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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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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인데 출근했습니다~!

오늘부터 학생 근로자로 출근했습니다~

💡
도제프로그램 = 학교에서 배우고, 회사에서 실습하는 일학습병행제도
⏰오전 8시반
아직 직원들도 다 출근하지않은 시간에
핀과 해리가 출근했다.
처음 계획했던 시간분배
전날부터 함께 고민했던 사항들은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 가장 도움이 될까❓

처음 취업했을때가 떠올랐다.
19살 고3 11월에 취업하고 기본적인 많은 것들을 배웠었다.
자격증도 따고~ 학교에서 칭찬도 많이 받고 갔었는데,
배울게 산더미였고 난 모르는게 너무 많았다.
그때 너무 감사했던 부분

모르면 가르쳐줄게~

당연하게 가르쳐주던 모든것들.
아직도 기억나는게 처음에 간인 찍는법부터 배웠다.
근로계약서를 쓰고 도장을 찍는데,
반씩 접어 도장을 찍어서 👀이런 눈으로 바라보니,
“계약을 하면 원본을 바꿀 수 있으니 간인을 찍어 보존하는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내게 다 가르쳐주셨던 팀장님과 대표님께
너무 많은 고마움을 느낀다!
나는 그때 그 대표님과 팀장님이 되고싶다.
생각보다 처음이라 모르는 당연한 것들을 가르쳐주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기 때문이다.
실무와 회사생활 2가지 토끼를 모두 가져갈 수 있게
생각해봐야겠다!
하루를 돌아보는 방법과 기록의
중요성을 먼저 체험중입니다 🙂
두 학습근로자들의 열정으로 저희도 많은 에너지를 받고! 즐겁게 근무하고있습니다~

해리와 핀 모두 너무 환영합니다 : )

해리와 핀의 회사생활이 궁금하다면?
다음일기 이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