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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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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 말자

익숙함에 속지 말자
사람들은 당연하지 않은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반대로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거나 잃을 때가 있습니다.
요즘 저는 저에게 주어진 환경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함과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티비나 영화에서 나오는 인물에 자극을 받아 움직일 때가 많았던 저는 요즘에는 저에게 주어진 환경과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자극을 받고,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환경과 주변 사람들이 제 곁에 있다는 것에 감사한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나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제 주변에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이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환경과 주변 사람 뿐만이 아니라 저에게 주어진 어떠한 것이든 항상 소중함을 잊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항상 겸손한 태도로 감사한 마음으로 주어진 모든 것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판단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늘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살아가지만, 그 판단이 완벽하지 않다.
내가 내리는 평가도 결국은 제한된 정보와 감정에 기반한 것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판단은 빠르고 간단하지만 본질을 놓치기 쉽다.
앞으로는 누군가를 단정 짓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싶다.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조차 완벽히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우리는 일부 모습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실수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볼 때 더 신중하고 겸손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우리의 기준이 달라진다.
같은 일도 내가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 경험이 떠올랐다.
그런데도 우리는 마치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처럼 판단하려 한다는 점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나의 감정이 판단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판단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었다.
앞으로는 나 자신과 타인을 평가하기보다, 먼저 이해하려는 연습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