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희노애락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희노애락으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분기가 바뀌어 새로운 분들과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 기대되며 좋았습니다.
저는 이번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보다 전날 저녁에 조셉이 보내주셨던 ‘회계마인드 선언문’이라는 글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조셉은 현재 저희가 청년들에서 임할 수 있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글을 공유 하셨습니다.
총 7가지로 나뉘어 말씀하셨습니다.
1.
나는 현실을 그대로 본다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것이 아니며 현재 나에게 주어진 상황을 정확히 보고 판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았습니다.
2.
나는 모든 선택을 구분한다.
살아가면서 선택은 시도 때도 없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 순간 선택으로 나만의 자산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나는 하루를 남긴다.
의미 없는 하루는 없지만, 자신에게 경험이 기록 될만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나는 실수를 숨기지 않는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 실수를 인정하고 반복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나는 고객과의 말 한마디도 기록한다.
사소한 것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면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
나는 비교하지 않는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며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7.
나는 오늘의 선택을 기억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오늘 나의 선택으로 인해 내일의 내가 결정되며 과거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를 흘려보내지 않고 소중하고 알차게 의미있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조셉의 7가지 회계 마인드로 이러한 생각을 했지만, 항상 생각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생각하게 끔 만들어준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감사함을 느끼며 더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의 문구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에 머무르며 현재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것 가다.
이번 주제를 통해 진짜 삶은 오직 ‘지금’에만 존재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것 같아 인상 깊었다.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태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 같다.
나 역시 불필요한 걱정이 많았음을 돌아보게 되었고,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현재에 집중할 때 고통과 불안이 줄어든다고 한다.
이 내용을 읽으며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생각이 많았던 나의 생활 태도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순간순간을 더 의식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