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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행복, 기분이 전부일까?

제리
저는 마지막 질문인 나는 제대로 기능하며 살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평소 도파민을 찾아다니는 사람이라고 느껴왔고 자극적인 것들을 좋아하고 그 순간에 몰입하는 편이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게임이었는데 퇴근 후 한두 시간 정도 게임을 즐기곤 했습니다 그런데 야근이 많아지면서 예전처럼 게임을 즐기지 못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일이 있어서 게임을 못 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점점 일이 더 재미있고 가치 있다고 느껴지면서 예전에 즐기던 것들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완전히 기능하며 살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 안에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인
저는 영상을 보면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질문에서 기분을 위해 사는가 기능을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저는 기분을 위해 사는 것이 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즐거움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저는 즐거움을 찾는 것이 제 삶의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와 보니 기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면 만족을 느끼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요즘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일들도 조금씩 해낼 수 있게 되면서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잠들 수 있는 날이 늘어나고 있고 그런 순간이 회사에서도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켈리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질문을 보며 기능이라는 것이 회사에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각각 다른 역할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때는 기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어떤 때는 기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만을 선택하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기능을 위해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순간순간 느끼는 기분과 행복도 필요하기 때문에 두 가지의 균형을 잘 맞추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루피
저는 처음에 강의 제목을 보고 행복이 기분이 전부가 아니라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할 일을 다하고 책임을 다하는 과정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직 저는 그런 부분에서 큰 행복을 느끼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책임을 지는 일보다는 배우는 과정에 더 가까운 단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나 처리했을 때의 성취감은 있지만 책임을 다했다는 느낌에서 오는 행복은 아직 크게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면 저는 아직 기분을 위해 사는 사람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좋은 기분이 저에게 원동력이 되고 그 기분이 쌓이면서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한나
저는 오늘 영상을 보면서 감정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힘들다 어렵다 같은 감정에 치우쳐 일을 판단하기보다는 왜 이 일을 하는지 목적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힘들더라도 그 일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알고 있다면 그 과정에서도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감정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목적을 생각하며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이
저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행복이 자신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상태라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역할을 다했을 때 효능감을 느끼고 그 효능감이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에 감정에서 오는 행복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기준도 다르고 강도도 다르기 때문에 역할을 수행하면서 느끼는 행복과 순간적인 감정에서 오는 행복이 함께 공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리
저는 영상을 보며 기능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집에서도 가족으로서의 역할이 있고 직장에서도 직원으로서의 역할이 있습니다 특히 직장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느냐에 따라 만족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저는 제 성향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아직 그것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태가 기능 수행의 문제인지 기능 회피의 문제인지 스스로 더 깊이 고민해 보고 앞으로 팀에서 어떤 방식으로 기능을 더 잘 수행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아론
저는 영상을 보면서 제가 기능보다는 기분과 감정에 더 충실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문제로 삼지 않아도 될 일을 문제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감정보다 기능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의 고유 기능인 이성을 잘 사용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한 것에 대해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역할을 회피하지 않고 반복적인 시도와 도전을 통해 탁월성을 키워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마린
저는 행복이라는 것은 하나의 정의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붙인 표현일 뿐 어떤 상태를 정확하게 규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행복을 어떻게 정의할지는 결국 각자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거울을 보고 웃는 행동을 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제 표정이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하루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웃음을 찾게 됩니다 저는 삶의 책임은 결국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행복이라는 감정 역시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선택하고 만들어 가느냐에 달려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강의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사람과 동물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차이는 결국 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감정과 본능이 있지만 그것을 이성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정과 본능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기분에 더 영향을 받는 사람이라고 느끼지만 앞으로는 이성을 잘 사용해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카이
저는 영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어제 원천 신고가 끝났는데 이번 신고 기간이 개인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왜 힘들었을까 생각해 보니 제가 제 기능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는 느낌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던 중에 칭찬을 한 번 들었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면서 내가 기능을 잘 수행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능을 잘하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기분이 많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기능을 잘 수행하지 못했을 때는 술이나 작은 자극을 찾았던 적도 있었는데 앞으로는 그런 방식보다는 지금 상황에서 어떤 기능을 더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루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회피하는 것도 너무 과하면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책임감만으로 살아가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인생에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영상 속에서 힘들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 보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말한 부분에는 일부 공감하지만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았습니다 책임감 때문에 살아가다 보면 그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적절히 회피할 줄도 알고 책임감도 가지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에는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릴리
저는 오늘 영상을 들으면서 행복이란 자신의 역할과 기능을 회피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행복의 기준을 잠자리에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는 평온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회피를 하면 그 순간은 편할 수 있지만 결국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게 됩니다 회사에서 끝냈어야 할 일을 회피하면 자기 전에 계속 떠올라 후회하게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일어난 일은 회사에서 마무리하고 집까지 가져오지 않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회사의 역할과 기능에만 몰입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 있는지 방향을 잃는 느낌이 들 때도 있는데 그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과정 자체도 삶에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밀러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기능보다는 기분에 초점을 맞춰 살아온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사소한 일로 느끼는 행복은 순간적인 행복일 수 있지만 기능적인 행복은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일을 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함이나 무언가를 배웠을 때의 인식이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능적인 부분만 계속 추구하다 보면 번아웃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때로는 기분에서 오는 행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 오늘 해야 할 일을 마치고 편하게 잠들 수 있는 것 역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엘사
저는 제가 사람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을 때 당장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한 도파민을 찾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도파민은 순간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가 남거나 공허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도파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더 좋은 도파민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짧은 순간의 기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조금 더 긴 시간의 삶을 바라보며 기분에 취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올라프
저는 자기 전에 누워서 아무 일 관련된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상태가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기분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도파민을 찾으려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행동이 가끔은 괜찮을 수 있지만 계속 반복되면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너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일정한 기분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야 알 것 같습니다
타노스
저는 기분보다 기능을 위해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기능적인 행복은 이성을 잘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성을 잘 유지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고 그 안에서 행복이 따라온다고 느낍니다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생기더라도 그 안에서 작은 행복을 찾으면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회피하는 것보다 이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피를 하면 집에 가서도 계속 생각이 나고 스트레스가 이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회피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수잔나
저는 강의를 보면서 스스로 단순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순간적인 기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낍니다 그래서 처음 질문에서 기분이 좋으면 행복하냐는 질문에 바로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기분뿐만 아니라 기능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능을 위해 살아가다 보면 번아웃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일상의 행복도 찾고 기능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레니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기능적인 행복이 업무에만 한정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에만 너무 집중된 삶을 살다 보면 번아웃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는 기능적인 행복을 느끼는 것이 맞지만 업무 외의 삶에서도 행복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삶을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느꼈고 앞으로도 그런 방향으로 삶을 만들어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리아
저는 강의를 들으며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행복이 불행하지 않은 상태를 설명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예시 속에서 힘들지만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상황이 반드시 행복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불행하지 않기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는 상태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능을 잘 수행하면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불행하지 않은 상태는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니
저는 영상을 보면서 행복을 기분과 기능으로 나누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삶에서 내가 가고 싶은 방향과 목표를 향해 가고 있을 때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목표가 있기 때문에 힘든 순간도 버틸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힘든 과정 속에서도 순간적인 기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나
저는 영상을 보면서 제가 기능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힘든 일이 생겨도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며 선택지를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일에 몰입하다 보면 번아웃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적당히 포기할 줄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능적으로 일하면서도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기능과 기분이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분은 상황 속에서 만들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능이 잘 수행되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 때 결국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택한다고 느낍니다 지금 당장은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미래에 더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기능과 기분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과정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린
저는 기분이 조절되어야 기능이 제대로 작동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기능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힘들다는 감정 자체가 저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런 감정을 줄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만약 힘들다고 느껴질 때는 지금 참고 계속했을 때와 그만두었을 때 어떤 선택이 덜 후회가 남을지 생각합니다 또한 제 삶을 장기적인 프로젝트처럼 바라보며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고 합니다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하며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만족감이 저에게는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듀크 저는 오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간의 기능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책임이라는 단어가 여러 번 강조되었는데 우리 업에서 책임을 다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연결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무뿐만 아니라 교육이나 다른 일들도 결국은 상대방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을 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만족을 주고 신뢰를 쌓는 과정이고 그 결과가 돈이 될 수도 있고 칭찬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할 때 책임을 다하고 끝까지 완수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일을 하면서 책임 없이 일만 하는 모습도 가끔 보게 되지만 그런 경우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일을 하든지 개인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완수하는 태도가 올바른 삶을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특히 사람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서비스업에서는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느꼈습니다
오스틴 저는 행복이라는 것이 결국 제대로 기능하고 있다는 상태라고 표현되는 것을 보면서 삶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고 공부하고 일을 하면서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지혜를 얻고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결국 행복을 향해 가는 행위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과정 자체가 항상 행복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순간에는 행복을 느끼지만 때로는 심리적으로 힘든 순간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겪고 있는 과정들은 책임감과 탁월성을 키우기 위한 과정이며 결국 그 끝에는 행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어려움도 언젠가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하이 저는 평소 감정 기복이 크지 않다고 생각했고 기분을 위해 사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것이 꼭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 기복이 적다는 것과 기분을 위해 살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즘 스스로 행복한 상태인지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아리스토텔레스의 관점에서 보면 기분에 따라 흔들리기보다 자신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상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힘들지만 지금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 과정이라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루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특별한 일이 없이 평온하게 지나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서 과거에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그 선택은 굉장히 두렵고 결과도 예측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결국 선택을 했고 그 선택에 대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결과가 완벽하게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선택한 일을 끝까지 해냈을 때 느꼈던 희열과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내가 정말 행복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이라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내가 선택한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상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선택과 도전을 조금씩 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로이 저는 친구와 만나 즐거운 기분을 느끼는 상태가 행복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단순히 순간적으로 즐거운 기분이 든다고 해서 그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내가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고 내가 그 사람에게 의지가 될 수 있다는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책임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자주 있는데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한 번 도망친 경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책임의 순간은 다시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상황을 회피하기보다 마주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윈터 저는 강의를 보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행복이라는 감정의 영역에 기능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려다 보니 제 감성적인 영역에 이성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분이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 어떤 일을 시작할 때도 기분이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회사나 가정에서 해야 할 역할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기분만으로 판단하면 장기적으로는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분도 중요하지만 역할과 기능을 고려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라 저는 그동안 행복을 순간적인 기분으로 생각해 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감정에 지배될 때가 많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자신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면서 삶의 방향을 잡아 가는 것이 결국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셀레나 저는 이번 강의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친구들과 잠깐 만나는 술자리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행복인지 아닌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저 나름의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즐거운 순간만을 행복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책임을 지고 선택하고 판단하며 살아가는 과정도 인간의 기능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즐거움만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더 넓은 의미에서 행복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페리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순간들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들이 행복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유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 것 역시 사람의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야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결국 행복이라는 것은 책임감 있는 행동을 반복하면서 삶을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야 사람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순간도 더 의미 있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결국 삶의 기반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벤 저는 사람으로서의 기능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최근 프랭클린의 24시간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해 배우면서 하루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의 시간 속에서 아쉬움이나 후회가 남는 부분들이 떠올랐고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최근 원천팀의 방향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어떤 부분에서 기여할 수 있을지 더 고민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디아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행복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의문이 조금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평소 행복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행복이 계속 지속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즐거운 일이 있을 때는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즐거운 순간만을 기다리기보다 제 역할과 기능을 잘 수행하면서 그 안에서 느껴지는 행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리아 저는 기분과 기능이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능을 수행하면서 그 과정에서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고 그 안에서 행복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만을 기준으로 삶을 판단하기보다 삶의 목적을 정하고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행복이 따라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저는 오늘 영상을 보고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원래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이었고 무언가 실수를 하면 제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장 실습을 시작한 이후 아버지께서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점점 책임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실제로 일을 하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이 업무에 책임을 지겠다고 생각하면 더 집중하게 되고 반대로 단순히 빨리 끝내야겠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더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업무를 할 때 책임감을 가지고 실수를 줄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의 핵심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는 미래의 행복에 집착하는 편이었고 나이가 들면 이것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재의 행복을 미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 보니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지 못해 그 생활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재의 행복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계획대로 일이 진행될 때 가장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업무 계획과 개인적인 계획 그리고 행복을 위한 계획까지 세우고 상황에 맞게 수정하며 지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을 보면서 제가 제 방식대로 제 행복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샬롯
저는 감정을 조금 세분화해서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행복이라는 감정과 즐거움이라는 감정을 서로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저는 이 두 가지 감정을 모두 추구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간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삶 전체에서 느끼는 행복도 함께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노아
저는 영상을 보면서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내가 언제 행복을 느끼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행복이라는 것은 누군가가 정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에 대해 설렘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연애에서도 썸을 탈 때 설렘을 느끼듯이 일을 할 때도 내가 이번 신고 기간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또는 더 꼼꼼하게 할 수 있을지 같은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접근하면 그 과정에서도 기분 좋은 감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경험에서 무엇을 느낄 수 있을지 생각하며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잡스
저는 우리가 평소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이 있고 그것이 누군가에게 들리든 들리지 않든 결국 자신도 계속 듣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듣고 자란 사람과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듣고 자란 사람의 태도가 다른 것처럼 스스로에게 하는 말도 우리의 태도와 기분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복과 기분 역시 어느 정도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이성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일을 완수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칭찬하며 성취감을 쌓는다면 그런 경험들이 쌓여 결국 자신을 더 좋은 상태로 만들어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레오
저는 그동안 제 꿈이나 목표를 물어보면 항상 행복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바쁘게 일을 하고 어려운 일에 도전하더라도 언젠가는 그 과정이 행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보면서 지금 겪고 있는 과정 자체가 이미 행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굳이 먼 미래에서 행복을 찾기보다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샌디
저는 인간의 기능이 이성을 가지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어떤 업무를 하거나 어려운 일을 할 때 단순히 힘들다고 느끼기보다 그 일의 목적과 기능을 찾으면 더 즐겁게 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업무에서도 왜 이 일을 하는지 목적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업무뿐 아니라 제 삶에서도 목적과 의미를 찾으며 그 과정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살아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키르아
저도 영상을 보면서 조금 어렵다고 느꼈지만 인생을 꿰뚫는 행복이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가 미래를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즐거운 일을 하고 있어도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으면 불행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능을 수행하면서 느끼는 행복과 순간의 행복이 결국 같은 의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면 그 과정에서도 순간의 행복과 기능적인 행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아나
저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행복은 행복의 밀도 차이를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당장의 작은 행복과 삶을 통해 얻는 깊은 행복의 밀도가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과자를 먹는 순간의 행복이 있다면 일을 해서 얻은 결과로 느끼는 행복은 더 큰 밀도의 행복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가벼운 행복도 삶에서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행복의 기준이 낮은 편이라 건강하게 걷고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결국 각자가 추구하는 방식에 맞게 살아가면 그것이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모건
저도 영상을 보면서 기분과 기능을 나누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기분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능적인 행복을 생각해 보면 결국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을 때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적과 기능을 찾고 그것을 잘 수행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방향을 찾아가며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이
저는 기분과 기능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 피곤했지만 해야 할 일을 끝내고 잠을 잤기 때문에 오늘 더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장의 기분만을 생각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을 수도 있지만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을 했기 때문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선택해야 할 일들과 책임의 무게가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순간들을 단순히 스트레스로 느끼기보다 스스로를 위한 선택과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더 의미 있게 채워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케니
저는 행복이라는 것이 반복되면 익숙해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어떤 것을 달성했을 때는 큰 행복을 느끼지만 그것이 반복되면 그 감정이 점점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이나 업무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찾고 다른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다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삶 속에서 변화와 도전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