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을 깨고, 새로운 지식으로 채운 하루
오늘 하루는 "고정관념과 관성을 깨라"는 주니어 교육의 강렬한 메시지로 시작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라 할지라도 익숙함에 속아 대충 처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존 로크의 ‘사람은 타고나지 않는다’를 통해서 우리는
업무 및 교육
오후 업무는 긴 호흡의 집중력이 필요했습니다. 14시까지 이어진 부가세 처리와 원천징수영수증 송부 업무를 신속하게 마친 후, 다시 16시까지 수원시청점 회계처리에 집중했습니다. 오늘 성장의 하이라이트는 마린의 부가세 교육이었습니다. 그동안 막연했던 '온라인 매출 집계 방식을 명확하게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이 끝난 후 17시 30분부터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하고 정리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듬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