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청년들에서 일어 나는 일들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청년들에는 수많은 도전을 통해 우리가 이루어 나가야 할 지향점 즉, 비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전을 이루어가기 위해 일에 대한 철학(기준)을 세우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남다른 가치를 만들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세무법인청년들만의 정체성(Brand)이 만들어 지길 원합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우리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의 고객들에 대하여 성공의 여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우리의 고객들을 청년들의 팬(Fan)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Story로 남기고자 합니다.
세무법인에서 일하면서 가장 재미있는 일은 무엇일까 ?
나는 단연코 “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단순히 세금신고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세금신고를 대행해주고 돈을 받는 업(業)이라고 한다면
이 얼마나 재미없는 일이고, 재미없는 삶이 될까?
평생동안 부가세신고를 8만 7800번 신고하고,
평생동안 소득세신고만 수만번 하고,
평생동안 법인세신고 수만번 하고,
평생동안 원천세신고 수만번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고 한다면 아마도 엄청난 슬픔이 밀려올 것 같다.
오늘은 젊은 사업가를 만났다. 그것도 먼거리에 있는( 비행기타고 가야 만날 수 있는) 사업가…..
이 분을 만나자 마자 고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오랜 기간 품어온 자신의 비전,,, 이를 위해 수많은 도전과 실패,,, 마침내 임계점을 돌파한 통찰력,,,, 직원들에게 대하는 태도,,,
이 모든 것에 독서를 통한 내공쌓기,,,,
뭔가 달라도 다른 이 분은 아직 20대 후반이라는것…….
세무법인에서 일하면서 가장 재미 있는 일은 ?
2023/03/15
사람이 숨을 쉬어야 살 수 있듯이, 기업도 이익을 창출해야 살 수 있고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이 숨을 쉬기 위해 살지 않듯이, 기업도 이익만을 창출하기 위해서 존재하지는 않는다.
세무법인청년들을 설립하면서 세무법인청년들 존재가 사회에 어떤 책임을 져야 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왔는데…
드디어 삼일고등학교와의 교류를 통해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 삼일고등학교와 세무법인청년들이 정기적으로 교류하면서
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기업이 이익만을 창출 하기 위해 존재한다면 ?
2023/03/20
밤하늘의 토성은 보통의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토성이 없는게 아니다. 분명히 태양계에 존재한다.
그런데 누구는 토성을 보지 못하고, 누군가는 선명하게 토성을 볼 수 있다.
위의 사진은 망원경으로 바라본 토성과 목성의 모습이다. 이토록 아름다운 토성을… 망원경만 있다면 볼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왜 보지 못하는 것일까 ?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의 눈을 가지고 있다. 자기 자신만의 신체의 눈, 경험의 눈, 신념의 눈….. 그게 무엇이든지 자기 자신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밤하늘의 토성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
2023/03/22
인류가 2만년만에 우주선으로 태양계를 탐사하게 된 것은
침팬지나 늑대보다 손재주가 뛰어나 도구를 잘 만들수 있고 지능이 더 뛰어났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여럿이 소통하는 능력을 통해 유연하게 협력할 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종이기 때문이다.
-유발하라리-
확신컨대, 유발하라리가 세무법인청년들의 일하는 방식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위의 글을 썼나 보다.
청년들은 다양한 관점, 경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해서…. 어떤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면 TEAM이 구성되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작년의 실패를 거울로 삼아서 미리미리 준비를 했다.
실무자를 포함하여, 경험자, 기획자, 개발자등이 팀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어떻게 보면 단순해 보이는 프로젝트이지만, 수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어서
모두가 집중하지 않으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가 없다.
작년말부터 실무자와 기획자및 개발자가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개발과정을 거친 후
검증에 검증을 거치게 된다.
생각지 못한 오류가 나왔지만, 발빠른 대응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겠지만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 일하기 때문에 목표를 충분히 이루어 낼 것이다.
유발하라리가 세무법인청년들을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2023/03/24
세무법인청년들이 2020년 5월 4일에 강남에서 3평짜리 공간에 설립되었다.
그래서 청년들 주요 계정의 비밀번호는 0504가 들어간다.
그 후 우여곡절을 겪은 후, 지금의 영등포 KNK빌딩으로 2021년 1월 3일(일요일)에 이사 왔다.
이사 후 첫날을 기억한다.
전직원들과 회의실에 모여서 앞으로 어떤 회사를 만들어 갈 것인지 설명한 후,
회사 유리창에 이런 말을 썼다.
“ 여기에 이상한 직원들이 모여서 이상한 회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회사간판을 만들려고 그동안 수십번의 아이디어 변경을 통해서 시도 하고 또 시도해봤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만족할 만한 대안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은 현재( 2023.03.27)까지도 간판을 만들지도 설치하지도 못했다.
아니 간판을 설치했으면 아마 지금쯤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시간이 흘러…아니 더이상 이제는 간판설치를 지체할 수 없는 타이밍이 되었다.
이제는 마음 바뀌지 않고 운명이라고 생각 하련다.
세무법인설립후 만 3년만에 드디어 간판을 설치합니다.
2023/03/27
청년들이 삼일고등학교를 만난 것은 행운입니다.
거기엔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이 우리 청년들과 만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오늘 삼일고등학교 행사에 초대받았습니다.
청년들이 재민이와 성모와의 만남을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인생스토리가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이들의 인생이 조개같이 수동적인 삶의 스토리가 아니라, 독수리같이 역동적인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길 원합니다.
이 모든 일에 평범함이 아닌, 비범함과 사명감으로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김순효선생님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주어진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청년들… 삼일고등학교 만나다.
2023/03/28
인간에게 재앙이란 무엇일까요?
영어로 재앙은 disaster ( dis(없다) + aster(별) ) 라고 쓰는데요…
즉, 별( 목표,비전, 꿈 )이 없는 상태가 재앙인 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항상 생각하고 꿈꾸어 왔는데…. 기회가 되어서
청년들만의 공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저는 공간이 주는 힘의 위대함을 믿습니다.
우리는 일하기 위해 모였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잘 쉬는 것과 일 잘하는 것은 상관관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만의 공간을 꿈꾸다.
2023/03/29
1.
그리스로마신화는 지중해 중심으로
남부유럽의 스토리텔링입니다.
2.
중국도 일본도 아프리카,잉카,메소포타미아도 모두 스토리가 있습니다.
애플도, 스타벅스도 스토리가 있습니다.
3.
회사는 스토리를 가질 때
생명력이 생기고 비로소 남들과 우리를 분리해 내게 됩니다.
4.
해서 세무법인청년들에서는 2023년 10월에 출간목표로 책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무법인청년들은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까요 ?
그리고 세무법인청년들은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 갈까요 ?
3. 인간이 발전할 수 있는 근저에는'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태도' 가 있었어요.
4. 세상에 문제가 많다고 비난만 하면결국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 칼 포퍼 -
오류를 저지르지 않고 어떻게 오류를 수정할 수 있나요?
2023/04/11
평사원에서 CEO가 된 이랜드서비스 이인석 대표가 말하는 일의 기본기!
이인석멘토님의 북콘서트
2023/04/13
오늘이 블랙 데이라고 하네요…
와캠 , 세청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점심식사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충실하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블랙데이(4/14) 사무실 풍경
2023/04/14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기도 하지만
누구가가 제안합니다.
사다리타기를 통해서 1등당첨된 직원에게
3만원짜리 소소한 상품을 가져가는 event!!!
잠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서
게임에 집중해봅니다.
깜짝이벤트
2023/04/17
세무법인청년들은 학습조직을 지향합니다.
학습 조직이란 조직의 내외적 정보를 개발하여 전 구성원이 공유하면서 업무 활동에 적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이를 조직에 전파하여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경쟁력을 향상 시켜, 조직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학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조직입니다.
학습조직의 본질은 교육이나 서비스관리등 어느 한 부분의 특수한 기법으로서가 아니라, 경영 전반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총체적인 사고방식과 경영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하므로, 다른 많은 혁신기법들처럼 일시적인 유행상품이 아니라 청년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이자 경영철학입니다.
해서, 세무법인청년들은 다양한 학습기회를 만들고
학습조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무법인청년들은 학습조직을 지향합니다.
2023/04/24
많은 분이 리더십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면서 자신의 스타일이 잘못된 것 아니냐고 바꾸려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흉내 내면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나는 주위 사람들이 당황하고, 또 하나는 자신의 강점이 사라지게 됩니다.
자신의 스타일은 자신의 약점이자 강점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지휘자님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주빈 메타는 배려로, 토스카니니는 완벽으로, 카라얀은 믿음으로, 번스타인은 칭찬으로, 무티는 비타협으로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그들의 스타일은 다 다른데 자기만의 분명한 콘셉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비전이 명확하고 엄청난 실력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스타일이 아니라 비전, 실력, 진정성과 태도 입니다.
완벽한 스타일이란 없습니다.
명확한 비전과 상대에 대한 진심과 신뢰의 태도가 중요한 것이지 스타일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
여기에 세무법인청년들에서는 리더십의 중요한 한가지 요소를 추가하고 싶습니다.
상대방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리더가 소신을 가지고 무언가를 밀고 나가는 것은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관점을 무시하고 자신의 뜻만 옳다고 우기면 리더십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을( 리더를 ) 누가 따를까요 ?
세무법인청년들리더십의 필수요건은 ?
2023/04/25
세무법인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방식 10가지
일단 저질러라.
역사의 기록은 일단 저지른 자로부터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은 올바른 선을 긋기 위해서 상당히 오랫동안 머뭇거립니다. 일단 점을 찍는다는 태도가 오히려 훨씬 나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점을 찍고 난 후 다시 수정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방식이 청년들의 방식입니다. 애플도, 아마존도, 페이스북도 일단 점(창고)부터 시작했습니다.
세무법인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방법
2023/04/29
세무법인청년들이
2020.05.04에 시작되었는데,벌써 3년이 되었네요.
시작된 이후로
좋은 직원을 만나고,
좋은 고객을 만나고,
좋은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기적같은 만남이 있었고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정말 할 줄아는게 별로 없는 사람에게
카를로스를 만나서 출발할 수 있었고,
잡스가 있어서 든든했고
안나,칼린,이든.세스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딘이 왔고 앤디도 왔습니다.
신디와 조이가 나타났고 로건도 있었습니다.
마린과 태미가있었고, 오스틴과 앤이 나타났습니다.
크롬이 나타났고 제이슨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와이피가 있었고 맥스,시몬,데릭,맛나,단테,솔린이 있었습니다.
케빈,벨라,헨리,미아가 있었습니다.
길리,엘라,밀러,안나가 있었고
로빈이 왔습니다. 그리고 데이빗도 있었습니다.
이런 만남은 은혜고 운이고 기적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
꿈을 그리며
꿈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나의 꿈을 넘어 우리의 꿈을 그리겠습니다^^
세무법인청년들 설립3주년 이벤트
2023/05/04
세무법인청년들을 설립하면서 생각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10000개의 세무사무소(세무법인)와 똑같은 곳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지난 3년간은 수많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고, 또한 수많은 도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방향이 설정 되었다.
오늘은 청년들 전체 지점이 온라인에 모여 ZOOM으로 첫미팅을 했다.
( 전체 구성원이 어느덧 87명이 되었음 )
앞으로 청년들의 10년은 이전 과는 완전히 다른 BH의 시대가 될 것이다.
단순히 청년들이 기장서비스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IT회사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기존과는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게 될 것이다.
기존의 시스템만 바뀌는 수준이 아니라 우리의 의식,비전,가치관도 맞추어 가야 한다.
BH를 기반으로
1. 청년들의 업무처리가 최고 수준이 되고
2. 모든 업무가 통합되어 측정 관리되고
3. 모든 직원들의 업무효율성이 극대화 되어
4. 궁극에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이 이루어져서
5. 블랙홀로 모든 것들이 빨려 들어 가듯이
BH로 인재들이 몰려들고
우리의 고객들이 몰려 오는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청년들 전체지점 ZOOM 미팅
2023/05/08
요즘 출퇴근길에 자주 듣는 강의가 있는데, 최진석교수님의 강의입니다.
인간은 태어나서 “인생은 아주 짧다.” 라는 것을 깨달을 때,
인생을 더욱 더 가치 있게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답은 착실함과 모범을 상징
질문은 거칠고 황당함을 상징
Q. 사는 것이 무료하고 재미없는 이유는
삶의 원초적 작동원리가 멈춘
인간은 자기신화를 쓰는 존재
2023/05/17
오늘 세무법인청년들 고객대상으로 첫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고객들과 직접 컨택할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가보겠습니다!!!
케니는 춤을 추었고,
칼린은 마치 아나운서 같았으며, 딘은 그동안 칼을 갈았네요!!!
1. 세상의 모든 것은 생각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2. 세상에서 생각하지 않고 저절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자연(自然)이겠지요.
3. 청년들은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4. 세무법인청년들을 만나는 고객들이 청년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세무법인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세무법인청년들없이 어떻게 사업을 했을까 ? ‘
세무법인청년들 고객초청 세미나
2023/05/17
이 불은 5월내내 꺼지지 않았지만
결국은 6월이 올테고
나중에는 추억이 되겠지요.
불가능에 가까웠던
3000명이상의 다양한 고객들을
실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팀웍을 이루어서
결국은 해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이
생각지도 못한 나쁜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번 만큼은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좋은 분들이 힘이 되어 주고
기꺼이 앞서서 힘든 일들을 맡아서 책임져 주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를 끝까지
초인적인 힘으로
맡아주신 PM 마린대장,
그 뒤에서 20대 답지 않은 뚝심을 발휘 해서
든든한 오스틴,
알게 모르게 뒤에서 큰 힘이 되어준 태미,
필요한 순간 짠~하고 나타나서
불도저 같은 추진력을 보여준 앤디,
역시나 실력은 숨기지 못하는 실력자 조이,
아마 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과 통화를 할 수 있을까요?
중간에 손을 놓을 만도 한데 끝까지
책임감을 보여준 듀크,
그리고 가장 힘든 순간에 천사로 나타난 닐~~과 칼린,
그리고 알게 모르게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 주는 잡스,로건,효권,카를로스!!!
이 프로젝트는 거대한 산처럼
보이는 프로젝트였지만
한사람 한사람 뜻하지 않게
선물로 오셨습니다.
이번에 수많은 문제들을 발견했지만
이 또한 모든 것들을 해결하고 보완 개선할 수 있기에
문제들 자체도 아주 아주 감사하게
보였던 것들 이었습니다.
청년들의 빛나는 밤하늘의 별
2023/05/26
이번 종소세때
비록 아르바이트이었지만
오너십을 가지고 알바를 했던 친구인데
팀장들 앞에서 PT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알바인데도
세무법인청년들을 엄청
사랑하고 있더라구요...
제 마음은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듀크의 PT면접
2023/06/09
나는 초등학교에 시작해서 고등학교2학년까지 신문배달을 했다.
그때가 정확하게 1984년 4월 11일로 기억하는데
벌써 39년의 시간이 흘렀다. 요즘은 거의 조간신문이지만 그당시에 나는 석간신문 중앙일보를 배달했었다.
처음에는 하루에 2시간정도 걸어다니면서 중리동,법동,읍내동 일부를
배달하고 마지막에는 신문 1부를 버스기사에게 주면 공짜로
태워주었었다.
1.
내가 신문을 배달하기로 마음을 먹은 것은 단순한 이유였다.
내가 벌어서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 그 당시에는 학교다니면서 화첩과 물감, 크레용도 살 돈이 없었다.
미술시간에 준비없이 학교에 가기보다는 스스로 돈을 벌어서 내가 사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 미술시간에 아무 준비물 없이 한시간동안 멀뚱멀뚱 바라보기만 하는 것은 어린 나에게 견디기 힘든 고통으로 느껴졌었다.)
2.
그당시 첫월급을 기억하는데 14,400원이었다. 내가 태어나 가장 큰 돈을 스스로 벌어본 돈이다. 1000원씩 2명의 여동생에게 나누어 주고 물감도 사고 필요한 것을 샀던 것을 기억한다. 엄청 큰 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