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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 1

한나
저는 오늘 챕터를 읽으면서 첫 문장이 공감되었습니다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실수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했을 때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친구 관계에서도 한 번도 싸우지 않는 경우는 드물고 오래된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기거나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결국 그 관계가 유지되는 이유는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객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라고 느꼈습니다 처음의 한 번의 실수로 신뢰가 무너지기보다는 그 이후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이어질 수도 있고 무너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이 잘 드러난 글이라고 느꼈고 또한 CS에서 표준화는 반드시 필요한 기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루나
저는 이번 챕터의 제목이 실수 없는 조직이 아니라 회복이 빠른 조직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는 일을 하다가 바로 발생할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난 뒤 고객이나 세무서에서 발견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를 완벽하게 대비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고 결국 중요한 것은 빠른 대처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그동안 쌓아온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잘하다가 한 번 발생한 실수와 평소에도 만족을 주지 못하다가 발생한 실수는 회복의 속도와 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업무는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감 기한에 맞추어 처리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미리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최근에는 콜베르 앱을 통해 고객이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느꼈습니다
제리
저는 실수를 했을 때 먼저 온전히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과를 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해결 과정과 결과를 고객에게 공유한다면 단순한 회복을 넘어 관계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볼 때가 있는데 회사에서는 자신의 실수에 대해 책임을 지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이
저는 실수를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구조의 문제로 본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원천세 신고 과정에서 저도 실수를 많이 했고 납부서가 늦게 전달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제 실수이기도 하지만 마린과 듀크 그리고 릴리와 함께 회의를 하면서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이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이 되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실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컴퓨터 스티커 메모에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국 실수가 발생했을 때의 태도가 신뢰를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객은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가치가 제공되지 않는다고 느끼면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세금과 같은 중요한 업무를 맡기고 있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하면 관리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가 발생했을 때는 해결 방법과 진행 과정을 먼저 안내하여 고객이 우리가 책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실수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그냥 넘기지 않고 다음에는 같은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리하고 개선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루피
저는 실수 없는 조직은 존재하지 않고 실수가 발생했을 때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입사 초기에 실수가 많았고 그 실수를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어려워 숨기려고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태도가 오히려 대표님과의 관계를 더 어렵게 만들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실수를 빠르게 공유하고 해결했다면 상황이 더 빨리 정리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인정하고 먼저 정리하고 먼저 약속하는 이 세 가지를 습관처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해리
저는 고객이 기대하는 것은 실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실수가 발생했을 때 책임 있게 대응하는 것이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수가 발생했을 때 먼저 인정하고 상황을 정리하고 약속하는 과정이 고객의 감정을 안정시킨다는 부분에 공감했습니다 저는 여기에 하나 더 중요한 요소가 있다면 해결 기한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해결하거나 언제까지 답변을 드리겠다고 안내하면 고객이 더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이
저는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에 맞는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를 숨기려고 할수록 상황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문제를 발견하면 바로 알리고 해결 방안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이 잘 이루어질 때 책임감 있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턴 시절에는 받은 피드백이나 실수한 내용을 메모하고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가 줄어드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론
저도 이번 주제를 보면서 카이와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원천세 신고 과정에서 실수가 많이 발생했는데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함께 해결 방법을 고민해 주신 점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쌓인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기존에 하던 검토 과정을 더 늘리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질문을 하고 답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스스로 관리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인
저는 일을 하면서 완벽함을 추구하려고 했고 빠르게 처리하는 것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주도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마감 기한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제 개인적인 마감일을 더 앞당겨 설정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마감일에 맞추어 일하는 것과 미리 준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CS의 이야기이지만 사람 관계에서도 실수가 발생했을 때 먼저 인정하고 사과하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설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켈리
저는 실수나 문제는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결국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고객의 성향과 니즈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록하고 자산화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희에게는 기록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활용해 표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듀크
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최근 원천팀과 3프로 강팀 강의에서 있었던 일들과도 연결되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특히 예측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문제를 공유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일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콜베르가 고객들에게 배포된다면 그 과정들이 고객에게도 눈에 보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내부에서도 업무 처리 과정이 더 투명하게 보일 것이기 때문에 서로 더 꼼꼼하게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했던 실수도 결국 방심에서 비롯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더 경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신뢰를 준다는 것은 예측 가능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잘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도 동일하게 공유되고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리하는 업무 중에는 체납 세금 상담이나 양도 증여 상속과 같은 업무들이 있는데 이런 일들은 대부분 제가 혼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센트럴이나 다른 분들에게 공유가 되지 않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제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하다 보니 굳이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주 월요일 센트럴과 업무 브리핑을 할 때마다 제가 공유를 많이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보이게 일하자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도 제가 보이게 일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가능한 모든 업무를 글로벌에 기록하려고 합니다 특히 내가 혼자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업무일수록 공유가 더 줄어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면 알수록 더 많이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블루홀 같은 시스템이 그 과정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도구라고 느꼈습니다
아론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면서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라는 주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원천 업무를 하면서 제가 다른 사람에게 불안을 준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원천세 신고 과정에서 상대방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케어하려는 모습이 느껴져 감사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상황 공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록만 남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록을 기반으로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묻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작과 종료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 과정에서도 진행 상태를 공유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해야 서로 예측 가능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인
저는 영상을 보면서 제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의도적으로 문제를 숨기지는 않지만 결과적으로 문제가 드러났을 때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알아차리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이런 것까지 말해도 되나 싶은 부분도 차라리 말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을 하다 보면 어떤 과정을 공유해야 하는지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상황이나 진행 과정들을 이야기하다 보면 막연했던 불안이 줄어들고 문제도 조금 더 현실적인 업무로 느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일을 더 주도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유를 많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구체적인 공유가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제까지 무엇을 할 것인지 명확하게 말하지 않았다는 점이 동료들에게 불안을 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이
저는 상사가 제가 하는 일을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지 않으면 제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어떤 진행 상황인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할 때 점심 전이나 퇴근 전에 현재 진행 상황을 정리해서 보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턴이기 때문에 문제를 바로 캐치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 중간중간 보고를 드리면 그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해 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황 공유의 장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은 공유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상황 공유를 통해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황 공유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리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가능성을 미리 인지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던 일이 어느 날 이상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때 물음표를 던지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공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는 빠르게 공유하고 자문을 구하는 편입니다 특히 팀장님들에게 자문을 구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나
저는 이번 강의를 보면서 구체적인 공유와 문제를 드러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조직은 다른 조직에 비해 공유 문화와 소통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가 보이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도 갖추어져 있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공유가 많은 환경이다 보니 내가 기록한 내용이 평가받을까 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유 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문제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문안내 역시 단순히 잘못을 인정하기 위한 문서가 아니라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과정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발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해결하려는 능력과 연습도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루피
저는 문제 공유가 제가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상황이 문제인지 판단하기 어렵기도 했고 이런 것까지 공유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질문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공유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하려면 상황을 설명해야 하고 상대방도 상황을 알아야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과 공유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보이게 일하라는 말이 처음에는 고객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팀원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이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업무 분담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한나
저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가 되기 위해서는 상황을 숨기지 않고 구체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지 못하면 그것이 문제인지도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유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전체 흐름을 보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맡은 업무의 진행 상황과 전체 흐름을 더 잘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리
저는 앞으로 팀원들이 보았을 때 업무적으로 투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수가 있거나 거래처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팀에게 공유하면 문제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같은 공간에서 일하다 보니 서로의 통화나 상황이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고 문제가 생기면 함께 해결하려는 분위기가 있다고 느낍니다 저 역시 문제가 생기면 동료들에게 이야기하며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켈리
저는 문제를 숨기지는 않지만 공유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혼자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제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들은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팀원들과 협업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공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업무 일지나 템플릿 같은 도구를 활용해 동료들과 업무를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블루홀과 같은 시스템을 더 잘 활용해 공유 문화를 만들어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루이스
저는 예전에 직장을 다니던 시절을 떠올리며 실수가 있으면 빨리 이야기하고 사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무원으로 일할 때는 실수가 발생해도 세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공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문제 해결이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인수인계 과정에서 아무것도 공유하지 않고 업무를 넘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나중에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했습니다 예전에 체납 관련 업무에서 고지를 누르지 않은 실수가 몇 년 뒤에 발견된 적이 있었는데 그 사실을 납세자에게 설명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문제를 빨리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요즘 컨설팅 업무를 하면서도 조금만 더 일찍 공유했더라면 해결이 더 쉬웠을 문제들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하면서 옆 사람에게라도 가볍게 공유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 이런 일을 했고 이런 점을 고민하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의견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신고 준비가 다 됐습니다라는 표현이 공감되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신고 전에 조이나 듀크에게 검토를 받는데 간단한 케이스일 때는 신고 준비가 다 됐습니다라는 말로 공유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아무리 간단한 케이스라도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어떤 부분을 확인했는지 구체적으로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상사도 상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저 역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이
저는 문제를 숨기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빠르게 공유하려다 보니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상대방이 헷갈리는 상황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 정도 스스로 정리하고 알아본 뒤에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이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고민한 뒤에는 다른 사람에게 빠르게 공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린
저는 문제를 왜 공유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조직에서 어떤 문제를 공유해야 하는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드러내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어떤 문제를 언제 공유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준이 없다면 각자 다른 기준으로 문제를 공유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더가 어떤 문제를 공유해야 하는지와 그 목적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야
저는 제가 문제를 드러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표현 방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문제가 생기면 바로 크게 반응하며 공유하는 편인데 그런 방식이 동료들에게 불안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공유하더라도 조금 더 차분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라
저는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조별 과제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팀원 중 한 명이 개발을 맡았는데 진행 상황을 전혀 공유하지 않아 다른 팀원들이 계속 불안함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혼자 잘하는 것보다 팀원들과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루
저는 업무에서 실수가 발생했을 때 자책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숨기기보다는 정면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문제를 숨기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유의 기준이 모호할 때도 있지만 신고 기간처럼 마감이 중요한 업무에서는 진행 상황을 빠르게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시스템을 통해 거래처 자료 요청이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공유 문화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클로이
저는 처음에는 개인 단위로 일을 하다가 팀 단위로 일하게 되면서 공유의 어려움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팀 목표에 맞춰 중간 과정까지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공유하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팀장님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어려운 부분을 솔직하게 공유해도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해결 방법을 함께 찾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페리
저는 예전에는 다른 업무들과 관계없이 혼자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부러 공유를 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일을 하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블루홀 챌린지를 통해 업무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생기면서 다른 사람들이 제가 하는 일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오히려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스틴
저는 투명한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는 조직에서는 문제가 지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실수를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에 대해 비난하기보다 포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때 조직이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아
저는 문제를 공유하는 것은 비교적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부분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아직 관리자의 입장이 아니다 보니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업무의 전체 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도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진행 상황을 공유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이 느리더라도 진행 상황을 공유하면 함께 고민하거나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더 신경 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리아
저는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조직 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조직에서는 사람들도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더 쉽게 상황을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완벽한 보고보다 빠른 공유와 진행 상태 공유가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의 업무는 마감 기한이 중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공유하면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이 함께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밀러
저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완벽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하다 보면 오히려 서로 충돌이 생길 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즉시 피드백을 받고 공유하는 문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상 본인이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정리가 되지 않았을 때 조금 더 정리하고 공유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공유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더 정리해서 이야기해야 혼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공유가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어떤 일이 문제가 될지 아닐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기 때문에 공유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유도 중요하지만 어떤 것은 즉시 공유해야 하고 어떤 것은 정리 후에 공유해도 되는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 일 없이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가 오히려 더 불안할 때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나중에 물어보면 막혀 있었는데도 바빠 보이거나 상황을 잘 모르겠다는 이유로 공유하지 않았던 경우를 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공유했을 때 경청하고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더 좋은 조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리아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이번 부가세 신고 때 저희 팀은 진행 상황을 이틀에 한 번 정도는 꼭 공유했습니다 예전에 다른 사무실에서 일할 때는 공유 문화가 거의 없어서 각자 알아서 스케줄을 짜고 일을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팀 목표가 생기면서 처음에는 어디까지 어떻게 공유해야 하는지 몰라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진행률을 어느 정도까지 공유해야 하는지 얼마나 자세하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몰라서 처음에는 많이 버벅거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계속 지금 어디까지 진행했고 무엇을 하고 있으며 왜 못하고 있는지까지 공유하다 보니 신고 마감까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한 커뮤니케이션이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팀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루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면서 마리아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하면서 공유를 많이 했기 때문에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는 부분이 특히 공감되었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공유를 해주지 않으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계속 궁금해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불안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속 진행 상황을 확인하려고 하게 되고 그 행동 자체가 불안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만약 미리 공유가 이루어지고 과정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진다면 이런 불안이나 실수도 줄어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도 더 자주 공유하고 직원들과도 공유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잔나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문제를 숨기고 있는지 공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공유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업무가 각자 나누어져 있었기 때문에 내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고 일이 해결된 뒤에는 굳이 공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블루홀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고 천안아산 팀에서는 아침 회의를 통해 상황을 공유하다 보니 공유하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유 습관을 만들어주는 도구와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공유를 할 때도 다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니
저는 문제를 숨기는 이유 중 하나가 남들에게 드러내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숨기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이라는 말을 들은 이후로는 가감 없이 질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사분께 자주 질문을 드리게 되었고 처음에는 구두로 이야기하다가 블록에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기록도 남고 다른 사람들도 나중에 참고할 수 있어 좋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콜베르를 통해 고객에게도 일부 정보가 공유될 수 있다 보니 내가 모르는 것을 질문한 기록이 남는 것이 괜찮을지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질문을 계속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엘린
저는 강의 마지막에 나왔던 나는 지금 문제를 숨기고 있는지 공유하고 있는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았습니다 저는 문제가 생기면 바로 공유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업무는 고객과의 신뢰와 팀 간의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태도를 가지게 된 것은 팀 분위기의 영향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팀은 문제가 생기면 모두에게 공개하고 상황을 파악한 뒤 해결할 사람들만 남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이런 환경 덕분에 저도 문제가 생기면 바로 공유하고 해결 과정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문제를 바로 보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정리 후에 보고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력을 더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공유가 제가 약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불안을 주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깜빡하는 일도 많아지다 보니 주변에서도 걱정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드라마에서 내가 주변 사람들을 책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주변 사람들이 나를 책임지고 있었다는 대사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팀원들을 제가 책임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팀원들도 저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유도 결국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바쁠수록 뒤로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공유 자체도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하고 우선순위를 두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엘사
저는 입사 초반에는 문제가 생기면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바로 말씀드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는데 결국 문제는 숨겨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크게 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큰 문제라고 생각했던 일을 보고드리면 생각보다 큰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해 주시는 경우도 있어서 요즘은 문제가 생기면 바로 말씀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바로 보고하기 어려운 이유는 제 스스로 상황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더 기르고 보고도 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릴리
저는 원래 확인을 많이 한 뒤에 보고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하다 보면 오전에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문제가 다른 업무에 밀려 오후가 되고 저녁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고객에게 안내해야 하는 내용이 큰 건일수록 퇴근 시간 가까이 연락드리기 어려워 다음 날로 미루게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계속 지연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완벽한 보고를 하기보다 상황이라도 빨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사소한 내용이라도 케이스 기록에 남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업체를 넘겨받았을 때 사소한 정보가 기록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목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잘 설정하고 중요한 정보들을 최대한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니
저는 영상을 보면서 숨기게 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피드백이 아니라 단순히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때 숨기게 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숨기는 사람이 문제라기보다 숨기게 만드는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팀 제도 안에서 밀러 팀장님과 많이 소통하는 편인데 사소한 이야기라도 잘 들어주시기 때문에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이런 환경이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제가 리더가 된다면 팀장님처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타노스
저는 문제를 공유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도움이 되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바로 질문하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옆자리에 있던 분께 하루에도 수십 번 질문을 하며 일을 배웠습니다 특히 부가세 신고 기간에 전표 입력 과정에서 실수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을 경험하면서 앞으로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질문하고 그 자리에서 해결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건
저는 영상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공유를 잘하는 사람인지 생각해 보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먼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는 것이 아직 제 입장에서는 전체 업무 중에서 내가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자마자 현재 진행 중인 연말정산 업무를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급여 일자별로 리스트를 다시 만들고 어떤 급여 일정이 더 우선순위인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버거워질 것 같으면 릴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노아
저는 어제도 실수와 관련된 CS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클로이 선에서 마무리하려고 했던 일이 있었는데 주니어 교육이 끝난 뒤 바로 태미에게 공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클로이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바로 공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준비가 잘 되고 있고 언제쯤 끝날 것 같다는 정도로만 이야기했지 거래처의 진행 상황이나 히스토리를 계속 공유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이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신고가 끝나면 태미가 제 소통 점수를 말씀해 주시기도 했는데 처음에는 낮은 점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신고 기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했고 이제는 기한이 도래하기 전에 먼저 보고해야 할 사람들에게 거래처 상황을 정리해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상황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지연이 생기더라도 이해해 주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소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팀 안에서 공유를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영향을 받아 저도 완벽한 공유에 대한 압박을 내려놓고 더 자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샬롯
저는 영상을 보면서 공유를 할 때 단순히 다 끝냈다거나 지금 하고 있다는 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현재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까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도 바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공유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업무를 스스로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고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어야 그 상황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레오
저는 영상에서 실수를 숨기지 않고 빨리 드러낼 수 있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이미 그런 문화는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고 리더들과 팀원들에게도 그런 교육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실수를 숨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때로는 드러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도 있지만 그런 고민보다는 조직 안에서 모든 상황을 드러내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잡스
저는 보통 좋은 일은 공유를 잘하지만 실수나 좋지 않은 일은 공유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까지 공유해야 진짜 공유를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조직은 블로우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공유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기록을 남기는 시간에 차라리 내가 일을 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고민을 계속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무조건 기록한다고 생각하면 고민할 필요도 없고 머릿속에 계속 기억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예전에는 말로 보고하고 따로 보고서를 만들고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많았지만 지금은 기록 시스템 덕분에 훨씬 편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공유는 고객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도 모르는 상황이 가장 큰 불안이기 때문입니다
태미
저는 팀원을 채용할 때 항상 우리 팀과 회사는 공유를 많이 하는 조직이라는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공유라는 단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팀 안에서 공유를 하려고 하면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공유를 하라고만 이야기했지만 어떻게 공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가이드를 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원들이 나름대로 공유를 한다고 해도 제가 기대하는 수준과는 차이가 생기면서 서로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마감 기한을 맞출 수 있는지 여부뿐만 아니라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언제까지 가능할 것 같은지까지 공유하는 방식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구두로 이루어지는 공유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통해 공유를 보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실제로 법인세 신고를 준비하면서 진행 단계 체크 항목을 더 세분화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있다면 관리자와 팀원 모두가 더 편하게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케니
저는 태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유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면 그 진행 상황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공유되는 방식이라면 더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자료 수집이나 분개 작업 또는 신고서 작성 같은 단계들이 자동으로 표시되고 진행률이 퍼센트로 표시된다면 관리하는 사람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시스템이 구현되면 공유 문화도 더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전에는 공유라는 것이 단순히 아는 것이 있거나 모르는 것을 질문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말하는 공유는 내가 어디까지 진행했는지와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는 것이라는 점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말로 하는 공유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스템을 통해 보완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틴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관점을 바꾸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을 보면서 왜 저렇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내가 불안을 주는 사람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보고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마감일에 같은 업무를 완료했더라도 한 사람은 마지막에 완료했다고만 보고하고 다른 사람은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면 보고받는 입장에서는 후자가 더 신뢰감을 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고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내가 어떤 방식으로 공유해야 할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이
저는 공유가 단순히 지식이나 정보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시작과 진행 과정 그리고 마무리까지 모두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중간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런 공유를 할 때 수치화된 정보로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로우에 기록이 남아 있어도 리더나 관리자는 모든 내용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정리해서 전달하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키르아
저는 업무 공유가 중요하지만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완료 여부를 알리는 것뿐 아니라 만약 일을 완료하지 못했을 경우 언제까지 가능한지 예측해서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업무 범위를 스스로 잘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블로우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나중에 다른 사람이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참고할 수 있는 일종의 업무 매뉴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기록을 남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샌디
저는 샬롯이 이야기한 것처럼 내 업무를 스스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블루에 있는 체크 항목을 기준으로 어떤 업무를 해야 하는지와 특이 사항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업무를 수치화해서 관리하면 진행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