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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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저는 칭찬을 들었을 당시에는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며 "아니에요 운이 좋았어요'라는 말들을 하며 손사래를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뭔가 칭찬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어색하고 쑥스러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겉으로는 부끄러워하면서 속으로는 입꼬리가 올라갈 만큼 기분이 좋습니다. 누군가가 나의 노력을 알아봐 줬다는 기분이 들어 고맙기도 합니다. 칭찬을 들은 날에는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더욱 의욕이 생기고 평소라면 귀찮게 느껴졌던 일 들고 즐겁게 해내는 것 같습니다.
칭찬은 단순히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은 물론 자신이 몰랐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믿지 못할 때 누군가가 칭찬을 해준다면 못할 것 같던 일도 해낼 수 있는 마법을 만드는 것처럼요.
앞으로 칭찬을 들었을 때 부끄러워 하기보다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