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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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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보다는 간장

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버스를 탔는데
자리를 다른 분이 양보해주셔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의장님 말씀 때 죠셉께서 나사에 관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도 깊게 생각하며
듣고 있었는데 센트럴이 저에게 생각공유를 하라고 하셔서 저도 얘기를 듣고 생각나는게 많아서
많은 얘기를 하려고 했지만 막상 앞에 서니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생각한대로
말이 안나오고 이상하게 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존에게 업무를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 안에 다 못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오전에 받은 첫 번째 업무를 다 끝낼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끝내서 뿌듯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오늘부터 청년베이비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시간에 업무를 더 해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괜찮았습니다.
오후에는 존을 도와 두 번째 업무를 받았습니다. 3시 40분쯤에 받아서 약 3시간 40분 만에 완료했습니다.
시간 안에 끝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후에는 와캠퍼스 강의를 보다가 하루를 마무리하고
퇴근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고 오랜만에 존에게 업무를 받아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