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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 주말을 잘 보내고 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청년그림 -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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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잘하는 세무사에서 예측을 잘하는 세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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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잘하는 세무사: 입력을 잘하는, 기장을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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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잘하는 세무사: 해석을 잘하는, 절세를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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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을 잘하는 세무사: 미래를 예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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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답을 주지 않는다. 방향을 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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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개념
생각정리: 조셉 의장님 공유 [신입이 일 잘하게 되는 10가지 방법] 를 읽고.
1.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a.
적극은 성격이 아니라 버튼입니다. 눌러야 작동합니다.
청년들은 이 버튼을 자의로든 타의로든 누르게 하는 힘이 있다.
2.
모르면, 빨리 말하면 됩니다.
a.
진짜로.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는 책임감 있는 문장입니다.
3.
질문은 생각하고 합니다.
a.
"이거 어떻게 해요?" X "A로 이해했는데 맞나요?"O
4.
메모 안 하면 기억력 테스트로 오해받습니다.
a.
메모는 센스고, 다시 묻는 건 용기입니다.
메모 > 확인 > 질문 이 순서가 중요하다. 기록을 생활화하고 이걸 한 데 모으는 게 필요하다고 느꼈다.
입사 후 가장 처음에는 노트에, 그 이후에는 노션에 배운 내용을 기록했는데, 최근 블루홀에 거래처를 생성해서 신입업무 관련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업무 중 조금씩 기록하는 중인데, 확실히 블루홀에 기록해두니 검색해서 찾아보기 쉽다.
5.
추측은 죄가 아니지만, 처리하면 사고입니다.
a.
세무에서 '아마도'는 사고 보고서의 첫 줄입니다.
6.
보고는 짧게, 결론은 먼저.
a.
말 길면 상황 설명, 결론 먼저면 신뢰 설명.
7.
실수는 숨기면 커지고, 말하면 작아집니다.
a.
실수 > 공유 > 해결
오늘 원천세 관련 자료 수취에 있어 추측으로 응대를 했다. 사업소득을 정리하는 내용이었는데, 빠른 응답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답변을 드렸고, 빠른 답변보다 정확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릴리가 대표님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소득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다. 결산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게 많다. 이 부분은 다시 여쭤봐야지.
8.
똑같은 일 세 번 하면 손이 아니라 머리를 씁니다.
a.
네 번째부터는 "이거 정리해도 될까요?"
9.
배웠다는 말 대신, 써먹은 걸 보여줍니다.
a.
읽음 X 이해함 X 적용함 0
10.
고객 앞에서는 개인이 아니라 '청년들'입니다.
a.
오늘도 고객의 불안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8번은 무슨 말이지..?
생각정리: 어떤 아비투스도 돌에 새겨지지 않았다. [아비투스 (도리스 메르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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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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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나를 구별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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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짓는 제2의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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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및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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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의 개념에 대해 조금 더 명확하게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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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비투스를 바꿀 수 있고, 바꾸기 위해서는 성장 마인드셋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읽고,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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