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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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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400년전 가이드로 푸는 갈등

모아나
저는 오늘 영상을 보고 제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종족의 우상과 동굴의 우상이 많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왜 당연한 것을 모를까라는 생각에서 생기는 의문이 많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행동을 보면 왜 저렇게 하지라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그런 상황을 만나면 그래도 사람은 다를 수 있으니까 그럴 수 있지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그렇게 생각해도 제 안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의문을 붙잡고 상대를 의심하면 시간이 지나도 신뢰가 쌓이지 않고 결국 저만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믿는다기보다는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라고 이해하려고 스스로에게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경험이 정답이라는 생각이 강한 편이라 소문이나 권위를 크게 믿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험도 또 하나의 배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요즘에는 예전처럼 흘려듣지 않고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잔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깨뜨려야 할 우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동굴과 시장 그리고 극장의 우상은 세무업이 처음이라 비교 기준이 없어 아직은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종족의 우상은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동안 법에 나와 있으니까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들으면서 왜 이런 취지의 법이 만들어졌는지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무업은 신고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전체 흐름을 잡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왜 그런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타노스
저는 네 가지 우상 중에서 제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동굴의 우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경험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다른 일을 하면서 신입이나 교육생을 가르칠 때 일을 오래 했다는 이유로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방식만 강조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생각하기보다 틀을 정해두고 그대로 따르도록 가르쳤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이것을 모를까라고 생각했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누군가를 가르칠 때 틀 안에 가두기보다 방향을 제시하고 질타보다는 조언과 참고를 주는 방식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밀러
이번 강의를 보면서 저는 어떤 우상에 가장 치우쳐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종족의 우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세무업에 있으니까 이 정도는 당연히 알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고 그 생각이 한 번 크게 깨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교육을 할 때 초등학생을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 경험과 지식이 기준이 되는 동굴의 우상이 커졌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이렇게 하던데라는 말이 많아지고 법을 직접 확인하지 않는 경우도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법을 더 깊게 보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저는 누군가의 말을 그대로 믿는 편은 아니어서 직접 찾아보고 확인하는 편인데 리더 역할을 하다 보니 내가 한 말을 다시 확인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되묻는 과정이 더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마린
저는 오늘 영상을 보면서 당연함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있던 조직은 규모가 작아서 다양한 사람을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았고 제가 하는 방식이 정답인 환경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와서 다양한 사람들과 일을 하면서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직원이 손님을 맞이하거나 인사하는 것을 몰라서 주변에서 왜 이런 것도 모르냐는 말을 듣는 상황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가정이나 환경에 따라 배우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험한 범위 안에서만 당연함을 판단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있는 환경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을 청년들에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온루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면서 종족의 우상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설명을 했는데 왜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하지만 천안아산점에서 함께 일하면서 같은 이야기를 해도 듣는 사람마다 이해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상대방이 이해했는지에는 집중하지 않았다는 것을 마린을 통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경험을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생겼던 오해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인식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계속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리아
이번 강의를 듣고 제가 깨야 할 우상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시장의 우상과 극장의 우상을 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누가 그렇다더라 또는 원래 그렇다라는 말을 들으면 별다른 고민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도 그렇게 해왔다더라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이 변화를 생각하지 않으려는 태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다른 의견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레니
저는 이번 강의를 보면서 네 가지 우상 모두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신입이기 때문에 종족의 우상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케이스 기록을 참고하는데 설명이 간단하게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나머지 부분을 제 생각으로 채워 넣고 넘어가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기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확인하고 실제로 어떤 이유로 그렇게 처리되었는지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니
저는 개인의 경험을 기준으로 그것이 정답이라고 강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사람은 살아온 환경과 경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조건에서도 결과가 항상 같지는 않기 때문에 경험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후임이 질문을 하게 되는 순간이 제가 배운 것을 펼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더 넓은 시야에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릴리
저는 종족의 우상을 특히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거 알려줬는데 왜 모르지라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이해했는지를 확인하지 않은 제 책임도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설명을 할 때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상대방이 다시 설명해 보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감정 기반인지 사실 기반인지 스스로 확인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일이 많다고 힘들다고 이야기했을 때 실제 시간을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적었던 경험이 있었고 그때 감정과 사실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사실 기반으로 판단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사회탐구 수업에서 이 내용을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동굴의 우상에 갇히지 말라는 의미이지 동굴을 만들지 말라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경험도 지식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과 정보로 동굴을 만들어 가야 하지만 그 안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문가가 될수록 더 큰 동굴과 더 넓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족이나 극장 같은 우상도 마찬가지로 크게 만들어 가되 그 안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더 넓은 경험을 통해 좋은 전문가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엘사
저는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할 때 이미 제 안에 정답을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다른 답을 말하면 바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제가 생각했던 답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태도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청년들에 오기 전까지 학교라는 환경 안에서만 사회를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 다양한 교육과 경험을 하면서 당연함은 없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당연함이 없다는 생각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올라프
저는 제 안에 동굴의 우상이 큰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해도 저는 제 방식으로 해석해서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생각이 다르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 혼자 판단하기보다 먼저 질문하고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엘린
이번 강의를 보면서 네 가지 우상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의문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에 해오던 방식도 정말 맞는지 스스로 질문해야 하고 누가 그렇다고 말한 정보라면 그 출처가 어디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특히 극장의 우상을 깨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상사의 의견에 대해 다른 생각이 있어도 말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경험이 많은 상사의 의견을 우선 받아들이되 이후에도 제 생각이 다르다면 근거를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완전히 편하게 이야기하지는 못하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극장의 우상을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틴
저는 영상을 보면서 저에게 당연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운전을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으면 왜 저렇게 할까 하고 속으로 화를 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 사람에게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려고 하다 보니 그런 감정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상대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저에게 이야기했을 때 그것이 저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때 그 간극을 어떻게 줄여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명확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그 간극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계속 생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
저는 영상을 보면서 작년에 연말정산 원천 신고를 하면서 한 대표님과 통화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연말정산에서 환급세액이 발생하면 이월로 넘기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당연히 이월 처리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전화하셔서 환급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국가에 세금을 1원이라도 먼저 내고 싶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왜 갑자기 이런 요청을 하실까 생각했고 수정 작업이 생긴다는 점에서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제가 먼저 대표님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금액이 크든 작든 먼저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에 오면서 예전에 사용하던 업무 방식에 대한 고집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 방식만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아
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종족의 우상 즉 당연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당연함은 당장은 편하지만 나중에는 큰 문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 하는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아직 당연함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일을 설명할 때 상대방도 제가 하는 업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간단히 설명하려다가 결국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일이 반복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상대방을 배려하여 설명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설명을 할 때 요약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은 전체를 정리해서 설명하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는 전체를 이해하고 요약하여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듀크
저는 최근 제임스와 함께 일을 하면서 이번 주제와 관련된 부분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했지만 제임스 입장에서는 부족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고 반대로 제임스가 모호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맞춰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AI를 활용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 AI에게 명령어를 입력하는 과정이 신입 직원을 가르치는 과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AI를 활용하는 것이 업무를 돕는 하나의 에이전트가 생기는 것과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현재 노무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오스틴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면서 현재 시대가 많은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변화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할 때 과거의 방식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과 나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사실을 이야기하더라도 사람마다 사용하는 언어와 이해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처럼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당연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할 때 사용하는 백업 데이터 양식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 양식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더 좋은 양식을 찾기 위한 고민에서는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방식이 익숙하다 보니 새로운 방식이 나오면 처음에는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경험은 각자의 세상을 만드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면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윈터
저는 영상을 보면서 누구에게나 우상은 조금씩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마음과 태도라고 느꼈습니다 내 기준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고 다른 사람의 기준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거래처와 소통할 때 상대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 간극을 조율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기반으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느 정도의 기준이나 색안경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완전히 열어 두기만 하면 판단이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기준을 가지고 상황에 따라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이
저는 강의를 보면서 나의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네 가지 우상을 깨는 시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의 동굴을 가꾸는 과정에서 시작된다고 느꼈습니다 동굴이 아예 없다면 기준이나 신념이 없는 상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의 동굴을 들여다보면서 제 동굴을 더 크게 만들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현재 경정사업자와 일용직 신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어제 인증서와 관련된 문제로 신고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준비가 모두 되었는데 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그 일을 통해 앞으로 업무를 처리할 때 더 세심하게 준비하고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셀레나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조직 내에서 갈등이 생기는 순간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전통의 우상 즉 원래 이렇게 한다라는 말이 갈등의 원인이 될 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이전 직장에서는 이렇게 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상대방의 주장이 어떤 우상에서 비롯된 것인지 생각해 보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갈등이 생겼을 때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기 전에 그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고 인정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야
저는 처음에는 제가 깨뜨려야 할 우상이 동굴의 우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경험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혼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먼저 제 동굴을 잘 가꾸고 확장하면 다른 사람의 동굴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경험을 넓히고 사람을 더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지려고 합니다
리아
저는 종족의 우상 즉 당연함을 깨뜨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무업은 법을 기준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법은 매년 바뀌고 판례나 해석에 따라 업무 방식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공부와 공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업무에서 중요한 것은 설명을 했는가가 아니라 상대방이 동일하게 이해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이해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페리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우상이라는 표현보다는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교적 수용적인 편이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실무를 하는 과정에서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기준 없이 모든 의견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업무 처리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과 기준을 가지고 상황에 맞게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라
저는 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할 때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을 보면 이 사람은 틀렸다고 생각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너무 제 기준을 당연하게 여겼던 태도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그런 우상을 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루이스
저는 일을 하면서 제 생각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법원 판결도 1심 2심 3심에서 서로 다른 판단이 나오는 것처럼 같은 내용을 보고도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함께 조율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시대는 AI와 기술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만 머무르지 말고 새로운 방식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장 업무를 AI로 개선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 회사가 더 발전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오
영상에서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은 소문이나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그대로 옮기거나 당연함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 조직을 떠올려 보면 상사가 후배에게 알려주는 방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후배가 상사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사가 자신의 경험이나 방식만을 강요하는 것도 경계해야 하지만 후배 역시 자신의 생각이 정답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이렇게 했으니까 지금도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있었지만 일을 하면서 정말 당연한 것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도 상황에 따라 필요하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닐 수 있다는 인식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모건
저도 영상을 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내 인식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가지 우상 중에서 제가 가장 깨뜨려야 할 우상은 동굴의 우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기존 경험을 바탕으로 괜찮다고 느낀 것들은 크게 바꾸지 않고 계속 유지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도 한 번 사용하면 몇 년 동안 같은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정답이 정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것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임스
저도 모건과 비슷하게 동굴의 우상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평소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경험과 생각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제 경험을 기준으로 그것이 맞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틀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르아
영상을 보면서 네 가지 우상이 스스로를 점검하는 기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이나 가족에게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철학이라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가장 경계해야 할 우상은 동굴의 우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경험이 많지 않지만 앞으로 경험이 쌓이게 되면 그 경험을 근거로 과도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오늘 맞다고 생각했던 것이 내일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어제의 사실이 오늘은 틀릴 수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잡스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우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의견을 듣는 과정 속에서 결국에는 하나의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경험과 지식을 통해 판단 기준을 넓히고 유연하게 접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이
갈등과 오해는 결국 상대가 있기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만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와 나는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그 이후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다는 단계로 생각이 이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네 가지 우상 중에서는 동굴과 극장의 우상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작은 경험만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더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존의 관행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샌디
일상생활에서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살아왔지만 업무나 공부에서는 선배들이 해왔던 방식이나 기존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방식은 경험에서 나온 좋은 방식일 수 있지만 새로운 방식이나 다른 가능성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업무를 진행할 때는 기존 방식을 따르되 시간이 있을 때 다른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 보는 과정도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태미
네 가지 우상을 들으면서 기준을 상대에게 두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군가를 평가하는 기준이 상대에게 맞춰지면 갈등이 생기고 감정이 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이 쌓이다 보니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행동을 보면 왜 저럴까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과거의 제 경험을 떠올리면서 저 사람도 저런 생각을 할 수 있겠구나라고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준을 상대에게 두기보다 나 자신을 기준으로 성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샬롯
저는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지만 타인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항상 양쪽의 가능성을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저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경험을 바탕으로 비슷한 상황을 모두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생기지 않도록 경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어떤 생각을 고집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노아
업무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시장과 극장의 우상에 많이 갇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책임을 회피하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관행을 따르거나 누가 그렇게 말했다는 방식으로 판단하면 책임을 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팀 체제로 일을 하면서 함께 판단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생기면서 이런 생각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공동체 안에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케니
사람에게 세대 차이나 꼰대라는 말이 생기는 이유는 대부분 자신의 경험을 기준으로 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경험을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언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험을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조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을 할 때도 조언의 방식으로 접근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내 기준을 계속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기준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의 브랜딩이 될 수도 있지만 그 기준이 고정되어 버리면 사고가 유연해지지 않고 발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서는 여러 의견을 듣고 그 기준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카이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일을 하거나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느낀 것을 자신의 경험이라고 믿고 그것이 다른 사람과도 동일하다고 생각해 버리면 그것이 동굴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서 말한 것처럼 경험이라는 동굴 속에 혼자 들어가기보다는 서로 질문하고 생각을 공유하면서 그 경험의 동굴에서 나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나
마지막 질문에서 출근하면서 내가 깨뜨려야 할 우상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시장과 극장의 우상에 가까운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사수나 윗사람의 말에 무한 신뢰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대로 실행하기보다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추가 질문을 해서라도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을 하면서 소문이나 극단적인 판단을 경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루나
이번 영상을 보면서 여러 주제들이 나왔지만 그 모든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경험도 필요하고 이해하려는 능력도 필요하고 권위나 설명하는 능력도 모두 업무와 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거나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을 믿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소통과 경험을 통해 내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고 계속 배우려는 열린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세무업은 세법이 계속 바뀌고 환경도 변화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계속 변화해야 하는 분야라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론
저는 영상을 보면서 우상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알고 있는 것이 많지 않더라도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평소에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경험이나 당연하다는 생각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만 그것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언가를 판단할 때는 경험을 참고 정도로 활용하고 불확실한 정보가 있다면 더 알아보고 확인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리
저는 종족의 우상과 동굴의 우상 두 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종족의 우상과 관련해서는 내가 설명을 했으니까 상대도 당연히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상대가 같은 이해를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동굴의 우상과 관련해서는 내 경험과 인식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겸손한 태도에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센트럴
강의를 만들고 또 들으면서 라떼는 말이지라는 표현이 정말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에게 내가 너 나이 때는 이렇게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쉽게 나올 수 있지만 그런 말은 조심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람이었는데 과거의 경험이 현재 상황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대와 환경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경험은 참고 정도로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인간은 경험에 의지하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험이 많은 것은 중요하지만 경험이 정답은 아니고 탐구를 위한 참고 자료로 사용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동굴 안에서 세상을 보면 앞에 보이는 부분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동굴 밖으로 나와 더 넓은 세상을 보는 시야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해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경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소문이 사람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에서 왜곡될 수 있기 때문에 공동체 생활에서는 사실 확인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루피
저는 반복되는 업무를 하다 보면 예전에 이런 방식으로 처리했으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반복되는 업무라도 왜 해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넘어가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전에 했던 방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처리하기보다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서 업무를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켈리
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경험의 우상에 쉽게 빠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세무업은 세법이 자주 개정되고 환경도 계속 변하기 때문에 경험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항상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업무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제인
저는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내 생각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다시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쪽 생각에만 치우치기보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도 이야기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도 이야기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세상에는 당연한 것이 없고 같은 사건을 두고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된 강의였습니다
초이
저는 시장과 극장의 우상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세무업에서는 검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인턴으로 일을 배울 때는 스스로 검증하기보다 질문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배우면서 자료를 스스로 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스스로 찾아보고 확인한 뒤 그래도 해결되지 않을 때 질문하는 방식으로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이런 방식이 갈등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습적인 사고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스스로 검증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