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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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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3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그동안 방학이라 회사에 오랜만에 왔는데 막상 와보니 저번주에 왔던 것처럼 익숙했습니다.
회사에 오자마자 바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일이었지만 비교적 쉬운 업무라서
금방 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밥을 먹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아주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청년베이비를 진행하지 않았고 점심 이후에는 다시 업무를 이어서 했습니다.
업무는 순탄하게 진행되는 것 같았는데 제가 사소한 실수를 해서 시간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빨리 마무리하고 더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하나의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내일 바로 처리하면 될 것 같아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 일을 하면서 사소한 것이라도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여쭤보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작은 실수를 통해 배우는 하루였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