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성장일지: 개선을 말하는 용기와 실천하는 리더십
오전: 성장을 위한 목소리, 개선의 문화
"청년, 변화의 주체가 되다"
하루의 시작은 까를로스님의 말씀을 통해 **'능동적인 조직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들은 단순히 지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선안을 수집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익명으로 문제와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신다는 계획에서, 구성원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시스템이 우리 청년들이 더 크게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오전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퀴즈뱅크 학습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수임동의 신청 및 폐업 부가세 작성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착실히 쌓아올렸습니다.
오후: 언행일치의 리더십과 실무 몰입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리더십을 배우다"
오후에 있었던 '청출어람 면담'은 오전에 들었던 메시지가 현실로 구현되는 현장이었습니다. 면담을 통해 현재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가감 없이 이야기했고, 이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수용해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오전에 강조하셨던 '개선과 소통'의 가치를 오후 면담에서 바로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리더의 언행일치가 조직에 얼마나 큰 신뢰를 주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오늘의 면담 내용이 청출어람 시스템의 미래에 긍정적인 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업무에 임했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까지는 부가세 회계처리와 급여 정보 수정, 그리고 폐업 부가세 신고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개선을 제안하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문화와, 자신이 한 말을 즉시 행동으로 증명하는 리더십을 통해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운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