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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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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루피 경리팀 루피입니다. 오늘 강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덕을 보려는 태도가 오히려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것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도 돌아보면 무의식 중에 무임승차를 했던 순간이 있었던 것 같고, 특히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하나하나 빠지고 힘이 빠지면서 결국은 나 스스로에게 손해가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학교 과제를 할 때가 떠올랐는데, 저는 그 시간에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어서 참여를 소홀히 했고, 반면 다른 친구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점수도 더 좋게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저만을 위한 행동을 했었고, 그 결과 저는 정체된 채로 있었던 반면 친구들은 성장한 것을 보며 지금 와서 후회가 남습니다. 그 시기에 제가 실력을 키울 수 있었던 기회를 잃었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현재 제가 팀에 기여하고 있는 부분은 아주 작지만 팀의 점심시간에 메뉴를 정리하고 챙기는 일입니다. 이 일이 단순해 보이지만, 점심시간 전에 모두가 바쁠 때 오늘은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고 정하는 일도 팀원들을 위한 기여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은 실천이 더 큰 신뢰로 이어질 수 있고, 더 좋은 팀원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는 이런 작은 기여에서 멈추지 않고 팀에 더 본질적이고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열심히 실천해 나가고 싶습니다. 제가 먼저 기여하는 사람으로서 인정받고 싶고, 팀원들에게 신뢰받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제인 수원시청점 제인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통해 그동안 기여라는 개념을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책임을 다하는 것, 다시 말해 1인분을 해내는 것이 나의 최대 기여라고 믿고 있었는데, 영상 속 메시지를 통해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도 얼마든지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기회를 찾기 위해서는 주변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살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을 도와주는 것이 단지 타인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결국 내 자신의 성장에도 직결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일을 스스로 책임지고 해보면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그것이 내 경험과 실력이 되어 돌아온다는 점에서 진정한 의미의 기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순히 업무적으로만 열심히 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동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보려 합니다. 오늘도 시장 나들이와 상반기 준비, 원천세 마감 등으로 모두가 바쁘고 지친 상황이지만, 그런 와중에도 혼자 힘들다고 주저앉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내며 팀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이 천안아산점 하이입니다. 오늘 강의에서 무임승차에 대해 다루면서 느꼈던 것은, 그런 태도는 결국 그 사람 자신에게 손해로 돌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시절 팀플 과제를 할 때 무임승차하는 사람을 직접 본 적이 있는데, 과제는 모두의 노력으로 잘 마무리되었지만, 무임승차했던 사람은 결국 성적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이후 관련 과목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처음으로 무임승차는 결코 이득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고, 이후로는 어떤 팀 과제가 있더라도 제가 먼저 발표를 맡고 전체 내용을 정리하면서 팀에 기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실력도 자연스럽게 쌓였고, 협업 능력도 함께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 원천 신고 업무에 참여하면서도 저는 지난달까지는 보조적인 역할만 해왔지만, 이번에는 저의 기준에서 막히는 일이 많아 고생을 했고, 오히려 무임승차는커녕 정류장을 지나쳐버린 버스를 따라가려 애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런 경험 자체가 저에게는 또 다른 성장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실력을 더 키워서 단순히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이끌고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맡은 역할에서 벗어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여를 통해 신뢰받는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수잔나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에 조별 과제에서 최종 빌런이 누구였을까를 떠올렸는데, 대학교 시절 한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당시엔 단순히 흥미나 관심이 없었던 과목이라 그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게 바로 무임승차였던 것 같고, 결국은 그 태도가 나 자신의 성장 기회를 놓치게 만든 원인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교양 수업처럼 흥미가 크지 않았던 과목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고, 그렇게 누군가에게는 제가 빌런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으로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금 배운 것은, 무엇이든 배우면 결국 다 쓸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기 싫은 일일수록 조금 더 마음을 열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일찍 출근해서 엘린과 함께 청소를 했는데, 이런 사소한 행동도 충분히 팀을 위한 기여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해나가며, 팀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제 할 일을 넘어서서 공동체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엘린 천안아산점 엘린입니다. 오늘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거창한 기여가 아니라 작고 일상적인 실천도 충분한 기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빨리 1인분을 해야 한다는 조급함에 쫓겨서, 제게 주어진 업무 외에는 다른 걸 할 여유가 없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점심 메뉴 정하거나 예약하는 일, 회원 청결 관리, 회의 준비, 질문 정리 같은 것들은 제가 신입이라 그런 것까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여겼고, 오히려 그런 사소한 일에 시간을 쓰면 안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듣고 나니 오히려 그런 일들이야말로 팀원들의 업무를 더 원활하게 해주고, 결국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업무 역량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더더욱 제가 잘할 수 있는 소소한 부분에서부터 기여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앞으로는 메뉴 선정과 예약을 먼저 도맡아 하고, 회의 때도 사전에 준비를 하며 팀원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질문이 생기면 정리해서 한 번에 묻는 습관을 유지하며, 동료들의 시간을 아끼는 데에도 신경 쓰려 합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업무에 집중해야 하니까 저런 일은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지만, 앞으로는 반대로 생각하며 실천해보겠습니다. 작지만 꾸준한 기여를 통해 더 나은 팀원이 되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키르아 교육팀 키르아입니다. 강의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무임승차를 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팀에서 제가 무임승차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업무 역량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에서, 동료들이 이미 잘 만들어 놓은 업무의 흐름을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서도 그것조차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순간에는 내가 오히려 팀의 짐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불안함이 들기도 했고, 내가 의도하지 않았어도 결과적으로는 무임승차처럼 비춰질 수 있겠다는 자책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서 점심 메뉴를 묻는 일, 회의 내용을 요약하고 공유하는 일, 사무실의 청결을 유지하는 일 같은 작고 일상적인 실천도 충분히 팀에 대한 기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들으면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기여라고 하면 뭔가 눈에 띄는, 커다란 성과를 내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기여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잘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제가 놓치고 있던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팀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을 둘러보고 정리가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정리도 하고, 회의 준비나 자료 정리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아직 큰일을 맡을 능력은 부족할 수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꾸준히 해나가며 무임승차가 아닌 함께 팀을 이끄는 구성원이 되고자 합니다.
듀크 원천팀 듀크입니다. 오늘 강의를 보면서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첫 번째는 땀 흘려서 수고한 것이 결국 자기 실력이 된다는 점이었고, 두 번째는 내가 언제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을까를 되짚어보며 느낀 점이었습니다. 급여 업무를 수십 건, 수백 건 처리했던 시기에는 오히려 실력이 확 늘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지만, 내가 지금까지 해온 업무들을 후배나 동료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정리하고 설명하려고 준비했을 때, 그때 비로소 제 실력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았던 건, 내가 익숙하게 해오던 일들을 습관처럼 반복하는 것과, 그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재정리하는 것 사이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급여를 직접 처리하다 보면 경험치를 제가 다 가져가는 기분이 들고, 이는 청추로 분들에게는 기회를 빼앗는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급여 업무에서 가능한 한 손을 떼고,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려고 합니다. 기여라는 것이 단순히 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야근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잘 정리해서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 역시 앞으로는 더 많은 것을 남기고 공유하는 데 집중하면서, 팀 전체의 역량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야근 없이도 충분히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팀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레니 영등포점 레니입니다. 영상을 보면서 느낀 것은 아무리 힘들어도 그걸 해내야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남에게 계속 일을 미루고 덕을 보려는 태도는 결국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막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사실 저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처음에는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과연 팀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지만, 그게 나라고 해서 특별한 기여가 되는 건 아닐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내가 맡은 일을 정확하게 책임지고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팀원들이 다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질문을 반복해서 하지 않도록 스스로 학습하고, 알려주신 내용을 완벽히 익힌 뒤에 다음 단계를 이어나가는 것이 바로 제가 할 수 있는 기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그 안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임한다면, 그것이 결국 무임승차를 피하는 길이고, 팀에 진짜로 도움이 되는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맡은 역할을 단순히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완벽하게 익히고 소화해서 팀원들에게 다시 묻지 않아도 되는 수준까지 실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 자신도 성장하고, 팀의 일원으로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론 이번 영상을 보면서 기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과거 운동을 할 때나 최근 업무 상황에서도 기여하지 않고 단기적인 이득만을 바라보며 행동한 사람들이 나중에 결과를 통해 어떤 결말을 맞는지를 직접 본 적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스스로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듀크가 그런 상황에 있었던 것 같아요. 일을 하려고 하면 전화가 오고, 질문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결국은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할 시간조차 없게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저와 카이, 모건이 함께 얘기를 나눴고, 아무리 우리가 느리더라도 도움이 될 만한 행동을 하자, 맡은 업무는 책임지고 해보자고 다짐했었습니다. 평소에는 어차피 우리가 못해도 듀크가 마무리해 주시겠지 하며 미뤄뒀던 업무를, 어제는 처음으로 그냥 해보자고 마음먹고 늦게까지 작업했습니다. 그렇게 실천해보니 기여라는 게 단순하면서도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시 한번 기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1번부터의 작은 실천들, 예를 들면 일찍 출근하기 같은 것도 다시 되새겨보게 되었고, 언젠가 시간이 지나더라도 이런 것들을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기여는 내가 반드시 눈에 띄는 결과로 보이는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속도와는 관계없이 꾸준히 책임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루나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저희 팀은 정말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무임승차를 하려는 사람이 없는 팀이라는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팀의 구조 자체가 각자의 역할이 명확하고,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위기를 더 지켜나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기여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봤고, 결론은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정확하게, 미루지 않고,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마무리 짓는 것이 팀 전체에 가장 큰 기여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일이 깔끔하고 정확하게 끝나야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반대로 남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특히 저희 팀은 구성원 간의 관계도 매우 돈독하고 서로 도와주려는 마음도 크기 때문에, 그런 관계 속에서도 자기 자신의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조별 과제든지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고, 그 역할을 각자 충실히 해냈을 때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주는 마음은 물론 너무 감사하지만, 자기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을 돕는 것은 오히려 팀 전체의 결과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저에게 주어진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고, 그 일을 통해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팀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각자의 몫을 성실히 해내는 것이 가장 큰 기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릴리 강의에서 가장 깊게 와닿았던 문장은 ‘내가 직접 땀 흘려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이 저에게는 단순히 직장에서의 행동을 넘어서, 전반적인 태도에 대한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경험해본 일이어야만 타인에게 진짜로 도움을 줄 수 있고, 협업 과정에서도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경험이 없다면 결국 상대에게 던지듯 일을 시킬 수밖에 없고, 그런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팀원들과 더 잘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별 과제 이야기가 나왔을 때도, 단순히 발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모여서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실제 작업에 참여하는 사람이 진짜 팀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표만 잘하는 것이 기여가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수고를 나누는 것이 진정한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저녁, 아론이 듀크가 힘들어 보인다고 했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비슷한 마음을 느꼈고, 저 역시 저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자주 호출받는 입장이기에 제 일이 밀릴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왜 나만 이렇게 바쁘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것 역시 하나의 기여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팀원들을 돕는 것은 단순히 도와주는 행위 이상의 의미가 있고, 그 속에서 저 자신도 함께 성장한다는 것을 오늘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주체적인 태도로, 제가 맡은 일과 팀을 위한 일에 균형 있게 임하면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레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공감했던 부분은 제 인생의 기본적인 태도가 무의식적으로 덕을 보려는 방향으로 흘러가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반성이었습니다. 저는 늘 ‘적게 하고 많이 얻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그런 마음이 자칫하면 덕을 보려는 태도, 즉 무임승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게으른 면이 있고, 사람들이 보통 100을 써서 100을 얻는다고 할 때 저는 욕심이 있어서 100을 써서 200을 얻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태도가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덕을 보려고 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여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현재 제가 맡고 있는 기장 업무는 특성상 저와 똑같은 업무를 하는 사람이 팀 내에 없습니다. 그래서 동료들과 직접적으로 협업하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미래에 이 업무를 함께 할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을 위한 기여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카이가 처음 입사했을 때, 듀크가 만들어둔 매뉴얼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매뉴얼이 워낙 잘 정리되어 있어서 질문 없이도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고, 실제로 A4 용지 몇 장에 모든 핵심을 담아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아, 이게 진짜 기여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저 역시 앞으로 같은 업무를 맡게 될 후배를 위해 이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한 매뉴얼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나 혼자만 알고 있는 정보가 아니라, 그것을 정리하고 남길 수 있는 형태로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기여라는 것을 오늘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그 작업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질문하지 않아도 될 만큼 명확한 가이드가 되는 자료를 만들어, 팀의 미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지니 영상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과연 지금 팀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가에 대한 자문이었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나왔던 질문인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기여는 무엇인가’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오히려 너무 막막하게 느껴졌고, 그 질문에 억지로 답하려고 하다 보면 도리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이 주는 무게감 때문에, 덕을 보려는 마음을 스스로 경계하게 되었고, 기여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강의 중간에 나왔던 ‘기여를 해야 신뢰가 쌓이고, 그 신뢰가 리더십이 된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발표를 했기 때문에 기여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또 어떤 사람은 발표만 했다고 해서 무임승차로 느낄 수도 있다는 점에서, 결국은 신뢰라는 것이 사소한 행동과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기여는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꾸준히 해내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신뢰는 단지 결과나 퍼포먼스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꾸준히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있는지에서 비롯된다고 느꼈고, 앞으로도 그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실천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 강의에서 조별 과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제가 처음 했던 조별 과제가 떠올랐습니다. 당시 조편성에서 저를 제외한 전원이 복학생 오라버니들이었고, 나이도 있고 거리감이 있다 보니 소통 자체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 팀원들이 거의 참여를 하지 않아 결국 자료 조사부터 발표까지 거의 전부를 제가 도맡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억울한 마음도 컸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 과제는 일회성 과제였기 때문에 ‘그냥 내가 다 하는 게 편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의 일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없다는 점에서 오늘 강의가 더 깊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팀으로 일하고 있고, 이 팀은 단순히 결과물을 내는 조가 아니라 함께 시너지를 내야 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역량을 이끌어내고 서로가 기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저도 다시 한 번 우리 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강의를 들으며, 우리 팀 안에 무임승차를 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돋보기’라는 개념이 나쁜 의미로만 쓰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떳떳하지 않은 순간, 남에게 무엇인가를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설득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먼저 바로 세우고 기여하는 태도를 갖춰야 진정한 리더로 설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신뢰는 결국 나의 선행과 기여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내가 먼저 기여해야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샬롯 오늘 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실력은 내가 실제로 해본 시간에서 자란다’는 문장이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내가 경험한 만큼 그것이 자산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문장이 저에게는 굉장히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어떤 일이 귀찮게 느껴지거나 나에게 일이 밀려온 것 같을 때도, ‘이 작은 경험이 언젠가는 쓸모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해내려 노력해왔고, 그 태도가 지금까지 저를 성장하게 했던 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여라는 것이 단순히 남을 돕는 의미를 넘어 나를 성장시키는 방식이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처음엔 ‘기여하는 사람이 왜 리더가 될까’라는 질문에 선뜻 답이 나오지 않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만큼 많은 경험을 쌓은 사람이 결국 리더로서 자격이 생긴다는 걸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에서 비롯된 실력은 단지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팀을 이끄는 힘으로 연결되는 것이고, 그 기반이 되어주는 것이 바로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할 수 있는 기여는 아직 정확하게 어떤 행동이라고 명확히 떠오르지는 않지만, 다만 확실하게 생각한 것은 앞으로 누군가 도와달라고 할 때 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그 태도 하나만으로도 신뢰를 쌓고, 그 신뢰가 쌓여야만 리더로서의 기반이 마련된다는 것을 오늘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상황에서든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기꺼이 움직이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팀 안에서 더욱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나 오늘 강의에서 나온 실험, 즉 ‘그룹이 커질수록 개인의 노력은 감소한다’는 내용을 보며 사회적 태만이라는 개념이 떠올랐고, 동시에 저는 청년들에 오면서 그와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느꼈다는 점에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청년들은 조직이 커질수록 오히려 ‘내가 더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런 자극이 자연스럽게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내가 할 수 있는 기여는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 중심에는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아론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무언가를 남에게 미루거나 ‘누군가가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맡겨진 일이라면 끝까지 마무리하고 책임지는 자세가 가장 작은 기여이자, 가장 중요한 기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저는 제가 맡고 있는 업무들이 반복적으로 밀리고 있다는 고민을 하고 있었고, 왜 더 나아지지 않고 계속 똑같은 문제로 반복되는지에 대해 자책도 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 원인을 찾고,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있으며, 듀크와도 자주 이야기 나누며 개선 방향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 이 역시 제가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왜 안 되는지를 깊이 고민하고, 그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을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며, 작더라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노아 이번 강의를 들으며 ‘돋보기’라는 말이 단순한 질문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조직은 질문을 많이 하고, 서로 도와주는 문화가 매우 자연스러운 곳이라,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자칫 ‘돋보기’가 덕을 보려는 태도와 구분이 모호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질문하는 게 당연하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질문이 습관이 되고 나도 모르게 남의 도움을 너무 쉽게 당연하게 여길 때, 그게 누군가에겐 덕을 보려는 태도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친구에게 필기를 빌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친한 친구나 평소에 서로 도움을 주고받았던 친구에게는 자연스럽게 부탁할 수 있었지만, 전혀 관계가 없는 친구에게는 주저하게 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결국은 평소의 신뢰 관계가 이런 상황에서도 기준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평소부터 서로 기여하고 신뢰를 쌓아야, 질문이나 도움 요청이 오히려 긍정적인 상호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기여를 생각해보면서, 저는 평소 질문받았을 때 즉시 대답할 수 있도록 사소하지만 자주 묻는 항목들, 예를 들어 가산세 관련 내용이나 세율 등 기초적인 세무 지식들을 머릿속에 명확히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사소한 실력들이 쌓여야 동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저 스스로도 더욱 신뢰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아주 기본적인 지식부터 더 탄탄히 다져서, 실시간으로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조이 이번 강의를 보면서 과연 청년들 내부에 ‘돋보기를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저희 조직은 성장하는 단계에 있고, 모든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모두가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특히 신입분들도 예외 없이 본인의 역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돋보기를 하려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떠올랐던 건 대학교 시절 경영 복수전공을 들을 때 팀플을 하게 되었던 경험입니다. 고학년들과 함께 팀을 이뤘고, 저는 학년도 낮고 해당 전공도 처음 배우는 입장이라 굉장히 부담이 컸습니다. 그 상황에서 나는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수업 전 자리를 먼저 세팅하고, 내가 잘 모르더라도 최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질문을 던지는 역할이라도 하면서 팀 안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았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완벽하게 잘하지 않아도, 나의 태도와 자세만으로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특히 ‘모른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가운데서도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하는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제가 완벽하게 알고 있지 않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역할부터 성실하게 실천하며 팀 안에서 신뢰를 쌓는 태도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태도야말로 진정한 기여의 출발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켈리 오늘 강의에서 ‘당신의 첫 번째 기여는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저는 이 질문을 이직 과정에서도 수없이 생각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면접에서도 계속 비슷한 질문을 받았고, 나 스스로도 ‘내가 새로운 조직에서 무엇을 기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 저는 건설업을 배우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건설업 기장을 해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실질 자본금까지 맞춰가며 전문적으로 배우는 건 처음이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새롭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직 완전히 숙달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배우는 과정에서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지식을 체계화시키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들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는 제가 정리한 자료들이 후배나 다른 팀원들에게도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단순히 ‘나는 아직 배우는 단계니까 아무것도 기여할 수 없다’는 마음이 아니라, 지금 배우는 이 과정 속에서도 분명 기여의 여지는 있고, 그것이 바로 ‘기록하고 정리해서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배우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들을 잘 정리해 두고, 다른 분들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팀에 조금씩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 정리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기여를 실천해나가겠습니다.
마리아 오늘 강의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책임감의 분산’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함께하면 힘이 덜 들고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만 생각해왔는데, 오히려 그 마음속에 무의식적인 덕보기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여러 사람이 함께 하니 내가 조금 덜 해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들었던 순간들이 떠올랐고, 그게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무임승차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경각심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저의 사고방식을 다시 점검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제가 실천할 수 있는 기여에 대해 생각해보았을 때, 첫 번째는 지금 원천팀 마감일이기 때문에, 마감과 관련된 업무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힘들어 하거나 지친 사람이 있다면, 밝은 표정으로 좋은 기운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돋보기라는 개념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돋보는 관계, 즉 내가 상대에게 기여하고, 동시에 상대도 나에게 기여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돋보기를 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서로 돕고 신뢰를 쌓는 관계를 유지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며, 그런 관계 안에서 진짜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먼저 밝은 에너지와 도움을 전하며 팀에 건강한 관계와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모아나 이번 강의를 들으며 고등학교 시절 팀 활동을 했던 경험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뭔가 일을 함께하게 되면 먼저 나서서 하는 편이고, 답답함을 느끼는 성격이라서 차라리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팀 안에서도 어떻게든 일을 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고, 10까지 해야 할 때 본인은 9까지만 하고 빠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걸 그때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과는 한 번만 같이 일해도 다시는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지금도 우리가 팀으로 일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누군가 그런 모습이 보인다면 저는 그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동시에 나 자신도 혹시 누군가의 눈에 그렇게 보이지는 않을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 하나쯤은 안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조직 안에 퍼지면 결국 조직 전체가 무너지게 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생기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바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일을 소홀히 하거나 덜하려고 해서는 안 되고, 공동체 속에서는 특히 그런 태도가 빠르게 전염되기 때문에 늘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회사에서 늘 ‘엉덩이 가벼운 사람이 되자’는 말을 합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동료들이 불편해하기 전에 먼저 나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런 작은 행동들도 결국은 덕보기를 피하고 팀에 기여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첫 번째 기여는 ‘1인분을 확실히 해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고, 모든 걸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내가 부족하다는 걸 인지하고,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 자체가 기여라고 믿습니다. 회사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거부감이 들더라도 그 안에서 유연하게 적응하고, 나의 방식과 회사의 방식을 잘 융합시켜 가는 것도 결국 팀에 기여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노력하고 싶습니다.
직스 오늘 강의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여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이 있었을 때 저는 곧바로 제가 맡고 있는 원천 업무를 떠올렸습니다. 마침 오늘이 원천세 마감일이기 때문에, 제게 맡겨진 거래처들의 원천세 신고를 끝까지 책임지고, 납부서까지 정확하게 전달하는 과정을 마무리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기여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저는 원천 업무에 집중하고 있고,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마감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그 업무에 온전히 집중해 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려 합니다. 아직 제가 맡고 있는 범위가 넓지는 않지만, 그 안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내고, 제가 맡은 영역은 팀이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책임감 있게 처리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태도가 팀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작은 기여라도 반복되면 결국은 팀의 성장을 돕는 밑거름이 된다고 믿습니다. 지금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해내는 것이 무임승차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자, 리더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야 강의 중 줄다리기 영상에서 모아나가 이야기할 때 너무 공감이 돼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주는 것 같았고, 하고 싶었던 말을 모아나가 다 해줘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충격을 받았던 건 마리아가 이야기했던 ‘책임감의 분산’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함께 하면 힘이 덜 든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을 믿으며 공동체 속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마리아의 말처럼 그런 생각 안에 무임승차의 씨앗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덕을 보려고만 하면 결국 내 성장은 멈추고, 팀 안에서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관점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왜 저 사람은 안 도와주지, 왜 안 와주냐고 불만을 가졌지만, 이제는 ‘모든 사람이 같을 수는 없다’, ‘누군가는 저런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저 스스로도 마음을 덜 쓰게 되었습니다. 그저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고, 가능한 범위 안에서 성실하게 기여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무임승차를 없애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먼저 진심으로 기여하려는 태도를 갖는 것이고, 그렇게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덕을 보려는 마음이 아니라,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엘사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학교 조별 과제가 떠올랐고, 저 역시 지금도 대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영상 속 이야기들이 더욱 실감 나게 다가왔습니다. 당시 조별 과제를 할 때 수업 시간에 잠만 자고 아무것도 하지 않던 몇몇 학생들이 있었고, 제가 직접 “이렇게 계속하면 나는 너희 빼고 과제를 하겠다”고까지 말했음에도 끝내 움직이지 않는 그들의 태도를 보며 정말 큰 실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과제는 제가 혼자 끝까지 마무리해서 제출했고, 교수님은 물론 다른 친구들도 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억울하기보다는 오히려 ‘내가 열심히 했다는 걸 누군가는 알아준다’는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는 무임승차라는 개념이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을 넘어서, 스스로에게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태도라는 점에서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에서 제가 신고서 하나를 완전히 혼자서 작성하지 못하고, 루나와 팀장님의 결제를 받고 있는 제 상황에 대해 문득 ‘혹시 나도 무임승차를 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어 찔리는 기분이 들었지만, 앤님의 말씀처럼 이건 무임승차가 아니라 배우는 과정이라는 걸 인정하며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 시기가 나에게 필요한 단계임을 받아들이고, 내가 받고 있는 도움에 감사한 마음을 자주 표현하고, 배운 것은 절대 잊지 않도록 정리해두며 다시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실력을 쌓아가며, 언젠가는 누군가가 “엘사 잘 키웠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을 만큼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늘 강의는 저에게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정적으로나 행동적으로나 지금보다 더 성숙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셀레나 오늘 강의를 들으며 제 삶 속에서 ‘돋보기를 하던 사람’이 있었는지를 곰곰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육팀에 들어온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함께한 분들은 모두 자기 일에 집중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나누고 협력하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공간 안에서는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무임승차를 하려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고, 그 점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대학 시절을 떠올려보면, 영화과 수업에서 한 학기에 한 편씩 영화를 제작해야 했고, 최소 10명에서 많게는 20명까지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선배들이 감독을 맡을 경우, 감독이 오히려 일을 하지 않고 스태프에게 모든 걸 맡긴 채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이런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 했지만, 밤샘 촬영을 계속하면서도 결정해야 할 순간에 자리를 비우고 책임을 회피하는 선배들의 모습에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나중에 결과물이 완성되면 정작 그 선배들이 ‘내가 정말 힘들게 만든 작품이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와 허탈함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무책임한 태도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에게 알려졌고, 그들과는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당시의 경험은 저에게 ‘지식은 남이 알려줄 수 있지만, 지혜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터득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도 이런 맥락이 반복되었고, 무임승차를 단순히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태도와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동료들에게 밝은 에너지로 인사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기여라고 믿고 있고, 그런 작지만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팀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스스로의 경험으로부터 지혜를 쌓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아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일하는 이 환경이 얼마나 건강하고 감사한 조직인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말한 ‘돋보기를 하려는 사람’에 대한 예시들이 떠오를 때, 솔직히 저는 우리 팀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고,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분위기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임승차나 덕보기를 하는 태도는 단순히 자신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회피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자신의 성장을 저해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을 주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큰 문제를 안고 있다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특히 ‘책임감의 분산’이라는 개념을 들으면서, 그동안 나도 모르게 누군가와 함께 일할 때 생기는 안도감이 오히려 나를 게으르게 만들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나 스스로가 그런 태도를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할 수 있는 기여에 대해 생각해보았을 때, 지금은 원천팀이 마감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급여 작업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런 가운데 제가 맡은 영역 외의 부분, 예를 들면 채널 확인이나 케이스 정리 같은 세부적인 업무에서 다른 분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틈을 메워드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필요한 기여라고 판단했습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내가 먼저 움직이고, 스스로 판단해서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자리 잡는 것이 결국 팀에 신뢰를 주는 일이며, 장기적으로는 내가 더 큰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무임승차가 아닌, 선행과 기여를 통해 팀에 가치를 더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카이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대학교 시절 조별 과제에서 겪었던 불쾌한 경험들이 떠올랐고, 그 경험들이 오늘 강의 내용과 깊이 연결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별 과제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무임승차를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 한 사람 때문에 팀 전체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저는 무임승차라는 것을 단순히 개인의 게으름이나 성향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조직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고장난 부품’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계가 아무리 잘 설계되어 있어도 단 하나의 부품이 잘못되면 전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한 사람의 무임승차가 전체 팀의 균형과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경계해야 할 태도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의미에서 청년들이라는 조직이 굉장히 건강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무임승차를 비판하거나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다면 빠르게 발견해서 이야기하고, 서로 조율하고, 그 사람이 조직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는 문화가 있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팀 안에서 할 수 있는 역할도 결국은 이런 건강한 흐름을 지키는 데 있습니다. 눈에 띄는 기여를 하지는 못하더라도, 스스로 맡은 바를 성실히 해내고, 그 과정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며, 내가 혹시라도 조직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점검하는 태도가 바로 저의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흐트러지면 그것이 전체에 퍼질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먼저 흐트러지지 않도록, 꾸준히 책임과 성장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 건강한 조직 문화 안에서 나부터 바른 태도로 함께할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모건 오늘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떠올랐던 건, 제가 지금 맡고 있는 역할과 그 안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세무법인에서 5개월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고, 그 경험이 지금 청년들에서 업무를 배우는 데 분명히 도움이 되고 있지만, 그 경험이 완전히 똑같지는 않기 때문에 오히려 혼란스럽고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동기인 하이와 아론이 종종 저에게 질문을 하는데, 저는 그럴 때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성실하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 직장과 지금 청년들의 방식에는 미묘한 차이들이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괜히 혼선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 늘 조심스럽고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제가 아는 것을 바로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린이나 듀크, 릴리와 같은 선배 분들께 꼭 확인하고, 그 내용을 다시 정리한 후 공유하려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저 자신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고, 동료들에게도 정확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그 자체가 제가 할 수 있는 중요한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질문 하나라도 내가 아는 것으로 단순히 대답하기보다는, 조직의 흐름과 기준에 맞춰서 올바른 정보로 답해주는 것이 결국 동료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식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많이 알거나 잘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바를 책임 있게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실수를 줄이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가진 경험을 무기로 삼되, 그것이 독단이나 오만이 되지 않도록 늘 겸손한 자세로 확인하고 나누며, 팀 전체의 흐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동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앤 오늘 강의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가장 먼저 ‘못해서 못하는 건 무임승차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조직에는 신입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실력이 부족해서 결과를 못 내는 상황을 단순히 무임승차로 오해하게 될까 봐 그 부분이 너무 걱정됐습니다. 저 또한 입사 후 2년 차까지는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기대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스스로가 더 위축됐던 시기가 있었고, 그때 ‘나는 왜 이 정도밖에 안 될까’라는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무임승차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는 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절대 그렇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나왔던 기여에 대해 생각해보며 저는 요즘 시작한 운동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PT를 절대 안 하던 사람이었고, 돈이 아깝다는 이유로 항상 혼자 운동을 했지만, 그러다 보니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몸에 여기저기 통증이 생겼고, 결국 ‘아, 내가 지금까지 제대로 못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할부로 PT를 결제하고 운동을 시작했고, 저는 요즘 운동이 단순히 체력을 기르는 걸 넘어서 저에게 가장 필요한 기여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정함이나 인정, 배려, 친절 같은 것들이 결국 체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체력이 약해지면 여유가 없어지고, 여유가 없으면 주변을 돌아보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제가 더 좋은 동료로서, 더 건강한 사람으로서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으려면 우선적으로 체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제가 팀에게 할 수 있는 기여는 내가 더 튼튼한 사람이 되어 옆 사람을 챙기고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작지만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부분부터 시작하여 제가 할 수 있는 기여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쌓아가고 싶습니다.
제나 줄다리기 영상을 보면서 저는 예전에 같은 영상을 주니어 교육 초반에 봤던 기억이 떠올랐고, 그때도 지금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영차’ 하고 다 같이 당기는 게 조별 과제라면, 어떤 사람은 ‘영’에 힘을 주고 싶고, 어떤 사람은 ‘차’에 힘을 주고 싶을 수 있는데, 우리는 모두 그 힘을 써야 할 타이밍을 함께 맞춰야 하잖아요. 그렇게 맞추다 보면 내 진짜 실력이 나오는 지점에서 에너지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최대의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도 그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많습니다. 특히 예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팀장님이 ‘신입이 들어오면 일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설명할 시간이 필요하니 더 많은 돈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을 때, 저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저는 사람을 새로 받는 건 무조건 좋은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새로운 사람과의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단순한 성장이나 보완이 아니라, 오히려 에너지 소모가 큰 일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팀이라는 것, 그리고 합을 맞춘다는 것의 의미를 좀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임승차라는 것이 어쩌면 누군가는 그저 합을 맞추는 과정 속에 있는 것일 수도 있고, 우리가 모두 같은 속도와 방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는 태도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강사님들의 강의를 보며 느끼는 점이 많은데, 예전에는 강사님들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강의를 하시는 줄 알았지만, 실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떻게 하면 더 잘 전달할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더 많이 나누고자 하시는 진심이 전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는 수강생들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더 잘 전달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를 계속 고민하게 되었고, 단순히 내가 맡은 수업을 잘하는 것을 넘어서, 정말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은 무엇일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기여는,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가진 것을 더 많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주는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수업을 준비하고 임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더 성장하고, 진정한 기여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제리 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대학교 시절에 무임승차를 경험했던 기억이 강하게 떠올랐습니다. 저는 과학 전공이었기 때문에 조별 과제가 굉장히 많았고, 그중에서도 PPT 제작이나 발표, 마케팅 설문조사 작성 등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다양한 협업 과제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정말 꾸준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었고, 이 친구들은 단 한두 번이 아니라 매번 팀을 짜도 계속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지켜보면서 저는 이 사람이 우리 팀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해가 된다는 걸 느꼈고, 그 이후부터는 ‘무임승차를 하는 사람은 옆에 두는 것 자체가 리스크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 안타까운 건, 이런 사람일수록 자기가 실수했다는 걸 인정하지도 않고, 심지어 사과도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실수 자체는 충분히 누구나 할 수 있고, 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넘어가려 하거나 남 탓을 하는 사람은 진심으로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순간부터 ‘사과하지 않는 사람’에게 신뢰를 줄 수 없다는 마음이 생겼고, 실제로도 그런 사람들과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기여라는 것이 단순히 팀 안에서 돕는 행동을 넘어서, 결국 내가 신뢰를 얻기 위한 행위이고, 장기적으로는 그 신뢰가 리더십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의 기여로, 같은 팀의 해리님이 연차로 자리를 비운 사이, 그분이 맡고 있던 거래처를 제가 공백 없이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사실 요즘 제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자주 들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일을 맡고 있어서 부담도 되고, 때로는 스스로 피곤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에서 팀원들에게 “왜 나만 이렇게 많이 하지?”라는 생각보다는, ‘우리가 함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서서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런 태도가 쌓일수록 언젠가는 더 큰 역할도 잘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저에게 있어서 과거의 기억을 돌아보고, 현재 내가 어떤 자세로 일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내가 팀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는지 계속 점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루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무임승차라는 주제가 주어졌을 때, 저는 다행히도 제 주변에서는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고, 덕분에 무임승차가 어떤 느낌인지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진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 무임승차라는 개념을 조금 더 폭넓게 이해하게 되었고, 특히 ‘기여가 만드는 미래’라는 말이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저는 그 말 속에 ‘내가 어떤 방식으로 선행하고 기여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팀 분위기와 내 자리의 신뢰도가 결정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무조건 ‘기여해야지’라는 다짐만 가지고, 내가 익숙하지 않거나 잘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무리해서 나서게 되면, 그게 오히려 나에게는 희생처럼 느껴지고, 결국엔 번아웃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여라는 것도 내가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나에게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선에서 출발해야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기여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런 기여의 영역은 바로 밝은 에너지로 사무실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밝은 인사를 자주 하는 편이고, 특히 아침 인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침에 웃으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게 단순한 예의 차원을 넘어서, ‘이 팀은 시작부터 긍정적이다’, ‘이곳은 함께 일하고 싶은 팀이다’라는 인식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사람이 오거나, 외부 손님이 있을 때 저의 그런 태도가 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제 기여는 ‘밝은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확신했고, 앞으로도 그런 부분을 더 신경 써서 유지하고 싶습니다. 기여는 거창한 무언가를 해내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고 확실한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존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학에서 겪었던 조별 과제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팀을 구성했을 때 유독 아무것도 하지 않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과제에 대한 피드백도 없고, 연락도 거의 되지 않았으며, 결국 저와 또 다른 친구가 그 과제를 대부분 책임지고 마무리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 안타까웠던 건 그 조 편성이 학기 내내 이어졌다는 점이었습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1년 동안 반복되는 그 상황에서 저희 둘은 항상 부담을 안고 과제를 했고, 그 친구는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조용히 과제 결과만 가져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저는 무임승차라는 것이 단순히 ‘게으르다’는 차원을 넘어서, 결국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와 불신을 남기는 태도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이후로 팀 안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장, 즉 리더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무임승차를 방치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역할을 정확히 나누지 않는 것도 결국 리더의 몫이기 때문이고, 저는 그때부터 리더가 되면 반드시 모든 팀원이 ‘함께 일하고 싶다’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도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결국 기여이고, 그 기여가 신뢰로, 그리고 리더십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영등포점의 분위기를 예로 들자면, 저희 점은 매주 금요일마다 전원이 함께 청소를 하고, 누구 하나 빠짐없이 모두가 참여합니다. 누가 일찍 들어오든 늦게 들어오든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정리하고 손님이 오면 말벌 아저씨처럼 튀어나가 응대하는 그런 문화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는 건 단지 규칙 때문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책임이 바탕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런 분위기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나도 누군가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 기여하는 사람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책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누군가가 말하지 않아도 먼저 움직이고, 그것이 팀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계속 남고 싶습니다. 오늘 강의는 제가 그동안 겪어온 경험들과 지금의 팀 문화를 다시 연결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더 단단한 태도로 제 자리를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엘사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대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지금도 대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강의 내용이 더욱 현실감 있게 와닿았고, 특히 수업 중 팀을 나눠 발표 자료를 준비하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몇 명은 아예 수업 시간 내내 자고, 조별 과제에도 아무런 참여 의지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제출할 거고, 나는 너네 빼고 할 거야”라고까지 말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렇게 말하고 나서도 그분들은 여전히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는 혼자서 과제를 완성해 제출했고, 교수님은 물론 다른 조원들도 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건 무임승차라는 건 단순히 ‘이번 과제 안 했네’로 드러나는 게 아니라, 평소의 태도와 일관된 행동에서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억울함보다는 ‘그래도 누군가는 나의 수고를 알아준다’는 위로가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도 무임승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저는 스스로가 찔렸던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저는 신고서를 작성하고 결제받는 과정에서 아직 스스로 완전하게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한 상황이라 루나님과 팀장님께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그게 문득 ‘혹시 나도 무임승차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앤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임승차가 아니고, 오히려 감사해야 할 일이라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중요한 건 내가 그 과정에 감사하고,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반복해서 묻지 않도록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며, 또 성장한 모습을 통해 ‘나는 이제 이런 질문은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성장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배우고 있고, 그러면서 문득 ‘팀장님이나 루나님이 나중에 엘사 잘 키웠다’는 말을 해주신다면 얼마나 뿌듯할까,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감사를 더 자주 표현하고, 내가 배운 것을 실력으로 증명하며, 팀원들에게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저에게 있어 ‘지금 나는 어떤 태도로 배우고 있는가’, 그리고 ‘내가 이 배움을 어떻게 기여로 바꿔갈 수 있을까’를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감사의 태도와 성장의 방향을 잃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팀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