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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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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뇌를 깨우는 학습법

듀크
코넬 노트 필기 교육 영상을 보면서 출력하는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고등학교까지 의무 교육을 받고 어떤 분들은 대학교까지 다니면서 오랜 시간 공부를 해왔는데 지금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이전까지의 공부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노무사 공부를 하면서 법과 경영학 이론을 함께 다루다 보니 내용이 매우 방대해서 예전처럼 단순 암기로는 공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고 나면 기억나는 내용을 직접 써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구조화되고 정리가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원천 업무 교육 자료를 만들거나 교육을 진행할 때도 PPT를 만들고 커리큘럼을 구성하면서 개념을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공부가 되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부할 때는 내가 이 내용을 실제로 출력해 낼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그것이 되지 않는다면 아직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복습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키르아
강의를 보면서 지식의 양보다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많은 정보를 외우는 것은 시험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오래 기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 지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구조를 이해하고 그 지식을 확장해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영상에서 이야기한 인출 학습 방식이 그런 점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가장 좋은 공부는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려면 지식을 꺼내야 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구조를 정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새로운 신입이 들어온다면 이 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구조를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해보면 제 업무 이해도도 더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이
이번 영상을 보면서 읽는 공부가 먼저 되어야 생각하는 공부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기본적인 입력 학습이 이루어져야 인출 학습도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인출 학습은 머릿속에서 내용을 구조화하고 마인드맵처럼 가지를 뻗어 나가는 방식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글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구조를 그려낼 수 있어야 장기 기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코넬 노트는 단순히 기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과 요약까지 해야 완성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특히 요약하는 것이 어려운 편이라서 한두 장으로 핵심을 정리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학습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요약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노아
작년부터 제 뇌가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연예인 이름이 생각나지 않거나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경험을 하면서 뇌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스도쿠를 하거나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를 쓰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어렸을 때는 공부하고 외우고 시험을 보는 과정이 있었지만 일을 하면서는 오픈북처럼 검색하면서 일을 하다 보니 스스로 외우거나 기억하려는 과정이 줄어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공부를 통해 다시 외우고 기억하는 시간을 가지면 뇌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오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지만 공부 방법에 대한 갈망은 항상 있었습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 느끼기도 했고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최근에는 AI가 많은 정보를 대신 제공해 주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시간이 줄어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변화가 효율성을 높여주기도 하지만 이해하려는 노력 자체를 줄어들게 만들 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AI를 활용하더라도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단순 암기 방식은 시험이 끝나면 바로 잊혀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지식을 꺼내어 사용하는 학습 방법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샌디
코넬 노트 학습 방법을 보면서 제가 공부하던 방식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문제를 틀린 경우에 더 기억이 잘 남는 편이었습니다. 왜 틀렸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보는 과정이 기억에 오래 남았기 때문입니다. 코넬 노트에서도 내용을 정리한 후 옆에 질문을 작성하는 방식이 나오는데 이 방식이 저의 공부 방식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도 우리가 가진 지식은 질문이 들어왔을 때 꺼내어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공부할 때도 왜 이 내용을 배우는지 그리고 언제 사용하게 될지를 생각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임스
저는 뇌의 학습 구조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말이 나오지 않는 경험이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많이 읽는 것이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내용을 정리하고 코넬 노트에 기록하면서 다시 복습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해보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건
최근 조셉의 권유로 코넬 노트를 사용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제가 수동적인 공부 방식에 익숙해져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 적는 것은 익숙하지만 왼쪽에 질문을 적거나 내용을 요약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강의 교안 자체가 이미 요약된 내용이라고 느껴져서 그 안에서 다시 핵심을 압축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더 많은 연습과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니
영상 마지막에 나는 단순히 읽는 공부를 하는가 아니면 생각하는 공부를 하는가라는 질문을 보고 최근 제 업무 방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간 여유가 있을 때 그날 했던 업무를 떠올리면서 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일을 처리했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편입니다. 어떤 메뉴에 들어가서 어떤 확인을 했고 어떤 순서로 처리했는지 떠올리면 다음에 같은 업무를 할 때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없이 바쁜 날에는 그런 정리를 하지 못하고 그냥 하루를 끝내게 되는데 그러면 다음에 같은 업무를 다시 하려고 할 때 거의 처음 보는 업무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동안 했던 업무의 맥락을 정리하는 시간을 따로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엘린
강의를 보면서 나는 지금 읽는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생각하는 공부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하는 공부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여유 있을 때만 그렇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커리어 노트를 작성하면서 정리하고 요약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을 때는 이해가 잘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거나 바로 적용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요약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건너뛰고 이미 정리된 자료나 강의를 반복해서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남이 정리해 준 자료만 보는 것은 편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던 것 같고 어쩌면 공부하기 싫어서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직접 요약하고 정리해야 지식이 제대로 습득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코넬 노트를 활용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니
영상을 보면서 코넬 노트 방식에서 기록하고 질문하고 요약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업무를 할 때도 한 가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으면 그 상황에서 끝내지 않고 예외 상황을 계속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까 저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까라는 식으로 계속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확장해 왔던 것 같습니다. 여유가 있을 때는 그런 질문을 계속 하면서 찾아보고 공부했지만 최근에는 여유가 없다 보니 당장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는 방식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상황에서도 응용이 가능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리들을 다시 요약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밀러
저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기억에 많이 남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습득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했을 때 상대가 이해한다면 그 지식은 제대로 습득된 것이고 설명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아직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녹음이나 AI 도구를 활용해 내가 설명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코넬 노트를 활용해 회의나 업무 내용을 정리하면 핵심을 한두 문장으로 요약하는 과정에서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라프
저는 평소에 메모를 많이 해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트에 구체적으로 길게 적어 놓고 나중에 생각날 때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 내용이 생기면 시스템에서 검색해 보면서 확인하는 방식이 편하다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에서 코넬 노트처럼 질문하고 요약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보면서 단순히 많이 적어 놓는 것보다 핵심을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내용을 적어 두기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이나 문제되는 부분을 따로 요약해서 정리하는 방식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엘사
강의를 듣고 나는 지금 읽는 공부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 공부를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좋아하는 과목은 스스로 질문을 하면서 생각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지만 하기 싫은 과목은 단순히 읽기만 하는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공부는 결국 다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메모만 해서는 그것이 내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단순히 적어 두는 것만으로는 나중에 다시 봤을 때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리를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업무를 하면서 설명하는 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거래처에 설명을 하거나 담당자에게 상황을 다시 설명하는 일이 많습니다. 예전에 회계사 시험을 준비할 때는 밑줄을 긋고 열심히 적기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적어 놓은 내용을 다시 펼쳐보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적는 행위 자체로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실제 돈과 연결된 상황에서 거래처에 설명을 해야 하다 보니 이해도도 더 빨라지고 기억도 더 잘 남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신입 직원이 들어왔을 때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실력이 많이 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레오도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거래처에 설명하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실력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온루
이번 영상을 보면서 이론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실천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대표님에게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서 종이에 직접 정리하며 설명하듯이 공부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니 이해도 훨씬 빨라지고 설명도 더 잘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상황에서는 다시 빠르게 읽고 넘어가는 방식으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알고 있는 공부 방법을 실제로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잔나
요즘 공부를 하면서 단순 암기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암기만 해도 어느 정도 점수가 나왔기 때문에 그 방식에 익숙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공부한 내용에 대해 질문을 던지거나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그만큼만 이해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대표님이나 동료에게 설명할 때도 더 쉬운 표현으로 설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다 보니 다시 질문을 받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공부를 통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리아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이해가 되어야 공부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바쁘다는 이유로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휘발되는 기억이 많아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케이스를 다시 만났을 때 예전에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 경험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왜 그런지까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시간을 들여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나
영상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 AI 방에서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분들을 보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 실행하지 않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결국 어떤 지식이 내 것이 되려면 나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해 보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모아나
이번 강의를 보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업무는 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지 않고 케이스마다 상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했던 업무를 떠올리거나 찾아보면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를 진행하면서 깊이 생각하고 정리했던 경험은 오래 기억에 남지만 단순히 검색해서 해결했던 업무는 기억에 잘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깊이 생각했던 업무는 상황이 조금 달라져도 응용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할 수는 없더라도 가끔이라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연습을 하면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캘리
이번 강의를 읽으면서 최근 조셉께서 말씀해 주신 코넬 노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무를 하다 보면 와캠퍼스나 여러 세무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내용을 배우게 되는데 단순히 실무적인 내용을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고 동료들과 토의를 하거나 누군가에게 알려줄 때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코넬 노트 방법을 활용해서 실무 공부도 더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나
코넬식 노트법으로 공부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고 주변에서도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게 된다면 꼭 한 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리
저는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가 의지력과 집중력의 차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들께서 항상 복습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왜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셨는지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때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것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력자나 선임들이 후임에게 알려주면서 지식이 더 견고해지는 것처럼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 자체도 하나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인
요즘 와캠퍼스에서 법인세 강의를 들으면서 코넬 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정확한 방법을 모르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칸에 요약을 작성해야 한다는 부분만 알고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손으로 쓰는 인출 방식 자체도 도움이 되지만 법인세를 배우면서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이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노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다시 확인하고 더 효과적으로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강의가 왜 리더십 강의인지 궁금했지만 이야기를 듣다 보니 내가 배운 것을 인출해야 지식이 더 오래 남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닐 때도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공부를 피하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내용을 배우면 다른 곳에 적어만 두고 복습을 하지 않았습니다. 적어 두었으니 나중에 검색해서 보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이 반복되다 보니 실제로 공부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을 때 공부하는 방법 자체가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보면서 공부에도 방법이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공부할 때 잘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린
영상을 보면서 코넬식 노트 방법은 이름이 붙어 있을 뿐 평소에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방식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고 그에 대한 느낀 점이나 다음에 어떻게 해보면 좋을지 생각을 적어보는 과정과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한 번 정리하고 나면 머릿속도 정리되고 다음 행동을 더 잘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책을 읽을 때도 단순히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바탕으로 행동으로 이어질 때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행동이나 실수에 대해서도 기록하고 돌아보는 습관을 평소에 훈련해 두면 이런 방식이 더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리
이번 영상을 보면서 공부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거나 법령을 새로 알게 되었을 때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 내가 누군가에게 가르친다면 어떻게 설명할지를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피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에 공부를 열심히 했던 시기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내용을 많이 입력하는 것은 비교적 잘하는 편이지만 그것을 말로 설명하는 것은 어려웠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설명하려면 머릿속에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 그 내용을 이해한 다음 내 언어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설명할 때도 스스로 헷갈리지 않고 전달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부할 때는 내용을 내 언어로 바꾸어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코넬 노트 방법도 한 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론
이번 영상을 보면서 코넬식 노트를 더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지만 기억이 잘 남지 않고 휘발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계속 입력만 하기보다 기억 속에서 다시 꺼내 보는 연습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는 내 언어로 정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복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유대인의 공부 방식이 떠올랐습니다. 유대인들은 두 명이 짝을 이루어 서로가 배운 내용을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공부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서로 설명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도 다시 정리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은 읽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기억에 남고 듣는 것보다 직접 말하는 것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운 내용을 한 번 써보고 다시 말해보는 습관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지식은 결국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재구성해야 진짜 내 것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외우기 어려운 성격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 문장을 외우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잘 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세법을 공부할 때도 단순히 세율을 외우기보다 왜 이런 규정이 만들어졌는지 취지를 이해하려고 하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방식으로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