰어난 것을 의미하더라고요. 청년들이 추구하는 방향도 남들과 다른 것인데,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 활동들이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청년 소식을 매주 정리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일이나, 매달 세무 일정을 전달하는 작업은 작은 일이지만 특별함을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들에서는 이런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이 작은 차이가 청년들의 비범함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가장 먼저 마음에 닿았던 문구는 일하는 태도가 평범과 비범을 나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게 실력보다 태도의 문제라면 누구든지 노력하면 된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은 평범한 일도 비범하게 해내는, 겸손하고 감사함을 아는 태도를 가진 사람을 찾고 있고, 그런 사람이 비범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며 일잘법에 나오는 ‘똑같이 따라가지 말고 더 다르게 시도하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똑같이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본을 잘 따라가기만 해도 절반은 간 거니까요. 하지만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르게 시도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해준 챕터였습니다. 복사 업무를 예로 들었을 때, 한 장 더 복사해서 공부했다는 사례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 되돌아보았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 태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비범한 일을 평범하게 해내는 사람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내용을 읽고 보니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해내는 사람이 더 뛰어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비범하게 일하는 것 같진 않지만, 일단 해보자는 태도가 강한 편이고, 그 사례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리와 비슷하게 복사 업무 사례에서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동일한 일을 시켰을 때 그 사람이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가 결국 일의 질과 사람의 인상을 바꾸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비범함까지 바란 적은 없었던 것 같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평범해지기 위해 오히려 더 많은 노력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이번 챕터의 제목인 '평범해도 비범해지는 법'을 보면서 처음엔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평범하면서도 비범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비범한 일이 어떤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 방법을 알게 된다면 주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모두가 비범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사와 허드렛일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예전에 도제 프로그램으로 다른 회사에 갔을 때 제가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당시에는 영수증 정리, 복사, 커피 머신 청소 같은 잡일만 하면서 이 회사는 다닐 만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 경험을 돌이켜보면, 제가 제 비범함을 보여주지 못했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많은 일을 맡기지 않았던 게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그냥 평범하게, 시켰으니까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결국 그 자리에 멈춰서게 되는 것 같고, 비범하게 업무를 만들어 가야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더 높게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사실 비범해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범하다는 인식이 생기면 더 어려운 일을 맡게 될까 봐 부담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속 평범한 상태에 머무는 것이 나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비범해지기 위해서는 우선 제 태도부터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노력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고 믿고, 평범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임한다면, 결국 즐거운 경험이 되고 비범한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사 업무에서 한 장 더 복사해서 공부했다는 사례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일을 처음 시작할 때 배울 수 있는 게 많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이 있었고, 처음부터 많은 걸 배우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일을 하더라도 태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일을 할 때 그 의미를 더 찾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에 나온 ‘쥐꼬리만 한 돈밖에 받지 않는데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하는 건 착취다’라는 문장을 보며, 물론 돈은 일의 중요한 목적이지만, 돈만을 위해 일하면 삶 전체가 돈에 지배당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지식과 역량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온 ‘쥐꼬리만 한 돈밖에 받지 않는데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하는 것은 착취다’라는 문장을 보며 구세대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제 첫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동기와 대화를 나누면서 그 시절 최저임금을 받으며 몸을 혹사했던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그때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더 현명하게 일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반성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더 현명하게 대처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 비범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실 비범해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고, 주어진 일만 해도 충분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생겨도 단순히 물어보고 그걸로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되고,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문제를 단순히 물어보기보다 먼저 스스로 찾아보고 해결한 뒤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조금씩 평범함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이 보이고, 제 일을 더 사랑하게 되며 태도도 변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평범함에 머무르지 않고 비범함에 가까워지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강조된 일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보며,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손님이 없을 때도 매장의 정리를 하거나 신입 아르바이트생을 교육하며 틈틈이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마감 시간에는 필요한 작업을 프린트해 붙여두기도 했고, 그런 모습이 사장님께 좋게 보였는지 매니저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어떤 일이든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면 누군가는 반드시 알아봐 준다는 것을 느꼈고, 지금도 그런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청년들 홈페이지의 인재상이 떠올랐습니다. 거기에는 ‘스스로’에 관한 키워드가 많은데, 이는 능동적인 사람을 원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력이나 성과보다는 태도에 자신이 있습니다. 알바나 사무실에서 일할 때 대표님들과 실무자들이 저를 좋게 봐주신 것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더해 지금은 고객 만족이라는 궁극적인 목적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주어진 업무를 능동적으로 처리하는 데 만족했지만, 이제는 그 업무의 가치와 결과를 생각하며 임하려고 합니다. 청년들 대부분이 책임감 있고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만큼, 일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면 고객에게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저는 일을 사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일에 임하려고 하는 편이고, 일이 재미있다고 느껴질 때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일을 잘하고 싶을 때는 잘하는 사람의 태도와 말, 관심사를 관찰하면서 따라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기화되고, 스스로도 잘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보다 뛰어난 점이 있기 때문에, 각자의 장점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도 자주 합니다. 알바를 하던 시절에도 고객 응대에서 웃는 태도를 유지했고, 그로 인해 상품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태도는 결국 누군가가 알아주고,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즐겁다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범한 것을 좋아하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비범함에 다가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이제는 저 자신을 위해 비범한 방식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뒷부분 6번에서 ‘그런 사람은 절대 그 일만 계속하지 않는다. 더 큰 일을 하게 된다’는 문장이 있었는데, 이는 결국 비범한 사람은 어떤 일이든 비범하게 해낼 수 있다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저도 비범함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면 어떤 일을 하든 특별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이러한 태도와 노력을 통해 거래처를 응대하는 방법이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는 외부에서 평가받을 수도 있지만, 스스로도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내가 더 잘할 수 있다고 믿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태도가 동료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 속에서 내가 발견한 디테일들을 꼼꼼하게 챙겼을 때 신뢰감이 생기고, 신뢰가 쌓이면서 나의 일에 대한 가치도 함께 높아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의 차이가 결국 일을 잘해내는 기준이 되기도 하므로, 어떤 점에 더 신경 써야 할지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고 엠버와 비슷하게 주어진 일에 대한 태도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수행하는 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내 일을 스스로 찾아가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할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태도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책의 흐름을 보며, 같은 상황에서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과거에 일했던 경험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단순 업무를 시켰을 때 한 직원은 주어진 일만 하고 자기 시간을 보내는 반면, 또 다른 직원은 같은 업무를 하면서도 자료를 훑어보고 메모하며 스스로 공부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 포커스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전자는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상사에게 물어봤고, 후자는 먼저 아는 범위 내에서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은 확인해서 다시 전달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당장은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이더라도 미리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나중에 기회가 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대응할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남는 시간에 더 많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사회초년생 때 들었던 평가가 떠올랐습니다. 나는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지만, 주변에서는 일을 수동적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집요하게 파고드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50페이지 7번에 ‘평범한 일도 비범하게 하는 사람을 찾아라’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저는 롤모델의 중요성을 여기서 다시 느꼈습니다. 과거에 어떤 업무를 공부해서 상사에게 설명했던 경험이 있는데, 한 가지 일을 제대로 하려면 얼마나 꼼꼼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런 사람들을 많이 찾아 배우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주제처럼 결국 일하는 태도가 평범과 비범을 나누는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위치라도 책임감과 태도에 따라 다른 결과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알바를 할 때도 항상 최선을 다하려 했고, 대충 일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월급 루팡'이라는 말처럼 적게 일하고 돈을 더 받으려는 문화도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회사가 나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이상 나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내 자리에서 어떻게 비범하게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책의 주제처럼 결국 일하는 태도가 평범과 비범을 나누는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위치라도 책임감과 태도에 따라 다른 결과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알바를 할 때도 항상 최선을 다하려 했고, 대충 일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월급 루팡'이라는 말처럼 적게 일하고 돈을 더 받으려는 문화도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회사가 나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이상 나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내 자리에서 어떻게 비범하게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인생에 대한 신념이 뚜렷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한 시간 한 시간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어야 작은 일도 진심을 다해 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기계적인 반복이 되지 않도록, ‘내가 여기서 뭘 배울 수 있을까’를 스스로 질문하면서 행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환경이든, 내가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들에 합류하기 전 영업직에서 일했을 때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엔 선배가 거래하던 업체 목록을 받았고, 선배는 거래가 잘 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구분해 알려줬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거래가 잘 안 됐다는 업체와 꾸준히 연락하며 미팅을 이어갔고, 결국 그 업체가 저의 핵심 거래처가 되었습니다. 선배의 길을 그대로 따르는 것도 좋지만, 결국 자신의 디테일과 태도로 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비범함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과거에 태도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멘토에게 ‘좋은 태도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분은 ‘스스로 알고 있잖아요’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는 사실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은 재미없고 하기 싫기 때문에, 그 정답을 실천하기 어려운 것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세상에 재미있는 일만 하며 살 수는 없고, 내가 어떻게 그 일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태도는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태도를 고치며 지금의 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3월 27일

커리어의 80%는 예기치 않은 우연으로 결정된다
조이
이번 챕터를 읽고, 업무적인 부분을 떠나서 ‘삶’에 있어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분명하고 선명하다면, 그 과정에서 인내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고자 하는 일을 명확히 설계하고 계획한다면, 그 안에서 예기치 못한 우연들이 더 많이 일어날 것 같거든요. 그것이 필연이 아니더라도, 우연 같은 필연, 필연 같은 우연이라 부를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생길 수 있는 환경이 열릴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내 삶 전체를 바라보며 계획을 잘 설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챕터 안에도 ‘계획을 해라’는 말이 나와 있더라고요. 저는 S 성향이라 그런지 평소에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머릿속이 그냥 검정색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요. 그래서 따로 시간을 내서 생각하고 계획해야 하거든요. 그 시간 동안 평소에 하지 않던 생각들을 하게 되고, 그것이 구체화되고 가시화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 계획 자체보다도, 그것을 세워가는 과정 속에서 내 삶을 더 다듬고 겹겹이 쌓아가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왔던 ‘사람들에게 베풀고 사람들을 만나라’는 문장도 인상 깊었어요. 내가 아무리 스스로 설계를 한다 해도, 누군가를 만나지 않으면 성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수록 시너지가 더 크다는 것을 청년들 안에서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런 만남과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고 느낀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예기치 않은 우연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하게 되고 진로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저도 25~26살쯤 대건세무회계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며 매너리즘에 빠져 안주하고 싶었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 조셉과 카를로스가 청년들을 세우고 연락을 주셨어요. 그게 저에게는 하나의 우연이었고, 제가 예전에 어떤 태도로 일했는지 보셨기 때문에 그런 연락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경험이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그런 것들이 쌓여 계획된 우연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또한 열린 태도로 세상을 보고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고 만나게 되면 결국 좋은 기회들이 생긴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했어요. 열린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감정적으로도 사람들과 교류하며 살아간다면 일이 잘 안 풀릴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삶 속에서 우연히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 생각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챕터 후반부의 ‘주변 사람들을 만나고 베풀라’는 내용을 읽으며 심정철 박사님의 ‘귀인을 만나라’ 강의가 떠올랐어요. 우연한 상황을 만났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그것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데,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그냥 스쳐 지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무엇인가 이루고 싶다면 그에 맞춰 계속 노력하고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또 챕터 초반에 나오는 ‘계획 그 자체보다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에도 공감했습니다. 저도 조이처럼 평소에 생각이 많지 않은 편이라 상상을 잘 하지 않는데, 계획을 세우려면 어쩔 수 없이 ‘내가 뭘 좋아했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자신에 대해 한 번 더 되새김질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과정을 통해 나만의 그림이 그려지고, 그게 꼭 100% 달성되지 않아도 계획을 따라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고, 거기서 배우는 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마지막 문장인 ‘지금 여기를 멋지게 살면 되는 것을’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후회 없는 삶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준비하는 마음과 열린 태도로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통해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첫 번째는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애매한 목표는 쉽게 휘발되기 마련인데, 기간이나 성취하고 싶은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기록하며 생각하면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두 번째는 예전에 본 드라마 속 명언이 생각났어요. 어떤 아이가 받아쓰기를 70점 맞았다고 자랑했는데, 삼촌은 다음에 100점 맞도록 노력하라고 말했고, 아이는 "100점 안 맞아도 돼. 100점 맞은 애보다 행복하면 되는 거야"라고 했어요. 그 말처럼 목표를 향하는 과정이 힘들고 의심스러울 때도 있지만, 행복을 잃지 않고 꾸준히 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해요. 그 시기가 다를 뿐이니까요. 결국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우연’과 ‘인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다”라는 말처럼, 저는 청년들을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만나 지금은 스며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청년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저희 형이 떠올랐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야구를 해왔고, 발목을 크게 다쳐 야구를 그만둘까 고민했던 적도 있었지만, 어머니가 ‘미래의 행복보다 현재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말이 기억에 남아 이번 챕터의 ‘지금 여기를 멋지게 살면 되는 것을’이라는 문장과 맞닿았던 것 같아요. 저도 미래에만 매몰되지 말고 현재의 삶을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제 과거가 많이 떠올랐어요. 저는 계획대로 이루어진 것이 거의 없었거든요. 고등학교 때는 화학 전공을 꿈꿨지만 간호학과에 진학했고, 이후 바텐더를 하다가 지금은 세무일을 하고 있어요. 세무사 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도 지인의 추천이었고,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던 시점이라 우연처럼 다가왔지만 사실은 준비된 우연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정보가 부족해 와캠퍼스에 들어갔고, 청년들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고, 이직을 고민하던 순간 채용설명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곳에 오게 됐어요. 그리고 여기서 제가 얼마나 부족했는지를 깨닫고, 지금 이 기회를 정말 소중하게 느끼고 있어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이 제 인생에 큰 우연이자 선물이라 생각해요. 어릴 때부터의 꿈이 ‘내 인생의 책을 쓰는 것’인데, 지금 청년들에서 쌓는 경험들이 그 책의 소중한 한 페이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목적이 있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나에게 뚜렷한 목적이 있을 때, 우연히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방향을 잃지 않고 흘러갈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최근 잡스께서 여러 고등학교들과 MOU를 맺으며 바쁘신데, 그것도 단순한 우연이 아닌 오랜 준비와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느꼈어요. 저도 나만의 뚜렷한 목적을 다시 세우고, 그 방향을 바라보며 융통성 있게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마지막 문장인 ‘삶의 미션과 뜻이 분명하면 성공이 뭐 그리 큰 문제였는가’는 말처럼, 이루지 못하더라도 순간순간을 즐기며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던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우연’과 ‘행운’이라는 말은 결국 준비된 사람이 겸손한 태도로 맞닥뜨렸을 때 얻는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준비되지 않았다면 어떤 기회가 와도 그것은 행운도 우연도 아닌 그냥 지나가는 일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또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새로운 기회가 와도 그걸 잡기 어렵다는 것도 느꼈어요. 위험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조정하거나 시도하려면 목표가 분명해야 하거든요. 조이와 모아나처럼 저도 S성향이라 생각할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 가능해요. 법인세 시즌도 거의 끝나가니까, 이제는 핑계 없이 제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발표 마지막 순서를 오랜만에 맡았는데, 항상 소망이 하나 있어요. 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먼저 안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그런데 이번엔 노아가 정확히 제가 하려던 말을 했더라고요. 저도 ‘우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우연이라 말할지, 자기 덕이라고 고백할지는 선택의 문제라고 봐요. 위치에 따라 평가받을 자격이 있고, 겸손하게 드러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마크 저커버그 강의에서 들었던 말처럼, 행운을 줄 수 있는 귀인이 되고 싶어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성장한 사람들이 ‘저는 노력해서 얻었습니다’라고 말하면 꼴 보기 싫을 수도 있겠지만요. 청년들에 들어온 것도 우연처럼 보이지만, 모든 것이 적절한 타이밍에 맞아떨어졌던 것 같고,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된 것에 감사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챕터였습니다. 성장일기도 열심히 써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법인세를 다루는 일이 아직도 어렵고 부담스러워 계획을 세우는 것도 힘들게 느껴집니다. 평소에도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가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런 방식은 방향성과 성취감을 잃게 만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법인세 업무를 진행하면서 계획 없이 일을 하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획 자체보다도 그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에 대해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들으며 많은 고민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 챕터를 통해 ‘우연’과 ‘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이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이지만, 실패의 변명으로만 사용하면 발전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평소의 준비와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계획을 잘 세우지 못하지만, 오히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계획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에 적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제 인생도 80%는 우연에 의해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타인을 존중하고 베푸는 삶이 결국 좋은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대학 시절 존댓말을 사용하던 교수님의 태도처럼, 언제 어디서 누구를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항상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인생 계획은 유연하게 세우는 편이지만, 일에서는 조금 더 체계적인 계획을 원합니다. 계획이 틀어질 경우 큰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획이 틀어지더라도 거기서부터 새로운 계획이 생겨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방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할 때 아무리 세세하게 계획을 세워도 예상대로 되지 않았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큰 틀만 세우고 그 사이사이의 경험을 즐기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면접에서도 신입과 선배 사이의 연결 고리가 되고 싶다고 말했듯이, 세부 계획보다는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문장을 보며 고민이 많았습니다. 예전에는 계획을 세워도 지켜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챕터를 통해 계획 세우는 과정을 다시 시도해보고, 그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우연이란 결국 내가 하는 행동에 따라 돌아온다는 점에서, 항상 존중의 태도를 갖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우연이 운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우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그런 우연한 기회를 잡기 위해선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계획을 많이 세우지만 잘 지켜지지 않아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계획을 세우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는 말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인생이 바뀐 유튜브 영상 사례가 떠올랐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태도들처럼, 끈기와 낙관성, 호기심 등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기회를 잡지 못하더라도 멋지게 살아야겠다는 문구가 특히 인상 깊었고,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를 다듬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획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면 우연의 연속이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던 일이 오히려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고, 결국 지금의 일이 평생 하고 싶은 일이 되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랐지만 더 나은 기회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실망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주위 어른들에게 목표나 계획을 자주 질문받으며, 그동안 구체적인 계획 없이 단순히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말만 반복했던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지를 고민하고 세세한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지도보다 나침반이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고, 변화하는 인생에서 유연하게 방향을 조절해가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적인 성향이 강하고 목표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플랜을 세우는 편입니다. 계획이 어그러지더라도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자기만의 방식과 방향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이는 곧 자신만의 커리어와 삶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성공인가에 대해 고민한 결과, 지금까지 살아온 평범하고 꾸준한 삶이 오히려 성공한 인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첫 직장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의 80%를 결정했다고 생각했지만, 청년들에 와서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잡았고, 실무적인 능력을 더 키워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계획은 꼭 실현되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적고 그것을 하나씩 해나가며 성취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워크북을 통해 계획을 시각화하고 업무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생각이 많은 사람일수록 계획을 세우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커리어의 80%는 예기치 않은 우연으로 결정된다’는 내용을 읽으며, 현재 청년들에 온 지 4주 정도 된 시점에서 이 책이 말하는 행운을 부르는 다섯 가지 요소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청년들이라는 이름처럼 언제나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여유로움과 낙관적인 분위기를 경험하고 있고, 개인의 업무뿐 아니라 서로 돕고 배려하는 문화에서 융통성을 느꼈습니다. 처음 계획은 3월 안에 빠르게 신고 업무를 마치고 도움을 주는 것이었지만,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여기 있는 분들이 모두 저에게 귀인이 되었고, 함께 나아가며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 챕터였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가시화하며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문장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우연한 기회를 기다리기보다는 그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청년들의 공고를 접하고 그 기회를 잘 잡은 것도 스스로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우연 또한 준비된 사람에게 온 기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밝고 성실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우연한 계기로 좋은 기회를 얻게 되는 드라마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연결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을 때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어려움도 발견할 수 있고, 돕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태도는 결국 자기 자신도 남에 의해 발견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기반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이직의 과정에서 여러 우연이 겹쳐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전 직장에서 성장에 대한 갈망으로 퇴사했고, 마침 조직 전환의 시기에 청년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새우 치마’ 이야기처럼, 잘될 때도 안 될 때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챕터를 통해 인생에서 자기 뜻대로 되는 일은 거의 없지만, 뜻하지 않은 일을 어떻게 자기 뜻으로 바꾸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획이란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성공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성장해가는 과정이 삶의 중요한 숙제라고 느꼈습니다.
계획이 틀어질 때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아예 계획을 세우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 책과 3월 필터에서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후회를 발판 삼아 지금 이 순간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은 비록 틀어질 수 있지만, 그 자체가 삶을 더 충실히 사는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책에서 ‘지도보다 나침반이 중요하다’는 문구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과거에는 명확한 계획을 세우며 살아왔지만, 직장생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우연과 실패를 겪으면서 진정한 나침반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업 실패 후 우연히 형을 통해 다시 사회로 나왔고, 앤디와 팀원들이 자신에게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어 방향성을 잡아주었습니다. 동료가 나침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이들과 함께라면 어떤 길이든 갈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태도가 결국 행운을 부른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가끔 그런 태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말을 듣기도 하지만, 결국 그런 태도를 지켜가는 것이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기회를 만드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카를로스의 제안으로 수원으로 오게 된 것도 우연이지만, 자신이 같은 생각을 하던 시점과 맞물려 더 깊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귀인이 생기고, 그와 함께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 경험이 인상 깊었습니다.
‘계획된 우연’이라는 개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런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 오는 기회는 오히려 불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태도를 명확히 해야만 올바른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느꼈고, 그 기회를 통해 도약하기 위해서는 위험 감수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계획보다 그 과정을 중시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많은 우연들이 방향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속에서 흔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제안이 들어올 때마다 스스로의 방향과 맞지 않다는 판단으로 결정한 결과에 만족하고 있고, 삶을 되돌아보면 후회보다는 감사가 남는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죽기에는 너무 열심히 살았다는 말처럼, 후회 없이 살아가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3월 28일

“척보면 압니다라는 평가가 가져오는 에러”
존
연예인들이 작품 제의를 받을 때 흥행 여부를 판단해서 거절하지만, 오히려 그 작품이 성공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사례들을 보면 연예인들이 자신만의 경험에 근거해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정말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더 넓은 시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셉께서 말씀하셨던 ‘박스를 깨고 나오라’는 표현도 이런 맥락에서 비롯된 말씀이 아닐까 싶고, 저 또한 어떤 판단을 할 때 주관적인 기준이 단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팀제로 일하는 방식의 장점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이번에 원천팀에서 시몬, 솔린, 잡스와 함께 회의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갖고 있던 시스템이 꼭 정답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강의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의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느꼈고,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시간이 지난 후 되돌리기 어려운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에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사례처럼, 초기의 선택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고, 원천팀에서도 고정된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개선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완벽하다고 단정 짓지 않고 문제를 인식하고 수정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보면 알아요’라는 말이 결국에는 색안경과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잘못된 말이나 글을 할 수 있고, 이런 점이 소통에 있어 오류를 낳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에 저 역시 색안경을 끼고 소통을 하며 잘못된 판단을 했던 경험이 떠올랐고, 그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틀릴 수 있는데도 섣부르게 행동했던 경험들이 있어서, 이번 강의를 통해 자의식을 해체하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통에서의 오류는 생각보다 클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첫인상’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살아오면서 경험한 바로는, 누군가에 대한 첫인상이 시간이 지나도 크게 바뀌지 않았던 경우가 많았고, 그 경험이 이후에도 계속해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그러한 선입견 없이 사람을 새하얀 도화지처럼 대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을 판단하기보다는, 어떤 방향이나 해결책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중점을 두고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문제 해결 능력도 창의력에서 나올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는 창의력이라 하면 상상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도 창의력이라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지난 금요일, 오스틴과 마린이 함께 일하시던 모습을 떠올리며, 마린이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며, 내가 내린 결정이 전부가 아닐 수 있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존이 언급했던 것처럼,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만을 토대로 판단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생각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독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나 자신을 모험가나 탐험가로 생각하며 호기심을 키워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강의를 들어도 다양한 생각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고, 이런 공유의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 그리고 직관적인 판단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판단을 잘 못하는 편이라 느끼지만, 어느 정도의 판단력도 필요하다는 반성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마리아가 말한 것처럼 융통성과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청년주니어에서는 같은 강의를 보고도 각기 다른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이 매번 신기하고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비슷한 맥락이지만 각자 중점을 두는 포인트가 달라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리더라면 본인이 쌓아온 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융통성을 갖추고 팀원들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어른이 될수록 귀를 열고 입을 닫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것을 수용하고 그것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 리더에게는 정말 중요한 역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법처럼 지식도 해마다 개정되듯,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아닐 수 있다는 태도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겸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삼성 사례를 예로 들긴 했지만, 단순히 '척 보면 압니다'라는 직관적인 판단만으로 안드로이드를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위직과 실무진이 충분히 판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놓친 하나의 가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확증 편향이나 손실 회피, 직관적 판단을 완전히 무시하지 못했던 점, 그리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도입하는 것이 어려운 결정이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점들을 보며 저희가 다루는 세법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법은 법령에 따라 업무를 처리해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경험에 의존한 판단이 많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모아나와 법인세 교육을 들으면서 세세한 기준들도 전부 법령에 명시되어 있다는 걸 느끼며, 정확한 기준을 기반으로 판단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업무에서도 직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을 판단할 때는 얼마나 더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경험만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이런 부분을 경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삼성의 안드로이드 사례도 결국 나비효과처럼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는 상황이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설령 인수를 했더라도 지금과 같은 결과가 나왔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모든 판단이 하나의 고정관념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 역시 처음 입사했을 때 세법은 정해진 틀에서만 작동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촬영하고 매년 리뉴얼하면서 세법도 시대에 맞춰 바뀐다는 점을 느끼며, 고정된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업무는 영상 업무라 새로운 시도와 변화가 많은데, 연차가 쌓이면 점점 ‘이건 어쩔 수 없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카스가 AI로 책을 쓰신 걸 읽으면서, 세무사무소도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청년들은 늘 새롭게 시도하고 다르게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고, 저도 그런 태도를 유지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척 보면 안다’는 능력이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팀장님이나 윗분들을 보면, 저는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는데 바로 파악하고 말씀해주시는 걸 보며 그런 능력이 부러웠습니다. 저도 그런 능력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동시에 그렇게만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경각심도 들었습니다. 창의적인 사고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손실 회피 성향에 대해서도 공감이 갔고, 저는 평소에 제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이 강의를 통해 그런 성향이 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직관적인 판단을 경계하라는 말에 대해 처음엔 의문이 들었습니다. 경험을 통해 쌓인 직관도 일종의 노하우이고,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신고서를 작성해도 대부분은 큰 문제없이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의에서는 정보 차단이나 손실 회피를 하지 말라고 강조하듯, 기존의 경험에 더해 새로운 것을 조금씩 더하는 방식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틀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10~20% 정도의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더해가는 방향이 더 건강한 일처리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애니와 함께 일할 때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엔 제가 실수하면 애니가 질책하실 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왜 그렇게 했는지를 진심으로 궁금해하셨습니다. 처음엔 이유가 없어 그냥 그렇게 했다고 답했지만, 자꾸 물어보시다 보니 저도 스스로 왜 그렇게 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그 과정을 말로 풀어내다 보면 제가 어디서 잘못됐는지도 알게 되더라고요. 애니는 그 과정을 다 듣고, 어떤 부분이 맞고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를 딱 짚어주셨고, 본인도 과거에 했던 실수들을 공유해주셔서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저처럼 직관적으로만 판단하려는 사람에게 애니의 태도는 큰 교훈이 되었고, 저도 그렇게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는 3년 차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여 자만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번 신고를 해봤다고 이제는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어깨에 힘이 들어간 걸 이번 강의를 통해 느꼈습니다. 세법적으로 맞는지 고민하지 않고 단순히 전년도 방식대로 일처리를 했던 것도, 리스크가 크지 않아서 넘겼던 것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해온 방식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항상 겸손한 태도로 기준에 맞는 판단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 업체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비슷한 문제를 가진 다른 업체에 동일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로는 상황이 달라서 문제가 되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세무사님께서 상황이 다르니 다시 판단해보라고 하셨고, 그제야 제가 너무 대충 판단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후로는 비슷해 보여도 더 깊이 파악하고 세부적으로 확인하며 판단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저도 ‘안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더욱 주의 깊게 일에 임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삼성 안드로이드 사례에 대해 결과론적인 해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의 내부 상황은 외부에서 판단할 수 없으니, 쉽게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문제라 생각합니다. 또한 리더가 '이거 쉽지'라고 말할 때 신입 입장에서는 자괴감을 느낄 수 있는데, 경력자들의 경험을 존중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확답을 줄 수 있는 리더의 태도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엘사의 말처럼 저도 문제를 보고 해결 방안이 바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항상 팀원들에게 여쭤보고 해결 방법을 듣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창의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오가 챗GPT를 활용해 노가다성 작업을 자동화한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저도 창의력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척 보면 압니다’라는 말에 걸맞은 능력이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고 더 성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에 손실 회피 성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 방식대로만 하려는 습관이 있었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했는데, 최근에 거래처 요청으로 업무 매뉴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레오가 알려준 AI 프로그램을 활용해봤고, 결과적으로 훨씬 수월하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방식만 고수하지 말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었습니다.
경력이 쌓일수록 '척 보면 알아요'라는 말에 안주하게 되고, 새로운 시도나 도전을 꺼리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고연차로서 자부심도 있었지만, 최근 인수인계 과정에서 제가 해왔던 방식에 오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많이 당황했습니다. 해리, 제리와 함께 일하면서 새로운 방식들을 배우고, 창의력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선 이런 열린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창의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창의성은 고정관념을 갖지 않고 열린 마음을 가지는 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열린 마음은 질문하는 자세에서 시작된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정말 맞는지, 혹은 틀린 것이 아닌지,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다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면서도 이만큼 했으니 됐다가 아니라, 더 나은 방법은 없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자세가 질문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속 보면 안다’는 판단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느꼈습니다. 과거의 경험에만 의존해 새로운 가능성을 차단한다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할 기회조차 스스로 놓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이 쌓였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거나 시도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물 안 개구리처럼 좁은 시야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점을 경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겸손한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지식이 쌓일수록 ‘이 정도면 됐지’라는 태도가 생기기 쉬운데, 그런 자세는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고 자기 성장에도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원들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내 생각만 옳다고 여긴다면, 팀원들의 동기부여도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제 의견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의견도 존중하며 더 나은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을 보면 성격이 보인다고 쉽게 말하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판단이 얼마나 섣부른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판단하려 하지 않으며, 특히 세무 업무에 대해서도 함부로 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고,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그런 자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의식 중에 ‘그냥 대충 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반장난처럼 들리긴 하지만, 그런 말을 자주 한다는 건 스스로도 어떤 일을 별거 아니라고 여기는 습관이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별거 아닌 일은 없고, 모든 것은 작은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대충이라는 말을 삼가고, 열린 자세로 더 신중하고 성실하게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본 영화 속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스승이 자신의 방법만 고집하다 제자에게 승기를 넘기고, 이후 깨달음을 얻어 새로운 방법을 수용하며 다시 성공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장면이 이번 강의와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언제든지 배울 수 있다는 겸손한 자세와 새로운 것에 열린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직관적인 평가가 많은 오류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창의성이란 결국 끊임없이 의심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정보를 들었을 때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정말 그런가?’라는 의심과 재확인의 습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평소에 한 번 받아들인 정보에 대해 다른 가능성을 잘 고려하지 않는 편인데, 이 부분이 저에게 부족한 점이라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팀장님과의 면담에서도 이런 성향이 지적된 적이 있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별거 아니네’라는 말을 쉽게 해왔던 저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팀장님의 직관적인 판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질문을 드렸을 때 즉각적으로 답해주시는 모습이 단순한 직관이 아니라, 팀장님의 경험과 몸에 밴 업무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직관성과 객관성의 차이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결국 명확한 근거가 있는 판단이 객관성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팀장님의 노하우를 제가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례들을 잘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평소에 넘겨버리던 일들도 블러 케이스로 기록해 두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관적인 판단을 가장 많이 요구하는 조직이 군대라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는 창의성이 요구되지 않지만, 사회에서는 창의성이 필수입니다. 정답이 정해진 상황 속에서도 ‘왜 그 정답이 정답인가’를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조카들을 보면서 ‘1+1=2’라는 정답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시선처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이 창의성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정답이라도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창의적 시각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손실 회피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을 선호하는 편인데, 손실을 피하려다 보면 더 큰 성과를 얻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현실을 유지하려는 태도는 나를 보호해줄 수는 있지만, 큰 도약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때로는 잃을 각오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해야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함에 머물며 새로운 시도를 거부하는 습관을 반성하고, 더 적극적으로 도전해야겠다고 다짐한 강의였습니다.
3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