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성장일지: 희노애락으로 나눈 온기와 내년을 향한 힘찬 다짐
오전: 감정을 나누며 가까워진 우리, 그리고 새해 맞이 준비
"동료의 희노애락에 공감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혔습니다"
오늘 주니어 교육 시간은 최근 각자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가볍게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업무 이야기가 아닌 서로의 솔직한 감정과 일상을 나누면서, 동료들에 대해 이전보다 더 잘 알게 되고 마음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협업의 시작임을 다시금 깨닫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퀴즈뱅크와 채널 응대 등 오전 루틴을 소화하고, 11시부터는 대청소를 진행했습니다. 사무실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며 차분한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후: 뜨거운 동기부여와 실무 역량 강화
"내년의 주인공은 '나'라는 다짐과 함께 실력을 다집니다"
점심시간에 이어진 수원시청점 종무식은 저에게 큰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한 동료들을 축하해 주는 기쁨도 컸지만, 무엇보다 "내년에는 꼭 내가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겠다"는 뜨거운 목표 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다짐은 앞으로의 업무를 대하는 저의 태도를 더욱 열정적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오후 업무 시간에는 천안아산점 부가세 회계처리에 집중했습니다. 중간에 있었던 듀크의 부가세 신고 검토 교육은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점검하는 노하우를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신규 업체 등록과 수원시청 원천세 검토 및 신고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하며, 내년의 성장을 위한 실무적인 기초도 단단히 다졌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희노애락을 나누며 동료애를 다지고, 종무식에서 품은 '수상의 꿈'과 듀크의 교육을 양분 삼아 내년의 비상을 준비한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