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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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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괴테의 8가지 생각기술

듀크
안녕하세요 원천팀 듀크입니다 저는 오늘 괴테라는 철학자이자 시인을 이름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제가 추구하는 방향이나 생각과 비슷한 부분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괴테라는 작가에게 관심이 생겼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제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 되기 전까지는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았고 삶을 계획적으로 살아간 경험이 많지 않았습니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고 게임을 좋아했고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며 비교적 자유롭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도 제가 계속 유지했던 것이 있다면 전시회를 가거나 책을 읽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 활동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들어오고 나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일에 파묻혀 전시회도 가지 못하고 일기도 쓰지 못하고 다양한 경험들이 줄어든 상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런 활동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 마지막에 나온 산책 챌린지처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제안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퇴근 후 집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노아
안녕하세요 노아입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며 내용 자체는 당연히 좋은 이야기라고 느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원래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어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만들지 않으면 그냥 일상에 파묻혀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태도나 호기심도 결국 노력이라고 느꼈습니다 대학교 때 강의를 들으면 질문을 하라고 해도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느껴졌고 저렇게 궁금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와서 강의를 들을 때 어떤 부분을 질문해야 할지 계속 생각하면서 듣다 보니 조금씩 생각이 트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생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요즘 작은 꼬박 일기라는 어플을 통해 일기를 쓰고 있는데 자주 잊어버려서 며칠치를 몰아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 의도는 하루를 돌아보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생각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는데 아직 완벽하게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미
안녕하세요 태미입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결국 실천하기 위한 과정들을 기록해 놓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내용 중에서 저는 첫 번째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예술을 감상하기 위해 미술관에 자주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처음에는 저와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 마지막에서 미술이라는 것이 단순히 예술 작품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에 있는 것들을 감상하고 배우는 훈련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도 세무 업무를 하면서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경력이 쌓일수록 부족한 부분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동료들이나 세무사님들에게 배우고 그것을 훈련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한다면 실력이나 커리어 면에서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나이가 나를 떠나게 해야 한다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에 가까워지면서 나이에 대한 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데 이런 생각을 조금 내려놓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는데 과거 멈춤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 때 일기를 써보자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3월이 되면서 여러 가지로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있는데 이런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다시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르아
안녕하세요 키르아입니다 저는 통찰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요즘 제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정해진 틀 안에서 반복적으로 업무를 하게 되고 그 안에만 집중하다 보니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의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업무 자체만 계속 바라보는 것보다 글을 쓰거나 산책을 하거나 다양한 경험을 할 때 오히려 본업에 대한 통찰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최근 3월부터 개인적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있었던 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통해 무엇을 느꼈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까지 기록하는 것이 진짜 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이
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저는 여덟 가지 도구 중 두 가지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하나는 차분하게 관찰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요즘 한국 사회는 무엇이든 빨리 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한데 저 역시 그런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서둘러 일을 하다 보니 놓치는 부분이 생기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무나 일상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조금 더 차분하게 관찰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생각을 기록하라는 내용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새해에 일기를 사서 쓰고 있지만 가끔 밀려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당일에 기록할 때와 며칠 뒤에 기록할 때의 깊이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일을 했는지조차 기억이 잘 나지 않기 때문에 기록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케니
안녕하세요 케니입니다 저는 사색과 기록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하기 어려운 이유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바쁜 일정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몸과 마음이 쉬고 싶어 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다시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을 남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너무 강하게 강요하기보다는 가끔이라도 사색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오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며 제 일상에서 생각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깊이 고민하기보다는 잠시 미루거나 회피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해야 할 것들이 쌓여서 밤에 떠오르고 잠을 잘 이루지 못했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악순환을 줄이기 위해서는 하루 중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조금씩 만드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샌디
안녕하세요 샌디입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며 계속 생각하고 해결 방법까지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업무를 하면서 틀린 부분이나 배운 내용을 기록하고 하루에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과정을 잘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어 하루를 돌아보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이지만 생각이 끊기고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하루를 정리하는 기록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모건
안녕하세요 모건입니다 저는 여러 내용 중에서 최고의 것을 감상하라는 내용과 나이가 나를 떠나게 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는 전시를 보러 가거나 다양한 것을 경험하려는 활동을 자주 했지만 입사 이후에는 그런 시간을 거의 갖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경험들을 조금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20대 대부분을 투병하면서 보냈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것에 대한 고민은 많이 했지만 실제 경험이나 생각은 제 나이에 맞지 않는다고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나이에 대한 생각에 스스로를 묶어 두기보다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엘린
오늘 강의 중간에 나왔던 질문인 지금 당신의 생각은 걷고 있나요 혹은 갇혀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원래 생각이 갇혀 있었지만 청년들에 들어온 시점을 기점으로 제 생각이 걷고 있는 중이라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청년들에 들어와서 제가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던 것들이 많이 넓어졌기 때문입니다 단장님을 비롯해 눈앞에서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동료들과 청년 직원분들을 보게 되었고 저에게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그 덕분에 제 시야가 많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기록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록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기록이 없다는 것은 이전에 읽었던 책이나 들었던 교육을 내 것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사소한 것이라도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기록한 내용을 나중에 저만의 언어로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차분히 관찰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는 그 말을 듣고 떠오른 한 분이 있습니다 나중에 그분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의 글과 행동을 보며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조언을 하고 어떻게 피드백을 하는지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 내용이 더욱 공감되었고 앞으로도 주변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을 보며 기록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꾸준히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보면 잠깐씩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것을 평생 지속하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결국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첫 번째로 명작이나 훌륭한 것을 바라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신입 직원이나 팀원들이 결국은 저희 팀장이나 선배들을 바라보게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좋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되지 말아야겠다고 느끼기도 할 것입니다 세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팀장과 리더들이 나타나게 될 텐데 그때 이전보다 더 좋은 리더가 나타나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 훌륭해지는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라프
저는 이번 강의 내용이 개인적으로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번아웃과 매너리즘 사이에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에 점심시간이나 여유 시간이 있을 때 휴대폰을 내려놓고 15분 정도 산책을 해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혼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일을 할 때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기보다는 해야 하는 일이니까 한다는 느낌으로 움직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을 더 많이 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밀러
저는 오늘 강의를 보면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그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세무업계에서는 새로운 내용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매너리즘이 쉽게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내용을 배우려는 생각이 없다면 결국 매너리즘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시간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중 30분 정도라도 자신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고 그 시간 동안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한다는 것도 결국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혼자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영화를 보고 나면 느낀 점을 바로 휴대폰에 기록하는 편입니다 좋은 작품을 본다고 해서 자동으로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간을 일부러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니
저는 영상에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식의 깊이와 폭이 넓어야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양한 배움을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잔나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괴테가 생각이 많아질 때 미술 작품을 보러 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미술 작품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미술 작품을 볼 때 왜 이 작가는 이런 색을 사용했을까 이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같은 생각을 하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사색의 과정이 재미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를 접하면 생각의 폭도 넓어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루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며 떠오른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야근을 하고 집에 갈 때 집까지 걸어서 30분에서 40분 정도 걸리는데 항상 걸어가곤 합니다 그 시간을 돌아보면 제가 평소에 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는 처음에는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만 걸어가면서 내일은 이렇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다시 의지가 생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그런 시간이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생각의 시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사
저는 영상에서 휴대폰 없이 혼자 15분 정도 걸어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제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혼자 걸으면 잡생각이 많이 들어서 지루하게 느꼈는데 생각해 보니 그 잡생각이 사실은 저를 위한 생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런 생각들을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여기며 스스로 막아왔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을 크게 느끼지 않았지만 만약 그런 상황이 온다면 생각을 멈추는 습관이 오히려 더 큰 번아웃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지니
저는 강의에서 최고의 것을 보라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계속 있는 이유도 닮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고 더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AI가 등장하면서 내가 열심히 해온 것들이 쉽게 대체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AI를 경쟁자로 생각하며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현실을 회피하기보다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AI가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갇혀 있기보다는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과정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나
저는 산책이나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이야기했던 여러 가지 생각 기술도 결국 정리되지 않으면 그냥 흘러가 버리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을 기록하거나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남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인데 삶의 태도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한 대화를 자주 합니다 그런 시간이 저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느꼈고 이런 청년주니어 시간 역시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리아
저는 강의를 들으며 여덟 가지 생각 기술을 통해 번아웃과 매너리즘을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그런 시간을 갖는 것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세무업계는 바쁜 시기가 많기 때문에 사색할 시간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을지 야근을 언제까지 할지 같은 단순한 생각만 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조금 더 건설적인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에 실천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는 점심시간에 산책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모아나
저는 강의를 들으며 산책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하지만 걸을 때 깊은 생각을 하는 편은 아니고 눈앞에 보이는 풍경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이곳에 이런 것이 생겼구나 혹은 예전에 있던 것이 없어졌구나 같은 것들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한다고 말할 때 저는 그 부분이 크게 공감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산책을 하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꼭 산책을 하며 깊은 생각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록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기록을 꾸준히 하지는 못하지만 작년에 가계부를 써보자는 목표를 세웠고 지금까지 계속 쓰고 있습니다 가계부를 쓰면서 그날 무엇을 했고 누구와 시간을 보냈는지 간단히 기록할 수 있어 그것도 하나의 기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취미 생활을 할 때 사진을 찍어 남기기도 하는데 나중에 그 사진을 보면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록은 꼭 글이 아니어도 사진이나 영상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남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피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영상을 보면서 여러 방법 중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저는 평소에 일기를 쓰거나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질문에 답하면서 하루를 기록하는 형태의 다이어리를 사 둔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써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는 잘 쓰지 못했습니다 습관이 잘 들지 않기도 했고 매일 제 생각을 떠올려서 답을 적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쓰지 못하고 있던 일기장이 있었는데 오늘 영상을 보면서 그 일기장이 떠올랐고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집에 가면 그 일기장을 다시 펼쳐보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제인
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 저는 출근할 때 가끔 노래를 듣지 않고 오는 편인데 그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안 좋은 생각이 들면 그냥 피하기보다는 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깊이 파고드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다가도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계속 생각하다 보면 오히려 자연스럽게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머릿속에서 그 생각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부정적인 생각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긍정적으로 바꾸기보다는 부정적인 감정도 경험하면서 그 안에서 어떤 방향으로 바뀔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켈리
안녕하세요 켈리입니다 저도 제인과 비슷하게 출퇴근할 때 가끔 음악이나 영상을 듣지 않고 걸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출퇴근 시간이 약 20분 정도인데 강의에서 말한 15분 생각하는 시간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그 시간에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일정 같은 것을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앞으로는 그 시간을 활용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카이
안녕하세요 카이입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괴테의 삶이 최근 제 모습과는 반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요즘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생각에 갇혀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다시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금 하는 일에 더 몰두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주변의 창작물이나 결과물을 보면서 특별한 감상을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런 것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을 생각해 보고 산책을 하면서 주변을 관찰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아론
안녕하세요 아론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며 최근에 번아웃을 느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하루를 보내다 보면 하루가 끝날 때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요즘 산책을 하면서 조금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그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이어지면 깊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나
안녕하세요 한나입니다 저는 최근 기록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기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록이라고 하면 일기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책에서는 에버노트나 휴대폰 메모장 그리고 SNS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먹을 때 사진을 찍고 그 순간 떠올랐던 생각을 한 줄로 남기는 것처럼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렇게 기록을 모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 모은 기록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을 저녁에 다시 생각하며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기억하려고 하기보다는 우리의 뇌가 모든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가볍게 기록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기록을 하면서 성장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고 가볍게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존입니다 저는 오늘 이 글을 읽으면서 최근 읽었던 책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생각할 기회가 예전보다 줄어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같은 매체에서 이미 정리된 정보를 계속 받아들이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 역시 학생 때 깊이 생각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 중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 내 뇌를 깨워주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괴테가 미술관에서 최악의 작품도 보고 온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경험뿐 아니라 안 좋은 경험도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좋은 것만 경험하면 그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리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저는 영상에서 소개된 여러 방법들이 모두 실천 가능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충분히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1년에 몇 번 정도만 일기를 쓰는 편인데 제 과거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해서 자주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을 보며 짧게라도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리
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저는 영상에서 나온 여덟 가지 방법 중에서 산책하는 부분이 가장 공감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산책을 자주 하는 편이고 혼자 있는 조용한 환경에서 생각이 잘 떠오르는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평일에는 회사에서 사람들과 함께 있고 주말에도 약속이 있다 보니 혼자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음악을 듣지 않고 산책을 했고 퇴근 후에도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또한 통찰력 있게 사고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는데 최근에는 깊이 생각할 여유가 부족했던 것 같아서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루나
안녕하세요 루나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며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방법들은 대부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하나씩 적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기록하는 것과 산책하며 생각하는 시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일기나 다이어리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기록을 모아 일정한 시점에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혼자 생각할 시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의도적으로라도 10분이나 20분 정도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생각을 하다 보면 부정적인 방향으로 깊어질 때도 있고 반대로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흐를 때도 있는데 그럴 때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며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도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끝까지 생각해 본 뒤에도 그 일을 계속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생각을 정리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천팀 벤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사색의 완성은 실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좋아하는 요리사의 영상을 보다가 요리의 완성은 설거지까지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완성에는 실천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작은 실천들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중 하나가 휴일에 회사에 나와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계속 미루다가 이번 주 월요일 휴일에 회사에 나와 정리도 하고 먼저 해보자는 마음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마침 듀크도 나와 있어서 함께 식사도 하고 업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이런 작은 실천들이 떠오를 때마다 하나씩 실행해 보면 사색도 더 깊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떠오르는 작은 실천들을 바로 실행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
안녕하세요 부산점 블루입니다 저는 예전에 사무실에 다닐 때 집과 회사 거리가 가까워서 버스를 집 정거장까지 타지 않고 중간에서 내려 두 정거장 정도를 걸어가곤 했습니다 운동도 되지만 저는 걸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와서는 출퇴근 거리가 이전 사무실보다 두 배 정도 멀어지다 보니 그런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또한 저는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거나 사우나를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주말에도 출근하는 날이 많아 그런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런 시간이 저에게 큰 성장을 주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지나고 보니 제 내면에 쌓인 감정을 정화해 주는 시간이었고 저에게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내가 좋아했던 사소한 시간들을 다시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셀레나
안녕하세요 셀레나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종종 사색을 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면 절반 정도는 자기 반성의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앞으로 이렇게 해야겠다 혹은 이렇게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실제로 꾸준히 실천한 것이 얼마나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색의 마무리는 실천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너무 큰 실천이 아니라 사소한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을 먹은 뒤 팀원들과 15분 정도 각자 산책을 해보자고 이야기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린
저는 영상을 보며 마지막에 나온 행동과 실천이 오히려 첫 번째에 나왔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을 아직 크게 경험해 보지 않았습니다 청년들에 와서도 번아웃을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저는 행동이 먼저 이루어지면 생각이 그 뒤에 따라온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사람들은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에 쉽게 지치거나 멈추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동이 먼저 시작되면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에 빠질 가능성도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항상 새로운 활동을 하려고 하는 편인데 그런 점도 번아웃을 덜 느끼는 이유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이
안녕하세요 천안아산점 하이입니다 저는 오늘 영상을 보며 청년들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단순한 생각만 했고 깊이 생각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서 여러 교육을 듣고 생각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조금씩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조셉의 제안으로 처음으로 집까지 걸어가면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휴대폰도 보지 않고 그냥 걸어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머릿속에 뒤죽박죽이었던 생각들이 정리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가 생기면 깊이 생각하기보다 떠오르는 생각으로 임시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문제가 생기면 사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디아
안녕하세요 디아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며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완전히 번아웃을 겪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비슷한 감정을 느낀 적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깊이 사색하기보다는 단순한 생각만 하며 살았기 때문에 그런 상태가 왔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나온 여덟 가지 기술 중에서 제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적용해 보면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생각을 기록하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예전에도 기록을 좋아했지만 주로 할 일 같은 단순한 기록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는 생각을 기록하고 그 생각을 이어가며 깊이 있는 사고로 이어지도록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산책을 하며 생각하는 방법도 여러 번 시도해 봤는데 저는 산책을 하면 주변 사람들을 보며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이 떠오르는 편이어서 이 방법이 저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몇 번 더 시도해 보면서 의미 있는 생각을 정리하는 산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스틴
안녕하세요 오스틴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보며 세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은 결국 사색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바쁜 시기와 덜 바쁜 시기가 있지만 세무법인 특성상 바쁜 시기에는 기한에 맞춰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깊이 생각하거나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색을 잘하기 위해서는 질문하는 습관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질문을 통해 생각을 시작하고 그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시각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기록하는 시간이나 산책 혹은 명상 같은 시간을 통해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질문과 생각을 이어가며 결국 실천으로 이어지는 사고를 해보고 싶습니다
리아
안녕하세요 리아입니다 지난 강의에서는 사색의 힘에 대해 배웠고 이번에는 사색의 도구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난 강의에서는 단순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결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번아웃과 매너리즘 사이 어딘가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는 급하지만 제 스스로 결산 업무에 대해 확신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색하는 시간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방향을 바꿔보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윈터
부산점 윈터입니다 저는 요즘 약간 매너리즘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번아웃과 매너리즘이 찾아오기 직전에 항상 내가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 그런 느낌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기록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전시회를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전시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설명을 듣거나 친구와 함께 그림의 가치를 이야기해 보는 경험이 생각을 넓혀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그런 시간을 거의 갖지 못했습니다 주말에도 전시회를 가려고 했다가 결국 회사에 나오거나 집에서 쉬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바쁠수록 오히려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 이번 주말에는 전시회를 꼭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야
안녕하세요 부산점 다야입니다 저는 예전에 사색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강아지 산책을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좋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저는 산책 중에 떠오르는 잡생각들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 두 사람이 보이면 저 사람들은 어떤 관계일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런 생각들이 마인드맵처럼 이어지면서 다양한 생각으로 확장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과정이 감정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 생각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의 감정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릴리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보며 번아웃이 오는 이유가 생각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본질은 같지만 그 일이 재미없게 느껴진다면 내가 그 일을 재미없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 대구 여행을 갔을 때 귀여운 수첩을 하나 사게 되었는데 그 수첩을 사용해 보고 싶어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나 영감을 받았던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런 기록들이 쌓이면 나라는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히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루이스
안녕하세요 루이스입니다 저는 사색과 생각이 매우 중요하다고 평소에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스스로 질문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혹은 더 나은 방법은 없는지 이런 질문을 자주 던집니다 저는 이런 질문들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생각하기도 하고 잠들기 전에도 다음 날 할 일이나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편입니다 또한 요즘 강의를 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의 강의를 많이 듣게 되었는데 그것이 저에게는 그림을 보는 경험과 비슷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잘하는 사람에게서는 배울 점을 얻고 부족한 부분을 보게 되면 저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저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색의 도구로 책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같은 주제의 책도 여러 권을 사서 읽는 편인데 저자마다 다른 관점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한두 문장만 얻어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법 관련 책도 여러 권을 함께 구입해 읽어보고 필요한 부분만 얻어 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색의 도구들을 활용하면서 스스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