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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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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엘린
강의를 보고 마지막에 나왔던 질문인 ‘오늘 당신이 발전시킬 수 있는 1%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제 답은 조급해하지 않고 차분하게 나아가기라고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스스로를 이해가 느린 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단순히 이해가 느리다기보다는 어떤 내용을 들었을 때 불안감이 먼저 앞서고, 그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야만 마음이 놓이고 확신이 드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내용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하려고 하고, 그로 인해 남들이 한 번 듣고 정리하는 것과 달리 저는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느리다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느림의 원인이 조급함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남들보다 잘 이해하지 못했을 거야, 다른 사람들은 이미 이해하고 정리했을 텐데 나는 왜 아직도 반복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를 더 조급하게 만들고, 오히려 제대로 된 학습을 방해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1%는 새롭고 더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그날 배운 내용을 충분히 요약하고 정리하고 숙지한 뒤 차분하게 넘어가는 것 자체가 충분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세무법인 청년들의 홈페이지에서 봤던 내용도 기억에 남습니다. 농구선수 이야기 중에 0.9와 1.1의 아주 작은 수치 차이가 반복되면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0.9는 오늘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자꾸 반복해서 듣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복해서 듣는 것 자체는 좋지만, ‘남들은 이미 이해했을 텐데 나는 왜 아직도 이걸 듣고 있지?’라는 생각은 1에서 0.9로 퇴보하게 만드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런 조급함과 비교를 내려놓고, 오직 내가 이해한 만큼 오늘 하루를 잘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1.01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쌓여서 1.01이 38배의 결과로 이어지듯, 저도 꾸준히 성장해서 그 결과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수잔나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저는 1%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힘의 근원이 바로 끈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끈기를 매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연한 의지만으로는 되지 않고, 반드시 목표가 구체적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목표가 정확하게 있어야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불편함도 이겨낼 수 있고, 참고 견딜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어떤 하나의 목표를 이루었을 때, 그 다음 목표를 설정해서 실행에 옮기는 흐름이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목표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도 그런 관점으로 메시지를 받아들였고, 마지막에 나왔던 질문인 ‘오늘 당신이 발전시킬 수 있는 1%는 무엇입니까?’라는 물음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마인께서 25년 12월까지 각자 목표를 설정해서 이뤄보자는 제안을 해주셨고, 저도 당시 몇 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중 하나는 주 2회 운동을 가는 것이고, 또 하나는 꽃보 시리즈 강의를 3회 듣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되돌아보면 아직 이룬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부끄러움도 들었습니다. 꽃보 시리즈의 경우 현재 1.5회 정도밖에 듣지 못한 상태여서, 오늘은 반드시 그 강의를 마저 들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단순히 영상 한 편을 듣는 일 같지만, 저에게는 이 실천이 오늘 하루의 1%를 채우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작지만 분명한 실행을 통해 제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싶습니다.
하이
오늘 강의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끈기의 힘’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제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났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축구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공을 제대로 차는 것도 어려웠고, 스스로 실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집 앞 공원에서 혼자 공을 차며 연습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잘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매일같이 혼자 시간을 보냈고, 그 과정이 쌓이다 보니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공을 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떠올리며 ‘연습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통해 요즘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린이 계획해주신 와캠퍼스 강의들이 있지만, 저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것들을 제대로 듣지 않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특히 사매독 역시 해야 할 중요한 과정인데, 지금까지 겨우 1회 조금 넘긴 정도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을 계기로 마음을 새롭게 다잡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단 한 강의라도 꼭 듣고 자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정말 너무 피곤하다면 누워서라도 듣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이라도 듣는다면 완전히 집중하지 않더라도 머릿속에 들어오는 내용이 분명 있을 것이고, 그것도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실천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결국 작더라도 계속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오늘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그 끈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키르아
이번 강의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단순한 반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복이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되려면 반드시 그 안에 ‘생각하고 다듬는 과정’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분명히 어느 정도 성장은 있겠지만, 진짜 의미 있는 성장은 그 과정을 돌아보고 어떻게 개선할지를 고민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1% 성장을 이야기하면서 생각한 것이, 처음에 성장을 시작할 때의 나와, 1년 후의 나, 즉 365일 후의 나는 전혀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즉, 백의 나로 시작했을 때의 1% 성장과, 1년 후의 백의 나로서의 1% 성장은 본질적으로 질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성장 자체가 누적되며 점점 더 큰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이번 강의에서 느낀 가장 큰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1%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저는 시간 관리를 정말 못한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청년들에 오고 나서 그 문제를 더 체감하게 되었고, 그래서 시간 쪼개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최근 몇 주 전에 자리에 화이트보드를 하나 두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서 쓰고 있는데, 앞으로는 단순히 목록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업무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도 함께 기록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어느 일에 시간을 얼마나 썼는지를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고, 결국 시간 안배를 더 잘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작은 실천이 쌓이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듀크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저는 크게 두 가지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첫 번째는 다소 무섭게 느껴졌던 상상이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농구 선수 커리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리는 영상에서도 나오듯이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차 성장해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 과정 속에서 여러 번의 좌절도 경험했던 선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MVP를 수상했을 때 더 열광한 것도 이런 성장의 여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만약 커리가 자신의 시그니처인 3점슛이 아닌, 다른 기술을 연습하고 집중하는 방향으로 갔다면 어땠을까. 물론 커리는 집념이 강한 선수라서 어떤 방식으로든 성공했을 수는 있겠지만, 농구 게임의 판도를 뒤집는다든지, 만장일치로 MVP를 수상한다든지 하는 역사적인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성장을 위한 끈기도 중요하지만, 어떤 방향을 설정하느냐에 따라 인생 전체의 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성장 그래프와 결과 그래프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성장을 하면 그 결과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결과는 언제든 하락하거나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처럼 외적인 결과는 상향과 하락을 반복할 수 있고, 당장의 성과로는 성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 스스로의 머릿속에 그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그것을 믿고 확신하며 나아가는 자세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현재 원천팀에서 일하면서 매일 노동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공부는 단순히 노무사 시험 준비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질문에 더 빠르게,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기반이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어가려고 합니다. 이처럼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보이는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적인 방향성과 확신을 갖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케니
오늘 강의의 주제였던 1.01%의 힘에 대해 들으면서 저는 그 힘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꼭 제곱이 되지는 않는다는 점도 함께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하루하루 성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누적되어 큰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어떤 날의 한 걸음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도 있고, 더해지는 날도 있고, 가끔은 멈추는 날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그 한 걸음이 어떤 방향으로 작용하게 할지에 대한 고민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내가 실천한 그 1%가 더하기가 될지, 제곱이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는 결국 내가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며, 그 방법은 각자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1.01%의 힘을 믿고, 그것이 제곱이 될 수 있도록 제 방식대로 그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레니 이번 강의를 보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감정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이었습니다. 저는 가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진짜 나에게 맞는 일일까,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지치고, 힘이 빠지고, 계속 이 길을 가도 될까라는 고민이 따라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도 그런 생각들이 다시 떠올랐지만, 그 와중에 ‘참고 견디는 힘’이라는 말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힘들었지만 내가 끝까지 해냈다는 그 성취감을 믿는 것이 결국에는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확실하지 않더라도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하지 않음’보다는 분명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기에, 지금의 나를 스스로 인정하고 다잡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1%가 무엇일까 고민했을 때, 저는 와캠퍼스 강의를 반복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오전 교육 시간이 따로 배정되어 있고, 그 시간에 와캠퍼스 강의를 듣는 것이 맞지만, 한 번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머리에 남는 건 아니었습니다. 멈췄다가 다시 듣고, 돌려보기도 하면서 내용을 정리해보려 해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주말에 하려 해도 또 미루게 되고,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려 합니다. 바로 지하철에서 이동하면서 와캠퍼스 강의를 다시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리되지 않고 집중력이 떨어지더라도, 이렇게라도 다시 들으면서 내용을 상기시키고, 흐름을 다시 잡아보는 시간이 저에게는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오늘의 1%를 채우고, 작지만 분명한 변화의 출발점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루피 오늘 강의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저 농구 선수가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이었습니다. 만약 저였다면 그와 같은 상황에서 쉽게 포기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도 무언가 간절히 원한다면 노력했겠지만, 저 선수처럼 오랜 시간 하나에 파고드는 끈기와 집중력은 저에게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든 조금만 상황이 좋지 않거나, 뭔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믿으며 지금까지 끈기 있게 성장해온 그 선수의 모습이 더욱 인상 깊고 대단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생각을 하면서 예전에 들었던 강의 내용 중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를 비교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고, 오늘도 그 말이 다시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1%씩 성장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은 2%, 3%씩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수치로 비교하다 보면 오히려 조급함만 생기고 자괴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과의 비교 대신, 나만의 기준으로 나 자신을 바라보며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급함도 사라지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더 명확히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실천할 수 있는 1%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을 때, 역시 ‘시간 관리’라는 키워드가 떠올랐습니다. 저도 평소에 시간 관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 아침에 해야 할 업무를 체크하고, 꼭 특정 시간에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 있다면 그 시간 전에 다른 업무를 끝내놓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스로의 스케줄을 명확히 짜보고, 계획대로 업무를 수행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려 합니다. 이 작은 시도가 꾸준히 반복되면 언젠가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제인 이번 강의를 통해 저는 ‘결과가 항상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10%씩 성장하고 있더라도 그것이 당장 눈에 보이는 드라마틱한 성과로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그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이게 만들려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저는 드라마틱한 변화나 눈에 띄는 성과가 없더라도, 그간 내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스스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을 때도 저는 한 번에 몰입해서 끝까지 읽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재미있는 책은 단번에 다 읽고 싶은 욕구가 커지고, 그렇지 않은 책은 그 재미없음 때문에 다음 책을 시작하는 데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의도적으로 책을 조금씩 나눠서 읽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너무 궁금한 내용이 나오면 다른 일에 집중이 잘 안 되고, 그래서 더더욱 나눠 읽는 연습을 의식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기록입니다. 저는 책을 읽을 때 단순히 다 읽었다고 끝내지 않고, 그 안에서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어떤 부분이 인상 깊었는지를 꼭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그렇게 쌓인 기록을 보면 내가 이만큼 느끼고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노션인데, 시간이 날 때마다 유튜브에서 노션 관련 강의를 찾아보며 사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노션은 단순한 툴 같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하루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0.02%씩이라도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고, 이런 작은 변화들을 계속해서 쌓아가고자 노력 중입니다.
샌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제인이 말했던 내용과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 제가 하고 있는 일 중 하나가 노션을 활용해서 업무 내용이나 성장 일기를 작성하는 것인데,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노션이라는 툴을 접하고 나서 그 안에서 내가 했던 업무들을 정리하거나 내가 배운 것들을 기록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사실 그걸 꾸준히 활용하고 잘 정리하는 게 아직까지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 누군가가 노션을 설명하면서 A4 용지를 디지털로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었는데, 머리로는 이해가 돼도 막상 활용하려고 하면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주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단계인데, 그게 제게는 1%의 성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고, 내가 지금 완벽하게 뭘 하지 못하더라도 매일 아주 조금씩이라도 배우고 적어보는 그 시도가 결국에는 큰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마린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과정을 봐야 꾸준함을 이어갈 수 있다’는 말도 저에게 굉장히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록하는 모든 것들이 완벽하진 않더라도, 그것들을 꾸준히 적어놓고, 그 과정을 나중에 다시 보면서 ‘아, 내가 이때 이런 생각을 했구나, 이렇게 해냈구나’를 돌아볼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저에게 끈기를 이어가게 해주는 힘이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노션에 작게나마 무언가를 적어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다 보면 분명히 성장해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케니 오늘 강의를 보면서 1.01%의 힘이라는 개념 자체는 정말 좋은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루하루 아주 작게라도 나아가는 그 차이가 결국에는 큰 결과를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 대해 조금 다른 관점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 1.01%가 항상 ‘제곱’이 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어떤 날에는 1을 더하기도 하고, 어떤 날에는 마이너스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즉, 내가 오늘 한 행동이 항상 더해지거나 성장으로 연결된다고만 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한 걸음 내디딘 것이 때로는 잘못된 방향이 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으며, 혹은 방향을 잘 잡아서 큰 제곱의 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단순히 ‘계속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아니라, 그 방향과 방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걸음이라도 누구는 제곱을 만들고, 누구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또 누구는 오히려 후퇴하게 되는 이유는 그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차이가 사람마다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 역시 그 제곱이 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그런 점을 떠올리게 되었고, 앞으로 제가 내딛는 작은 걸음 하나하나가 제곱이 될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선택하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해리 이번 강의를 보며 ‘내가 요즘 하고 있는 작은 노력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들어 조금씩 더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기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는 업무 중에 일어난 일이나 회의 내용을 따로 정리하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 회의나 미팅 후에 일지를 작성하려는 노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만 거래처 미팅이 두 번 있었는데, 그중 월요일에 진행했던 미팅은 미팅 일지로 정리해서 공유했고, 어제 진행된 미팅 역시 아직 작성 중이지만 끝까지 정리해서 남겨두려 합니다. 이렇게 기록을 해두면 나중에 같은 주제를 다시 마주했을 때 이전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업무에 있어서도 훨씬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듯 기록을 남기겠다는 마음으로 업무 내역을 정리하면서, 그 기록들이 나중에는 다른 팀원들에게도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운동에 대한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운동을 굉장히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하루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의 작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 같아 보여도, 그 시간이 결국에는 미래의 제 건강을 위해 큰 자산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앞으로 실천하고 싶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기록과 운동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1%의 실천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오스틴 강의를 들으며 떠오른 첫 번째 생각은 ‘독서’였습니다. 저는 이전에 선언했던 대로 평일마다 빠지지 않고 책을 읽고, 그 책에서 얻은 생각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공유를 한다는 것 자체가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타인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하면서 문장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꽤 큰 스트레스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유를 지속하다 보니 이제는 처음 가졌던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보다 담백하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을 담되 부담 없이, 빠르게 나의 관점을 표현하는 것이 익숙해졌고, 그것 자체가 저에게 있어 큰 성장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또한 이 과정을 거치면서 꾸준함의 가치도 더 깊이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스테판 커리가 매일매일 슛을 수백 개씩 성공시켰던 것처럼, 나도 매일의 독서와 생각 정리를 통해 작지만 확실한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소개된 커리 역시 끊임없는 반복과 자기 확신을 통해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했고, 나아가 게임의 흐름까지 바꿔놓는 리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리더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장하는 습관을 잃지 않고, 지금의 작은 노력들을 계속 쌓아가며 저만의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샬롯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강하게 느낀 점은 거창한 무언가를 이루는 것보다,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최근 퇴근 후에 와캠퍼스 강의를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처음 다시 들을 때는 솔직히 ‘이건 아는 내용인데’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새롭게 배운다는 마음으로 다시 들어보자’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예상외로 내가 제대로 알고 있었던 부분은 재확인할 수 있었고, 또 새롭게 배우는 내용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강의 하나하나가 그냥 흘러가는 게 아니라, 제가 머릿속에서 모호하게 알고 있던 개념들이 조금씩 정리되어 가는 것을 느끼면서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의 중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커리 선수 역시 몇 년에 걸쳐 꾸준한 훈련을 통해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냈듯이, 저도 지금 당장 결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작은 것들을 하나씩 쌓아간다는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에 처음 입사했을 때 가장 큰 기대가 ‘나는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였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며 다시 그때의 기대감과 초심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몇 년이 지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성장한 나의 모습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그 날을 위해 매일의 1%를 성실히 쌓아가고 싶습니다.
아론 이번 강의를 통해 ‘1%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성장’이라는 주제가 저에게 크게 와닿았고, 동시에 너무 반가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끈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전부터 계속 강조해왔기 때문입니다. 면접 때도 끈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고, 제 삶에서 끈기를 보여주는 경험이 몇 가지 있었기 때문에 이 주제가 더욱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해외에서 축구를 했을 때, 저를 포함해 아시아인들이 많았지만 인종적 편견 때문에 자주 제외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실력과는 별개로 단지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그런 경험 속에서도 저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그 끈기는 결과로 이어졌고, 그 당시의 성취감은 지금도 제게 큰 의미로 남아 있습니다. 또 다른 경험으로는, 축구를 그만두고 슬럼프에 빠졌던 시기가 떠오릅니다. 그때는 정말 무기력했고, 폭식으로 인해 체중이 88kg까지 늘었습니다. 그 상태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고,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다시 한 번 끈기의 힘을 떠올리며 다짐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두 달 만에 20kg를 어떻게 빼냐’, ‘그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저는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두 달 만에 2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고, 지금까지 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 덕분에 저는 끈기 하나만큼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고, 그 끈기가 지금의 저를 만든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카이가 저에게 걷는 자세나 뛰는 자세가 안 좋다고 계속해서 이야기해줘서, 결국 제가 그에게 올바른 자세를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운동을 하며 자세 교정을 위해 육상 코치에게 직접 배웠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도 단순해 보이는 동작 하나를 2시간, 3시간씩 반복해서 훈련하며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그것을 견뎌냈기 때문에 지금은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는 입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강의를 보며 이런 제 경험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도 끈기의 힘을 믿으며 저 자신을 계속해서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루나 이번 강의에서는 ‘1%의 습관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큰 결과를 만들어내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기 어려웠습니다. 매일 실천해야 하는 것이기에 더더욱 부담스럽게 느껴졌고, 쉽게 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요즘 업무를 하면서도 그냥 시키는 대로만 반복했던 작업들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는 연차가 낮고, 일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일단 빨리 끝내야 한다’, ‘완성물만 내놓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왜 이걸 이렇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배운 대로 반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이 방식의 원리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실제로 업무 이해도가 높아졌고, 결과물의 질도 나아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바로 제가 만들고 있는 1%의 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느꼈던 것은, 저희가 일하고 있는 이 세무사무실, 회계사무실에서 오래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끈기’가 있는 분들이라는 점입니다. 이 업종은 야근도 많고 업무도 많기 때문에 오랫동안 버티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고, 결국 그분들은 끈기의 힘으로 버텨온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그런 분들처럼 끈기 있는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 끈기를 잃지 않고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지니 이번 강의를 보며 저는 ‘빨리 성장하고 싶다’는 제 마음속 욕심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속에는 ‘왜 나는 잘 안 되지?’, ‘나는 노력했는데 왜 성장한 것이 눈에 보이지 않지?’라는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작년의 저와 지금의 저를 비교해보니 분명히 조금은 성장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변화가 눈에 띄지 않아서 몰랐을 뿐, 조급함을 조금 내려놓고 무언가를 꾸준히 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상 속에서 말한 것처럼 ‘1% 차이의 힘’은 진짜 존재한다고 느꼈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보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1%는 무엇일까 고민해봤을 때, ‘책상 정리하기’가 떠올랐습니다. 평소에 회사에서 제 자리가 조금 정돈이 안 되어 있는 편인데, 사실 이게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자고 한 이야기긴 하지만, 어제 프린터기가 고장이 났을 때 누군가가 ‘지니가 주변을 더럽게 써서 그렇다’고 농담을 했는데, 그런 꼬투리라도 잡히지 않으려면 제 스스로 평소부터 잘 가꾸고 정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깔끔하게 보이는 것 이상의 의미로, 이런 작은 정리 습관이 결국에는 저의 태도와 성장을 반영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책상부터 깨끗하게 정리하고, 그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더 나은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한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요즘 제 생활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요즘 저는 전반적인 루틴이 멈춰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는 것이 기본이었고, 생활 리듬이 잘 유지되고 있었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조금만 더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그 루틴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5분만 더, 10분만 더 하다가 결국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는 날이 반복되었고, 어느 순간 계획했던 많은 습관들이 흐지부지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 내가 요즘 이렇게 루틴을 못 지키고 있지?’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이번 강의에서 던진 질문인 ‘오늘 당신이 실천할 수 있는 1%는 무엇입니까?’라는 말이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아무리 큰 계획이 있어도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고,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지금 조금만 더’라는 자기 합리화라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루틴을 회복하는 것을 저의 1% 실천 과제로 삼기로 했습니다. 제가 다시 실천할 1%는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고, 정해진 시간에 잠드는 것입니다. 6시 30분에 일어나고, 11시 30분에 자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하루의 흐름을 되찾고자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계획들도 다시 조금씩 회복해 나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 작은 시간 습관부터 회복하는 것이 결국에는 더 큰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초가 되고, 내 삶 전체를 다시 정돈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울라프 이번 강의를 들으며 ‘1% 차이의 힘’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금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질문을 할 때, 너무 단순하거나 1차원적인 방식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걸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바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질문할 때, 제가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그냥 무작정 묻는 태도가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자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저의 습관을 고치고 싶었고, 오늘 강의를 통해서 그 부분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제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는 ‘질문하기 전에 한 번 더 고민해보기’입니다. 예를 들어, 무언가 궁금한 것이 있을 때 곧바로 사람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먼저 AI에게 물어본다든지, 아니면 메모장에 제 질문을 한 번 정리해본 다음 정말 이 질문이 필요한 질문인지 스스로 점검해보는 습관을 들이려 합니다. 그렇게 질문의 질을 높이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일 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하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태도에 있어서도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건 자신 있다’는 식의 태도를 갖고 일을 처리하면서도 실수가 나왔을 때 당황했던 경험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그런 자신감보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항상 검토하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오늘부터 그 태도를 저의 1% 실천으로 삼고자 합니다. 단순히 실수 방지라는 차원을 넘어서, 내 행동 하나하나를 더 신중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결국에는 내 성장과 연결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릴리 오늘 강의를 보고 고민을 하던 중에 저는 제가 최근에 변화하려고 의식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두 가지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그동안 제가 업무를 하며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냥 제 선에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뭔가 불편하거나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내가 좀 더 감수하면 되겠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 하며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넘기다 보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더 큰 불편이 생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되도록 솔직한 피드백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을 할 때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하지만 분명하게 ‘이런 부분은 이렇게 바꾸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라든지, ‘이 부분은 저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라고 이야기하면서, 프로젝트 안에서 조금이라도 서로의 이해가 생기고, 결과적으로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나를 잘 살피는 것’입니다. 최근 마리아의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이기심과 이타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고, 그 내용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마린과 통화하면서도 나누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마린은 ‘나는 지치지 않는다. 나는 괜찮다’는 말을 반복하셨고, 그 말 속에서 어떤 우직함과 리더로서의 듬직함을 느꼈습니다. 마린은 여행도 가지 않고, 쉬는 시간도 없이 와캠퍼스 촬영 등 여러 일을 병행하고 계시지만, 늘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모습에서 진짜 리더는 자신이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존재라는 걸 느꼈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지치지 않도록, 스스로를 잘 챙기고 돌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생각을 잊지 않고, 내 감정과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흔들리지 않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마리아 오늘 강의를 보면서 ‘습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도 중요한 주제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다들 습관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고, 작은 습관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말도 수없이 들어봤지만, 막상 그 습관을 실천하고 유지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요즘 아침에 강의를 듣는 습관을 만들고자 했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나서부터는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다는 이유로 점점 그 루틴이 흐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결국 아침 강의를 놓쳤고, 퇴근 후에 들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퇴근하고 나면 또 일정이 생기거나 피곤해서 못 듣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어제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아침 강의를 놓쳐서 퇴근 후에 들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예기치 않게 저녁 약속이 생겨 밖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야 ‘아 맞다, 강의 듣기로 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버스 안에서 이어폰을 끼고 강의를 들었고, 그렇게라도 듣게 되니 오히려 더 뿌듯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느낀 것은, 완벽한 환경과 시간이 주어질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라도 실천해보는 유연함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한 달 동안 작심삼일을 열 번만 하면 습관이 된다’는 말을 한 게 떠올랐습니다.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도하고 또 시도하면서 결국 열 번의 작심삼일이 모이면 그것이 곧 습관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또, 제가 요즘 핸드폰 앱으로 단어 암기를 하려고 설치한 듀오링고가 있는데, 그동안 자주 빼먹다 보니 앱에서 계속 알림이 오고, 마치 혼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늘부터는 그 앱도 다시 열심히 활용해서, 영어 단어 암기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다시 공부 습관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오늘 강의는 저에게 다시 한번 작심삼일을 시작할 동기를 주었고, 그걸 열 번 이어가면 결국 저는 원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을 거라 믿게 되었습니다.
켈리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공감한 부분은 ‘꾸준함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사람이라는 걸 스스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함을 만들어내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고, 그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같이 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혼자 하려 하면 쉽게 지치고 금방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누군가와 함께 하면 지속성이 훨씬 높아진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을 때, 혼자 하면 쉽게 포기하게 되지만 회사 동료들과 함께 스터디를 구성하고 같이 하게 되면 책임감도 생기고 서로의 자극이 되어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건설업 관련 스터디를 팀원들과 함께 시작했고, 또 통합고용 관련해서도 ‘이번에는 정말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체납 형태 파악도 부탁드려서 주말에 같이 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결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는 구조를 만들고, 함께 실천하면서 꾸준함을 만들어가는 방식이 저에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를 보며 다시금 ‘내가 혼자 하려고만 하면 오래가지 못한다’는 걸 떠올렸고, 앞으로도 이런 공동의 구조를 더 많이 만들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저는 같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가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꾸준함을 실천할 수 있는 저만의 방식으로, 오늘도 1%를 채우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조이 이번 강의를 보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무작정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무엇이든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저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그 행동의 목적과 방향,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그림을 먼저 그릴 수 있어야 꾸준함이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 미래의 내 모습,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상상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지만, 이런 상상을 해보는 연습이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걸 해야지’가 아니라, ‘내가 이걸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어디에 도달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그 방향성을 기반으로 습관이나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 속 농구선수도 중간중간 자세를 수정하고, 코치와 함께 방향을 조정하며 성장했듯이, 저 역시 ‘행동’ 자체보다는 ‘의미 있는 방향’과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결국 ‘재미’가 없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해야 할 일을 숙제처럼 느끼게 되면 금방 포기하게 되고,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무언가를 할 때 ‘이걸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즐기면서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은 뭘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보려 합니다. 행동 자체를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내가 직접 만들어야 하고, 그래야 진심으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클로이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개인적으로 영상 속 농구 선수에게 정말 궁금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첫 번째는, 모두가 안 된다고 하고 부정적인 시선을 보낼 때, 그 선수는 어떻게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훈련을 이어갈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주변의 칭찬과 응원 속에서도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꾸준히 무언가를 지속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주변의 반응이 부정적이었다면 그 상황 속에서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었는지, 그 마음가짐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두 번째로 궁금했던 점은, 그 선수가 단순히 ‘무작정’ 연습만 했던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는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들이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점점 더 정교하게 성장해 나갔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부분이 특히 와닿았던 이유는, 우리도 일상에서 무언가를 할 때 그저 ‘열심히 한다’는 것에만 초점을 둘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잘 하는 방향으로’ 연습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전문가의 조언이나 동료의 피드백을 열린 자세로 수용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오늘 실천하고 싶은 1%는 독서입니다.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말하기와 글쓰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 저는 그 능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하루에 단 한 문장이라도 책을 읽고, 그 문장을 되새기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저에게는 1%도 크다고 느껴지기에, 0.001%라도 꾸준히 쌓아가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하반기 계획을 세웠던 그때의 초심도 다시 떠올려서, 그 목표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아 이번 강의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아침 주니어 시간마다 외치던 “1%의 차이를 믿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솔직히 그 말을 조금 영혼 없이 외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1% 차이라는 게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정말 구체적인 수치적 의미를 가진 강력한 개념이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0.1%의 변화가 쌓이면 1년 후에는 38배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충실히 일하고 있다’는 핑계로 별도의 공부나 노력을 게을리한 부분이 떠올랐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매일매일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그 안에서 조금씩 배워간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실제로는 그 배움이 반복적이고 수동적이었으며, 외부의 지식이나 새로운 자극 없이 그저 현장에서 익힌 것에만 의존해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청년들이 입사하면서 새로운 케이스나 상황을 마주할 일이 많아졌고, 그 과정에서 제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거나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는 순간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더 이상 이 방식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겠구나’라는 한계를 절감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전에도 ‘출퇴근 시간을 유익하게 써보자’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도파민에 중독되어 숏폼 영상이나 OTT를 보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만약 그 시간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었다면, 지금의 나는 훨씬 더 성장해 있었을 것이라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 제가 실천할 1%는 퇴근 후 지하철에서 강의를 한 편이라도 듣는 것입니다. 아주 작지만 분명한 실천을 통해, 다시 한번 내 성장을 스스로 책임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아나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올해의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저는 올해 분명히 여러 방면에서 성장했으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독서량’이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읽은 책이 총 12권이었는데, 이상하게도 저는 상반기에 집중해서 읽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로 출퇴근 시간, 지하철을 타고 걷는 동안 20~25분 정도씩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그 루틴이 꽤 잘 맞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12권 정도를 읽었고, 올해는 지금까지 총 49권을 읽었습니다. 읽다 만 책도 10권 이상 있을 정도로, 중간에 재미가 없으면 과감히 내려놓고, 재미있는 책은 끝까지 읽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매일 10분씩이라도 책을 펴보는 습관이 결국은 이 많은 독서량으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생각의 폭도 확실히 넓어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 하나 떠오른 기억은, 리아가 예전에 사무실에서 긍정이라는 단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날, 저도 집에 가서 모니터에 ‘긍정’이라고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놓았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리 화가 나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도 그 포스트잇과 눈이 마주치면 감정을 내려놓게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감정의 파도를 잠재우고 나를 다시 중심에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운동이나 취미생활도 시간 날 때마다 10분, 30분 단위로 쪼개서 조금씩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 10시에 겨우 자유시간이 생기지만, 그 안에서도 작게나마 내가 좋아하는 일, 해야 할 일을 조금씩 채우며 보내는 시간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1%의 차이를 굉장히 믿고 있고, 그 차이를 만들어내기 위해 매일 조용히 실천 중입니다.
직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마지막에 나온 질문인 ‘오늘 당신이 실천할 수 있는 1%는 무엇입니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오늘 제가 맡게 된 원천세 신고 업무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리아, 다이아, 윈터의 거래처에 대한 원천세 신고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중 리아의 거래처 중 한 곳이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거래처에 대한 신고를 처리하면서, 저는 이전보다 더 많이 물어보고, 꼼꼼히 확인하며 업무를 진행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가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이전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이 바로 오늘의 1%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가 반복되다 보면 루틴에 빠지고, 실수를 줄이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질 때가 많은데, 오늘은 ‘어제보다 오늘 내가 이 일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는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그 기준에 맞춰서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복잡하거나 생소한 케이스를 만났을 때, 그것을 그냥 넘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이해하고, 문서화하는 과정이 내일의 나에게는 큰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 하루, 이 작은 실천이 나를 한 걸음 더 성장시켜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업무에 임했습니다.
다이아 저는 항상 발표 시간이 돌아올 때 영등포점이 먼저 발표하는 것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왜냐하면 제가 평소에 말이 짧고 표현력이 부족한 편이라, 영등포점 분들의 발표를 듣고 거기서 인사이트를 얻어 저도 말을 이어나가곤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며 계속해서 ‘나는 왜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지?’, ‘나는 왜 독서를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지만, 실천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보면서 1% 차이의 힘이 얼마나 큰지, 하루에 단 한 페이지라도 읽는 실천이 1년 후의 나를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한 권을 읽자’, ‘이번 주 안에 몇 페이지를 끝내자’ 같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그저 ‘하루 한 페이지라도 읽자’는 작고 단순한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어느 날 내가 말하는 능력도 조금은 나아져 있을 거고, 발표를 할 때도 더 자신 있게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지금은 부족해도,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1%의 실천을 오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블루 오늘 강의를 보며 예전에 읽었던 책이 떠올랐습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작은 습관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저 역시 평소에 책을 많이 읽고, 그것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편인데, 최근에 가장 고민하고 있는 주제는 ‘시간 관리’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이어리 시즌이 시작됐고, 시중에 나온 다이어리들을 보면서 ‘어떤 방식이 나에게 가장 잘 맞을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매일 계획표를 만들고, 그 계획을 모두 지킨 날에는 큰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습관 덕분에 저는 수능 결과에도 만족할 수 있었고, 하루를 내 뜻대로 통제했다는 감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입사한 후에는 특히 9월, 10월 동안은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그런 계획적인 삶이 조금은 흐트러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어수선했고, 거래처 파악도 쉽지 않았으며, 일정한 루틴을 만들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11월이 되면서 점차 안정감이 생기고, 다시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퇴근 후 오롯이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다른 사람들보다 적습니다.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짧은 시간이라도 어떻게 쓸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가 되었고, 그 안에서도 10분, 30분씩 짬을 내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씩 해나가는 것이 결국 내년의 나를 바꾸는 힘이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그 믿음을 다시 한번 확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리아 오늘 저는 거의 마지막 순서로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앞에 들은 모든 사람들의 발표를 들으며 제 생각도 계속해서 바뀌었습니다. 누가 말한 독서도 멋지고, 또 누가 말한 루틴도 좋고, 노션이나 다이어리도 모두 훌륭하다는 생각이 스쳤고, 그 생각 속에서 저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아침 교육이나 회의가 많아지면서 정작 업무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오히려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가, 아침마다 쓰는 감사 일기가 생각났습니다. ‘오늘 감사한 일이 뭐였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다 보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엑셀 기능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엑셀은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우리가 실제로는 그 중 극히 일부만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전 직장에서 저는 복잡한 세금 계산을 엑셀 수식으로 바꿔서 검증한 적도 있었고,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함께 있는 사람의 세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시뮬레이션도 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처럼 다시 공부를 시작해보고, 이 실무적인 기능들을 조금 더 확장시켜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실무에서 어떤 도구를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내 일의 질도 분명히 달라질 것이고, 그 성장이 결국에는 팀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의 1%는, 작은 공부지만, 그 출발을 다시 시작하는 계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제리 오늘 강의를 보며 저는 ‘1%의 성장이란 결국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던 업무들이, 지금은 난이도 D 정도로 가볍게 느껴질 만큼 익숙해졌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처음 이 업무를 접했을 때는 당연히 A급 난이도처럼 느껴졌고, 매일 반복하며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 속에서 그게 점점 가벼워진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반복이 결국 익숙함을 만들고, 익숙함이 곧 나의 능력이 되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요즘 하고 있는 1% 실천은 AI에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다섯 번 이상은 궁금한 내용을 AI에게 물어보면서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질문해서 답을 들은 내용을 정리하지 않고 바로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똑같은 내용을 또 묻고 또 묻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AI에게 물어본 내용 중에서 중요한 것들을 따로 정리해두고, 저만의 온라인 모음집을 만들어서 그걸 보며 복습하는 루틴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 작업이야말로 저에게 가장 필요한 1% 실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지만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저에게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나 저는 오늘 1% 실천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첫 번째는 AI를 활용하는 습관입니다. 저는 모르는 게 생기면 바로 AI에게 물어보는 편인데, 그 결과로 나오는 해결책이 너무 복잡하거나 낯선 방법일 경우, ‘이건 나한테는 무리야’라고 생각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엑셀에서 쿼리를 짜야 한다거나 스크립트를 작성해야 하는 내용이 나올 때,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다른 쉬운 방법 없을까?’를 찾게 되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은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일인데, 그저 생소하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 했던 것입니다. 두 번째는 다른 사람의 조언에 대한 태도입니다. 누군가가 어떤 방법을 추천해줬을 때, 그 사람이 왜 그걸 추천했는지, 어떤 경험에서 우러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 번은 꼭 해보자’는 마음으로, 조언을 받으면 시도해보고 판단하자는 자세를 가지려 합니다. 독서 루틴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이 재미없거나 피곤하면 며칠 동안 아예 손을 놓아버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또 작심삼일이구나’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독서를 다시 루틴 안으로 가져오고, 그걸 하지 못했을 때는 반성으로만 끝내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려 합니다. 그렇게 반복을 통해 단단해지는 1%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임스 이번 강의를 보며 저는 요즘 제가 얼마나 수동적인 태도로 살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청년들 신입들과 함께 성장 일지나 감사 일기를 공유하는 톡방이 있는데, 저는 그 톡방에서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공유도 거의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글만 보며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성장을 하고 있는지를 스스로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성장 일지를 작성할 때도 너무 딱딱하고 업무 중심적인 내용만 담다 보니 ‘업무 일지 같다’는 피드백을 받게 되었고, 그것 또한 저에게는 큰 반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1%로, 하루에 한 번 독서를 하고 그 감상을 간단하게라도 올려보는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성장 일지 역시 단순히 무슨 일을 했다는 기록이 아니라, 내가 오늘 어떤 태도로 일했고, 무엇을 느꼈는지를 담아낼 수 있는 부드러운 글로 바꿔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셉이 항상 강조하시는 ‘적극성’이라는 단어도 다시 떠올랐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너무 수동적으로 행동해왔고, 이제는 1%가 아니라 5% 정도는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행동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며, 진짜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