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상을 보면서 처음에는 영상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고민을 조금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하는 일에서 사소한 것이라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생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법인 결산을 진행하면서 통장에 외상매출금 입금된 내역이 있었는데 판매 대행 매출이라서 조회를 했을 때는 다 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결산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시 조회해 보니 하나가 더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 심장이 굉장히 뛰었습니다. 처음 조회했을 때도 10일과 12월 내역이 조회가 되어 저는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진행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로 말씀드리고 세무사님께 보고드린 뒤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결산을 하다 보면 이런 상황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과거에 내가 왜 이렇게 처리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일도 있고 작년에는 왜 이렇게 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일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바쁘다고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고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꼼꼼하게 확인하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결국 내년의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고 앞으로 이 일을 맡게 될 누군가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산점 팀원분들도 그런 태도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내가 팀의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만약 내가 거래처 대표라면 어떤 장부를 받고 싶을지 생각하면서 일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장부도 많이 보고 조언도 많이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생각은 앞으로도 계속 가져가야 할 것 같고 팀 문화에서도 무엇이 더 좋은 방향인지 계속 고민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선택이 규칙을 만든다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한 조직에 오래 있을수록 긴장감이 풀리기도 하고 얼렁뚱땅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편하게 있고 싶다는 생각도 종종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누군가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속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캐시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외부인과 메일이나 전화 또는 미팅으로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때 캐시께서 셀레나는 개인이 아니라 와캠퍼스와 교육팀의 얼굴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 만약 제가 사소한 실수라도 하게 되면 그날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자리든 큰 자리든 외부인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제가 교육팀의 얼굴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평소의 습관이나 태도가 그대로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성격상 너무 엄격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긴장감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팀원들과 리더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해야 그것이 하나의 규칙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과 타협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들었던 시 한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인데 한 귀퉁이를 쓸었더니 지구가 조금 깨끗해졌고 꽃을 심었더니 지구가 조금 아름다워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내가 한 사소한 행동이 결국 세상을 조금 바꾸는 행동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행동 하나가 조직의 일부를 대표하게 되고 결국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저도 스스로와 타협했던 부분들이 떠올라 조금 뜨끔했습니다. 대충 묻어두고 넘어갔던 일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내가 하는 행동은 나에게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더 나은 조직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이것이 제 업무 판단 기준 중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혼자 판단하기 애매한 일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애매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혼자 판단하면서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결정을 내린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말한 것처럼 내 선택을 모든 사람이 해도 괜찮을지 생각해 보면 더 명확한 기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조금 편해질 수 있는 판단을 위주로 내렸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기준을 가지고 더 책임감 있게 판단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동료를 도구나 수단이 아니라 존중해야 하는 목적 그 자체로 바라봐야 한다는 부분에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분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을 도구처럼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해진 프로세스대로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습니다. 분업은 서로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제가 그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떤 행동을 할 때 모두가 그렇게 해도 괜찮은지 생각해야 한다는 내용도 인상 깊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는 결국 역지사지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안 좋은 대우를 할 때 그것이 나에게도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내가 그런 대우를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하면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내 행동이 우리 팀의 규칙이 된다면 그래도 그 행동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제 행동이 규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 행동이 팀을 흔드는 규칙이 된다면 그것은 괜찮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순간적으로 나 하나쯤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순간들이 쌓이면 결국 큰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는 블루를 통해 사례가 공유되기 때문에 제가 처리한 케이스가 다른 사람에게 참고 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판단 때문에 다른 사람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 더 신중하게 업무를 처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팀이 존재하려면 먼저 조직이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행동이나 규칙을 정할 때도 그 행동이 조직의 이익에 반하는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조직의 방향에 맞는 행동인지 생각해야 팀의 방향도 제대로 설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런 대전제가 없다면 팀의 방향도 쉽게 흔들릴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조직이라는 큰 틀 안에서 움직여야 팀도 제대로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체라는 것은 각각의 개인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사소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사실은 조직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작은 행동도 조직을 흔들 수 있는 행동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생각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일을 했던 조직에서는 서로 공유하지 않는 문화가 있어서 각자 자신의 방식대로 일을 하고 문제가 생기면 개인이 책임지고 덮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저는 회사는 원래 이기적인 곳이고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일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와서 일을 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요즘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런 생각이 쓸데없는 것이라고 느끼기도 했지만 지금은 내가 이 일을 10년 뒤에도 부끄럽지 않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직도 10년 뒤에 부끄럽지 않은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런 원칙들을 계속 지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을 수단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채용 이야기를 들을 때도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먼저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사람을 수단으로 보는 태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고 그 이후에 함께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개인의 선택이 팀의 표준이 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신입이나 실무자의 선택이 바로 팀의 표준이 되기까지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의사결정은 관리자나 리더가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은 리더에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주의적인 리더가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것이 결국 도덕성을 가진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행동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부족할 수도 있지만 계속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면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작은 행동도 의미가 있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행동이 실제 규칙이 되기 위해서는 팀 구성원들의 생각도 함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그 행동을 보고 그냥 넘길 수도 있고 좋은 행동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원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어야 규칙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블루홀 케이스 챌린지와 같은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활동도 누군가가 의견을 내고 다른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규칙처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도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소한 행동이 조직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업무를 할 때도 과거 이야기를 반복하기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대화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어떻게 했다는 이야기를 계속하기보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집중하는 대화를 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 선택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선택의 영향을 저 자신에게만 미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제 선택이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책임감에 대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하는 선택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감을 더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팀장님의 성향에 따라 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대충 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실수를 했을 때 크게 혼을 내는 선배도 있었고 반대로 어떻게 해결할지 차분하게 이야기해 준 선배도 있었습니다. 저는 후자의 경험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미 실수를 해서 마음적으로 충분히 힘든 상태인데 그 상황에서 해결 방법을 차분하게 이야기해 주는 모습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나도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실수가 발생했을 때 무조건 꾸짖기보다는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태도가 조직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칸트 철학을 잠깐 읽어본 적이 있는데 정언 명령과 가언 명령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가언 명령은 조건이 있는 명령으로 예를 들면 월급을 많이 받고 싶으면 일을 많이 하라는 식의 조건부 명령입니다. 반대로 정언 명령은 조건 없이 해야 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이 그 행동을 했을 때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갈 수 있는지라는 보편성의 원칙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가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을 보편화했을 때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한다면 사회가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지금 사회에서는 보통 어떤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를 먼저 판단하기보다는 그 행동이 나에게 이익이 되는지를 먼저 따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이 돈이 되는지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판단하고 그 다음에 행동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는 옳고 그름을 먼저 판단하고 그 다음에 그 행동이 나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오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느꼈지만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도덕적인 행동을 생각해 보면 남들의 시선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행동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 혼자 있을 때는 그렇게까지 도덕적인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저에게 이익이 되는지 먼저 생각하며 행동했던 순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다른 팀원들이 모두 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면 어떤 결과가 생길지 한 번 더 생각해 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도덕적인 기준에서도 제 행동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습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사소한 행동이나 선택이 규칙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 하나가 나쁜 규칙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행동을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팀에는 규칙이 있고 그 규칙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팀원 간의 믿음이 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원천팀에 있으면서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규칙들이 있는데 예전에 그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혼나기도 했고 실수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규칙을 의식하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할 것들을 더 잘 확인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원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원칙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길을 산책하는 원칙을 만들기도 하는데 그런 것처럼 나에게도 지켜야 할 원칙을 만들고 그것을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결국 도덕적인 문제로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작은 거짓말을 괜찮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그것이 조직 전체에 퍼져 결국 신뢰를 잃게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부터 원칙을 지키고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내 행동이 팀의 규칙이 된다면 그렇게 하겠느냐라는 질문이 굉장히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 질문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선택을 했을 때 공동의 이익이 아니라 당장의 개인적인 이익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내가 그 이익을 독점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공동의 이익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런 선택을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삶은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되고 서로 신뢰하며 살아갈 수 있지만 개인적인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관계 속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이익은 아닐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런 선택이 더 안정적인 삶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영상은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내가 하는 행동이 보이지 않는 규칙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항상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도 있고 유연하게 판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기본이 되는 규칙을 분명하게 정해 두고 예외가 필요한 상황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행동해도 괜찮을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신학과 수업에서 들었던 칸트 철학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보편성이라는 개념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세무 업무를 하면서 다양한 거래처와 케이스를 경험하다 보니 모든 상황을 동일한 기준으로 처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경험과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케이스를 보더라도 판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성과 평가와 인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조직이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체크리스트로 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은 조직이 커질수록 문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대신 조직의 미션과 비전이 구성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최근 원천팀 업무를 하면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같은 목표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 그런 부분을 다시 정렬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를 위한 선택을 생각해 보는 과정은 내 관점이 확장되는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법인세 신고를 하는 입장에서는 내가 맡은 거래처의 신고에만 집중하게 되지만 결재하는 역할을 맡게 되면 전체를 보는 관점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역할의 변화는 관점을 넓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팀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업무가 있을 때 역할을 바꿔가며 경험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간식 주문을 받는 일처럼 사소한 일도 직접 맡아 보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내 기준과 팀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기준이 뚜렷한 편인데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내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내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하면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에서 정한 원칙이 아닌 개인적인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오만한 태도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사람들을 더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을 운영하다 보면 업무뿐 아니라 팀의 규칙을 정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처음 팀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어떤 규칙을 기준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전달받은 것은 아니었고 팀원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규칙들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의사결정을 할 때 기준이 모호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만약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어떨지 그리고 우리 팀뿐 아니라 다른 팀도 같은 행동을 한다면 괜찮을지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디스크 검사에서 원칙주의자라는 유형이 나왔는데 그래서인지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세무 업무도 세법이나 노동법처럼 법을 기준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팀 안에서도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규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팀에 신입 구성원이 들어오면서 규칙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업무가 진행되다 보니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직에서 오래 일한 사람으로서 이런 규칙을 정리하고 계속 피드백을 주면서 신입분들이 규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모든 사람이 항상 같은 기준으로 행동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사람마다 성향과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사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 일을 하면서 공동체적인 목표를 생각하게 되었고 사소하게 처리했던 행동들도 팀 안에서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안에서도 작은 업무 하나를 처리할 때 경력자들끼리 계정 과목 하나를 만드는 것에도 논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깨닫고 배우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내 행동이 팀의 규칙이 된다면 그때도 그 행동을 하겠는가라는 질문이 인상 깊었습니다. 청년들에서 일을 하다 보니 이미 만들어져 있는 규칙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블루홀에 남겨진 기록을 확인한 다음에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졌습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처음 그 방식을 만들 때는 당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계셨던 분들이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어렵게 정착시킨 방식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규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신입분들이 들어왔을 때 제가 어떤 기준을 만들면 다른 분들이 업무를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면서 공식적인 규칙이 된다면 그래도 내가 같은 행동이나 말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사소한 말투나 가르치는 방식 같은 것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빠르게 전달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디아에게 어떤 것을 알려줬던 방식이 있는데 디아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제가 사용했던 말투와 어투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아이와 같은 존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행동과 말이 빠르게 전파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 없더라도 제 방식이나 흔적이 남게 될 텐데 그 흔적이 부끄럽지 않은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져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조직 안에서 기준이나 규칙이 된다면 그래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한 가지 일을 처리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내가 사용하는 방식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후임에게 그대로 전달해 버리면 오히려 시야가 좁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방식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좋은 행동이든 나쁜 행동이든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에게 쉽게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가지고 있는 좋지 않은 습관이 다른 분들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나의 행동이 팀 문화가 된다면 그래도 그 행동을 하겠는가라는 질문이 나왔을 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업무를 하면서 단순하지만 시간이 조금 필요한 일을 미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원천세 신고 기간이니까 이것만 끝나면 처리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을 미루게 되면 중간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군가가 제 업무가 아직 처리되지 않은 것을 보게 되면 왜 아직 안 되었는지 질문하게 되고 결국 그 사람의 시간까지 빼앗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만약 미루었던 일이 생성이 필요한 일이었다면 뒤늦게 처리하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작성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놓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행동은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후임이 들어왔을 때도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우리가 정해 놓은 기준과 순서를 지키면서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보통 사람이 주변 다섯 명의 평균이 된다는 말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선택을 할 때 내가 주변의 평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조금 더 건강한 생각과 좋은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고 설령 제가 조금 힘들더라도 그런 선택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가 조금 더 편한 방법이나 효율적인 방법만을 선택하기보다 팀에 더 좋은 방향이 되는 선택을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선택이 결국 주변 동료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보면서 동료를 도구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수단이나 목적이 있는 존재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때로는 서로를 도구처럼 생각하게 되는 순간도 있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업무가 많이 밀리거나 바쁠 때는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보면서 역지사지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할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낄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이 깨지지 않는 범위 안에서는 자율성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서로 신뢰가 있다면 서로를 존중하게 되고 오해나 실망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 더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말과 선택이 우리 팀에 퍼질 수 있다는 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저는 살아오면서 이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이 팀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제 행동과 말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는 행동을 다른 사람들이 그대로 따라 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해서 물어본다면 다른 사람이 저를 보면서 비슷한 행동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후임이 제 행동을 보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 저는 아마 불편하게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다른 사람이 똑같이 행동한다면 내 기분이 어떨지 먼저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런 방식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료는 도구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비슷한 경험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신고 기한이 임박하거나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는 동료에게 일을 재촉하거나 다그치는 태도를 보였던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을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는 동료를 도구처럼 대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내 행동이 팀 전체에 퍼지게 된다면 그래도 그 행동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보면서 지금은 의사결정을 많이 하는 위치는 아니지만 앞으로 누군가에게 업무를 가르치게 될 상황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기준이나 원칙이 없다면 제 판단이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기준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노아가 예전에 저에게 모아나는 생각보다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이고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팀에서 어떤 일을 하거나 결정을 해야 할 때 태미에게 먼저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의 규칙이 아직 완전히 정리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규칙과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규칙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전에 항상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만약 그 안에서도 결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팀원들을 함께 불러서 의견을 나누며 규칙을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에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신고 전에 작성하는 본문 설정의 경우 대부분 제가 작성하는 편입니다. 저는 업무를 할 때 표준화된 방식을 선호하는 편인데 표준화가 있어야 모든 사람이 비슷한 방식으로 일을 할 수 있고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이런 부분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때마다 제 행동이나 말이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조직에서 규칙이라는 것은 서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규칙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편하기 위해 선택한 행동이 의도하지 않게 하나의 규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팀에서 새로운 규칙을 만들게 된다면 그 행동이 모두에게 적용되어도 괜찮은지 스스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물어보면서 결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회사 이야기는 아니지만 언니나 오빠들이 동생은 보고 배운다는 말을 자주 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의미처럼 제가 하는 행동을 주변 사람들이 보고 이것이 괜찮은 행동이라고 생각하면 그 행동이 퍼져 나갈 수 있다는 의미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혹시 잘못한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돌아보고 다음에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반성하게 되는 강의였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 많이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실수를 하게 되면 그 실수를 포장하려고 하면서 일을 꾸미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꾸민 일이 나중에 더 큰 문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을 모든 사람이 한다면 어떤 결과가 생길지 생각해 보니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것과 회사 전체가 거짓말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업무를 처리할 때 회사 전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사람을 도구가 아니라 목적 그 자체로 대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을 대할 때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단순히 도구처럼 일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발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일해야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칸트의 정언 명령이라는 개념이 조금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나비 효과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행동이 작은 조직 안에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더 크게는 사회 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행동이라도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원칙이 무너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 업무는 고객과의 신뢰가 매우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CS를 할 때도 청년들만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디까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과 원칙을 배우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원칙을 지키면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보편적인 규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 행동이 팀이나 회사의 보편적인 규칙이 된다고 생각해 보니 걱정되는 행동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 행동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면서 제가 업무를 하면서 했던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만약 나와 똑같은 사람이 또 존재한다면 조금 답답하고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쳐야 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보여주는 행동과 태도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니어 교육이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팀장이 된다면 그 팀은 제 색깔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색깔이 회사의 방향과 맞는 방향이 되도록 먼저 올바른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내 행동이 팀의 규칙이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행동도 있고 반대로 그렇게 되면 힘들겠다고 생각되는 행동도 있기 때문에 보여지는 행동을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지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런 태도로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정언 명령이라는 말이 나왔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동료는 도구가 아니라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이 말은 너무 당연하지만 계속 마음속에 새겨야 하는 말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문제를 바라볼 때 문제 자체보다 해결책을 찾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 때 이 행동이 규칙이 된다면 나는 그대로 할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강의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결국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던 이야기와 연결된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스스로와 타협하는 순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 타협하지 않고 더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결국 경력자와 디테일의 차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듣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청년 멘탈 교육에서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시간을 가졌던 적이 있었는데 그 경험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끊지 않고 들어본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제가 매일 회사에서 하는 작은 행동들이 팀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서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주는 팀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바쁜 동료가 보이면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도와야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하면 어려운 문제도 더 빨리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작은 행동 하나부터 팀 문화를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실수를 단순한 변명이나 합리화로 마무리하면 그 실수에서 교훈을 얻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모든 사람이 그런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결국 발전이 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원칙이 때로는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원칙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약속을 믿고 사회가 질서 있게 운영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저도 실수를 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 실수의 원인을 돌아보니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천 업무를 할 때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을 확인하지 않고 일을 진행했기 때문에 놓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칙이 팀을 운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이번 강의를 통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생각하지 않으면 어제와 같은 하루를 반복하며 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에 변화가 아주 작더라도 계속 질문하고 생각하면 그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누적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내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어제와 같은 하루를 반복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태도로 살아갈 것인지 계속 고민해야 합니다.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습관이 결국 사람을 성장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생각과 대화를 계속 이어가면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의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쉽게 대체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훈련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