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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40 251216 퀴즈뱅크안내 / 카스담화: 보이게 하는 CS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새로운 교육 및 퀴즈뱅크 가이드
감사인사: 고관절이 아파서 오늘 출근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출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교육 및 퀴즈뱅크 가이드
09:00~09:30: 일일 교육 주제
09:30~10:00: 퀴즈뱅크 집중시간
월금: 학습하기
화: 세무
수: 건설(실무)
목: 리더십
학습 및 복습시간이 확보된 것에 감사한 마음이다.
건설업 관련 시험에 대해서는, 난이도 조절을 통한 세분화가 적용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제나가 말씀해주신 것처럼 기초용어에 대한 문제가 주어진다든지. 영상 설명에서 말하길, 건설업 실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하는데, 관련 학습이 되지 않은 초보, 신입 입장에서는 해당 문제를 풀고 오답문제를 해도 그다지 학습효과가 좋을 것 같지 않다. 뭘 아는 상태에서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에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아는 바가 전혀 없으니 그냥 찍기 밖에 안되는 느낌이다.
영상 검수가 없었던 걸까… 피피티 화면에 오타가 많다.
감혁진이 뭔 말이지.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뭔 말의 오타였던 걸까.
생각정리: 카스담화
CS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대화의 마지막에 나온 결론은 문제해결과 일관성, 그리고 보이게 하는 것이었다.
CS에서 중요한 점은 친절보다 문제해결이고, 해결하려는 시도와 노력이 상대에게 보이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친절의 경우, 문제 해결 과정에서 추가되면 좋은 것이다. 친절하기만 하고 고객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건 문제다. 친절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상대가 인지하게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회사 차원에서 CS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지속할 수 있는,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일관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단, 유지할 수 있는 정도 내에서는 최선을 유지해야 한다.
지난 주 센트럴과의 대화에서도, 오늘 카스와의 담화에서도 ’보이게‘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었다. 일을 잘 하고 열심히 하는 것 만큼이나, 상대에게 그 과정과 노력이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어떻게 보이게 일할 수 있을까. 회사 권장도서를 여러 권 읽었지만 보이게 일하라는 재미없어서 읽다 포기했는데, 다시 제대로 읽어봐야겠다. ㅎㅎ
교육정리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