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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 2

리아
오늘 강의에서 마지막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입사 이후 업무적인 부분에서 큰일이 났다고 호들갑을 떤 적은 많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먼저 제가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세무사님께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무사님께서 방향을 정리해 주시고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결론을 내려 주십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부분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고 리더의 역할을 잘 해주고 계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희는 경력이 있는 분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보니 문제가 생기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상황 자체보다 감정이 더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는 말에는 공감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큰일이라고 생각했던 문제도 함께 이야기하면 금방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침착함은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훈련된 태도라는 말처럼 이런 태도를 익히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로이
저는 강의를 보면서 대표님 큰일 났어요라는 예시를 보고 감정 전달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감정을 전달하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표님들 중에는 단순히 마감 기한만 전달하는 방식보다 약간의 긴장감을 함께 전달해야 움직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정도를 조절하는 것도 관계에서 나오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를 보고할 때 감정이 드러나는지 여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상황을 정리한 뒤 보고하면 감정보다는 정리된 내용이 전달되지만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이야기하면 감정이 먼저 전달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 상황을 전달하기 전에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마린
저는 영상을 보면서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감정은 억누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사건보다 그때의 감정을 더 기억한다는 이야기도 있듯이 감정 자체를 숨기기보다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를 이해하고 스토리로 풀어낼 수 있다면 오히려 좋은 전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무조건 숨기기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아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감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숨을 쉬거나 호들갑을 떠는 경우가 많은데 별일이 아닐 때도 그런 반응을 보여 동료들에게 불안감을 준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침착함을 더 의식적으로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 다른 사람의 감정에 영향을 받기 쉬운 편이라 동료가 불안해하면 저도 함께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감정이 아닌 문제의 명확함을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대표님들께는 상황에 따라 약간의 감정을 섞어 전달하는 것이 자료를 수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윈터
저는 감정 기복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한숨을 쉬거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그런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조금씩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 안에서는 감정이 정리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 동료들이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 주면 그때 상황을 정리해 이야기하게 되는데 앞으로는 감정을 조절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는 방향으로 생각을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안정감과 여유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되고 싶은 인재상도 여유 있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동료입니다 영등포점에서 일하면서 상사와 동료들이 많은 감정과 정보를 지혜롭게 공유하는 모습을 보며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조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시간이 지나 관계가 깊어지면 더 지혜롭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스틴
저는 감정 전염이라는 표현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조직에서 부정적인 감정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정감을 주는 사람은 공감과 경청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이 결국 리더로 성장하는 방향이라고 느꼈고 지금 교육과정을 통해 계속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셀레나
저는 감정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잘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그곳에서는 하루 종일 힘들다거나 야근을 해야겠다는 말을 자주 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는 함께 있는 사람들도 쉽게 지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교육팀은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황의 중요도를 잘 전달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라
저는 사람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반응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과 함께 있으면 불안해지고 어떤 사람과 함께 있으면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 차이는 문제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감정을 과장하기보다 침착하게 문제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페리
저는 감정이라는 것이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 경험이 쌓일수록 표현이 줄어들기도 하지만 감정 표현이 있다는 것은 그 일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감정 표현은 조직 분위기를 위해 조절할 필요가 있지만 긍정적인 감정 표현은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야
저는 문제 상황을 전달할 때 감정을 과장해서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상황에서도 큰일 났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보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일을 진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감정이 나타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더라도 이런 표현이 다른 사람에게 불안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블루
저는 이전 직장에서 신고 기간이 되면 욕을 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동료가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분위기에서는 전체 분위기가 갑자기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함부로 표현하는 것이 조직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 신고 기간에 무의식적으로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업무 진행 속도가 생각보다 늦어질 때 그런 반응이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한숨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듀크
저 역시 감정 표현을 할 때가 있고 한숨을 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등포점 동료들이 그런 상황에서도 잘 받아주고 도와주려는 분위기가 있어 감사하게 느꼈습니다 저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가 되기 위해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정 표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표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 말하는 방식과 태도를 통해 안정적인 사람으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이
저는 평소 감정 기복이 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힘든 일이 있으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보통 힘든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보다 혼자 해결하려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더 단단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엘사
안녕하세요 엘사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보고 제가 팀에게 감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내 감정이 태도가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혼자 크게 한숨을 쉬거나 헐 하고 반응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팀원분들이 먼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봐 주셔서 감사하게도 해결이 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반응보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먼저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감정을 전염시키는 행동은 저에게도 좋지 않고 팀원에게도 좋지 않으며 결국 고객에게도 전달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어떻게 보고하고 전달할지에 대한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말하는 연습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루
안녕하세요 온루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면서 불안을 주는 동료가 있을 수 있지만 팀 안에서 그런 불안을 줄여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안아산점을 생각해 보면 모두 각자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팀이지만 어떤 분은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료들이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반응하다 보니 그분도 점점 안정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서로가 불안을 키우지 않는 방향으로 팀워크를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수잔나
저는 온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혹시 제가 그런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신고 기간이 되면 감정의 폭이 커지는 편이고 동료들이 무서워서 말을 걸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감정이 드러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감정을 조절하는 훈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 조절이 훈련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혹시 각자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나
저는 가끔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거나 장난스러운 표현으로 큰일 나면 어떡하죠 같은 말을 하곤 하는데 그런 표현이 상대방을 긴장하게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을 조금 자제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예민함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책을 읽거나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자주 사용합니다 책을 읽고 생각 공유를 준비하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예민해졌을 때는 왜 그런 감정이 생겼는지 글로 적어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면 생각보다 별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민한 순간을 그냥 넘기기보다 원인을 파악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스스로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감정도 경험을 통해 단단해지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일도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다양한 일을 겪다 보면 해결 방법을 알게 되고 감정도 점점 안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입 시절에는 모든 일이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리더가 함께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침착하게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이 팀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밀러
안녕하세요 밀러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보면서 내가 감정을 전달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문제를 전달하는 사람인지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문제 전달에 더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원에게 문제가 전달되었을 때 제가 함께 크게 반응하면 그 팀원은 더 위축될 수 있고 결국 문제 해결에 집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크더라도 감정을 크게 드러내기보다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먼저 해결 방법을 찾고 이후에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설명하는 방식이 팀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정보다는 해결 방법에 집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니
저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라는 표현을 보면서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작은 일도 크게 느끼는 편이고 가끔은 호들갑을 떨며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팀장님이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면 저도 점점 침착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불안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그 옆에서 어떻게 반응해 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경험이 쌓이면 저도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릴리
저는 목소리는 침착한 편이지만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분위기에 따라 감정이 흔들릴 때가 있고 그럴 때 스스로 자책하거나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런 날에는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며 생각을 정리하고 심리나 철학 관련 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정리하기도 합니다 또한 질문을 받는 입장에서 누군가가 계속 한숨을 쉬거나 인상을 쓰고 있으면 질문하기도 어려워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리더의 입장에서 그런 상황을 계속 받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하게 되었고 저 역시 더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리아
안녕하세요 마리아입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투를 많이 살피는 편이라 다른 사람의 감정에 쉽게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을 보며 내가 하는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정이 올라올 때는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왜 그런 감정이 생겼는지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적어보면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문제 상황이 생기면 당황하기보다 글로 정리하며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레니
저는 평소에는 문제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갑작스러운 문제가 생기면 감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업무가 끝난 후에는 그 상황을 돌아보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대응을 할 수 있었을지 복기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더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타노스
저는 문제를 보고하는 사람에 가까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초기에는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바로 질문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불안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그 감정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만 전달하고 감정은 최대한 조절하려고 합니다 또한 우리는 고객에게 안정감을 주어야 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이 불안해할 때 그 감정을 함께 키우기보다는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엘린
저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스스로 감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가 발생했다고 느끼면 먼저 온루에게 보고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감정이 앞서 전달된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면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 경우도 있었고 그때는 괜히 불안을 전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제를 전달할 때 감정이 아니라 상황을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문제가 크지 않더라도 경각심을 가지고 업무를 보는 태도는 유지하되 전달할 때는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었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으며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까지 정리해서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임스
안녕하십니까 제임스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목표도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의에서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감정을 전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저도 어느 정도는 감정을 섞지 않고 정보만 전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일을 돌아보니 저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문제를 공유했던 순간들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스스로 돌아보며 문제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더 고민하고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건
안녕하세요 모건입니다 저는 문제가 생기면 일단 겁이 나고 무서운 마음이 먼저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입이다 보니 문제를 어떻게 수습해야 하는지 아직 익숙하지 않고 그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가늠이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별거 아닌 상황도 심각하게 전달했던 경험이 있지 않았을까 반성하며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농담을 하더라도 상대방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전달 방식도 조금 더 가볍고 편안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앤입니다 저는 영상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침착한 목소리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대표님과 소통할 때 침착한 목소리로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 업무를 하다 보면 그 부분을 놓치는 순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신고 기간 동안 아침에 이런 영상을 다시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다시 침착함을 다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료 요청이나 독촉을 할 때 단순히 요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까지 몇 일이 남았는지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태미
안녕하세요 태미입니다 저는 감정을 다루는 것도 학습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면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편인데 성격이 급하다 보니 상황을 빨리 컨트롤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감정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황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다 보면 점점 내려놓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말이 빠른 편인데 팀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말의 속도와 전달 방식이 팀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최근에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정보를 다 전달하려 하기보다 핵심만 전달하더라도 침착하게 천천히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감정이 올라오는지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감정이 올라오는지 알아야 그 감정을 개선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조이
저도 태미와 비슷하게 성격이 급한 편이라 주어진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하다 보면 막히는 순간이 생기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급하게 부르기보다 상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서 시간을 잠깐 내줄 수 있는지 요청하는 방식이 더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사무실이 열린 공간이다 보니 누군가가 다급하게 부르는 상황이 발생하면 주변 사람들도 함께 긴장하게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급한 상황이라도 전달 방식을 조금 더 정리해서 말하는 것이 동료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업무를 많이 처리하고 나면 크게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동료가 힘드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숨을 쉬기 위해 그랬던 것이었지만 이런 행동도 동료에게 영향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케니
저는 예전에는 문제가 생기면 문제 자체만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 상황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 방법까지 함께 고민해서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레오
저도 한숨을 자주 쉬는 편인데 비염 때문에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 무의식적으로 한숨을 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고 동료가 걱정해 준 적이 있어 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숨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정감을 주는 동료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안정감 있는 동료가 곁에 있으면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르아
안녕하세요 키르아입니다 저는 업무를 할 때 말로 표현하지 않더라도 마음속으로 조급하게 생각하며 일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마음이 겉으로 드러나 주변 사람들이 바빠 보인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급한 일이 아니더라도 제가 조급해 보이면 동료들이 말을 걸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바로 옆에 있어도 채팅으로 대화를 하는 문화에 대해 처음에는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감정을 덜어내고 차분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무 요청을 할 때도 개인 메시지나 말로 전달하기보다 케이스 기록을 통해 요청하는 것이 업무 효율에도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노아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감정적인 상사나 분위기를 무겁게 만드는 사람들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물론 저도 바쁘거나 문제가 생기면 예민해질 때가 있지만 그런 상황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사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사과를 잘 하지 못했지만 요즘은 감정적으로 반응했던 부분이 있다면 바로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 계속 생각하면서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잡스
저는 사람이 긴급한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면 몸이 긴장 상태가 되면서 호흡이 빨라진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숨을 쉬는 것도 몸이 스스로 균형을 맞추기 위한 행동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감정을 해소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조직 안에서는 그 감정이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표현 방식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감정을 계속 억누르기만 하면 쌓일 수 있기 때문에 퇴근 후 운동이나 건강한 방법으로 감정을 풀 수 있는 방법을 각자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리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감정을 내려놓고 정보 전달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숨을 자주 쉬는 편인데 어려운 문제를 만나거나 대표님께 어떤 방향을 제안드렸을 때 반대로 결정이 나면 이해가 되지 않아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 한숨이 동료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잘 고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큰일 났다고 말하기보다 문제 자체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집중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해리
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저는 강의를 보면서 안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즘 불안형과 안정형 같은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팀 안에서 안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일주일과 한 달을 돌아보니 불만이나 짜증나는 일들을 말하면서 팀 분위기에 불안을 만들었던 순간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 안정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한나
안녕하세요 한나입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감정을 비교적 많이 표현하는 사람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불안감이 많은 편이라 미래를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 성향이 저에게는 동력이 될 수 있지만 동료들에게는 불안감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담기보다 문제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런 태도는 성격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파일럿이나 의사처럼 명확하게 의사소통하는 사람들도 계속된 훈련을 통해 그런 방식이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씩 연습하면 동료들에게 불안이 아니라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켈리
안녕하세요 켈리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전에 근무하던 사무실에서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동료가 있었는데 그로 인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 전염이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인
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 저는 힘들거나 짜증나는 일을 말로 표현하지 않는 편이지만 사실 표정에서 감정이 드러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필요한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힘든 상황을 그대로 드러내면 동료들이 걱정을 하거나 불안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는 말로 풀어내거나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원하는 태도를 갖추고 동료들에게 불안을 주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이
안녕하세요 카이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보면서 스스로 많이 찔렸습니다 저는 컨디션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가 표정이나 분위기에서 티가 나는 편입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잘 웃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웃음이 잘 나오지 않는 모습을 스스로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꼭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일을 하다가 막히거나 문제가 생기면 저도 모르게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행동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루나
안녕하세요 루나입니다 저는 감정 전염이라는 이야기를 보면서 조직에서는 감정을 표현하면 주변 사람들도 그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감정을 완전히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감정 표현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거래처 대표님들과 소통할 때도 사실 기반 전달이 중요하지만 때로는 감정을 담아 이야기해야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감정을 계속 표출하며 조직 분위기에 영향을 주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감정 역시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조직 안에서는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론
안녕하세요 아론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보면서 제가 불안을 주는 동료였던 적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작은 행동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그만큼 제 행동도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숨 같은 작은 행동부터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감정을 전달하기보다 문제의 명확함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피
안녕하세요 루피입니다 저는 감정 전염이라는 표현을 보며 감정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경리팀에서 일을 하다 보면 서로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더 잘 보이기도 했습니다 감정이 나타나는 이유를 살펴보면 해결해야 할 문제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전염되는 상황은 조심해야 한다고 느꼈고 저 역시 작은 행동부터 돌아보며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존입니다 저는 비교적 낙천적인 성격이라 스트레스를 크게 받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어떤 발견을 했을 때 흥분해서 표현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런 말투나 행동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감정을 업무에 그대로 가져오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객과 계속 소통하는 직무이다 보니 감정을 잘 관리하는 능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아나
안녕하세요 모아나입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보면서 반성도 하게 되었고 동시에 조금은 안정감을 주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조금 더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가세 신고 기간에도 주변에서 말투가 많이 부드러워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아직 완전히 조절하지는 못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감정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정을 완전히 숨기기보다 조직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표현하고 해소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침착한 목소리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느끼고 있고 이런 태도는 오랜 경험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이
안녕하세요 초이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며 사람은 모두 감정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에 감정 전이가 자연스럽게 발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가 감정에 따라 행동하면 조직에 좋지 않겠지만 리더 역시 책임을 지는 사람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더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감정을 통해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해야 할 때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감정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면서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도 그런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