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좋아하는 피자빵을 먹고
기분 좋게 출근했습니다!
회사에 도착했는데 회사 분들이 강의를 듣고 계셔서 저도 와캠퍼스 강의를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조이께 업무를 받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상실신고와 취득신고를 했는데 하나하나
직접 처리하는 게 눈에 보여서 재미있고 보람차게 느껴졌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오스틴께서 내일 2학년 도제 친구들이 온다고 하시며 컴퓨터 세팅을 맡겨주셨습니다.
평소에도 이런 작업을 좋아해서 즐겁게 했고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조이께 추가로 업무를 받고
와캠퍼스 강의를 보다가 퇴근했습니다.
오늘은 듀크와 존이 안 계셔서 업무를 받을 기회가 조금 적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많이 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맡은 일은 즐겁게 했고 다음에는 더 많은 업무를 하면서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