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선 긋지마라
오늘 청년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선 긋지마라'라는 영상을 시청하고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 선을 긋는다는 것은 조직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을 할 수 없는 벽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을 긋고 나에게 주어진 업무만 잘하면 돼 라는 생각만 하는 사람은 조직에 효율성을 높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책임있게 잘 해나가는 것은 중요하지만, 회사의 모든 관련된 업무가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며 선을 드나들며 일하는 것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번째로 청출어람 팀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느낀바로는 결산팀에 소속되어있는 릴리의 주관하에 움직이는 청출어람 (모카론)이지만, 저희는 결산팀에서 업무를 하다가도, 원천에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면 원천 업무를 하게 되었고, 다시 결산팀으로 돌아와 결산 관련 업무를 하였습니다.
팀에 소속되어있어 그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업무를 도와줌으로서 조직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면서, 개개인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청년들에 계신 모든 분들.
청년들에 들어와서 저는 너, 나 할 것 없이 모든 분들이 내게 주어진 일만 잘하면 되, 내 일이 아니니까 신경안써도 되 라는 것은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내 일이 아니더라도 도움이 필요할 때 흔쾌히 도움을 주고, 또 도움을 받으면서 서로 공유하면서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보였던 것 같습니다.
변화는 선을 넘는 순간 시작된다.
이 말처럼 현재 청년들은 모두가 선을 드나들면서 회사,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된 느낌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저 또한 선 긋는 것이 아닌 선을 드나들면서 함께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제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나를 항상 일으켜 세우는 헝그리 정신
주제 제목만 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이 2002년 월드컵에서 4강까지 가서 한국의 축구 역사를 새롭게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헝그리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헝그리 정신, 나는 아직 배고프다. 주변 사람들이 이정도 했으면 잘한 것이다라고 생각할 때 헝그리 정신을 가지면 그 상황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정한 목표에 다가와 스스로에 만족할 때, 그 성취감, 기쁨은 잠깐 음미하고 다음 목표를 설정하고 앞으로 나아가 성장하려고 해야합니다. 성장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헝그리 정신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헝그리 정신이 아닌 만족으로 끝나게 된다면, 되려 자만하게 될수도, 오만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또 찾으려고 노력해서 또 다른 목표설정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교육 및 업무
사무대행 위탁 및 해임 방법
국민연금 EDI 수임
업무대행 서비스 - 위탁사업장 등록 신청
사업장관리번호 / 업무대행기관 / 위탁사업장 정보 입력
이 후에 사업장 검증 버튼 눌러서 체크
신청서 발송
•
업무대행 신청서 파일 업로드하여 제출
국민연금 웹 EDI 업무대행 신청서
•
업무대행기관 : 우리 회사 정보
•
밑칸에는 수임해 갈 거래처
도장은 위에는 회사 아래에는 거래처
법인이라면 인감 날인 되어야 처리가 가능 (임의로 서명하게 되면 반려된다)
양식이 없다면 연금 홈페이지 들어가서 연금정보 -> 자료실 -> 서식자료 -> 업무대행 검색하면 파일 다운로드 가능
간혹가다가 노무법인에 맡겨 해임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어 해임하게 된다면 업무대행서비스 -> 위탁사업자해지신청 -> 검색창에 거래처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음.
건강보험 EDI 수임
로그인 우리 회사걸로
신고 / 재증명 바로가기 -> 대리인증 -> 업무대행 위임/해임 신청서
사업장에 사업장정보 입력 -> 신청구분에 위임하게 되면 위임 클릭
위임사업장 등록 클릭하면 정보가 들어감
맨위에 위임장서식 바로가기 들어가면 고지사항쪽에 건강보험 EDI 업무대행 위임장 서식 다운로드
서식에서 윗칸은 회사 정보 입력, 아래칸에는 위임할 거래처 정보 입력
도장은 거래처걸로 하되 법인이면 법인인감으로 하는 것
작성 완료되었을 시 신고(전송)/신청 클릭
업체를 해임할 시 거래처 정보를 넣지만 신청구분에 해임을 클릭하고 해임 사유 실제 사유가 맞는 것으로 입력. 승인일, 해임신청일은 신청서 작성한 날로 자동입력 된다.
고용산재 토탈서비스 수임
사무대행기관 로그인 후 민원접수/신고 -> 보험사무 수임신고 -> 사무대행업무 -> 보험사무 수임신고 -> 보험사무대행기관에 회사 정보 뜬다 -> 수임사업장 정보에 보험구분 기본적으로 고용산재 둘다 체크
사업장 정보 클릭하면 정보 조회 할 수 있음 -> 하고 나서 선택
선택한 사업장은 수임할 수 없습니다(수임중인 보험사무대행기관정보가 존재합니다) 라는 창에 뜨게 되면 다른 곳에 맡겨 아직 해임을 안하였을 경우.
전화 해서 해임 요청 하기
신청서 파일 첨부
사무위탁서 서식 다운로드
•
윗칸 거래처 정보 / 도장 법인이면 법인인감
고용산재 토탈서비스 해임
사무대행기관 로그인 후 민원접수/신고 -> 보험사무 수임해지 신고
수임해지신고 사업장 정보에 검색 클릭해서 업체 선택
서식은 서식자료실 가서 자료실 -> 서식자료 -> 사무위탁 검색 -> 보험사무대행기관 사무위탁서 및 위탁해지 통지서 다운로드
-윗칸 거래처 입력 / 아래에 회사 / 거래처 도장, 법인이면 법인인감
해지사유 입력칸에 알맞는 해지 사유 입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