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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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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수잔나 저는 이번 철학 영상을 보고, AI가 계속 발달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AI가 저보다 훨씬 똑똑한데, 과연 나는 여기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았을 때, 저는 주변 동물들과 집단 지성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인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더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사람과 함께 있다 보면 그 무리는 결국 그런 분위기로 흘러가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기여, 협업, 자기관리 중에서도 특히 자기관리는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배우는 기술이라고 했을 때, 저는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자기관리 능력이 부족하지만, 이 부분은 연습을 통해 충분히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을 때, 저는 삶의 태도처럼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그런 태도가 저의 인성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엘린 오늘 강의를 보며 인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성이라는 가장 위대한 기술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 고민했을 때, 기여, 협업, 자기관리 각각에 대해 저의 방향을 설정해보았습니다. 우선 기여와 관련해서는 업무를 깊이 있게 알아가는 데 게을리하지 않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위해 평소 와캠퍼스 강의를 통해 업무 지식을 꾸준히 채우고, 교육받은 내용을 집에 가서 복습하면서 제대로 숙지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협업에 있어서는 혼자만 성장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업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의 성장이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천하려고 합니다. 자기관리에 있어서는 체력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가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체력 관리를 위해 실내 사이클이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자 하며, 스트레스 해소는 감정을 업무에 끌고 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도 감정을 조절해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측면을 항상 인지하고 실천함으로써 인성을 훌륭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성이 부족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히 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지하고 있겠습니다.
하이 오늘 오랜만에 와서 머리가 덜 깨어 있는 것 같았지만, 영상을 보면서 인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중간에 '4번 인성'이라는 주제가 나왔을 때는 솔직히 나는 인성 부분은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서 누구나 인성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했을 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인성을 키워나가야 할까를 고민해보았을 때, 뭔가 거창한 방법보다는 일상 속에서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작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조금씩 도와주는 행동을 실천하다 보면, 나중에는 그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의식을 하며 연습을 통해 그런 마음을 기본으로 자리 잡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동적으로 배려하고 돕는 태도가 몸에 배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키르아 공동체에 기여하는 역량이 결국 인성과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역량은 노력으로 충분히 가질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희망을 느꼈고, 윤리, 배려,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바로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주니어 교육 시간에 5월 종소세 신고 기간에 있었던 일화가 떠올랐습니다. 그때 청년들이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식사 자리에서 오스틴이 면접을 보는 날이었고, 센트럴께서 우리는 실력이나 능력보다 인성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만약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지만 인성이 좋은 사람이라면 괜찮냐고 여쭈었더니, 그래도 인성을 본다고 답하셨습니다. 그 대화를 통해 인성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인성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기 역량을 키우려고 노력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인성이 좋은 사람이 일을 최악으로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버드가 인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도 이해되었습니다. 인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소 뻔해 보일 수 있지만, 주니어 교육 시간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를 두고도 서로 다른 생각을 듣게 되면서 타인의 입장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고, 이것이 배려와 이타적인 마음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주니어 교육은 단순히 나의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배려를 연습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레니 이번 영상을 보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눴던 대화가 생각났습니다.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부분은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이 힘든 것이 더 참기 어렵다고 말하곤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이런 대답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보면서 하버드와 같은 세계적인 대학에서도 인성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는 점이 인성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습니다. AI와 같은 객관적인 기준을 중시하는 시대이지만, 오히려 그런 시대일수록 인간적인 면이 더 강조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인성을 어떻게 키워나갈 수 있을까 고민했을 때, 저는 체력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감정이 표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인성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해주었을 때 좋았던 행동을 기억하고, 그것을 저도 실천해보는 것이 인성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클로이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성이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배우고 길러야 하는 능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최근에 스몰 토크 방법을 배우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 교육의 첫 번째가 사람에 대한 관찰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관찰이라는 것도 결국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평소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AI 시대에는 관계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다움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에서, 타인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관심을 갖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지금 청년주니어 시간을 통해 다양한 그룹과 사람들의 생각을 들을 기회가 많고, 그로 인해 배울 점도 많습니다. 최근에 10층 교육팀에 갔을 때, 제나가 누군가 말을 하면 항상 웃으면서 바라봐 주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고, 저도 한번 그렇게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웃는 표정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도를 해보았는데, 그것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그런 따뜻한 태도를 조금씩 자주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실천을 해보고자 합니다.
알린 오늘 강의를 들으며 인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키울 수 있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개인적인 관점보다는 청주점의 상황을 떠올렸습니다. 청주점에는 청년들이 합류한 지 약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일반적인 새물계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분들이 청년조직의 문화에 적응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균 연령도 높고 근속 연수도 긴 분들이 많다 보니, 블루 시스템이나 사주식 문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소 느릴 수 있더라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협업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간다면, 청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청주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번 강의는 그런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루피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자기관리라는 주제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부산 여행 중 친구들과 사주를 보았는데, 그곳에서 제가 감정 조절을 잘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톡 쏘는 말을 자주 한다는 것이었고, 저는 그것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서, 오늘 강의에서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다시 들으며 제 이야기가 바로 이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말을 할 때 필터링 없이 내뱉는 경우가 있고, 그로 인해 후회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어떻게 말을 조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앞으로는 더 많이 듣고 배우겠습니다.
제인 이번 영상을 보고 최근에 책에서 읽었던 이야기와 고민하던 문제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타고난 부분이 분명히 어느 정도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발현되느냐는 결국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자아, 나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은 사실 편한 방식과 익숙함에 따른 습관일 수 있습니다. 나 스스로를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단정 짓기보다는, 그게 진짜 본질인지 한번쯤 의심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평소에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강점을 더 키우는 것이 맞을지 항상 고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번 영상이 특별히 새로운 깨달음을 준 것은 아니지만, 늘 반복해서 하게 되는 중요한 고민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제 약점과 강점을 잘 파악하고, 어느 부분을 더 보완하고 키울 것인지에 대해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나갈 것입니다.
케니 이번 강의에서 인성에 대해 다루면서 예전에 배웠던 기질과 성격의 차이가 떠올랐습니다. 기질은 타고나는 것이고, 성격은 기질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것으로,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강제로 바꾸려고 하면 오히려 사람이 무너질 수 있다는 말처럼, 인성은 외부의 강요보다는 스스로 깨달았을 때 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는 게으름에 대해 고민하면서, 내가 정말 타고나게 게으른 사람인지, 아니면 단지 살이 쪄서 그런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의사나 주변 사람의 말 때문이 아니라, 아이들이 태어나서 오래 살고 싶다는 스스로의 결심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사람은 스스로 깨달아야 바뀐다는 것이고, 그러한 계기가 있어야 인성도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고 계실 것이고, 언젠가 스스로 깨닫고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나길 바랍니다.
소피 안녕하세요. 소피입니다. 오늘 영상에서 마지막에 던졌던 질문, 즉 ‘무엇을 길러야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이 특히 인상 깊었고, 이 질문이 영상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제 머릿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영상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주니어 시간에 함께하고 있는 릴리가 떠올랐습니다. 릴리는 평소에 리더십이 정말 좋고, 배려도 깊으며, 사람들을 잘 아우르는 태도를 갖추고 있어서 늘 감탄하게 됩니다. 제가 봐도 그런 부분이 정말 멋있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영상을 보는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릴리가 팀장이 된다면 정말 멋지게 잘 해낼 것 같다.’ 영상에서 말한 인성의 요소들을 잘 갖추고 있는 사람을 떠올리자니 자연스럽게 릴리가 생각났고,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을 저의 방향으로 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제가 무엇을 길러야 할지 확신은 없지만, 적어도 어떤 사람을 닮고 싶고,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는 조금씩 더 또렷하게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루나 안녕하세요. 루나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인성이라는 개념에 대해 네 가지 정도로 나누어서 설명해주었고, 그 중에서도 ‘인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과 배움을 통해 키워갈 수 있는 것이다’라는 말이 특히 제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그 말은 사실 제가 이전까지 인성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과는 조금 다른 것이었습니다. 저는 인성에도 분명히 타고나는 요소가 있다고 믿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영상은 그 전제 자체를 뒤집는 이야기였기 때문에 처음엔 약간 낯설게 느껴졌지만, 영상을 끝까지 보면서 점점 그 말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인성을 갈고닦기 위해 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저는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사람을 직접 만날 수는 없기 때문에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 사고의 틀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 생각에만 갇히지 않고, 나와 다른 기준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인성을 키우는 데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성과 차이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그리고 그것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노력이 앞으로의 제 인성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지니 지니입니다. 영상에서는 기여, 협업, 자기관리라는 세 가지 항목을 잘 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기여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와 닿았습니다. 기여라는 것이 굉장히 쉬워 보이지만, 실은 사람들이 쉬워 보여서 하지 않는다는 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궂은일을 자청해서 하는 일들, 눈에 잘 띄지 않는 일들을 먼저 챙기는 그런 태도는 쉬워 보여도 막상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요즘 사회는 특히 숏폼 콘텐츠처럼 즉각적인 자극과 만족감을 주는 콘텐츠에 익숙해져 있어서, 사람들이 점점 더 빠른 결과에만 익숙해지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느리고 반복적인 과정을 기피하게 되고,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그런 환경에서 오히려 작은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질문인 ‘무엇을 길러야 할까’에 대해 고민해보았을 때, 저는 제 고집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시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관점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무시했던 것 같고, 그 부분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오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오늘 영상에서 다루었던 인성의 세 가지 기준, 즉 기여, 협업, 자기관리라는 이 세 가지를 처음 듣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세 번째, 자기 자신을 향하는 능력, 즉 자기주도성이라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제 자신을 돌아봤을 때, 저는 자기주도적인 성향이 약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지를 마주했을 때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먼저 선택해주면 그에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는 A와 B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에서 A도 괜찮고 B도 괜찮다는 식으로 애매한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어느새 저는 스스로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주도적인 삶이 결국 자기관리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부분을 키우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 어떤 선택지를 마주했을 때,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내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내가 직접 방향을 정하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주도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론 아론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면서 인성이라는 주제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어떤 분야에서든 인성은 기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타고난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인성이 부족하면 결국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틀어지고, 함께 일하는 데에 어려움이 생긴다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인성이 좋지 않으면 결국 배제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생각을 더욱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특히 AI와 인간의 차이를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서 특히 고객을 만날 때, AI는 감정을 공감하고 미묘한 뉘앙스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성이야말로 인간 고유의 경쟁력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근 청년들과 함께 하면서 정말 다양한 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대화들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대화를 통해 배우고 고쳐야 할 점은 고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오스틴 안녕하세요. 오스틴입니다. 오늘 영상을 보며 가장 먼저 마음에 남았던 말은 ‘21세기에는 협업 능력이 지능보다 중요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은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도 일치했기 때문에 더욱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기업이나 조직이라는 것은 결국 공동체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혼자만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역량과 성격이 다르더라도, 그 다양한 영역들이 조화를 이루고 함께 협업해 나갈 수 있어야 진짜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업무 역량도 중요하지만, 조직 내에서 협업 능력과 팀워크, 그리고 리포머 시스템과 같은 구조적 협력 체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우리는 평소에 ‘핵심 역량’을 외치며 업무적인 역량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번 영상에서는 인성도 글로벌 역량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면서 그 틀을 넓혀주었습니다. 저마다의 업무 스킬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스킬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기 위해서는 인성과 같은 기초적인 역량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기술과 지능뿐 아니라 인성 또한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팀 문화와 공동체 중심의 조직에서 인성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요소임을 명확히 인식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샬롯 저는 오늘 영상을 보면서 조용한 기여자라는 개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동안 기여라고 하면 뭔가 대단하고 눈에 띄는 업적이나 성과를 떠올렸던 제게, 영상에서 말한 소소한 행동들도 기여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은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묵묵히 일하고, 큰 소리 내지 않고도 팀에 도움이 되는 행동들이 오히려 더 중요한 가치일 수 있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기여, 협업, 자기관리는 모두 길러질 수 있는 역량이라고 강조했을 때, 인성이라는 것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인성이란 사람이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성격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영상은 그 전제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기술이 점점 고도화되고 AI가 많은 업무를 대체할 수 있게 되는 시대일수록,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따뜻함과 배려심, 공감 능력이 더 큰 의미를 가진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질문인 ‘무엇을 시작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았을 때, 저는 스트레스 관리를 제일 먼저 떠올렸습니다. 저는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쉽게 예민해지고, 그것이 결국 주변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장 먼저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타인에게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행동들을 배우는 것도 함께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결국은 제가 더 나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한 작은 실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릴리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먼저 소피가 제 이야기를 좋게 이야기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과분한 칭찬이라고 생각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보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사람이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은 정말 순식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인성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타고났다고 해도, 그것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리와 갈고닦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겸손함’이라는 키워드가 특히 많이 떠올랐습니다. 삶의 태도 속에서도 강조되듯이, 겸손함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또한 영상에서는 AI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저는 AI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결국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AI는 전기를 공급하지 않으면 단지 부품에 불과하지만, 사람은 제한된 체력과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관계를 맺고 공감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저는 AI를 수단으로 잘 활용하되, 그 기능에 너무 의존하게 되면 사람으로서의 본질적인 능력을 잃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저 자신이 최근에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적으로 막히는 일이 생기면 습관적으로 AI에게 묻고, 그 답변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고, 심지어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묻기도 했습니다. 이런 습관은 나중에 팀장이 되었을 때, 스스로 생각하고 책임지는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세무사의 기초 강의나, 사례를 기반으로 한 수업을 다시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AI는 수단일 뿐이고, 저는 그 수단을 잘 활용하는 ‘사람’으로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인성을 잘 다듬어가면서, 훗날 멋진 팀장이 되고 싶다는 소망도 함께 품게 되었습니다.
페리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에 주니어 시간에 제가 이야기했던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저는 원래 조금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고, 타인에게 큰 관심을 갖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했던 말을 잘 기억하지 못하거나, 타인을 세심하게 관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내가 주변 사람들을 돌보는 데 많이 부족하다는 걸 점점 더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나름대로 인성을 키우기 위한 세 가지 단계로 정리해봤습니다. 첫 번째는 마인드셋입니다. 나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관찰력입니다. 마음만 갖고 있어서는 실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주변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기침을 자주 하면 마스크를 챙겨주거나, 목이 아파 보일 때 목캔디를 건네는 사소한 행동들이 바로 그런 관찰력을 바탕으로 한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행동력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관찰을 하더라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원래 하지 않던 행동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런 노력이 결국 인성을 키우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 가지 단계를 계속해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제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도 그 방향을 다시 한번 다잡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리아
방금 페리의 이야기에서 마인드셋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도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다른 직원과 함께 ‘긍정, 긍정, 긍정’이라는 단어를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에 붙여놓고 일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회사나 업무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던 시기였고, 자꾸 부정적인 감정이 말로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같이 일하던 동료가 “긍정! 긍정!” 하면서 그 포스트잇을 가리키면, 저는 그걸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곤 했습니다. 물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었고, "그래도 이건 너무 아닌 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 작은 시도가 저의 마인드셋을 바꾸는 데 꽤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나 소통하는 태도를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대답할 수 있을까?’라는 감탄을 자주 하게 되었고, 예전에는 ‘나는 저렇게 못해’라는 부정적인 마음이 컸지만, 이제는 ‘저렇게도 할 수 있구나, 나도 해보자’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그 마인드셋을 기반으로 인성을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윈터
오늘 영상을 보면서 특히 협업에 대한 내용을 떠올리게 되었고, 실제로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 겹쳐지면서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딕스가 와서 원천세 관련 업무를 조금씩 도와주고 있는데, 지난달에는 워낙 간단한 자료를 줘서 따로 설명할 것도 없었고, 직스는 원래 일을 잘하는 편이라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이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도 그냥 지나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제 일 때문에 바쁘고 몸도 안 좋아 보이던 직스를 괜히 건드리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안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그게 오히려 좋지 않은 태도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홀이든 엑셀 서치든 활용해서 조금 더 난이도 있는 자료를 정리하고, 미리 공유해서 협업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직스가 독감을 앓고 온 이후에 자꾸 기침을 해서 저는 그게 좀 불편해서 피하게 되었는데, 그럴 때 오히려 따뜻한 차라도 한 잔 권하거나,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관리 측면에서도 요즘 변화를 주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숏폼을 보던 습관을 끊고, 대신 오디오북으로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라는 책을 듣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흘려들었지만, 요즘은 ‘내 강점이 뭘까’라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만 야식을 끊지 못해서 아침 운동이 힘들다는 문제가 있어, 이제는 체력 관리를 위해 야식도 줄이고 자기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오늘 강의는 저에게 업무 협업뿐만 아니라 일상 전반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나를 관리할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루
오늘 강의를 보며 사회생활 속에서 동료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결국 인간관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관계 속에서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인성이라는 점이 특히 공감되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특히 위기 상황이나 갈등 상황에서 그 사람이 어떤 태도로 대처하느냐가 인성을 통해 드러난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었고, 오늘 강의에서도 그 부분을 잘 짚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조직에서 어떻게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았고, 결국 모든 것은 관계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관계라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고, 인간은 본질적으로 이기적인 존재라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이기심을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은, 타인을 나처럼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방식으로 타인을 대하면, 실수도 줄고 관계도 더 원활해집니다. 과거에 학생들을 가르칠 때도, 저는 나이와 상관없이 존중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했고, 그 마음이 학생들에게도 전달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누군가를 대할 때는 늘 ‘내가 상대방 입장이라면 어떻게 느꼈을까’를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거래처와 통화하거나 협의할 때도, 그런 마음으로 접근하면 훨씬 더 부드럽게 일이 풀리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그런 자세를 유지하면서, 인간관계를 통해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스
오늘 강의를 보며 인성이 위대한 기술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이 인성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대해 제 방식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역지사지’였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어떤 일이 생기면 가능한 한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물론 언제나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가끔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 머리가 아플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이라도 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성을 키우는 가장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행동들이 결국 평등을 만들어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존중을 구축하는 기반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성은 단순히 착하고 상냥한 태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이 상황에서 내가 저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느꼈을까?’라는 질문을 습관처럼 던지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끊임없이 훈련시킴으로써, 인성이라는 기술을 조금씩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조이
어제 조셉께서 영등포점에서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 그 주제가 바로 리더십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강의에서는 리더십과 인성이 연결되는 내용을 들으며 어제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저는 이 두 날의 교육을 통해 제 관점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느꼈습니다. 리더십과 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결국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저는 자기중심적인 관점, 혹은 우리 팀 중심의 좁은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직 전체, 혹은 공동체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관점을 확장하다 보면, 단지 내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느냐를 넘어서 내가 조직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또 하나 제가 중요하게 느낀 것은,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 내가 하는 일들에 대해 정말 진심으로 임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표면적인 관계나 형식적인 업무 수행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관심,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진심을 담는 것이 인성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관점과 태도를 바꾸는 것이 인성뿐 아니라 리더십을 키워나가는 데에도 꼭 필요한 시작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켈리
오늘 영상에서는 기여, 협력, 자기관리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반복해서 강조되었고, 저도 그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긍정적이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는 저도 자연스럽게 기여와 협업, 자기관리를 실천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지금 청년들의 조직에 속해 있는 것이 정말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조직에는 이런 인성적 역량을 열심히 실천하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좋은 영향을 받고 스스로를 더 성장시킬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런 환경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가 인성을 계속해서 키워나갈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저 역시 이러한 흐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고, 그 안에서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아
영상에서는 인성이 핵심 역량이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했는데, 그 내용을 듣고 가만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인성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이었고, 실제로 남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상황은 극도로 싫어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태도가 실제로는 책임감으로 연결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약간은 이기적인 태도에서 비롯된 면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와 관련 없는 일에는 일부러 거리를 두고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었고, 그것이 무관심이라는 형태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청년들 조직에 와서 다양한 팀과 공동체 중심의 협업을 하다 보니, 내가 직접 관련되어 있지 않더라도 팀 전체를 위해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인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주니어 교육 시간 역시 단순한 리더십 교육이 아니라 인성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저도 모르게 저의 인성과 자기조절 능력,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태도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교육과 환경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의 질문처럼 인성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을 때, 저는 게임 속에서 ‘호감도’를 쌓듯이 현실에서도 하루에 한 명씩이라도 사소한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시도하며 인간관계를 조금씩 쌓아가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꾸준히 인성을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모아나
이번 영상을 보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너무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여나 협업은 어느 정도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기조절 능력, 특히 감정 조절이나 성숙도 부분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는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만, 감정 조절이라는 측면에서는 스스로도 자신이 없었습니다. 자기조절은 단순히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인식하고 행동을 조정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청년들에 와서 많은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이제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다짐이 잊혀지기도 쉽고, 다시 예전의 패턴으로 돌아가는 일이 반복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순히 마음속으로 반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동료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최근에도 클로이와 태미에게 부탁했습니다. 만약 제가 내년 상반기에도 예전처럼 짜증을 많이 내거나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저에게 ‘컴다운’이라고 말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제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때, 타인의 피드백이 제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동료들의 조언과 피드백을 받아들이며, 조금씩 인지 능력과 자기조절 능력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조직 내에는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그 사람들의 좋은 점을 흡수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보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마리아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다시 생각하게 된 주제는 ‘이타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오히려 이기적인 동기가 필요하다’는 개념이었습니다. 최근에 본 강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누군가를 도와주는 행동조차도 결국은 내가 그 사람의 힘든 모습을 보기 싫기 때문이라는, 다소 이기적인 동기에서 비롯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그 말에 굉장히 공감했고, 오늘 강의와도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협업을 받고 싶거나, 인정을 받고 싶거나, 호감도를 얻고 싶다면, 그것을 먼저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자기조절이라는 영역은 의식적이고 반복적인 훈련 없이는 결코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태도나 말투에 따라 행동하고, 그러한 무의식은 결국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인성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나는 지금 이기적인 동기에서라도 이타적인 행동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왜 이 행동을 하는지를 인식하며, 조금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루 이번 영상을 보면서 마지막 질문인 ‘인성을 어떻게 갈고닦을 것인가?’라는 말이 제 귀에는 ‘과연 인성이란 것을 정말 갈고닦을 수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처럼 들렸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인성을 무언가를 바꾸거나 교정하는 개념으로 보기보다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 맞춰가며 조율해나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왔고, 그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게 되는 것이니만큼 서로 간에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팀에서의 인성은 누군가의 부족함을 지적하거나 비판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고 보완해가며 함께 팀을 만들어나가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천안화산점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보니 때로는 충돌이 생기기도 하지만,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는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결국 인성이라는 것은 ‘내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가’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우리가 얼마나 더 나은 팀이 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데서 키워지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는 인성을 다듬는다는 것보다, 우리 팀이 어떻게 서로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보완해나갈 수 있을지를 더 깊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존 이번 강의를 보면서 저는 예전에 들었던 심리학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사람의 성향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하는데, 하나는 타고난 성향이고, 다른 하나는 환경에 의해 형성되는 성향이라고 합니다. 타고난 기질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성향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말한 공동체에 대한 기여나 협업, 자기주도성은 충분히 우리가 스스로 노력해서 만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협업이라는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는데, 최근에 카스께서 투명한 공유를 지속적으로 강조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원펌 구조를 갖추고 사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업무와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하며, 그것이 자연스럽게 협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시작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저는, 협업을 잘하는 분들로부터 배우는 것으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지를 살펴보면서, 나도 그 방식을 배우고 적용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잘했던 협업 사례들이 담긴 책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배우고 적용해가면서 나의 인성을 더 성숙하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앤 영상을 보면서 저는 협업 능력에 대해 특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리더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협력자가 없으면 혼자서 모든 일을 해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협력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협업이라는 것은 단순히 일을 나눠서 하는 것을 넘어서, 소통이 기반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A라고 말했는데 상대방이 B로 이해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소통의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어제 센트럴과 코칭 대화를 나누면서도 제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늘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 그 이야기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서로 간의 신뢰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신뢰가 있어야 내 말이 오해 없이 전달되고, 상대방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신뢰는 평소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도 쌓여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업무를 요청할 때 단순히 ‘이거 확인해주세요’라는 식의 지시가 아니라, ‘제가 이런 의도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라는 식으로 상대방이 충분히 이해하고 응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엘사 오늘 영상을 보면서 기여, 협업, 자기관리라는 세 가지 항목이 인성의 핵심 역량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자기관리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자신부터 제대로 챙기고 스스로를 성숙하게 만들어야 다른 사람과 협업도 잘 되고, 공동체에 기여도 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센터장께서 ‘핵심 역량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셨을 때, 저는 바로 대답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제가 핵심 역량을 ‘내가 원래부터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인성과 같은 핵심 역량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지금 어떤 역량을 갖고 있느냐’보다,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갖고 싶은가’에 초점을 맞춰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가 끝날 때 자기 전에 오늘 내가 했던 행동들이 적절했는지 되돌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걸 단순한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글로 써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 GPT에게 제 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면, 객관적으로 정리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정 없이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해주는 GPT의 피드백은 오히려 더 명확하게 저를 돌아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자기 인식을 높이면서, 조금씩 더 성숙한 방향으로 성장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리 저는 사람의 본성에 대해 항상 고민을 많이 해왔습니다. 성선설과 성악설 사이에서 고민해보면, 저는 기본적으로 후천적으로 인성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편입니다. 물론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처럼 특별한 경우는 제외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인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간관계에서는 ‘참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격해졌을 때 바로 반응하지 않고, 차분하게 감정을 가라앉힌 후에 대화를 나누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상대방이 무례한 행동을 할 때, 그 사람의 인성이 나쁘다기보다는 단순히 ‘배려라는 지능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한 번 더 참으려고 합니다. 이런 시선이 저에게는 스트레스도 줄이고, 인간관계를 더 원만하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 저는 평소에 많이 웃는 사람이 호감형이라는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더 많이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웃는 게 쉬운 일은 아니고, 억지로 웃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지만, 의식적으로라도 웃는 연습을 하면서 제 감정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말투를 예쁘게,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저는 원래 말투가 다소 직설적이고 틱틱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상대방에게 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좀 더 따뜻하고 친절한 어조로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말하듯이 따뜻한 음성으로 말할 수 있다면, 사람 간의 거리도 더 좁아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디아 오늘 영상을 통해 인성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기여, 협업, 자기관리에 대해 하나하나 돌아보며 저의 현재 위치를 점검해보았습니다. 우선 협업에 대해서는 천안화산점이 분업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저희 팀이 자연스럽게 서로 맞춰나가는 훈련을 하게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업무를 요청하거나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로의 언어를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그럴 때마다 꾸준히 대화를 나누고 조율하면서 협업 능력이 조금씩 길러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용한 기여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출발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배려해주었을 때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기여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 사람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 때, 자연스럽게 나의 기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관리에 대해서는 아직도 가장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관리는 제게 큰 약점이기도 하고, 주변 동료분들도 아마 그렇게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지난 후라도 그때의 제 행동이 적절했는지를 꼭 돌아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단순히 감정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꾸준한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하루를 마무리할 때, 제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카이 이번 영상을 통해 인성이 핵심 역량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AI가 점점 더 발전하면서 인간의 역할이 줄어들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과연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능 프로그램 같은 콘텐츠를 예로 들며, AI가 과연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고, 인간만이 줄 수 있는 감정과 교감은 절대 AI가 대체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도 조용한 기여자, 필수적인 협력자, 자기조절 능력을 갖춘 사람이 진정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중에서도 제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자기조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관리에 있어서, 저는 잘 웃는 습관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웃음은 나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잘 웃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인성을 키워나가고,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건 오늘 영상을 보면서 처음에는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던 부분들이, 마지막 질문이 나오면서부터 진지하게 고민되기 시작했습니다. ‘인성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들으며, 저는 공감 능력이라는 키워드가 떠올랐습니다. 공동체에 기여하고 협업을 잘하려면, 결국 상대방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조율 능력이나 대화 능력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이 어떤 입장에 있는지를 헤아릴 수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경험은 꼭 직접적인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소설이나 영화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해서도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그런 간접 경험을 의도적으로 더 쌓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기관리 측면에서도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끼고 있고, 앞으로는 제 사고방식과 체력을 함께 길러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인성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책과 콘텐츠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을 더 많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저만의 태도와 인성을 정립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셀레나 오늘 영상에서 나온 마지막 질문인 ‘인성을 위해 오늘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저에게도 굉장히 깊은 고민을 하게 만든 물음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좋은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그것을 배우려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교육팀에 새로 합류한 키라의 모습을 보면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키라는 사회생활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질문도 잘하고, 그 질문에 대한 피드백을 정말 빠르게 흡수해서 바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 태도가 정말 멋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배워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그 자세를 본받아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웃음이 많은 편이고, 저희 교육팀 전체도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그 밝은 분위기가 오히려 서로가 컨디션이 안 좋을 때 더 쉽게 드러나기도 하고, 그로 인해 서로 조심스러워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나와 함께 ‘우리도 너무 밝게만 있지 말고, 때로는 분위기의 균형을 잘 맞추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자주 웃다 보면, 어느 날 웃지 않았을 때 사람들이 ‘아픈가?’라고 걱정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점에서 분위기를 조율하는 것도 인성의 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사람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느끼고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