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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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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28 251128 (잘 하고 싶다)

오늘 무엇을 배웠나
꼼꼼 부가세 (음식점업, 수출업, 쇼핑몰업 VAT)
시뮬레이션 실무 (릴리)
오늘 도움 받은 것
시뮬레이션 피드백 (릴리)
오늘 무엇을 나누었나
업무폰 틈새일 (아론)
노션 성장일지 (제임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청년리더십4_5. 1%차이의 힘을 믿어라
감사인사: 오늘 금요일임에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1% 차이의 힘이 크고 중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농구에 관심이 없어서 강의에서 말하는 커리라는 사람의 예시에서 어떤 깨달음이나 울림을 받지는 않았다.
Question) 오늘 당신이 발전시킬 수 있는 1%는 무엇입니까?
기초지식, 배경지식을 넓히기 위해 쉬운 기초서적을 읽는 것. 세무회계 직무로 커리어를 옮겨 왔지만, 전공자가 아니고 세무에 무지했던 시간이 길어 기초지식이 약하다. 지난 주, 혼자 세무회계 기초서적 5권 읽기 챌린지를 진행중이다.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정리하고 익히는 것이 내가 오늘 발전시킬 수 있는 1%라고 생각한다.
점심식사 이후: 독서나눔/희노애락
월: 주간업무보고 / 화: 업무 / 수: 업무관련회의 / 목: 희노애락 / 금: 팀독서 (부의 통찰)
교육정리링크
하루정리: 잘 하고 싶다
실무를 하다가 들었던 내용을 다시 질문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잘 적어 놓는다고 적어놓고, 화면 경로를 모르겠으면 캡처도 하면서 익히고 있지만, 내 머리가 모두 소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ㅎㅎ
바쁜 분들한테 같은 답을 여러 번 구하기도 죄송스럽고, 어떻게 혼자서 순서를 되새겨보려 해도, 결국 한 번 더 여쭤보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때 가장 무서운 말이 아까 설명했다는 말이다. 분명 들었는데 왜 안 될까… 심지어 한 번씩은 내가 그 이야기를 들었었나 싶을 때도 있다…; 나중에 설명을 우다다 받아적은 종이를 보면 또 그 내용이 적혀 있고…
신입이니 스스로 조급하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이게 또 맘처럼 쉽지가 않다. ㅋㅋ 아무래도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자꾸 더 마음이 심란하지 싶다. 오늘도 회계 기초서적 마저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