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번 비슷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지만, 항상 '개인주의'라는 개념이 떠오릅니다. 그중에서 '건강한 개인주의'라는 단어는 특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구분이 모호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개인주의에서 자율성을 주기 위해서는 충분한 소통과 팀원과 리더 간의 신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율성을 주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 최근 부가세 신고를 마친 상황처럼, 팀원이 자신의 업무 진행 상황을 리더에게 충분히 알려야 합니다. 만약 팀원이 이런 소통을 하지 않으면, 리더는 그 정보를 바탕으로 마감 기한 등을 제시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율성을 원한다면, 리더에게 내가 진행 중인 상황을 잘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과 리더 간의 신뢰가 쌓여 있어야만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영등포점에서 다 같이 읽고 있는 책, '역사의 쓸모'라는 책에서 '연대'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연대는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개인의 희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본인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것만으로도 연대가 이루어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내 자리에서 묵묵히 내 일을 잘 한다면, 회사의 목표와 일치하게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사실 요즘 MZ세대에서 개인주의가 많다고들 하는데, 특히 세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개인주의가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 세무사 사무실에서는 그렇게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 동영상을 계기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었고, 또한 건강한 조직 문화를 형성하려면 적절한 개인주의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건강한 개인주의 문화를 만들려면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는 부분에서, "아, 그래서 청년들에서 이렇게 공유에 집중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보뿐만 아니라, 제가 처음 들었을 때 제니와 레오가 업무를 알려주실 때 본인의 업무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를 한 번 여쭤보셨던 게 기억납니다. 저는 업무의 끝이 어디인지, 내가 어느 정도까지 진행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매번 진행 상황을 %로 말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니가 항상 봐주시면서 "이 정도 된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를 주변에서 알아봐주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이 좋다고 생각되면 블루홀이나 잔디에 올려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었구나’라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한 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전 일을 다 겪고 지금은 건강한 개인주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기주의는 이전에 다녔던 직장에서 느꼈던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혼자서 터득하고 배우고, 노하우 공유도 없고 평가도 중지된 상황에서 협력도 없으니 일을 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죠. 그런데 청년들로 왔을 때는 그런 문화가 좀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자꾸 물어봐요. "어디까지 했는지, 너의 생각은 뭐냐?" 계속 물음표를 던지게 되죠. 처음에는 너무 생소했지만, 1년 좀 넘게 다니면서 이 문화에 익숙해졌습니다.
이 문화가 익숙해지고 나니까, 이기주의적 회사는 한계가 너무 명확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혼자서 하니까 정보가 제한되고, 그로 인해 성장이 더디고, 뭔가 배우는 데 시간이 더 늘어나죠. 전 직장도 3팀이었고, 지금 기장팀도 3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직장에서보다 지분이 공유되는 문화 덕분에 배우는 게 훨씬 많고, 습득할 수 있는 정보도 많아서 시간이 단축되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할 때 정보 공유하는 것도 점점 재미있어졌어요. 사실 처음에는 제가 뭔가를 공유하는 게 완벽하지 않으면 두려웠어요. "남들이 내 성과를 보고 뭐라고 생각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조금씩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이기주의를 개인주의로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걸 자랑거리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기주의를 건강한 개인주의로 바꾸려면, 사람들을 방치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향도 쉽게 받지만, 안 좋은 영향은 정말 쉽게 스며들거든요. 그런 이기주의를 방치하지 않는 환경이 필요하고, 저는 개인주의가 공유와 협력을 포함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내 개인주의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그것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저도 건강한 개인주의를 만들기 위해 아는 것을 공유하고 협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주의를 갖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성과를 가시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급하게 행동하다 보니, 때때로 좋은 사람인 척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타인에게서 얻어내고 싶은 것을 취해야 하니까요. 반면, 개인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은 오히려 주체적으로 자신의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얼핏 보기에는 좀 까칠하고 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보다 덜 좋은 사람처럼 비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기주의적 성향은 본인의 성과만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개인주의를 가진 사람에 비해 일을 잘하고 가시적인 효과는 크지만,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나 우리 팀이 나가야 할 방향에는 많이 기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같은 업무를 수행할 때, "이 업무에 대해서 그냥 내 것만 다 하는 게 나의 최종 목표인지, 아니면 우리 팀이나 회사가 전반적으로 다 같이 갔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가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한 한 타인에게 기대하거나 바라지 말고, 우선 자기 자신의 책임을 가지고 수행하는 태도를 가지며, 나에게 지나친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변 사람들을 챙기면서 함께 가는 것이, 아까 트로이께서 처음에 말씀하셨던 연대의 기본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카카오는 자율성을 중요시하고, 그곳에서는 20%의 개인 프로젝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청년들은 공유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것 같아요. 다른 세무법인에 대해 얘기를 들어보면, 이기주의가 너무 심해서 본인이 아는 정보도 쉽게 알려주지 않고, "난 이렇게 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다. 그냥 해봐라" 이렇게만 한다고 해요. 그래서 친구들이 저희 왓킨버스를 정말 잘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왓톤프로스를 만든 치즈도 아마 공유를 하기 위해서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저도 회사에서 많은 정보들을 공유받은 만큼, 제가 아는 정보들도 공유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어제 독서방에 계신 분들이 모두 독서방에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조셉이 "지금 독서방에 있는 분들이 다 같이 침묵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라고 여쭤보셨던 게 생각났습니다. 다 같이 침묵하게 되면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여쭤보셨고, 그에 대한 직원분들이 다 대답을 하셨는데, 결과는 발전이 없고 서로 공유하지 않으며 혼자만 알고 그 지식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공유한다고 해서 그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배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이 이 영상을 보면서 떠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옆에 부정적인 이기주의가 있으면 그것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엄청 많을 것 같고, 지금 여기 청년들은 긍정적인 개인주의를 공유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런 사람들 옆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나누고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기주의만 가득했다면, 저도 똑같이 이기주의가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비슷하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대해 개념을 잡아가는 과정이 있어서 좋은 것 같고, 여기서 말씀하신 "건강한 개인주의는 협력성과 창의성을 우대한다"는 부분이 향상된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대기업에서 개인 프로젝트를 몰아주고 개인의 시간을 주는 것, 즉 워라밸을 보장해 주는 것이 이런 부분의 향상에 확실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보상을 주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능력과 창의성을 향상시켜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사실 블루홀을 처음 썼을 때, 어떻게 보면 공유 툴이 툴이잖아요. 블루홀을 쓸 때 업무 일지를 주로 썼는데, 거의 다 저만 알아볼 수 있는 언어와 용어로 덕지덕지 써놨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 깨달은 게, 그렇게 쓰면 사실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종이에 쓰는 거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저는 모든 블루홀 케이스를 쓸 때, 카를로스와 조셉이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자세하고 간편하게 씁니다. 그런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에 공유의 중요함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개인주의는 청년들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저도 이제 이기주의에 대해 다른 세무법인에 다니는 친구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보면, 그들은 알고 있는 노하우나 업무 방식 같은 걸 잘 알려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맨날 "나는 혼자 배우고 혼자 일한다. 너무 힘들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청년들은 그런 것 같지 않아서 너무 공감되고 좋은 것 같아요. 개인주의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타인을 배려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이기주의에서 자신의 일을 미루거나 자신의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람이라고도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자신의 일을 미루거나"의 기준이 어디까지인지가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이게 미루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협력일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을 팬레 리더가 잘 기준을 잡아 보여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야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신뢰가 깨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실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세 달 동안 취업을 했었는데, 일단 공유가 굉장히 활발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제가 세청에 있을 때도, 모르는 문제가 주어졌을 때는 일단 알아보고, 뭔지 알아보고 바로 송 감독이나 사수에게 가서 "이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를 여쭤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공유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팀 내에서는 팀원을 인정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말이나 행동으로든 팀원을 인정해주고, 사람의 인정보다 중요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정을 해주고 그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 것이, 서로 돈독하게 연대라는 기준으로 봤을 때 잘 나갈 수 있는 방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들었던 생각이 일단 첫 번째로, 성과만 쫓는 습관은 매우 안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무의 뿌리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현관문을 쫓는 행위는 보통 나무가 자라면 뿌리가 튼튼해야 오랫동안 잘 유지되고 쓰러지지 않죠. 그런데 폭풍이나 환경적인 김밥을 쫓는 행위는 나무의 뿌리가 얇게 자라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언제든지 쉽게 뽑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구나, 개인주의가 창의성이나 자율성을 존중하는 거라고 했는데, 결국 인정을 해주는 거잖아요. 그 인정을 안 해주면 창의성을 발휘하기 어렵죠.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협력'이라는 단어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세무사 사무실은 한 거래처를 한 사람이 맡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진행하는 방식인데, 청년들은 그걸 분업화하고, 팀제로 동료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진 회사인 것 같아요. 이걸 들으면서 영등포점에 있는 3팀이 생각이 났습니다. 제 자리 뒤에 바로 3팀이 있는데, 부가세 신고 기간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런 부분에서 팀원들이 잘 따라가고 이끌려 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이 3팀이 성과 부분에서 잘 갖춰져 있는 팀이구나 싶었습니다.
또 성과 공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청년들이 떠오르더라고요. 한 달에 한 번, 전 지점에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이런 일을 공유하면서 청년들 안에 '내가 청년들이다'라는 생각을 계속 들게 하고, 비전을 심어주는 시간을 가지니까 더욱 똘똘 뭉칠 수 있고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달 청년 그림도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 기대가 되는 시간이거든요. 앞으로도 이 기대가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처음에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했어요. 어떤 사람은 개인주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은 이기주의라고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동영상에서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반으로 나누어서 구분하자고 하지만, 실제 업무와 사회생활에서는 이것들이 잘 구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까 했을 때, 저는 두 가지 측면에서 그것들을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는 개인과 조직 간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었어요. 예전에는 멘탈 카스가 말씀하신 것이 떠올랐습니다. 카스가 여러분의 목표와 꿈을 회사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루어줄 테니, 여러분도 회사 차원에서 괜찮다고 생각하면 따라와 달라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그걸 좀 더 생각해보니,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조직과 개인 간에서 발현될 때, 내 꿈만 이루려는 것은 이기주의일 수 있고, 조직의 꿈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도 이루려 노력하면서 자기 꿈도 이룰 수 있는 자세가 개인주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개인과 개인 간의 관계에서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지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블루홀을 쓰고 판매하는 것이 떠올랐어요. 블로홀이 구입된 지 이제 2년 차가 되고, 햇수로는 3년 차가 되는데,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글로벌들이 들어오고 협업 문화를 만들어갔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직도 기록을 제대로 남기지 않는다거나, 업무를 넘기려는 경우도 있죠. 그런 것들을 보면서 협업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도구로 블루홀이 사용될 수 있겠다고 느꼈고, 그런 점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잘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로우를 잘 사용할 수 있다면, 그런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앞으로 청년들의 대중문화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잘 구분할 수 있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어떻게 보면 기준이 모호할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강의를 보고 둘의 차이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원 간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존중해서 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개인주의는 리더에게 더 중요하겠지만, 팀원들에게는 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원들이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통해 업무를 진행한다면, 타당한 경쟁과 의욕을 가지고 더 나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리더는 그 의견들을 종합해서 보다 목표에 가까운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그 업무가 항상 개인주의라고 개인적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그게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였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 거래소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개인주의라는 말을 썼지만, 사실상 아나운서만 모든 일을 가둬놓고 진행했었는데, 청년들과 함께하면서 이게 굉장히 안 좋은 일이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3팀은 팀플레이로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 과정에서 팀 미팅을 정말 많이 하면서, 저희 팀장님과 PD님께서 팀원들의 의견을 엄청 많이 들어주세요. 그 의견을 물어보시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모두 가감 없이, 특히 하나는 정말 가감 없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그 의견이 정말 적극적으로 반영돼요. 그게 개인의 창의성과 자율성, 혹은 그 자율성을 끌어올리는 너무 긍정적인 개인주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생각으로는, 개인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높여줘야 한다는 것인데, 저희가 이걸 꿈으로 삼고 있잖아요. 저희 청년들의 핵심 역량을 작성할 때, 개개인의 꿈을 잡는 게 하나의 성장 과정을 의미하고, 이를 통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개인주의를 경험하는 것 같아요. 또 하나는 팀원들과의 분위기 속에서 그것을 만들어가는 것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강의를 듣고 듀크와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구분을 잘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개인주의를 잘 받아들여주는 회사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생각이 든 게 저희 청년들이 "지식보다 상상력"이라는 문구를 앞세웠잖아요. 그 상상력이 창의성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창의성이 팀들이 모여서 우리가 "그림 같이 써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것처럼, 저희가 업무를 하면서 그림 같이 쓰고 창의성을 발휘한다면, 그것들을 팀 내에서 공유하고, 그 공유한 것들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 그런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렇게 된다면 저희는 이기주의가 아니라 개인주의를 더욱 더 활용할 수 있는 회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협업에 관련된 생각이 들었는데, 기존에는 저희 업계에서 보통 개인적으로 하는 일에 집중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클로이가 초반에 말씀하신 게 계속 기억에 남아요. 본인이 할 수 없는 일을 다른 사람이 도와준다는 부분이요. 그래서 서로 "니 거, 내 거" 없이 손끝까지 다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공유하고 도와주는 환경이 처음에는 신기하다고 느껴졌던 게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사실 건강한 개인주의라는 개념은 개인주의와 또 다른 말이잖아요. 개인주의는 본인의 의견을 가감 없이 말하고 창의력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환경인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갖추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협업을 하면서도, 사실 그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만 있을 수도 있지만, 그곳에서도 본인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환경을 리더가 만든다면, 그 중간에서 타협점을 잘 잡아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나도 모르게 이기주의적인 행동을 하고 있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짧지만 사실 아직은 확실하게 떠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잘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 부분은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개인주의에서 가장 건강한 부분을 강조한 점이 되게 꽂혔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구분이 모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건강한 포인트로만 사용하면 개인주의가 정말 좋은 장점들을 잘 발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리더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주의라고 해도 자칫 분위기가 흐려질 수 있기 때문이죠. 너무 개인의 사기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다 보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점들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짜 리더가 되면 참 어렵겠다는 생각을 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동안 두 개념을 비슷하게 부정적으로만 인식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강의를 통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조셉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저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셉은 보통의 대표님들과 다르게 "그런 생각을 하기보다, 네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하라"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오늘 강연을 통해 개인주의가 단순히 자기중심적인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공유와 협력을 중시하는 조직에서도 이기주의보다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직원들이 더 꾸준히, 단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부터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개인의 창의성과 자기 개발을 중시하는 개인주의적인 성향도 함께 갖추어 올바른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청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협력과 창의성, 그리고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포인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리더나 팀장이 내 일에 지나치게 감사하고, 하나하나 세세하게 지적하면 오히려 일의 재미가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여지를 주어, 팀원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성과를 이루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강조된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는 자율성을 보장한 후, 팀원들을 인정하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하다고 느껴진 이유는, 힘든 과정을 거쳐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그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모두와 공유함으로써 "여기에서 이런 성과를 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등의 인식을 서로에게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유 문화 덕분에, "저 팀에서는 대단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구나"라는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셉이 "독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라"고 하셨던 것도 결국 팀원들을 인정하는 문화의 일환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한 사원이라 하더라도 청년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면, 누구나 자신의 성과를 당당하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다는 점에서 "인정하는 문화"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예전에는 이 강의를 들을 때, 정보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 내 업무와 관련된 부분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내 생각을 다른 사람이 듣는 것 혹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 강의에서 한 달 동안 독서를 공유하지 않았을 때 벌어질 일을 상상하게 해주셨는데, 솔직히 그 상황이 끔찍하게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책을 읽지 않게 될 것 같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업무에 대한 정보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독서에 대한 내용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내가 읽은 책에 대해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저는 “특정 행동을 100명, 혹은 1000명이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상상해 보면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기적인 행동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 수 있고, 때로는 회사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 상황이 반복된다면, 결국 "나는 편한 게 곧 회사에 이익이 되는 거야"라는 식의 잘못된 사고방식이 퍼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특정 행동이 다수가 했을 때 조직이나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고려하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더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깨달음을 얻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세무업에서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흔히 나타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이기주의를 부정적인 면만 강조하고, 개인주의는 극도로 긍정적인 부분만 부각하여 설명한 것 같았습니다. 마치 두 개념이 완전히 다른 것처럼 느껴졌지만, 저는 사실 한 끗 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주의적인 사람도 배려심이 없는 순간, 바로 이기주의로 변할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창의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는, 개인주의적인 사람이 회사 목표에 잘 동기화되어 있어야 하며, 자율성에 대한 책임감도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만 개인주의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팀원 모두가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조직의 목표에 맞게 조화롭게 이끌어 가려면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가 말단 직원에게도 꾸준히 대화를 시도하며, 팀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야겠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하려던 말을 모네가 이미 했는데,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저희 경리 업무를 잘하는 청년들의 경우 개인주의를 보장하고 개인의 편의성과 창의성을 최대한 배려하기 위해 재택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인해 이기주의가 발생했고, 결국 그 제도를 폐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존중하며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개인에게 많은 권한을 주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앤디도, 딘도 이런 기회를 가졌지만, 결국에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한 끗 차이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를 회사에서 어떻게 컨트롤할 것인가입니다. 또한, 조직원들에게 어디까지가 이기주의이고, 어디까지가 개인주의인지 그 경계를 어떻게 명확히 보여줄 것인가, 혹은 그 선을 개개인이 직접 그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에서 이기주의는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며, 개인주의의 긍정적인 측면은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팀을 기준으로 봤을 때, 강의에서 언급된 이기주의의 부정적인 점들, 예를 들면 정보를 독점하거나, 노하우를 공유하지 않거나, 성과를 위해 공정한 업무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등은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소속된 수원시청점이나 외부 환경을 보더라도, 우리 팀은 이기주의의 부정적인 요소를 없애고, 개인주의의 건강한 측면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후기를 작성하거나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청년들이 정보를 독점하기 어렵고, 필요한 경우 블로그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거나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개인이 지식을 독점하거나 노하우를 공유하지 않는 일이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구나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건강한 개인주의를 기반으로 자율성과 창의성도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팀 내에서도 각자의 성향, 성격, 역량이 모두 다르지만, 하나의 기준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에게 맞춰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 팀의 청년들에게 더욱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모네가 말한 것처럼 두 개념이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창의성과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그에 대한 책임도 따라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은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개인주의적인 사람이 리더로부터 자신의 성과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때, 이기주의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기주의로 흐르지 않도록, 리더가 어떻게 구성원의 능력을 인정하고, 작은 성과라도 피드백해 줄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무실에 들어온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부가세 마감 등의 업무 과정에서 각자 맡은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든 팀원을 도와주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려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소통 덕분에 이기주의적인 성향을 경험한 적이 없었고, 우리 사무실에는 이기주의가 거의 없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보면서 저도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라는 두 개념을 혼용해서 사용해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강의에서 두 개념이 큰 차이가 없어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조직의 방향성에 엄청난 차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설명해 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주의라는 개념이 공유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며 건강한 개인주의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공유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원래도 공유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힘써야겠구나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알고 있는 정보나 노하우를 더욱 적극적으로 공유하면서, 바람직한 개인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잠깐이라도 방심하면 나의 권한을 더 내세우고 싶어지는 등, 이기주의적인 발상이 자리 잡기 쉬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런 이기적인 사고방식이 스며들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건강한 개인주의를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주의에 대해 생각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이기주의는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것이지만, 개인주의는 창의성과 자유를 존중하는 개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견 또한 창의성과 자율성의 일부로 존중해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최근 AI가 발전하면서 더 고차원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공유와 협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최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개인주의도 서로의 창의성과 자유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그것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의미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평가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평가라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므로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모두를 완벽하게 납득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겠지만, 적어도 어떤 기준에 따라 결과가 도출되었고, 그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는 점을 명확히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평가조차도 단순히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협업의 과정으로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변하지 않는 성격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기적인 사람이 개인주의적인 성향으로 바뀌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개인주의적일 수는 없고, 오히려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을 탓하기보다는, 개인주의로 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개개인의 창의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청년들이 독서방에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나, 회의에서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조성된다면, 자연스럽게 이기주의적인 성향도 개인주의적인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같은 것일까? 모네나 켄니처럼 한 끗 차이인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 한 끗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변화시키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찾기 위해 가만히 생각을 해봤다. 사실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게 공유를 하지 않았던 부분들이다. 공유를 안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누구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도 강요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데 그 부분을 내 생각을 전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기주의나 개인주의로 판단하는 게 모호했던 부분들이 사실 많았다.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나 가정일을 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그때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생각의 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생각의 끝이 다르다는 것은, 개인주의는 혼자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같이 창의적으로 끌어가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로서 해야 할 일은 바로 그 부분이 아닌가 싶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구분하고, 무엇이 개인주의고 무엇이 이기주의인지를 분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리더는 정말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이상입니다.
2월3일

우선 이번 강의에서 예시로 애니콜 화형식에 대해 얘기했는데요. 많은 양의 스마트폰을 결함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불태운 게 눈앞에 보이는 막대한 손실을 감수해야 했을 텐데, 그걸 불태운 후 좀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그것을 태우는 것이 더 낫다고 삼성 회장님이 판단하신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을 넓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사실 저희가 하는 일에 대한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됐어요. 제가 여기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조셉이 저희 일의 가치에 대해 굉장히 많이 말씀해주셨던 게 기억이 나요. 사실 그동안 제가 일을 할 때는 단순히 세무대리인 역할, 즉 세금 신고를 대신해주는 역할로만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조셉께서는 병원처럼 아파서 오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나쁜 상황에 처해서 변호사를 찾는 것도 아니며,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더 많이 찾아오는 분들이 있다는 점에서 일의 가치가 굉장히 크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것 같고요.
이런 일의 가치를 사실 외부에서 조셉이 말씀해주시지 않았더라면, 제가 이 일의 가치가 과연 무엇일까에 대해 많이 고민했을 것 같아요. 그런 힌트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고, 저 스스로도 하고 있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서 어떤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지 꾸준히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계란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충격적이었어요. 외부에서 깨면 계란 후라이가 되고, 안에서 알을 깨고 나오면 결국 병아리가 된다는 그 말이 꽤 충격적으로 들렸는데, 외부에서 내가 계란을 깨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내 옆에 있는 동료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에게 외부의 자극이 해롭지 않게끔, 내가 그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처음에 생텍쥐베리가 한 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두 분이 모두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부모님의 일하는 환경을 잘 보며 자랐어요. 그래서 저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처럼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해서 아이들이 2살, 4살쯤부터 일을 시작했어요. 일을 하다 보니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나 아이들이 아플 때 과연 내가 하는 일이 맞는 일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머니가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일을 하셨던 모습을 동경하는 마음이 생긴 것 같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바다를 동경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 가족 구성원 전체를 봤을 때 제가 일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일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자랄 거라고 생각했고, 저도 부모님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내가 어떤 일을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이 생각하며 자랐기 때문에 학창 시절에도 항상 꿈이 있었고, 어떤 일을 하고 싶다, 어떤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항상 있었기 때문에, 제 아이들도 항상 꿈을 꾸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랐어요. 결국, 제가 생각한 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재미있게 하면서 그 일이 생계 수단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꿈의 실현도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세무 특성상 고객들에게 "너 이거 필요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그들이 필요해서 저희를 먼저 찾는 그런 특징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찾아주는 것 자체가 그 직업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가치를 나만의 사회적 가치로 바꾸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이걸 찾아서 전파하는 것 자체가 팀원에게 동경심을 가지게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고 뭔가 뿌듯해하는 모습들을 옆에서 보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스트레스를 받아도 한숨을 쉬는 것보다는 웃으면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는 한숨을 좀 더 적당히 쉬고 웃으면서 일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애니콜 화형식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약 제가 그 상황에서 지배인이라면, 불량품들 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만한 부품 몇 개만 빼서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좀 더 보편적이고 단순화된 시선에서만 바라봤을 것 같아요. 하지만 혹독하신 분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이게 기회로 비춰졌을 수 있겠구나, 클로이가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의 시야를 넓혀야겠다, 단순히 지금 당장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미래를 좀 더 보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달은 게, 어떤 시련이나 실패가 와도 그것을 기회로 보는 사람이 있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그리고 내적 동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의미와 시작과 끝을 맺어줘야 되고, 업의 가치를 일깨워줘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아직은 의미나 가치, 또는 이 업무의 시작과 끝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나부터 정확히 잘 알고, 모든 사람들에게 잘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달걀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계란을 남이 깨주면 프라이가 되고, 내가 안에서 깨면 병아리가 된다라고 하셨는데, 저도 뭔가 안에서 내가 깨서 병아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여러 계란들 중에서 내가 막 깨주지 말고, 자극은 시켜주되 모든 사람들이 본인 스스로 깰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영상을 보고 계란 그 부분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저는 밀러 팀장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지금 급한데, 팀장님의 도움이 필요한데 왜 나를 먼저 도와주지 않고 나를 먼저 두드려주지 않지?"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약간 팀장님이 미웠던 순간도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 영상을 보고 제가 잘못 생각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팀장님은 저의 성장을 위해서, "너가 먼저 해결을 하려고 하고, 그 이후에 내가 진짜 너한테 도움이 필요할 때, 그때 너한테 도움을 주겠다"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받아들여져서, "내가 조금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팀장님이 나의 알을 깨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해주셨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엘사를 케어해야 할 만큼 어느 정도 케어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엘사를 대할 때 너무 다 해주려고 하지 않고, 뭔가 조금의 자극을 주되 깨면 안 되겠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가치를 전한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전화를 받을 때 처음에 하는 말이 "가치를 전하는 세무법인 청년들입니다." 이때, 저는 그냥 외치기만 했지, 고객들에게 내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고객에게 전해야 하는 가치를 좀 더 고민하고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달걀을 깨고 나오면 후라이가 되고, 스스로 깨면 병아리가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사실 제가 일을 하다가 모르는 게 있을 때 네이버에 찾아보고 질문을 하긴 해요. 그렇지만 급할 때는 네이버에 검색을 바로 못 해보고, 물어볼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제 성장에도 방해가 되고, 알려주신 분에게도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바로바로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 배웠던 것도 한 번 찾아보고, 네이버 검색도 좀 해보면서 업무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제가 하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사랑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현재 하는 일은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엘사가 했던 마지막 말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일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이요. 저는 여러분들보다 오랜 세월을 일을 해왔기 때문에 그 말이 유독 마음에 남았고, 제 처음 시작을 떠올려봤습니다. 제 처음 시작은 회계 사무실이 아니었어요. 그때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은 세무회계 사무실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일을 잘 할 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일을 계속하면서 저는 항상 궁여지책으로, 호구지책으로 일을 해왔다고 이번에도 얘기하고, 저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저희 선배 중 한 분이 계신데, 저보다 조금 더 오래 일을 하시고 아직 현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세요.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궁여지책으로 일을 시작했어도, 지금 네가 그 일로 밥을 벌어먹고 살고 있고, 그 일로 네 생활에 보탬이 되고, 그 일을 하는 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면, 그건 너에게 의미 있는 일이야."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제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고, 그 바뀐 생각이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달되는 걸 보니 굉장히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한번 그 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을 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상에 나오는 "동경"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봤어요. 내가 동경하는 게 뭔가? 사실 잘 모르겠어요. 동경과 사랑은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인데, 정말 동경한다고 할 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실 그것은 내 안에 내가 가지고 있는 욕망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좀 찾아봐야겠다, 내가 동경할 수 있고 내가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앞에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계란에 대해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아직은 스스로 나올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만큼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차피 해야 될 일이면 하라"는 말에 꽂혔는데, 이 말을 듣고 바로 들었던 생각은 "나는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나?"였습니다. 저도 한 10년 넘게 업무를 했고, 그중 사무실에서 일한 기간은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일을 할 때 저는 그냥 주어진 업무에 대한 책임감, 생계 정도로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20대 초반에는 그냥 단순히 돈벌이였어요. 친구들이랑 술 먹고 놀기 위한 수단이었고, 중반쯤 되니까 조금 허무하고 길을 잃은 느낌이 슬슬 들기 시작해서 후반에는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회사 사무실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서도 사실 아직 사랑은 잘 모르겠어요. 사랑은 잘 모르겠는데, 가치를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점을 느꼈고, 나의 가치나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스스로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걸 영상을 보면서 깨달았어요. 그래서 사랑을 하기 위해서 그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던 영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바다를 존경하면 배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도 만들 수 있다"라는 말이 좀 많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무언가를 동경하려면 그거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그거에 대해 관심을 많이 둬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정도로 관심을 가졌으니까 그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것을 하기 위해 본인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스스로 길을 잡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경리 업무를 하면서 이걸 잘하고 이 업무에 대한 방향을 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조금 한 것 같고요.
그리고 가치랑 동기라는 말에 조금 꽂혔어요. 입사 초반에 레오랑 밀린께서 저한테 "경리 업무를 하면서 제일 뿌듯했던 거, 이 업무의 가치는 뭐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어봐주셨던 적이 있는데, 저는 그때 경리 업무를 할 때 주간 보고서를 보내는 게 제일 뿌듯하고 좋은 것 같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그때는 확실히 그게 제일 중요해 보여서 그런 식으로 대답을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경리 업무의 가치는 대표님들과 소통하면서 그 업체의 경리 업무를 맡고 제가 조금 안정되는 걸 보는 게 그것이 경리 업무의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일을 살아가려면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 제목부터 와닿았었는데, "지시만 하는 부모가 리더가 될 수 없는 이유"가 오늘 강의 내용이더라고요. 근데 사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한테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가 "이거 안 돼, 저거 안 돼, 위험해" 이런 얘기만 듣고 살다가, 조금만 다르게 행동을 하면 "넌 틀렸어, 너는 우리 집 돌연변이야, 너는 별종이야" 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거든요. 그리고 첫 회사를 갔는데, 첫 직장에서 "넌 생각이란 걸 하지 마, 그냥 위에서 시키는 대로만 해"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 창의성과 자율성을 좀 잃게 되고, "나는 생각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라는 걸 많이 느끼던 차에 청년들을 만나서 이제 막 시작하는 청년들하고 같이 하게 됐었는데, 그때는 제 의견을 다 들어주시고, 그걸 다 보완해 주시고 반영을 해주시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제 의견이 반영된 걸 보게 되면 그만큼 내적 동기가 더 커지고, 이 일에 대해서 좀 사랑을 하게 된 거였어요. 그래서 이 일이 아니면 안 되겠다 싶을 정도로 그러다 보니까 아, 이게 창의성과 자율성을 제공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좀 많이 깨닫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청년들과 일하면서 그리고 지금 제가 아기를 가지게 되었고, 추후에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게 된다면, 제 부모처럼 아이가 가지고 있는 창의성과 자율성을 무너뜨리진 않고, 내적 동기를 조금 길러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가치를 알고, 자기가 깨우칠 줄 아는 나이로 성장할 수 있게끔 옳은 부모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얼마 전에 4차 산업혁명이 지나고 5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쓰는데, AI가 사람과의 차이점을 다룬 책을 본 적이 있어요. 그 책에서 유명한 말은 아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어요. 사람이 AI에게 결국 지배를 당할 것이냐, 아니면 인간이 AI를 지배하는 삶을 살 것이냐에 대한 내용이었죠. 거기서 나온 말 중 하나가, AI는 동기를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왜 이 일을 하는지, 왜 이 일을 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지 못하는 거죠.
그렇지만 AI는 분명 사람보다 잘해요. 왜냐하면 감정을 배제하고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람은 그 일 안에서 의미를 찾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우리가 그 일 안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면, 결국엔 AI에 의해 대체될 거예요. 내가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그 일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결국 AI가 지배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이게 의미를 찾는다는 말이 그거 같아요. 어떤 사람에게는 경제적으로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그 일이 의미가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남을 돕는 일이 의미가 될 수도 있죠.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중요한 건 그 의미의 가치가 나를 얼마나 움직이게 하느냐인 것 같아요. 의미가 깊으면 깊을수록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커질 것이고, 의미가 정말 돈 때문이라면 그만큼 빨리 사그라들겠죠.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정체성이나 목표, 환경을 조성만 해주면 그 안에서 스스로 의미를 찾고 가치를 찾았을 때 훨씬 더 높은 성과물과 열망을 그 사람이 가지게 된다는 의미로 많이 받아들였어요. 진정으로 하고자 한다는 열망과 스스로의 목표가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많이 느꼈고, 각자에게 목표와 의미를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도와주기만 하면 옆에서 격려해주고 그걸 기다려 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이 훨씬 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과도한 간섭이나 반드시 이걸 해라, 이걸 해라 하는 1차원적인 지시는 그 사람의 창의성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아침에 청년들 인스타를 보다가 조셉이 아이들에게 낚시를 가르쳐 주는 영상을 봤는데, 아이들이 워낙 어리니까 실질적으로 물고기를 잡기는 많이 힘들 텐데, 그래도 대신 잡아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낚싯대를 잡게 하고 그걸 던지게 하면서 그 아이가 잡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고 넘어지지 않게 뒤에서 지지해주는 모습이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떠올랐어요. 저도 아이가 넘어졌을 때 너무 호들갑 떨고 걱정하면서 대신 일으켜 주지도 않고, 그냥 그 아이 앞에서 가만히 쪼그려 앉아서 "넌 일어날 수 있어, 할 수 있어" 하고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 주죠.
일을 하면서도, 육아를 하면서도 그런 기다려 주는 마음, 그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지켜봐주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이번 강의에서 자신에 대한, 자신이 하는 업무에 대한 의미를 스스로 찾아라, 이게 키워드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바다에 대한 동경을 찾으라는 말이 지금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역량을 찾는 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훨씬 전부터 핵심 역량에 대해서 올려주셨는데, 사실 그걸 보면서 언젠가는 나도 저걸 제출해야 될 텐데라는 생각에 내 핵심 역량이 무엇일까 하고 좀 작고 찾기가 되게 어려웠어요.
오늘 주니어 단톡에 보면 핵심 역량을 올려달라고 말씀해 주셨을 때, 조셉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내가 소유하고 싶은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그 핵심 역량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가 현재 없더라도 내가 어떤 영향을 가졌으면 좋겠는지를 생각해 보는 거라 핵심 역량을 찾기가 조금 더 쉬울 것 같았어요. 강의를 보면서 그 부분이 같이 겹쳐서 느껴졌고, 스스로 깨어나야 된다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이번 저희 송년회도 왜 브릭더박스가 주제였잖아요? 그래서 그 박스에서 나오는 것처럼 내 안에 있는 뭔가 의도나 혹은 여러 가지가 단순히 노동이나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내 삶의 길을 찾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업무에 대한 가치나 목표를 스스로 찾을 수 있으려면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잖아요. 그런데 퇴근하고 집에 가서 회사에서 어떻게 일하지?라고 생각하는 게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걸 보충해주는 게 저는 청년주니어나 멘탈 솔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뭔가 내가 일만 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회사에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그냥 버리는 시간이 될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이 회사에 있는 곳, 내 업에 있는 곳에서 성장의 과정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거에 대해서 시간을 쓸 수 있게 뭔가 청년주니어나 멘탈을 통해서 그 회사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것도 생각보다 되게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아까 핵심 역량 얘기를 해주셨는데, 아직 그 톡을 못 봤어요. 그래서 이번 청년주니어 시간을 끝내면 핵심 역량에 대해서 저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사람마다 동기부여를 받는 포인트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동기부여를 받는 포인트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도 좀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동기부여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던 것 같아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동기부여가 뭔지 정확히 저부터 다시 한 번 정의를 내리고, 내가 사무실에서 어떤 동기부여를 받았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동기부여가 뭔지 알아야 상대방에게 동기부여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저는 일단 맨 처음에, 저희가 꿈을 정할 때나 가치,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할 때, "나는 그냥 세무인이 되고 싶어"라는 말보다는 "나는 예를 들면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대리인이 될 거야"라는 식으로,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적으로 가치를 정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면서 핵심역량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는 창의성과 자율성에 대해 얘기를 해주셨는데, 이런 것들이 독서나 많은 체험을 통해서 경험들이 쌓여 가면서 창의성과 자율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꾸준히 계속 조금씩이라도 진행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요. 그리고 또 시작과 끝을 정해서 일을 한다는 말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집에 가서도 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집에 가서 힐링하는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끝과 끝이 명확해야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그 바다에 대한 동경이라는 말이 너무 인상 깊게 다가왔어요. 그러면서 정말 나를 벅차게 만드는, 내가 하는 일을 지속하게 만드는 그런 열망에 대해서 정말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일단은 조셉이랑 카스가 많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많은 사건과 사고가 있었을 거고, 많은 팀이 있었을 텐데, 그럼에도 항상 에너지를 잃지 않고, 계속해서 미래를 바라고 나갈 수 있게 하는 그런 원동력이 그들이 가진 열망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아 어떻게 그런 열망을 가지게 되었고, 그 열망은 도대체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건가 하는 궁금함이 들면서, 정말 나도 좀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걸 가졌을 때, 내가 진짜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 어떻게 나의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기대와 의문이 들면서, 저도 진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살면 경제적인 것들이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떠나, 정말 그 일에 몰입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지금 독서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는 것을 보고, 나도 읽고 공유하는 것을 통해 조금씩 내가 하고 있는 업에 대한 가치를 찾아보려고 하고 있는데, 이것들을 지속적으로 해서 정말 목표에 다다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저는 어떤 일을 할 때 자신이 그 일에 대한 가치를 알고 확신이 있다면 지속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회의감이 든 적이 많았어요. 주변에서 이렇게 알려주는 내용도 많고, 교육도 많이 하는데, 제가 그걸 다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었어요. 그때 제가 너무 불안해하는 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이 불안을 그냥 가지고만 있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까, 그걸 제 스스로 느끼고, 제가 일단 조금이라도 변화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 변화가 크지 않아도 괜찮고, 크게 잡으면 제가 잘 못할 것 같아서, 작은 변화라도 매일매일 루틴을 정해 가지고 교육을 듣는 것도 다 같이 듣는 교육이 있지만, 스스로 조금씩 다른 걸 들어가면서 저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불안을 없애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할 수 있게 하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이렇게 처음 참관하게 되었는데요, 같은 얘기를 듣고도 이렇게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셀프 모티베이팅에 대해서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거기서 조금 결이 다른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얘기를 듣고, 톰 소녀의 모험 이라는 작품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거기서 톰은 페인트를 자기가 하지만, 옆에 친구를 데려와서 재밌는 놀이인 것처럼 스스로 페인트칠을 하게 만드는 모티베이션을 주는 장면이 있죠. 그처럼 스스로 곁에 같이 일을 하다 보면, 일을 하기 싫어하거나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만 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런 친구들에게도 이런 에너지를 전달해 줄 수 있고, 모티베이션을 전달해 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중요한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뭘 말씀드려야 될까 하다가, 아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 내 일을 사랑하는 게 더 중요하구나." 사실 저도 여기 계시는 텍스트 분들과 조금 다른 경험을 하고 있잖아요. 저는 대학교에서 제가 사랑할 것 같은 일을 선택해서 전공을 하러 갔었거든요. 처음에는 영화 쪽을 전공하려고 갔었는데, 그쪽을 실습해보니 생각보다 저와 맞지 않았고,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어요. 그렇게 업을 바꾸고 지금 이런 쪽으로 와서 시민분들과 함께하게 되었는데, 지금 하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즐거운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으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내 일을 먼저 사랑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을 하다 보면 재밌는 일만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영상 편집 강의도 진행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 순간순간에도 재미있는 부분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리스와 잡스의 조언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생각이 들었던 게, 누군가 나한테 지시를 해서 그걸 단순히 이행하고 따라하는 게 중요한 것보다, 내가 스스로 일의 가치를 생각하고 찾아보면서 그걸 더 발전시키기 위해 일을 하는 자세가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 어차피 해야 하는 일, 즉 사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해야 될 일이면 어떻게 하면 더 가치를 느끼며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셀레나와 모아나와 같은 포인트에서 꽂혔는데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지금 당장 이 일이 힘들다고만 느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된다면, 어차피 지금 하는 일이 나중에 성공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다면, 그 마음으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힘든 마음과 더불어 내 일을 사랑한다면, 그 업무가 더 성장하고 더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스스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업무를 하게 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더 끼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또한, 이 지시가 아닌 내가 사랑하는 업무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줄 수 있고 격려를 해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각자의 업무에 대한 의미는 개인마다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도 지금 영화를 좋아하지만, 왜 좋아하는지 그 의미를 정확히 찾을 수 없거든요. 만약 내가 리더라면, 다른 사람에게 그 의미를 강요하거나 지시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연에서처럼, 지시가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업무에 대한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위기 조성에서, 저희가 비전을 외쳤던 것처럼, 다 같이 외치거나 노트를 시키거나 계속 보여줌으로써, 동경 선생님이 그 분위기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어제 저희 마린이 부서에서 올렸던 말이 떠오르네요. "한 명이 외치면 그건 몽상에 불과하지만, 여러분이 다 같이 외쳤을 때 그것이 꿈이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생각나면서, 다 같이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서 각자가 스스로 업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좋은 방향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사실은 기존에는 그냥 정말 먹고 살기 위해, 적당히 먹고 살기 위해, 그리고 하던 일을 계속 잘할 수 있으니까 하던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분명히 제가 일을 하는 이유에는 제가 뭔가 가치를 느꼈기 때문에 계속 이 세무업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그 명확한 가치를 느끼고 애니콜 화형식이나 총보리관처럼 일관성을 유지해서 보여주는 것이 있으면, 누군가가 그걸 보고 가치를 느끼거나 아니면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일관성을 가지고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어제 '미움받을 용기'를 읽었는데, 거기서 결국 변하지 않기를 스스로 결심하는 것이며, 변하는 것은 결국 자기가 간단하게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네, 정말 간단하게 변화가 있다는 것을 다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듣고 제가 공부를 하는 이유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취업이나 생계 단계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부를 하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타인이 시키는 것이 아닌 자발적인 공부를 통해 지식을 빌리는 지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리더는 단순히 지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 수행을 넘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원들에게 바다에 대한 존경심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성장을 독려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맨 마지막에 봤을 때, 그걸 이제 전해야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야 한다는 말로 전하는데, 그게 앞서서 나왔던 동경하는 마음과도 좀 연결이 되는 것 같거든요. 영상에서는 계란 프라이가 될 뿐이니까. 스스로 깨야 된다라고는 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이게 혼자 스스로 깬다는 게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다른 무언가, 이제 처음에 그런 자극이 필요하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무언가를 내가 바다를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려면 처음부터 어린 애가 알아서 바다를 보러 갈 수는 없잖아요. 책을 통해 보게 한다든지, 유튜브를 통해 보게 한다든지, 아니면 실제로 바다에 데려간다든지 하는 부모의 어떤 작업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가지고 이걸 좀 저희 회사 생활에 두고 시켜보면, 제가 생각했을 때 어제도 책을 읽으면서 나눴던 건데, 새로 들어오실 분들에 대한 동경심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이 지금 인물들이 이제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세무업에 대한 동경, 세무업계 1위 이런 것들에 대한 동경도 중요하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들을 잘 수행해내고, 그 사람들은 일단은 우리를 보고 일을 할 거기 때문에, 우리를 존경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다.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리더가 됐을 때의 기준으로 좀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 일의 가치를 느끼게 해줘야 된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그 마지막에 내가 먼저 동경심을 심고, 그리고 이제 자녀한테 전달을 해야 된다. 과연 이 일에 동경심을 지금 가지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면 아직은 뾰족하지 않다, 그래서 좀 더 쌓아야 되겠다. 그래서 이 일의 재미를 찾고, 그 재미를 좀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고, 계란을 깨고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계속 이제 조셉도 박스를 깨고 나와야 된다고 하시는데, 이 계란이 뭔지, 박스가 뭔지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핵심 역량이 떠오르더라고요. 조셉이 요새 매일 아침마다 핵심 역량의 중요성을 인지시켜 주시기 위해서 계속 강의 내용 중에서 일이 가지는 가치, 일의 시작과 끝, 자신의 일을 분명하게 하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 모든 게 다 핵심 역량과 연계되는 것 같았어요. 어떤 사람은 나의 핵심 역량은 이거야라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지만, 저는 대다수가 자신의 핵심 역량이 뭘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 저희는 계속 생각을 하고 그걸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면 아까 바다에 대한 동경심도 조셉이 핵심 역량의 무엇인가를 생각하지 말고, 내가 갖고 싶은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라고 하셨잖아요.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동경심을 심어주는 행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 스스로부터 핵심 역량, 어떤 핵심 역량을 갖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한 다음에 그것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막 "이거 해라, 저거 해라"라고 지시만 하면 애초에 그 일을 하려던 사람들도 하기 싫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시를 하기 전에 업무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를 먼저 충분히 설명함으로써, 지난주에 배웠던 내적 동기를 팀원들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팀원들이 본인의 성장을 더욱 자발적으로 추구할 수 있고, 그런 팀원들이 많이 늘어나야 조직이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바다에 동경심을 가지게 해야 된다"는 포인트에서 청년들 안에서 욕망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아까 오스민이 말했던 핵심 역량과, 저희 청년들 안에서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부분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 부분을 가장 크게 느낀 건 연봉 계획서를 작성할 때였습니다. 내가 청년들 안에서 어떤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있고, 이를 어떻게 퍼포먼스로 보여줄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내 미래와 청년들 안에서의 꿈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겸손해지기도 했고, 또 욕심이 나기도 하면서 다양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또 아까 강의에서 "스스로 깨고 나오는 힘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어제 경리팀 막내인 루피랑 점심을 같이 먹었을 때, 루피가 "자기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스스로 깨고 나오는 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듀크가 "스스로 깨기에는 힘들어서 주위에서 도와줘야 된다"고 말한 부분과 연결되는데, 루피의 과정을 겪어본 사람이 있다면 그 경험을 말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 지금 잘하고 있고,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피드백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한다고만 말하면 사람이 불안해지기 마련인데, 저는 사랑은 완벽할 수 없고, 계속 칭찬만 들으면 부족한 부분에 대해 걱정이 생기기 때문에, 옆에서 잘하는 부분을 말해주되 부족한 부분도 체크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진희라는 친구도 있는데, 지니랑 가끔 개인적으로 밥을 먹으면 항상 저한테 "릴리는 꿈이 있냐? 앞으로 목표가 있냐?" 이렇게 매번 물어보세요. 그래서 지니가 이 부분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자기가 어떤 꿈을 세워야 할지 모르는 상태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저도 아직 확실한 꿈은 없고 만들어 가는 과정이지만, 이 부분이 어려운 거라 함께 고민하면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손을 내밀 수 있는 옆에 동료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언을 구하는 것도 서로 신뢰가 있어야 가능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내가 주변 동료들이 힘들 때 조언을 구하고, 그들이 그 조언으로 어려움을 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동경하고 의지하면서 함께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2월4일

강의에서 "시작과 끝은 스스로 설계해야 한다. 그래야 오류를 잡아낼 수 있는 효과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업무를 하면서 시작과 끝을 스스로 정하기보다는, 주로 사수나 다른 직원분들께 맡겨왔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끝을 정해주길 바라면서 의존적인 태도를 보였던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더라도, 그 안에서 시작과 끝을 스스로 설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언제, 어디까지, 몇 개의 작업을 할 것인지, 그리고 작업 중 발생한 오류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직접 계획하고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그동안 끝맺음을 회피하는 성향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이를 개선하고 싶습니다. 만약 함께 일하는 직원이 생긴다면, 단순히 지시받은 업무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시작과 흐름을 스스로 설계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상을 보면서 이번 부가세 신고를 돌아보고, 저도 신고 기간 내에 해야 할 총 개수를 정한 뒤, 하루에 몇 개씩 처리해야 할지 나누어 생각해 봤습니다. 계산해 보니 하루에 6개씩 하면 될 것 같아, 그렇게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런데 신고를 마친 후 돌아보니, 단순히 일수를 기준으로 나누기만 해서 반려된 신고를 수정하는 시간, 다른 업무를 처리하는 시간, 온라인 매출이 늦게 반영되는 시간 등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결과, 처음 개수를 설정할 때부터 계획이 잘못됐다는 피드백을 팀장님께 받았고, 그 피드백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팀장님이 처음부터 "언제까지 이만큼 해와"라고 지시하셨다면, 저는 그날까지만 맞춰서 하면 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러면 제 스스로 목표나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 것이고, 결국 업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가 먼저 계획을 세우고 실행했기 때문에, 이후에 실장님께 피드백도 받을 수 있었고, 영상에서 강조한 "스스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내용과도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스스로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방금 지니가 말씀하신 것처럼 부가세 신고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일을 할 때 의사 팀장님을 보면서 리더십에 대해 생각한 적이 있는데요. 팀장님은 단순히 "오늘 안에 몇 개 해"라고 지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자가 알아서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도록 맡기는 스타일이셨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끝난 후에는 "오늘 몇 개 했어?"라고 가볍게 물어보시고, 잘했다며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이 갑자기 떠오르면서, 실제로 경험을 해보고 실패를 하더라도, 사수나 상사분들이 피드백을 주고 수정할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배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단순한 수정뿐만 아니라,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신다면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고 ‘직무 설계’라는 단어가 인상 깊었는데, 이를 삶에 대입해 보면 우리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내는지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잘 보내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일상에서도 피드백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한, 내가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좋은 일은 더 의미 있게 기억하고, 안 좋았던 일은 잘 매듭지으며 마무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업무에서도 함께 피드백을 주고받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리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완수하더라도, 피드백을 주고받을 동료가 없다면 마음속에서 그 일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직 저는 스스로 시작과 끝을 완벽하게 정하지 못하지만, 업무를 마친 후 선배나 동료들이 주는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예를 들어, A 작업을 끝냈지만 A와 B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 동료들의 피드백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전통적인 방식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직무를 설계하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저는 지금까지 전통적인 방식을 따라왔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방식을 따르면 이미 성공한 결과가 있고, 그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만 하다 보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하는 능력이 점점 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존 방식에 의존하기보다는 새로운 전환의 방식을 만들어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업무를 할 때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계속 미루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마감일이 가까워지면 초조해지고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미루지 말고 끝까지 잘 마무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시작과 끝이 곧 신고 기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업무에서는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설계해야 하는데, 이 작업을 단순 반복적으로 기계적으로 하다 보면 일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경험상, 기계처럼 일만 하고 지시에만 따르다 보면 업무의 의미를 찾기 어려워지고, 결국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지?’라는 의문이 들면서 지속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피드백을 받는 환경이 익숙하지 않아 적응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결제가 반려될 때마다 피드백을 받고 수정해야 하는 과정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내가 뭐가 문제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팀장님께서는 제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셨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결제를 올릴 때 업체 관련 내용을 놓쳤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길 바라셨던 거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먼저 의사소통을 시도하지 않았고, 마감 기한이 다가올수록 초조해졌습니다. 그런데도 팀장님은 계속 질문을 던지셨고, 저는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사실 그건 담당자인 제가 해결했어야 할 문제였고, 팀장님은 그 부분을 캐치해서 계속 피드백을 주셨던 거였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점점 성장할 수 있었고, 지금은 그 점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작년 부가세 신고를 했을 때와 올해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나 많이 성장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장님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셨고, 저도 그것을 받아들이며 해결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런 부분을 떠올리게 되었고, 제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강의를 보면서, 제가 ‘실패’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고 두려워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누군가가 "이렇게 해!"라고 하면, 그 방식대로만 따라가는 걸 선호해 왔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렇다 보니 지금까지 계속 시키는 일만 반복해 왔고, 정해진 방법대로만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청년들과 함께 일하면서 새로운 업무를 하게 되니 굉장히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전에는 정해진 단계가 있었고, 그저 그 방식만 따르면 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창의력도 필요하고, 스스로 많은 고민과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또한, 처음과 끝을 어디로 설정해야 하는지조차 몰랐기 때문에 더 막막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업무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설계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어디가 끝일까?’라는 고민이 들면서 끝을 정하는 것조차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처음과 끝을 정하는 것 자체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설계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런 부분을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스스로 직무를 설계하는 것에 대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세무 업무뿐만 아니라 경리 업무도 마찬가지로 정답이 없다는 점입니다. 경리 업무는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작과 끝이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예전에는 시작과 끝을 구분하지 못했을 때, 단순 반복 작업만 하는 것이 제일 쉽고 간편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하면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업체를 다룰 수 있지만,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왜 시작을 해야 하고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성장이 더디고 계속 머물러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업체를 맡을 때마다 제 부족함을 느끼고, 자책하게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이 과정에서 진이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셨고, 그걸 따라가며 배웠습니다. 진은 정답을 주지 않으셨지만,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라는 방식으로 의문을 던져주셨고, 결국 스스로 시작과 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스스로 직무를 설계해 업체를 컨설팅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고 생각해요. 현재 인수인계를 하고 있는데, 인수인계할 때는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이 업무를 왜 해야 하는지, 시작과 끝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루피가 항상 무언가를 물어보면, 정답을 바로 주지 않고 큰 틀을 짜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루피의 성장도 눈에 띄게 보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스스로 직무를 설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예전에 대학교 시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함께 일하던 언니가 너무 일을 잘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날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그 언니가 "네가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일해 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을 듣고 한동안 유심히 보니까, 사장의 입장에서 일을 하면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는 걸 깨달았어요. 카페에서 쉬는 틈이 거의 없는 거죠.
그런데 저는 원래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향이라 그런 방식이 저한테 잘 맞았어요. 그래서 주문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책상이나 식탁을 닦거나,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지 살펴보는 등 자연스럽게 더 관심을 가지게 됐고, 덕분에 일이 더 재미있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영상에서도 셀프 모티베이션과 셀프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태도를 가진 직원들이 일을 더 즐겁게 하고 결근율도 줄어든다는 내용을 다루었는데, 제가 직접 경험한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또, 영상을 보면서 저는 스스로 셀프 리더십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런 성향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방향대로 가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리더가 중심을 잡아주고 조율해 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앞으로는 여러 의견을 듣고 함께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영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단순 반복적인 일에서는 의미를 찾기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기존의 관점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는 그 의미를 찾는 방법까지 설명해 주었다고 느꼈어요.
단순 반복적인 업무라도 스스로 시작과 끝을 정하고, 목표를 설정하면 그 일에 대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을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스스로 설계하고 성과를 이루어냈을 때, 그것이 작은 성공으로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했을 때 느끼는 만족감과 성취감이 결국 작은 성공이 되고, 그러한 경험들이 모이면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를 통해 리더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섣부르게 판단해서 내 기준에 맞춰 팀원의 시작과 끝을 설정하거나 목표를 정해주었을 때, 그 사람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쉽게 무너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리더와 팀원 간에는 끊임없는 소통이 필요하며, 팀원 스스로 업무의 범위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점을 배운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얘기해 주셨을 때 판단을 유보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 사람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판단을 내리는 순간,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든 내가 첫 번째 내렸던 판단에 의해 보여지게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만약 제가 팀장이나 실장의 위치에 올라간다면, 이 사람은 이럴 것이다 라는 식으로 그 사람의 인성이나 성격을 판단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걸 위해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예전에 로빈이었나, 육하 원칙대로 회사에서 얘기를 해도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진다고 하셨던 게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듣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내가 생각하고 원래 말하려고 했던 의도대로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가 청년 주니어 시간에 아침마다 말하는 시간이 있는데, 가끔 제가 원래 생각했던 대로 말을 못할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의도대로 말하는 연습도 많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여기서 네 가지 단계, 목표 설정, 계획 수립, 실행, 피드백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저는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목표 설정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목표 설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적절하게 설정되어야만 그 이후의 계획 수립이나 실행이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으로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목표 설정이 잘못되면 그 모든 과정이 다 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목표 설정을 할 때 나 혼자만의 판단으로 설정하기보다는 주변의 팀원이나 리더의 도움을 받아서 내가 설정하려는 목표가 맞는 방향인지 충분히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충분한 대화를 통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면, 내가 어떻게 이 목표를 달성할지, 이 기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지 더 꼼꼼하게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그로 인해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에게 올바른 기준과 잣대를 들이대기는 쉽지만, 나 자신에게 리더십을 발휘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내 생각까지 일치시켜 나가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셀프 리더십은 남에게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보다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어떤 방향으로 마음을 먹어야 셀프 리더십에 성공해서 내 자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걸 보다가 예전에 1470년대, 고대 그리스 시대의 한 학자가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 학자는 "요즘 대학생들은 생각이라는 걸 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즉, 대학생들이 놀기만 하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한 것이죠. 그 학자는 "이대로 가면 대학은 없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지금이 2023년인가요? 거의 600년 정도 지났죠. 6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셀프, 즉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예전부터 중시해왔고, 지금도 그것을 매우 중시하는데, 과연 그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핵심인 것 같아요. 영상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단순히 반복적으로 지시하는 일에는 동기가 없겠죠. 그저 시키는 일을 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내가 스스로 뭔가를 했을 때, 그 스스로의 동기가 없다면 그것도 위험합니다. 그래서 좋은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동기를 어떻게 부여하느냐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에 시작과 끝을 정해놓는 셀프 리더십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결국 주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짜고, 실행하고, 그것을 나중에 피드백 받는 것까지 이렇게 네 단계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도 이 셀프 리더십을 이렇게 네 가지로 분류하지 않아도 지금까지 계속해왔던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릴 때도 방학 숙제 같은 것들이 단지 계약 기간 내에만 하면 되게 설정되어 있고, 언제 뭘 해도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시가 없잖아요. 그런 것부터 동그란 시간표 짜기 같은 것들이 나의 목표와 계획을 내가 짜는 것에 대한 연습이었고, 여기서 이제 잘 안 되는 부분이 실행과 피드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실행과 피드백까지 잘 할 수 있는 단계를 우리가 계속해서 자라면서, 성장하면서 배우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내에서도 셀프 리더십을 갖추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사실 돈을 버는 수단은 여러 가지가 많고, 단순 노동하시는 분들도 너무 대단하지만, 과연 그들에게도 그런 동기가 있어서 일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지금까지 잘 해온 것 같고, 이걸 실행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을 좀 더 보완해서 더더욱 셀프 리더십을 키워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그동안 제가 어떤 일을 시작하면서 시작과 목표를 많이 생각했었는데요. 이 얘기를 들으면서,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제 끝을 설계를 잘 안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메탈을 돌려가면서 프로젝트라는 단어를 배우면서 시작과 끝이 정해져 있는 일이라고 배웠습니다. 그 끝을 정해놓는다는 게 끝이 정해져 있어야만 세부적으로 계획을 설정하고, 그에 대한 디테일을 설계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금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목표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마무리까지 제대로 생각하고 설계하고 있는지를 한번 다시 검토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시작과 끝을 스스로 설계하는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이게 회의에서 정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회의 시간이라는 게 진짜 자칫하면 별 의미 없이 흘러가기 쉬운 시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너는 이거 해, 또 너는 저거 해" 이렇게 지시로 진행되기 쉬운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바람직한 회의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의제를 사람들에게 던져주고, 그 사람들이 그 의제에 대해 스스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생각하고, 시작과 끝을 고려해서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 난 뒤에 회의를 진행하면서 논의를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일이 마무리된 후에는 그 마무리를 짓는 회의를 한 번 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더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주제가 회의 시간에 참 적용하기 좋은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회의가 있을 때 이 점에 신경을 써서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헤일리가 말씀해주신 것처럼 많이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항상 회의를 하고 교육을 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어쨌든 저희가 이렇게 교육을 하는 이유는 상향 평준화를 위해서이고, 회의를 하는 이유도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서버에 분비된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 문제 해결자라는 점에서 많이 마음이 와닿았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회사에서 꼭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앞으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 부여를 위한 회의나 교육을 더 타이트하게 하는 그런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에서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그 계획을 또 다시 스스로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건 자기 자신이 그대로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사람들도 그 과정을 기다려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스로 계획해서 한 일에 대해서 옆에서 자꾸 참여해 비난이나 비판을 할 때, 그 말이 다 사실임을 저도 인지하지만, 그 비판이 저에게 유익함을 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일단 기다려주고, 그 일이 끝난 후에 조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회사 일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고, 특히 제 아들과의 관계에서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어떤 일을 수행할 때, 리스트나 스케줄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그것을 실행하기 어려운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그냥 말하고 놔뒀더니, 자기가 필요한 시험이 있었을 때 그 시험을 위해 스케줄표를 거창하게 만들지 않고, 작은 포스트에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계획을 세워서 스스로 실행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걸 보면서, 방법을 제시하고 기다려주면 자기가 필요할 때 스스로 시작할 수 있구나, 그리고 저는 기다려주고 그 일이 끝난 후에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역할로 충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저는 그 강의를 들으면서 공유라는 개념이 떠올랐습니다. '스스로'라는 단어가 있지만, 혼자서 성장을 한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어요. 혼자서 설계하고 계획을 하는 부분은 정말 중요하지만, 그 과정을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응원을 주고받는 것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주니어 교육이 끝난 후에 항상 회의를 간단하게 하는데, 그 회의 시간에 이런 방식으로 팀원들과 접근하면 더 좋은 효율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팀원 강의를 하면서, 제가 처음에 부가세 신고를 하게 되었을 때, 10년을 쉬고 다시 돌아와서 접한 일이었는데, 로시가 저에게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처음에 목표를 정하고, 몇 개를 할 것인지 정한 후, 그다음에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하고, 판단 기준을 세워서 판단을 하고, 마지막으로 부가세 신고를 마무리하는 과정이라고요. 그때는 루 씨가 준 방법을 그대로 접목하면 되는데, 중간에 "왜 그렇지?"라며 다른 생각을 하면서 그걸 제대로 접목하지 못했어요. 결국 하나를 신고하고 끝내는 데에도 이틀, 3일 정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이 강의를 듣고 보니, 제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지 못했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으며, 피드백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런 점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부가세 신고나 다른 일을 할 때, 정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혼자 판단을 내린 후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문제점을 판단하는 방식을 제대로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셀프 리더십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스스로 설계하는 문화가 강한 조직을 만든다"라는 문장이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이것은 청년들이 바라는 조직이기도 하고요. 저희는 원래 점심 시간이 12시부터 1시 반까지였는데, 다른 지점과 통일을 하기 위해 1시로 줄이고, 1시에서 1시 30분까지는 무조건 팀끼리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어요. 처음에는 무작정 팀끼리 모여서 콘텐츠나 이런 것들을 던져드렸는데, 이제는 팀끼리 2월 달에 어떤 업무를 할지, 3월 달에 법인세는 어떻게 할지 등을 스스로 설계하고 각자의 특이점을 공유하더라고요. 그래서 의도적으로라도 팀끼리 자리를 만들면 건설적인 얘기가 계속 나누어지고, 그게 팀 내에서 공유되면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점심시간에 나누었던 소통 시간이 떠오르네요.
그다음으로, 팀원이 주어진 대로만 행동한다면 그것은 제 잘못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까도 "개떡같이 말해서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은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잘 말을 해줘야 된다는 부분에서 일도 잘 시키는 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일의 목적과 의미를 팀원에게 잘 설명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팀원을 단순히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동료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굳이 안 해도 될 일을 시킨다고 생각하면, 그 팀원을 과소평가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동급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같이 해결하는 문제 해결자로 상대를 바라보고, 그 의견을 존중하며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먼저 바라보고 일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영상을 보면서 느낀 점은, 직원들이 스스로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시키는 대로만 일을 한다면 아무래도 본인이 계획을 세워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심리적으로 여유와 안정감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어떤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남들이 생각지 못한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들이 쌓이다 보면, 조직의 성공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을 공유하자면, 첫 번째로 드는 생각은 기계처럼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실행하는 방식이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해주는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그 방식만으로도 인력을 20~30% 정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저는 강의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가 원래 청년들이 오기 전에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고, 책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청년들 덕분에 동기부여를 받으면서 책을 읽게 되었고, 어제는 특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조세희가 말하는 핵심 역량, 나의 비전, 나의 장단점, 나의 핵심 역량이 무엇일까, 어떤 역량을 갖고 싶을까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직 완전히 해결된 답은 없지만, 점점 더 구체적으로 구성해 나가는 것 같아요. 이런 고민들이 결국에는 동기부여를 받고 경험을 통해 생기는 것 같고, 그래서 셀프 리더십은 경험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스스로 설계한다"는 말에 꽂혔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똑같은 업무라도 효율적인지 생각하면서 해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그 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리더가 된다고 하면 직원들이 스스로 설계하는 능력을 어떻게 키울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설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설계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이룰 수 없는 꿈을 설계하라"는 말도 있죠. 영등포점에서는 그걸 써서 붙였고요. 설계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 해보는 거라 낯설고 힘들었는데, 설계를 해보고 나니 꿈이 더 잘 그려지고, 내 미래에 대한 기대가 생기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핵심 역량을 설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나는 업무적인 차원에서, 또 다른 하나는 회사 생활 전체에 대한 관점입니다. 먼저 회사 생활 전체에 대해 얘기하자면, 업무의 시작과 끝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회사에서 시작한 것과 끝나는 것까지도 가능하면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끝은 저는 이번에 '꿈'이라고 생각했어요. 리딩 책을 읽다가 제 시작점을 되돌아보려고 일기장을 펼쳤는데, 그때 되게 간이 쪼그라들었어요. 그 순간 다시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계기가 된 것 같고, 이런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시작 지점에서는 기록을 남기자고 결심했어요. 그래야 내가 일이 쌓이고 바빠지면서 최근의 일기들이 대부분 미완성 상태가 된 걸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오랜만에 자기 전에 노션에 들어가서 쓰다 만 일기들을 정리하면서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기장에 시동을 걸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업무 차원에서는 이번에 홈페이지 기획을 했던 것도 그렇고, 원천팀 업무 프로세스를 많이 다뤘던 것도 그렇고, 뭔가를 기획하는 경험이 되게 좋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기획을 할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요. 피그마를 사용하면서 기획하는 게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기획을 할 기회는 내가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쨌든 시작만 하면, 연말정산을 하면서도 많은 개선점을 발견할 수 있었고, 내년, 내후년에는 더 나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의 의지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지를 키우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요. 강의에서 나온 것처럼 기계같이 일하지 않고, 사람 중심의 리더십을 길러야 몰입도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할 때 시작과 끝을 어느 정도 명확하게 설정하긴 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목표를 세우고 다른 조원들과는 크게 공유하지 않은 채 계획을 세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과제 중에 조원들이 모두 참여하지 못하거나 목표의 남은 양만큼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 점을 반성하고, 앞으로는 시작과 끝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권유하며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1월 부가세가 생각났고, 또 저희가 팀 미팅을 했던 것도 떠올랐습니다. 요즘 컴퓨팅을 하면서 면담을 진행하고 있고, 새로운 피드백에 대해서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태미와 면담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저희가 세무학을 하다 보니 마감 기한이 있잖아요. 그래서 항상 시간이 패팅듯이 지나가는데, "벌써 1월이야, 벌써 2월이야, 벌써 3월이야" 하며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가 오고, 또 시간이 그렇게 흘러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데 태미께서 "시간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시간을 통제해야 된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왜냐면, 1월에 저는 굉장히 정신이 없었어요. 컴퓨터 창도 정신없이 여러 개가 열려 있었고, 저 자신도 정신이 없어서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간이 끌려갔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워도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상태였죠.
이번 강의에서는 피드백을 통해 조금 경험을 쌓았고, 다른 사람의 피드백과 나 스스로 느끼는 피드백을 통해 법인세 신고를 진행하면서 계획을 더 탁월하게 세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나의 시간 계획표를 다시 작성하는 것 자체가 나 스스로를 리더하는 셀프 리더십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비슷한 부분을 느꼈는데요. 예전에 사무실에서는 중간중간 업무 일지나 보고를 하지도 않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지도 않아서 혼자 그냥 계획하고 기한 안에만 신고를 마무리하면 됐었습니다. 그래서 바탕화면 달력을 쓰면서 "오늘 이런 거 할까?" 하며 오늘 안에 맞추지 않으면 계속 미뤄두고, 기한 안에만 맞추는 식으로 약간 두루뭉술하게 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업무 일지를 작성하고, 일주일마다 본인이 어떤 업무를 할지 정하고 그 진행 상황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만약 어떤 업무를 끝내지 못했으면 왜 늦어졌는지 이유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이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도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하며 계획을 세웠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성취감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정확히 정해서 매일매일 완수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나 자신을 더 잘 알고, 그 계획을 진행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 달 법인세 신고를 준비하면서 2월부터 작업을 시작합니다. 며칠 전부터 팀 미팅을 통해 이번 달 계획을 세우고, 이번 주 계획을 세운 뒤 금요일 팀 미팅 시간에 피드백을 주고받기로 했습니다. 2월에는 스스로 무엇을 진행할지, 어디까지 할지 등을 다 정해놓았습니다.

근데 아까 다들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혼자 하는 피드백보다 이렇게 누군가가 해주는 피드백이 더 와닿을 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시간들이 있음을 되게 감사하게 느꼈고, 또 하나는 저는 아직도 혼자 업무 일지를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억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업무 일지를 달마다 쓰는데, 맨 위에 그 달에 해야 하는 일을 써놓고, 주마다 마지막에 이번 주에 꼭 맞춰야 되는 일을 써놓고, 아침에는 오늘 어떤 일을 할지 이렇게 세 번에 걸쳐서 써 놓습니다. 이렇게 써 놓으니까 오늘 내가 어떤 일에 집중했는지 보이고, 오늘은 일에 집중을 못해서 지표가 많이 나오지 않았구나 하는 것도 그때그때 보이니까 되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지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록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정말 공감이 많이 갔고, 개인적으로는 제가 25년 되면서 독서를 60권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 중 10권은 독서 목표를 혼자 설정했어요. 결국 저는 11권을 읽었거든요. 할 수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혼자서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일기도 쓰고, 독서 기록도 남기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그 기록을 빼놓지 않고 계속 하고 있어요.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서 꾸준하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리더의 자리에 있다고 한다면, 조직의 목표를 설정해 주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개개인마다 맞는 용량이 있을 거잖아요. 그걸 잘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든 점이 있는데, 금요일에 마린과 퇴근하면서 운동 얘기를 했어요. 마린이 지인분이 PT를 받으셨는데, PT 선생님이 너무 중량을 많이 치라고 말씀하셔서 그걸 따라가다 보니 근육이 파열되어 수술까지 하셨다고 했어요. 그분의 경우, 용량이 그 이하로만 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용량을 하려고 하다가 과부하가 온 거죠. 반대로, 다른 사람들은 더 할 수 있는데, 트레이너나 기준이 낮아서 그 수준만 계속 유지하면, 더 할 수 있는 사람도 그 수준에만 머물게 될 수 있잖아요. 이걸 업무에 적용해봤을 때, 개개인마다 용량이 다르고 그 용량을 채우는 데 걸리는 시간도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잘 캐치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 와캠퍼스는 방금 강의에서 말했던 셀프 리더십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강의를 진행할 때, 저희는 PM 방식으로 일을 맡아요. 예를 들어, 법인세 강의라면 제가 기획부터 촬영, 편집, 그리고 오픈까지 다 맡아서 작업을 하거든요. 그럴 때 가끔 부담감이 들기도 하고, '이게 내가 원하는 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심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앨리스를 찾아가요. 바쁘신 분들도 많지만, 앨리스는 항상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또 앨리스는 목표를 딱 정해주시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가끔은 '언제까지 하라'고 딱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죠. 예를 들어, '18번까지는 다음 주까지 편집해라'라고 알려주시면 좋겠는데, 왜 그렇게 안 해주실까 싶을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앨리스가 혼자서 스스로 설계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신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앨리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2월5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219-226p
“채용공고 사절, 채용설명회 OK!”

다만 이제 사람을 뽑을 때 꼭 이런 요소가 필요하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또 솔직히 청년들이 평범한 사람들이 다니기에는 조금 힘든 회사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청년들이 나아가는 방향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의 그런 뭐라 그러죠 간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직원들의 동기화나 그런 목적에서는 되게 알맞는 취지고 또 앞으로도 계속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게 될 텐데 많은 분들이 이제 청년들이랑 생각을 갖다 같은 분들이 많이 들어오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챕터였습니다.

맞지 않으면은 어쩔 수 없이 나갈 수밖에 없는 곳이 청년들인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이 많은 사람들을 가두게 할 수 있는 플랫폼이 중요하고,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공개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면은 어제 읽은 리딩 책에서도 나왔는데 면접을 볼 때 당연히 면접관이 주도를 하는 분위기긴 하지만 면접을 보는 사람도 질문을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 근로자인 나에게 뭘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 그랬는데 이런 사전 작업들이 있으면은 훨씬 더 그런 걸 물어보려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고, 또 그런 걸 물어보는 분위기구나를 먼저 인지하고 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훨씬 면접을 더 시간이 지나면 효율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일단 마리아 생각이 났어요. 마리아가 채용 설명회 오셨어서 이렇게 인연이 돼서 청년들에 합류를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채용설명회를 하는 게 괜히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거를 통해서 어쨌든 저희는 마리아를 얻었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그런 채용 설명회를 통해서 우리와 결이 맞는 사람을 같이 일할 수 있었고, 그냥 문득 책 읽으면서 생각이 든 건데 작년 이맘때쯤과 지금 비교했을 때 저희가 사람들이 엄청 많이 늘었거든요. 이게 물론 최종 설명의 기준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저희가 그동안 1년 동안은 사람들을 채용을 했고 그 채용하는 과정들이 쉽지 않았다라는 눈으로 봤기 때문에 지금 있는 사람들이 좀 더 같이 오래 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챕터를 보고 채용 설명회 오시는 분들은 과연 어떤 분들이실지 그게 가장 궁금했는데 일단 마리아. 그리고 마리아 말고 또 오셨던 분들이 어떤 계기로 해서 오시게 된건지 엄청 궁금해졌어요. 왜냐면, 이게 저희 청년들은 궁금함을 넘어서 본인들과의 결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정체성이 맞고 비전이 맞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채용 설명회까지 참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과도 저희가 소통할 수 있는 그리고 그분들의 인터뷰도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구요.
그리고 챕터에 사람이 행운이고 중요하다고 나와 있어요. 사람이 먼저이기에 회사와 기존 직원들에게 맞는 인재를 채용하려고 노력 중이고 그거를 나아가서 퇴사하시는 분들도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모습들이 담겨 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이 소모품이랑 그리고 일하는 기계로 생각하지 않고 사람 자체를 존중해 주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회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자금도 필요하고 제품이나 서비스 등 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그중 책에서는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자산을 바탕으로 기회를 만드는 그런 구조를 만들고자 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그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회사가 사활을 거는 이런 일련의 수단이 모두를 발전시키고 회사가 성장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고 청년들이 겪는 도전이랑 성장의 과정이 정말 험난한데, 어떤 의미가 있길래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를 생각을 해봤을 때, 청년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책에서 나온 것처럼 절대적인 자본도 아니고 천재적인 시스템도 아닌 사람 그 자체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구요. 또 어려움을 감수하면서도 계속 이런 도전을 한다는 것은 이런 목표를 함께 나누고 꿈꾸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르시는 분도 계실 수 있겠지만, 저도 채용 설명회를 두 번을 봤거든요. 그래서 청년들에 들어온 계기 중 채용 설명회가 가장 커요. 앤을 알고 있었는데, 앤이 한번 와보실래요. 해서 왔지만 사실 자세히 알지 못했어요. 처음에는 제가 편안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이라서 아 이게 가능할까 싶고 그때 당시에는 저한테 꼭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그리고 두 번째 또 왔을 때 제 마음도 약간 조금씩 변하고 설명회도 점점 발전을 하더라고요. 이게 사람의 마음을 더 흔들 수 있도록 말씀을 전달해 주시는 게 점점 와닿아서 채용 설명회나 인스타나 노출을 하고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참 중요하구나 하면서도 댓글과정에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라고 생각을 다시 들었고요. 여기서 동료에게 좋은 사람을 얻게 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제일 크다 그래서 채용설명회에 사활을 건다라고 적어 주셨는데 여기서 특히나 리더나 여기 청년분들이 제일 외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계속 서로 선한 영향력을 계속 받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누군가한테 자극이 되고 이런 선한 영향력이 선순환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사실 채용 설명회라는 게 코스트가 좀 많이 들 거라고 생각해요. 자료 준비해야 되고 사람도 모아야 되고 또 책을 읽어보니까 바로 인력을 채용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설명만 하고 끝내는 자리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 진짜 핏한 사람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시고 있구나 또 이게 핏한 사람을 찾는 이유가 이제 저희 청년들에게 좋은 동료를 연결시켜 주고 싶어 하시고 그리고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일단 참 정말 필요한 일이긴 한데 그래도 진짜 많이 힘들 것 같다 정말 대단한 선택이신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채용 설명회에 작년에 참여를 하고 오게 된 케이스인데요. 사실 채용 설명회를 하고 있다고 경리 나라에 청년들 이야기가 가끔씩 올라올 때가 있었거든요. 채용 공고회를 한다 라고 처음 올랐을 때는 나도 가보고 싶은데 아직은 회사에 있으니까 퇴사를 확정 짓고 여기 와봐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고 왔는데 오길 너무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청년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고 오히려 질문을 하라고 하시는데 설명을 너무 잘해주니까 질문이 없었을 정도로 설명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오히려 더 늘어짐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이 다 해소가 되는, 호기심이 해소됐는데 호기심이 생기는, 그런 자리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꿈을 찾고 싶은 사람들을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저는 그것 때문에 제일 먼저 지원했던 것 같구요.
좋은 동료를 만들어주고 싶다 에서 더 감명을 받았어요. 사실은 일을 하면서 직장 사람들을 동료라고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는 정말 동료로 생각을 하고 같이 성장을 일궈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고 아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됐구요. 이제 일을 해보니 정말 결이 안 맞으면 못 버틸 것 같기도 하다라는 생각도 하거든요. 만약 채용 설명회를 모르고 왔다면 아마 더 힘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1년 뒤에 정도는 제가 간증인의 후기를 남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번 챕터를 읽고 좀 과거가 좀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제가 처음 왔을 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청년들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을 해요. 바뀐 이유는 지금의 청년들 직원분들이 있고 팀장님들도 있고 리더분들이 있어서 바뀌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많이 모이다 보면은 나중에는 저희도 대기업만큼은 아니더라도 점점 더 성장해서 복지라든지 그런 것들은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뭐 인스타에서도 그때는 더 다른 환경의 측면들이 되어 있을 거고, 더 좋은 사람들 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두 번째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사익이랑 공익에 대해서 구분을 하지 않고 아마 사익을 좀 더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년들이 아닌 분들 근데 차익은 개인의 성장이지만 공익은 전체 조직에 영향을 가잖아요. 그래서 영향력이 나중에는 더 커질 텐데 계속해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뽑히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챕터였던 것 같아요.

해당 챕터를 읽으면서 제가 알게 된 바로는 대학 때 조별 과제와 같은 팀워크적인 일을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애초에 과제를 열심히 참여를 하지 않는 소수의 부정적인 반발자들이었기에 저로서는 부정적인 반발자가 제일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챕터를 읽어보니 어떠한 역동적인 일을 할 때 정말 무서운 건 부정적인 반발자가 아닌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흘린다는 말이 있듯이 본인이 부정적인 반발자라면 그 본인만 일에서 나가면 깔끔하고 딱 괜찮겠지만,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는 본인뿐만 아니라 반발자가 아니었던 다른 사람들 가지고 반발자로 물들게 하여서 결국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최근 저희 청주점도 새로운 지원 시험 공고를 올릴 예정이라고 제가 전달을 받았었는데, 그 단 한 번의 면접으로 되도록이면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가 아닌 오래도록 함께 근무할 수 있고 에너지가 높은 그런 긍정적인 분을 잘 채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번 챕터를 읽고 알린이랑 같은 부분에서 인상 깊었는데,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라는 단어가 조금 꽂혔어요. 그래서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것과 연결이 됐는데, 예전의 청년들은 이런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타이틀을 걸기 전에는 뭔가 하고 싶은 목표나 이런 것들이 되게 많았는데 이상하게 가로막히고 이상하게 진행이 안 되고 그래서 뭔가 굴러가지를 못했었거든요. 근데 그 이유가 뭔지 계속 생각을 했는데 사람이 중요하고, 사람의 마음을 바꾸지 못했구나 라는 걸 이지 하면서 그러면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를 계속 보내고 또 생각의 전환을 하도록 계속 말을 해주고 이런 과정을 거치니까 요즘 들어서 제가 느끼기에는 바퀴가 점점 굴러가고 앞으로 나아간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가속화하려면 우리가 거기에 힘을 보태줘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고,
그다음에 수원시청점도 채용 설명회를 한번 진행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시진 않았지만 그게 처음 열었다는 거에 되게 의미가 있었고, 저희는 이제 경기도 수원인데 충남 당진에서 오신 분도 계셨어요. 그런 분들이 멀리서까지 와서 그 내용을 듣고 하는 그런 진지한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더 제가 담겨있는 청년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됐고 지금 천안아산점도 면접을 진행하고 있는데, 굉장히 태도가 좋고 간절하고 절실한 분들이 많다고 전달받았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그렇게 들어오고 싶은 청년들에 제가 이미 들어와 있다면 이거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한번 깨우면서 나도 조금 좋은 에너지를 주면서 청년들의 도움이 돼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좋은 분들이 점점 모이다 보니 어제 블루홀 케이스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까를로스가 그 2년 프로젝트라고 한정되어 있으니까 그런 좋은 분들을 모두 다 못 뽑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저희가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을 갖고 우리가 또 충원이 필요했을 때 그런 분들을 가두리 해서 저희가 그분들한테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계시거든요. 그만큼 이제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고 우리는 그거를 수용하기 위해서 더 절차를 좀 갖추고 이렇게 하는 것들이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점점 더 발전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드는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첫 페이지에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사람이 자부심이다. 라는 얘기가 있어서 괜히 영등포에 있는 저희 동료들도 생각이 났고 지금 저와 청년주니어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는 저희 수원시청점 분들도 생각이 참 많이 났거든요. 예전에는 모르겠지만, 지금 남아 있는 사람들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만 결국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뒤 페이지에 보면 결국 떠난 사람은 뭐 편안함과 안정이란 욕망을 찾아 떠났고 남은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성장을 욕망으로 품었다라는 그 글귀가 적혀 있는데, 사실 지금 남아 있는 사람들도 그 편안함과 안정에 대한 욕구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성장하고 싶어하고 변화하고 싶어 하려는 욕망이 더 크기 때문에 지금 남아있고 그것들을 향해서 저희는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한 부분들이 참 많이 생각이 났고요. 옛날에 사실은 조셉이나 카스가 지금도 이제 저희 직원 한 명을 채우기 위해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면접을 보고 계시잖아요. 예전엔 그 모습을 보면서 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었던 적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어쨌든 사람이라는 거는 직접 겪어봐야 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 저렇게까지 오랜 시간을 투자하시는데 만약에 들어왔을 때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사실 기존에 있는 직원들이 덜 힘들어하고 그 맞춰가는 합의 과정을 최소한으로 줄여주시고 싶어서 그러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그 과정들도 자연스럽게 생각났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앤디께서 독서방에 올려주신 글귀가 와닿았는데 좋은 직원과 연결되기 위해서 청년들의 구성원들에게 좋은 동료들을 연결해 주기 위함이라는 그 글귀가 너무 와닿았어요.
저도 이제 이 그 챕터에서 나오듯이 동료들의 성장을 방해하는 그런 동료들이 다른 직장에서 있었거든요. 저도 이전 직장에서 그런 동료들을 보면서 아 나도 좀 나태해진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처음에는 되게 부정적으로 보다가 저도 이제 슬슬 물드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계속 이렇게 머물다가는 계속 이렇게 스며들면서 그 동료들과 똑같애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전 직장을 그만뒀어요.
이제 새로운 직장을 찾게 되면서 저의 기준이 그거였거든요. 제가 이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고 좋은 동료를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강했는데 이곳에 이제 면접을 봤을 때 조셉께서 여기에는 굉장히 좋은 동료들이 있고 그러면서 이 책을 읽어보라 하시면서 저한테 면접 장소에서 이 책을 선물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면접이 끝나고 제가 이 책을 읽고 있었는데, 읽고 있는 와중에 이제 합격 통보 전화가 왔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있었는데, 그때 이제 면접 합격 통보도 받고 해서 여긴 약간 운명이구나 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래서 이 챕터가 저한테는 좀 되게 의미가 있는 글귀가 있는 챕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뒷부분에서 느낀 게 많았어요. 높은 연봉이랑 가장 좋은 복지랑 유명세를 가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되었는데 이게 이제 희망 고문을 하는 회사라고 표현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사실 이런 희망 고문조차 안 하는 회사가 더 많은 게 현실이다 라고 저는 생각을 했고, 이게 희망 고문일지 진짜 이렇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사실 회사에서 우린 이렇게 할 거야. 할 거야. 라고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고 언젠가는 지켜야 할 약속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회사에서 말해주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근로자들은 보통 회사에서 이런 말을 해서 희망 고문을 느끼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 스스로 희망 고문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언젠간 나아지겠지 언젠간 더 좋아지겠지요. 근데 회사에서 이렇게 말을 해주는 건 참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220쪽에 떠난 사람은 편안함과 안정이라는 욕망을 위해 움직였고, 남은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성장을 열정하고 품었다고 나오는데 저는 편안함과 안정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왜 안 떠났지 이렇게 생각을 해봤더니, 팀장이 팀원을 움직이게 하려면 신뢰가 필요하다고 책에서 봤는데, 저는 이 회사가 실패를 해도 뭔가 그냥 거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저희를 끌어갈 거라는, 그냥 버리지 않을 거라는 신뢰가 있어서 제가 여기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요.
계속 성공만 하진 않겠지만, 실패 속에 그 함께하는 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오른쪽에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저는 이 말을 너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뀌는 게 아니라 척을 한다고 생각해요. 바뀐 척을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채용 설명회를 하는 이유가 채용 설명회를 함으로써 뭔가 구인 공고만으로는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 수가 없고 면접을 본다고 해서 면접만으로도 그 사람이 그 회사에 도움될 사람이라는 걸 한 번에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채용 설명회를 함으로써 우리 회사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우리 회사에 들어올 사람들이 더 알고 정말 그 목표가 맞는 사람들을 찾으려고 하는 게 너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청년들에 들어오기 전부터 여기 있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요. 회사 구인 광고가 다 뜨잖아요. 그 어떤 사이트 들어가서 보면 별점이 있고 리뷰가 달려있는데, 그게 아마 유료로 변환을 해야 볼 수가 있었던 거 같은데, 제가 그거를 결제를 했나 계속 봤거든요. 봤는데 그 평점이 높진 않으나 공통적인 말이 사람이 너무 좋다. 사람은 좋으나로 시작해서 뒷말이 가는데 퇴사한 사람이 일단 안 좋은 것도 얘기하는데 사람이 좋다라고 하는 것을 이 사람들이 진짜 사람 보는 눈이 사람 뽑는 거에 중요도를 많이 두고 있구나 그래서 나도 여기 들어가면 뭐 사람 걱정할 일 없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저는 사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좀 알고 있었던 부분인 것 같구요.
들어와서 보니까 책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돈은 없지만, 사람이 정말 큰 자산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자산이 일부가 되었으면 좋겠구요. 저는 그 수원 시청점에서 채용 설명회를 잠깐 했었던 적이 있어요. 저녁에 제가 같이 남아서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얘기해 봐라 라고 해서 나가서 얘기를 해봤는데 이게 사실 얘기하기 위해서 우리 회사를 생각을 해봤을 때 나쁜 점이 없는 거예요. 왜냐면은 성장시켜주는 회사고 책 읽어주는 회사고 동료들이 너무너무 좋은 곳이고 말하면서도 뭔가 이 회사가 안 좋은 제도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고, 채용 공고 대신 설명회를 한 이유는 일은 배우면 그만이고 성장시키면 그만인데 청년들의 비전과 이런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런 것을 좀 방지할려고 설명회를 열어서 우리 회사를 설명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챕터를 보면서 나는 좋은 동료인가를 조금 생각을 해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청년들에 와서의 시간을 조금 돌이켜 봤는데 제가 여기 와서 가장 많이 최근에 들은 말이 긍정적으로 좋은 변화를 가지고 바뀌었다. 변했다. 이제 이러한 말을 이제 최근에 이제 듣고 있는데, 이게 부정적인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뀔 때까지 회사에서도 동료들도 기다려주는 게 쉽지 않은데도 저를 동료들이 기다려줬고 그래서 그 기다림 속에서 또 그냥 마냥 기다려주는 게 아니고 긍정적인 영향을 계속 저에게 줬어요. 동료들이 그렇기 때문에 저는 변했고 또 지금의 이 변화가 너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동료들한테 감사하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것 같고, 책에서도 이제 아직이라는 표현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썼다고 했는데 정해진 게 이제 아직 없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 같은데, 제가 이제 여기 와서 느끼기에는 언젠가는 그 목표에 도달할 것을 알기 때문에 약간 기대감이 생기지 않나 생각을 하면서 읽은 챕터입니다.

이 책을 읽고 채용 설명회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결국 채용설명회를 하는 이유는 로망이 있는 사람을 뽑고 그 사람을 그런 사람들을 뽑아서 성장을 시키겠다는 거예요. 이 회사의 취지가 느껴지는데 어쨌든 채용설명회까지 온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욕망이잖아요.
엄청 큰 회사도 아니고 그런데 찾아서 왔다는 것 자체부터 벌써 저는 그게 땀이 보이는 거죠. 이 사람의 욕망이 보이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을 이제 더 발굴해서 성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저한테까지 느껴졌고 여기서 책에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하시는데 ,사실 회사는 그런 것 같아요. 내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사람이 됐을 때 그런 사람들을 더 챙겨주려고 하고 성장시켜 줄려고 하는데 사실 제일 좋은 건 그렇거든요.
저는 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결론은 회사랑 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2년 동안 실습을 했었어요. 딱 그 실습 기간 첫날 회사 문을 열었는데 지니가 웃으면서 막 젤리랑 과자랑 이런 걸 주시면서 먹을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러시는데 엄청 밝게 웃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와 이 사람은 회사에서 많이 아껴주고 있구나 약간 회사랑 어떤 관계길래 이 정도로 친절한가 이런 생각을 해봤고요.
그리고 회사에서 이 사람을 매우 중요시 생각해주는구나 그래서 이 사람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이렇게 엄청 밝게 웃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항상 성장하고 싶은 욕구는 매우 많고 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항상 작심삼일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 혼자 그 도전을 이루려면은 절대 못 할 것 같은데, 이 회사랑 함께 하면은 해낼 것 같아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고요.
책에서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청년들의 꿈을 위해 도전했다라는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라는 말이 저는 꽂혔어요. 청년들에 입사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의 희망 고문에 참여할 각오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왜냐하면, 희망 고문은 안 될 것을 알면서도 약간 될 것 같다는 희망을 주면서 고통스럽게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저희 청년들은 비전 외치면서도 항상 드는 생각이 진짜 될 것 같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나는 희망고문을 받고 있지 않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 읽었던 책 내용이 생각났어요. 그 책 내용이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모이고 나쁜 사람 주변에 나쁜 사람이 모인다라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되게 이 챕터를 읽으면서 생각났던 것 같아요. 이게 청년들만 봐도 그리고 저희 독서방만 봐도 되게 다들 열정 넘치고 매번 이렇게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다 이렇게 본인 의지로 책을 읽어서 이렇게 생각 공유를 해주시는 걸 보면은 아 이 사람들은 정말 비전 외치는 것처럼 이 청년들을 성장시키고 싶은 사람들이구나 그리고 본인이 성장하고 싶은 생각에 청년들의 온 거 같다라는 생각을 뭔가 하게 해주는 그런 내용이었고요.
그리고 저도 채용 설명회를 할때 여기 있었는데, 처음에는 채용 설명회를 저는 한 번도 아직 가본 적이 없어서 어떤 걸 하는지를 몰랐어요. 그리고 약간 왜 하지라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만약에 내가 이 회사를 가고 싶어 그러면 그 사람이 이걸 찾아보고 오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그때는 했던 것 같아요.채용 설명회가 왜 필요한 건지 몰랐는데 요즘 들어서, 또 이 책을 읽으니까 채용 공고는 사실 모든 걸 못 보여주니까 이 회사가 어떤 데인지를 모르고 그 상태에서 들어오면은 조금 독특하니까 당황스러울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은데, 채용 설명호회든 모든 걸 다 보여준 상태에서 이 사람이 그럼에도 괜찮다면 이 사람이 청년들을 들어보려고 마음을 먹은 거니까 그래 가지고 채용 상황이 더 필요한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엘사랑 비슷한 생각이 있었는데, 희망고문이라는 말이 안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정말 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아침에 비전을 외치기 때문에 희망고문보다는 그냥 아직 진행 중인 청년들이라는 게 조금 더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채용 설명회를 가본 적도 없고 이러한 세무회계 사무실에서 채용 설명회를 한다는 걸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정말로 대기업의 방식 중의 하나가 채용 설명회 채용에 대한 어떤 그 비전 제시 이런 거가 아닌가 싶어요. 작은 중소기업에서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거는 대단한 자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회사 이런 회사니까 너네 와서 한번 구경하고, 한번 해볼 테면 해봐라는 약간 자신감 뿜뿜이 느껴지는 그런 대목이었고 굉장히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했을 때도 될까 안 될까에 대한 고민이 아마 많으셨을 것 같은데, 우선은 해보자 그래서 좋은 결과를 좋은 성과를 많이 얻으셨던 것 같아요.
흔히들 사람을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말씀 많이 들어보셨죠. 인간관계에서 사적이든 공적이든 간에 그만큼 타인의 사고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기란 상당히 힘듭니다. 특히 그 사고방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건 정말 정말 힘든데 청년들은 그 어려운 거를 자꾸 해낼라고 하고 조금씩 해내고 있는 것을 아침 교육에서 여러분들 말씀을 통해 제가 조금씩 달라지는 거를 느끼고 있어요. 책에서 보면 진짜 힘든 건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이다. 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차라리 부정적 반발자는 처음부터 그냥 부정적인 얘기만 하니까 저 사람이 저런 생각인가 보다 하는데 긍정을 가장한 사람은 속을 잘 모르겠단 말이죠.
그렇다고 우리가 막 속을 드러내 놓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조금씩 숨기고 조금씩 자기 마음을 감추고 또 그런 척 아닌 척하니까 하지만 이 자꾸 계속되는 이런 교육이라든가 아니면은 스스로의 사고가 작동을 한다면, 우리도 언젠가는 긍정을 가장한 반발자가 아니라 정말 긍정적인 참여자 그 일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다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지나친 속도와 강도의 조절은 굉장히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자 개인의 속도와 강도가 다른데 너무 지나치게 몰아치면 그 중간 단계에서 낙오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고려하셨으면 좋겠고 체계도 얘기가 나오는데 틀린 것은 구별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상식적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 실생활에서 다름과 틀림을 잘 구별하고 있는지는 정말 때때로 점검해 봐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가끔 외부에 있는 우리 사무실이 아닌 다른 회계 사무실과 비교를 많이 하는데 이제 그런 단순한 비교는 좀 그만했으면 좋겠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각자의 가지고 있는 가치나 비전이 회사의 비전과 같은 방향성을 갖는 그런 인재들이 많이 남는 회사였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청년들에서 채용 설명회가 이미 몇 차례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영등포를 시작으로 수원시청까지 최근까지도 채용 설명회를 하고 있는 걸로 알아서 일단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처음에는 우리 회사가 그렇게 큰 중견이나 혹은 대기업도 아닌데 과연 채용 설명회를 하면 사람들이 올까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한테 관심을 가 관심을 가져주셨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히 남들과 다르다는 게 긍정적인 면에서 또 확실히 효과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무법인 청년들에 거의 5년 가까이 있으면서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뼈저리게 생각이 들었던 게 아무리 뭐 일을 잘하는 사람이거나 다른 능력에서 뛰어난 사람이라도 뭔가 청년들의 비전과 목표에 맞지 않거나 하면 이 청년들 속에서의 삶이 되게 힘들 거라고 느꼈고 또 그 일을 청년들의 비전을 떠나서 그 능력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뭔가 친절함이나 저희가 항상 말하고 있는 겸비를 해야 될 겸손, 검소, 감사한 마음이 없다면 저희는 팀이고 그 조직으로 하기 때문에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225쪽에 여전히 꿈을 가진 조직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과 연결되기를 원한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저 또한 이 꿈을 가진 조직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꼭 저희 시청점이나 혹은 청년들에 나타나서 저희와 긍정적인 모습으로 연결되어 같이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일단 채용 설명회를 몇 번 참여 해봤는데 좀 놀랐어요. 막 되게 멀리서도 오시고 늦은 7시에 개최를 하는데도 퇴근후 넘어오시는 분들도 있었고, 그래서 그때 이제 의장님들이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제 청년들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온다 그땐 이해가 안 됐죠. 그러면서 이제 그때 당시에 저한테 한 말이 빨리 케니도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무서운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알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고 일단 지켜봤는데 확실한 거는 모르겠어요.
이게 세무업에 지친 사람들이 넘어오는 건지 아니면 정말 청년들의 비전과 목표가 좋아서 그런 건지 뭐 어떤 방향성이 됐든 간에 청년들의 비전과 목표가 좋아서 왔든 아니면 청년들이 돈 많이 줘서 왔든 사람들이 어쨌든 인재들이 모이고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이력서나 이런 것도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원래 채용 사이트에 따로 광고비를 올려야 돼요. 공고가 노출이 많이 되면 그런 걸 안 해도 이력서가 들어오는 건데, 조회수가 올라가는 걸 보고 이제 많이 좀 브랜드화가 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을 했고 청년들이 이 변화의 소용돌이 안에서 만약 이 변화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청년들 입장에서는 기다려주지는 않겠구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쓴 로빈하고도 그런 말을 했어요. 로빈의 생각에 이 과도기적인 시기에서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로빈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마음에 안 들면 회사를 나가면 된다 그래서 너무 극단적이지 않습니까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로빈이 하는 말은 자기도 만약에 자기의 방향성과 청년들이 맞지 않다면 자기도 비켜 줄 거다.
로빈도 그게 나를 위해서도, 청년들을 위해서 서로 좋은 길이다. 그렇게 하더니 나가시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예전보다 멘탈 첫 번째 갔을 때 앤디랑 울면서 얘기했던 것보다 좋아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저는 청년들이 정말 사람을 중시하고 정말 인재 한 명 한 명의 채용에 굉장히 힘을 쏟는다는 걸 많이 느꼈고, 제가 그 풀 교육을 받은 사람 마지막이 되긴 했는데 그때 진짜 많이 느꼈거든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입사를 해야 되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고 부정적으로도 많이 생각을 했고 근데 정작 그 많은 시간들을 지나치고 지금은 짧게라도 한 달 두 달씩이라도 다들 별도로 오전 시간을 교육에 할애하면서 사람들을 뽑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와서 변화돼 가는 수원시청점의 그 분위기라든지 이런 걸 몸소 좀 느끼고 있거든요.
물론 제가 여기에 합류한 지 그렇게 길게 되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1년 사이에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뀐 거를 정말 많이 느끼고 있어서 정말 사람 채용에 힘을 쓰는 것이 중요하구나 많이 깨닫고 있어요. 그리고 사람 때문에 퇴사하기도 하고 사람이 좋기 때문에 일이 힘들어도 버티기도 하는데 청년들은 확실히 사람이 너무 좋아서 이 회사를 나가고 싶지 않고 사람이 좋기 때문에 사람이 너무 좋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더 버티고 싶고 더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확실히 생기고 있거든요. 그만큼 이 회사에서 정말 사람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고,
이 채용 설명회라는 게 솔직히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나 진행을 하지 특히 세무사 사무실에서는 정말 없는 제도인데 이거를 시작을 했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그 채용 설명회 공고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 회사에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 자체가 이 인재들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보면 자부심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내가 그런 정말 작디 작은 흔하디 흔한 길에 널려 있는 세무사 사무실이 아니라 채용 설명회까지 이루어지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 회사를 궁금해서 온다는 그런 회사에 내가 다니고 있고 그런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챕터 읽었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 카스가 한동안 디테일에 엄청 힘을 썼던 때가 있었어요. 디테일이 있어야 된다. 남들과 다른 디테일이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저는 그중에 하나가 채용 설명회라고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다른 세무법인이랑 다른 게 굉장히 많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채용 설명회 과정마저 디테일로 생각을 한다면 실은 그것도 다른 거면 정말 다른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저도 되게 많은 세무사무실 얘기를 들었지만 채용 설명회 한다는 곳은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고 정말 큰 회계법인조차도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지 않고 그냥 사람을 이제 뽑고 있는데 그런 채용 설명회를 하는 것도 어찌 보면 디테일이 될 수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저는 그 223페이지에 그럼에도 청년들은 아직 과정 중에 있고 희망 고문을 하는 회사임을 부인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래도 희망 고문이라 하는 게 희망 고문이 아니라 어찌 보면은 누군가한테는 좀 꿈으로 비춰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그 와중에 우리가 과정 속에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거를 기대해서 왔다가 어 아직도 안 됐네라고 실망을 하고 나가는 사람이라면 그 과정을 함께 견딜 수 없는 사람이라고 요즘에 좀 생각이 좀 바뀌는 것 같아서 희망 고문도 맞지만 어찌 보면 그거는 누군가한테는 좀 꿈으로 비춰질 수 있어 있겠다라는 생각을 한 게 아까 케니가 공고 올리면 막 온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예전에 조셉이 저한테 말씀해 주셨던 게 그 영등포 216호 그 문 앞에 나중에는 직원들이 줄을 설거다 약간 이렇게 저한테 한 번 말씀해 주셨던 게 있거든요. 그 생각이랑 케니가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게 좀 겹쳤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뭔가 우리가 공고를 올리면 뭔가 광고를 하지 않아도 진짜 직원들이 줄을 쓰는 회사가 좀 되어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신기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챕터를 보고 옛날 생각이 나더라고요. 전화를 받고 이제 면접을 한번 보시겠냐라고 해가지고 청년들 책을 읽고 그리고 인스타에 가입해서 디스크 검사도 하고 그런 과정들을 거쳤는데 진짜 뭔가 신선하고 이제 새롭다는 생각을 먼저 했고, 책을 읽으면서는 내가 이런 거를 진짜 원하고 있었구나 이런 걸 찾고 있었구나라는 거를 이제 새삼 다시 깨닫게 돼서 이제 좀 확신을 가지고 면접에 임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청년들의 이런 채용 공고부터 시작해서 채용 전략은 정말 저처럼 좀 새로운 출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제 큰 영감을 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점차 좋았던 것 같고요.
책의 222페이지에 저희가 이제 완성형 조직이 아니라 이제 현재 진행형이다 장소가 있는데 제가 아무래도 지금 천안 아산점이 좀 그런 과도기에 있는 것 같아요. 이제 그런 상황들이 다 맞물려가지고 내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겠다 내가 현재 진행형이니까 좀 어렵고 내가 생각한 것만큼 성장 속도나 이런 게 오르지 않아 좀 조급한 마음이 있더라도 정말 이거를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다. 그리고 청년들이 계속해서 앞으로 우리 미래가 어떨 것인지를 계속 이렇게 확신을 가지게끔 도와주니까 제가 이런 거 이런 점을 잘 기억하고 잘 따라가야겠다라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되었고요.
또 정말 이 채용 설명회에 사람들이 꿈을 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찾아와서 문을 두드린다는 그런 글을 보고서 정말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렇게 청년들과 함께할 미래의 인재들이 이렇게 많이 있다라는 것을 이제 좀 생각하면서 약간 희망을 가지게 되었던 지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사람이 살면서 꿈이란 비전을 갖는 거는 사실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그거를 실현시키기 위한 그 과정을 내가 밟아갈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문제인 것 같은데 누구나 저마다의 꿈이 있고 목표가 있어요. 그 꿈이나 목표가 있지만 그게 청년들이랑 동기화가 되고 일치한다면 청년들은 진짜 다니기 좋은 회사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과정에서 이제 떠난 사람도 있을 거고, 아니면 남겨진 사람도 있을 텐데 청년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꿈을 쫓고 이상을 쫓을 수 있는 이유도 그게 저희가 함께하는 이렇게 지금의 동료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설명회를 더욱 시도를 해서 청년들과 가치가 맞는 사람들이 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고, 그런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나의 위치 내가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뭐가 있을까를 생각해 봤을 때 그 사람들이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저도 옆에서 같이 힘을 모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 이번에 부가세 신고할 때가 생각났어요. 진짜 많이 힘들었거든요. 많이 힘들었는데 저희 직원들이 많이 도와주고 이렇게 토닥토닥도 해주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 책을 보면서 아 이래서 우리 청년들은 사람들을 채용 설명회를 해서 이런 사람들을 채용을 하려고 같은 비전을 보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을 채용하려고 이런 채용 설명회를 하는구나 이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제가 여기 이력서 낼 때 물경력이 싫다면 도전하세요 해서 제가 이력서를 냈거든요. 그전에는 일반 세무사무소랑 똑같이 공고문이 나왔었어요. 그랬는데 물경력이 싫다면 도전하세요. 그 부분을 보고 저도 도전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도전해 오고 채용 박람회에엄청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참여도 하고 많이 보기도 하고 이렇게 설명도 많이 해 주시고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 걸 보고 우리 청년들은 역시 사람들을 많이 보고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과 차이점을 같이 생각하고 공유하고 이 부분이 뭔가 많이 다르고, 경력 문제도 아니고 배우면 되니까 이 부분은 사람들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대하는 마음 이런 게 사람들한테 공들인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청년들은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을 모으고 일단 건강한 생각을 같이 공유하는 거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느꼈거든요. 이런 교육을 저희가 하는 이유도 말하는 법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할 때 그 사람의 생각도 나타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로 나타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이런 게 나오는데 이게 세무법인 청년들은 긍정적인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뽑는다는 게 가장 인상이 깊었어요. 긍정적이라는 건 다른 사람한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잖아요.
아까 모네가 말씀하셨다시피 그 사람이 좋아서 직장을 떠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좋아서 아닐 수도 있고 사람이 가장 중요한데 사람이 어떤 영향을 다른 사람한테 끼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제가 일단 두 달 가까이 여기 다니게 되면서 느끼게 된 게 여기 동료들은 같은 말을 해도 정말 이게 아니에요가 아니고 이것도 좋은데 이런 방법이 더 좋아요라고 다른 방법으로 제시를 하더라고요. 그걸 느끼고 이렇게 말을 해주면 내가 조금 더 잘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방법도 있겠구나라는 거를 참 많이 느끼게 됐고요.
또 하나를 하더라도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동료가 있어서 저도 되게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그 사람한테 배울 점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이 사무실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될지 어떤 점을 배워야 할지를 느낄 수 있을 느낄 수 있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이 챕터를 읽으면서 참 우리 조직이 정말 희망이 있다 이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225페이지에 쭉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우리가 채용 설명회를 하는 건 매우 단순하다. 좋은 직원과 연결되기 위해서 청년들의 구성원들에게 좋은 동료를 연결시켜주기 위해서다. 그리고 꿈을 찾는 직원을 만나기 위해서이고 작더라도 비전이 있는 회사를 찾는 파트너를 만나기 위함이다. 세상에 돈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꿈을 가진 조직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과 연결되기를 원한다. 이런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청년들의 기본적인 마음이다. 그리고 성장하고 싶은 욕망을 가진 직원을 채용해서 개인의 성공을 돕겠다는 청년들의 욕망이다.’
제가 오늘 아침 독서방에도 올려놓은 글인데요. 저는 이걸 보면서 이게 회사와 직원의 어떤 생각과 결이 좀 같아야 된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거를 저는 계속해서 동기화 그리고 청년화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진짜 앞으로 나아가기가 어렵다.
최근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결국에는 꿈을 찾는 개인들과 선한 의도를 가진 조직이 만나면 그리고 힘을 합친다면 우리 조직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문제도 저는 다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간에 같이 모여서 이렇게 귀한 시간에 서로 함께 생각을 나누고 같이 이야기하고 이런 시간이 있는 것처럼 모든 문제가 다 우리 안에서 잘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좀 희망이 있다라고 생각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2월6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227-229p
“조셉, 장자 철학을 이야기하다”

저는 조셉께서 최진석 교수의 강의를 듣고 돌이 변하지 않으면은 순종할 수 없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서 이렇게 해석을 했어요. 시대는 변하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이나 흐름이 변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회사가 모습을 부리며 예전 방식을 계속 사용하고 변화하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을 아 만약에 예전 방식을 계속 사용한다면, 좋아하는 한 마음을 실현시킬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예전 방식을 복습하는 것보다 지금처럼 새로운 방법들 트렌드에 맞춰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선행법이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치지 않고 성공을 할 수 있을까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저는 이 문장을 듣고서 리더가 회사의 성공에 미쳐있다면 구성원들도 함께 미쳐야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에 팀장이 팀장과 구성원들이 있는데, 만약에 그 나아가는 방향이 다르다면은 팀장이 쿵을 했을 때 팀원들이 짝을 하는 게 아닌 똑같이 쿵을 해버리면은 쿵쿵해서 안 맞으니까 서로 쿵짝이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나눌 챕터는 참 짧은 페이지인데, 되게 익숙하고 깊이 있는 얘기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전자철학에 대해서는 이제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는 이상 잘 모르잖아요. 책에서 장자 철학에 대한 부분이 약간 많이 생략이 되어 있어서 급하게 장자 철학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좀 해보았는데, 조셉이 어떤 부분에서 장자 철학에 꽂혔는지 그 키워드를 하나 꼽자면 '변화'인 것 같습니다.
변화는 늘 들어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한글로 흘리는 단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직접적인 변화에 직면해보지 않고, 직접적인 변화를 맞닥뜨리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변화는 기회나 마찬가지로 우리 곁을 그냥 스쳐 지나가는 키워드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변화라는 단어에 대해 변화라는 의미가 가진 깊이를 조금 더 들어가서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태도가 아닐까 싶고요.
이 변화를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성향이나 아니면 나의 취향, 이런 것들을 잠시 내려놓고 그냥 그 변화 자체에 대해 조금 더 골똘하게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변화가 과연 나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나는 또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 내가 원하는 변화가 어떤 방식인지에 대한 생각도 좀 필요한 순서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라는 말을 하셨다는 것에 되게 큰 영향을 받았던 것 같아요. 되게 사람이 변화한다는 게 저는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내가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계속 벌레 상태로 지낼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그랬어요. 굳이 내가 뭔가 변해야 한다는 점을 몰라서, 저는 뭔가 딱 중학교 때까지 그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약간 아르바이트 하기까지, 그때까지는 아마 학생이니까 뭐 실수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그냥 그때는 좀 했던 것 같은데, 이제 알바를 하면서 많은 손님들을 보고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때는 이제 내가 어느 정도 내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이 생기는 거니까 절대 이거를 이전처럼 그냥 "난 실수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으로 살면 안 되는구나 라는 걸 알고, 그때부터 제가 조금씩 변하려고 노력은 했거든요.
근데 사실 그게 지금도 잘 되지는 않아요. 뭔가 네, 그게 지금도 잘 되지는 않는데, 이 책에서 오늘 "우리는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라는 말을 듣고, 그래서 변화라는 것도 조금은 무섭지만 중요한 거다라고 생각을 했고, 뭐 그리고 여기에 왜 저희가 교육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뭔가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렇게 여러 가지 철학 이야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이런 걸 저희한테 알려주려고 하시고, 이렇게 좋은 교수님의 강의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시니까, 이거를 우리가 다 같이 알고 그걸 배워서 성장해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뭐랄까요? 욕망, 그런 목표가 있으신 것 같아 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열심히 아침에 생각을 공유도 하고 강의도 듣고, 요번에 다 같이 강의를 들으러 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에 여러 번 읽으면서 꽂혔던 부분이 "몰입하고 있다"는 부분이었어요. 이런 부분이 약간 사람이 미친다는 말이 그만큼 제가 언제 살면서 미쳤을까, 어떤 것에 열정적으로 해봤을까? 생각했을 때 전 사실 누군가를 좋아했을 때,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을 좋아했을 때 내가 진짜 미쳐있지 않았나 싶어요. 주변에 하는 말들은 아무것도 안 들리고, 진짜 그 사람 하나만 보고 엄청 열심히 사랑했던 것 같아요, 저 딴에는. 그런데 조셉이 이렇게 어떤 것에 묻혀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위기를 "회사를 사랑하는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뭐 강의를 10번쯤 돌려봤다고 여기 써있는데, 저는 뭐 자격증 공부할 때도 똑같은 강의를 전부 돌려보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10번씩이나 돌려봤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고,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게 변화를 말하는데, 제가 최근에 조금 놀랐던 게, 저는 여기서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지만, 저희가 카드 매입 전표를 칠 때 수지라라는 프로그램을 쓰는데, 그게 본인 회계사님이 옛날에 편하게 카드 전표를 치기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알고 있는데, 한 7~8년 전에 청년들에서 카를로스가 사용하자고 했었는데 다들 새로 배우면 되니까 굳이 그런 걸 새로 배워서 해야 되냐는 약간 그런 뉘앙스였거든요. 근데 지금 저는 들어와서 당연히 수지라 라는 프로그램을 쓰고 있었고, 이제는 없어선 안 될 그런 프로그램이 됐어요.
보니까 처음에는 변화하는 게 "굳이 해야 되나? 지금도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렸죠. 어차피 적응하고 나면 괜찮아지는 거니까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시도를 해보고,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하면 "아, 이런 걸 안 하면 되는 거구나" 라는 그런 경험이 쌓이는 거니까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변화를 항상 반하지 말고 맞닥뜨려서 미래에 내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변화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니가 방금 수지라 말씀해서 저도 이제 떠오른 게 있었는데, 저희가 원래 페이퍼리스회사가 아니었거든요. 종이를 굉장히 많이 썼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그때는 그게 당연했어요. 그냥 신고서 다 뽑고, 부속서류 다 보고, 또 호치케스로 찍어가지고 이쁘게 정리해 놓고, 파일 처리해 놓고 만들어서 다 끼고, 이게 당연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싫어요. 페이퍼 리스 하고 나서는 진짜 너무 편하고, 그리고 딱히 종이를 사용할 일이 없으니까 종이가 날아다니는 곳도 있고, 주변 책상 정리도 더 잘 되는 것 같고, 약간 그런 점이 좋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듣고 약간 느끼다 보면, 변화를 하자고 말하는 사람이 가장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요. 그걸 따라가는 사람은, 우리는 솔직히 그냥 "이거 하자, 우리 이렇게 할 거야" 라고 제안을 했을 때 따라가기만 하면 되거든요. 근데 그거를 생각을 하고 실제로 "우리 변해야 돼, 변화하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그 위치가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그 말을 꺼내기까지가 얼마나 좀 힘들었을까를 좀 생각해보고 의견을 다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이 책을 읽고 생각해봤는데, 다른 분들 말씀도 듣고 생각해보니까 변해야 된다는 말이 약간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사실 저는 약간 알골 기질이 있어서 변하라고 하면 그런 게 올라오거든요. 왜 굳이? 그런 생각이 하다가도 제가 이걸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말은 "시도해보자", "이거 해보자" 이런 말이 조금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변해야 된다"라는 말은 약간 강요처럼 느껴지는데, "이거 해보자", "시도해보자" 이런 말로 하면 부담스럽지 않았던 것 같고, 이게 변화 시도 이런 게 우리가 목표를 갖고 있는데, 너무 목표에 갇히지 말고 목적을 생각하면, 목적을 생각해서 행동을 하면 시도하는 게 조금 더 쉬웠던 것 같아요. 목적은 정해 놓고 목표가 있으면, 그걸 위해서 내가 왜 이렇게 해야 되지? 라고 생각을 해보면 시도하고 변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든 챕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약간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청년들이 하는 일에는 미친 사람들이 많다라는 구절에 조금 꽂혔는데요.
이유는 "나는 미친 듯이 한 적이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변화가 솔직히 좀 무섭고, 그게 무서운 이유는 실패가 무서운 사람이어서 변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안정감이 없는 느낌이고, 내가 계속 뭔가 새로운 걸 해야 한다는 의식이 계속 들어가서 조금 공포감도 들 정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화를 하자고 하면 조금 움츠러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칼로스나 조셉 같은 분들은 무서운 게 아니다라고 지속적으로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말을 듣고 약간 반신반의한 느낌으로 생각하면서 시도했을 때, 하고 나면 별거 아닐 때도 물론 있었어요.
그러니까 자의식을 내려놓는 것도 사실 힘들지 않나 싶으면서, 또 막상 내려놓으면 별거 아닐 때도 있듯이, 그런 경험들이 쌓이고 하다 보니까 카를로스나 조셉의 열정이 옮겨 갔을 수도 물론 있지만, 그런 것들을 보면서 '아, 나도 지금 미쳐가는 중인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또 그다음에는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맞닿아야 뭔가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혼자라면 당연히 못했겠지만, 현재 뜻이 일치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제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니까 뭔가를 이룰 수 있지 않나 생각하면서 봤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변화와 시도하는 것에 대한 내용들을 각인시켜주는 챕터가 된 것 같고요. 제가 좀 더 세게 느꼈던 부분은 친구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아, 세무학 연구를 하고 있구나"라고 얘기한 것인데, 15명 정도에게 다 돌아가면서 얘기를 해봤어요. 수질화라는 게 있는데, 내가 기장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걸 결제하고 수질화로 하니까 시간이 너무 줄어들더라고요. 얘기를 했고, 더 친한 친구들한테는 "이거 한 번 사줄 테니까 너만 써보라"라고 얘기해봤더니, 모든 친구들은 "나는 별거 아닌 것 같다. 세무사항에서도 다 된다" 이렇게 똑같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느낀 게 진짜 청년들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고, 두려워하는 이유는 거의 다 비슷비슷하고, 그것을 깨고 변화를 했을 때 결국은 그게 온전히 자기에게 되었을 때 강한 힘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모르는 사람들이나 채무범인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뭔가 제리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카를로스가 변화를 추구하고 변화를 실천할 때 우리는 따라가기만 하면 되잖아요. 저는 그것보다 더 나아가서 내가 변화를 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했는데, 제가 이 생각이 왜 들었냐면, 제가 빈한테 어떤 업무를 새로 진행할 때 저는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다 말을 하거든요.
그때 "무조건 말씀해 주시는 게 횡령 빼고, 여기 중소기업에서 너가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끌어올려 봐라" 이런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 한마디가 저의 뭔가 변화를 마음속에서 들끓게 해주셨어요. 변화가 아니었으면 내적 부분이 많이 충족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변화를 따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변화를 추구할 수 있고, 변화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 챕터가 교육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되게 반가웠는데, 사실 이 챕터에 나와 있었던 팀원분들은 대부분 퇴사를 하시고 이제 안 남아 계세요. 그래서 그 전에 어떤 팀원들이 있었는지 사실 제가 모르기 때문에, 지금의 구성원을 보면 되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구성원들로 지금 모여 있거든요. 그래서 모두 다 변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살짝 벗어난 사람들로 새로 뽑으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근데 제가 변화라는 걸 생각했을 때, 사람들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습관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해왔던 방식을 고수하고, 해왔던 대로 안정성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저는 좀 변화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어릴수록 더 변화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요.
아이들도 새로운 걸 많이 시도하고 하는 걸 보면서, 저도 이제 시간이 흐르면서 나이가 들고 뭐 똑같은 방식을 고수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변화에는 굉장히 시간이 많이 투자되더라고요. 제가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할 때, 그것에 익숙하지 않으니까 이걸 하기 위해서 어떤 게 필요할지, 어떻게 해나가야 될지를 계속 생각하느라 그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변화를, 저도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변화를 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생기는데, 그걸 고치기 위해서는 일단 해야 할 일을 좀 심플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항상 해왔던 일을 좀 더 심플하게 만들고, 새로운 걸 도전하기 위해서 그 사이에 시간을 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챕터에서 꽂혔던 말은 "스스로 자신의 철학을 가져야 하고, 리더에 대한 믿음도 필요하다"는 구절이었는데요. 저는 그냥 따라 하는 거는 제일 좋지 않은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리더가 하니까 너무 좋아 보여서 리더가 하라니까 하는 방식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자기 스스로 생각을 가지고 왜 해야 되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하고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잡스도 항상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고, 쭉 얘기하고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해?"라고 항상 물어보시거든요.
그래서 그 사이에서 맞지 않는 것은 조금 조율해 가고,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그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사실 오늘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것들이 있는데, 앞에서 너무 다 말씀해 주셔서 일단은 저도 장자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딱 두 가지였거든요. 그 장자 철학 자체가 "변해야 산다"와, 그 변화도 앞에서 말씀해 주신 제나가 말씀해 주신 것처럼 결국엔 내가 생각을 해서 변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저도 변화가 굉장히 어려웠던 사람이었고, 기존에 했던 그대로 계속 그냥 그렇게 진행을 해왔던 사람이었어요. 그게 불편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지 않아도 내가 특별히 문제가 된다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변화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문제에 대해서 그 문제 인식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인식조차도 저는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근데 여기 와서 사실 그 생각이라는 걸 하기 시작하면서, 어떤 것들이 불편하고 어떤 것들이 편하고 이런 것들을 조금 캐치하다 보니까 "아, 이런 부분에서는 변화가 필요하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변화하는 게 무섭다고 말씀해 주신 제이미도 계셨고, 지니도 계셨던 것 같은데, 저도 굉장히 그런 사람이에요.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굉장히 크게 느끼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런데 제가 하반기에 저희 독서 프로젝트를 했잖아요. 거기에서 읽었던 책 중에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야구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결국에 투수가 공을 스트라이크 존에 제대로 맞아야만 삼진 아웃도 시킬 수도 있고 홈런을 당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 말이, 스트라이크 존에 제대로 공을 던져야만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든 나올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 얘기를 듣고 저는 "아, 내가 뭔가 실패를 했다면, 그동안에 내가 제대로 된 도전을 하고 있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조금 용기를 얻게 된 문구였어요.
그래서 그것을 같이 공유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느끼면서, "아, 내가 변화하는 건 아직까지도 불편한 건 사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에서 뭐 수지라도 말씀하셨고, 또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제 입장에서는 저희가 지금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TP 같은 것도 있고, 지금 실제로 실행하고 있는 것 중에 블루홀 같은 것도 있고, 새로 하고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새로 시작하는 것들은 불편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해요.
대신에, 내가 그 불편한 걸 최대한 익숙해지되, 그 과정에서도 불편한 것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을 피드백할 수 있게끔 만들어지고 있는 게 지금 블루홀이고, 그게 아니라면 내가 최대한 이 프로그램에서 편리한 것들을 알아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먼저 이 챕터를 읽고 들었던 생각이 조셉과 카스뿐만 아니라 청년들 모든 직원이 이 업계를 바꿔보자는 그런 목표와 신념 하나에 미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이하다는 생각뿐만 아니라 미쳤다는 표현이 다소 과격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분야와 한 목표에 미쳐야만 합치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일들을 하나둘씩 해나가는 청년들을 보면서 저 또한 무엇 하나에 묻혀보는 것도 좋겠다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나름 능동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청년들과 함께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할 수 있는 선에서만 나의 한계를 이미 정해 놓고 나이 때문에, 또는 시간 때문에, 혹은 체력 때문에 안 된다는 핑계만 수도 없이 댔었는데요. 그런데 청년들에 입사하고 문화를 접하게 되면서 꿈을 다시 생각해 보고, 지금 당장은 어려워도 시도해 볼 만 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는 청년들이 굳이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배를 쓰지 않아도, 청년들의 문화와 목표가 일치하는 직원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지금보다 더 멋지고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부분에 "스스로 자신의 철학을 가져야 하고 리더에 대한 믿음도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요. 변화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잡는다는 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중요한 게 나만의 속도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새롭게 변화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심을 잡는 게 쉽지는 않지만,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면 욕심을 내서 일을 부딪히거나 아니면 쉽게 좌절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를 충실하게 살기 위해서 제 자신만의 속도를 알고, 그것에 맞게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지금 저한테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자신만의 속도를 알고 그 속도에 맞게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는 생각을 들게 한 챕터였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 228페이지에 나온 내용을 평소에도 들었지만, 이걸 읽으면서 더욱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리고 제가 변화를 원래 싫어하는 사람인데, 우리가 항상 하던 습관대로 하는 걸 별로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고 그렇게 하던 사람인데, 이걸 안정성 추구라고 생각했지, 내가 여기에 뭔가 보태준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청년들에 입사하면서 계속 이런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져주고, 그래서 이제 생존의 문제까지 연결 짓는 것을 보면서, 진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막막하기만 했던 감정들이 조금씩 정리가 되면서, 구체화되기 시작한 것 같아서 저는 굉장히 이 말이 지금의 저의 삶을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또 장자의 철학에 대해서 조셉이 굉장히 몰두하셔서 눈에 띄게 사람들한테 설명하셨다는 걸 보면서, 이게 좀 나도 철학을, 나만의 철학을 좀 가져야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나는 나만의 철학이 뭘까 했을 때, 진짜 소음 때문에 그런 서적이나 태도들을 자주 접하면서 그런 것들을 성립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보다 좀 더 다양한 종류의 철학 서적이나 책들을 많이 접하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교육부의 진심이라는 부분에서, 제가 들어오면서 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제가 봤던 교육은 세무 업계 쪽의 교육이었고 그것만 생각하고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여기 들어와서 생각한 게, 여기는 그 교육이 아닌 거잖아요.
인성 부분에서도 교육이 있고, 그리고 렌탈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교육이 너무 많았어요. 이렇게 청년 주니어 같은 경우도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얘기하는 교육들이 있고, 이렇게 생각을 하다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그 교육이 아닌,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교육으로 진행이 되고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이 부분에서 우리 조셉은 정말 많이 움직이고 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주니어 교육도 사실 엄청 많은 노력이 들어간 부분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앞으로 제가 책을 읽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저도 이 공동 의장님처럼 포착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고, 일단은 알맞는 인재를 발굴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두 번째로 교육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청년들에서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제 자신에게 이 교육을 접하기 전에 "제 자신에게 5년 뒤에 10년 뒤에 뭘 하고 있을까, 뭐가 하고 싶을까?"라는 막연한 질문을 던졌을 때는 깊게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여러 가지 그룹을 통해서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는 부분도 있고, 5년 뒤 10년 뒤에 내가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철학을 가져야 한다'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살아가면서 그냥 큰 철학은 아니더라도 나만의 철학을 조금씩 가져가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서 "미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사람들이 있을까?"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내 인생에서 애초에 무언가를 발견하고 싶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 자체를 크게 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평범하게 무난무난하게,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묻혀서 가는 게 제일 좋은 사람이었고, 굳이 어디선가 모임을 가더라도 튀는 걸 좋아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한 구석에서 늘 익숙한 사람들과만 함께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청년들이 합류하고 청년들과 함께 교육을 받고, 이런 책들을 읽다 보면, 나도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쨌든 태어났으니, 나도 뭔가 내 인생에 누군가의 기억에 남을 만한 사람이 한 번쯤은 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무언가를 한번 이뤄보고 싶은 그런 열망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미칠 수 있지, 내가 어디에 꽂혀서 미쳐야 하지? 라는 생각을 계속 진행 중에 있었는데, 그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그냥 미치면 어디 감방에 갈 수도 있겠지만, 올바른 가치와 목표를 향해서 미쳐야만 그것이 올바른 발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미치고 싶은 그 무언가를 정확하게 찾고, 그 목표 지점을 향해 정확한 길을 잘 다져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처음에 생각이 들었던 건 변화였는데요. 와캠이 변화하는 시기에 조셉이 거의 2층에 안 오실 정도로 매일 10층에 계속 올라가 계셨던 게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변화란 그렇게 뭔가 크게 확 변해야지 진짜 변화라고 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을 먼저 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저는 변화를 할 때 되게 조금씩 변화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게 한꺼번에 확 이것저것 바꾸는 건 진짜 쉽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두 번째는 그 마지막에 우리 구성원들도 다 같이 미쳐야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래서 청년 주니어 시간이 이제 계속 늘어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제 카를로스도 그렇고, 조셉도 그렇고, 이제 가고자 하는 목표랑 성공이 엄청 뚜렷하고 그거에 미쳐서 가고 있는 걸로 저희도 보이는데, 두 분이서 할 게 아니라 저희가 100명, 이제 200명, 300명이 될 때 그 인원들이 다 같이 미쳐야 카를로스랑 조셉이 지치지 않게 그들을 응원하면서 그들이 원하는 꿈을 우리랑 같이 이룰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확실히 저희가 청년 주니어 시간에 이런 동기화를 통해서 그들이 원하는 꿈을 우리도 좀 이룰 수 있게, 우리도 같이 생각을 공유하고 응원을 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고 변화에 대한 얘기와 어떠한 부분에 미쳐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사람이 변하면 죽는다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뭔가를 얘기할 때마다 사람이 변하는 건 쉽지 않다라는 프레임이 항상 제 머릿속에 씌어져 있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조셉처럼 확 미쳐서 변화하는 것도 좋고, 조금씩 노력해서 변화하는 것도 좋고, 결국 변해야만 산다랑 변하면 죽는다 이 말이 대립되면서도 맞는 말인 것 같아서, 여기 청년들이 와서 "변해야 산다"라는 말을 들은 것 같아요.
다른 쪽에서는 한 번도 변해야 산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고, 오히려 "변하면 죽는다"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어서, 꼭 그게 성장이나 이런 욕망과 관련된 것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미로 많이 받아들였는데, 여기 와서 좀 다른 의미로 많이 받아들였던 것 같고, 여기서 조셉의 집요한 면도 많이 나오는데, 가끔 조셉이 되게 집요하게 무언가를 파고들거나 무언가를 하시거나 할 때마다 살짝 무서울 때가 있거든요.
근데 그 집요한 면이 결국에는 사람을 파악해서 이 사람이 정말 좋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요하게 그 사람을 파악하고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아니었나 싶어요. 결국 이 마음은 모두가 자신이 미쳤고, 자신의 구성원들이 모두가 미쳐서 결국에는 우리 모두가 성공을 하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제가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저희 회사는 2034년까지 100명의 리더 전문가로 이루어진, 인재들을 가진 회사가 된다는 목표잖아요. 그래서 회사는 그 목표에 비춰서 이제 움직이기 시작할 거고, 우리는 이제 뭐에 미쳐야 할까?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같은 목표에 미쳐 있지는 않더라도, 누구는 가족을 위해서 미칠 수도 있을 거고, 누구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미칠 수도 있을 거고, 누구는 돈 때문에 미칠 수도 있을 거고, 이 내용은 상관은 없지만, 어떻게 됐든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다 같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적어도 회사가 하려면 그 목표를 밀어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위에서, 그런데 이제 쉬지도 않고 아무런 열정도 없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 사람, 회사에만 미쳐 있다면, 그곳에서 지켜보기만 한다면 큰 발전은 없을 것 같다는 저는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조셉이 얘기한 "자신의 철학"에 대해, 그 챕터에서 조셉이 말하고자 하는 건지, 제가 지금 가장 강하게 느낀 점은 결국에는 회사나 구성원 모두 다 같이 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슨 일이 있든, 우리는 다 같이 가겠다는 그런 느낌을 저는 좀 받았고,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저도 이제 읽은 책이 챕터가 장자 철학인데, 저도 이제 장자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긴 했어요. 거기에서 장자는 철학에 대해서 스스로 사유하는 능력이 무철학이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오늘 이제 챕터는 변해야 산다 229페이지에 두 번째 줄에 이제 변해야 산다라는 내용의 그런 내용이었고 그리고 조금 내려오다 보면은 이제 미치지 않고 사업에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 미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사람들이 있을까 이런 질문이 저한테 이제 하는 이야기였던 것 같고요.
마침 제가 또 최근에 리딩이라는 책을 다 같이 지금 여러분들과 읽고 있어요 거기에서 이제 버스이 은퇴를 하고 나서 계속 이 조언을 생각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나는 은퇴하기 전에 들었던 미래에 관한 한 가지 짧은 조언을 떠올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 조언은 이런 것이다. 계속 슬리퍼를 신고 있지 말라 이런 내용인데 물론 이제 은퇴를 했어도 자기 삶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이제 이렇게 운동화로 갈아 신고 앞으로 나는 계속 달려나갈 거다 이런 의미로 이제 이 내용은 이제 쓴 건데 저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였냐면 이제 슬리퍼에서 이제 운동화로 갈아 신는 어떤 변화로 저는 좀 받아들였거든요.
내가 삶을 그냥 어제랑 똑같이 사는 게 아니라 나는 오늘 아침에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면은 조금 있다가는 바로 운동화로 갈아신고 또 변화를 맞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그리고 변화라는 것은 원래 좀 두렵고 어렵다라고 이제 생각을 보통 하고 저도 이제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쉬워지려면 결국 미쳐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미치면 사실 이게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저도 변화를 위해서 미쳐봐야겠다.
나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들을 계속 던지면서 퍼거슨 감독처럼 그리고 오늘 내용처럼 저희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이제 질문을 던지는 그런 삶을 좀 살아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사실 처음에 이 챕터를 읽고 나서, 어떠한 의도로 다뤘는지 파악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결국 장자 철학을 통해서 그 핵심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철학과 기준을 세우고, 틀을 깨서 계속 변화를 해야 된다는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 같고요.
제가 장자 철학을 잘 몰라서 검색을 해봤는데, 유튜브에 1시간짜리 강의 영상이 19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도저히 다 볼 수는 없었고, 그냥 최대한 글로 검색해서 봤었는데, 대표적으로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일화도 장자 철학을 통해서 시작이 됐고, 그가 계속 강조한 말씀이 “관점을 바꾸고 가능성은 계속 열려 있으니 계속 스스로의 틀을 깨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조셉과 청년들에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매우 비슷하게 느껴져서, 정말 청년들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교육 관련해서 열띤 토론을 하셨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토론 시간에 지금 저희가 교육하는 것들에 대한 시초가 될 만한 얘기가 나왔을 것 같아서, 어떤 토론을 했는지 조금 궁금해지는 부분이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역사의 쓸모'라는 책을 계속 읽고 있는데, 그걸 보고서 “아, 정말 역사의 기록 속에서는 이렇게 중요한 일화들과 배울 점들이 많았는데 내가 너무 안일하게 다 잊고 살았구나”라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장자 철학이든 다른 철학이든, 책을 읽고 계속 접하면서 본인만의 가치관을 명확히 해서, 계속 스스로의 질문을 던지며 미쳐 살아야겠다. 그래서 나도 무언가를 만날 수 있도록 계속 접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장자 철학과 교육 사업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조셉이 장자의 철학을 집요하게 계속 공부하시면서 명확한 주관을 가졌기 때문에 좀 더 확실한 리더십을 가질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리더가 성공에 미쳐야 구성원도 성공에 미칠 수 있다"는 문장이 있었는데, 맞는 것 같습니다. 리더가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성공과 발전에 좀 더 미쳐 있어야 구성원도 그에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그냥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그에 대한 믿음도 필요하다는 것이었어요. 그게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고,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철학은 뭘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사실 그게 없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그걸 발굴해내는 시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제가 봤던 세무사님들 중에서는 세무사를 따고 나서 더 공부하는 분들을 많이 못 봤거든요.
그런데 카스나 조셉 같은 경우는 세무뿐만 아니라 저희 사업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방향에 대해 계속해서 공부를 하시잖아요. 지금도 신명철 박사님 강의도 그렇고, 그런 곳에서 얻은 것들을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들이 다, 두 분만의 철학이 있기 때문에 "우리 청년들은 남들과는 달라야 한다"는 철학이 있기 때문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도전적이고 변화하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냥 안정적인 삶을 추구했던 사람인데, 청년들을 처음 맞이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아, 여기 진짜 도전적이구나"였어요. 그런데 그 도전적인 것을 넘어서, "아, 진짜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회사구나"라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이걸 느낄 수 있게 된 계기가 이 책 덕분인 것 같아요. 리더들, 그 책에 표현되어 있는 것처럼 리더들이 먼저 미쳐있다고 표현되어 있잖아요.
리더들이 이렇게 먼저 미쳐서 도전적이고 적극적이고 그런 부분들을 저희에게 계속적으로 말씀해 주시잖아요. 반복적으로 설명도 해주시고, 그분들의 목표를 계속해서 말씀해주시니까, 구성원들이 계속해서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었던 거고, 그리고 다 함께 그 목표를 위해 지금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위에서부터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말씀들을 계속해서 해주시고, 그런 행동들을 해 주신다면 더 성장할 수 있는 청년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변화에 대한 말이 가장 많이 나왔었는데, "변해야 산다"는 말은 유튜브나 인터넷 기사, SNS 등에서 한 번쯤 듣거나 본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은 쉽게 찾아볼 수 없어요. 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낯가리고 관계에 신경 쓰는 성격을 고치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실패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냥 막연하게 "상대방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자"라는 생각을 한 게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계획과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고 리더십과 변화에 대한 집념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됐는데요. 조셉과 카스께서도 끊임없이 자신을 되돌아보며 고치고 직원들에게도 그 열정을 전달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시잖아요. 그런 모습을 보았을 때 소통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또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이 조직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 이 리더라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철학을 그 직원들한테 알려주고 그 철학을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이 리더라고 생각이 들었던 챕터인데, 일단 나의 철학은 무엇인가를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청년들에서 그 철학을 찾아가고 또 청년들의 철학과 제 철학이 일치하도록 동기화 할 생각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변해야 산다라고 나와 있는데, 이 세무법인, 세무사 사무실 많은 뭐 회계법인까지 합쳐서 우리나라의 그 많은 회사들 중에서 결국 이렇게 청년들처럼 하는 회사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 다른 사무실은 안 할 것 같거든요. 평범한 그냥 단순 세금 신고만 가능했던 세무사 사무실에서 누가 교육을 하고 누가 it 개발을 하고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봤을 때 아 진짜 청년들이 변화해서 이만큼 올라올 수 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계속 조셉이 떠올랐어요. 여기서 변해야 산다라고 했던 게 교육팀의 했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조셉의 나이가 이제 사실 어떤 생각이 딱 잡혀 있을 때 그걸 바꾸기 힘든 나이일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계속 뭔가 이제 어떤 시기에는 어디에 꽂혀 있고 또 어떤 시기에는 어디에 꽂혀 있고 하는 모습들이 그냥, 이때는 장자 철학이었었고 어떤 때는 김앤장 어떤 때는 준오헤어 막 이렇게 꽂혀 있던 포인트들이 다 있으셨거든요. 그렇게 그런 것들을 꽂혀 하고 그것들을 바꾸고 바꾸면서 또 공부하고 또 그러면서 자신의 철학을 뭐 수정하고 그런 과정들이 그 나이에 가능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참 쉽지 않겠다.
그래서 저도 좀 본받아서 계속 열어두려고 생각을 하는데도 점점 그게 굳어가는 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책을 읽어도 같은 내용들에만 꽂히고 다른 것들 좀 나한테 안 맞는 부분들은 안 읽으려고 하는 그런 것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데 반성을 하고 좀 편식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조셉이 매일 같이 하시는, 특히 그 전에 노아랑 조이랑 셋이 불러가지고 변하지 않는 자 성장하지 않는 자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열렬하게 설명을 해주신 적이 있었거든요. 이제 나쁘게 말하면 죽는다까지 얘기가 나오셨는데 조셉의 그 말씀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게 눈빛이 살아있다라고 느끼거든요. 눈에서 빛이 나요. 빛이 나는데 약간 살아 있으려면 변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조셉의 눈빛이 빛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구요.
그러고 또 사실은 남에게 그 뭐 너 이렇게 바뀌어야 돼 라고 말하기는 쉽지만 자기 스스로가 바뀐 것 자체가 어렵잖아요. 근데 저희 리더분들은 스스로를 바꾸는 모습을 먼저 보여준 다음에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게 어때 라고 먼저 실천을 먼저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약간 납득이 가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약간 가끔씩은 이게 종교적인 느낌도 약간 나긴 나는데 근데 이렇게 변화를 추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존경스럽고 어 나도 열심히 한번 바뀌어 봐야겠다. 나도 저렇게 살아있는 눈빛을 가져봐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서 말씀해 주신 게 그거잖아요. 결국엔 소통하고 생각하고 변화를 해야지 생존할 수 있다. 이런 과정들이 모두 긍정적인 리더십에 영향을 끼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 저는 그 내용을 보고 약간 긍정적 리더의 핵심이 뭘까를 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생각을 해보니까 소통이 매우 중요하겠구나 소통 중에서도 경청이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을 지금 현재 청년들이 어떻게 보면은 되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도전을 하 도전을 하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요. 이런 환경들이 갖춰진 곳으로 만들 수 있던 것은 약간 소통 및 경청이 있어서 변화가 계속 생기고 있던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두 번째는 이제 이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함께하는 문화구나 저희가 지금 어떻게 보면은 매일 뭐 회의도 자주 하시고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함께하는 뭐라고 해야 되지 가치라고 해야 되나 그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걸 문화로 만들어가고 있어서 가능한 것 같거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하는 문화를 이어나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해당 챕터에서 조셉께서는 최진석 교수의 장사 이야기에 꽂혀서 내용을 모두 외우실 정도로 미쳐 있으셨을 때가 있었다고 적혀져 있는 문구를 읽으면서 정작 저의 지난날을 돌이켜서 생각을 해보았을 때 저는 어떠한 것 하나에 정말 미쳐있어 봤던 적은 없었지만 어느 하나에 미쳐있던 저의 친구가 멋있어 보였고 동경의 대상이었던 때 기억이 났습니다.
저의 그 고등학교 친구 중에 수학이라는 딱 한 과목의 남들보다 정말 많은 흥미를 가졌었던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그러한 친구를 볼 때마다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모습은 한 번도 보지 못했고 항상 볼 때마다 수학의 정석 등의 수학 문제만을 풀고 수학 선생님들이랑 얘기도 많이 나누고 하다 보니까 언제나 저희 학교 수학 시험 성적 1등은 그 친구였던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한때는 수학 문제 중에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그 친구에게 설명을 부탁하였을 때 저희가 알고 있는 흔한 풀이법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풀이법을 가지고 정답을 맞추는 그런 친구의 모습을 보면은 일반적인 학생들이 보기에는 생소한 풀이법이라서 정작 물어본 사람으로서는 친구의 설명이 솔직하게 하나도 이해가 안 되긴 했지만, 그렇게 풀이 과정을 통해서 답을 추구해내는 그런 친구의 모습을 보면은 남들보다 우회의 경지에 있는 듯한 그런 친구의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 저의 남은 인생 동안 저 나름대로 꽂히는 것을 발견한다면, 거기에 한 번쯤은 조셉과 같이 비춰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그런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스스로가 뭔가 하나를 생각할 때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약간 이런 생각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무언가를 엄청 강하게 주장하고 색깔이 확실하고 이런 분들이 되게 신기하고 어떻게 저러실까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게 딱 저희 공동의장님이신 조셉과 까를로스였거든요. 근데 같이 이제 일을 하다 보니까 조직이 커지면 커질수록 만약에 리더가 저처럼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은데, 마구 결단을 못 내리는 모습을 보이면 아 그 팀원들과 구성원들은 더 혼란스럽겠구나라고 생각이 들면서 뭔가 조셉이 이 시절에는 장자였고 그다음에는 정주영이었고 그다음에 지금 주노웨어잖아요. 이렇게 뭔가 워낙 하는 목표와 방향들을 하나의 키워드로 딱딱딱 이렇게 말을 하면서 이렇게 변화해야 된다. 우리는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이끌고 가시는 모습이 아 저게 리더의 카리스마겠구나 구성원들이 헷갈리지 않게 계속 말해주고 이렇게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라고 말해주는 게 정말 좀 본받아야 되는 리더십의 모습인 것 같고,
그다음에 내용 마지막 부분에 최정만의 이 점에 적응하지 못하면 청년들은 다니기 쉬운 회사가 아니다라는 부분이 너무 공감이 갔는데 저도 막 처음에 대건 세무회계 시절이었을 때 그 조셉을 처음 봤는데 그때도 막 완전 눈이 초롱초롱 초롱초롱하시고 막 얘기하시다가 흥분하셔서 보드마카도 막 이렇게 던져버리시면서 막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그럴 때는 그 열정적인 모습이 저한테는 너무 생소하고 와닿지도 않아서 약간 조금 그걸 그 이야기를 소화시키기가 힘들었거든요. 근데 앞전에도 로빈이 조셉한테 그런 식으로 소통하면 안 된다라고 이제 말씀하시면서 그때 조셉과 까를로스 모습과 지금의 조세카 카를로스도 엄청 많이 변화를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 신병철 박사님 리더십 교육도 듣고 책도 엄청 읽으시고 그런 이제 대표님들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공부를 하시는데 나도 조금 많이 좀 발전 하고 좀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존이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나의 철학과 그런 건 뭘까? 내용에서 미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사람들이 있을까? 라는 부분을 보고 미치지 않고서는 답을 찾아내지는 못할 것 같애요. 그래서 뭔가를 할 때 진짜 집요하고 매달려 가지고 뭔가 하나의 답을 찾아야겠다. 찾는 25년도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2월7일

저는 목표를 누군가가 설정해 주지 않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에서도 말한 것처럼 스스로 설정하는 게 습관이 되어야지 그에 따른 책임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저희의 업무로 봤을 때 사실 저희는 나라에서 정해진 세금 신고 마무리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안까지는 그 일들을 모두 처리를 해야 되는 조건이 걸려 있어서 그 속에서 언제까지 계획을 짤 수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회사 세무 업무가 아닌 데들은 갑자기 프로젝트가 생기거나 이런 경우가 많아서 이제 대비를 하지 못하고 야근을 하거나 이렇게 업무에 스트레스 받는 사례들이 종종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저희는 미리 그 날짜를 알 수가 있어서 그거에 대비하고 계획하고 강의에서 말했던 것처럼 목표하고 실행을 할 수 있는 그 시간이나 과정이 충분히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저희 팀에서는 각 신고 기간이 진행이 될 때마다 일수로 어느 정도 몇 퍼센트씩은 개인의 차이에 따라서 해야 되는데 그게 사람마다 쳐내야 하는 개수가 다르기 때문에 그 개수를 통일화시키는 게 아니라 이 정도 퍼센테이지는 서로 해야 된다고 팀장님이 알려주시거든요. 그거에 맞춰서 본인이 시간 조율을 해가면서 할 수 있게 그렇게 이끌어내주고 있는 팀장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요.
일적인 세무 부분이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관리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뭐 미수금이라든지 아니면 그 외에 전반적인 관리 시스템이라든지 계속해서 기한이 없이 일을 해야 되는 업무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뭔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이렇게 언제까지 해와라고 보고하는 게 아니라 언제까지 해올 수 있을까라고 물어보는 그런 문화를 더더욱 돌입을 해야겠으며, 그렇게 내가 먼저 이야기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봤을 때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실행한 다음에 피드백이 필수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이 중에 피드백이 좀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좀 했어요. 우리가 스스로 일을 하고 목표를 달성을 했더라도 그 목표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그 과정은 좋았는지에 대해서 확실하지가 않다면 또 같은 과정을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과정 또한 팀장님한테 뭔가 피드백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고,
다행인 건 저희는 이제 팀장님들이 뭔가 내가 알고 있는 거나 지식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거를 되게 좋아하시는 분들이 다들 많기 때문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 팀장님이 가르쳐 주시더라도 가르치는 언어도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거를 회사에서 뭔가 교육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조금 시간만 더 지난다면 저희는 팀장 다음에 또 나오는 팀장들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을 좀 했어요. 팀장님들한테 배웠던 거에서 본인이 갖고 있던 장점을 결합을 해서 점점 더 좋은 팀장이 나와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팀장에 필요한 만큼 팀장들의 시간 확보가 필수라고 생각을 좀 했거든요. 예를 들어 팀원이 5명인데 한 명한테 30분씩만 피드백을 해줘도 2시간 반이 지나더라고요. 그래서 팀장님들한테는 시간이 확실히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카를로스가 거래처 개수나 이런 거를 좀 더 내릴 수 있게 관리를 해 주시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이번 상반기 지나고 하반기가 좀 더 기대됐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었을 때 일단 저희 세무업계 같은 경우에는 큰 틀은 무조건 정해져 있어요.
부가세 신고를 국가에서 25일까지 하라고 했는데 저희가 31일까지 마음대로 늦출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큰 틀은 무조건 정해져 있는데 다만 그 속에서 내가 언제까지 매일 몇 퍼센트 정도의 신고서를 작성을 하고 반려는 몇 퍼센트 이내로 낼 수 있도록 내가 좀 더 꼼꼼히 보고 이런 계획은 다들 세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의 능력에 맞춰서 나의 개수에 맞춰서 그 기간 동안 세세한 계획을 세우고 그걸 달성해 가는 그 과정 속에서 제가 이번에 성취감을 좀 많이 느꼈던 것 같고 그렇게 성취감을 느끼고 나서 또 그렇게 내가 계획한 것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블루에서 또 내가 직접 보고 눈으로 확인함으로 인해서 만족도나 더 큰 성장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그것이 끝나고 부가세 리뷰를 팀장님과 함께 팀원들이랑 같이 했었는데 확실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 또 다음 번에 신고해서는 어떻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엘라 팀장께서 좋게 많이 해 주셔서 그다음 신고는 어떻게 해야겠다는 계획을 어느 정도 생길 수 있게 만들어주신 것 같아서 너무 좋았고요.
이 피드백이라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은데 물론 잘못된 점 개선돼야 될 점에 대해서도 분명히 말을 해줘야겠지만 우선 그전에 그 사람이 노력한 부분이나 잘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과 함께 이렇게 해보면 더 좋은 방향이 될 것 같다는 식으로 그 사람의 이번 계획이 잘못됐다거나 뭔가 오류가 발생됐다고 그걸 지적하는 방식보다는 더 좋은 방법이 있으니 이런 방법으로 개선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좀 더 좋게 부드럽게 풀어서 말해주면 그 피드백을 듣는 사람도 기분 좋게 다음 계획을 어떻게 수립할지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도 좋게 피드백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네가 피드백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적시에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부드럽게 말하는 거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타이밍을 놓치면 칭찬 같은 경우에는 별 감흥이 없을 거고, 뭐라고 한다기보다도 나중에 이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진작 그때 얘기하지 왜 지금 와서 난리야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생각났던 게 저희 이제 금요일 날에 마린께서 결산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오라는 그런 과제 아닌 과제를 주셨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제가 집에 가서 해보면서 큰 그림을 이제 그려놓고 작은 하나의 숲을 이렇게 그려보는데 생각보다 제가 많이 모르고 있더라고요. 결산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지식이 나름대로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도 아직 좀 부족한 점이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이런 이유에서 우리 청년들에서 계속해서 과제를 내어주고 교육을 하고 이런 걸 진행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내가 뭐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구나 서로 할 수 있는 선에서 목표를 설정을 하고 그거를 이제 서로 피드백을 줘야겠구나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그렇다면 그 목표를 설정을 했을 때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팀원들에게는 어떤 식으로 이제 또 피드백을 줘야 할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저는 스스로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설계하게 유도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앤이 말씀하셨듯이 스스로 목표를 설계하고 달성하고 현실감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들 간의 공유를 통해서 피드백을 받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 저희가 이 주니어 교육 끝나고 다 같이 작성했던 플랜에 대해서 공유를 하는 시간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공유하는 시간에 피드백을 한다는 자체가 조금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누군가에게 열심히 설정한 목표일 텐데 그거를 제가 평가하기에는 조금 힘들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조셉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이 났는데 쓸데없는 배려라는 말씀을 해 주셨던 적이 있는데 누군가한테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데 그거를 내가 내 스스로 배려하는 거 안에 더 더 못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세무 일은 업체가 주어지면 그거에 맞게 스스로 해결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해가지고 업체 하나 본인이 맡았던 업체에 대해서는 전부 다 맞춰진 주어진 시간 안에 다 끝내고 마무리를 짓고 하는 부분은 그건 같다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주어진 시간 안에 스스로 목표는 정해졌는데 끝이 본인이 해결을 한 게 맞는지 본인이 스스로 정확하게 목표 설정한 부분에 대해서 설한 건지를 정확하게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이 부분을 피드백을 받고 팀원들끼리 같이 설정해서 본인들이 목표했던 업체 수만큼 정해진 만큼 정해서 설정한 부분만큼 해놓고 그리고 나서 팀원들끼리 서로 피드백을 주면서 어떻게 마무리를 할 건지 어떻게 정리를 할 건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를 정리한다는 거 그게 가장 중요했던 피드백이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을 너무 즉시하지 않고 간과했다는 점, 그리고 지금 앞으로 진행될 저희 주니어 교육이고 청년들에서 이루어지는 그런 부분들이 제가 받아야 될 피드백 정도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제 이런 강의 듣는 거 자체도 처음이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처음이라서 좀 제대로 집중을 못했던 것 같기는 하지만, 제가 강의를 듣고 여기 여러분들의 생각까지 듣고 들은 생각은 이 집단에 소속돼 있으면은 제가 뭔가 스스로 잘 못하더라도 이제 좋은 피드백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스스로 준비하고 목표를 설정하다 이거는 자격증 같은 거 공부할 때 이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느꼈던 부분인데 업무를 할 때도 이거를 좀 계속 생각하면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항상 신고 기간 때마다 이제 목표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세무사님이 세워주시고 우리는 이제 그거를 따라간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이제 하루에 몇 개를 하고 또 이런 이런 일들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정말 내 나의 주도적인 그런 주도적인 그런 생각 하에 세워진 계획이냐라고 했을 때 조금 좀 타의에 의한 면이 있었던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이제 자기 효능감 그리고 정보 탐색력 같은 이런 능력을 이렇게 키우기 위해서 내가 좀 더 먼저 한 발 앞서서 이제 계획을 세워보고 그것이 이제 팀장님께 주시는 그런 목표가 이제 매치가 되는지를 다시 한 번 이제 확인하고 검토하는 이제 그런 것들 이제 내가 한 발 더 앞서가지고 이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좀 키워야겠다라는 좀 도전 의식이 생겼고요.
그리고 또 피드백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한 게 저는 굉장히 이제 내가 세운 그런 계획이나 나의 생각들을 타인과 공유하는 게 좀 많이 부끄럽고 나의 부족한 면을 너무 이렇게 많이 드러내서 좀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거 아닐까라는 그런 좀 꺼려짐이 좀 있었었는데 얼마 전에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제가 이제 오늘은 이런 이런 업체들을 해야겠다라고 이제 루시랑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그 얘기를 털어놨을 때 루시가 거기보다 이 업체를 먼저 해보는 게 어떤 의미냐라고 이제 피드백이 돌아왔을 때 이제 다른 사람 눈에서는 이제 내가 세운 계획들에 뭔가 이렇게 보완해야 될 점들 그리고 허점들 이런 것들이 더 잘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이제 들면서 이래서 피드백을 하는 거구나라는 좀 필요성을 느끼게 됐어요.
저희 천안 아산점도 이제 주니어 교육 끝나고 자기들이 세운 이 스케줄에 대해서 공유를 하고 하는데 그런 것들에 있어서 제가 함께 나누고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받아야겠다는 그런 마인드로 이제 임해야겠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을 했던 건 안 그래도 지난주에 시작과 끝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 그때 생각했던 다음 스텝은 그 디테일한 설계와 실행 방법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고요. 처음 세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같이 일하는 팀원들에게 어떻게 생각하게끔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설계하고 행동하고 오류를 수정하게끔 만드는 것도 더욱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봤고요.
그리고 제가 현재 저는 이제 팀원 역시 저는 혼자 팀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을 때 이제 함께 일하고 있는 저희 텍스팀이나 아니면 또 세무사님이나 또 다른 지점들이나 거래처들이나 이런 관계에 있어서도 얼마든지 적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관계들이 만약 이제 팀 안에서만 이런 리더십을 발휘할 문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과 이제 함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면은 그 프로젝트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서 이런저런 자기주도적인 일들을 얼마든지 해낼 수 있고 거기에 이제 사실상 방금 아까 앤디가 얘기해 주셨던 적시에 중요한 피드백을 드리는 게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이 기회를 통해서 저 스스로도 많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첫번째로는 문화를 조성하는 게 되게 중요하겠구나 생각을 좀 했어요. 소통이 단절된 환경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회의도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그런 문화를 조성해 주는 게 리더의 역할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거기서 협력이 매우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말하기의 중요성이 조금 되게 중요한 것 같거든요. 약간 팀원들이 실수를 하거나 그랬을 때 너무 부정적으로 피드백을 하는 것보다는 긍정적으로 이 부분을 보완하면 되겠습니다라는 식으로든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지 팀원들도 의지가 생기고 열정이 생겨서 무언가를 행할 때 설정을 받는 것도 설정을 할 때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 팀원님들이 시작과 끝을 설계할 수 있게 하고 또 그런 거를 피드백하는 역할이 팀장인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누구를 피드백할 수 있으려면 어쨌든 그 사람보다 내가 좀 더 많이 알아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해야 되는 자리가 팀장의 자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든 강의였고요.
또 마지막에 언제까지 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그 부분에서 저는 또 듀크가 생각이 났거든요. 항상 듀크가 이제 저한테 업무를 주시면 언제까지 할 수 있냐고 항상 물어보세요. 처음에는 되게 압박감이 들었거든요. 그냥 솔직히 언제까지 해라고 주면 편한데 언제까지 할 수 있어 라고 물어보시니까 근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이런 것도 제가 이제 어쨌든 업무를 받았으니까 그 업무에 대한 이제 저만의 설계를 좀 도와주신 게 아닌가 싶었고요.
그런 부분을 뭐 당연히 원천팀에서도 빨리 업무를 처리를 해야 되니까요? 라는 이유도 조금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이제 제가 좀 더 이제 그 업무를 설계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게 아닐까라고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저는요. 이거 강의 들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강의 보기 전에는 그냥 이럴 때까지 해주세요. 라고 부탁을 했을 텐데 그래도 좀 적용을 잘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도록 존이 얘기해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저는 이제 원천팀에서 저한테 업무를 뭔가 맡겼다라고 표현하기는 조금 그런데 저한테 이제 좀 자율성을 부여해 주셨다라고 했던 부분 중에 가장 처음에 했던 게 너가 이제 앞으로 기한을 설정해라 했어요. 업무 기한을 설정해야 해 근데 그게 생각보다 더 저한테는 크게 다가왔거든요.
제가 달력을 이렇게 보고 기한을 이렇게 좀 전체적인 한 달 일정을 조율하고 하는 것들을 해보니까 자연스럽게 이 업무에 대한 그런 생각 배정 이런 것들이 늘어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좀 이제 완전팀도 규모가 커지고 하면은 각자 이제 지금 3팀에서 하는 것처럼 업무일지도 그런 것들을 좀 블루홀로 이번에 캘린더 워킹도 나왔잖아요. 그거를 좀 활용을 해서 업무일지를 좀 일정들을 이렇게 달력에 표시해보면 자신의 일을 더 사랑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좀 적용을 해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리더와 팀원들 모두 고정된 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끊임없는 질문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구요. 또 스스로 시작과 끝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성과를 좌우하고 큰 영향을 미치니까 앞으로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함으로써 몰입도와 자기 효용감을 더 올리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지난 강의에 이어서 업무를 하기 전에 시작과 끝을 명확히 하는 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을 했었는데 이때 시작과 끝을 명확히 하는 게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모든 상대방이 아닌 자신이 정한다는 것이 핵심이며 자기 자신에게 꾸준히 질문을 던지며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최선을 다하자는 말을 좋아하는데요. 무작정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강의에 나와 있던 것처럼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스스로 그 목표를 설정한 그 안에서의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구요. 그리고 피드백을 줄 때 질책에 대한 피드백 피드백보다는 긍정적인 피드백, 잘했다는 피드백을 해주면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하게 된다면 그 팀원들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이 모든 것들은 그 팀원과의 신뢰가 사실 중요하다고 강의를 에도 나와 있었는데, 그 신뢰를 먼저 팀원과의 그 신뢰를 먼저 쌓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지금 러닝 동호회를 하고 있는 게 생각이 났는데요. 러닝 동호회 자체는 뭐 이익을 도모하는 그런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시작과 끝을 설정하는 것 자체에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러닝 동호회 인원이 128명 정도 될 거 같은데, 각자 거기서 그냥 잘하는 사람도 있고, 당연히 못 하는 사람도 있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각자 페이스가 좀 많이 달라요. 그래서 억지로 제가 목표를 설정을 한다고 해도 사실 잘 안 따라지고 너는 이제 이 정도 들었으면 40분대 달려야지라고 하는데 자기 스스로의 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알잖아요. 뛸 수 있는 정도를 그래서 갑자기 막 장시간 5분을 그 줄여라 이거 자체가 되게 어려운 건데,
너 이제 5분 내로 더 뛰라고 할까 했을 때 가능할까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이번에는 어디까지 한번 뛰어볼래 라고 하면 그 식으로 목적을 설정하게 만든다면 저도 그렇기는 하지만 많은 러닝 동호회 사람들 보면 목표를 자기가 정해보고 각자 스스로 연습량을 체크를 하거든요. 이게 그 리더가 기간을 정해서 강요만 한다고 답은 아니고 어느 정도 그 사람의 페이스를 체크를 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제일 큰 리더십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이제 아까 원귀모드라고 하셨는데 언제까지 할 수 있나요? 인데 이거를 조금 더 피드백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했고요. 그래도 성과를 내야 되니까. 최대한 방법을 끌어 볼 수 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그런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저희 팀에 대해 생각이 드는데요. 팀제 자체가 제가 예전에 기본 혼자 스스로 했을 때는 그냥 기한이 널널하니까 어떻게 하면 지금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건지도 인지를 못하고 그러한 방법은 계속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전체적인 일정을 계속 조율하고 소통하는 이런 팀 미팅이나 팀제가 있다는 게 정말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각자의 목표를 설정하고 계속 피드백을 하는 과정 중에서 리더랑 그 팀장과 팀원의 관계 신뢰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팀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이 정해진 기한 내에 하기로 한 일을 너가 다 할 수 있겠 있을까? 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결국은 나를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더 스스로의 미래를 위해서 더 효율적인 방법이나 아니면은 그런 어떻게 보완될 수 있을까라는 점을 같이 와 같이 생각해서 생각을 하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훨씬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제가 나중에 리더가 되었을 때도 그 팀워크의 신뢰성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주말에 인간관계론을 읽었거든요. 그게 생각이 났는데 두 번째 챕터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중요한 사람임을 느끼고 싶어한다 라고 되어 있었어요. 그게 딱 생각이 나면서 위에서 시켜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계획을 세우고 본인이 그거를 실행을 하고 피드백을 하면 어 내가 회사에서 그런 일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내가 직접 나만의 일을 꾸려갈 수 있는 좀 중요한 사람이겠다라는 걸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각자 본인들이 목표를 세우고 실행을 하는데 만약에 내가 그 리더라면 이 사람들이 이 목표를 잘 세웠는지 잘 실행을 했는지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냥 목표라고 해도 그냥 너무 지금 당장 필요한 목표가 있는데, 그거를 떠나서 다른 목표를 잡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방향성을 맞고 목표를 잡았는지,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해서 계획을 잘 이룰 수 있게 잘 세웠는지가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듣고 교육팀이 먼저 생각이 났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매주 월요일날 회의를 하는데요. 가끔 리더인 앨리스가 안 계실 때는 리더 없이 저랑 제나랑 둘이서 소소하게 회의를 하는데 이게 처음에 하자고 얘기가 나왔을 때는 저희가 저희끼리 공유가 좀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했던 건데 언젠가부터 하다 보니까 저희끼리도 이걸 안 하고 좀 섭한 거예요.
제나가 이번 주에 뭐하지 제나 오늘 뭐하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이제는 거의 일주일에 2~3번씩 한 30분씩 얘기를 하는데,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의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내 일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하는 거니까 또 내가 잘 알아야 남한테도 설명을 할 수 있는 거고, 이제 그 부분도 생각이 났습니다. 더욱 공유를 하면서 제가 설정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직 내에서 지향하는 목표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위에 사람이 지시하는 대로 밑에 팀원이 딱 그대로만 업무를 진행할 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비록 다소 업무의 진행 속도가 더뎌질 수는 있겠지만, 목표를 팀원들 스스로가 설정하도록 할 때 팀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본인이 목표만 설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본인이 세운 목표를 실행까지 하며 다른 인물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 본인이 맡은 업무를 통해 업무의 성과 달성에 이어 비로소 본인의 실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을 듯합니다.
이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에서도 보았듯이 앞으로는 팀원들에게 어떠한 목표만을 지시하는 것이 아닌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어떠한 단계를 달성할까 어떠한 단계를 편성할까 라는 것에 초점을 두게 하여 팀원 스스로가 직접 목표를 생각하고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하며 긍정적인 피드백까지도 줄 수 있는 그런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보고 일을 시킬 때 언제까지 해올래보다는 언제까지 해주세요. 라고 말을 했던 스타일이었는데. 뭔가 언제까지 해주세요. 라고 일을 시키게 되면 점점 더 일을 시키기가 어려워지더라고요. 왜냐하면, 언제까지 해주세요. 라고 말을 해야 되는 건 팀원이 어느 정도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지금 어느 정도로 일이 몰려 있고 이런 것들을 제가 다 파악하고 시켜야 되다 보니까 이게 고민하는 시간이 스스로 늘어나면서, 그러면 내가 해버리자 하면서 제 일이 좀 과중이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 강의 보면서 한 번 더 느꼈던 게 그런 고민할 시간에 팀원한테 일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언제까지 가능하겠냐 하면서 서로 업무의 우선순위를 체크를 하고 상의를 하면서 결정하는 게 더 효율적이고 확실하겠다. 그래서 언제까지 해올래라는 거를 잘 이용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에 이제 2월달에 저희 필독서인 리딩이 생각이 났는데 축구와 기장 업무는 표면적인 건 다르지만 본질적인 건 좀 비슷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떤 분야든 그 업의 그라운드에서 뛰는 거는 리더십은 되게 동일한 색깔을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리딩 내용 중 내용에서 좋은 리더십을 많이 흡수를 해서 그렇게 뭔가 지지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코치가 되어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일단 스스로 설계를 해야만 자기 효능감도 높아진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사실 스스로 그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 설정까지 그 과정을 제대로 이뤄 나가고 성취감을 얻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남이 정해준 목표를 내가 이룬다라고 하면 거기서도 효능감이 높아질 것 같은데, 다만 남이 제시한 목표를 내가 이루지 못했을 때 오는 그 상실감과 내가 스스로 계획을 수립했을 때 얻는 상실감이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거든요. 그래서 내가 만약 스스로 설계를 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업무의 능력치를 충분히 아는 것도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 원귀 모드 언제까지 해올래 라는 그 얘기를 보면서 테미가 생각이 많이 났거든요. 신고 기간이 되면 정말 태미는 원귀 모드가 됩니다. 그래서 정말 그 어떤 일이 저희는 정해져 있는 신고 기간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해야 되는 그 마감일이라는 게 있다 보니까 언제까지 해 올래 언제까지 할 수 있어요를 정말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 답변을 할려면 아까 말씀 말했던 것처럼 정말 스스로를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많이 느끼거든요.
왜냐면, 태미가 예를 들어 뭐, 뭐 1부터 10까지의 업무를 주고 이거에 대해서는 언제까지 해올 수 있나요로 물었을 때 내 업무에 능력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여기에서 답변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답변을 했을 때 그게 리더가 설정한 계획과는 또 다를 수 있잖아요. 분명 뭔가 태미가 저한테 기대하는 건 10까지 해오는 거였는데 제가 외치는 건 5까지라고 한다면, 그거에 대한 충분한 근거도 있어야겠다. 내가 이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 만한, 내가 할 수 있는 그 업무를 충분히 말을 할 수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분명한 건 팀원과 리더가 맞춰가는 과정도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셀프 리더십을 얘기를 할 때 스스로 성취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더들의 바른 피드백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앞전에도 얘기했다시피 저는 나아가려고 하는 성향의 사람이기 때문에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리더와 맞춰가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설정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려고 할 때 리더들이 마감 기한을 같이 이렇게 정하는 방식을 여기 청년들에서는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 마감 기한을 같이 정했을 때 너는 언제까지 지킬 수 있어라고 얘기해서 거기에 조금 더 다른 업무가 주어지고 업무가 주어지고 그러다 보면 제가 이제 마감 기한을 못 지키는 경우가 발생을 하잖아요. 그럴 때 이제 그 조율을 같이 해주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결국에는 내가 일을 해나갈 수 있게 업무 환경을 조성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이제 처음에 여기 입사를 했을 때, 제 업무는 특성상 컴퓨터의 용량 사양이 굉장히 중요한 업무예요. 컴퓨터의 사양이 얼마나 좋냐에 따라서 그 업무의 능률이 달라지기 때문에 컴퓨터 사양이 굉장히 중요한데 오자마자 이제 잡스께서 물어보시더라고요. 컴퓨터의 사양이 얼마나 좋았으면 좋겠냐라고 물어보시고 저한테 그 이제 사양에 대해서 같이 조율을 해가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때 저는 되게 인상 깊었거든요. 사실 컴퓨터를 이제 전임자가 있었던 환경들이 있었기 때문에 컴퓨터를 보통 이제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제 주어진 컴퓨터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잡스는 딱 오자마자 저한테 맞는 컴퓨터를 딱 조율해서 딱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바로 다음날 배송이 왔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아 이렇게 환경 업무 공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줌에 감사함을 전 느끼고 아 이제 조금 더 충성심을 가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리더분들께서 얼마나 이렇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냐에 따라서 좀 로열티도 달라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 마지막쯤에 언제까지 할 수 있어요. 그 부분이 조금 와닿았는데 항상 뭔가 기한이 있는 것을 그냥 그 기한에 맞춰서 하기보다는 제가 뭐 만약에 일을 시킨다고 하면 그 행하는 자가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를 먼저 했었어야 됐는데 저는 그냥 제 기준에서 나는 이 정도면 1시간이면 할 것 같은데에 맞춰서 약간 요청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보고 조금 고쳐야겠다. 생각을 고쳐야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주간 업무보고라고 월요일마다 팀이 모여서 전주에 했어야 됐던 것과 이번 주에 내가 해야 될 것을 각자 정리해서 발표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피드백을 그 시간에 내가 전에 했던 거를 팀장님한테 그 팀원들한테 공유를 하면서 전에 내가 이런 걸 했다. 그리고 이번 다음 주에는 이런 걸 할 거다라는 걸 보고 하는 건데 그걸 보면서 다른 팀원이나 팀장님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이거는 저렇게 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이런 피드백을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이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피드백이 중요하다 이상입니다.

저도 일단 강의의 주제가 시작과 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느냐라는 것 같은데, 저도 시작과 끝을 본인이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요. 저 레벨이 한 3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기주도 업무에 대한 레벨이 첫 번째는 본인이 끝을 정하지 못해서 계속 미뤄지는 것, 두 번째는 상사에게 끝을 정해달라고 하는 것, 세 번째는 나 스스로가 마감일을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처음 들어왔을 때는 첫 번째였다가 지금은 두 번째로, 성장을 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세 번째인 나 스스로가 마감일을 설정하고 그거에 대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레벨이 돼야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했구요. 저희가 학교 다니면서도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유행을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게 중요한 게 결국은 강의에서 말한 것처럼 성취감과 책임감 그리고 어떤 동기를 강화함으로써 기억에 더 잘 남고 능률이 올라가니까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이 좀 많이 들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회사를 다니면서 사실 가장 중요한 게 성취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함으로써 성취감을 얻고 그에 대한 동기를 강화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구요. 여기서 좀 중요하게 말한 것처럼 들렸던 게 스스로 목표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모두가 피드백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해줬는데 저도 첫 번째로, 시작과 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동료에게 주고 그리고 나중에 다 같이 피드백 하면서 어떻게 더 나은 방향이 있었을지 어떤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지 고민해보는 그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에서 창의적인 목표 설정이 자기 주도적인 업무 수행 능력과도 연결이 된다고 말씀하셨고 시작과 끝을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설계할 수 있는 단계의 업무를 진행하는 게 점차적으로 봤을 때는 회사와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좀 보조적인 생활환경이기 때문에 항상 마감일이 정해져 있고 그 마감일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잖아요. 그 마감일 안에서도 나는 뭐 하루나 이틀 전에 끝낼 거다 아니면 나는 3일 전에 끝낼 거다 뭐 그러한 개인적인 설정이 있을 수 개인적인 목표 결정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나만 끝내서 이 일이 다 마무리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항상 따로 또 같이 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앞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피드백에 대한 신경도 쓰고 우선은 최종 결제자분들께서 결재가 나야지 우리가 전자신고가 들어가니까 최종 결제자분의 의도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나의 목표 설정에 그 부분도 집어넣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이 영상을 보고 느낀 것은 클로이가 말씀하셨듯이 자기 효능감이 생기려면 자기 자신부터 알아야 되는데, 초반에는 제인이나 앤이 언제까지 해주세요. 라거나 언제까지 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말을 저한테 질문을 하시면 분위기상 빨리 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 저 오전까지 돼요. 뭐 언제까지 돼요. 근데 처음에는 근거가 없었어요.
그냥 빨리 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내가 서두르면 할 수 있겠지 약간 이런 생각이 있었어요. 어쨌든 주신 거니까 저도 욕심이 나서 다 하고 싶고 한데 이게 주신 업무만 업무가 아니고 또 업무들이 쌓이고 쌓이니까. 자꾸 저에서 저한테 주신 일이 저에서 자꾸 밀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내 욕심만 차리고 다 받으면 이게 안 되겠구나. 자꾸 밀리고 나한테서 막히고 이러니까 저도 뭔가 이제 효능감도 떨어지고 내가 뭐가 문제지자꾸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주시면 내가 이거를 할 수 없을 것 같을 때는 말씀을 드려요.
제가 이거를 금방은 못 끝날 것 같다 근데 언제까지 급한 거면 급한 거라고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그거를 미리미리 중간에 할 일 앞에 좀 무선 예약같이 넣어놓겠다. 그렇게 얘기를 드리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급한 건 급하다고 말을 해주시고 저도 이제 그렇게 맞게 순서를 조율해서 하는 모습을 제 모습을 보면서 아 이게 그래도 내가 조금 일을 하면서 내가 내 스스로 뭔가 메타 인지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서 확실히 일을 할려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맞게 계획하고 실행을 하려면 내가 어디까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내가 이 일에 대해서 좀 이해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이게 좀 중요하다는 것을 강의를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중간에 공유라고 해야 될까요? 보고를 하는 중간 보고가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그게 상사한테 뭐 어느 정도까지 했습니다. 진행 상황이라던가 아니면 뭐 진행을 하는 도중에 뭐 이러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라던가 그걸 항상 공유를 하는 편이고 그거를 해야 뭔가 피드백을 그때 받아서 할 수 있고 그리고 끝이 더 빨라지는 약간 그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 업무의 시작과 끝은 기본적으로 이제 신고 마감일까지 마감기한까지 무사히 신고를 끝내는 건데 저희 팀은 이제 기본적으로 조금 여유 있게 그래도 설정을 하는 거 같아요. 이제 한 3~4일 전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여유 있게 잡는데 이게 초반에는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저는 좀 혼란이 많이 왔었어요. 제가 기존에 경험을 했던 거는 약간 이렇게 하세요라는 약간 마침표적인 피드백을 주로 피드백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지시에 가깝죠.
그런 거를 받다가 청년들이 딱 왔을 때는 물음표를 자꾸 받는 거예요. 이거는 왜 이럴까요? 라던지 이거는 어떻게 하다가 이런 결과가 도출이 됐죠 이렇게 자꾸 물음표적인 질문을 받는데 처음에는 이게 혼란이 오는 거예요. 그니까 마감 기한까지 정해져서 빨리 결제가 떨어져야 되는데 자꾸 질문을 던져주시는 게 초반에는 맨 처음에 경험을 했을 때는 조금 답답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나는 마침표적으로 그냥 확실하게 명확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자꾸 물음표를 던져주니까 오히려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계속 생각을 하다가 지연이 될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다가는 안 되겠다라고 해서 그 다음에 제가 설정을 바꾼 게 결재를 1.5배를 올리자 애초에 그니까 피드백을 받을 시간이 어쨌든 피드백이 어쨌든 내려올 거니까 내가 미리 결제를 그걸 한꺼번에 최대한 올려서 그 피드백에 대해서 내가 생각할 여유를 조금 가져야겠다라고 조금 더 이렇게 했더니, 그게 익숙해지고 나니까 오히려 좋았던 거는 제가 문제를 그 물음표로 계속 제가 생각을 하니까 이게 왜 문제인 건지 그러면은 이걸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만약에 이제 제 선에서 해결이 안 된다고 하면은 도움을 요청할 때도 아 제가 이 부분에서 막힙니다라고 명확하게 조금 질문을 할 수가 있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처음 초반에는 이게 제가 느끼기에는 성장인 줄도 몰랐어요.
근데 이렇게 계속 피드백을 받으면서 계속 목표에 대해서 실행을 하고 이 과정이 지금은 너무 감사한 거죠. 그때는 아 제발 그냥 마침표로 그냥 딱 이렇게 하세요라고 대답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과정을 계속 반복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저도 먼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팀장님이 피드백을 주시면 아 팀장님이 이 질문을 나한테 왜 주셨을까? 내가 이 업체에 대해서 뭘 더 파악을 해야 되지 라면서 오히려 주도적으로 지금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신 건 팀장님이신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 주신 것도 있고 인제 아직까지도 계속 그런 피드백을 주시고 계시는데 이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느꼈던 영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스스로 목표를 설정을 하기 전에 제 업무가 어느 정도까지 있고, 업무를 받아도 이거는 언제까지 마무리할 수 있겠다라는 그 마감 기한 세우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제가 매번 뭔가 일을 받거나 이거 언제까지 가능해요. 라고 하면은 우선 어 라는 말이 먼저 나와요. 왜냐면은 이 업무를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 그 끝을 모르니깐 제가 이게 언제까지 가능한지가 지금은 아직 뭔가 기준이 잘 안 잡혀가지고 언제까지 가능해요라는 질문이 저는 아직까지도 되게 어려운 질문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뭔가 목표 세우기나 계획 세우기 이런 거를 진짜 못해요. 그래서 올해 핵심 역량 얻고 싶은 핵심 역량으로도 계획이라는 말을 계획성이라는 걸 썼는데 정말 그 정도로 아직 계획 세우기를 못하니깐 어디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끝을 어디로 잡아야 하는지가 그걸 잘 모르다 보니까 계속 뭔가 미뤄지는 게 사실 놓치고 있는 게 하나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오늘 갑자기 문득 들었던 것 같고,
갑자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재밌게 되게 감사했어요. 뭔가 제니가 많이 저한테 해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질문을 계속 던져 주시는 것 같거든요. 뭔가 일이 생기면은 우선 저한테 생각을 하게 시키시는 것 같아요. 제가 이거를 혼자 해결할 수 있도록 이제 가시니까 그것 때문에 엄청 많이 신경 써주시고 있으신 거 같애 가지고 그거에 대해 문득 오늘 감사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저는 저희 부모님한테 물어보면은 육아할 때 제일 힘들었다고 얘기를 해요. 너는 꼭 청개구리 같아 라고 하시거든요. 뭔가를 하라고 하면은 그게 왜 해야 되는지 왜 중요한지를 제가 깨닫지 않으면은 그거를 할 생각이 없어요. 하긴 하는데 좀 느려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내가 왜 해야 되는지를 좀 깨닫게 되면은 제 스스로 그거를 조금 구축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인 성향인데, 제 첫 직장 때가 생산 쪽이었거든요. 그때는 수동적인 문화가 강한 기업이다 보니까 이거 해 저거 해 하면은 내가 생각할 것 없이 어 그냥 해야 되는 업무인 거예요. 그러다가 점점 나를 잃어가는 것 같고, 생각할 시간이 없고 그냥 멍청해지고, 그 한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점점 나를 잃어가는 것 같아서 업종을 변경 했는데 그 문화에 조금 익숙해질 때쯤에 청년들을 만났어요. 그래서 청년들을 만나서 처음에는 저도 루피처럼 제가 시작과 끝을 정할 수가 없으니까 항상 뭔가를 할 때 진한테 항상 여쭤봤었어요. a부터 z까지 다 물어봤었어요. 그래서 니가 찾아봐 한번 이런 식으로 말씀해 주실 정도로 그래서 진이 항상 생각을 할 시간을 주시고 카스도 질문을 항상 넘겨주실 정도로 그렇게 생각을 좀 많이 하다 보니까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그 일에 대해서 생각을 좀 깊게 하게 되더라고요.
a부터 z까지는 아니더라도 a부터 중간까지는 제가 어느 정도 짤 수 있게끔 해주셔 가지고 끝은 잘 맺어질 수 있게끔 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신뢰를 주는 것만이 리더가 해야 되는 업무가 아니라 그 구성원이 스스로 계획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참된 리더라고 하는데 저도 까를로스처럼 질문을 던지고 그거를 아래 그 구성원들이 직접적으로 제가 직접 경험했던 것처럼 이게 왜 필요하고 이게 이 작업이 왜 이루어져야 되는지 그리고 그 본인이 하는 단계가 어느 정도의 단계인지를 좀 알 수 있게끔 하는 리더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신고서를 결재를 받을 때 왜 이렇게 했어요. 아니면 틀린 거 스스로 한번 찾아보세요. 이 말이 너무 무섭고 너무 상처였어요. 왜냐하면, 나도 내가 모르니까 틀리게 해왔는데 내가 틀린 거를 난 이게 맞다고 생각해서 해왔는데 제가 어떻게 그 틀린 걸 알겠어요. 그 말이 처음 청년들이 왔을 때는 조금 무섭고 상처였지만 생각해보면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해주신 말이구나 내가 다음에는 실수를 안 하게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거구나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저희가 월요일마다 주간 업무 현황 보고라는 거를 하는데 여기서는 내가 지난주에는 이만큼의 업무를 완료했고 이번 주는 이만큼 할 거예요. 라고 올리는 보고예요. 이 보고를 통해서 팀장님께서 피드백을 주시면은 내가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저도 저 스스로 한번 제 업무를 어떻게 할지 보고를 하니까 제 자기 주도성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2월10일

어제와 좀 이어지는 내용인데요. 스스로 시작과 끝을 설계하는 것의 연장선이었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고 또 의미가 없으면 지속할 수 없다 이 말도 나왔고, 시작과 끝을 설계하는 것을 얼마나 자주 해야 되냐 이 질문에 대해서는 단 한 번으로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나온 강의였습니다. 업무를 진행 하면서 그 일을 완수를 하고 일을 끝냈다라는 후련함이라든지 기쁨 같은 것을 다 같이 이제 느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이제 조금 더 계획적으로 이제 활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업무를 그냥 통상적으로 목표를 정해놓고 좀 길게 프로젝트를 잡는 것보다는 어저께도 얘기를 했다시피 조금 더 단계적으로 계획적으로 세분화시켜서 그거를 따로따로 분배를 해줄 수 있다면 각각의 사람들이 그 업무를 완수할 때마다 이 클로징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고 그걸 통해서 조금 더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계획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어제 마침 저희 팀에서는 연말정산이랑 법인세를 언제까지 마감할지 그거에 대해서 각자의 기한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3월이 아니라 2월 중으로 결산을 끝내야 되기 때문에 뭐 어떻게 하자 에 대한 얘기를 나눴는데 원래도 저 혼자 그냥 계획하고 했던 거를 뭔가 다 같이 얘기하고 보니까 좀 더 지켜야 될 것 같은 의무감도 생기고 좀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에 의욕이 좀 더 커지더라고요. 누구나 신고 초에는 이런 마음이 다들 들거든요.
계획할 때는 이번에 이렇게 하면 무사히 신고를 마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다들 하면서 계획을 짤 텐데 이때 이제 리더가 이 마음을 지속 할 수 있게 즐거움이나 의미에 대한 걸 좀 더 계속 이야기를 해 주시고 상기를 해 주신다면, 이 마음을 신고 끝날 때까지 좀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서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저희가 계획했던 거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서로서로 피드백해서 체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의미를 같이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어제 앤과 저희 팀과 함께한 시간이 떠올랐는데, 법인세나 연말정산에 대해서 팀장님께서 각자 계획을 알아서 세워와라 그러면 그걸 함께 공유하자라고 말씀을 해 주셔가지고 급하게 계획을 한번 세웠는데요. 내가 스스로 세운 계획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훨씬 더 자율성과 함께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고, 스스로 업무 시간을 좀 더 구체화해서 내가 오늘은 어디까지 해야겠다라는 목표가 생기다 보니까 좀 더 내가 일을 내가 출근했을 때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내가 세운 계획을 내가 하나하나 이루어 나갈 때의 그 성취감이라든지 혹은 나도 진짜 내가 이걸 할 수 있구나 라는 그런 뿌듯함 그리고 그 이후에 그걸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게 관성 제거라는 말이 나왔는데 내가 전과 똑같이 그 정도의 계획만 세우면 나는 발전할 수 없겠지만 지속적으로 리더에게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좀 더 높은 목표를 향해서 계속 도전을 한다면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그 성과를 높이기 위한 4가지 조건도 맞다고 생각하고 그 즐거움이 있어야 시작을 할 수 있고 의미가 있어야 지속할 수 있다는 말에 너무 공감을 했고요. 저희도 어제 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을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연말정산 언제까지 끝낼 건지, 법인세는 언제까지 끝낼 건지 기한은 정해져 있고, 목표를 이제 좀 더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서 제출하는 시간을 갖기로 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그게 바로 리더가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저희 팀장님께서 보여주신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확실히 이 교육이 팀에도 팀장에게도 모두에게도 영향이 있는 교육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던 시간이었던 것 같고, 여기서 본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것을 지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은데, 사실 저희가 바쁜 업무나 신고 기간을 하다 보면 그리고 아직 연차가 낮거나 경험이 조금 부족하신 분들 은 이 목표를 설정하는 게 자기의 기준보다 좀 무리해서 설정을 하거나 혹은 너무 적게 설정을 해서 그 목표치가 제대로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또 여기 강의에서 나온 것처럼 사람은 이제 관여한 일을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다 보니까 좀 힘들어할 때 내가 이걸 도와줄 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본인이 세운 목표가 분명히 있을 텐데 이걸 끝까지 기다려주는 게 맞는 것인지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게 맞는 것인지 이게 계속해서 일을 하면서 고민을 해오는 숙제인데 이런 숙제들도 저는 이런 강의들을 통해서 다른 방법이나 극복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 강의는 조금 긍정적인 부분과 영향을 많이 줬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요. 저희가 워크샵이나 멘탈 솔저 같은 걸 통해서 어떤 경험과 그리고 환경을 리더로서 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봤어요. 제가 만약에 리더가 된다고 하면 내가 먼저 일을 도맡아 하기보다는 팀원이 일을 통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거움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왔는데 의도를 가지고는 있지만 그냥 단순히 계획하는 게 아니라 진짜 마음에 우러나와서 그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가장 첫번째로 들었고, 둘째로는 의미를 부여해 준다는 내용에서는 대화를 좀 충분히 나누고 팀원들이랑 어떻게 이끌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동기화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성과에 대한 피드백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제가 아직은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되지는 못해요.
그렇지만 저희가 이 교육이 끝나고 나면 서로 하게 되는 그런 피드백을 통해서 저 또한 성장을 많이 하고 있단 말이죠. 서로 어쨌든 피드백을 통해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그게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지금 팀원으로 있지만 제가 리더가 되어서도 이 관성을 항상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 그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 계획하고 그 시간 안에 맞출 수 있는 거에 대한 뭔가에 좀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제가 일을 하면서 여러 가지를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끝맺음을 잘 못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시간 안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체크해서 그 시간 안에 일단 완료시키는 게 먼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타이머를 재고 그 시간 안에, 1시간 안에 뭘 할 수 있는지 그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 얘기가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한 번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고, 저도 앞으로 계획을 세울 때 완벽히 해서 어떤 걸 끝까지 세세하게 다 마무리하기보다는 제가 해야 되는 일에 중요성을 먼저 파악하고 그 중요한 일을 그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연습을 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제 자신을 봤을 때는 일이 힘들어도 같이 재미있게 일하는 동료가 있기 때문에 저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제 자신한테 단순히 내가 정해진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 자신한테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라는 의미를 조금 정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되게 강해졌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 들으면서 이제 셀프 리더십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리더의 실천이 중요하다라는 부분에 좀 초점이 맞춰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정말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나부터 실천을 해야겠다 그러면서 이제 내가 정말 즐겁게 일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내가 지금 성과를 위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지, 이게 제가 계속 이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고 변화를 도전을 계속 추구하고 있는가 이러한 네 가지 질문들을 이제 지속적으로 저한테 하면서 이제 나의 상태를 계속 점검을 해보고 그리고 실천을 해 나가야겠다라는 좀 이렇게 도전 의식이 들었고요.
이제 단 하루 워크샵으로도 변화가 있었다는 사례를 들으면서 이 교육의 힘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잘 따라야겠다는 그런 확신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결산을 아직 한 번도 안해본 분이 계시다고 했는데요. 저도 그런 신입과 거의 같은 상황에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어제 마린이 준 숙제가 있었어요. 저희 결산을 한번 체크리스트를 한번 해봐서 진행을 한번 해보자. 하셨고, 시간을 짬 내서 각자 각자 본인들이 어떻게 진행을 할 건지를 해서 이걸 가지고 토대로 재밌겠다.
근데 누구는 아마 법인이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긴 해서 계속 걱정이 됐는데, 이런 부분들이 리더의 활동이고 리더가 놓치지 않게끔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챙겨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보면서 직원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네 가지 조건을 조금 생각을 해봤는데요. 제가 어제 여기 사무실에서 느꼈던 게 저희는 좀 작은 즐거움을 이루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이 짬을 내서 간식을 먹으면서 좀 스몰토크를 한다거나 아니면 업무 중간중간에도 서로 약간 분위기가 이제 화기애애하게 있었던 그런 게 있었고,
서로 모르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고 알려주는 그런 피드백 과정을 통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걸 보면서 청년들은 즐거움과 동기를 두고 서로 협력하는 그런 환경이 구성돼 있어서 이 조건 중 두 개는 만족을 하니까 우리는 앞으로 조금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을 했고, 개인적으로는 모두 같이 의미에 대해서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과 같이 목표를 설정해 보는 그런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재미가 없으면 시작하기도 어렵고 의미가 없으면 지속하기도 힘들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많이 동의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것보다 하는 일에서 재미를 찾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직원 성과를 높여서 셀프 리더십을 잘 하도록 도와주면 조직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공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교육팀의 생각을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교육팀은 지속적으로 자율적인 직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계시고, 사실 일이 가끔은 힘들 때도 있는 것 같긴 한데 또 이제 여러분들이 잘 지켜봐 주시고 이끌어 주시면서 저도 좀 더 자율적으로 충성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앨리스와 잡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려봅니다.

강의 초반부에 나왔던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이 된다는 게 인상적이었고, 특히 그 은행권은 되게 보수적인 집단이거든요. 그런 집단도 같다는 게 세무업도 만만치 않게 보수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보수적인 집단일수록 이런 시간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업무가 보수적일수록 점점 벽을 세운다든지 선을 긋는다든지 하는 행동들이 많아질 텐데 그런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그런 마음씨를 가지려면 이런 청년주니어 같은 시간이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교육 시간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고,
의미와 재미에 대한 부분이 나왔거든요. 리더가 해야 하는 역할이 좀 무겁고 진지한 느낌에 가깝고 재미는 가볍고 좀 이렇게 좀 밝은 느낌의 있다는 인식을 받았어요. 그래서 아 리더는 그 두 가지의 모습을 적절하게 이렇게 상황에 맞춰서 발현시킬 수 있는 능력체를 갖고 있어야 되는구나를 깨달았고, 제가 사실 매 원천세 신고마다 갖고 있는 마음가짐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된 거예요. 제가 마음속으로 항상 조금만 버티자 조금만 버티자 이런 마음을 갖게 되는데 사실 그게 애초에 그냥 재미가 없다라는 그런 인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버틴다는 생각을 버려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리더는 정말 힘들겠다. 준비도 해야 되고, 사람도 관리해야 되고 나도 챙겨야 되고 하니까 되게 바쁘겠다. 그 와중에 일도 해야 되니까요. 두 번째는 저는 제일 힘든 게 관성 제거 같거든요. 앞에서 아무리 재미를 찾고 의미를 찾고 피드백을 열심히 줘도 결국에는 관성을 제거하지 못하면 이 앞에서 했던 것들이 다시 없어질 테니까. 전으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 관성을 제거하는 걸 진짜 생각보다 많은 신경을 쓰고 노력도 하고 연습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들었던 강의 앞부분에서 워크숍을 통해 하루 만에도 리더십이랑 몰입도가 올라간다 라는 말을 듣고 일단 굉장히 놀라웠구요. 직원 성과 조건 4가지 중에는 재미 동기랑 의미 동기가 마음에 와닿았는데, 이게 재미 동기도 외부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고 내부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 내부적인 동기가 의미 동기랑 조금 근접하다고 생각을 해요.
의미 동기가 저희 청년들에서는 최근에 말씀 조셉이랑 카스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그냥 단순히 절세만을 위한 게 아니라 기업들의 성공을 위해서 우리 함께 일을 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저는 조금 의미 동기랑 맞닿아 있다 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부분들을 계속 저희도 지속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고, 그 외로 외부적인 재미 또한 저희끼리 조금 재밌게 근무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신뢰에 대한 부분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팀원의 성장을 위해 도와주게 된다면 신뢰 관계가 쌓인다고 오늘 강의에서 말씀을 해 주셨어요. 신뢰라는 게 그냥 한 번에 쌓이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되고 누군가에게 계속 계속적으로 피드백을 줘야지만 그 신뢰가 쌓일 수 있는 구조가 구조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워크샵에 관련된 얘기가 나와서 저희 멘탈 솔저가 생각이 나는데요. 입사하자마자 거의 바로 참여 하게 돼서 그때 뭔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내가 앞으로 청년들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하고 나아가야 할지 생각까지 정리하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어서 미래를 그리는 데 큰 계기가 됐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정말 단 하루지만 이런 워크샵 있는 다른 분들도 만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겠다. 이런 워크샵을 행할 수 있는 환경도 정말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저는 즐거움 동기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는데 저한테는 즐거움은 보통 사람 같은 개념이거든요. 저희가 단순히 업무만 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재밌는 얘기도 하고 또 건강한 즐거움처럼 뭐 세법이나 일 관련해서 열심히 각자의 토론도 하는 것도 결국 짝을 맞춰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음에 청년들께 감사하고, 즐거움만 쫓을 게 아니라 저 스스로 의미를 계속 찾아서 조화를 이룰수록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재미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고 동기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다 라는 말이 영상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요. 저는 이것이 지금 청년들이 하고 있는 일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직원들에게 스스로 시작과 끝을 더할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은 스스로 세운 계획을 수행함으로써 조직이 강화되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스스로 ‘시작’과 ‘끝’을 정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보다 더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고 느꼈는데요. 결국 내가 상황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한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나의 즐거움과 의미를 우선적으로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직원 성과를 올리기 위해 대다수 요건이 필요하다 했는데 듣다가 ‘리더가 먼저 해야한다’ 는 부분에 꽂혔거든요. 본보기가 되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솔직히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을 했거든요. 내 정신은 내가 느끼잖아요. 나 스스로 먼저 실천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가 지금 이 세무업이든 아니면 다른 일을 도전을 하든 취미를 도전하든 즐거움과 의미를 알고 스스로 동기와 피드백을 주고 그리고 계속 더 설명하고 싶다. 더 잘하겠다라는 그런 관성을 없애는 거를 스스로 먼저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면서 저번에 듀크가 얘기했던 것 중에 그 바다를 존경하는 거에 대해서 그 바다를 보여줘야 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어요. 데리고 가야 얘가 바다가 있다는 걸 알고 책을 읽어줘야 바다가 있다는 걸 인지를 하면서 경력이 생긴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제가 하나의 바다가 돼야 팀원들이 보고 즐거움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크게 두 가지를 생각을 했는데요.
첫 번째는 신뢰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봤어요. 어떤 사람이 나를 신뢰하게 만들려면 일관성 되게 행동을 해야 되고 또 그 사람한테 믿음을 주는 행동을 많이 해야지 신뢰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팀원들이 어떻게 나를 신뢰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해봤을 때, 지속적으로 일관성 있게 행동을 해야 되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 모였을 때 내가 도움을 줄 수 있고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구요.
두 번째는 관성인데 조셉도 항상 박스를 깨고 나오라고 하시잖아요. 어쨌든 나 먼저 박스를 깨야 되는 거고, 또 팀원들이 박스를 깨기를 두려워할 때 나를 보고 박스를 깰 수 있는, 나를 신뢰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리더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에서 직원들이 스스로 마감할 수 있도록 도와야 도와줘야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그 말을 듣고 첫번째로 들었던 생각은 과연 직원들이 혼자서 스스로 마감을 끝까지 다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왜냐면 결재라는 그 시스템이 있잖아요. 결국엔 리더의 결재를 받고 마무리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결재 과정이 없다고 하면, 제가 팀원 입장이라고 한다면 되게 찝찝함이 많이 남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과연 혼자서 마감을 하는데 리더의 도움이 없이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리더의 역할이 엄청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리더에 대한 결재라든지 이런 행위들이 당연한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리더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은 팀원한테 도움을 주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감사함을 느낄 줄 알아야겠다라고 생각을 갖게 되었고요.
두 번째는 앞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강의에서 관성제거 키워드가 나왔는데 그것을 보고 좀 청년들이 많이 생각 났어요. 조셉께서도 항상 저희가 잊지 않도록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도와주시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잖아요. 그런 것을 보고 어떻게 보면은 새로운 분들한테는 이게 잘못하면 잔소리로 전달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문화가 되게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그래서 청년들은 그런 문화 쪽으로 되게 많이 성장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함께 하면서 그런 문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성장을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통해서 셀프 리더십 향상이나 팀워크 그리고 재미와 의미 요소 이런 여러 가지를 단 한마디로 잡을 수 있는 걸로 청년들의 <멘탈 솔저>라는 그 행사가 먼저 가장 생각이 났구요.
영등포점 같은 경우는 원천팀 텍스팀 it팀 교육팀 등등 해서 여러 가지 업무 분담을 하고, 하나의 일을 함으로써 그 전체 인원들이 하나가 된다는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았는데요. 저희 사무실 같은 경우는 하나의 업체를 원천부터 텍스까지 전부 다 혼자 하다 보니까 그런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그런 관성의 법칙이 아직 저희 사무실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무실도 언젠가는 앞으로 원천팀 텍스팀 이렇게 팀을 나눠 가지고 하나가 되도록 시도를 일단 해봤으면 좋겠구요. 저희 지점도 따로 이제 워크숍 같은 멘탈스러운 그런 활동도 함으로써 좀 더 저희 사무처 직원들끼리도 조금이나마 더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조이나 알린처럼 단 하루의 교육만으로도 효과가 크다고 한 부분에서 생각해봤는데요.
저희가 지금 청년 주니어 교육을 매일아침 하고 있잖아요. 개인이 말하는 시간은 5분 남짓하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게 조금 쌓이면 어마무시한 힘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말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 행동으로 옮기는 걸 우리가 봤을 때 그 동료의 신뢰가 되고, 그러면서 이제 같은 조직 안에서 이게 동기화가 되면서 더 똘똘 뭉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 30분이지만 귀한 시간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하나는 이제 관성 제거가 인상이 깊었는데 이번에 설 명절이 좀 길었잖아요. 일주일 정도 쉬었는데 부가세가 끝나서 살짝 보상심리가 있기도 했고, 제가 본가 내려가서 설 명절 동안 리딩 책을 챙겨는 갔는데 펼치질 못했어요. 그냥 캐리어 안에서만 계속 있고 침대 안에서 안 나오고 엄청 쉬다가 그 다음 주에 출근을 하는데 너무 힘든 거예요. 적응을 또 해야 되고 힘들게 쌓아놓은 그 노력들이 있었는데, 이게 한순간에 무너질 수가 있구나 라고 그때 생각이 들었어요.
그거를 다시 되돌리기엔 일주일 넘게 걸렸던 것 같거든요. 다시 이제 책도 읽으려 노력하고 그래서 이 관성 제거라는 게 진짜 살짝만 신경을 놔도 갑자기 확 되돌아오는 거기 때문에 항상 경계를 갖고 내가 갖고 있는 좋은 습관들을 지키려고 노력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보면서 스스로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해왔었는데 그것은 나의 장점이 아니라 알고 보니 욕망이었나 라는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구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셀프 리더십에 대해서 여러 가지 조건들이 강의에서 나오기는 했는데 그 조건들을 보면서 결국에는 일을 사랑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제가 요즘 성장에 대한 욕망이 있기는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리더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고 나도 그렇게 발전하기 위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거든요. 그거를 지속적으로 유지를 하려면 노력들이 조금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다음에 이러한 셀프 리더십이 가능하려면 팀원과 리더 간의 신뢰가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에 그 자율성을 믿고 내가 팀원과 리더가 팀원을 막 느낄 수 있고 그리고 팀원이 리더를 믿을 수 있으려면 그만큼 정말 소통을 치열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리더는 어쨌든 팀원을 기다릴 수 있어야 할 것 같고, 또 함부로 판단을 하면 안 되겠다. 그런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고, 팀원이라면 리더에게 내가 이 사람이 나를 믿을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 시간 동안은 정말 충분히 공유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입사를 하고 일이 너무 재밌는 거예요. 여기 청년들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다른 분들도 너무 열심히 일하시고, 또 재밌게 일하는 모습들을 보니까 저도 자극을 받아서 초반에는 막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가, 실은 제가 도전하고 여러 가지 하는 거를 좋아하지만 그만큼 포기도 많이 해요. 그니까 도전하는 만큼 포기를 하는 거예요. 만약에 도전만 계속 한다면, 일이 이제 중구난방으로 벌어지기만 하다 보니까 만약에 뭐 조금 하다가 흥미가 떨어지는 일이 있으면 금방 포기하고 포기하고 이렇게 반복을 하는데 이제 또 이렇게 일이 처음에 재밌다가 설멸정쯤 돼서쉬는 날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 그때 저도 이제 공부도 하고 뭐 책도 읽고 하자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족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기도 했고 재밌기도 했다 보니 이제 다시 조금 느슨해지는 게 지금까지 이어졌었는데요.
제가 이래서 일을 할 때도 계속 그 가족들이랑 뭐 하지 뭘 할까에 대한 생각만 계속 하게 되고, 일에 대한 생각이 조금 줄어들고 있었던 와중에 이제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뭔가 이제 변화가 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어요. 그래서 2월이 시작되면서부터 원래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2월 첫날에는 못했고 그 다음 날부터 아침 운동을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아침 운동을 하니까 조금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면서 생각도 변화가 일어나더라고요. 생각의 변화가 생기니까 아침에 있었던 일들이 바쁘게 느껴지지 않고 더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되었고요.
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운동을 하지 않고 그냥 책을 읽었거든요. 책을 읽는데 아침에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저는 아이들도 등원을 시켜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아침이 되게 바쁜데 책을 읽다 보니까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책이 그래서 이제 더 읽고 싶다. 생각을 하는 도중에 이제 끊었어요. 책을 끊고 아이들을 막 깨워가지고 옷 입히고 이렇게 준비를 했는데 그 전에는 사실 아침에 저도 바로 일어나서 아이들을 준비를 시키면 아 왜 이렇게 빨리 안 해줄까 나를 이렇게 안 따라줄까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이 아니고 오히려 좀 즐겁게 준비를 시킬 수 있더라구요. 아침을 조금 더 활용하고 하다 보니까 생각이 열리는 느낌이 들었고, 저희 리더분들이 공부에 관심이 많으시대요.
그래서 잡스도 항상 교육을 받으러 가시고, 앨리스도 교육을 받으러 가시면서 저희한테 교육 받았던 내용에 대해서 공유를 해주시거든요. 그러니까 성장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계속 느끼다 보니 뭔가 깨어지는 그런 게 있는 것 같고, 리더분들을 보면서 제가 많은 것을 느끼기 때문에 저도 앞으로 그런 리더로 성장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처음에 인간은 본디 마무리를 지어야 마음이 편한 존재라서 경험을 하거나 싸웠을 때 빨리 화해하고 싶은 그런 게 있다고 나왔잖아요. 거기에 좀 공감이 갔던 것 같아요. 다들 그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재미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고 의미가 없으면 지속할 수 없다라고 했는데 일단 의미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의미가 있는지, 이 의미가 나한테 주는 게 뭘까를 먼저 생각을 해보고, 가장 중요한 거는 즐거움이라고 나왔는데 업무 자체도 즐거우면 좋겠지만,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즐거우면 더 오래 지속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일을 할수록 더 하고 싶고 더 잘하고 싶고 더 배려하고 싶고 이런 느낌이 들었었던 네 제 경험에 근거해서 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팀이 되게 셀프 리더십을 잘 기를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점심시간에 회의를 했는데 연말정산이랑 법인세 관련해서 본인이 어떻게 하고, 어떤 자료를 더 요청하고 지금까지 얼만큼 진행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계획서를 짜오는 미션을 주셨어요. 그래서 나 혼자 스스로 계획을 짤 수 있는 게 정말 좋은 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항상 저도 뭐 친구랑 싸우거나 좀 찝찝한 일이 생겼을 때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면은 항상 불안했었던 것 같아요. 그걸 생각해 보니까 내가 이 사람하고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고, 유지하고 싶으니까 그런 거구나 하고 좀 깨달았던 시간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삶에서 재미와 의미는 상당 부분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동기와 보상만으로 재미와 의미가 충족이 되고 유지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추는 거라고 생각하구요. 일과 삶의 균형을 잊지 말아야 좀 더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우리는 성장과 발전을 이야기하지만 성장과 발전의 이면이나 성장과 발전의 끝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런 교육을 들으면서 생각이 났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판단하며 스스로 동기를 찾아서 계획과 실행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루틴을 잘 짜나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강의 처음에 워크샵과 교육 이야기 나왔을 때 딱 생각났던 게 멘탈 솔저 이야기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멘탈 솔저가 교육도 하면서 청년들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하다 보니까 이게 회사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거였거든요. 강의 처음에 워크숍 한 그룹하고 하지 않은 직원 이렇게 이야기한 걸 보고 딱 멘탈 솔저가 생각이 났던 것 같고요. 또 강의에서 일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게 중요하다고 했을 때 어제 일이 잠시 생각났던 것 같아요.
어제 빈 사모님께서 저희한테 사소한 이벤트로 밸런타인데이 선물도 주시고 대표님들과 사소한 이야기를 하면서 되게 즐겁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고, 회사에서 가끔 즐거운 이벤트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되게 출근하는 게 매일매일 재미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즐거움 느끼는 게 지금까지는 그렇게 중요한 건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강의를 듣고 뭔가 하나둘 생각해 보니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중요하고 좋은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상에서 시작한 일을 끝내는 거에 대한 사람의 본능을 얘기했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시작한 일을 끝내지 못한 거에 대해 아쉬움이 큰 게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저도 재미를 여러 군데서 느껴서 시도는 엄청 하는데 거기서 끊는 일은 좀 많았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재미는 한없이 느끼는데 또 반대로 재미가 없었다고 생각한 분야에는 마음이 잘 안 가요. 재미 있다고 느끼게 되기가 되게 쉽지 않은데 그래서 그게 맘처럼 쉽지 않은 거에 대한 제 스스로의 아쉬움도 있었고요.
또 제가 독서를 많이 해요. 이것도 재밌어서 읽고 이것도 재미있어서 읽고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읽다 보니까 중간에 흥미가 떨어져서 끝까지 못 읽은 부분도 있고 읽다가 일이 생겨서 끊기는 부분도 있는데, 그거를 사실 중도에 포기했었던 걸 다시 보기가 더 쉽지 않았던 것 같거든요. 새로운 책을 시작하기는 쉬운데 중간에 어떤 게 있어서 끝내지 못한 거 다시 피는 게 엄청 어렵더라고요. 이거 뭔가 내가 읽었던 것 같고, 중간에 끝냈으니까 재미없어서 덮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있어서 그거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책장을 보면 제가 끝내지 못했던 책들이 유난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처럼 보여요. 계속 신경이 쓰이고 마음속 부채처럼 남아 있었는데 이 영상이 제가 끝내지 못했던 책을 다시 한번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스스로가 책임감이 강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자신이 관여한 일을 마무리 짓고자 하는 본능이나 욕망이라고 하니까 저도 사실은 이런 욕망이 강했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우선적으로 했고요. 제인처럼 재미가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고, 의미가 없으면 지속할 수 없다는 말에 꽂혔는데 재미를 우선적으로 찾아 찾은 다음에 그걸 지속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 재미는 같이 일을 하는 동료가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소통을 해야 되는데 소통하는 사람과 재미가 있어야 그 일에 대해서 시작을 하기가 수월하고 도전을 하기가 수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셀프 리더십의 4가지 중에서 즐거움 의미 보상 관성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제가 여기서 경계를 해야 되는 거는 관성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도전을 하는 거 시작하는 거 물론 좋죠. 좋은데 이제 지속을 할 때 항상 관성이 끼어든다고 생각을 해요.
사람은 누구나 힘들게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자꾸 편안해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에 이 관성을 경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 영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상 시작할 때 교육 관련해서 나왔는데 사실 저도 단 하루 교육으로 사람이 성장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은 그 하루 만에 얼마나 많은 양을 담을 수 있겠어 하고 좀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저도 루피랑 동일하게 멘탈 솔저 한번 갔다 왔는데 다들 가실 때는 썩은 동태 눈으로 갔다가 초롱초롱해서 눈이 뜨인 상태로 오신단 말이에요. 그런 눈빛만으로도 그 사람이 하루 만에 어느 정도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는지를 증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셀프 리더십의 네 가지 중에서 저는 일단 의미가 가장 와닿았어요. 제 일에 대해서 의미를 먼저 찾아야지 즐거움을 찾는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당연히 즐거움이 배가 되겠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즐거움을 못 느낀다 한다면 그게 아무리 사람이 좋다 해도 일이 안 맞으면은 지속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무리 짜증나는 일이라도 아 즐겁다 아 행복해 약간 이런 그 영혼 없는 말투로라도 최면을 걸어요. 그러면 이 일이 진짜 재밌어지더라고요. 약간 스스로 최면을 거는 거죠.
그렇게 그 일에 대해서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찾게 되면 자연스럽게 보상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중요한 거는 이 관성이라는 게 저도 제나하고 제인하고 동일하게 일을 벌리는 건 되게 잘하지만 그걸 수습하는 거를 잘 못 하거든요. 항상 또 보상까지는 가는데 성장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더디다는 거를 느낄 때가 항상 많거든요. 그 원인을 찾는다고 하면 제가 원래 성향대로 갈려는 관성 때문에 아무래도 성장이 느리지 않았었나 싶더라구요.
특히 책을 읽더라도 저도 제인과 동일하게 시작을 하고 중간에 재미없으면 그 책 읽기 싫어요.
근데 끝을 봐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다른 책을 도전하질 않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책을 하나 읽을 때 되게 오래 걸리는 것 같애요. 이 책을 접고 다른 책을 읽기에는 너무 찜찜하거든요. 뒤에 뭐 더 재밌는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내가 못 파지 않았을까? 약간 의미를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책에 대한 재미를 아직 못 찾고 있던 쯤에 애기가 찾아왔잖아요.
저는 제 아이가 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거든요. 근데 조셉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애기가 책을 읽으려면 부모가 책을 먼저 읽어야지 가능하니 책을 좀 많이 읽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었거든요. 아 나조차도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내 아이한테만 너무 과한 기대를 가졌구나 라는 생각을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책을 좀 많이 읽고 공유를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긴 한데 관성을 조금 좀 더 버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2월11일

일단 이 강의를 듣고 오늘은 조금 생각이 많아졌는데요. 저는 사실 의미를 딱 찾지 못한 상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내용을 듣고 나서 어떻게 찾아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강현철 대표님이 하셨던 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송년회 때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나에게 던지는 질문이 뭔지, 2025년을 맞이하면서 나에게 준비한 질문이 뭔지 이런 거를 물어보셨는데 그런 질문 같은 거를 제 스스로에게 던져서 답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고, 개인적으로 삶은 왜 살아야 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일에 대해서는 왜인지가 더 중요하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는 시간인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리더로서 뭔가 자질을 갖기 위해서는 나 먼저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솔직히 저는 여기 청년들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제 삶에서 뭔가를 바꾸고 싶어서 참여를 했거든요. 왜냐하면 청년들이 내세우는 그 이미지가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있고, 제 입장에서 봤을 때 되게 혁신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었어요.
그래서 여기 입사를 하게 됐는데 써니가 말씀하셨다시피 저도 제가 세무 업계에서는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떤 의미를 찾아야 되는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하나 중요한 거는 옆에 동료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뭔가 하나를 배워도 제대로 알 수도 있고, 이 사람이 피드백 해주는 거에 대해서 저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도 배울 수도 있고, 그 사람에 대한 태도도 배울 수 있어서 그 부분이 참 소중하고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의미에서 또 명분도 찾고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방법도 찾아가는 지금 단계라고 생각을 해서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 게 지금 저한테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이제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남들하고 비교하지 않고 일단 어제 나와 비교하는 그런 멤버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생각이 든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루틴이라는 게 너무 중요하기도 하지만 이게 자칫하면 함정에 빠질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내가 해야 하니까 그냥 한다라는 식으로 생각 없이 그냥 일만 반복하다 보면 정말 나중에 결국 의미를 찾지 못해서 좀 퇴고하는 삶을 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은 점만을 취할 수 있도록 내가 늘 생각을 하고 살아야겠다라는 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리고 이제 매 순간만이더라도 내 일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내가 정기적으로 정해서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떠오르는 걸로는 그냥 일기 쓰듯이 나의 업에 대해서 적어보는 거 이런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서 왜라는 질문을 계속 스스로에게 던져봐야겠다라는 그런 도전정신을 갖게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저희 세대는 사실 답을 정해놓고 이렇게 대화하고 질문도 답을 정해놓고 듣는 쪽이었는데, 여기 청년들에 들어오면서 평생 들어볼 수 없는 질문들을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들어야 될 질문도 많을 것 같고, 왜 이렇게 질문을 많이 하지 이랬는데 오늘 영상을 보면서 그 이유를 알 것 같은데요. 질문을 할 때 본인 스스로 그 질문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의미를 찾고 명분을 찾아서 대답하고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를 본인이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게 질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여기 입사하기 전 제 경험들을 생각을 해봤는데, 그전에는 일을 할 때 제가 일의 의미를 생각하고 그 일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익숙해질 때쯤은 이 일이 편하지만 하기 싫어지는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서, 이제 처음부터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일을 할 때 의미를 생각하면서 계속 저한테 동기부여하듯이 하지 않으면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고요. 이렇게 스스로 의미를 찾는 과정에서 제가 했을 때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이제 동료들과 나누고 추천 하고, 제가 추천 받을 수 있는 그런 식으로 같이 의미를 찾아가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아까 영상을 보면서 이제 와이프라임이랑 간단한 실험 부분에 생각보다 크게 놀랐는데요.
보면서 예전에 거래처 미팅을 하면서 실패했던 경험들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가 우리의 서비스 이용 해야 할 의미를 만들어주기보다는 꾸준하게 이제 저희 서비스에 어떤 경력이 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고, 이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고 이렇게까지만 생각을 해봤는데 그게 거래처 대표님의 마음의 의미를 찾지는 못했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팅들이 처음엔 항상 좋고 마음에 드는데 막상 계약 때는 조금 더 생각해 볼게 하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제 결국은 제가 서비스에 대한 의미를 제대로 못심어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앞으로 이제 그런 멘트를 더 의미를 담아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의미 동기가 없는 직원들을 뭔가 티가 날 것 같아서 청년들은 그러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why와 how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하신 분이 카를로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처음에는 저도 같은 주제에 대한 질문을 계속 받았을 때 왜 이렇게까지 질문을 하시나 되게 고민될 때가 많았는데 그 질문 중에 타이밍이 되게 좋을 때가 있었어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 타이밍이 딱 맞았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생각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질문은 굉장히 누군가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에 대한 관심이나 인정받는 기분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누군가를 관찰을 하고 있으면 그 사람의 타이밍을 좀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무조건 질문과 의미를 찾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되면 그 사람에게 좋은 타이밍에 그 사람에게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좀 사람이 돼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의미라는 게 되게 거창하지는 않다고 생각 하는데 예전에 이봉주 마라토너가 허리가 희귀병에 걸리면서 마라톤을 계속하는 거에 대해서 인터뷰를 한 기억이 나는데, 왜 이렇게까지 병에 걸려서 허리도 못 피는 사람이 마라톤을 하느냐 그러니까 자기가 마라톤을 하는 이유는 그냥 허리를 피고 달리고 싶어서다. 그냥 딱 그 이유가 하나였거든요.
그 사람한테 마라톤이라는 그게 의미가 그냥 그게 좋으니까 그렇게 한다라는 거고 이제 앤디도 예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제 유도를 하면서 막 대회를 나가고 하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왜 그 나이 먹고 그렇게까지 하시냐 팔까지 다쳐가면서 왜 그렇게까지 하시냐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유도를 하면서 사람들이랑 부대끼는 게 좋다. 이왕 한 김에 대회도 나가보고 싶다 그러고 대회를 나가시더라고요.
이제 그러면 저희 업에 대한 의미는 뭘까 했을 때, 뭐 엄청 대단한 의미를 갖고 해야 되는가를 생각해 봤을 때는 또 그렇지 않다. 그냥 저희가 이걸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고객들이 세무 신고를 했든 뭘 했든 우리가 뭔가를 해줬을 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거기서 약간 좀 카타르시스를 느끼지 않나 그럼 그거면 충분하다.
근데 만약 감사하다는 말을 못 듣는다 그럼 내가 고객들한테 그만큼의 의미를 전달하지 못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좀 심플해지지 않을까 저희가 이걸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에는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만족하고 거기를 통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거다. 그 만족감을 주는 게 나 아닌 다른 사람은 주지 못할 정도로 본인 스스로가 단련이 돼야 된다. 그게 우리의 의미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여기서 의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얘기를 계속 해 주셨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청년들에서 처음 입사했을 때 루나가 저를 알려줄 때나 최근 앤이 저한테 연말정산 알려줄 때 두 분 다 똑같이 이 일을 왜 해야 되는지를 알려주셨거든요.
단순히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처리 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 일을 왜 해야 되는지 기나긴 그 세무 업무의 과정 중에서 이 업무가 어떤 단계고 이것 때문에 해야 된다는 정확한 이유를 알려주셨거든요. 그 덕분에 저는 내가 이걸 왜 해야 되지 바빠 죽겠는데 왜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지 라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좀 더 잘할 수 있을지 효율을 찾고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런 연결점이 됐던 것 같아요.
확실히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정확한 이유를 알고 있고 의미를 알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하우 프라임을 정확하게 좀 더 찾고 그거를 생각하게 될 수 있는 이유가 되는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와이프라임이 완성이 되면 하우프라임도 스스로 생각해서 그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일의 의미란 무엇일까를 생각해 봤는데 방금 모네 말씀 듣고 그런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역시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고, 모네가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일을 하면서 단순히 위에서 시켜서 하는 게 아닌 이 일의 의미를 찾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좋겠지만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 수 없기에 지금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아서 즐겁게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자기 효능감이랑도 조금 관계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이 일을 하는 의미도 중요하고 또 내가 얼마나 필요한 사람인가 나는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다라 는 생각이 좀 들었고, 우리 거래처 대표님들에게는 여러분들이 또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처럼 여러분이 하는 일에서 의미를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을 했던 거는 제가 애사심을 가지고 있었고, 호기심이 되게 많았어요. 그리고 자기 발전에 대해서 두려움이 없고 문제 해결 능력이 호기심이 많다 보니까 뛰어났던 거 같아요. 근데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불만이 많고 만족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확실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동료들끼리 있는 경우가 많았었어서 그런 사람들은 불만이 항상 많았거든요. 흔히 쓰는 쌍시옷이 들어가는 욕도 하고 불만을 항상 표출을 했었던 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 옆에 있으면 저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이런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아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고 일의 재미를 좀 느끼기 시작을 한 것 같아요. 처음에도 재미있어서 이 업무를 시작을 했던 거는 맞는데 의미를 찾지를 못하다 보니까 성장도 더뎌지고, 나름의 번아웃 같은 게 왔을 때 딱 청년들을 만났거든요. 다시 이제 여기에서 적응을 하다 보니까 재미를 느끼기 시작해서 이제는 의미를 찾아야 할 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시키는 일만 하는 직원에 대해서 나왔는데 조금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한 번씩 궁금할 때가 있어요. 이 일을 왜 해야 되는지 한번 물어보면 이걸 해야 이렇게 연결되는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고 그런 류의 설명을 들으면, 아 이걸 이래서 해야 되는구나 라는 걸 알게 됐고, 또 그거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스스로 생각해보고 처리하고 있는데 항상 제가 하는 방식은 느리더라구요.
그렇지만 팀원들이 더 좋고 빠르고 쉬운 방법을 가르쳐주셔서 좋고 감사하다 느꼈고 아직은 제가 일에 대한 전체적인 의미를 찾기는 조금 부끄러운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지금이 저한테 내려오는 업무에 대한 의미를 찾고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아침에 청년들 인스타에 나온 내용이 단순히 돈을 버는 직원을 채용하고 싶어 하지 않고, 소통하고 싶어 하는 직원을 채용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 내용에서도 뭔가 일에 대해 의미를 찾는 직원을 채용하고 싶어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재미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고 의미가 없으면 지속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일에 대해 재미가 있어야지 의미도 부여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라임과 하우프라임을 잘 이용해서 제 업무에 대해 의미를 찾아 좀 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제가 느꼈던 가장 가깝고 쉽게 찾을 수 있는 의미는 고객이나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처음에는 좀 사이가 안 좋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신뢰가 쌓이고 약간 감사하다거나 선물을 받는다거나 칭찬을 받는다거나 그러면 그게 뿌듯함이 되고 그 자체로 동기부여가 됐었던 것 같아요.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생 때 공부할 때가 조금 생각났던 것 같아요. 공부가 진짜 재미없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시켜서 하라고 하니까 했었는데 사실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공부를 잘 안 했긴 하지만, 사실 공부에 대한 흥미도 없고 왜 해야 하는지도 저는 몰랐고, 이렇게 공부를 한다고 해서 다 좋은 대학을 가는 것도 아니고, 다들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저는 공부를 일찍 포기하고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때 이제 하는 거에서 의미를 찾았던 경험이 딱 한 번 있었어요.
그때 아르바이트를 할 때 제가 카페에서 알바를 했는데 혼자 매장을 보다 보니까 사장님이 안 계실 때는 어떻게 보면 제가 사장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이 매장을 누구보다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그렇게 일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을 할 때 되게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청년들에 들어와서도 이런 뜻깊은 얘기를 하고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라는 그런 고민을 조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경력이 여러분들보다는 조금 많습니다. 저의 처음 시작은 어떤 의미 찾기와 비슷할 수도 있었는데, 이게 어떤 일이든 간에 오래 하다 보면 재미도 떨어지고 의미도 없어지고 하는 순간이 와서 매너리즘이나 어떤 감성에 잡히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지금 현역에 계시는 저의 선배분들 중 연배가 지금 50대 60대 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가끔 만나서 얘기를 하다 보면 그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일이 뭐 특별하게 세상을 이롭게 하거나 창의적인 일이고 위대한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 일로 인해서 내가 생활을 영위하고 가족들과 잘 살아갈 수 있고, 직장생활 할 수도 있고 나의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고 내가 이 일들을 살아가고 있다면 이런 의미도 가장 큰 의미가 아니겠느냐 말씀을 종종 하시곤 하시거든요.
저도 철없을 때는 뭐 그래도 좀 더 의미 있는 일이 있지 않겠어? 아니면 내가 더 필요한 곳이 있지 않겠어?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결국 내가 지금 가장 선택한 일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해야 된다는 생각이 오늘 강의를 통해 들었습니다.

제가 좀 초반에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까 일을 하면서 의미와 명분을 찾지 못해서, 정말 만약에 의미의 명분을 찾을 수 없다면 이 회사를 다닐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의미와 명분을 찾기 시작할 때부터 몰입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때를 한번 겪고 나니까 의미가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았고 뭘 할 때마다 의미를 먼저 찾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어떤 작업을 할 때도 그 의미를 통해서 어떤 사람이 있고 내가 어떤 혜택을 받고 이런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고, 최근 들어서는 그냥 어떻게 잘할 수 있지 어떻게 빠르게 할 수 있지 이런 방법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서 초심을 찾아서 의미를 잘 찾아야겠다고 반성할 수 있었어고요. 저도 찾지 못했을 때 잡아줬던 경우가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좀 어려워할 때 힘들어할 때 나도 그 의미 같은 걸 찾아줌으로써 그 사람을 지켜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보면서 mz세대를 좀 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회사 임원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요즘 애들은 이래서 안 돼 저래서 안 돼 했던 내용이 mz분들이 일에 대해서 의미를 못 찾아서,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받은 만큼만 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수동적으로 일을 하는 편이라고 얘기를 들었는데요.
사실은 이 수동적이라는 게 업무에 대해서 의미를 찾게 되면은 충분히 능동적으로 변경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좋은 리더를 만났으면 그분들도 좀 더 능동적인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저도 좋은 리더가 되려면 제 직원분들이나 같이 일하는 동기 분들한테 의미 부여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질문을 많이 던지고 그것에 대해서 해답을 찾을 수 있게끔 많이 유도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업무를 이유 없이 하는 걸 되게 싫어해요. 머릿속에서 납득이 안 가면 그걸 제가 되게 하기 싫어하나 봐요. 그래서 그 상대한테 왜 해야 되는지 이거 하면 뭐가 달라지는지 그런 걸 자주 물어보는 편인데, 이게 일할 때뿐만 아니라 바깥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를 할 때도 뭔가 말을 하다가 모르는 게 생긴다. 바로 네이버를 키거든요. 약간 병처럼 있어서 주변에서 너무 고집이 세고 좀 이상한 것 같다 그런 말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되니까 저는 싫은 거예요.
그 말을 되게 여러 사람들한테 듣다 보니까 언젠가는 아 나 진짜 너무 고집이 센가 보다 이거 어떡하지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느낀 게 의미가 있어야 사람이 일을 행했을 때도 나중에도 더 도움이 되지 않나 그리고 지금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제가 그 의미를 알고자 했기 때문에 나중에 다른 누군가한테 알려줄 때도 그 의미를 설명할 수 있고, 그 의미라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청년 교육팀 와캠퍼스에 와서 처음 했던 업무가 루이스의 국제기본법 강의 소개 영상을 편집하는 거였어요. 이제 그 강의를 소개하면서 루이스가 하셨던 말씀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근거 있는 세법이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국세기본법이 근거를 찾아가는 강의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루이스가 국세청에 계실 때도 일을 왜 하는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니까 일이 오래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세법에는 어떤 근거가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니까 일도 더 빨리 진행되고 그 팀원들도 다들 그걸 되게 공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일을 할 때는 왜 하는지 근거를 먼저 찾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제 모두 다 일을 좀 빨리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잖아요. 일을 빨리 처리하고 다음 일을 한다든지 아니면 빨리 업무를 보고한다든지 그런 마음이 있는데, 제가 지금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서 일을 빨리 처리하기 위해서는 두 배의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는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일을 빨리 처리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저는 약간 놀랬거든요.
일을 빨리 하는 방법만 알고 싶었는데, 그걸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이제 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의미 부여를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그래야만 그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저는 뭔가 일을 오래 하면서 아무 의미도 없이 일을 하면 되게 일하다 현타가 오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지금 한 8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내가 이 일을 왜 하지 왜 하고 있는 거지 그냥 시간이 지나니까 하는 건가 이렇게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거든요.
이제 그럴 때마다 뭔가 내가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라던가 아니면 진짜 내가 일에서 느끼고 있는 어떤 재미라든가 이런 걸 찾으려고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근데 그때그때마다 의미가 항상 달라지는 것 같아요. 왜냐면, 내가 그때 느끼고 있는 생각과 이런 감정들과 뭐 생활, 환경 이런 게 항상 똑같지는 않더라고요. 꼭 하나의 의미를 정하기보다는 그때 본인의 상황에 맞게 의미를 찾아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작년 종합소득세 때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가 있었어요. 너무 가고 싶은 거예요. 근데 다들 신고 기간에 바쁘고 주말 출근을 해야 되잖아요. 주말 출근도 해야 하는데 너무 가고 싶은 거예요. 포기를 할 수 없겠어서 제가 태미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저 이거 콘서트 너무 가보고 싶다. 그랬더니, 태미가 그러면 그 전에 너가 얼마큼 할 건지 목표를 계획 해서 실행하면 갈 수 있게 해주겠다 라고 해서 제가 했거든요. 저 그럼 이날까지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한 뒤 다녀왔단 말이에요.
그런 것처럼 꼭 쭉 이어지는 의미나 동기가 아니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냥 그 상황에 맞는 의미를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이 일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과 아니면 내가 이 일을 하면서 좀 뿌듯한 걸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명확한 동기를 찾지 못한다면, 결론적으로는 부정적인 성과를 도출해낼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큰 의미를 부여받기는 힘들겠지만, 자극 하나하나 전부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다른 이들과 그런 생각한 부분을 공유를 함으로써 좋은 영향력을 조직 내에 많이 펼치게끔 하여 조직의 성과 또한 긍정적으로 좋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조금 반성을 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평소 저는 무언가 일을 시작하거나 뭔가 행위를 시작할 때 일단 시작하는 거에 급급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빨리 이 일을 해치워 버려야지 이 생각이 더 컸던 것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을 처리할 때도 그냥 상황을 퀄리티 있게 좀 제대로 마무리해야 됐나 라는 의문을 갖게 했던 강의였던 것 같고,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계속 나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의미와 명분이 있어야 그 일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계속 지속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직원들에게 의미와 명분을 심어줘야 되는데 직원들에게 과연 심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구요. 근데 청년들을 봤을 때 계속해서 이 의미와 명분을 심어주잖아요. 뭐 저런 핵심 역량을 설계하는 것도 그렇고, 계속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나 꿈이 뭔지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게 청년들이 이 의미와 명분을 직원들에게 심어주기에는 가장 좋은 회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원천팀을 하게 된 시작부터 지금까지가 좀 생각이 났는데요. 의미 부여라는 게 때로는 정말 고정적인 값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이제는 마냥 고정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오답이었다는 것은 아니고 처음 시작했을 때 내가 의미를 구현했던 값이 그때는 그거였고, 또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또 그거였다. 또 달라졌다.
사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제가 일을 하면서 어떤 과정이 있을 거고, 또 성과가 있을 거고, 제 일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있을 거고, 그 사람들의 피드백들이 있었을 텐데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취합되면서 그 의미가 바뀌었던 것 같거든요.
방금 존님 말씀해 주신 것도 맞지만 내가 혼자서 의미나 피드백들을 디벨롭 해나가는 그런 과정들이 있는 거고, 물론 내가 결국에는 그 의미를 결정해야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나 혼자만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원천팀에 새로운 직원이 뽑혔으면 좋겠거든요.
그 과정에서 그 사람에게 전달해야 할 그때 의미가 있을 거고, 또 그 직원이 들어오므로 원천팀의 의미는 또 달라질 수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항상 열어놓고 매 변화의 순간마다 적응하는 자세가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세무나 회계가 업계 특성상 반복되는 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반복되는 일을 하다 보면은 의미와 명분을 잃고 기계처럼 일하기 쉽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습관적으로라도 이 일을 왜 하는지 계속 생각하고, 의미와 명분을 찾는다면 개인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더 나은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식품 창고를 관리한 적이 있는데요. 식품 창고에는 기름이나 음료수처럼 유통기한이 긴 음식들도 있고, 김이나 소스처럼 비교적 짧은 음식들도 있었습니다. 음식은 다른 제품과 달리 상하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것이 관건인데, 사람의 건강과 연결되다 보니 게을리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하는 일의 중요성과 의미 그리고 책임감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본 적은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시잖아요. 근데 그게 일회성에 그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생각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의미 있는 척이 아닌 진짜 의미를 가지고 있어야 내가 팀원들에게도 의미를 부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조셉께서 항상 저희한테 질문 던지시잖아요. 반복적인 질문도 던지시고, 새로운 질문도 던지시는데 그런 이유가 조셉은 저희 업무에 대해서 그리고 저희 세무업에 대해서 정확한 명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질문을 던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 스스로 의미를 찾을 수 있게 그런 질문을 던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질문들을 계속 던질 수 있는 직원들이 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저의 퇴사 사유가 생각이 났거든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원래는 완전 다른 업을 하고 있었다가 안정된 삶을 살고 싶어서 세무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정말 단순한 이유로 시작했던 건데 처음에는 안정적인 삶이 너무 좋아서 되게 재밌기도 했다가 현타가 한 번 왔거든요. 한 번이 아니지 좀 길게 왔어요. 내가 이 삶을 영위 하는 게 맞나? 내가 이렇게 의미 없게 반복되는 일을 하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성장을 꿈꾸는 청년들에 지원하게 된거죠. 아직도 업의 의미를 명확하게 말할 수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굳이 말하자면,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오게 되었거든요. 이제 매번 강의를 들면서 느끼는 건 업의 의미를 찾는다는 게 생각보다 되게 어렵구나라는 걸 느끼고요. 계속 질문을 하고 의미를 형상화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아직 뚜렷하게 말할 수 있지 않아가지고, 의미를 찾게 된다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하면서 나의 스토리로 얘기하면서 다른 분께 업의 의미를 찾아줄 수 있는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에서 예시가 나왔는데 저의 예전 예시로는 내가 할 일이 아닌데? 내가 이것까지 해야 되나? 오히려 그런 생각으로 선을 긋는 느낌이 컸거든요. 근데 여기 청년들 비전들 있잖아요. 다 같이 큰 꿈이 있고 다 같이 이러한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선 긋는 성향을 많이 버리게 된 것 같구요.
아무래도 일을 하다 보면 이게 세무업이 의미를 찾으려고 하다가도 또 계속 반복되는 일을 하다 보면은 아무 생각이 없어져요. 그래서 의도적으로라도 의미를 스스로 찾기 위해 업무 페이스 조절을 잘해서 생각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만들고 노력을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이걸 이겨내서 나중에 이 노하우를 꼭 알려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청년들의 일잘법 중 하나가 생각났던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창출과 고객만족이다’ 가 생각이 났고요. 다른 분들 이야기 들으면서 전 좀 의외였던 것 같아요. 뭔가 고객들의 세금을 관리하시는 분들인데 반복되는 업무를 하시다 보면은 그 의미를 잃어버린다는 게 저는 안 해봐서 그런가 좀 신기한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저는 안 해봤으니까 내가 실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일을 하다 보면 이 분은 내 덕분에 절세를 좀 하겠지~ 약간 이런 생각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의미를 찾는다는 게 사실 참 쉽진 않은데 저는 그런 생각을 가끔 해요. 저는 상품을 판매하면 후기가 달리잖아요. 후기에 정말 이 강의 없었으면 저 큰일 날 뻔했어요. 이런 후기들을 많이들 달아주셔서 아 어떤 분들에게는 정말 선물일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그런 것에서 의미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건 좀 큰 의미고 저는 아직까지 제 일이 너무나도 재미가 있고, 가끔은 제가 생각하기에 어려운 일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에서도 점점 재미를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재미에도 의미가 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청년들 ‘핵심역량 올인하자’ 라는 목표 세웠을 때도 개인과 조직 또 회사와 건강한 성장을 하고 싶다라고 썼던 게 이제 생각이 났는데, 의미와 명분이 각 개인별로 생기면 건강한 성장이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까 영상에 나왔듯이 교육 시스템이 이렇게 구비되어 있지 않은 일반 회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의미와 명분을 갖고 일을 하는 직원이 20% 미만에 불과하다고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뭔가 더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서 이 20%를 과반수 이상으로 끌어올리려고 교육에 진심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일단 의미와 명분을 찾으면 일의 재미도 같이 들 것 같거든요.
의미 동기와 재미 동기는 둘이 한 세트 같아요. 그 명분과 의미와 목표가 생기면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실행을 하고 재미가 느껴지면서 한꺼번에 같이 가져올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또 세무업 자체도 세금신고를 할 때 제가 why를 생각하지 않았을 때는 이거 하다가 필요한 자료 있으면 대표님한테 요청하고 또 처리하다가 필요한 자료 생기면 그때 또 요청하고 이랬던 적이 많았거든요. 그때는 이 신고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어떤 과정을 거치는 지를 다 몰랐을 때 정말 그냥 처리하기 급급했던 생각이 나요.
그게 정말 일의 효율이 많이 떨어졌구나 싶고, 뭔가 일을 처리했을 때 why 먼저 정확하게 딱 갖고 시작하면 내가 해야 되는 것들과 불필요한 것들이 좀 분류가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해야 되는 것들에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고 이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생각을 하면서 더 확장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why를 먼저 성립한 다음에 그다음에 how를 생각해라 라는 부분이 조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2월12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230-234p
”미안합니다, 우리는 다른 세무사들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에 이 챕터를 읽었는데, 234페이지에 이런 문장이 있어요.
우리에게 거래처 한두 개를 늘리고, 좀 더 큰 세무법인과 경쟁하고 이런 건 매우 1차원적인 문제다. 우리가 뛰어든 시장은 세무업의 OS, 운영체제로 세무업의 판을 바꾸는 시장이다. 우리가 하는 도전은 세무업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 세무업의 문화를 통째로 바꾸는 것, 도전하는 문화가 자연스러운 조직이 되는 것, 이 세 가지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첫 번째 세무업계 OS라고 했을 때 블루홀이 먼저 생각이 났고, 우리는 이 블루홀을 통해 지금 업무를 하고 있고, 어느 정도 이제 정착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청년들에 합류를 했을 때 그때 키워드가 뭐였냐면 팀제였습니다.
물론 이제 저는 세무사무실을 다녀본 적은 없고, 일반 기업에서 세무 사무실로 왔기 때문에 처음에 원래 그런 건가 원래 팀제로 하는 건가 저는 모든 곳은 다 팀제로 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아니라 대부분 다 개인이 거래처를 갖고 있고, 자기 거래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자기가 관리하는 업체만 신경 쓰고 협업이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우리 청년들은 이제 팀제로 하다 보니까
제가 영업을 나갔을 때도 우리는 팀제가 되게 특징이다. 팀제를 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팀제가 뭐예요? 라고 물어봐요. 그러면 세무업 담당자들이 자주 바뀌는데 우리는 팀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우리가 이제 유연하게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다. 이런 식으로 말씀드리면 되게 좋은 시스템인 것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많이 해 주셨거든요.
그 생각이 들면서 분명히 다른 세무법인도 세무사 사무실도 이 팀제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어느 단 한 곳이라도 생각은 해봤을 것 같은데 생각만 하고 아마 그치지 않았을까 하지만 우리 청년들은 생각한 것을 또 실천에 옮겼다 라는 것을 굉장히 우리 조직이 실행력이 뛰어난 조직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고 남들이 이제 귀찮아서 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는 또 기회가 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남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한테는 당연하지 않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되고 이것이 곧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라는 슬로건이 나온 어떤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이 들면서 역사를 쭉 보면 이제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이렇게 쭉 펼쳐지는 것 같아요.
오늘날 이렇게까지 계속해서 과거에 어떤 성공의 경험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서 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야 되고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마지막으로 그래서 책을 놓지 말아야 될 것 같다. 계속 배우고 우리가 이 아침에 모여서 외치고 나누고 생각 공유하는 모든 노력들이 반드시 우리의 성장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책들을 믿으면서 앞으로 굉장히 더욱더 많은 기회가 되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선 저는 경리 쪽으로 입사를 했지만, 그 회사에 대한 분위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실질적으로 실무에 대해서 많이 보진 못했지만, 제 친구가 그때 당시에 세무업에 종사한 지 한 5년 차 쯤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세무업이 기준점인 줄 알았어요. 아 세무업은 이런 식으로 업무를 하는구나 그래서 내가 들었던 내용이랑 좀 많이 다른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청년들이 조금 유난스럽다고 하는 것 말씀하시잖아요. 유난스럽긴 하더라구요.
페이퍼리스 같은 것도 제 친구 같은 경우는 업무 시작할 때 업체를 다 돌아서, 종이 세금계산서나 이런 걸 다 수거해서 온다더라고요. 그래서 업체 다 돌아다닐 시간에 업무를 조금만 더 할 수 있는 시간인데 어떻게 저거를 다 할까 싶을 정도로 그런 점도 많이 차이가 났었고, 또 문화 같은 것도 보면 대표 세무사님들이 그 타 사무실 같은 경우는 연령대가 좀 많으시더라구요.
저희 청년들처럼 30대 40대 50대 이런 식이 아니라 거의 정년퇴임 하실 정도의 나이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이게 옛날 방식으로 고집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딱딱한 느낌도 많이 들고 사무장님이랑 트러블이 많이 나서 친구가 울기도 하고 그런 문화였었는데, 저희는 중간에 잘 조율을 해주시고 리더분들이 젊으시기 때문에 장점 단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장점이 더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구요.
일단은 세무 같은 경우는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까는 어느 정도의 틀이 정해져 있잖아요. 부가세 신고 때는 어떤 메뉴얼이 있고, 그 메뉴얼에 따라서 맞춰서 신고를 해야 된다. 이런 틀이 있는데, 이거를 좀 더 편안한 방법으로 깰 수 있게끔 리더분들 부터 먼저 많이 공부를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걸 실질적으로 적용을 해서 편해졌기도 하고, 저는 수지라 프로그램을 모든 세무업이 다 쓰는 줄 알았어요. 근데 친구한테 사용하냐고 물어봤더니, 수지라가 뭐냐는 거예요.
수지라 검색해봤더니, 10년도 더 됐더라고요. 10년도 더 됐는데 너 들어본 적도 없어? 그랬더니, 들어본 적도 없대요 위하고 말하는 거냐고. 그래서 아 이게 같은 세무업을 하더라도 사무실마다 조금씩 쓰는 프로그램이 다르고, 업무하는 방식이 좀 다르겠구나 라는 걸 이번에 신고하면서도 크게 와닿았었거든요.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는 리더분들이 젊기 때문에 도전하고 무언가를 실천하는 걸 두려워하시진 않으신 것 같아요. 제가 원래 다른 회사에 근무를 했을 때는 대표분들이 장황하게 말만 하시고, 그거를 뒤에서 수습하는 건 결국은 직원분들이셨었거든요. 대부분 뭔가 말을 할 때마다 겁이 났었어요. 이거 수습 또 어떻게 해야 되지 했는데 청년들은 본인들이 말씀을 하시고 실천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청년들이 저한테는 항상 새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도제 기업으로 다니던 세무사 사무실이 생각이 났어요. 아마 대부분 세무사 사무실이 그렇지만 옛날 방식 그대로 아직 일을 하세요. 그러다 보니까 종이도 되게 많이 쓰셔서 제가 직접 갔을 때 파일 처리 거래처명 이렇게 붙이는 걸 일일이 다 했었어요. 그리고 거래처에 맞는 원천세 신고서나 정기 세금 계산서 있으면 정리하는 것까지 다 했었는데, 청년들 와서 보니까 그런 게 없는 거예요. 되게 많은 자료들이 있긴 하지만 그게 어느 시점부터는 조금씩 없어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확실히 청년들이 새롭다라는 거를 그때 느꼈긴 한데, 이 챕터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도 있었고요.
저도 제니랑 똑같은데, 수지라를 청년들 들어와서 처음 알았어요.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친구들한테 한번 얘기를 해줬거든요. 우리 회사에서는 수지라 쓰던데 너네도 써? 라고 물어보니까 전혀 모르더라고요.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해서 친구한테 간단하게 설명해 주니까 세무사랑에서 다 되는 거 아니냐고 친구도 똑같이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확실히 이렇게 뭔가 본인들이 쓰던 프로그램에서 이게 다 처리가 가능하니까 굳이 새로운 거를 찾지는 않는 것 같다. 하던 방식대로 하는 게 익숙해져서 편하고 문제는 없으니까 깨끗한 방법을 쓰는 거구나 하면서 이 수지라라는 프로그램을 카스께서 찾으셔서 쓰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이런 거를 찾으신 게 뭔가 좀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231페이지 보면 나오듯이 실무자가 거래처와 만나서 대면으로 소통할 시간도 없는데, 솔직히 이런 거를 여기 데니스가 대신 해 주시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녀오시면 확실히 달라요. 이미 대면으로 소통했기 때문에 말도 좀 더 조심스럽게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직접적으로 칭찬하시진 않지만 데니스가 방문하셨을 때 좀 더 돈독해지고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구요.
사실 꼭 세무업이 아니더라도 다른 데 종사해보면 경쟁력이기 때문에 자신의 노하우를 잘 안 알려줘요. 저는 일단 지금 입사한 지는 얼마 안 됐으니까 활동 기준으로 보자면, 저는 팀장님을 엄청 괴롭혔어요. 따라다니면서 모르는 거 있을 때마다 그냥 뭐 찾아보고 가서 여쭤보고 팀장님 시간 안 되면 지니한테 가서 엄청 배웠었는데 그러면 확실히 빨리 늘어요. 엄청 빨리 늘어요.
약간 자신감도 더 붙는 것 같고, 왜냐면, 제 경험상에서 제 뒤에 보호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데니스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저의 업체를 데니스가 담당해 주셨을 때 내용들을 적어주시긴 하지만, 사실상 제가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아니기 때문에 데니스가 어떤 말투로 했거나 그런 거를 자세히 알 수는 없잖아요.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사실상 실무자는 나이니까 그렇게 크게 영향은 없을 거라고 여태까지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제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아 전에 남자분이 방문해 주셨을 때 너무 좋아서 제 지인이 사업을 하시는데 소개를 시켜주고 싶다. 그분이랑 통화를 하고 싶다 라고 하시길래 우와 진짜 데니스가 크게 영향을 미쳤구나 싶었고,
사실 읽으면서 제가 지금 엘사한테 제가 알고 있는 최대한을 알려주고 싶고 한데 생각해보면 엘사한테 줬다가 엘사가 날 뛰어넘으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이 나중에는 들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모든 걸 퍼주다가 엘사가 나를 뛰어넘는 순간이 오면 그때도 내가 엘사를 알려줄까?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제 밀러 팀장님이 관련 내용을 독서방에 올렸어요.
내가 엘사를 그렇게 했다는 걸 알면 그걸로 되고요. 저도 그게 필요하고, 엘사가 뛰어넘으면 오히려 내가 더 좋아해요. 왜냐하면, 그거에 내가 기여를 했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어요. 내 자신도 알고 있고, 나는 그걸로 더 크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나의 동기 부여를 시켜주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엘사가 날 뛰어넘을 수 있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만 보지 말고 다양한 과정이 있음은 존중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는 다른 세무사 사무실과 물론 많이 다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바에 의하면 세무법인 청년들은 확실히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근데 같은 부분도 많아요. 그 같은 부분도 있다는 거를 좀 잊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계속 다르다만 강조하니까 저는 살짝 좀 불편한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검증되지 않은 소문과 내가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은 경험이 옆에 있는 같은 업종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래서 비교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고, 우리만의 문화와 우리만의 방식으로 우리만의 일을, 남들과는 다른, 우리만의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도전하는 문화가 자연스러운 조직이 되는 것’ 에서 약간 소름이 돋았는데, 이럴려면 첫 번째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고, 두 번째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는 것과 세 번째는 조직 문화와 분위기를 조성하는 식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걸 느꼈는데요.
첫 번째 리더의 역할은 저희 같이 이렇게 저희 청년주니어 시간처럼 하는 거 있잖아요. 본인들도 본 위치에 맞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공부도 많이 하시는 것 같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많이 깨닫고 있고, 뭔가 느껴지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시스템인데 도전을 시도하기 위한 시스템은 블루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잘 조성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일단 본인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임하느냐에 따라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본인이 어떻게 마인드를 갖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도 생각을 해보면 처음에는 업무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그냥 업무처럼 대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말 하나 하는 것도 생각을 다시 해볼려고 하고,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 거 보니까 저도 마인드가 달라진 것 같고 많이 배우는 거 같아서 이 모든 거는 문화를 만드시려고 회사도 직원분들도 노력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동기화가 돼서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에서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경쟁하면 저렴한 가격에 초점을 두게 된다고 나오는데 제가 이런 전화를 받은 적이 있어요. 제가 내고 있는 기장료가 얼만가요? 그래서 제가 11만원이에요. 라고 말했더니, 아 다른 데는 5만 5천 원이던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저한테 거기만 해주는 뭐 특별한 게 있냐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그때 저는 아 하면서 웃어 넘겼습니다. 그때는 아직 파악을 다 하지 못한 상태고,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몰라서 그렇게 넘긴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가 되더라고요.
만약에 제가 계속 그렇게 행동한다면, 사람들이 다 떠나갈 것만 같고, 그래서 다시 그런 전화가 온다면 대면이나 메신저 상담을 해드리고 싶고, 이제는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사실 청년주니어 교육시간이 일로 느껴졌거든요. 처음 들었을 때 이걸 왜 하지? 이거 할 시간에 업무를 더 하는 게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은 이걸 한다고 저한테 안 좋은 것도 없고, 오히려 제가 얻어가는 게 훨씬 더 많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보면서 일단 제목에서부터 다른 세무사들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고, 청년들만의 기 그 길을 개척하겠다라는 느낌을 받았었구요. 책 내용은 세무 업종의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서비스 질에 대해서 차이가 없다거나, 저렴한 가격이라던가 이 11만 원은 10년 전에도 11만 원이었다고 해요. 물가 다 오르는데 가격은 여전히 11만 원으로 받고 있죠.
그리고 비협조적인 문화나 기계적으로 일만 하는 분위기라던지 저도 스스로 느끼기에도 20년 차랑 5년 차랑 크게 다를 바가 없다. 5년 차가 넘어가면 실력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다라고 하는 게 되게 싫었어요. 만약에 이 업계에도 20년 차가 있었는데, 5년 차랑 비교를 해서 너 저 사람이랑 크게 차이가 없어 라고 말을 들으면 그 차이의 15년은 무의미하게 느껴질 것 같았어요. 그런 평가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일단 너무 싫었거든요.
그 문제에 대해서 책에서 다루고 있다고 생각을 했고,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듯이 일단 팀이 세분화가 되어 있고, 블로홀도 있고, 고객과 연결하기 위해서 이제 많은 시스템이 갖춰지고 있단 말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됐던 것 같아요. 노하우 전수 같은 것도 직원들끼리 경쟁하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니가 말씀하셨듯이 나중에 엘사가 뛰어넘으면 어떡하지 생각을 했던 것처럼 저도 제인이 저를 뛰어넘으면 어떡하지 이렇게 잠시 생각했었어요. 근데 저는 너무 좋을 것 같은 거예요. 오히려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제인은 저랑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같이 토론이 가능한 상태라는 거잖아요. 그럼 저도 배울 수 있고, 이런 문화가 지금 갖춰지고 있다는 거에 저는 너무 감사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다들 하신 말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있고요. 확실히 청년들은 다른 세무법인과 다르다는 걸 잘 말씀해 주셨지만 제가 번뜩 생각났던 거는 교육인데요. 다른 세무사무실 같은 경우에는 교육하면 무조건 세무교육 그리고 가끔가다가 성희롱, 안전 교육 정도가 끝인데 저희는 지금 매일 30분씩 이렇게 아침에 각자 생각을 공유하고, 책을 읽고 이런 시간이 있는데, 이런 시간 자체가 정말 흔한 케이스가 아니다. 제가 입사하기 전에 여기를 겪었던 친구가 있어요. 제 친구가 이상한 회사다. 난 안 맞아서 나간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저는 오히려 그래서 끌렸던 것 같아요. 다름을 추구하고 이상한 회사를 다니는 게 뽐나니까 그래서 경쟁하지 않는 게 저는 멋지다고 생각을 했구요.
또 요르가 말씀해 주신 부분도 공감이 갔는데 우리는 그냥 달라요. 이런 거를 과시하는 것보다도 청년들은 이렇게 얘기를 해요. 청년들은 달라요가 아니라 청년들은 이래요. 이게 낫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애플이나 큰 회사들 본인의 비전을 얘기할 때 다른 기업 깎아내리거나 또는 그 회사하고 다른 점을 강조하기보다는 우리 회사의 잘난 점, 우리 회사가 어떤 방향을 가고 있는지, 이런 방식을 조금 선호하고 있는 것 같아서 청년들도 경쟁하지 않는다. 다름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청년들이라는 그 회사를 각인시키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는 규모를 떠나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고 도전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와 경쟁자다.
233페이지에 이렇게 쓰여 있는데,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사실 어떤 회사든 구조는 비슷하잖아요. 회사 상품이나 서비스 그 다음 고객 이게 주로 회사의 구조인데, 어떤 회사를 들어가서 직접 보기는 어려우니까 책으로라도 가끔 다른 큰 회사들은 어떤 게 있을까 를 읽어보면 그 유사한 구조가 있더라고요. 어떤 회사든 다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이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특별함 없이 머무르는 것이 가장 나쁜 것이고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앞서 엘사가 말한 것처럼 고객이 요구를 하잖아요. 다른 데는 더 저렴한데 이곳은 왜 비싸요 라고 물어봤을 때 특별함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는 가격이 비싸지 않아도 동일하다고 생각을 해요. 같은 선상에 뭐 같은 10만원짜리 상품이 있으면 이 상품은 동일한 상품인데 이 상품만의 장점이 있나요? 라고 물어볼 수 있거든요. 가격이 굳이 비싸지 않아도 어떤 특별함은 존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 청년들에서 가지고 있는 블루홀이라는 시스템이 청년들만의 핵심 역량이 되는 것처럼 특별함은 어떤 회사든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챕터였습니다.

다른 세무사들과 경쟁하지 않는 이유 세 가지를 제시해 주셨었는데요. 이 세 가지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라고 말해준 것 같았어요. 일하는 방식 그리고 조직 문화, 도전하는 마인드 이 세 가지를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제가 입사하기 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에는 이게 안 와닿았었어요. 그냥 면접을 보러 왔을 때 청년들 건강한 에너지구나 라는 상태에서만 읽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안 와닿았었었는데, 제가 입사를 하고 청년들에서 같이 경험을 하고 있잖아요.
이 세 가지가 몸소 체험이 되다 보니까 이 세 가지가 진짜 우리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서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뿐만이 아니라 나 내 스스로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이 경쟁력을 가질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도 더 성장을 해야 될 거 같고,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무언가도 경쟁력으로 갖고 싶다. 그런 것들을 더 생각해야 되겠다라고 생각되는 챕터였습니다.

저는 읽으면서 세무 이 업에 대해서 되게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저는 일을 하면서 왜 경쟁을 하고 있을까? 치킨 게임 같은 이런 일을 왜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이 되게 어렵고, 기업들 중에서 왜 이 세무사 사무실이어야 하는지, 왜 이 담당자야 하는지 모른다는 말이 있어요. 굳이 메리트를 못 찾으시는 대표님들이 엄청 많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또 웃긴 건 제가 여기 자기소개서에 대표님들이 내 이름을 알게 만들고 싶다라고 자기소개서를 쓴 적이 있어요. 그냥 대표님은 직원을 단순히 일을 하는 존재로만 이해를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청년들은 같은 업계랑 경쟁하지 않고 남다른 길을 갈 것이다. 해가지고 도전을 하는 게 뭔가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직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블루홀도 만들고 이런 다양한 도전에 같이 합류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열심히 해보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고 느낀 점이 변화를 하셨던 게 꿈도 확실하셨던 거고, 목표가 확실했기 때문에 이렇게 발전을 빠르게 이뤄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꿈을 목표를 세운다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전 제 꿈 세우는 것도 지금 너무 어렵습니다. 계속 또 반려도 당하고, 의장들께서도 서로 의견 반려를 하시고 서로 공유도 하시면서 멋진 꿈을 세우시고 이루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저도 그 모습을 본받아서 제 꿈을 이루기 위한 핵심 역량을 길러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또 하나의 청년이 돼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저도 입사하기 전에 청년 책을 읽었을 때가 생각이 났는데, 읽으면서 맞지 맞지, 그래그래 하면서 공감을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는 공감만 했다면, 지금은 실제로 실행을 한 게 제 스스로 느껴지다 보니까 협업하는 시스템이라든지, 연말정산 사이트를 직접 개발한다든지 이런 거는 사실 기본 세무사무실 현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 거래처들도 되게 놀랐어요. 사이트를 직접 만드셨다고요? 하면서.
정말 다른 세무사무실과 경쟁하지 않고 오히려 준오헤어. 그런 준오헤어와는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되게 특별한 점인 것 같고요. 저는 이 세 가지 제시한 것 중에 셋째, 도전을 회피하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인상이 깊었는데, 기존에 제가 4년 동안 다닌 세무사 사무실에서 항상 말은 되게 긍정적이고 아 이거를 바꾸려고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되게 대화를 많이 하긴 했었거든요. 초반에 1~2년도쯤은 믿었어요.
우리가 변화할 수 있겠지 생각을 했는데 4년 동안 결국 시도조차 하지 않다 보니까 변하는 게 없었거든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저희 아침에 외치는 간단한 청년들 비전 목표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작은 목표조차도 없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변화를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청년들의 목표도 그렇고 저의 목표도 같이 조화를 이루어서 앞으로 잘 이뤄나가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사람들은 하향평준화의 편안함을 선택하게 된다 라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걸 보면서 맞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든 게 그냥 편한로만 일하려고 하고, 개인들이 해왔던 방식으로만 일을 할려고 하거든요. 근데 저희는 그러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읽으면서 아 나로 인해서 하향 평준화가 되지 않게 되게 조심해야겠다.
나도 모르게 나오는 예전 습관, 예전 방식들에 대해서 되게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끝부분에 가서 도전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서는 그냥 조셉과 카스가 계셔서 그 힘을 받아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겠다. 예를 들면 최근 이제 청주점도 같이 참여하잖아요. 그런 거 보면서 만약 조셉과 카스가 없었다면 청주점을 만나지도 않았을 거고, 부산역도 만나지 못했을 거고, 다른 지점들과 이렇게 같이 일을 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도전하는 것도 의장님들이 같이 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조직들 내에서도 그런 분위기나 문화가 생길 수 있었던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읽고 세무에 관한 일을 하는 방식이 농경사회 이후로 변함이 없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현재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세무 관련 업종은 아직 교류를 타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도전을 회피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기존의 방식에 큰 불만을 느끼지 못하고 기존의 방식으로 하는 것이 익숙하다 보니 변화로부터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그렇게 막 달갑지는 않을 건데요. 단순히 비자 업무를 해주는 곳은 더 이렇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서 매출에 대한 상담을 해준다던지 고객에게 적합한 사업 방식을 소개함으로써 다른 세무업과 차별점이 생긴다면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 챕터는 제목부터 청년들 자신감이 묻어나온다고 생각했구요. 글에서 기존 세무업의 고리타분한 방식과 소통 부족 그리고 경직된 조직 문화를 지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 주변 친구들이 이 업계에 근무를 하다 보니까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른 곳은 여전히 기존 방식을 고수하고 보수적인 편인데요. 이런 업계의 현실에서 청년들은 세무업을 혁신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실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던 챕터였습니다.

제가 2023년 7월에 들어왔는데 그때 조셉이 말씀하시던 그런 목표가 책에서 나온 목표랑 현재 진행형인 그런 부분들이 다 벗어나지 않았고, 계속 그렇게 일치하며 나아가고 있다. 레퍼런스만 조금씩 달라질 뿐이다라는 게 생각났고, 제가 이 업계에 뛰어든 이유가 좀 사적인 이유도 있거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원래 교회 쪽에서 일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교회도 이제 세무업계와 비슷하게 이 책에서 묘사한 것과 비슷하게 잘 안 바뀌어요. 그냥 기존의 방식 그대로 고수하려고 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저도 그게 되게 안타깝게 느꼈거든요.
세상이 바뀌는 거에 이렇게 따라가지 못하다가 휩쓸려간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가지고, 간절함이 원동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업을 대할 때 내가 어떤 간절함을 갖고 있느냐, 내가 갖고 있는 꿈이라든지, 핵심 역량 이런 것들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뭔가 레퍼런스는 계속 바뀔 수 있어도 핵심 가치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저도 처음에 들어왔을 때 어떠한 관련된 역량이 없었기 때문에 그만큼 간절했고 그 간절함이 닿아서 들어올 수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좀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원천 팀이 그런 세 가지 도전하고 세무업의 방식을 바꾸고 하는 거에 되게 맞닿아 있다고 생각해요.
원천팀의 그런 것들을 잘 만들어서 모든 지점들이 원천팀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서 고객들도 그 서비스를 이제 인지하고 지금은 약간 가려져 있는 느낌이 많지만 여기 청년들을 선택하면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니즈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것을 강력하게 어필할 때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천 팀의 경쟁 상대는 세무 업계가 아니라 어쩌면 노무법인이 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열심히 핵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세무사무실을 다니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주변 사무실은 아직도 팩스로 처리하는 회사가 있고, 영수증을 붙이는 회사가 있고, 그런 회사가 굉장히 많아요. 생각을 해보면 과연 우리의 상대가 될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의 서비스를 느껴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그 서비스가 최선의 서비스라고 느끼고, 그 사람들이 우리만의 서비스를 한번 느껴보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나라에 엄청 많은 세무 사무실이 있지만 김앤장 같은 큰 회사들을 계속 이렇게 꾸준하게 가다 보면 언젠가 그 이상의 위치에 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장을 많이 해야 돈을 버는 구조다. 한 사람이 많은 회사의 일을 처리해야 한다. 너무 많은 회사의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실무자는 고객과 소통할 시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런 멘트가 있더라고요. 실제로 세무법인이 고객과 대면해서 업무 처리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유선으로 하거나 메신저를 통해 처리를 하게 되는데, 그들에게 청년들에 대한 브랜딩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귀찮은 세무 업무를 처리해 주는 게 아니라 정말 사업 같은 것으로서 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것들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저희 협력하는 문화가 청년들은 되게 경쟁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기본적으로 해당이 되어야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면서 일본 기업 보은 100년 200년 올래 가는 기업들 많잖아요. 저희 청년들도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역량을 갖는다면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오스틴이 말씀하신 문장을 봤을 때, 저는 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났거든요. 앤이 이제 영등포점에서 수원시청점으로 지점 이동을 했는데 영등포점이 있었을 때는 원천팀을 이용하고 있었고, 수원시청점으로 와서는 원천팀을 따로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거를 본인이 다 해야 됐어요.
이제 수원시청점으로 옮겨와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얘기를 하던 시간이 있었는데, 되게 멘탈이 나가 있더라구요. 원천팀에 믿고 맡겼었는데 그 부분을 혼자 다 처음부터 다시 처리를 하려다 보니까 본인의 대표님들을 잘 챙기지 못하고 서비스를 작년보다 더 못했다라는 부분이 조금 자책을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얼른 원천팀을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기도 해서 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났고, 저희 수원시청점도 처음에는 원천팀을 도입하는 게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앤도 경험을 얘기를 하고 듀크와 마린도 원천팀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고 저랑 딘도 이 방향은 우리가 좋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모두가 좋으려고 하는 거다 라고 계속적으로 얘기를 한 결과 기장팀이 얼른 도입하고 싶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원천팀의 순기능과 이런 것들을 이해하고 있고, 그런 분위기나 마인드가 바뀌는 것 자체가 저는 너무 신기했어서 빨리 좋은 분이 원천팀에 채용이 돼서 저희 수원시청점도 원천팀을 맡기고 싶고, 저는 마지막 부분에 우리가 하는 도전은 세무업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 세무업의 문화를 통째로 바꾸는 것, 도전하는 문화가 자연스러운 조직이 되는 것. 이게 지금 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최근에 조셉이 기적이 뭐냐 라고 여쭤보셨던 것도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이 다 기적처럼 느껴지고 감사하게 느껴졌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또 기존의 세무회계 사무실 구성도를 보면 결재를 봐주는 사무장 그다음에 팀장 팀원 그다음 맨 위에 세무사 약간 이런 조직이 많은데, 저희는 마린도 계시지만 프로젝트 매니저도 있고, 사실 세무업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게 없거든요. 근데 저희는 원천팀 프로젝트도 있고 부트캠프 같은 그런 프로젝트도 있고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우리 조직은 진짜 특별하고 남다르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해당 챕터를 읽고 저희 청주점 에반 선생님께서 잘 돌아가고 있는 개인 사무실을 폐업을 하고 왜 청년들에 협력하셨는지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그런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보통 한 지역에 10년 이상 그 사업을 영위하던 그런 사무실들은 어느 정도 업체 수도 이제 고정이 되고 직원들도 크게 변동이 없어 가지고 시도나 변화를 시도하지 않고 안주하는 그런 점들이 많다고 저는 전해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청주점 또한 지금 10년 이상 운영을 하고 계셨는데 좀 안주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런 시기였지만, 업계에 판을 뒤집어보자라고 항상 조셉께서 말씀하시고 항상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추구하는 청년들에 청주점이 합류를 하면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겠다. 라고 저희 에반 선생님께서 생각을 하셔가지고 저 또한 그러한 에반 선생님께서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하고 앞으로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조직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가 남다른 점에 대해 나와 있는데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둘째 조직 문화 부분에서 좀 느낀 바가 컸는데요. 232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정말 여기에 큰 공감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조직 문화라는 게 정말 이렇게 서로 기꺼이 보완할 수 있는 문화를 뜻한다고 생각하는데 서로 돕는다는 것 자체가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도움을 받는 자에게도 이익이지만 도움을 주는 자도 이익이라는 이런 생각을 서로 공유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청년들이 남다르게 이런 교육적으로도 서로 격려를 하고 또 세무 업계가 그동안 이런 문화와 동떨어져 있었다는 거를 제가 그전에 다니던 사무실에서도 몸소 느껴온 바가 있었는데, 그런 점에서 또 우리가 선교자로 길을 걸고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정말 이런 조직 문화가 앞으로 생명력을 잃지 않고 계속 적극적으로 협조성을 가지고 나아가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청년들은 어떤 걸 추구하려고 하고, 또 무엇이 필요한지, 왜 청년들은 청년들이 아니면 안 되는지 이거를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면접 볼 때 저한테 그 얘기를 하셨거든요. 우리는 디테일한 직원들을 키워서 더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게끔 업체와 상담을 할 때 업체랑 같이 성장한다는 의미로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 생각을 했는데 이 책도 읽으면서 그 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고요. 거래처랑 같이 성장하는 거지 나는 일만 해주는 게 아니라 거래처와 같이 확장하고 키워나가고 세금 부분에서도 디테일하게 해주는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청년들이 도전하는 세 가지 이유 중에서 조직 문화를 통째로 바꾸고 싶어 한다는 부분을 집중해서 보게 됐는데요. 그 이유가 내가 처음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조금 많이 하면서 면접을 했던 반면 청년들 처음 들어왔을 때는 여기가 내가 아는 일반적인 세무사 사무실이 아니구나 하고 직원들의 웃음 소리 이런 걸 보면서 여기는 되게 분위기가 좋은 곳이다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이유가 이렇게 조직 문화를 통째로 바꾸고 싶어 한다는 게 잘 와닿았던 것 같고, 청년들이 지금 문화를 바꾸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미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많이 바뀌었고, 앞으로 얼마나 더 문화적인 부분이 바뀔 수 있을까라는 기대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청년들이 기존 사무실의 틀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그런 포부가 느껴졌었던 챕터였고요. 그리고 저는 항상 궁금했어요. 카스나 조셉이 왜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하고, 밤을 새가면서 스터디를 하시는지 이유를 잘 몰라서 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희를 성장시키려고 하고 더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그런 챕터였습니다.

여기서 기존 세무업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게 기존 세무업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뜻으로 받아들였거든요. 기존 세무업은 소통과 협력이 안 되고 개인주의가 당연한데 저희 청년들은 또 협력과 소통이 잘 되는 곳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희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각자 개인 것만 하지 않고 서로 체크 리스트 만들어서 어떤 점이 어떤 업체에서 어떤 점이 누락됐는지 서로 체크하고 그리고 영등포점이 저희 결산 리스트 만들어 주시고 있잖아요.
이런 게 모두 서로 협력하는 문화가 잘 정착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여기 책에 우리는 규모를 떠나 같은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고 도전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의 경쟁자다 이런 문구가 있었는데, 이것은 업계에 한계를 두지 않고 마인드나 방향성을 계속 본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같은 생각과 행동을 가지고 에너지가 모이면 하나의 목표가 되고 저희만의 유니크한 문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같이 일했던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다른 사무실에 입사를 했고, 저는 이 청년들에 입사를 해서 연락을 주고받곤 하는데, 그분이 신고 기간만 되면 저한테 연락이 많이 와요. 이거에 대해서 혹시 아느냐 저거에 대해서 혹시 아느냐 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데 저는 궁금을 느꼈던 게 왜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이거를 계속 혼자서 해결을 하는 거지 라고 일단 그 질문을 했었는데, 시스템 자체가내부적으로 도와줄 사람도 없고 질문하기도 힘든 상황이에요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남들과 다른 세무사무실에서 일하고 있구나 나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예전에 조셉이랑 카스가 새로운 거를 막 시도할 때 이해를 못했어요. 너무 많은 걸 하고, 너무 많은 걸 시키고, 너무 많은 걸 도입을 하고, 그 와중에 이제 불만도 생기고 힘든 것도 생기고 했었는데 그러면서 이제 많은 직원들도 나가고 많은 분들이 바뀌었죠. 많은 분들이 바뀌었는데 그때는 이게 잘못된 방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기존에 있던 고요한 호수에다가 자꾸 돌을 던지니까 그 파장을 못 견디고 사람들이 떠나가니까 그게 좀 아쉬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고자 했던 핵심적인 목표는 그 파장을 통해서 호수를 벗어나고 싶었다 라는 게 이제 궁극적인 목표라는 게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우리는 파장을 통해서 계속 바뀌어 가고 있거든요.
호수에서 자꾸 벗어나려고 하고 있고 언젠가 호수에서 벗어나 바다로 나갔을 때 다른 기업들과 경쟁을 했을 때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지 않았으면 도태되겠구나. 우리의 경쟁 상대는 세무사 사무실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세 번째 변화에 대한 키워드가 더 많이 와닿았었는데, 저희보다 돈은 많은 사무실도 많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전에 다녔던 사무실도 돈은 진짜 많았는데 변화하는 걸 싫어하는 세무사와 변화하는 걸 싫어하는 직원 셋이서 일했던 사무실이었거든요. 새로운 게 나오면 일단 하지 말자 2,3년 있다가 해보자라고 얘기할 정도로 싫어했었는데, 저는 지금도 그렇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변화를 그렇게 원하는 성격은 아니었기에 일할 때는 되게 편했어요. 근데 점점 뒤처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 이거 어떻게 해봤냐 저렇게 해봤냐 얘기를 할 때 저는 한마디도 못하고 있던 게 진짜 안 해봤기 때문에 알게 되더라도 실무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으니까 뭔가 변화하고 있는데 나만 멈춰져 있는 그런 기분이 많이 들어서 서울에 올라와서는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변화를 더 앞으로 주도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좀 들어서 회사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변화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두려움이 많이 없어지더라고요.
3년 동안 다니면서 느꼈던 게 여기에 다니면 조셉이랑 까를로스가 앞장서는 그 변화에 나도 조금씩 발을 담그고 동참할 수 있겠구나 처음에는 내가 과연 변화를 좋아할 수 있을까? 난 변화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데 생각을 했었는데 있다 보니까 동기화가 되고 하니까 변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여기 다니면 그런 좋은 영향들을 많이 받겠구나라는 생각을 한 챕터였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그냥 조셉과 까를로스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요. 솔직히 정형화된 길이 있기에 그 길과 다른 길이 있다는 걸 보통 사람들은 생각 자체를 안 하기도 하고 이거 다른 길로 가면 더 잘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까지는 할 수 있지만 그걸 시도하기에는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갔을 때 그거에 대한 부담감이라든지 아니면 거기서 잘못된 결과가 나왔을 때 그 모든 책임을 떠안아야 되기 때문에 그 변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매일같이 도전하시고 늘 다른 길로 가시려 하시고 생각난 거에 대해서 일단 저지르고 행동하시는 그 추진력 자체가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고,
거기서 떨어져 나간 직원들도 물론 많겠지만 남아 있는 직원들도 결국 그 변화에 맞춰서 성장하고 바뀌어 나가는 것과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도 더 고심해서 뽑고 더 우리 청년들과 결이 맞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시도를 하셨구나 그래서 정말 지금 우리 청년들의 좋은 결과들이 나오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챕터였습니다.

저도 이번 챕터를 읽었을 때 변화에 대한 키워드가 가장 잘 와닿았는데요. 저는 사실 청년들에 입사 할 때부터 다른 분들이 많이 얘기해 주셨고 책에서도 나왔지만, 무언가 모르는데 물어보지 못하고 소통을 하지 못하는 문화가 처음부터 자리잡았던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이 착한 건지 저는 처음부터 그런 어려운 분위기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생각 해보면 리더의 영향이지 않았나 싶었어요.
리더가 처음 회사를 개설할 때부터 그런 분위기와 문화를 계속 설정을 해왔으니까 이 문화가 계속 이루어져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교육을 받으면서 또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게 저 스스로도 느껴지고, 타인을 봤을 때도 느껴지고, 조직적으로 봤을 때도 계속 변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제 제가 책에서 읽은 내용도 평범하게 살면 자유를 얻을 수 없다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바로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라는 그 청년들의 말이 떠오르면서 그게 왜 떠오르지 들면서 좀 소름 돋았던 것 같아요. 아까 말했던 그 파장 속에 위기를 겪었던 사람으로서 내가 뭔가 성장을 하고 변화하는 것을 더 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인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월13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235-239p
”창원에서 서울까지 청년들을 찾아온 디스이즈”

같은 건물에 세무법인과 세무사무실이 널려있는데, 굳이 우리 청년들을 찾아온 이유는 여기는 좀 다르게 일하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기도 하더라고요. 일을 하면서 여기는 다르다라고 느낀 게 영수증을 안 붙이잖아요. 저는 2년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도제를 했었는데 그 기업에서는 무조건 영수증을 붙였어요. 그걸 다 모아놓은 다음에 날짜별로 정리를 해서 저한테 화가 났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세무는 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생겼었는데, 여기 얘기를 들어보니까 여긴 영수증도 안 붙이고 이런 얘기들이 되게 좀 다르다라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된 때였던 것 같고, 사실 영수증을 왜 붙이는지라도 알고 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결국 단순 노동만 하다 보니까 좋지 않은 인식이 생긴 것 같은데, 청년들은 좀 의미를 알려주는 게 더 강하지 않나 이걸 왜 해야 되는지 하면 어떤 게 좋을지 그래서 여기는 좀 다르게 일하는구나 그래서 지금부터 고객이 찾아올 정도 다름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는 거구요.
이 앞에 청년들은 페이퍼리스, 구글시트, 노션, 잔디, 블루홀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부담으로 느껴질 수는 있지만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전 좋다고 생각하는 게, 결국 제 무기가 되는 거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사무실에서 노션이나 잔디 쓰는 사람들 거의 없거든요. 노션과 잔디를 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거를 내가 업무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 되지 않았을까? 많이 쓰는 것도 부담이 되겠지만,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마지막에 디스이즈가 청년들을 만난 것은 행운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할 것이다. 디스이즈가 우리의 행운인 것처럼 라는 말을 써주는데 저도 누군가 고객에게 고객이 나를 만난 게 행운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레오랑 조금 비슷하게 느꼈는데 사무실을 다른 곳을 경험을 했는데 막내가 하는 일들이 영수증 붙이는 거, 파일에 대해서 모든 거래처를 뽑아서 스티커를 붙이고 파일을 만드는 것부터가 시작이에요. 그래서 사실 저는 실무를 배우고자 왔는데 그런 단순 노동을 하고 있다 보면 조금 현타가 오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근데 여기에 처음에 왔을 때는 조금 더 반대로 적응하기가 힘들었던 건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요. 여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쓰는데 한 번도 다른 데서는 사용을 해보지 못했던 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적응하기는 힘들었는데 지금 적응을 하고 나니까 이거 없이 어떻게 일하지 이렇게 생각이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조금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른 세무사 사무실보다 열려 있어 가지고 접해볼 수 있고, 회사가 그런 걸 찾아서 권해주니까 그런 점이 좋다고 느낀 것 같고, 저도 마지막에 청년들을 만난 거를 행운으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노력을 할 거다 그 거래처가 우리한테 행운이다 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거래처랑 소통을 하면서도 이런 생각을 그 전에는 해본 적이 없어요. 내가 이 대표님을 만나서 다행이다라던지 아니면 그 대표님도 저희랑 만나서 다행이다라든지 이런 생각을 느끼기도 조금 힘들었고 그냥 약간 책임감을 잃었던 것 같아요.
전화 오면 문의하는 거 내가 답변 주고 약간 이런 쪽으로만 생각을 했지 이렇게 감사하거나 행운이다 라던지 뭐 이런 거는 한 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더 크게 와닿았던 것 같애요. 저희 블로그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는데, 확실히 딴 새로운 사무실 블로그를 제가 안 보지는 않았고 블로그 관리도 좀 했었어요. 근데 조금 달라요. 하반기에 조금 몰아서 관리를 할 때 저희처럼 꾸준히 이렇게 업로드가 되는 게 아니고 하반기에 조금 여유로울 때 이제 관리를 조금 보통 하는 편인데 저희는 거의 꾸준히 항상 올리고 실제로도 전화 중에서 블로그를 보고 전화 주셨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죠. 그래서 이제 그렇게 유입되는 고객들한테 저도 약간 서로에게 행운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챕터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제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변하고 수많은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청년들에서는 필요한 부분들을 사용해서 쓰고 우리도 쓰다가 아니다. 싶으면 버리고 또 새로운 거를 사용을 하곤 하잖아요.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거를 그냥 선별해내고 골라내는 것뿐이지 이전에 있었던 그런 어떤 방식들 영수증을 모으거나 세금계산서를 철회한다거나 아니면 파행처를 만든다거나 이런 방식들이 틀린 건 아니에요. 여러분
그리고 그만의 이유들이 다 있었고, 그만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거든요. 우리가 지금 연말정산을 하고 있잖아요. 저는 종이 파일을 보던 데 익숙했던 사람이라서 종이 파일로 봤으면 5분이면 끝날 일을 전산으로 보기 때문에 거의 한 30분을 낑낑대고 있었던 케이스가 어저께 있었거든요. 그러면 혼자 좀 답답해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적응을 해나갈까 고민을 살짝 했었거든요.
이런 것처럼 누구나 그냥 각자 하던 방식, 자기가 좋은 방식들을 찾아가는 거지 그 방식들이 뭔가 이상하거나 전근대적이거나 시대성이 떨어졌다거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과정이 다른 것뿐이고 여기에서는 좀 더 나은 좀 더 미래지향적인 방식들을 사용하고 있고요.
결국 이 마지막 챕터에서 가장 당연한 말이고 이 책에서도 가장 당연한 말 중의 하나인데 우리는 고객사의 성공이 우리가 가장 빨리 성공하는 길임을 각자 이해하고 그런 차원에서 업무에 임한다면, 조금 스트레스 받고 힘들게 하는 거래처가 있다 하더라도 조금은 그 시간들을 좀 유하게 즐기고 넘기고 또 그 고객과 사장님들과 혹은 주변 관계하는 직원들과의 관계도 더 돈독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성공이라는 거에 대해서도 좀 생각해 봤던 것 같아요. 제가 옛날에는 어렸을 때 저 혼자 성장하고 좋은 건 나만 하고 내가 빨리 먼저 성공하고 성장해야지 이런 욕심이 있었거든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성장과 성공은 혼자 하는 게 아닌 것 같더라고요.
혼자 하는 거는 그냥 지 혼자 하는 거지 딱히 성공과 성장의 개념은 아닌 것 같다 저도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제가 지내는 사람들이 같이 성장하는 걸 보는 게 내 성공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다시 한번 성공의 개념을 쌓았던 것 같고,성공이라는 거 자체가 목표가 아닌 것 같아요. 성공에만 목표를 두지 말고 성장에 목표를 두고 그거에 맞게 해나가는 게 성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도제로 한 기업을 나가서 다닐 때가 있었는데 저희도 그 거래처별로 만드는 작업을 제가 했어요. 신고서 끼고 받은 자료 있으면 거기에 붙여놓고 이런 작업을 저도 했었는데 그걸 하다가 정말 청년들을 보니깐 너무 신세계였어요. 너무 신기한 게 많았고 사실 뭐 저희가 쓰는 잔디라던가 노션 블루홀 이런 거를 학생 때는 쓸 일이 없고 사실 뭐 다른 데에서도 많이 쓰는 데는 없는 거 같아서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라는 거를 청년들에 들어와서 처음 알았었고요.
여기 청년들을 만난 것이 행운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는 말이 되게 저한테 많이 와닿았던 거 같아요. 지금 사실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가끔 보다 보면 대표님들이랑 소통 문제로 제가 몇몇 업체가 그런 게 있었는데, 그런 걸 보면서 아 혹시 내가 잘못해서 망쳐버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항상 그럼에도 옆에서 잘하고 있다라고 얘기해 주시니까 뭔가 조금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 마음이 들면서 조금 더 대표님들과 소통할려 하고 하는 방식을 조금씩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거든요. 이제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저희 대표님들이 청년들을 만나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게끔 저희를 행운이라고 느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이 돼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태미 얘기가 조금 나오는데 테미는 청년들의 비전이 좋았고 청년들의 꿈이 좋았고 청년들의 눈빛이 살아있어서 좋았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사실 태미랑 저랑 거의 입사 시기가 비슷해요. 그래서 입사하고 나서 처음 태미를 봤을 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영등포 지점에서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그때 케미를 처음 봤는데 사실 저도 그렇고 태미도 그렇고 한 입사한 지 3개월도 안 된 차여서 난 아무것도 몰라요. 라는 눈빛으로도 서로 그 눈빛으로 조금 공감이 좀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이후로 좀 많이 친해졌고 업체도 겹쳤어서 소통 많이 하고,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던 인원 중에 한명인데 태미가 여기 디스이즈를 많이 신경을 못 써서 미안한 업체라고는 하는데 제가 태미가 일하는 방식을 봤을 때 한 번도 대충 하는 성격이 아니셨어서 되게 꼼꼼하시고 당차시고 조리 있게 말도 잘해주시고 대표님이 이해하기 편하게끔 설명을 해주시는 그 담당자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는 팀장님을 제외하고 좀 본받고 싶고 존경스럽다라는 생각을 하는 유일한 유일한 건 아닌데 가장 큰 동료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아 이 사람 진짜 멋있다. 나는 이 점은 좀 본받고 싶다. 이 부분은 좀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태미도 이런 그 의혹들이 많았고 그 업체에 대해서 좀 정이 많이 갔었구나라는 그 사례를 좀 알 수 있었고, 그리고 또 홈페이지 통해서 디스이즈가 유입됐잖아요. 홈페이지를 저희 세무소 청년들 보면은 홈페이지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더라고요.
확실히 그래서 아 왜 이렇게 신고하시기도 바쁘신데, 홈페이지까지 어떻게 관리를 하시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마 요렇게 창원에서 디스이즈 같이 블로그로 유입되는 그런 사례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아마 홈페이지를 좀 더 관리할려고 하지 않았을까? 라는 대표 세무사님의 뜻을 좀 알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저는 일단 이 챕터에 전개가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태미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이제 디스이즈라는 거래처 얘기가 나오고 마지막에 서로가 행운으로 연결시키도록 노력하자 이렇게 끝나는 게 좀 예쁘다고 생각했고, 이제 뭐 페이퍼리스나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저희가 페이퍼리스를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가장 큰 거는 블루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블루홀로 볼 수 있으니까 페이퍼리스가 가능했던 거고, 이런 많은 기능들을 저희가 지금 나눠서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만 블로홀 하나에 자리 잡으면 어떨까 약간 그런 생각을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고, 홈페이지 관리도 사실 죽어있는 홈페이지가 진짜 많아요.
저도 관리 안 하고 그냥 만들어 놨는데 이거를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게 좀 힘들 텐데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디세이즈 대표님이 선택하신 부분이 되는 거잖아요.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어제 명언 하나를 드렸는데 검색하지 검색했을 때 안 뜨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약간 이런 명언이 있더라고요.
이거를 계속 관리함으로써 그거 말고 그래서 딱 뭔가 검색했을 때 계속 뜨게끔 이렇게 관리하는 게 참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네 이렇게 좀 관리를 잘해서 더 많은 이런 디지이즈 같은 업체들이 청년들과 연을 맺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송년회 때도 서로 대면해서 보고 말도 처음으로 제대로 해봤는데, 그 하루로 태미를 본 것만으로 되게 좋은 사람이라는 걸 조금은 알 수 있었거든요. 뭐 오래 본 건 아니지만, 뭔가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사실상 거래처에서 이렇게 우리를 담당자를 칭찬하고 계속해서 이용하고 이런 거를 기자하는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고 이럴려면어떻게 하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내가 일을 하고 있느냐 보여주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내가 어떡하면 내 거래처도 이렇게 디스이드처럼 나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저는 지금 제가 아무리 그 업체의 노력을 쏟아도 상대편에서 알아주게 일을 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청년들에서는 저 혼자만이 아니라 뭐 보고서를 보낸다던지 진로를 거래처에 공유를 한다던지 신병철 박사님 강의를 초청한다던지 이렇게 거래처에 관심이 있고 나는 너한테 이렇게 일을 하고 있다. 이만큼 너의 돈이 아깝지 않게 일을 하고 있다라는 걸 비춰두고 있어서 저뿐만이 아니라 그냥 회사 전체의 이미지를 거래처에서 좋게 만들고 있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서 저도 스스로가 어떻게 하면 더 업체에서 내가 너한테 이만큼의 노력을 쏟고 있다는 걸 보여줄 수 덜 보이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더 생각해야 될 것 같고, 칭찬을 받으면 그 하루가 기분이 막 좋잖아요. 업체에서 막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말이 저는 엄청 크게 와닿는데 그게 많지는 않으니까 평소 매일매일 모든 업체에서 그런 말을 듣는 건 아니니까 저는 그 말이 너무 듣고 싶어가지고 뭔가 더 이렇게 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그 말을 들으려고만 하지 않고 내가 진짜 그 말을 들을 수 있게 그 말이 나오게끔 해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금 저도 지니가 얘기한 것처럼 저희의 일잘법 9번이 모든 일에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 창출이잖아요. 근데 어제 이 챕터를 읽으면서 생각이 났던 게 수원시청점에서 얘기를 해줬던 데니스가 생각이 났거든요. 데니스가 고객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그 남자분이 굉장히 친절히 설명을 해주셨다 그래서 전 여기서 일을 그 여기 업무를 맡기고 싶다라고 하셨던 그 부분이 이 챕터와 되게 맞는 맞는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분이 느꼈던 거는 이 일을 맡김으로 인해서 더 편해졌고 내가 일하기 수월해졌기 때문에 이제 그 소개를 시켜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가장 마케팅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게 입소문 마케팅이거든요. 사실 그 지인한테 소개시켜 줄 수 있는 회사 그게 가장 좋은 회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청년들이 마치 그런 회사인 것 같다는 느낌을 어제 정말 많이 받았어요.
앞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신병철 박사님 강의를 초청을 한다던지 의장님들이 들어보시고 어 이 강의 너무 좋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업장들한테도 한번 들어봐라 여기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라고 이제 그 장소를 마련을 해준다는 게 청년들의 가장 좋은 장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 거래하시는 거래처분들을 가두리에 가둬서 팬으로 만들어서 더 많은 고객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가 어 될 수 있어서 청년들이 정말 좋은 회사라는 생각을 조금 더 할 수 있었던 챕터였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되게 자연스럽게 태미가 처음 입사했던 얘기부터 시작이 돼서 저도 입사했을 때 생각이 나기도 하고 뒤에 이제 거래처 대표님들에 대한 생각이 정말 자연스럽게 났거든요. 저희 거래처 대표님들에 대해서 디스이즈 같은 경우에는 사실 앞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말 저희가 홈페이지라든가 이런 걸 지속적으로 관리를 했기 때문에 그걸 보고 유입해 오신 고객님이시긴 하지만 그 고객을 지금까지 되게 좋은 관계식으로 유지하고 있거든요.
디스이즈 대표님 같은 경우엔 특히나 저희 송년회 때도 진짜 꼬박꼬박 참여하시는 대표님이시기도 하고, 저희와의 관계가 굉장히 좋으신 분이시거든요. 그 관계가 결국에 유지가 되려면 저희가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되는데 제가 여기 와서 정말 많이 느꼈던 게 미팅에 대한 중요성이거든요. 옛날에는 사실 그런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 생각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저희가 웬만한 것들은 다 서류들을 다 이제는 뭐 메일이나 팩스나 뭐 저희 채널이라던가 어쨌든 저희가 받을 수 있는 통로가 워낙에 많다 보니까 이제는 오프라인으로 사실 대표님들을 마주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저도 그랬던 사람이었는데. 여기 와서 사실 팀 미팅을 몇 번 하고 거래처 미팅을 몇 번을 하다 보니까 내가 미팅을 함으로써 거래처 대표님을 이해할 수도 있고 대표님들이 우리를 이해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대표님들이 정말 그런 문자 하나하나를 보면서 아 이분 너무 차가우신 것 같애 이분 조금 냉정하신 것 같애 라는 느낌이 들다가도 정말 미팅을 하다 보면 아 이분은 이런 것들이 중요하신 분이구나도 보이고 이분은 막 채널로만 약간 냉소적이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구나도 느끼기도 하거든요. 그러면서 이해도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정말 많이 느꼈어요.
저도 이번에 특히나 저희 신문철 박사님 강의 초대하는 거에서 일부 거래처들한테는 전화를 전부 다 돌렸거든요. 근데 그 돌리면서 제가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꼈던 게 뭐였냐면 아 정말 대표님이 제가 느끼기에도 그 아 제가 신병철 박사님을 강의를 들어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정말 대표님들이 이걸 한번 들어보셔가지고, 대표님들 사업화에 정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정말 그런 진심을 갖고 통화를 하게 된 게 있었거든요.
결국에 그런 게 맞닿는 대표님들은 결국에 저희를 뭔가 정말 갑을 관계가 아니라 좋은 파트너로서 유지하기를 원하기도 하고 그런 분들이 그 입소문을 내주시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추후에는 저희 청년들이 지금은 사실 뭔가 마케팅을 한다거나 블로그를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뭔가 관리를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정말 어찌 보면 거래처들이 입소문으로 정말 소개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더 품게 한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수원시청점에 제가 처음 왔을 때 느꼈던 생각은 뭐냐면 여기가 세무사무실이긴 하지만 좀 다르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었어요. 그때 느꼈던 가장 강렬한 점은 뭐였냐면 그때 저를 면접 볼 때 앤디도 계셨고 이제 딘도 있었고 까를로스도 있었고 이제 다른 분들도 계셨는데 전혀 쓸데없는 걸 많이 물어봤어요. 뭐 이런 걸 왜 물어보지 나한테 이런 걸 왜 자꾸 물어보지 그러더니 저한테 영등포로 이제 출근을 하라. 래서 영등포로 출근을 하다가 또 수원시청으로 출근을 하래요. 또 수원시청으로 출근을 하다가 이 혼란의 과정을 겪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회사가 이제 바뀌어가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뭐 면접을 보려고 창원에서 오고 어떤 분은 면접을 보려고 막 1시간 2시간씩 걸려서 오더라고요.
이 회사를 저렇게까지 해서 이 회사의 면접을 봐야 될까 이 회사에 뭐가 다를까 도대체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이제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사람들이 회사를 선택하는 이유가 기존의 세무사무실을 벗어나고 싶었고 그걸 벗어나고 싶었을 때 가장 중요한 점이 우리 청년들이 있었다 그렇게 저는 말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마지막 거를 읽고 사진 마지막 챕터를 읽고 저는 그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디스이즈 그리고 이즈가 다르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에 내용을 보면 이제 디스이즈라는 업체에서 저희 세무법인 청년들에 대한 정보를 검색을 하다 알게 됐고 거리가 어떻든 저희의 이런 다른 점이 마음에 들어서 저희랑 계약을 했던 내용도 담겨져 있고 태미가 다른 쪽에서 근무를 하다가 청년들로 왔을 때 여기는 여러모로 긍정적인 면으로 다르구나를 느껴서 또 다시 한 번 어제와 비슷하게 남들과 다른 업체 회사라는 사실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준 챕터였던 것 같은데요. 여기 나와 있듯이 세무사무실이 수원에만 해도 저희 지금 수원시청점 근처에만 해도 한 10개가 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젠 옛날처럼 가까운 데 가거나 하는 것보다 요즘 서류 제출이나 이런 것도 직접 세무서에 가서 하는 것보다는 모든 게 전산으로 다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세무사 사무실을 컨택할 때 거리라든지 이런 건 별로 크게 중요하지 않은 세상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든지 어디에서든 고객을 유입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조금 더 능력을 확실히 키우고 그리고 능력도 키우되 우리의 매력들을 아무리 회사에서 블로그에 공지를 하고 홈페이지에 작성을 하더라도 실제로 실무 담당자도 그 우리 회사에 대한 매력을 고객한테 느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걸 전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직원들 또한 회사의 비전과 방향에 맞춰서 동기화가 되어서 이런 역량들을 고객한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느끼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생각했을 때 우리가 이 책을 만들 때 당시에 로빈이 되게 고민을 엄청 많이 하셨던 기억이 좀 나거든요. 왜냐하면 쓸 수 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중에 선택을 좀 많이 하셔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럼에도 저희에게 있는 고객 한 분을 이 책에 작성했다는 것 자체에 되게 뜻깊다고 좀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디스이즈뿐만 아니라 다른 이제 본인들이 받고 있는 거래처 중에서도 매출이 진짜 크고 엄청난 뜻을 갖고 이제 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과연 우리는 그들의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가라는 거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게 됐고 내가 뭔가 불법적인 일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 누군가 한 사람이 열심히 가꾸고 열심히 노력한 그 사업을 도와준다는 거를 딱 듣는 순간 더 마음이 가게 되거든요. 그 사람이 했던 대단한 걸 알게 되면 그래서 이번에 책은 한 곳만 소개가 되었지만 다음 책에서는 우리가 각각 맡고 있는 거래처 중에서 또 본받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도 적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 대표 한 명이 아닌 여러 사람이 글을 올리는 모습이 특이했어요. 이런 사소함에서도 청년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한마디로 진정성을 느낀 거죠. 사실 사기를 치려고 해도 이렇게 잘하기는 어렵고 무엇보다 지속하기가 불가능에 가깝죠라는 말이 있는 문구가 있는데 솔직히 블로그를 쓰는 세무사 사무실은 너무나도 많아요. 그걸 다 광고를 위해서 결국 자기 세무사 사무실을 홍보하기 위해서 쓰는 곳이 많은데 저희 홈페이지를 보면은 여러 사람들이 그냥 회사 생활에서 느낀 점, 자기가 일을 하면서 살아가면서 느낀 점 같은 것들을 많이 적어주시는데 결국 그게 이 회사의 방향을 보여주고 이 회사의 구성원들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성장하는 그런 모습들을 스토리를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비시리즈 같은 회사가 우리 회사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단순히 홍보만을 위해서 블로그를 쓰고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면 그게 이 회사를 끌어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고, 그렇게 우리의 진정성을 다른 거래처들에게 우리의 예비 고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방향을 조금 더 생각해 보게 됐고 우리도 그 회사의 방향에 맞게 같이 좀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보면 디스이즈가 세금을 비즈니스 영역으로 받고 비즈니스를 잘 해내기 위해 적합한 파트너로 저희를 선택했다라고 나와 있는데요. 그 선택을 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항상 그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 있다고 항상 얘기하는데 그 진심이 디스이즈에게 전해졌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진심을 알아도 디스이즈라는 업체도 멋진 파트너라고 생각을 했고 저희가 꾸준히만 하면 그것을 알아봐 주는 고객이 분명히 새로 나타날 거라는 생각을 한 챕터였습니다.
나만 고객의 팬이 되는 게 아니라 고객도 나의 팬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실력이 있어 보이는 그런 세무사 사무실에서 계약까지 일사천리로 했는데 아마 일 처리가 타 세무사 사무실이랑 똑같다고 했으면 바로 뭔가 실망을 하고 계약을 해지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뒤에서 묵묵히 거래처를 위해서 힘 쓰고 태미가 되게 좀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회사가 사실 추구하는 방향이나 가치관이 직원들의 능력이랑 같이 좀 뭉쳐졌을 때 그때 이제 좀 더 고객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챕터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챕터를 통해서 일단은 디스이즈가 창원에서 서울까지 와서 계약 맺었다고 했는데 어떻게 청년들을 선택했지랑 제가 이 청년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생각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저도 제가 홈페이지나 인스타 같이 청년들에서 하고 있는 그런 걸 봤을 때 이 청년들은 다른 곳이랑은 다르고 뭔가 되게 진심이 담겨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디스이즈도 이거를 똑같이 느꼈었고 그래서 저도 앞으로 사람들에서 이제 진심이 담긴 태도로 저희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리고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노력을 하면은 디스이즈 같은 고객들이 더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 챕터였어요.
저는 챕터를 보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게 디스이즈가 왜 청년들을 선택을 했는지 근데 그 말에 보면 특이함이라는 게 가장 많이 들어왔거든요. 저도 이제 청년들을 보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게 다른 세무사 사무소와 너무 다르다는 걸 봤기 때문에 했는데 제가 여기를 주로 와서 봤던 게 페이퍼리스, 스프레드시트, 잔디, 이 책에는 없지만 TP 활용하는 게 있고 블로라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제가 처음에는 엄청 생소하고 이걸 다 어떻게 쓰지 내가 배울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며칠 사용을 하고 조금씩 조금씩 늘어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고 하다 보니까 좀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은 거예요. 변화에 대해서 제가 사용해 보고 활용해 보고 하니까 그 변화를 적응하고 응시하고 같이 맞닥뜨리고 하면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청년들은 뭔가 변화를 주고 가치 특이함을 추구하고 믿음을 갖게 할 수 있게끔 만들어 해설 문화를 느꼈습니다.
저는 이게 이번에 디스리즈 사례를 보면서 외부 고객과 내부 고객이 청년들을 보는 시각에 대해서 한번 새롭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세무조사에 대한 경험이 좀 많은 거래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3번 정도 창업과 폐업을 반복을 하면서 많은 세무사를 겪어보고 그들의 일 처리를 또 경험을 해보고 했던 그런 거래처가 우리 청년들을 또 좋게 평가해 준다고 하고 또 가능성을 또 믿어주고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참 감사한 마음도 들었고 그리고 나 역시 이제 청년들의 내부 고객 직원으로서 참 이렇게 청년들을 다닌다는 사실에 대해서 자부심도 느껴지고 또 이제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는 믿음이 좀 강하고요. 그리고 또 외부에 청년들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되는 요인이 참 재미를 추구한다는 점과 그리고 진정성이 있다는 점에 점수를 주신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을 볼 때 나도 그런 청년들의 일원으로서 진정성을 가지고 또 재미를 추구하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된다. 그래서 여기 청년들에서 주최하는 이벤트나 교육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거기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챕터를 읽으면서 생각을 했는데 고객이 청년들을 선택했던 이유를 한번 좀 생각을 했고 그리고 태미가 가지고 있는 건강한 리더십 마인드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것처럼 느꼈어요. 근데 일단은 지금 사무실 저희 하고 나서 사무실을 이전을 하면서 경험했던 것들과 좀 태미가 처음 입사를 하고 나서 경험했던 것들과 이를 사용하는 방법이나 새롭게 변화되는 환경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태미가 조금 고장 의식과 포함에 대해서 소모한다라는 욕구가 있어서 여기서 건강하고 간단하다는 마음으로 조금 느끼는 쳅터였던 것 같습니다.
청년들에 와서 아침마다 월 화 수요일에 교육을 받고 이제 금요일은 책 읽은 거 이렇게 자기 생각 공유하는 거 보면서 사람이 청년들을 다니면서 좀 바뀌는 것 같아요. 원래 저는 책을 잘 아예 안 읽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여기 와서 책도 읽어보고 아침마다 역량 강화하는 것 같은 교육을 이제 많이 들으면서 좀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해당 채널 중에서 디스이즈라는 회사를 갈 수 있었고, 그리고 디스이즈라는 회사가 본인의 지인 세무사님이랑 그리고 뭐 지역 내에도 많은 팀의 외 사무실들이 있었는데, 서울에 있는 청년들을 택하였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저희 청주점 같은 경우에는 가장 멀리 있는 지역에 계약을 한 거래처가 제주도에 있는 거래처거든요. 이제 거기 대표님이랑 저희 세무사님이랑 아시는 지인분이셔가지고, 그게 가능했던 것 같고, 그리고 신병철 박사님 강연에 저희 사무실 직원들이 맡고 있는 업체 중에 서울에 있거나 수도권 지역에 있는 업체들은 따로 이제 초청을 드려 볼려고 저희끼리 나름대로 본인들 업체 중에 서울에 있는 서울에 있거나 수도권에 있는 업체들을 정리를 해봤는데 해봐야 한 직원당 보통 평균적으로 한 1개 2개 정도밖에 없어서 그것만 봐도 아 정말 아니면은 본인 지인 새벽에 사무실을 맡기지 그 외에 사적이나 아무런 친구도 없는 멀리 있는 사무실에 맡기는 경우는 정말 없구나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국민이 일반적인 거래소 대표님들이 기장 계약을 하는 일반적인 사고의 틀을 깨서 본인이 직접 발품을 파는 그런 수고스러움을 멀리 있는 그 저희 청년들의 시스템과 사상이 정말 멋있어 보이고 대단하다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경남 창원에서부터 서울까지 직접 대표님께서 오셔가지고, 그렇게 기장계약을 했다는 점이 아무래도 저희 새로운 시국 그리고 변화 이런 걸 추구하는 저희 청년들만 잘 맞아서 지금은 아직 그 업체가 청년들이 계속 비상 계약을 하고 있는지는 근로를 가서 보면 알겠지만, 아마 제 생각에는 그런 마음가짐인 대표님과 저희 청년들의 그 사상과 같이 일치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앞으로도 계속 계속 기상 계약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나였으면 연락이 안 되면 갈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 필요하면 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간다는 거 자체가 내 시간을 쓰는 거고, 시간은 금인데 그게 너무 대단하다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걸 보면서 대표님과 또 다른 청년들이 우리 새로운 청년들을 찾는 이유가 이런 이렇구나 이렇구나 몰랐는데 그 남다름이 있기 때문에 사귀는 이유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때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보면서 다시 한번 저희의 문화랑 청년들을 널리 알리는 게 중요하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는데요. 예를 들어서 지금도 근데 거의 아는 사람이 지인을 통해서 온다거나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정말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학연 지연 없이 아는 사람 없이 검색하다가 그 알게 되신 거잖아요. 청년들을 그래서 저희가 인스타나 뭐 홈페이지에 메일 올리는 글들이나 유튜브 이런 것들이 정말 헛되지 않구나 그래서 저 진짜 댓글도 그렇고 뭐 사이트에 언젠가 뭐 제 글이 올라갈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겠다라는 경각심을 가졌고요. 이번에 부과세 신고 대리 중에서 한 업체가 들어왔는데 간이사업자가 3개였어요. 근데 처음에는 얼마냐고 할인되냐고 하다가 갑자기 또 하나만 한다고 말을 바꾸시고 근데 막 해외 구매대행도 껴있고 그래서 약 근데 막 신고 기한이 거의 다가갔는데도 자료를 안 주시고 해가지고 아 이 업체는 좀 아 이번에 신고 못한다고 말씀을 해드려야 돼요. 했는데 그 거의 마지막 날쯤에 저희도 여기가 좀 기존에 하던 데보다도 가격이 조금 있고 한 걸 알고 있지만 우연히 청년들을 접해서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해서 여기에 연락을 줘서 여기에 맡겨보고 싶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런 말을 듣고 약간 정말 저희가 청년들에서 해왔던 게 헛되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을 때 그런 마음이 스르르 녹아가지고,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경험도 있었고요. 이런 걸 하다 보면은 세무업의 가치를 알고 저희의 가치도 알고 결이 맞는 사람들을 하나둘씩 더 만나갈 수 있는 그런 희망을 느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두 가지 생각을 했는데요. 첫 번째 장에 나와 있는 거는 태미께서 그때 당시의 소용돌이를 도전 의식과 편안함과의 다툼으로 기억한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지금도 그런 것 같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어떤 부분에서 도전 도전 의식이 있었을 거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니까 떠나 떠난 분들도 계실 거고,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도 지금 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목표를 통해서 계속해서 도전 의식을 스스로 계속해서 가져야 될 것 같고, 나중에 돼서라도 저희가 그 도전 의식을 도전이라는 걸 매번 바뀔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 의식들을 계속해서 꾸준히 내 스스로 생각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요. 두 번째는 여기 챕터에서 진심이라는 단어랑 진정성이라는 단어에서 꽂혔어요. 그 디스이즈 대표님 같은 경우에도 저희 청년들을 그 매체를 통해서 알게 되고 그 매체 안에서 대표님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그 구성원들 정부가 열심히 하는 것들을 보고 아 여기는 진짜 모두가 진심이다. 모두가 진정성이 있구나 라는 거를 느끼게 됐다고 하셨잖아요.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인스타라던지 뭐 유튜브라던지 매주 목요일 날 나가는 그 카드 뉴스라던지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 저희의 진정성을 알아주시는 고객들이 더 많이 유입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저 그 여기 책에 나와 있듯이 비즈니스 영역이라고 대표님께서 얘기를 해 주셨었거든요. 그러면은 저희도 그렇게 유입돼서 온 대표님들이랑 그 회사들이랑 같이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그런 파트너의 목적이 될 수 있는 그런 거래처들이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알렉스입니다. 디스이즈가 청년들을 알게 된 계기는 우연이지만 그 우연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은 디스이즈 우연이라는 기회를 만든 청년들 모두 자신의 사업을 진심으로 운영하기 위해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스이즈가 입주해 있는 건물에 세무법인이 5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멀리 떨어진 세무법인 청년들을 찾은 것은 단순히 기상 업무를 하는 것 이상으로 일에 대한 진정성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훗날 청년들의 직업 정신과 열정이 널리 알려져 디스리즈와 같은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마지막 챕터에서 제가 느낀 점은 태미가 청년들을 합류한 이유가 진정성과 열정에 끌렸고 기존 세무법인들과는 정말 다르게 도전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문화여서 매력을 느끼신 거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많은 불협화음이 있던 시기를 견뎌내기에는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시기를 잘 거치고 굳건하게 버티신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고 또 디스이즈와 청년들의 만남이 흥미롭고 디스이즈의 성장 과정에서 청년들이 진정성 있게 함께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 가장 먼저 들었던 게 거래처마다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물론 이제 서비스 퀄리티가 어떤 사업장은 마음에 드니까 많이 해주고 어떤 어떤 마음에 안 드니까 덜 해주고 이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데 그거랑 어떤 사람과 이 이런 거래처가 떠오르는 건 다른 맥락이라고 이제 태미의 거래처 여러 개가 있는데, 그중에 그냥 태미 하면 떠오르는 거래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디스이즈 그래 가지고 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거고, 그래서 물론 우리가 한 원팀으로 한 거래처를 여러 서비스를 다 같이 제공한다는 것도 봤는데 그래서 좀 그런 거래처들이 저는 지금 근무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도 생겼으면 좋겠다. 그런 애정이 있는 거래처들이 있을 때 또 일에 대한 의미도 거기에서 또 새롭게 찾아볼 수도 있을 거고, 그래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고 막판에 디스이즈가 청년들을 이제 찾아온 이유가 그런 사이트에 있는 그런 것들을 보고 찾아온 거잖아요. 근데 이제 저도 예전에 사이트에 열심히 글을 올리고 했다가 요즘 핑계 같긴 한데 천안 아산점이 붙고 나서는 여유가 없어져 가지고 빨리 사람을 뽑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빨리 그 게시물 올리는 거를 좀 다시 의미를 이제 되찾아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번 챕터를 읽고 첫 번째로는 이제 태미가 단순 세금 신고나 결제를 봐주는 그런 위치가 아닌 정말 비즈니스 즉 대표님의 사업 파트너가 되고 계시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 태미가 청년들을 보고 합류를 한 것처럼 대표님도 태미나 청년들을 보고 이렇게 저희 고객으로 들어온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점점 더 우리 청년들 조직 안에서도 결이 맞는 사람이 쌓이는 것 같고, 그다음에 대표님들도 그 결에 맞는 사람들이 찾아와 주시는 것 같거든요. 가끔 이제 기장 상담 같은 거를 방문해서 진행을 하게 되면은 저희 청년들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나 아니면 저희 홈페이지나 이런 걸 설명을 드리면, 드리면, 눈이 되게 반짝반짝해지시는 대표님들이 계세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세금 신고만 받다가 나중에는 본인의 회사에 고민되는 부분까지 다 말씀을 하고 가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 사업하는데 직원들이 잘 안 따라주면 어떻게 할까요? 약간 이런 식으로 어떻게 직원들을 관리하세요. 이런 차원의 문제까지도 상담을 하셨던 대표님들이 종종 있어서 아 우리의 뭔가 시스템적이고 조직 차원에서도 약간 커스터마이징을 하고 싶은 느낌이 드실 만큼 우리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었고 그다음에 지금 창원에 사업장이 있는데, 디스이즈가 서울에 기장을 맡겼다고 한 부분에서는 지역 지금 저희가 청년들이 수원시청점 영등포점 천안아산점 그다음에 청주점까지 원파마를 만들고 있는데, 그 작업 자체가 이제 지역이 무색해질 만큼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막 노력을 하고 정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이제는 지역에 상관없이 어느 지역이든 다 같이 지점에 골고루 분산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와 오스틴이 원펌화 과정에서 조금 거쳐야 되는 과정인 것 같고, 갈고 닦아야 되겠구나. 더 약간 각오를 다지게 됐던 챕터였고 그다음에 저희가 청년들 자체가 브랜드가 되면은 진짜 지역을 넘어서게 기장 유입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저희 청년들이 특이하고 어 좀 이상한데 이상한데 에 1차원적인 거에 그치지 않고 신뢰를 쌓고 믿음을 쌓아서 그 이상의 뭔가를 보여줘서 많은 유입이 되게 노력을 해야겠구나 라고 동시에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2월14일

•
겸손
저는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을 해봤는데 첫 번째는 세무업에 대한 생각이었어요. 최근에 어떤 분한테 원천세와 관련된 무언가를 여쭤봤었는데 답변이 오면서 결국에 마지막에 했던 문장이 좀 기억에 남거든요. 근데 제가 이 원천셉 때문에 세무서로부터 연락이 온 적이 없다. 결론이 이제 그래가지고 뭐 그렇게 크게 염려하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세무업계가 지금까지 일해왔던 방식 중에는 분명히 세무서에서 문제를 삼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던 원래는 잘못된 방식이지만 이렇게 넘어갔던 일들 일 처리 방식들이 많았을 것이다. 근데 최근에 제가 세무 관련된 기사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게 세무조사 그리고 최근에 3.3 도 이제 좀 조사하겠다고 국세청의 칼을 빼들었다 뭐 이런 조사가 그런 걸 보면서 또 연말정산에서도 이번에 새로운 기능들이 업계 시장이 점점 바뀌고 있다. 그래서 계속 물론 세법 지식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한데 내가 지금까지 작업해 오던 그 방식이 뭔가 잘못된 방식은 아니었을까? 지금까지는 안 걸렸지만 앞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방식은 아닐까라고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또 다른 관점에서는 겸손하게 그런 배움의 자세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이번에 연말정산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제안하는 건 아니잖아요. 기획을 좀 하면서 그 이제 개발 팀장님이랑도 소통을 많이 하고 실무자분들이랑도 소통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좀 느꼈던 게 아 되게 기획이라는 이 일을 하면서 배울 게 많구나를 느꼈거든요. 제가 생각보다도 여러 방면에서 관점에서 생각하는 위험치가 좀 떨어진다 저도 그렇고 가지고 새로운 업무를 해보는 것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기획을 하면서 이게 고객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사이트를 이용할 근로자의 입장도 생각해야 되고 그리고 사장님의 역할도 생각해야 되고 실무자 역할도 생각해야 되고 다 종합해서 만드는 게 되게 매력적이다라는 걸 느꼈는데 좀 더 따로 한번 기회가 되면 한번 기획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업계가 어느 정도 경력이 되고 한 곳에 오래 있다. 보면 같은 거래처만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냥 크게 이슈 사항이 없으면 그냥 매일 똑같이 일만 하고 똑같은 조정만 똑같은 신고를 한단 말이에요. 그니까 약간 반복적이고 기계적으로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할 때 저도 예전에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항상 말로는 공부해야지 공부해야지 하는데 이게 혼자 하고 이러니까 쉽게 지속되지 않았거든요. 약간 조금 초반에 듣다가 힘들면 미뤄두고 이런 경우가 많았었는데 그리고 이렇게 잠깐 본 게 당연히 머리에 남지도 않았고 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저희가 어쨌든 회사 내부에서도 계속 뭔가 새로운 내용이 있으면 공유를 해 주시고 그리고 같이 공부를 하려고 하시면 저희 이번에 법인세 강의만 봐도 어쨌든 다 같이 듣 있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만약에 혼자였다고 하면은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들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냥 그것도 어떻게 하나의 업무처럼 그냥 빨리 하고 말았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다. 보니까 이런 환경도 되게 중요하겠다. 이렇게 뭔가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주변 환경들이 되게 중요하고 그걸 같이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는 것도 되게 소중한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저도 그렇고 이 세부업이 겸손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도 네 제가 뭐 배워야 될 게 많고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점은 알고 있었지만 그 겸손이라는 게 결국은 내가 부족한 게 많으니 또 계속 배워야 되는 지식을 쌓아야겠다라는 태도라고 하셨는데 그런 태도까지는 가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평소에 그래서 이번 기회 겸손이란 단어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 같구요. 제가 탄탄 법인세 강의를 보면서 느꼈는데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그냥 항상 하던 업체만 하다 보면은 새로운 세무조정이나 이런 게 생길 일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항상 하던 일만 하고 아 이 정도면 그래도 내가 할 만큼은 안다 이런 생각으로 가지고 왔었는데 새로운 게 너무 많더라구요. 되게 어렵기도 하고 그래서 어려워서 별도로 검색해 보기도 하고 처음 접해본 내용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 내가 충분히 안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 사고가 굉장히 위험한 거구나 그래서 예전에 처음에 생각해보면 하나하나 새로운 거 알고 그거를 실무에 실제로 접했을 때 되게 재미있었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 그 감정을 조금 잊어버리고 있었다고 또 한번 생각을 했구요. 그리고 이게 이런 새로운 지식이나 내용들을 접하는 거에 그치는 게 아니라 그거를 실제로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주어져야 하는데 그걸 생각해보면 새로운 거래처들도 많이 오고 이것저것 접할 기회가 많아서 이런 환경 학습지에 되게 감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듣고 팀원들에세 겸손을 알려주려면 그 겸손을 먼저 할 줄 알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 내 말이 내 생각이 틀리다를 알기 위해서는 남의 말을 들 줄 알아야 스스로를 판단을 하고 내가 모자름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군가에게 말을 들으려면 다른 사람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왜 팀을 꾸려야 되나에 의해서는 생각이 들었고 성적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팀을 꾸려야 되고 협업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지금 세무업의 큰 베이스는 사실 기장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지금 상황이 있는데, 저희가 계속 이걸 고수만 한다면, 더 이상 세무업으로 나아갈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에서 계속 개발팀, 교육팀 뭐 그 이상의 다른 서비스를 계속 구축해 나가려고 하는 이유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나 스스로도 개인적인 측면에서도 나 자신을 계속 의심을 해보고 남의 말을 팀원들의 말을 리더들의 말을 조금 열심히 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순서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희가 항상 겸손 검소 감사를 외치잖아요. 그래서 회사에서 외치는 겸손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된 것 같아서 감사하구요. 어 이 항상 비우려는 자세라고 딱 말씀을 해주셔 말을 들었을 때 카스랑 조셉이 생각이 났어요. 항상 항상 신병철 박사님을 통해서 배우시려고 하시고 그리고 다른 외부에서도 좋은 강의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강의도 들으시고 그것들을 흡수하고 저희 청년들에게 그거를 반영시키려고 노력을 하시잖아요. 항상 변화하려고 하시고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아 정말 겸손한 회사구나란 진짜 오늘 강의에서 들었던 그 겸손의 정의에 맞는 그런 방향들을 정말 가고 있구나라고 많이 생각이 들었고요. 겸손하기 위해서는 그러면은 제 스스로도 많이 배워야겠고 그리고 그 배우는 거 플러스 아 진짜 유연한 사고와 유연한 자세를 가져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알고 있는 거랑 저의 그 업무 스타일이 있겠지만서도 그거를 고집하는 게 아니라 다른 분들의 업무 스타일 차이는 어떤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이 다른 사람들이 해주는 그 피드백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유연한 사고가 정말 중요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듣고 '겸손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라는 말씀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한 가지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까지 수많은 질문과 고민이 있었을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도 들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주관이 분명해졌을 텐데, 그때 겸손함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제 방향성을 명확히 하되, 남들의 의견을 잘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저는 전 직장에서 꽤 고지식한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회의 시간에도 "내 방법이 옳다"며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경우가 많았죠. 같은 팀원들끼리도 의견 충돌이 잦았고, 결국 더 고집이 센 사람이 이기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그게 과연 올바른 방식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서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소통의 중요성과 겸손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한 세 가지 정도 생각이 났는데 하나는 이제 팀장 교육에 있어서 이제 까를로스가 처음에는 팀장님들의 교육을 주로 하려고 하시다가 이게 워낙 팀장님들은 연차가 오래되니까. 이걸 바꾸기가 쉽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그 팀장님들 교육을 포기를 하고 그 신입 분들을 교육을 하자로 됐었어요. 그때는 이제 신입 분들은 뭐든지 다 받아들이고 말랑 말랑한 시기니까 그러면 신입들을 교육을 하자 했었는데 어 신입들을 교육시키고 팀에 들여보내도 뭔가 전체의 팀 조직이 바뀌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카를로스나 조셉도 계속 리더십 교육을 하면서 아 이거는 안 되겠다 이거는 원래대로 다시 돌아와서 팀장 교육을 먼저 해야 팀이 바뀌고 강의에서도 나왔듯이 리더가 변하지 않으면 그 팀이 성장할 수 없다라고 나왔듯이 이거는 팀원들을 교육을 먼저 할 게 아니라 팀장 교육에 더 힘을 써야겠구나 라고 깨달으시고 다시 팀장 교육에 힘을 엄청 쏟으셨거든요. 그러면서 점점 변화가 되기 시작했고, 그런 걸 느끼면서 아 정말 그 리더가 바뀌어야 팀 분위기나 그런 게 바뀌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었고 그다음에 저도 삼일 고의 교육을 나갔던 적이 있었는데, 원천세나 부가세 같은 정말 여러 번 해서 저한텐 쉬운 분야를 교육을 나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거를 제가 그냥 혼자서 신고를 하려면 뚝딱뚝딱 하는데 그거를 학생들한테 알려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처음부터 다시 스스로 공부를 했었거든요. 내가 혹시나 잘못 알려주거나 이 학생들 눈높이에서 알려주지 않으면 이해를 못하면 그게 다 무용지물이니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다 공부하고 알려줬던 그 기억이 생각나서 항상 내가 다 안다고 생각을 해도 겸손한 자세를 갖고 그게 100% 다 누군가한테 설명할 수 없으면 아는 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었고 또 마지막으로는 겸손한 게 단순한 미덕이 아니라 리더의 자질로 필수적이다. 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는데 자기 확신을 갖되 항상 겸손해야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던 강의 내용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이제 배우는 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공부 안 해도 되네!’ 하면서 성인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스무 살이 되었을 때도 앞으로 공부를 계속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죠. 하지만 청년들과 함께하다 보니, 우리 회사가 청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곳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끊임없이 배우길 원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저도 깨달았어요. "아, 나는 죽을 때까지 계속 공부해야 하는구나." 또, 강의에서 "과거의 성공 사례가 지금도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 라는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배운 내용들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이전에 배운 것이 성공의 정답이라 믿고, 그 방식을 고수하려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기존 방식만 고집한다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내가 아는 것만 반복하면 한계에 부딪히게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이미 배운 내용이라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속해서 발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밀러 팀장님은 모두가 알다시피 정말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모르는 것이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어떤 질문을 해도 바로 답을 주실 것 같은 분이죠. 하지만 제가 팀장님을 정말 존경스럽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습니다. 어떤 질문을 드렸을 때, 만약 팀장님이 모르는 내용이면 솔직하게 "이건 나도 모르겠네." 라고 인정하시는 거예요. 저였다면, 만약 제가 밀러 팀장님 같은 위치였다면, 모든 사람이 저에게 기대하는 만큼 ‘나는 다 알아야 해’라고 스스로도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괜히 아는 척을 하고 싶어졌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팀장님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같이 찾아보자." 하시면서 함께 답을 찾아주십니다. 아는 척하지 않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고, 그 모습이 저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도 엘사가 저에게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괜히 아는 척을 하기보다는 "어, 나도 모르겠는데? 같이 찾아볼까?" 라고 말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더 멋있는 태도라는 걸 느꼈어요. 그렇게 하면 내가 더 성장하는 기분도 들고요. 그래서 팀장님의 그런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진짜 리더구나." 라는 걸 깨달았어요. 또, 이번 독서방에 올라온 루이스의 영상을 보면서도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영상은 약 10~20분 정도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어요. 세무서에서 십수 년 동안 일했다면, 일반적으로는 ‘이제 충분히 성공했지.’, ‘그냥 이렇게만 살아도 안정적인 삶이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현실에 안주하고 싶어질 수도 있죠. 하지만 루이스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세무사가 되겠다.’ 라는 더 큰 목표를 세웠고, 결국 그 목표를 이루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공무원이 되면 거기가 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죠. 하지만 루이스는 그 이상을 바라보고, 계속 공부하며 노력해서 스스로 원하는 길을 개척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배움에는 끝이 없고, 나도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오늘 영상을 보면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영상에서도 겸손함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저 역시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오늘 아침에도 일을 하면서 느낀 건데,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 같아도 매번 새로운 걸 배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겸손함을 의식적으로 되새기기보다는, 오히려 모르는 게 당연하고 배우는 게 당연하다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것 같아요. 아침에 팀원들에게도 이야기했는데, 저는 아직 모르는 게 많으니까 "이제는 올라갈 일밖에 안 남았다!"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업무를 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가르쳐 주시는 분들도 많고, 모르는 걸 발견할 때마다 ‘어? 이걸 모른 상태에서 전에 마감을 했었네…’ 하고 순간 당황할 때도 있어요. 하지만 곧바로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았으니까 다행이다!" 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주 자연스럽게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배우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성장하는 자세를 가지게 된 요즘입니다.
저는 먼저 "나는 충분히 알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봤지만, 아직 그렇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저는 지금 겸손함을 유지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기보다는,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겸손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겸손함을 잃을 일이 없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경험과 지식이 더 쌓였을 때도, 과연 나는 지금처럼 겸손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하면, 그때도 지금처럼 겸손할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배움을 멈추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겸손함 또한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구나 라는 걸 오늘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작년쯤, 경희여배 아웃소싱으로는 아마 2~3년 차 정도였을 거예요. 그때 저는 "이제 충분히 배웠다. 나는 다 알고 있다."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굉장히 오만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외부에서 앤디나 군이 "이건 좀 잘못된 것 같은데?" 혹은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고 새로운 지식을 전해주려고 할 때, 제가 그걸 많이 거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작년에 그 태도에 대해 많은 걸 깨닫게 됐어요. 까를로스와 조셉이 "겸손과 감사함을 가져야 한다." 라고 이야기했을 때, 문득 "나는 과연 겸손한가?"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봤어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그때의 저는 겸손과는 거리가 멀어진 상태라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이곳에 입사했을 때는 어떤 것이든 열린 마음으로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는데, 2~3년 차가 되면서 "나는 이제 전문가다.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결국, 새로운 지식을 거부하면서 스스로를 틀에 갇히게 만든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렇게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제 자신에게 실망도 많이 했고, 다시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깨달았어요. "내가 가지고 있던 지식이 완벽하지 않았다." 오늘 영상에서도 "스스로의 오류를 인정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 말이 정말 와닿았어요.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면 할수록, 제 생각이 틀렸던 부분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런 깨달음이 좌절감을 주기도 했지만, 이 과정이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걸 작년에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항상 배우려 하고 성장하려 한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그러면서 아침에 진행하는 청년 주니어 시간과 와캠퍼스가 떠올랐습니다. 특히, 주말에 법인세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을 보고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집에서도 들을 수 있는데, 직접 나와서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앞으로 더 배움에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때 마킹을 정말 많이 활용했거든요. 강의를 듣고, 중요 내용을 정리하며 공부하는 데 마킹이 큰 도움이 됐어요. 그런데 이번에 깨달았어요. 마킹은 고등학교 때만 쓰는 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와 함께할 친구 같은 존재구나. 청년 시절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시장 흐름이 계속 변화하니, 트렌드에 맞춰 변화할 줄 알아야 한다." 라는 말이 나오면서, 저는 레오가 떠올랐어요. 레오는 쳇GPT를 정말 잘 활용하시거든요. 사실 몇 번 알려주셨는데, 저는 아직도 완벽하게 쓰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 독서를 하면서 "이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줘." 라는 식으로 맞춤법 검사나 간단한 문장 정리 정도로만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레오가 활용하는 걸 보니까, "저렇게까지 가능하구나!" 싶었어요. 기술도, 도구도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걸 실감했고,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청년들 중에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구나." 라는 걸 느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먼저 "나는 그래도 어느 정도 겸손한 편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저는 피드백을 받는 걸 불편하게 여기지 않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재미를 느끼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리처럼 ‘충분히 알고 있다’는 전제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는 "나는 이걸 완벽하게 알고 있어." 라는 확신보다는, 항상 어딘가에 불안함이 존재하는 편이에요. 물론 이게 자신감 부족이나 실력 부족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면 같은 신고 업무를 반복하면서도 "내가 제대로 했나? 혹시 실수한 건 없나?" 하는 불안감이 늘 따라와요. 그런데 오늘 영상을 보면서, 이런 불안함이 오히려 변화를 경계하고, 성장하려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상에서도 "누구에게나 변화는 필요하다. 경쟁력을 잃지 않으려면 꾸준히 변화해야 한다." 라는 말이 나왔죠. 그래서 불안감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너무 집중하기보다는, 좌절하지 않고 적절한 자신감을 가지면서, 겸손함을 유지하며 나아가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세무·회계 사무실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그 일의 매력이 대체 뭐길래 그렇게 오래 하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합니다. "여기는 계속 공부해야 하고, 멈춰 있을 수 없는 곳입니다. 저는 그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단순히 변화하는 세법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이제는 세법만 알아서는 안 되잖아요. 근로기준법도 어느 정도 숙지해야 하고, 4대 보험 업무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죠. 사실 이 모든 게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해야 하는 거라면, 그냥 즐기면서 하자!" 라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어요. 우리는 의뢰해 주신 분들보다 더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이 업무를 다뤄야 합니다. 그러려면 계속해서 공부할 수밖에 없고, 새로운 변화나 개정된 규정을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 해야 할 거라면 스스로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즐기는 것이 나에게도, 그리고 이 조직에도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날까지는 내가 이 일을 끌고 나가자. 그리고 이 업의 가장 큰 매력은, 여전히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는 점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점을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설득해야, 결국 나의 발전도, 조직의 성장도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세무를 공부했지만, "나는 이걸 충분히 알고 있다." 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세무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목들도 워낙 방대한 양을 다루다 보니, "이걸 다 알고 있다." 라는 확신 자체가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충분히 알고 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는데, 저는 그런 경험이 없어서 그 기분이 어떤지, 어떤 마음가짐에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예전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더 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공부와 일은 별개라고 여겼죠. 하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 결국 일하는 것 자체가 공부의 연장선 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비가 이야기한 것처럼, 저도 ChatGPT를 자주 활용하는데요. 처음에는 단순히 "요리 레시피 추천" 이나 "일상 대화" 같은 가벼운 목적으로만 사용했어요. 그런데 점점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효율이 크게 올라가는 걸 체감했습니다. "이게 가능할까?" 싶었던 일들도 실제로 가능해지면서, 제 업무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하지만 동시에 "모든 걸 알고 있다." 라는 착각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이런 착각은 본인이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주변에서 칭찬을 해주거나 인정받을 때 더욱 쉽게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칭찬을 감사히 받아들이되, 그것에 취하지 않고 더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ChatGPT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저도 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저는 ChatGPT를 굉장히 자주 활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저희 남편이 개발자라서 둘 다 컴퓨터에 익숙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보니, 다양한 업무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최근에 남편과 함께 어떤 숫자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ChatGPT를 활용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숫자들 중에서 조합해서 번호를 만들어줘." 라고 요청했더니, ChatGPT가 번호를 쭉 생성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보다 보니, 뜻밖의 문제가 발생했어요. ChatGPT가 더하기 계산을 틀리는 겁니다. 예를 들면, 5 + 7을 8로 계산한다든지 하는 오류가 있었어요. 이걸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저도 새로운 변화를 좋아하고, 새로운 툴을 다루는 걸 즐기는 편인데, 마틴이 했던 말이 떠올랐어요. "AI가 세무업계를 대체할 거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결국 사람이 해야 하는 건 검토다."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AI도 틀릴 수 있고, 기계도 오류를 범할 수 있다. AI는 결국 주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직접 검토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변화하는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직접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어떤 툴을 사용하든, 내가 가진 지식을 꾸준히 공부하고 쌓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저는 이번 챕터를 들으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나의 대응 방식" 그리고 "관성 제거" 라는 두 가지를 특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무업무는 세법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단순 반복적인 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법이 계속 바뀌고, 그 적용 범위도 점점 확장되고 있죠. 예를 들어, 법인 컨설팅을 할 때도 "우리가 상법까지 알아야 해?"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만, 결국 이런 변화 역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공부하며 전문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앞에서 제나가 이야기했던 내용과 연결되면서 떠오른 게 있었어요. 주말에 법인세 강의를 들었는데, 마틴께서 대손충당금을 설명하실 때 아주 체계적으로 진행하시더라고요. 먼저 이론을 설명하고 예시를 들어서 이해를 돕고 마지막에는 검증하는 방법 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이걸 매뉴얼화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엑셀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서식이 만들어지도록 구성할 수도 있겠다. 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하지만 만약 검증하는 능력 이 부족하다면, 결국 내가 작성하는 숫자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그냥 서식만 채우는 데 그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더 나아가 시너지를 발휘하려면, 단순히 서식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 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런 점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배우는 단계라 자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제가 배운 방법이 기존 방식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더 나은 방법이나 제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조차도 겸손한 태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배운 대로만 익숙해져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제 업무에서 더 나은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발전해 나가는 것 역시 겸손의 한 자세라고 생각했습니다. 엘라 팀장님을 옆에서 지켜보는데, 그분은 여전히 주변의 의견에 귀 기울이시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면 늘 수용하시며, 모르는 부분은 블루홀을 활용해 케이스를 만들어 세무사님들이 태그를 걸어 계속 배우시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그렇게 해야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도 엘라 팀장님이 계속 생각났고, 저 역시 계속 배우며 지식을 쌓아가겠지만, 그 과정에서 자만하지 않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옳은지, 혹은 새롭게 바뀐 점이나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배움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배우는 자세는 언제나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법인세 마틴과의 경험을 통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법인세 성과를 이루어낸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회사의 분위기가 매우 좋다고 느꼈습니다. 주말에 독서방에 많은 분들이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꼼꼼한 법인세까지는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제 입장이 반성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과연 제가 회사에 있는 모든 지식을 다 알고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고, 결국 어떤 위치에 있든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배우려는 자세'라는 것이, 결국 새로운 지식이나 내가 몰랐던 것을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우리 모두가 핵심 역량을 올렸잖아요. 그 과정에서 제가 올린 내용은, 알고 있던 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주에는 루나가 구글 시트 활용법을 한 번 보여주었고, 어제는 조안나 팀장님께서 본인이 원장 체크하는 방법을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미 알고 있거나 대체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굳이 듣지 않았을 텐데, 3년 내내 '겸손'이라는 단어를 계속 듣다 보니 저도 배우고 싶고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꾸 들었습니다. 그래서 루나가 알려주신 방법은 바로 적용해보고 있고, 안나 팀장님께서 해 주신 것도 즉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배우려는 자세가 정말 끝이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누군가에게 배우는 것이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다시 배우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주변에 이를 알려줄 사람이 많다는 점과, 제가 잊을 때마다 충년 주니어에서 저를 상기시켜 주는 점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세청에 입사한 이후로 저는 세법을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한때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에도 새로운 특례법이나 규정이 등장하면서,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요즘은 양도세를 공부하고 있는데, 그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또 다른 새로운 내용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법을 안다는 것이 오히려 자만의 길로 빠지기 쉽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다행히도 우리 세무법인에서는 '겸손'이라는 단어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주어, 스스로 돌아보고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영상을 보며 앞으로 무엇을 배울 때마다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계속해서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는데, 10년간 세무업에 종사하며 '내가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10년 동안 생각을 멈춘 채 안일하게 입사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 안다'는 자신감으로 들어왔지만, 실제로는 기억도 제대로 나지 않고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좌절감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 좌절이 오히려 새롭게 배워야 하고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동료들이 저를 가르쳐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을 보며 감동받았습니다. 이 영상은 저에게 겸손하지 못했던 과거를 돌아보게 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보면서, 강의에서 "본인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인정해야 지속적으로 배우려 하고, 그것이 곧 발전으로 이어진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가 주니어 시간이 끝나면 전날 강의를 듣고 와서 서로 질문하며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이 과정이 겸손한 자세를 기르는 데 있어 매우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집에서 강의를 들을 때는 내용이 생각보다 쉽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나는 이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중요한지 고민하고,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받았을 때 한 번에 답이 나오지 않으면, ‘내가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쉬워 보였던 내용도, 실제로 질문을 받고 답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이 드러나고, 그때 다시 한 번 깊이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저에게 겸손함을 키워주는 중요한 기회라고 느껴졌고, 앞으로도 저희 모두가 더 겸손한 자세를 갖고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사람들을 대할 때도 '저 사람, 다 알겠다'고 여겼는데, 강의를 통해 내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반성하며, 앞으로 리더가 되고 싶더라도 부족한 자질을 채워나가야 한다는 점을 자각했고, 계속해서 나를 깨워주는 강의에 감사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무엇을 배울 때 열린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제가 아는 한 고등학교 교사 분은 항상 배우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이를 충분히 습득해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밤샘 공부를 하신다고 하십니다. 반면, 주변의 다른 교사들은 똑같은 교재만 고수하며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그 분은 안타까워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수업에 임할 때 자신이 가르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에게서도 배울 점이 있다는 자세를 항상 유지하십니다. 이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서 조금이라도 배울 점이 있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저도 겸손해지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겸손이라는 게 사실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강의를 보면서 헤일리가 생각났습니다. 헤일리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인데, 질문할 때나 대화를 나눌 때 '내가 다 알고 있다'라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겸손하게 배우려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헤일리를 본받아 제 위치를 다시 생각하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은, 겸손이 협업을 원활하게 하고 나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두 가지 경계해야 할 점을 깨달았습니다 .첫째, 새로운 도구나 업무 방식이 등장했을 때, 제가 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학습하려는 태도를 가졌는지 돌아봐야겠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엑셀에 익숙해져 있다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해야 할 때, 익숙한 방법만 고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적용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둘째, 인정받는 순간에 자만심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정받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며, 오히려 그것에 머무르면 도태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주위에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많고, 그들에게서 배울 점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항상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2월 17일

•
검소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제 소비 습관을 돌아보니, 생각 없이 물 흐르듯 돈을 쓰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충분히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택시를 이용한다거나,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구매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또한, 미래를 생각해 봤을 때,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하고,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소비뿐만 아니라 시간과 자원을 보다 계획적으로 활용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무조건 아끼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필요한 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금액을 사용하더라도 어디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할 때도,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능력이 중요하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결국, 일을 할 때도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것이 무엇인지 설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점을 더 신경 써야겠다고 다짐한 강의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어릴 때 아버지께서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버지는 정말 지독할 만큼 검소하신 분인데, 그 영향을 저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택시 예시가 나와서 문득 생각난 건데, 아버지는 택시를 거의 타지 않으세요. 이유를 여쭤봤더니, 택시비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택시를 타면서 잃게 되는 경험과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물건을 살 때도 가격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물건이 내 삶에 얼마나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 계산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되새기면서, 앞으로 소비를 할 때 단순히 가격이 아니라 그 경험의 가치를 계산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공소한(검소한) 삶을 사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정말 필요한 곳에 돈을 쓰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스스로 사치스러운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검소하다는 것이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돈뿐만 아니라 시간, 일, 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허영심 역시 사치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를 성찰하는 것이 검소함을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검소한 삶을 실천하면 오히려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2025년에는 저의 소비 습관을 기록하고 정리하며, 정말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는 한 해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해 보았는데, 장기적인 목표와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 인간관계나 경험이 많아지면 충동적인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소비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을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 강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셀레나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에 봤던 강의 내용이 하나 떠올랐어요.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쇼핑이나 시간 낭비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검소한 삶이라는 것은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과도 깊이 연결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돈이든 시간이든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하루하루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검소한 태도는 재무관리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역량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소비 습관을 기록하고, 현금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업을 운영하면서 투자 결정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때 주인정신과 가문정신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떠올랐습니다. 검소함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라는 점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어제 오스틴과 나눴던 대화가 떠올라서 재미있었어요. 회사에서 재정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오스틴이 아주 검소한 태도를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왔었거든요. 태미가 모니터 받침대를 사고 싶다고 했는데, 오스틴이 "책으로 대신할 수 있잖아요"라고 했다는 얘기를 듣고, 오스틴이 정말 검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검소함이 중요하지만, 쓸 때는 써야 한다는 선택과 집중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계부를 쓰면서 고정비와 변동비를 관리하고 있는데, 2025년에는 더 체계적으로 소비를 점검하고 저축을 늘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김창욱 교수님의 강의에서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은데 가격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사라. 하지만, 가격 때문에 사는 거라면 사지 말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저도 이 원칙을 적용해서, 소비할 때 가치관을 확립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검소함이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검소'라는 키워드가 강조되었지만, 저는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검소함의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도 설명되었듯이, 결국 효율적인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 읽고 있는 넷플릭스: 규칙 없음이라는 책에서도 비슷한 개념이 나오는데, 넷플릭스에서는 야근 식대나 출장비 같은 지출에 한도를 정하지 않고, 직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판단을 맡긴다고 합니다. 즉, 회사에 가장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소비해야 한다는 원칙이죠. 예를 들어, 중요한 미팅을 위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해야 하는 경우,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떠올리면서, 검소함은 단순히 단기적인 절약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사실 회사에서 강조하는 감사, 겸손, 검소 중에서 저는 검소의 개념이 가장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강의에서 검소가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목표를 위해 꼭 필요한 소비를 하는 것이라는 점이 설명되었는데, 이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나온 "소비보다 가치를 중요시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정말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즉, 가장 편한 것만을 찾기보다는, 왜 필요한지 고민하고, 본질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소비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태도를 더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검소함이라는 개념이 그다지 와닿지 않았어요. 일반적으로 검소함은 돈을 아끼는 것을 의미하는데, 모든 직원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가치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클로이와 제나가 말한 것처럼, 검소함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효율적인 활용에 초점을 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강의에서 장기적인 계획을 강조하며, 인간관계와 경험도 중요한 요소라고 했는데, 실제로도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것이 업무 만족도와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선택이 더 장기적으로 가치 있는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검소함과 거리가 먼 편인데, 사실 저는 **'맥시멈 라이프'**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충동구매를 자주 합니다. 나를 위해 소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정을 꾸리고 나서, 정말 필요한 물건을 샀는지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소비도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몇 번 쓰지도 않은 물건이 쌓여가고, 결국 되팔더라도 제값을 받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과 함께 "정말 필요한 것만 사자. 아껴서 더 의미 있는 곳에 돈을 쓰자"라고 다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검소함의 중요성을 느꼈고, 앞으로는 보다 신중하게 소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검소함과 거리가 먼 편인데, 사실 저는 '맥시멈 라이프'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충동구매를 자주 합니다. 나를 위해 소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정을 꾸리고 나서, 정말 필요한 물건을 샀는지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소비도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몇 번 쓰지도 않은 물건이 쌓여가고, 결국 되팔더라도 제값을 받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과 함께 "정말 필요한 것만 사자. 아껴서 더 의미 있는 곳에 돈을 쓰자"라고 다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검소함의 중요성을 느꼈고, 앞으로는 보다 신중하게 소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제니가 말한 내용이 떠올랐는데, 사실 업무 환경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컴퓨터나 마우스 같은 장비보다도,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냐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제 빈의 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저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제 소비 습관을 지니에게 보여줬더니 지출이 조금 크다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그래서 청년 내일 저축계좌를 활용해 월 70만 원씩 꼭 적립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더 계획적인 소비를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저는 제니와 비슷하게 사고 싶은 게 있으면 꼭 사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해야 마음이 편하거든요. 다행히 부모님께서 제가 있는 돈을 다 써버릴까 봐, 모르게 적금과 연금을 들어주셨더라고요. 하지만 월급을 받으면 남은 돈을 거의 다 써버려서, 주변에서 과소비가 심하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했습니다. 입사 후 처음으로 큰돈을 벌면서 소비가 더 심해지는 걸 느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정말 불필요한 소비를 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미래를 위한 저축을 더 늘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변에서 보기에 검소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택시를 자주 타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가장 편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택시에 돈을 쓰는 것입니다. 반면, 식비에는 돈을 거의 쓰지 않고, 화장품도 개봉 날짜를 기록하며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편이에요. 결국,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 영역이 다를 뿐, 모든 소비를 줄이는 것이 검소함의 본질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검소한 습관을 고민해 보았는데, 예를 들면 사무실 문을 닫고 난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리의 말을 들으면서, 검소함이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가치를 따지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택시를 타는 것이 검소하지 않은 소비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개인에게 더 높은 효율과 가치를 제공한다면 합리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강의를 통해 검소함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미래를 위해 저축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더 계획적으로 소비하고,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검소라는 가치가 개인적으로도 중요하지만, 제가 청년들의 구성원으로서 이 가치를 어떻게 적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검소함이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인적 자원과 시간 같은 다양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어제 강의에서 언급된 브랜드, 프로덕트, 그리고 핵심 고객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과 연결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업무로 인해 낭비되는 시간과 자원이 없는지 점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검소함이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효율적이고 가치 있는 방향으로 투자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낀 강의였습니다.
회사에서 검소함을 실천하는 방법과 실생활에서 검소하게 사는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업무에서 검소함을 적용하는 예로, 우리가 블루홀에 파일을 업로드할 때 불필요한 파일을 함께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떠올렸습니다. 고객이 제공하는 원본을 올리는 것은 맞지만, 파일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불필요한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도록 안내하는 것도 검소한 태도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검소함을 단순한 절약이라고 생각했지만, 더 큰 가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건강을 위해 값싼 음식보다 질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검소함의 한 형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관점에서 검소한 삶을 실천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검소한 사람이 내적인 만족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소비보다는 가치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검소한 삶의 본질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요즘 소비 패턴이 점점 커지고 있고, 저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를 늘려왔던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소비 습관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더욱더 검소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과거에는 소비 습관이 정말 엉망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물건을 살 때 크게 고민하지 않았고, 그냥 사고 싶은 대로 샀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순간의 만족은 오래가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300~400만 원짜리 명품 가방을 샀을 때 처음에는 설레지만, 그 감정이 길어야 한 달 정도 지속되더라고요. 반면, 같은 돈을 저축하면 1년 후, 2년 후에 쌓여 있는 잔고를 보며 지속적인 만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주변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도 커졌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검소함과 감사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는 과거에 과소비를 정말 많이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몇천만 원을 하루에 써보기도 했고, 몇억 원짜리 차를 타보기도 했어요. 그때 당시에는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선도 좋았고, 소비를 통해 많은 대우를 받을 수 있었죠. 하지만 그 생활이 지속될 수는 없었습니다. 현재는 검소한 삶을 실천하면서,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명품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족을 찾았지만, 지금은 13만 원짜리 갤럭시 워치나 3만 원짜리 마우스 손목 보호대를 사면서도 행복을 느낍니다. 이제는 검소한 삶이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과 연결된다는 점을 몸소 경험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돈을 더 쓰는 것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무엇이 진짜 중요한지, 가치 있는 소비를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검소한 소비란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하는 능력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념은 고객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도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검소함은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에 집중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물질적인 풍요에는 한계가 있고, 어느 정도 연봉이나 성과급을 받더라도 만족을 느끼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물질적인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성취감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는지, 그 시간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검소함이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고 인간관계를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는 검소함을 단순히 금전적인 절약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할 업무와 생각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즉, 불필요한 생각이나 업무를 줄이고 보다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검소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태도를 실천해 나가야겠습니다.
저는 검소함이 절제와 깊이 연결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시간 관리에서 단기적인 욕구에 쉽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 하고 싶은 일들을 우선하다 보니, 장기적인 목표를 위해 시간을 절제하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이번 강의를 통해 스스로의 절제력을 기르고,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검소함이 개인적인 소비 습관에만 적용되는 개념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기업 운영에서도 중요한 가치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검소함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를 할 때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며 집중력이 흐트러지곤 했는데, 이를 줄이고 보다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업무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검소한 태도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월 18일

•
감사
안녕하세요, 셀레나입니다. 감사 인사를 하는 것이 쉬워 보이면서도, 정작 꼭 해야 할 순간에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감사가 가치를 이해하고 정신적인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는 감사 표현을 할 때 의미를 깊이 생각하기보다는 단순한 인사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이번 강의를 통해 감사 인사를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나 자신과 타인을 위한 의미 있는 표현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감사한 일을 나누는 것이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습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감사 나눔이 자연스럽게 스몰 토크로 이어지면서 동료들의 근황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는 점도 의미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올해부터 기록을 할 때 맨 위에 "감사"라는 단어를 적어두었는데, 돌이켜보니 하늘이 맑은 것조차 감사하다고 적어놓은 날이 많더라고요. 어제 읽었던 책에서도 감사와 미안함을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이 결국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갔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현하는 습관을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신앙적인 부분에서 감사를 많이 실천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감사를 강조하는 조직이 과연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감사를 나누는 문화가 있는 회사에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한 일이고, 감사한 일이구나 싶었습니다. 이는 감사를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들으며 떠오른 회사가 하나 있었는데, 리바이 포유라는 화장품 회사에서 ‘감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 적이 있어요. 처음엔 기독교적인 가치가 회사에 접목될 수 있을까 의문이었는데, 감사를 단순한 신앙적 요소가 아니라 삶의 필수 요소로 접근하면 가능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 청년들도 앞으로 겸손·검소·감사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나 프로모션을 할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내가 진정성 있게 감사를 느껴본 적이 얼마나 될까? 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청년들에서 감사를 강조하는 이유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필수적이며, 협업이 중요한 조직에서 감사가 더욱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에 오면서 조직의 분위기가 정말 좋다는 걸 느꼈는데, 그것이 매일 아침 감사한 일을 나누는 문화 덕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감사를 나눌 수 있는 청년 주니어 시간과 블루홀의 존재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도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감사 인사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청년들에 오기 전까지는 감사 인사를 받을 일은 많았지만, 제가 직접 감사하다고 표현할 일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사소한 일에도 감사한 일이 참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아나가 말한 해외 책 이야기를 듣고 저도 문득 해외에 있을 때의 경험이 떠올랐는데, 분명 감사한 순간이 있었을 텐데 기억이 잘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처럼 감사한 일을 기록하는 습관이 결국 오래 기억에 남고, 추억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더 많이 기록해야겠습니다.
강의 초반에 나왔던 "감사는 연습해야 하는 부분이다" 라는 말이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감사는 객관적으로라도 표현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때로는 감사한 마음이 들지 않을 때라도 감사할 점을 의도적으로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감사한 마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는 것과, 감사한 마음이 없더라도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을 비교했을 때, 후자가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회사 이메일인데요. 원천팀에서는 노무법인과 이메일을 주고받을 일이 많은데, 항상 마무리를 "감사합니다" 로 끝맺음하는 것이 회사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면접 과정에서도 감사하는 태도를 확인하는 질문을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 블로그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 "무엇을 써야 하지?" 라는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감사한 일을 찾다 보니,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사람은 감사한 일도 반복되면 무뎌지기 마련인데, 감사의 감각을 잃지 않도록 계속해서 감사하는 습관을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올해 핵심 역량 목표 중 하나로 "하루에 한 번은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듣기" 를 설정했어요. 제가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은 쉽지만, 상대방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는 것은 제 행동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지금까지 하루 한 번씩 감사 인사를 듣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 목표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청년들이 떠올랐는데, 회사 분위기가 정말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은 서로 협력하려는 문화가 강하고, 이러한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된 것은 겸손·검소·감사라는 가치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상대방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면 소통이 더욱 원활하고 건강해진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와 겸손한 태도로 대화를 하면,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같은 태도로 응답하더라고요. 이러한 소통 방식이 건강한 조직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감사 일기를 쓰는 습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감사 일기를 쓰고, 다른 사람들이 올린 감사 내용을 읽은 후에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루틴인데요. 이를 통해 동료들의 근황을 알 수 있고, 우리가 정말 대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신뢰와 믿음의 표현이라는 점도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상대방을 믿지 않으면 감사할 점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감사할 줄도 모르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강의를 통해 감사하는 습관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고,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표현을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보다 조금 더 오래 살아서 하는 말은 아니고, 단순한 상투적인 말도 아닙니다. 우리 삶은 선물입니다. 우주가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태어날 자리를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자리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선물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그 누구보다도 나 자신에게 감사하고 응원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나를 고마워하지 않고, 내가 나를 응원하지 않는다면, 삶은 불만과 불행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 자신에게 감사하고, 나 자신을 응원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강의에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감사함을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청년들에서 매일 아침 감사 인사를 나누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평소에 감사한 순간을 찾으려 하지도 않았고, 표현하지도 않았구나 하는 점이었습니다. 분명 감사할 일들이 많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았다는 걸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감사 인사를 통해 감사한 순간을 찾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의도적으로라도 주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제가 거래처를 대할 때 약간 편애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요청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하고, 감사 인사도 없이 끝내는 반면, 어떤 사람은 정중하게 부탁하고, 일이 끝났을 때도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후자에 더 정이 가고, 그 거래처를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이것은 단순히 거래처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적용되는 원리인 것 같습니다. 감사함을 표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고, 말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감사하는 태도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감사한 마음을 좀 더 표현하고, 감사할 순간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인사하는 예절과 감사하는 마음을 강조받으며 자랐습니다. 어릴 때는 자연스럽게 감사 인사를 했지만, 삶에 치이면서 점점 감사함을 잊고 불평불만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누군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때, 처음에는 감사했지만 나중에는 그게 당연해지는 순간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태도가 관계를 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이를 깨닫고 관계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고, 감사함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의도적으로라도 감사 인사를 자주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그것이 제 삶을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과 남자친구에게 "고마워, 미안해, 고생했어, 사랑해" 라는 말을 하루에 꼭 한 번씩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니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는 결국 사랑과도 연결되는 감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제니가 말한 것처럼, 어릴 때 부모님이 뭔가를 받으면 반드시 감사 인사를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사가 습관처럼 입에 붙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보면서 내가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던 적이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하루에 한 번, 진정성 있는 감사 인사를 실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또한, 거래처에서도 마찬가지로, 어떤 곳은 요청한 일을 처리해도 감사 인사 한 마디 없이 넘어가지만, 어떤 곳은 사소한 일에도 "감사합니다" 라고 전해주는데, 그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동기 부여가 되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받은 감사의 기쁨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대방이 감사 인사를 표현하는 태도를 보고, 인간관계를 지속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편입니다. 제가 무서운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만큼 감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을 표현하는 사람을 보면 신뢰가 쌓이고, 반대로 아무렇지 않게 받기만 하는 사람을 보면 거리를 두게 되더라고요. 회사에서는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친구들이나 가족, 연인에게는 감사 표현을 잘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남자친구에게는 물건을 사줄 때만 감사 인사를 했지, 그 외에는 표현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감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블루에 올라오는 감사일기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순간에 감사함을 느꼈는지 읽어보는 것이 하나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의 시각에서 감사한 일들을 보게 되고, 저 또한 자연스럽게 감사를 표현할 거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청년들에 오면서,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런 문화를 만들어준 청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입사 초기에 태미가 저에게 감사 인사를 자주 했는데, 저는 "그냥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왜 그렇게까지 감사하다고 할까?" 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태미는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 이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번 강의를 보며, 감사가 신뢰와 믿음의 표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는 연습해야 하는 태도라는 말이 강의에 나왔는데, 저도 예전에 감사 명상을 했던 적이 있어서 일기장을 다시 펼쳐보았습니다. 그때는 하늘이 맑은 것, 존재하는 것 자체에 대한 감사를 적어두었더라고요. 결국, 감사도 연습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태도가 된다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감사하는 삶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어려운 시기에 감사함을 찾아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도 살면서 힘들었던 순간이 두 번 있었는데, 첫 번째 힘든 시기에는 상황을 탓하기만 하고 감사할 줄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힘든 시기에는 이 경험이 결국 내 삶의 밑거름이 될 거야라고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뒤돌아보면, 두 번째 힘든 시기를 대하는 태도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감사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 늘 "좋은 일이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당연하고 쉬운 일이다. 하지만 어려운 순간에 감사하는 것이 진짜 중요한 태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감사는 특별한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을 통해 체화할 수 있는 태도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문화를 실천하는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도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청년들에 들어온 후,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이 해본 말이 "감사합니다" 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감사 인사를 나누는 것이 조금 어색했고, "오늘은 무엇을 감사해야 하지?" 하고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 적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감사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태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러한 변화가 가족에게도 전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요즘 저희 작은 딸도 입에 "감사합니다"를 달고 살더라고요. 이 모든 것이 청년들에서 감사 문화를 강조하고, 저희가 실천해 나가면서 생긴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감사를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에서는 이미 감사하는 문화가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여기 와서 정말 많은 "감사합니다"를 말하고 들었는데, 처음에는 형식적으로 말하는 것이었지만, 점점 더 진심이 담기게 되더라고요. 특히, 동료들에게 피드백을 줄 때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하는 것이 단순한 예의 차원을 넘어, 이 피드백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었구나 하는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는 요소가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도 감사의 표현을 하면 소통이 더 원활해지고,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사의 표현이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팀워크를 위한 중요한 요소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낀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처음엔 "감사는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에는 남들과 비교하며 제 자신을 탓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와서 매일 감사한 점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제가 이미 행복을 많이 누리고 있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삶을 더욱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스스로 감사를 찾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에 와서 감사 일기를 쓰면서 저도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이 좋은 습관을 우리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중학교 1학년인 아들에게 감사 일기를 써보라고 권해보았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하더니, 결국 "어제보다 젤리를 덜 먹었다" 라고 적었더라고요. 작은 변화지만, 감사하는 습관은 이렇게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감사는 남에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는 의례적으로 할 수도 있지만, 자기 자신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스스로에게도 감사를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설날에 조카와 편의점에 갔을 때, 계산을 마치고 "조카야, 감사합니다 해야지!"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카가 "삼촌, 도대체 뭐가 감사한 거야?" 라고 묻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문득 깨달은 것이, 저 역시도 일상 속에서 감사 표현을 인색하게 했다는 점이었습니다. "내가 돈을 지불했는데, 왜 감사해야 하지?"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사실 감사는 돈을 지불하는 것과는 별개로 사람 간의 관계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친한 친구 중 한 명은 편의점에서 사탕 하나를 사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인사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인간관계도 좋고,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사람인데, 감사하는 태도가 결국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감사 표현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2월 19일

'보통 사람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릴리
이번 챕터를 읽으며 신병철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작은 성공의 법칙"이 떠올랐습니다. 젊은 나이에 큰 성공을 바라기보다는 작은 시도를 꾸준히 하면서 그것들이 연결되어 결국 성공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양에서 질이 나온다"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신중하게 행동하는 편이었는데, 책에서 말하는 **"계속 시도하고 보완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는 내용이 제 기존 생각을 확장시켜 주었습니다.또한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꾸준히 시도하라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그동안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너무 오래 고민하고 망설였던 경험이 많았는데, 이제는 무엇이든 일단 시작하고 점차 발전시켜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꾸준함"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나왔는데, 그걸 보면서 문득 "시작이 없으면 꾸준함도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하려고 하지만, 그러다 보면 결국 시작조차 못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완벽한 준비가 끝나는 순간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시작부터 하고, 그 과정에서 재미를 찾고, 목표를 세우면서 보완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릴리가 말씀하신 부분과 같은 구절에 밑줄을 쳤습니다. "집요하게 꾸준히, 완벽하게 하지 말고 일단 시작이라도 하자."
또한, "운은 끊임없는 시도와 꾸준함에서 나온다." 라는 문장도 인상적이었어요. 예전에 들었던 로또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로또를 30장 사면 당연히 1장보다 당첨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마찬가지로 많은 시도를 하다 보면, 결국 그중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조셉이 "선을 긋지 말고 점을 찍어라." 라고 하셨던 말도 떠올랐어요. 무엇이든 일단 시작하고, 나중에 그것들이 연결되면 된다는 의미였는데, 이 챕터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작은 잘하는데 끝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끝까지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가 입사 초기였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그때 적어둔 메모들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에게 주어진 업무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바빠지고 환경이 바뀌면서 소홀해진 부분도 있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처음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게 되었고,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꾸준함이 결국 성과를 만든다"는 내용을 보며, 저도 더 집요하게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빨리 원천팀에 한 명이 들어와서 업무를 분담하고, 저도 더 많은 성과를 만들어낼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40대가 되면 정말 의미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천재가 아닌 보통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이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는 원래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디자인과를 갔었는데, 막상 입학하고 보니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이 많았고, 그 벽을 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챕터에서 "양에서 질이 나온다."는 내용을 보면서 "꾸준히 시도하고 경험을 쌓다 보면 결국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일단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시도해보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일기 한 권을 끝까지 쓰기, 문제집 한 권 완독하기 같은 것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이 작은 성취들이 모이면 결국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저는 매주 로또를 사는 편인데, 친구들이 "어차피 안 될 거 왜 사냐?"고 하곤 해요. 그럴 때마다 저는 "안 사면 확률이 0%지만, 사면 그래도 기회는 생긴다!"라고 말하곤 하죠. 이 챕터에서 소개된 공식 S = R × Q (성공 = 많은 시도 × 집요함)을 보면서 "아, 내가 하는 작은 시도들이 결국 기회를 만들어주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영화 타짜에서 주인공이 처음에는 손바닥에 피가 나도록 연습을 하다가, 결국 신의 손이 되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그처럼 집요함이 쌓이면 결국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질러라"와 "1%의 차이의 힘을 믿어라." 이 두 가지 원칙을 실천하면서,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리아의 로또 이야기를 듣고 예전에 들었던 일화가 떠올랐어요.
어떤 사람이 교회에서 매일 "하나님,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라 고 기도했는데, 목사님이 "로또도 안 사면서 기도를 하면 어떡하나요?"라고 답했다는 이야기였죠. 결국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기회가 생긴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이걸 유튜브와 비교해보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브이로그, 먹방, 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하다가, 어느 순간 하나가 히트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청년들도 기 장 서비스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 등 다양한 활동을 시도하고 있는데, 처음엔 미약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걸 보면서 "진짜 1%의 힘이 중요하구나."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다양한 시도를 꾸준히 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호기심과 긍정으로 뭐라도 그냥 하라." 라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시작할 때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는 강한 욕심이 있어요. 특히 결재를 올릴 때 반려되지 않도록 최대한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오히려 일이 딜레이 되고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되더라고요.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한 번에 끝내야지!" 하는 욕심이 올라와서 스스로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완벽보다 속도를 내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너무 큰 단위의 목표(예: 연말정산 완벽하게 끝내기)보다는 "업체 하나씩 빠르게 처리하자" 같은 작은 단위의 목표로 접근하는 게 작은 성취감을 느끼면서도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작은 목표에 집중하며, 실천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챕터에서 "일단 저질러라" 라는 문장이 떠올랐어요. 다작을 하려면 완벽성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수록 보이는 게 많아지고 신경 쓸 게 많아져서,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게 된다는 점도 공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저도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결재를 올릴 때 너무 신중해지고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어차피 반려될 수도 있다.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빠르게 실행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선하는 과정이 더 효율적이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완벽보다는 실행"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나이와 무관하게 집요하게 꾸준히 하면 운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운은 끊임없는 시도와 꾸준함에서 나온다." 이 문장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SNS에서 본 글귀 중에 "이 나이에 뭔가 시도하는 게 너무 늦은 걸까?" 라는 질문에
"이 나이에 못하는 건 키즈 모델밖에 없다. 다 해도 된다."
라고 답한 걸 본 적이 있어요.
그 글을 보면서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지금 겁먹고 시도를 안 하고 있는 게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도전해봐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책에서 "피카소는 3만여 점의 그림을 그렸고, 그중 일부만 유명해졌다." 그리고 "천재가 아닌 보통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나이가 먹어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끈기가 좋은 편이 아니어서 어떤 걸 시작했다가 성과가 없으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요.그런데 이번 챕터를 읽으며 "결국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성과가 조금 미미하더라도, 더 꾸준히 실행해보자! 라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책에서 "대부분 39살에 역사의 족적을 남길 만한 업적을 이뤘다." 라는 문장을 보고 처음엔 "이건 내가 39살까지 성공하지 못하면 큰일 나는 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밑에 "복권을 30장 사면, 1장 사는 것보다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이와 무관하게 다작을 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라는 내용을 보면서, 조셉이 앤에게 해준 말이 떠올랐어요. "다작을 해야 수작이 나온다. 많이 만들어야 좋은 게 하나 나온다." 저도 경리팀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솔직히 너무 처참합니다. 처음엔 완벽한 글을 쓰고 싶어서 부담감이 컸는데, 이제는 "일단 다작을 해보자! 뭐 하나라도 얻어 걸리겠지?"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성공 = 아이디어 × 가치 × 능력 × 많은 시도 × 집요함" 이라는 공식이 나왔는데, 결국 "능력 + 끈기 = 성공" 이라는 메시지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운이 좋았다." 라고 말하는데, 사실 운이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 "왜 나는 운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운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문장은 "양에서 질이 나온다." 였습니다. 저도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항상 신중하게 일하려는 편인데, 그게 오히려 실행을 늦추고, 경험을 쌓을 기회를 놓치는 요인이 되었던 것 같아요. 현재 저는 건설업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밟고 있는데,
진짜 전문가가 되려면 많이 부딪혀보고, 직접 경험해봐야 한다. 이론적인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결국 수많은 경험이 쌓여야만, 실무에서 진정한 전문가로 자리 잡을 수 있다. 그렇다면 더 많은 시도를 해봐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보면서 신병철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성공을 위해서는 동기부여와 역량이 모두 필요하다." 라는 개념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시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고, 남편은 신중하게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항상 "우리는 되게 잘 살 거야!" 라고 말하는데, 그 이유가 제가 동기부여가 강하고, 남편이 역량이 있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저는 디스크 검사에서 설득자형이 나왔는데, 완벽한 결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실행을 늦추는 경향이 있었어요. 하지만 멘탈 솔저 교육을 받으면서 "일단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게 더 빠르고 효과적이다!" 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일단 시도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자!" 라는 마인드로 바꾸려고 합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꾸준히 실행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그만큼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일이 있어도 매일 해야 하는 것을 정해놓고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새벽 명상을 하거나, 일정 횟수 이상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거죠. 저도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려운 편인데, 최근에는 "필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지금 읽고 있는 책 《데일리 데드》에서 부모의 태도와 아이들에게 전달할 메시지에 대해 배우면서, 필사를 하면서 부모로서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고, 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처럼 꾸준히 실행하면서 마음도 정리되고, 아이와의 관계도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 챕터를 통해 다시 한번 "꾸준함이 성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고, 꾸준함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하지만 꾸준함을 지키는 방법에는 두 가지 갈림길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피드백을 받으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 혼자서 꾸준함을 유지하며 나중에 깨닫는 방법 저는 청년들에서 일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 혼자서 꾸준히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이 챕터를 통해 다시 한 번, "혼자만의 꾸준함이 아니라,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야 성장 속도가 빨라진다!" 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나는 평범한 사람인데, 지금 이 나이에 뭔가를 이루기에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하는 고민이 사실 제 안에도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생각은 나의 착각일 수도 있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책에서는 "꾸준히 시도하면, 결국 운이 따른다." 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데, 이것이 나에게도 가능성이 있다는 격려로 느껴졌어요. "그냥 단순하게 반복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고, 이런 환경을 제공해 주는 청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성공의 공식"에 대한 부분을 읽고, "성공 = 아이디어 × 가치 × 능력 × 많은 질문 × 시도 × 집요함" 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많은 질문을 하면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챕터를 읽으며 "정확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시도하고, 도전하고, 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라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운조차도 가질 수 없다!" 라는 말처럼, 도전을 해야 비로소 운이 따라온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번 챕터에서 "양에서 질이 나온다." 라는 문장을 읽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보통 우리는 "질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양을 늘려야 결국 질이 나온다." 라고 설명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과연 그럴까?" 의심이 들었는데, 생각해 보니 "수많은 시도와 연습이 있어야 결국 높은 퀄리티의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현재 저는 거래처와의 전화 응대나 업무적인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데, 이제는 조급해하지 않고,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호기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자세로 꾸준히 시도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자! 그리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교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라는 메시지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저는 나이를 먹는 게 슬픈 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은,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이고,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 번 성과를 냈다고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원하던 목표에 도달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다른 분들이 "시도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 주셨는데, 저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 봤습니다. 책에서는 "S = RQ" 라는 공식이 나오는데, 이 공식이 통용될 수는 있지만 "무작정 실행만 하면 되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예전에 제가 카페에서 일할 때, 아침마다 에스프레소 샷을 내리고 맛을 테스트하며 개선 방향을 고민했어요.
하지만 지식이 부족하니까 개선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점장님이 습도에 따라 분쇄도를 조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그 작은 차이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어요. 그때 깨달았어요. "방향성과 목표가 있어야 실행 횟수를 늘려도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 우리도 블루홀, 다른 지점들과의 피드백을 활용해서 방향성을 명확히 한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꾸준함이 결국 운을 만들어낸다." 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로또도 꾸준히 사는 사람이 당첨될 확률이 높듯이, 우리가 성공을 원한다면 꾸준한 노력이 필수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청년들에서 많은 교육과 프로젝트들을 경험하고 있는데, 결국 이런 과정들이 쌓이고, 지속적으로 실행할 때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월 20일

'성공의 가장 큰 적은 실패가 아닌 지루함’
오스틴
이번 챕터를 읽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점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처음에는 잘하고 있는지, 이 방향이 맞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잖아요. 그 과정이 지치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이 쌓이고 작은 성공이 쌓이면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 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최면을 걸면서 나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목요일에 읽었던 챕터와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도 "꾸준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지루함을 견디는 것 또한 꾸준한 태도가 필요하다." 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에서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오는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 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굉장히 공감하면서 밑줄을 쳐두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반복적인 업무가 많아서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지금 내 상황에 맞춰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또한, 오스틴이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말했던 것처럼, 최근에 본 영화 옥시 무인전에서도 "나는 최고다!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되뇌이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그 장면처럼, 자기 암시와 긍정적인 말이 정말 큰 힘을 가질 수 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기분이 좋을 때, 환경이 좋을 때만 한다면, 그것은 그냥 취미로 남겨두는 것이 낫다." 라는 문장을 읽고 뼈를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흥미가 떨어지면 다른 것으로 갈아타는 성향이 있어서,
이 문장이 저를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어요. 또한,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 가장 어렵다." 라는 점에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어제 오아나가 이야기했던 "점을 찍으면 선이 된다." 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꾸준하지 못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고, 작심삼일이 반복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결국 하나의 루틴이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세웠던 목표들, 그리고 이번 주 계획했던 것들을 다시금 리마인드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꾸준하게 무언가를 하는 것이 정말 약한 사람인데,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는 과정이 반드시 행복하고 열정적이지만은 않다." 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특히,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메시지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통 우리는 하반기에 일을 열심히 하고 나면, '고생했으니 이제 좀 쉬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해야 할 것들까지 놓쳐버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올해 하반기는 25년의 목표를 위해 더 의미 있게 보내야겠다. 그리고 "적어도 3일에 한 번씩은 다시 시작하자!" 라는 생각으로 꾸준함을 유지하려 합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과정에서 오는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저는 "이 고통을 즐길 수 있는가?" 라는 관점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책에서는 "지루함" 에 포인트를 두었지만, 실제로는 견디기 힘든 지루함과, 견디기 힘든 치열함 모두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라고 느꼈고,
특히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쉼과 리프레시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잠은 죽어서 잔다." 라는 말을 하지만, 저는 적절한 휴식이 있어야 꾸준함도 유지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루함을 견디는 과정에서도, 쉼을 통해 활력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라고 느꼈던 챕터였습니다.
"기분 좋을 때만 하는 것은 아마추어다."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삶은 도전과 시도의 연속이고, 그 과정에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해요. 저는 대학생 때 영화 감독이 되고 싶어서 영화과에 진학했고, 편집 감독으로도 활동했었는데, 당시에는 매일 새벽까지 작업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탈진하는 시기가 왔고, 그때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열정적으로만 하면 지속하기 어려운 순간이 온다. 그래서 꾸준하게 하려면 적절한 쉼과 조율이 필요하다. 라는 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정말 찔렸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아마추어는 기분 좋을 때만 훈련한다." 라는 말이 저에게 크게 다가왔어요. 학창 시절에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단순한 핑계였고, 공부의 지루함을 견디고 싶지 않았던 게 아닐까? 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초급 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허드렛일을 견디는 것이다." 라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신입 사원 시절, 로봇청소기를 담당하면서 청소에 대한 피드백을 끊임없이 받았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나중에 보니 이런 작은 태도들이 결국 나중에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루함을 견디는 것" 자체도, 그냥 동일한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조금씩 조정하면서 루틴을 지루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 챕터였습니다.
오늘 읽은 챕터는 "성공의 가장 큰 적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였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일을 하면서 지루함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살면서 느껴본 지루함은 공부하면서 생긴 지루함밖에 없어요. 생각해보면, 공부도 처음에는 재미있잖아요. 새로운 걸 배우면서 칭찬도 받고, 학원도 다니면서 열심히 하게 되는데, 어려워지고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면, 지루함과 하기 싫은 감정이 커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지루함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해봤어요. 결국, 작은 목표를 설정하거나, 그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것이 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는 경리팀에서 일하면서 매일 새로운 걸 배우고 있어서 지루함 없이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행복하게, 즐겁게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지루한 걸 못 참는 성격이에요. 책도 앞부분이 지루하면 아예 읽지 않고, 무언가를 할 때 열정적으로 시작했다가도, 열정이 식으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생산업에서 일할 때도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했지만, 결국 반복 작업이라 너무 지루해졌어요. 그러면서 "내 삶이 무료하다, 내가 왜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도 경리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열정적이었는데, 어느 순간 조금 익숙해지면서 지루함이 찾아올 것 같았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새로운 자극이 생기더라고요! 그 자극이 들어올 때마다 다시 공부하고, 자세를 다잡는 계기가 생겼어요. 그래서 "이 지루함을 정리하고, 계속 정진하면 결국 성공할 수 있겠다!" 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초급 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허드렛일을 견디는 것이다." 라는 문장을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고 일을 시작했더라면, 태도나 생각이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아까 제인이 7시에 출근해서 서포트한다고 했잖아요. 그 자체가 엄청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시간을 투자해가면서까지 사수를 돕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저도 제니처럼 지루함을 못 참는 성격이라, 일이 없으면 지루하고, 일이 많으면 "이걸 언제 다 하지?" 라는 스트레스가 생겨요. 그런데 이번 챕터에서 "매일매일 무소의 뿔처럼 전진하는 사람들" 이라는 문장을 읽고, "그래, 하루하루 조금씩만 전진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루한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새로운 걸 좋아한다." 라는 말에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도파민 중독자라서 재미있는 일만 하려고 하는 성향이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지루함을 견뎌냈다." 라는 내용을 보고, "그렇지, 성공한 사람들의 과정은 보이지 않지만, 그들도 분명 이 과정을 겪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업무를 하면서도, 아직은 다 아는 게 없어서 새롭지만, 팀장님급이 되면 매년 같은 업무를 반복하면서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목표를 설정해서, 성취감을 느껴야 한다. 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예를 들어 결산 업무를 할 때, 단순히 통장 넣고, 맞추고, 업체에 요청하는 것만 하면 성취감이 안 들잖아요. 그런데 자료를 받았을 때 딱딱 맞았을 때의 성취감, 작은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뿌듯함이 우리를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책에서 "기분 좋을 때, 환경이 허락할 때만 어떤 것을 한다면, 그냥 취미로 간직하는 것이 낫다." 라는 문장을 읽고, "아, 진짜 맞는 말이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 이야기를 하면서, 저는 남편을 존경하는 이유 중 하나가 떠올랐어요. 남편은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해야 할 루틴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에요. 그걸 보면서 "아, 진짜 부지런하다는 건 이런 거구나!" 라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부지런함이란, 밖에 나가서 열심히 활동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진짜 부지런한 거다!" 라는 걸 깨닫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회사에서 루틴을 만들려고 노력 중인데, 이게 확실히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습관화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항상 하고 싶은 게 많았지만, 끈기가 없었어요. 이것저것 건드려 보기는 했지만, 끝까지 해낸 적이 별로 없었거든요. 돌이켜보면, 목표 설정을 너무 높게 잡았거나, 너무 많은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중간에 포기하고,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번 챕터에서 "목표는 멋지지만, 목표로 가는 길에는 똥덩어리가 가득했다." 라는 문장을 읽고 "와, 이거 진짜 맞는 말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는 기분 좋을 때만 훈련하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전문가가 되어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오늘 챕터는 "성공의 가장 큰 적은 실패가 아닌 지루함" 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제와 비슷한 내용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결국 성공을 이루는 것은 꾸준함과 이를 견디는 힘이다 라는 것이더라고요. 이번 챕터에서 특히 "아마추어는 기분 좋을 때만 훈련하고, 보통 선수는 매일 훈련하지만 지루할 때는 대충 한다. 그러나 뛰어난 선수는 상관없이 훈련한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저도 가끔 "지루함을 빨리 이겨내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지루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또한 "지루함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를 찾자" 라는 부분에서, 지루한 감정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동기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할 일이 10가지가 있으면, 그중에서 정말 사소한 것 하나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해야 한다면 "일단 책상에 앉기"부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결국 조금씩 행동하게 되는 습관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습관이 몸에 완전히 체화되려면 3~6개월이 걸린다고 해요. 그 기간 동안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갖고 싶었던 습관이나 지루함을 이겨낸 사례들을 기록해서, 필요할 때 다시 보면서 극복해야겠다! 라고 다짐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나는 과연 지루함을 견뎌야 할 만큼 꾸준히 한 것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지루함을 느낄 정도로 오랜 시간 지속해 온 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결론을 내렸어요. "나는 아직 지루함을 느낄 정도로 꾸준히 해본 것이 없구나!" 특히 청년들에 있으면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지만, 지루함을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배우는 단계에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서는 "지루함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는 동일한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조금씩 올려서 도전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사실 저도 무언가 하나를 하면, 더 큰 것에 도전하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동시에, 나는 아직 꾸준히 한 것이 없다는 사실도 깨달았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정말 지루함을 느낄 정도로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겠다! 라는 목표를 세운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고3 시절 수능 공부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때 선생님이 하셨던 말씀이 있어요. "공부를 대충 하는 애들은 대학을 못 간다.” "꾸준히 하는 애들은 인서울 정도는 간다." "인서울을 가는 애들 중에서도 미친 듯이 공부하는 애들은 상위권 대학을 간다." 실제로 독서실이나 도서관에 가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공부하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 친구들은 결국 다 좋은 대학에 갔죠. 책에서도 나오듯이, 꾸준함은 엄청 지루한 과정이에요. 공부할 때 "이 지루함을 이길 방법이 있을까?" 라고 고민했지만, 결국 방법은 없어요. "카페에서 공부하면 좀 나을까?" "노래 들으면서 하면 더 나을까?" 이런 고민들을 해봤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강력한 동기를 끊임없이 주입하는 것 그리고 그 절실함이 목표를 향해 나를 이끌어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챕터를 통해,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꾸준함을 지속하려면 체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부가세 신고 기간 동안 야근도 많았고,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체력이 부족하면, 꾸준히 하는 것도 불가능하겠구나 라는 걸 깨달았어요. 부가세 신고가 끝난 후 푹 쉬고 나니까, "아, 이제 다시 일을 해봐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꾸준함을 위해서는 자기 성찰도 중요하지만, 체력 관리도 필수다! 라는 점을 깨달은 챕터였습니다.
저도 루나처럼, 살면서 지루함을 크게 느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돌이켜보니, 저는 지루함이 느껴질 때마다 포기하는 습관이 있더라고요. "지루함을 느꼈다는 것은, 내가 성장을 앞두고 있다는 신호가 아닐까?" 그동안은 지루함이 오면 "이제 그만해야 할 때인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 내가 한 단계 성장할 타이밍이구나!" 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루함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 극복해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2월 21일

”이끌거나”
이번 강의를 들으며 예전에 개인주의에 대한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만약 회사에 개인주의적인 팀원들과 리더들만 가득하다면, 과연 조직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통이 단절되면 변화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결국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또한,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팀원들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완벽한 팀을 이루기 위해서는 훌륭한 리더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팔로워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조직에서 협력과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팀을 이끌어야 하고, 팀원들이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좋은 리더십이 좋은 팔로워십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팔로워들이 있더라도, 리더가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지 못한다면 팀이 제대로 나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리더십이 조직 운영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팀원과 리더, 두 가지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리더의 입장에서는 팀원들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연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원들의 꿈과 목표를 경청하고, 조직의 목표와 맞닿은 부분을 찾아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목표를 개개인에게 맞추는 것은 쉽지 않지만, 서로 조율하며 팀원과 조직이 상호 보완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조직과 개인의 목표가 지속적으로 불일치한다면, 리더가 적절한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원의 입장에서는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실행하는 태도가 필요하지만, 독단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리더와 충분히 대화하며 방향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좋은 팀이 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소통이 필수적이며,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기존 강의들과 연결되는 내용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의 시작과 끝을 설계해야 하고, 의미와 동기부여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모두 리더십 안에 포함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의견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청년들의 분위기 자체가 소통을 장려하는 분위기여서 점점 의견을 내는 것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소통이 조직이 요구하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또한, 리더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리더들은 단순히 팀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입장을 조율해야 하므로 더욱 힘든 역할을 수행하고 계십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전산경리 워크숍에 참석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한 리더께서 발표하셨던 "따르거나, 이끌거나, 느끼거나"라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 말은 조직 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원이라면 조직을 따르고, 성장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며, 리더라면 조직을 이끌면서도 팀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팀원과 조직이 함께 발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뢰를 쌓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뜨개질이 떠올랐습니다.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마치 실을 엮어 하나의 줄을 만들어 가는 과정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실마다 탄성과 질감이 다르듯이, 팀원들의 성향도 모두 다릅니다. 너무 빡빡하게 조이면 유연성이 부족하고, 너무 느슨하면 방향성이 사라지듯이, 조직도 적절한 조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조차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 만큼, 팀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지난 2월에 읽었던 책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겉으로는 따르는 척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공유하는 팀원은 조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리더가 회사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더라도, 팀원들이 그 방향에 맞춰 움직이지 않는다면 조직의 목표는 달성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팀원도 필요하지만, 무작정 따르기만 하는 태도 역시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팀원들도 조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팀원들이 회사가 원하는 방향과 리더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강의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리더는 일관성 있게 방향을 제시해야 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과연 제가 리더가 되었을 때, 팀원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 스스로 점검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또 조직 내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리더십뿐만 아니라 팔로워십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청년 주니어 수업을 듣는 모든 분들은 기본적으로 팔로워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므로, 능동적인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직과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지만, 단순히 불만을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회사의 결정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직이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줄 때, 구성원들도 더욱 능동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조직의 성공을 위해서는 리더와 팔로워 모두가 능동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가 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먼저 좋은 팔로워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업과 리더의 목적을 이해하고 함께 나아가야만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단순한 복종이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명령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제시하는 방향과 목표를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회사의 목표가 비현실적이거나 어려워 보일 때, 저는 그동안 이를 말하지 않고 수동적으로 따르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조직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을 건설적으로 논의하고 더 나은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직원이 합류할 때 업무 교육뿐만 아니라 회사의 문화와 목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강의에서 "따르지만 말고 적극적으로 회의하며 더 좋은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를 듣고 레오와 릴리가 항상 서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의견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은 편입니다. 내가 내는 의견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고, 이 의견이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쉽게 의견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레오가 진이나 케니와 함께 활발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아무리 능력 차이가 있더라도 좋은 생각이 있다면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더 좋은 생각을 많이 해보고, 업무적으로 생각을 공유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어제 읽었던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이 떠올랐습니다. 책 속에서 한 갈매기가 비행 연습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지만, 결국 조직에서 퇴출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연습을 계속하며, 이후 제자들에게 비행을 가르치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제자들은 조직의 비전을 이해하고 따르며 성장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제자들의 제자들은 조직의 비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리더였던 존을 마치 신처럼 숭배하게 되는 왜곡된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조직의 비전을 이해하고 방향성을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팀원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너무 얕고 부족하다고 생각해, 굳이 공유할 필요가 있을까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공유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셨고, 유용하게 받아들여 주셨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공유"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우리 회사의 비전 중 하나가 "공유하자"인데, 앞으로는 이 비전을 더욱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좋은 팔로워는 능동적으로 기여하고,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조직 내에서 여러 명이 같은 방향으로 따르지 않으면 불신이 생길 수 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는 한 사람만 따르지 않아도 조직 내 신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사람이 영향력이 큰 인물이라면 더욱더 조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단순한 반발이 아닌 건설적인 논의와 비판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는데, 이는 조직 내 환경이 건설적인 비판을 수용할 수 있는 구조인지도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와 팀원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좋은 팔로워가 되려면, 먼저 좋은 리더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좋은 리더란 조직의 가치나 리더 개인의 가치를 무조건적으로 따르라고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팔로워들이 조직과 리더의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 조직은 더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은 회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여행을 갈 때도 무작정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이유를 분명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어떤 결정을 내릴 때도 명확한 이유를 가지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며, 이 과정에서 조직의 비판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환경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명이라도 반대 의견을 내면 그 영향이 클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수원시청점에서 앤과 제인이 오기 전과 후의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을 표현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훨씬 활발해졌고,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조직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부 분위기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팀은 건강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능동적인 기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능동적으로 기여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이 지향하는 바를 알아야, 내가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 능동적으로 고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설적인 비판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비판을 하려면 회사와 조직의 목표를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단순히 "이것이 싫다"라는 식의 불만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며 조직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건설적인 비판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조직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들으며, 저 또한 비판적인 환경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저는 저희 리더를 매우 신뢰하는 편이지만, 그 신뢰가 오히려 저를 수동적인 팔로워로 만들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리더의 말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요르가 팀 내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때마다, 요르는 반대되는 시각도 제시하며 경각심을 일깨워 주곤 합니다. 저도 요르처럼 능동적으로 논의에 참여하며, 조직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입사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멘탈 솔저 교육을 들었습니다. 이 교육을 통해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내가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조직의 목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회사의 방향과 나의 방향이 엇갈릴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직원들이 조직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십뿐만 아니라 팔로워십도 조직 내에서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조직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목표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않고, 단순히 따르는 척하며 수동적으로 행동하면 결국에는 그 모습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태도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강의에서도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언급되었는데, 저도 이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저 역시 과거에는 맹목적으로 따랐던 때가 있었는데, 당시를 돌이켜보면 아무리 아닌 척을 해도 겉으로 다 보이게 마련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의 목표와 비전을 이해하고 함께 동기화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할 때 단순히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성과 비전을 정확히 이해하고, 우리 팀의 목표를 확실히 알고 그에 맞춰 나아가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말단 직원들은 상사의 지시에 대해 이유나 목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단순히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우리 회사는 꾸준히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구성원들이 이를 이해하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각자의 역할과 목표를 정확히 이해해야 개인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그것이 결국 팀과 회사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만약 상사의 지시가 이해되지 않거나, 목표가 명확하게 다가오지 않는다면, 한 번 더 스스로 생각해 보고, 그래도 답을 찾지 못한다면 직접 물어보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좋은 팔로워십을 가진 사람만이 결국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강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키워드는 문화였습니다. 문화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으며, 사람들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이고, 한국에서는 두고 먹는 것이 익숙한 문화인 것처럼, 조직 내에서도 구성원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회사의 경우, 청년주니어, 청년광장, 그리고 출판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직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 덕분에 청년들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문화를 만드는 것은 회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지만, 리더도 하나의 구성원으로서 방향을 제시하고 조직원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조직원들 역시 그 방향성을 신뢰하고 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매일 아침 교육을 듣고, 업무 외에도 공부를 해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다소 수동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청년들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조직의 목표와 비전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에서도 공부를 하며, 출근 후에도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면, 저처럼 처음에는 수동적이었던 사람도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되어 의미 있는 챕터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좋은 리더가 되려면 좋은 팔로워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리더의 역할은 좋은 팔로워를 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 내가 먼저 좋은 팔로워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팔로워가 되려면, 조직의 방향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능동적 참여와 리더에게 피드백을 제공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조직의 방향을 따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민해 보았는데, 결국 조직이 제시하는 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독서방, 각종 신고기간 보고 등의 활동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조직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적어도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주니어 교육을 들으며 주로 리더들이 가져야 하는 마인드와 태도에 대한 강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따르거나 강의에서는 현재 제 위치인 팀원의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듣게 되어 더욱 와닿았습니다. 청년들이 신입에게 원하는 것은 결국 적극적인 태도이며, 그 적극적인 태도는 단순히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이해하고 발맞추어 나가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진정한 팔로워십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조직의 방향과 비전을 이해해야 능동성이 생기는데, 그 능동성이 단순히 조직 내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조직 내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한 지 두 달이 되었지만, 여전히 제 위치를 명확히 파악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떤 일이 주어졌을 때, 우선 받아들이고, 그것을 해석하는 태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료들과 어떻게 협력하며 관계를 맺어 나갈 것인지도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을 나누어 주셔서, 저는 팔로워로서 리더를 따르는 것이 결국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회사의 목표와 방향에 동기화되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우리 회사에서는 꾸준히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구성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 스스로도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리더가 된다면 좋은 팔로워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좋은 팔로워가 되어야 나중에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강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월 24일

“따르거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가장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의사 결정을 하고 결단력을 내리는 부분에서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리더는 단순히 팀원들을 이해시키는 역할뿐만 아니라 조직을 위해 결단력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나가야 합니다. 때로는 팀원들이 반대하는 결정도 해야 할 수도 있는데, 이를 너무 독단적으로 할 수도 없기에 조율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고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얼마 전 본 쇼트 영상이 떠올랐습니다. 요즘 초·중·고등학교에서 태블릿 PC로 교과서를 도입하고 필기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 갤럭시 탭이 여러 보안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 속도가 느려지고 사용이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작은 불편이 쌓이면 결국 삼성을 점점 덜 사용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사소한 문제점을 그냥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변화에 맞춰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이끌어나가는 것이 리더십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을 길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속성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비전을 제시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리더 스스로도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겠다고 느꼈습니다.어떤 목표를 설정했다면, 이를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신념이 필요하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만큼이나, 이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나는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이런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것이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가 감당해야 할 역할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비전을 제시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며, 팀원들과 충분한 소통을 하고,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팀원들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처럼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균형 잡힌 리더십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나치게 엄격하면 팀원들의 창의성을 억누를 수 있고, 지나치게 느슨하면 조직의 방향성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결국 리더십이란 단순히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스스로를 점검하고 조율하며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나 스스로가 어떤 리더십을 지향할지 고민하고, 팀원들의 시각에서 내가 어떤 리더로 비춰질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리더십에 필요한 세 가지 키워드인 비전, 신뢰, 성장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때 조직이 효과적으로 운영되며, 조직의 색깔이 결정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의 이건희 회장과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이 각각의 방식으로 기업을 운영했지만, 기업의 색깔이 전혀 다르게 형성된 이유는 단순히 업종의 차이가 아니라 리더십 스타일의 차이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리더십이 만들어지려면, 비전과 신뢰, 그리고 팀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방식이 조직의 문화와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리더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리더가 되면 외부 고객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에게도 신뢰를 주고, 비전을 제시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어야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리더가 되려면 이러한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끊임없이 학습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도 단점은 있기 마련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등 세계적인 리더들도 각자의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변화를 받아들이고 학습하며 성장하는 태도를 유지했기 때문에 기업을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리더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습관을 들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학습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리더의 유연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특정한 사람을 선호하거나 편애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됩니다. 그런 태도가 조직 내 신뢰를 깨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리더는 팀원들의 다양한 가치관과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며, 이를 조직의 목표와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팀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우리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조직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절한 규모이기 때문에, 지금 이 시점이야말로 올바른 조직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잘못된 문화가 정착되면 앞으로 조직이 성장하더라도 좋은 기업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시기에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어보며, 좋은 리더십과 팀워크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지속적인 행동과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협업을 할 때 신뢰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리더와 팔로워 간의 신뢰, 지점과 지점 간의 신뢰, 부서 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실력이나 태도로 신뢰를 쌓아두면 새로운 협업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신뢰가 부족한 사람과 협업해야 할 때는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협업이 활발한 조직일수록 누구와 협업하든 열린 태도로 접근할 수 있도록 신뢰를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신뢰는 업무뿐만 아니라 조직 문화 전반에 걸쳐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금 실감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더는 단순히 팀원들에게 업무를 하달하는 존재가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팀원 개인의 비전과 꿈을 어떻게 함께 성장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또한, 리더는 조직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지만, 동시에 팀원들에게 가장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 하는 존재라는 점도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결국 진정한 리더십이란 팀원들의 성장을 돕고, 조직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리더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이끌거나"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를 들으며 청년 주니어 교육을 왜 듣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거에 후배 한 명을 제대로 이끌지 못해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 경험이 있었고, 그때의 아쉬움을 통해 더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려면, 구성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소통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점들을 실천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끌거나"라는 주제는 아직 저에게는 조금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질로 구성원 개개인을 이해하고, 성장을 지원하며, 비전을 제시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위기 상황에서 조직의 성장을 위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를 나열해보니 하나하나가 정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동료를 챙기는 것부터 실천하고 있으며, 구성원이 도움이 필요한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등을 관찰하며 조금씩 시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조금 더 분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가 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동료들과 신뢰 관계를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 않다는 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각자의 업무가 바쁜 상황에서도 소통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하며, 이를 통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점이 도전적인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 네이버의 예시가 나왔는데,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문화 속에서 좋은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도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좋은 조직 문화가 형성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특히 리더의 의사 결정과 그에 대한 책임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는데,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리더는 단순히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고,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비전과 목표를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태도와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신뢰가 형성된다는 점이 다시금 와닿았습니다. 또한, 동료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배우게 되고, 나중에 후배가 생겼을 때 같은 방식으로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십은 한 번 리더가 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변화에 적응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대학 진학을 목표로 공부할 때, 대학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대학에 가보니 또 다른 고민과 도전이 이어지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리더도 마찬가지로, 단순히 그 자리에 오르는 것이 끝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리더십 교육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리더라고 하면 흔히 앞에서 이끄는 역할을 떠올리지만, 뒤에서 백업하는 리더도 존재합니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어떤 리더십 스타일이 자신에게 적합한지 스스로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팀원의 입장에서 "내가 리더가 되면 이렇게 하지 않을 거야."보다는
"이런 방식으로 팀원을 도와야겠다." 라는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리더십의 유형을 단순히 하나로 규정하기보다는, 스스로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의 역할이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영상에서는 "리더는 단순히 명령을 내리고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그런 리더가 아직도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좋은 리더를 만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며, 만약 만난다면 그것이 '복'이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리더가 팀원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관찰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원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며, 그에 맞는 방식으로 소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 주변의 좋은 리더들이 떠오르며, 관찰력과 세심한 배려가 리더십의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리더십이 강한 사람이라도, 스스로 리더의 역할을 맡을 용기가 없다면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상에서 언급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라는 요소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위기가 발생하면 "망했다"라고만 생각했지만, 어떻게 보완하고 해결할지,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는 점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위기를 단순한 실패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운 성향이기 때문에, "내가 과연 리더의 자리에 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현재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청년들에 와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동료들에게 배울 점을 찾으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우선은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꾸준히 학습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의 비전과 목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넷플릭스의 "규칙 없음"이라는 책에서, 전 직원에게 회사의 비밀을 공개하는 대신 책임을 묻는 방식을 활용하는 사례가 나왔는데, 이는 조직이 투명하고 신뢰 기반으로 운영될 때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한, 퍼거슨 감독이 "친구 같은 리더는 좋은 리더가 아니다"라고 말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리더는 단순히 친근한 존재가 아니라, 팀원이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진정한 리더십이란 단순한 관계 형성이 아니라, 팀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는 리더가 되는 과정과 핵심 요소를 설명해주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십의 핵심은 충분한 설명과 소통 균형 잡힌 리더십 팀원들과의 신뢰 형성 이러한 요소를 적절히 조화롭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좋은 동료가 되는 것이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도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는 조직과 함께 성장하도록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조직원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의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라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 리더는 단순히 목표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모든 것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되었고, 현재는 집에서도 공부하고,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게 바뀌지는 않은 것 같아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와 팀원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실장님이 독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팀원들과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는데, 그로 인해 팀원들의 신뢰를 잃고, 조직의 분위기가 위축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는 단순히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과의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조직을 통솔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강의였습니다.
저도 과거에 권위적인 리더와 유약한 리더 모두를 경험해 보았는데, 극단적인 리더십은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어렵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강의에서 리더가 가져야 할 여러 가지 요소들이 등장했는데, 방향 제시, 비전 제시, 신뢰, 동기부여, 목표 설정, 의사 결정 이 모든 것들을 다 갖춰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구성원과 함께하는 자리다"라는 말이 가장 위안이 되었습니다. 리더는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자리이며, 이를 기억하면 부담보다는 책임감을 갖고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며, 그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가 팀원에게 조언을 할 때, 팀원이 리더를 신뢰하고 있다면 그 조언이 더 와닿겠지만,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리더가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하더라도 오히려 의심을 살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리더가 어떤 말을 전달할 때, 팀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하고, 근거 있는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창립 초기에는 자유로운 문화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유를 강조하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네이버는 초기 직원들이 권위적인 리더가 되어 폐쇄적인 문화로 변질되면서 사내 분위기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리더가 처음에는 조직을 자유롭게 운영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경직된 조직 문화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창립자의 철학만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리더 세대들이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는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앞으로 리더가 되었을 때, 조직이 경직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변화하고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리더의 역할은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팀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 능력, 역량 (능력), 내적 동기 (Motivation) 이 세 가지가 필수적이며, 현재 청년들의 교육 과정에서도 이러한 요소들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중견기업과 대기업이 점점 경직된 조직 문화로 변하고 있지만, 우리는 스타트업으로서 초기에 올바른 리더십을 정착시키면, 장기적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자신의 목표처럼 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리더가 회사의 비전을 알고만 있고, 진정으로 공감하지 않는다면, 팀원들에게 일관된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리더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리더십 스타일을 조절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때로는 결단력 있는 태도로 방향을 제시해야 하고, 때로는 대화와 협의를 통해 팀원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이런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리더십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배우고 성장한다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리더는 타고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회 경험을 쌓으며 리더십은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단순히 CEO나 사장 같은 높은 직급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팀장, 선배, 멘토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으며, 모든 조직원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리더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현재 청년들에서는 조직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역량을 키우고, 교육과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월 25일

“비키거나”
이번 강의를 듣고 "성장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에는 성장하려는 조직에서 방해하는 구성원이 있을까 싶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소극적인 태도도 조직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소극적인 태도의 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조셉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것처럼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또한, 조직 내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때로는 침묵하는 것이 조직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저는 주도적으로 나서는 성격은 아니지만, "일단 해보자"라는 마인드로 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서 단순히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분석하고 더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는데, 예를 들어 홈택스 디자인이 바뀔 때마다 저는 기존 버전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하는 것을 피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변화에 계속 적응하고 익숙해지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사소한 차이에 따라 "방해"와 "의견 논의"가 나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변화에 대한 거부가 때로는 건강한 논의가 될 수도 있지만, 무조건적인 인정이 오히려 "겉으로만 동의하는 척하는 위선적인 태도"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가장 큰 방해자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의사 표현도 하지 않는 방관자라고 생각합니다. 내 업무의 맥락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므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이전 직장과 현재 청년들을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고, 조직과 맞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남아 있기 힘든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조셉과 가사가 해주셨던 "하는 척하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는 말이 떠올랐는데, 겉으로는 잘하겠다고 하지만 속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결국 본인에게 가장 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변화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듯이, 개인도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깨달았고, 타협과 수용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팀장급 인력을 외부에서 채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가 떠올랐습니다. 조직의 흐름과 맞지 않는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 팀은 어플 개발을 협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팀은 교육 시간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조직 내 분열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이 무서웠습니다. 또한, 대놓고 방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은은하게 반대하는 사람이 조직에 더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 스스로도 반성할 부분이 있다고 느꼈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조직의 흐름을 따라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조직의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분위기가 부정적이라면, 하고 싶은 사람조차도 하지 못하는 환경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소극적인 태도가 결국 조직 전체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라도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소극적인 태도가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부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만이 조직을 해친다"고 생각했는데, 소극적인 태도 역시 조직 성장의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소극적인 태도는 결국 "우유부단함"과 연결될 수 있고, 이는 조직과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나 자신이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잡고,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무업은 정해진 사이클을 따라가며 업무를 진행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특히 강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홈택스 디자인이 바뀔 때마다 많은 세무사들이 불평하는데,
저 또한 처음에는 "왜 또 바뀌었지?"라며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거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들어오고 나서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갖게 되면서, 회사 생활이 즐거워지고,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생겼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왜 바뀌었지?"라는 불평이 아니라, "어? 바뀌었네?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무업은 변화하기 어려운 산업이지만, 우리는 그 틀을 깨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변화나 혁신을 시도할 때, 회의적인 시선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변화의 이유를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그 태도는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왜 그렇게까지 해?" "그렇게 열심히 할 필요 있어?" 이런 식으로 소극적인 사람들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끌어내리는 태도는 조직에 더 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100% 이상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변화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이유는 결국, 청년들의 미래를 지키고 조직이 더 크게 성장하며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본질을 이해하고, 나 역시 조직을 위해 힘을 보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방향이 정해졌다면 일단 따라보고, 이후에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줄다리기를 할 때도 모든 사람이 한 방향으로 힘을 합쳐야 이길 수 있듯이, 조직의 방향이 명확하다면 팀원들도 힘을 합쳐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팀원들도 리더에게 피드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안전한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런 피드백이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최근 성장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스스로 비교하게 되었지만, 이 회사에 남아 있기로 결정을 했으면 나도 노력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부정적인 이야기가 퍼지면 조직 분위기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리더와 직접 소통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1인자로서 모든 결정을 하는 입장인데, 남편이 의견을 냈을 때 "안 돼"라고만 하다 보니 남편이 점점 의견을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리더가 팀원들의 의견을 무조건 배제하면 팀원들은 더 이상 의견을 내지 않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한 번씩은 시도해보겠다"는 원칙을 세웠고, 실제로 그렇게 하면서 긍정적인 결과도 생기고, 실패해도 서로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직에서도 리더의 의견을 무조건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 시도해보고 피드백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리더가 완벽할 것이라는 기대가 리더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소일 수 있으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변화와 발전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비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반장으로 활동하며, 반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다 거절했던 경험이 있는데, 리더가 모든 의견을 다 수용할 수는 없지만, 모든 의견을 배제하는 것도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회사에서도 엉뚱한 발상이라도 먼저 던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리더가 된다면 팀원들의 새로운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과거에 회의할 때 팀원의 의견을 끝까지 듣지 않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자주 보였던 습관이 있었습니다. 이런 태도가 구성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고,
무조건 반대하기보다는, 상응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화의 정석 같은 책을 읽으며 제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인식했고, 리더도 중요하지만, 따르는 사람도 조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조직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아도, 최소한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변화에 대한 저항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며, 리더는 팀원들에게 "왜 변화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조직도 건강하지 않으며, 비판적인 의견을 내는 것은 "이 조직을 더 나아지게 만들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일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리더도 팀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대화를 통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내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부정적인 의견이 강한 분위기 속에서는 긍정적인 의견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신입이나 연차가 적은 직원들은 조직 분위기에 따라 의견을 말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과 창구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조직이 구성원의 진짜 의견을 알고 싶다면, 단순한 회의가 아니라 1:1 대화나 개별 면담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목표가 설정될 때, 조직원들이 그 목표에 동의할 수 있도록 논리와 근거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원들의 마음은 개별적이기 때문에, 조직은 팀원들의 다양한 발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하며, 팀원들도 조직이 설정한 목표에 대해 무조건 순응할 것이 아니라, "이 목표가 올바른 방향인지"를 비판적으로 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비판이 비난으로 변하지 않도록 자신의 의견에 논리와 근거가 있는지 점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보며 "척하는 사람을 경계하자"는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비판도 필요하지만, 이유 있는 비판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하기 싫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유로 나는 이 일을 하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조직 분위기를 망치는 것은 부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방해하는 사람을 무조건 "빌런"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강의를 듣고 “이 사람은 본인이 방해가 되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너 방해하고 있어"라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니가 말했던 것처럼, 의견을 내지 않는 것도 방해의 한 형태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변화의 시도를 하는 것은 원래 어려운 과정이며, 내부에서도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면 변화 자체가 시도조차 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조직 내에서는 "일단 시도해보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을 동료들이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내부적으로라도 서로 힘을 모아야 변화가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세무사 사무실은 본래 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조직인데, 그동안 변화가 시도될 때마다 협조보다는 묵인, 방치, 외면하는 분위기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분위기는 적어도 방해를 하기보다는 최소한 협조하고, 수용하고, 시도해보려는 태도를 가지려고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NC소프트 같은 대기업조차 변화를 추진하면서 기존 개발 조직을 대거 해고하는 강수를 두는 사례를 보면서, 기업이 변화하기 위해 얼마나 큰 결단과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보다는 훨씬 작은 회사이지만, 오히려 작은 회사일수록 변화를 더 빠르게 경험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변화를 방해하는 사람은 위험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방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믿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막는 언행을 하더라도, 본인은 그것을 정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리더나 팀원들이 조직의 분위기를 잘 살펴보고,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언행이 있다면 직접 피드백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 제목 "비키거나"를 처음 보고 비정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강의를 들으며 회의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지양하고, 조직이 성장하는 방향에 적극적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태도나 부정적인 언행이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이 조직 성장의 필수 요소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의 역할은 어려운 것이며, 조직과 함께할 수 없는 팀원을 발견했을 때, 그 팀원에게 "우리는 맞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결정을 내리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 팀원이 앞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완강하게 조직과 맞지 않는지 판단하는 과정 또한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우리가 그 사람을 내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더 나은 환경을 찾는 과정이다"라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에 와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회사의 방향성과 가치를 공유하는 문화였습니다. 과거에는 회사의 방향과 내 가치관이 맞지 않아서 퇴사를 결정했지만, 지금은 조직이 가치를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더욱 마음이 열렸습니다. 만약 제가 리더가 된다면,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공유하면서 성장의 방향을 함께 정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서로 맞지 않는 직원이 있다면, 서로를 위해 놓아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리더가 제시하는 방향을 따르는 팀원도 중요하지만, 리더 역시 팀원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TV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최고 수준의 셰프들조차 한 명의 리더를 믿고 따르며 팀워크를 이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 팀의 목표를 위해 리더를 신뢰하고 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태도가 조직 문화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직에서 변화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사람이 본인이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진정성 있게 다가가도 변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변하고 싶지 않은 것이며, 결국 리더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의 역할이 어려운 이유는 조직의 발전을 위해 때로는 결단력 있는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월 26일

일의 격- 38-39p '그냥 찾아가라’
마리아
마지막 문구인 “잘하기 위해 찾아가는 것이다. 미리 잘하려 애쓰지 마라”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법인세 결산과 국과세 결산을 진행하면서 완벽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오히려 시간 지연을 초래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아무리 완벽을 기하려 해도 수정할 부분은 반드시 생길 것이고, 하나의 결과물도 여러 번 덧칠하며 완성되는 것인데, 저는 왜 처음부터 완벽을 찾으려 했을까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준비를 마친 후에야 시작하려는 태도는 결국 시작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작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수정해 나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하는 것 자체가 변화와 성장을 촉진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소극적인 태도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피드백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문제 발생 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리더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가 쌓였기 때문이며, 저 또한 그런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업무를 미루거나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태도가 오히려 소통을 단절시키고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는 것보다 중간중간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진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완벽하게 하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두려움이 생기고 오히려 진행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정보를 습득한 후에야 문의하거나 답변하려고 하다 보면, 정작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정보는 일부에 불과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실행하고 중간중간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언제까지 해야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단 시작하고 중간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과거 청년들에 합류하기 전,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PT를 준비하며 불안함을 느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결국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미루는 것은 나태함이 아니라 완벽을 추구하려는 욕구 때문이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업무에서도 미루기보다는 먼저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 다 함께 공유하며 논의하는 것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건강검진을 미루는 지인” 사례에서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업무에서도 완벽을 기하려다 실행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결국 완벽한 결과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을 목표로 하기보다 빠르게 실행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업무 지시를 받았을 때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자책하며 혼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질문을 하면 예상보다 간단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중간 피드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맡긴 사람이 중간 진행 상황을 모르면 오히려 더 신경을 쓰게 되기 때문에, 업무를 맡긴 사람이 편하도록 중간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오늘 ‘이례격에서 그냥 찾아가라’ 챕터에 대한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7번의 멘트들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사실 피드백을 받을 때 완벽한 상태에서 피드백을 받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 그런지를 생각해보니, 6번에서 언급된 것처럼 모든 사람은 평가받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부족한 상태에서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피드백을 받으면 오히려 더 수용하기 쉽고, 마음의 부담도 덜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시간을 뺏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빠르게 일의 방향을 잡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피드백을 자주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6번에서 언급된 내용처럼 우리는 끝없는 비교와 평가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평가로 인식하는 습관이 있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저 또한 인정 욕구가 강한 편이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실수가 생기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완벽한 상태에서 피드백을 받으려 하고,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챕터를 읽으며 결국 나는 보완해야 할 점이 있는 사람이므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빠르게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언니와 비교를 많이 당하면서, 부족한 모습을 감추고 잘하는 부분만 보이고 싶어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드백을 받는 것도 마치 나의 부족한 점을 드러내는 것처럼 느껴졌고, 질문하는 것조차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점점 깨닫게 된 것은, 피드백은 단순히 부족한 점을 지적받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므로, 앞으로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요청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어제 있었던 실수가 떠올랐습니다. 실수를 했을 때 ‘왜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지 못했을까’라는 후회가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처리하기 전에 피드백을 한 번 받을 걸’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피드백을 받았더라면 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왔을 텐데,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만심 때문에 실수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빠르게 피드백을 요청하고, 더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학창 시절 벼락치기로 공부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당시에는 운이 따라줘서 성적이 잘 나온 적도 있었지만, 결국 쌓아온 노력이 아니라 순간적인 결과에 의존했던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부담을 느껴 계속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를 하면 자책하게 되고,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 태도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연말정산 업무를 진행하면서 실수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한 번에 모든 작업을 마무리하려다 보니, 중요한 파일을 누락하는 실수를 했고 결국 다시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한 번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는, 중간중간 피드백을 받으며 진행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또한, 팀장님께서 ‘결재를 보는 사람이 가장 많이 성장한다’고 하신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피드백을 받으며 배울 점이 많고, 나 또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을 기억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모든 것이 평가 요소였기 때문에, 평가받는 것이 익숙해진 상태에서 회사에서도 피드백을 평가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재를 받을 때마다 혼나는 느낌이 들었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챕터를 읽으며 피드백은 평가가 아니라 진단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피드백을 평가가 아니라 도움을 받는 과정으로 인식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피드백을 수용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평가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피드백을 받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이제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편입니다. 앤에게 질문을 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들고, 이 과정을 통해 나도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체중이 증가하면서 병원에서 평가를 받을까 봐 걱정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결국 병원에서 혼나긴 했지만, 의사의 말은 나를 위해 필요한 조언이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피드백을 평가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나를 위한 조언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이 책이 계속 비슷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 같아서 어디를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챕터에서는 쟁점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책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우리는 무언가가 자란 뒤에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라기 위해 찾아가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그 이유를 우리가 모든 것을 평가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데, 사실 저도 평가 속에서 살아왔지만, 생각보다 남들은 저를 그렇게 평가하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인식을 내려놓기가 아직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미루지 말고 그냥 하라’고 말하는데,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도움을 받기 위해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죠. 저희가 업무를 진행하면서 ‘블로우’에 업무 상황과 이슈를 기록하는데, 저는 이 블로우를 정말 좋은 의도로 활용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른 곳에 따로 기록하지 않고 제 업무를 블로우에 정리하는데, 누군가가 이를 본다고 생각하니 어느 순간 너무 싫어지더라고요. 특히 결산이나 업무 진행 상황을 팀장님이 체크하실 때, 단순한 확인인데도 마치 일을 못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게 일하라’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모든 것이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들이 나를 평가할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그런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블로우는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소통을 위한 것이고, 우리가 더 잘하기 위해 서로 돕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저희 십계명 중 ‘일단 저질러라’와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것이 아니다’라는 원칙이 떠올랐습니다. 모르는 일을 혼자 10시간 동안 끙끙대며 고민하는 것보다, 한두 시간 정도 고민해 보고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는 바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블로우에서 부가세 신고를 할 때, 몇 번이고 반려당하면서 굉장히 부끄러웠어요. 마치 제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 같았고, 팀장님이 제가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실까 봐 걱정되기도 했죠. 그래서 중간에 결제 올리는 것을 망설인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리지 않는다고 해서 진도가 나가는 것도 아니었고, 제 능력은 그 단계에서 멈춰 있었던 거죠. 결국 여러 번 반려당하면서 피드백을 받았고, 이번에 부가세 신고를 할 때는 반려 횟수가 크게 줄었어요. 10번 반려되던 것이 이제는 두세 번밖에 되지 않더라고요. 그 과정 속에서 성장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반복되는 피드백을 통해 다음 신고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전 신고 사례를 참고하면서 더 정확한 신고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반려되는 것을 부끄러워하기보다는, 내 한계를 인정하고 빨리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팀장님께서 지금까지 수많은 결제를 보셨을 텐데, 아마 그 반려나 보류 이유가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결제를 볼 때 같은 부분에서 반복적으로 실수가 나오면, 결제를 검토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결제를 늦게 올리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여기 와서 많이 바뀌었어요. 결제자 입장에서 보면 처음과 중간 단계에서 올라오는 결제가 가장 꼼꼼히 검토되거든요. 나중이 되면 시간도 부족하고 봐야 할 것들이 많아져서 꼼꼼히 볼 수 없어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결제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법인세 같은 경우 1년 뒤에도 같은 내용의 결제를 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금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지 않으면 1년 뒤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피드백을 주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겠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팀장님도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피드백을 주실 때 더 수월하게 해드릴 수 있도록 내용을 잘 정리해서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피드백을 받을 때는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도 중요한 태도라고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정말 제가 부족한 부분이 드러난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저질러라’라는 원칙이 제일 도전적인 부분이었어요. 어느 정도 알고 있고,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최대한 정리해서 검토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그냥 바로 질문하러 가는 것이 쉽지 않았거든요. 얼마 전 마틴이 저희 지점에 오셨을 때도, 궁금한 점을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런 질문까지 해도 될까?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였던 적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물어봤더니, 마틴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덕분에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질문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막상 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고, 내가 아직도 자존심이나 불필요한 걱정 때문에 성장의 기회를 놓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질문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더 잘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히려 끙끙대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운동을 배우기 전에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해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아무런 준비 없이 뉴욕에 간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곳에서 전문가에게 배우면서, 제 추측보다는 확실한 방법으로 배우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혼자서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는 것이 더 빠르고 효과적인 길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만, a부터 z까지 전부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파악한 후, 정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배웠습니다.
이 챕터를 읽으며, "겸손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신입 시절을 겪는데, 그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객관화와 적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 명확하게 파악해야 남들에게 질문을 할 수도 있고, 그들의 피드백을 열린 자세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입 시절에는 적극성이 가장 중요한 태도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제가 업무를 하면서 혼자 해결하려다 시간을 낭비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어떤 업무는 빨리 해결해야 하고, 어떤 업무는 고민이 필요한데, 그 경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2월 27일

일의 격 40-41p '연봉을 더 받으려면?’
모아나
아마 다들 책을 읽고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가 하나 있을 것 같은데,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생각한 점을 이야기해 보자면,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있고, 그 안에서 우리는 자신의 희소성과 가치를 알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들었던 강의에서도 소극적인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회사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적극적으로 조력하는 것이 한 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누구나 목표하는 연봉이 있을 텐데, 목표 연봉에 도달하면 기운이 빠지거나 쉬고 싶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꾸준히 자기계발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계발을 하다 보면 목표 연봉이 점점 높아질 것이고, 그만큼 더 열심히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자세가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자신이 일함으로써 회사가 얼마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청년들은 단순히 정량적인 지표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요소도 중요하게 평가하는데,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회사 문화와 방향을 따르고, 이를 어떻게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끌어나가는지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회사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더 큰 기여를 한다면, 좋은 위치와 연봉 협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대체하기 어려운 희소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특히, 작은 회사에 있을 때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지금 청년들은 중소기업이지만, 큰 기업을 향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창립 멤버로서 지금 우리의 역할이 중요하며, 지금부터 회사에서 확실한 기여를 해야 합니다. 기업이 커지고 난 후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정해진 시스템 안에서 움직이겠지만, 지금은 우리가 직접 방향을 제시하고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역량을 쌓고, 신뢰를 얻으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생산 가치와 희소성이라는 두 가지 개념이 등장했는데, 저도 이 두 가지를 스스로에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현재 우리는 희소성과 생산 가치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 있으며, 각자가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개개인의 희소성과 생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른 일반적인 세무법인과 달리 청년들은 텍스트 팀, 원천 팀, 메신저 팀, 교육 팀, IT 팀 등 다양한 역할이 존재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우리는 개인의 희소성을 더욱 부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각자가 자신의 강점을 살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원천 팀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원천 팀은 채용 공고를 올리고 지원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원하는 인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실망도 했지만, 어느 순간 이걸 꼭 해내야겠다는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만약 원천 팀에 적합한 인재가 들어와 팀이 자리 잡는다면, 일반적인 세무법인에서는 절대 뽑을 수 없는 인력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팀이 되기 위해 더 신중하게 채용을 진행하고, 원천 팀의 가치를 높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원천 팀 업무를 하면서 매출 정산도 맡고 있는데,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원천 팀이 청년들 내에서도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며, 빠르게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희소성과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기업 가치를 높이는 요소를 생각했을 때, 청년들의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이 떠올랐습니다. 일반적인 세무법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이죠. 아침 교육, 내부 ERP 시스템, 협업 문화 등은 청년들만의 강점이며, 이러한 차별점이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의 희소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현재 CS팀을 구축하며 질문을 주고받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내가 없다면 CS팀이 운영되지 않도록 만들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청년들이 더 성장하면, 이러한 하나하나의 교육과 시스템이 더욱 큰 가치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목표 연봉을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를 성장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희소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영화 속 해커들이 보안 시스템을 뚫는 것처럼, 특정 분야에서 극소수만이 가질 수 있는 기술이나 역량이 진정한 희소성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노력과 학습을 통해 가치를 높여 나가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정량적인 역량도 중요하지만, 정성적인 태도 역시 미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태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리더가 되기 어렵고, 그런 리더를 따르고 싶은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또한,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협력도 희소성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희소성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팀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큰 가치가 될 것입니다.
희소성에 대해 고민하면서, 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환경이 굉장히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은 교육과 협력 문화를 중요시하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창의적이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속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또한, 업계에서 막내로 시작하면 희소성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주어진 단순한 업무를 하면서 시간이 지나야 인정받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사라졌을 때 쉽게 대체되지 않을 인재가 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희소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4년 동안 다녔던 회사가 떠올랐어요. 그 회사는 10년 넘게 직원이 3명으로 고정되어 있었고, 저는 CS팀, 콜센터, 제조팀, IT팀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내가 없으면 회사가 큰일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회사를 떠나고 보니 연락도 거의 오지 않고 회사는 잘 굴러가고 있더라고요. 그제야 깨달은 것은, 나는 그 회사 안에서만 희소성을 가지고 있었을 뿐, 더 넓은 시장에서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생산 가치는 높은데 희소성이 낮은 경우를 신의 직장이라고 표현했는데, 청년들이 바로 그 조건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나 스스로 회사에서 대체할 수 없는 인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연봉 협상에 대한 부분도 떠올랐습니다. 처음 연봉 협상을 작성할 때 개인적인 이유도 적었는데, 마린이 개인적인 사정은 반영되지 않는다고 조언해 주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앞으로는 회사에 대한 기여도를 근거로 명확하게 연봉 협상을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핵심 역량을 키우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조셉께 보냈던 자기소개서를 떠올려 보면, 저는 흔한 세무대리인이 되고 싶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많은 세무대리인들이 있지만, 대표님들이 담당 세무사를 단순히 업무를 처리해 주는 사람으로만 여기고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았고, 기억에 남는 세무대리인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한 가지 더 깨달은 것은, 내가 아무리 희소성을 가지고 있어도, 회사 자체가 성장 가능성이 없다면 그 희소성이 빛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결국,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안목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년들에 와서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장팀에서 희소성을 키우는 것이 다른 팀보다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원천팀이나 CS팀처럼 특정한 전문성을 가지기 어려운 만큼, 기장팀 내에서 어떻게 나만의 강점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연봉도 높이고, 부양 가족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읽었던 40~41페이지 "연봉을 더 받으려면"에 대한 내용이 공지되었는데, 42페이지까지 읽어보니 최종적인 관점에 대한 네 가지 법칙이 나오더라고요. 이 네 가지 법칙을 본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부터 공유하자면, 법칙 1과 법칙 2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가치가 큰 기업으로 가야 하고, 대체하기 어려운 본인의 희소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청년들에서 늘 강조하는 핵심 역량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이 법칙을 읽으면서, 과연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 더 깊어졌습니다. "남들이 알면서도 못하는 나만의 장점은 무엇일까?", "나의 희소성은 무엇일까?"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지만, 아직은 명확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남들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42페이지의 두 가지 조합 중에서 저는 생산 가치는 높지만 희소성이 낮은 2번 유형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소성을 더 높이기 위해 자기계발에 더욱 힘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도 제이미와 비슷하게 대체하기 어려운 희소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의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회사에서도 이 부분을 고민하도록 만들고 있고, 저 스스로도 이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특별히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지만, 아직 명확한 답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나중에 확실한 답을 찾게 되면 공유하겠습니다. 네 가지 법칙 중에서 현재 제 상황을 고려해 보면, 저는 생산 가치도 높고 희소성도 높다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힘든 일이 있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를 좋은 환경으로 여기고, 여기에서 승부를 보겠다는 마인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을 더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결국 본인의 일을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희소성이 떨어지고, 그에 따라 나의 가치도 낮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즉, 연봉을 올리려면 남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목표는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역량을 만들어, 연봉 1억, 10억, 100억까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법칙 1번에서 가능한 자신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 가야 한다고 했는데, 저는 청년들이 바로 그런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통해 가치가 크게 만들어질 수 있고, 회사도 저를 도와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 생각했습니다. 저희 모두 각자의 희소성을 갖추고, 가치를 높여서 언젠가는 연봉 100억을 돌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이미가 말했던 것처럼, 저도 "남들이 가지지 못한 나만의 강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우리가 독서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배우는 것이 있는데, 특정한 한 가지 능력을 1% 수준까지 키우는 것은 어렵지만, 25% 정도의 능력을 두 가지 결합하면 그 자체로 희소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핵심 역량을 고민해 봤을 때, 남들이 절대 가지지 못한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그래도 남들보다는 조금 더 잘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떤 일이든 빠르게 흡수하고, 발전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완벽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균적인 사람들보다는 더 빠르게 적응하고, 새로운 것을 익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핵심 역량은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유연성과 흡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 역량을 깊게 고민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가진 장점을 더욱 발전시키고 적극성을 키워나간다면 자연스럽게 나의 가치도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도 청년들이 생산 가치가 높은 회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곳을 선택했고,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저도 자연스럽게 핵심 역량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사실 핵심 역량이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조셉이 강조하는 핵심 역량은 단순한 실무 능력이 아니라,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차별화된 역량이라는 점에서 더욱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핵심 역량이 단 하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될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꿈꾸는 핵심 역량은 건설업 전문가로서의 실무 능력,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결합된 것입니다. 이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지만,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사람은 많지 않겠죠. 그래서 이러한 결합된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핵심 역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AI가 발전하면서 단순한 업무는 점점 자동화될 것이기 때문에,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영역을 확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예전에 지니가 연봉 협상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연봉 협상이라기보다는 연봉 통보를 받는 것이 일반적인데, 청년들은 먼저 직원들에게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협상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청년들은 단순히 연봉을 높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직원들의 희소성을 키워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핵심 역량을 강조하고, 교육과 강의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주고, 멘탈 솔저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면서 개개인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청년들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저만의 희소성을 키워서, 더욱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봉 협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구피가 이야기했던 내용을 저도 말하려고 했는데, 이미 대신 이야기해 줘서 짧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봉을 높게 받으면 처음에는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가 과연 이만큼의 가치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기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회사가 나를 그만큼 평가해 준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기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앞두면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들 거라는 점을 인지하고, 급여 동결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오히려 연봉을 올려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회사가 나의 가치를 인정해 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핵심 역량에 대해 고민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공유하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네가 가진 걸 다 알려주면 안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가진 역량을 공유했을 때, 다른 사람이 이를 따라 하고 나를 대신할 수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나만의 핵심 역량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새로운 핵심 역량을 찾아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휴직을 하면서도 새로운 역량을 하나 더 확보해, 복귀할 때는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연봉 협상에 나서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연봉을 더 받으려면"이라는 문구를 보고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스스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기장료를 더 받으려면, 단순히 물가 상승 때문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연봉을 더 받으려면, 내가 회사에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지금 제가 원하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과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인데, 청년들에서 이 두 가지가 충족되고 있어 연봉에 대해 크게 불만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책에서 "내가 없어도 회사가 돌아가는지, 내가 대체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을 보면서, 저는 오히려 "내가 없어도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자체가 나의 희소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밀러 팀장님이 "지니 없어도 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니가 없어도 시스템이 굴러가도록 준비해 놨다"라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 나은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직이 더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나의 희소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연봉이라는 것이 단순히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가치를 창출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회사를 선택할 때, 단순히 연봉이나 복지가 아니라, 이 회사가 나에게 맞는 환경인지, 내가 이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는지를 고려했습니다. 청년들은 다른 회사들과는 차별화된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곳이고, 저는 이곳에서 제 능력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사가 저를 필요로 하는 한, 저도 최대한 능력을 키워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연봉이 적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연봉을 더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사실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오히려 지금 받는 연봉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일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이고,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지금 받는 월급이 저 혼자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팀원들이 함께 만들어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 연봉에서 절반은 빼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팀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고,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열정을 가지고 성장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제 핵심 역량을 키워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가 먼저 생각을 공유하겠습니다. 이번 챕터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연봉을 더 받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보니, 모두가 관심이 많을 주제라고 생각했어요. 책에서는 40페이지의 법칙 1에서 "가능한 자신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가치가 큰 기업으로 가야 한다"고 하고, 41페이지의 법칙 2에서는 "대체하기 어려운 희소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두 가지 중에서 특히 희소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희소성을 갖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렵더라도 모두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현재 저는 제가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부분을 발견한 뒤, 그 부분을 더욱 발전시켜 저만의 희소성을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에서는 많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업무 수행 과정 자체가 나만의 핵심 역량과 희소성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청년들의 교육과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희소성을 확보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고 느낀 챕터였습니다.
책에서 "현재 가치가 큰 회사가 미래에도 계속 가치가 클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라는 문구를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우리가 항상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저는 이 말이 청년들의 핵심 문화와도 연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은 우리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청년 교육, 블루홀, 멘탈 솔저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저는 이 문화의 핵심 키워드가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이 있어야 변화하는 미래에서도 가치를 찾을 수 있고,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에 대한 의지가 우리에게는 핵심 역량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이 모이면 또 다른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이러한 핵심 역량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개개인도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조셉이나 카스가 늘 강조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에 자기만의 핵심 역량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핵심 역량은 변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치가 바뀌면 핵심 역량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1년 후에 나의 핵심 역량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볼 수 있는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며 관심이 많이 갔던 내용이었고, 한편으로는 제가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0페이지의 법칙 1과 41페이지의 법칙 2를 읽으며,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청년들이 이 두 가지 법칙에 모두 해당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는 과거의 회사에 안주하면서 계속 다닐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 더 발전된 나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법칙 2에서 말하는 희소성이 청년들이 강조하는 핵심 역량과 연결된다고 느꼈습니다. 연초에 "내가 가지고 싶은 핵심 역량"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을 때, 저는 "시간 관리"를 나의 핵심 역량으로 삼고 싶다고 적었어요. 이 목표를 위해 올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42페이지에서 두 가지 조합의 관점에서 네 가지 경우로 나뉘었을 때, 저는 2번 유형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제 희소성은 낮지만, 자기 계발에 더욱 몰두해서 희소성을 키운다면 장기적으로 연봉 인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감사했던 챕터였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예전에 대기업에 입사했을 때 동기들과 나눴던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그때 동기들은 "이 회사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겠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 저 역시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세상에서 "완벽하게 나에게 맞는 일"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평생을 찾아도 "이 일은 내 천직이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일을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가, 발전하고 있는가 하는 요소들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희소성도 결국 조직 내에서 내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를 나타내는 개념인데, 남들이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길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행동해야, 조직에서도 희소성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법칙 1과 2를 통해 연봉을 결정하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했을 때 희소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으로 갈수록 점심시간이나 여가시간에도 자기 계발을 하는 것이 경쟁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받는 보상을 당연하게 여기면서도, 동시에 두려움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어떤 책에서 본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내가 퍼스널 브랜딩을 하지 않으면, 이 회사에서 내 이름표가 떨어지는 순간 나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말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저는 현재 세무 업계에서 희소성을 찾아가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하고, 1번 유형에 가깝다고 판단했어요. 하지만 2번과 1번 사이에서 아직 완전히 희소성을 갖추진 못한 단계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 계발과 교육을 통해 희소성을 확보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만족할 만한 연봉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문구에서 "그렇지 않으면 회사를 차리면 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결국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완벽을 추구하며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