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후회를 발판 삼아 성장한다라는 말이 좀 와닿았는데요. 세무업을 하기 전에 저는 운동을 거의 10년 정도 했었는데 운동을 하면서도 후회했던 상황이 진짜 많았었습니다. 예를 들어 결승전을 뛰거나 나 때문에 골을 못 넣거나 나 때문에 골을 먹히거나 했을 때 내가 좀 더 뛸 걸, 내가 좀 더 열심히 잘해볼 걸, 내가 막을 걸이라는 후회를 했었는데 그 후회가 나중에는 다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며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는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좀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이번에 세무업을 하면서도 제가 실수를 진짜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 납부서를 보내는 것부터 입력하는 것까지 실수를 너무 많이 했었고, 그때 또 후회를 하긴 했지만 다음에는 이런 실수를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노력했기 때문에 후회를 발판 삼아 성장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카이
저도 후회가 실수에서 비롯되기보다는 선택에서 비롯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고등학교에 가고 수업도 정해진 대로 듣고 선택할 일이 별로 없어서 후회도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성인이 되어 대학교에 가면서 강의도 선택해서 듣고 모든 것을 선택해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선택에 대한 책임도 점점 더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선택을 하면서 후회가 생길 때가 많았는데 그 후회를 나중에 더 잘해야겠다는 원동력으로 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영상에서 나왔던 것처럼 후회를 잘하면 인생이 깊어진다고 했는데, 깊은 후회보다는 깊은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상이었습니다.
제리
저도 카이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선택을 하면서 결국 후회가 따라오는데, 과연 선택할 수 없는 삶에서는 후회가 없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해 후회하면서 성장해 나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회는 필요한 감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아나가 이야기한 것처럼 후회라는 감정에 너무 매몰되지 않고,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채찍질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나
저도 오늘 후회라는 감정을 철학 시간에서 다루면서 친숙하면서도 마주하고 싶지 않은 감정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후회를 정말 많이 해봤고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자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생각들이 모여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후회를 통해 나 자신을 더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후회의 순기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에서 말씀하신 ‘선택하면 후회, 선택하지 않아도 후회’라는 말이 저에게는 신념처럼 느껴졌습니다. 후회를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제일 오래가더라고요. 차라리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 저는 후회하더라도 선택하고 경험해보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성인이 되고 나서 치아 교정을 했는데, 그 선택을 하기 전까지는 많이 고민했지만 해보고 나서는 만족했습니다. 또 하나는 스노클링 경험인데, 제가 물을 무서워해서 그동안 도전하지 않았지만 최근에 도전해 보았고 무서웠지만 새로운 감정과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후회란 어차피 선택하든 하지 않든 하게 되는 감정이라면 차라리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이
저는 오늘 강의를 보면서 지금까지 살면서 후회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다 마친 후에 다시 공부를 할지 취업을 할지 고민하다가 공부를 선택했는데, 지금 와서는 그때 바로 취업을 해서 돈을 벌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후회를 하긴 했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마음이 아파도 지금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내 삶이 깊어지고 있다는 말을 듣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도 이 후회를 발판 삼아 더 열심히 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디아
저는 이번 강의를 보고 제가 하는 후회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후회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궁금증은 생기지만, 그 생각을 오래 끌지는 않는 편입니다. 제가 그렇게 된 이유는 어떤 일들에 대해 제가 적극적으로 선택을 하기보다는 그냥 흘러가게 두거나 타인의 결정에 따라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와도 제가 열심히 하려 했던 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된 거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삶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선택에 직접 관여하면서 후회를 하더라도 그 경험에서 성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라
저는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운전면허를 아직 따지 못한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땄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번 강의를 보고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성장의 계기로 삼아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리
저는 오늘 강의에서 후회라는 것이 내 삶을 진지하게 대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항상 10년 후의 제 모습을 상상해보곤 합니다. 이직이나 인간관계 등에서 선택을 했을 때 그 선택이 미래의 저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를 생각해보며 그 모습을 떠올렸을 때 괜찮다고 생각되면 그 길로 가는 편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미래를 생각하며 선택을 조율하려고 합니다. 후회가 발생하는 시점은 그런 타이밍이고, 그 순간 다시 미래를 설계해보는 것이 삶을 깊이 있게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윈터
저는 인생이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에는 좋고 나쁨보다 덜 후회하거나 더 후회하는 결과가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가장 크게 후회했던 일은 청년주니어 입사를 결정한 일이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특별한 문제는 없었지만 마음이 항상 답답했습니다. 운동도 하고 취미도 가져보았지만 채워지지 않았고, 그래서 변화를 주기 위해 입사를 결심했습니다. 몸은 조금 힘들지만 마음의 허전함은 없어졌습니다. 결국 후회는 어떤 선택을 하느냐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 때 더 크게 다가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하루에 하나씩 하기 싫은 선택을 일부러 하면서 작은 책임을 지고, 그렇게 하면 나중에 더 큰 선택에서도 덜 후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블루
저는 후회라는 주제를 보면서 과거의 많은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에 따라 후회가 남기도 하고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결국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를 알지 못한 채 선택을 하면 후회가 더 크게 남았고, 나를 알고 선택한 경우에는 오히려 후회가 나를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며 다시 한번 나를 관찰하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리아
강의에서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후회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회를 통해 나아가기로 결심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포기할 것인지의 차이가 인생을 바꾸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점심 메뉴처럼 사소한 것부터 크고 작은 선택을 하고 있고, 그 선택들이 모여 현재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회계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이 상황도 과거의 선택이 만든 결과이고, 후회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과거의 후회를 원동력 삼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야
저는 영상을 보면서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은 삶을 보류하는 것’이라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는 뭔가를 미루거나 애매하게 두는 걸 싫어하고 명확한 결정을 선호합니다. 이전에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을 때 분명히 쉬는 동안 뭘 해야겠다는 계획이 있었지만, 마음이 너무 지쳐서 시간을 흘려보내고 말았습니다. 그 시간을 너무 허투루 보냈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도 많이 후회합니다. 그런데 강의에서 후회는 다시 선택하라는 신호라는 말을 듣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때 나름대로 힘들고 에너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지낸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이 영상이 더욱 와닿았습니다.
듀크
저는 예전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한 논리를 만들어 살았습니다. ‘지금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었고, 그래서 후회할 필요가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어쩌면 과거의 나를 깊이 생각하지 않게 만드는 합리화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후회라는 감정을 통해 당시 내가 어떤 관점에서 선택을 했는지를 더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선택의 이유를 납득할 수 있든 없든 그 선택의 과정을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지점을 내 마음속에 설정해두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린
선택은 현재의 일이고, 후회는 미래에 생기는 감정이며, 과거의 일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후회를 하고 그 감정을 받아들인 뒤 행동하지 않으면 그 후회는 단지 감정으로 남을 뿐입니다. 저는 청년주니어에 입사하기 전 과거의 후회에 매몰되어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하지 못한 채 자신을 괴롭히는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선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존재하고 있고,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년 후의 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후회라는 감정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스틴
저는 인간은 고통과 후회,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다음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회는 과거의 나를 복기하면서 문제를 인식하는 과정이고, 그런 인식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경험은 본인의 선택에서 비롯되고, 그 선택은 책임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선택에 대해 무책임한 태도를 가지면 다음 기회조차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회하는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셀레나
저는 후회라는 것을 많이 경험하지 않으면서 살아왔습니다. 후회는 뭔가를 뉘우치고 얽매이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감정에서 멀리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여행할 때 후회를 많이 하는 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음식을 안 먹어본 것, 어떤 장소를 안 가본 것에 대한 아쉬움 같은 것이요. 그 당시에는 그래도 그걸 안 했으니 다른 걸 했지라고 생각하며 넘어갔는데, 그게 단순한 합리화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나이 많으신 분의 인터뷰에서 ‘걱정한 일은 생각보다 끔찍하지 않았고, 기대했던 일은 생각보다 완벽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후회나 선택을 통해 제 삶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잡스
저는 후회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어떤 선택을 했거나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요양병원과 치료 과정에서 많은 의사결정을 제가 하게 되었고, 그 결과에 따라 후회나 죄책감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제가 한 결정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웠고, 결과가 내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후회가 생긴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내가 만든다기보다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저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회가 많아지면 오히려 의사결정을 회피하게 되기 때문에, 완벽한 삶을 추구하기보다는 결과에 따라 수용하며 살아가는 것이 더 건강한 삶의 방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이
후회는 자책이나 낙심 같은 감정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런 감정을 조금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는 시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점을 빠르게 가져갈수록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회를 오래 끌게 되면 점점 더 부정적인 생각에 매몰되게 되기 때문에, 스스로의 마인드셋을 잘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후회의 시간도 결국 나의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 시간을 부정적으로 끌고 간다면 앞으로 나아가기 더 힘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시간들을 전환의 시점으로 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미
저는 후회에는 좋은 후회와 나쁜 후회가 있다고 생각했었고, 과거에는 나쁜 후회를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과거의 나쁜 후회들도 결국 지금의 저를 성장하게 만든 시간들이었고, 그래서 나쁜 후회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몇 달이 지나서 수행하지 못했을 때 후회를 많이 했는데, 예전에는 그냥 후회로 끝내거나 덮어두는 식이었다면 지금은 그때마다 다시 시작하고 재정비하자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후회라는 감정이 나를 향한 비난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릴리
저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남는다고 봅니다. 하지만 미련은 남지 않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선택이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잘된 선택은 유지하고, 잘못된 선택은 수정하면서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후회를 하더라도 그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이고, 결국에는 미련 없이 살 수 있는 길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노아
저는 원래 후회를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후회는 의미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이 저에게 왜 그렇게 했냐고 물을 때 불편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청년주니어에 오고, 이번 영상을 보면서 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오히려 제가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넘기려 했던 건 남의 비난이나 자책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후회를 마주하고, 그 과정을 통해 피드백을 하면서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모건
저는 하루를 돌아보며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혼자 이불킥을 할 때가 많습니다. 거의 매일 일기를 쓰면서 그런 후회들을 돌아보는데, 그 과정을 통해 다음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과거의 선택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레오
저는 살아오면서 많은 후회를 했고, 그동안은 후회를 실수나 실패로 여겨왔습니다. 예전에 축구할 때 골키퍼로 뛰며 안경을 쓰고 있다가 다친 경험이 있는데, 그때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회가 있었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안경을 벗고 하거나 다치지 않으려고 몸이 움찔하는 반응이 생겼고, 그런 후회가 결국 저를 보호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주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후회라는 감정이 무조건 나쁘게만 받아들여지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케니
저는 후회를 항상 하지만, 인간은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도 결국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똑같이 후회할 가능성이 높고, 후회를 거듭하다 보면 왜 태어났나 하는 생각까지 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회라는 감정 자체를 꼭 갖고 살아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마틴
저는 후회 없는 선택이나 인생을 살기 위해 애쓰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것이고, 후회는 피할 수 없는 감정이기 때문에 거기에 너무 빠져들지 말고, 그 감정을 삶의 긍정적인 신호로 바꿔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르아
저도 노아처럼 후회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수능 날 시계를 안 가져갔던 것이 떠오릅니다. 물론 그런 상황도 바꿀 수는 없고, 재수를 하긴 했지만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보다는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후회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내 삶을 진지하게 대하고 있다는 뜻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후회에 머무르지 않고 반성하고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샬롯
저는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따라오기 때문에 그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후회를 느끼면 자책부터 하게 되는 편인데, 이번 강의를 통해 후회가 경고등이 아니라 삶에 대한 신호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감정을 통해 앞으로는 비슷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배워가고, 경험을 통해 깨달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
저는 후회는 나를 돌아보고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을 했든 안 했든 그 선택에서 오는 감정이 결국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과 관련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런 과정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감정을 덜어내고 사실관계를 먼저 보려고 노력하면서, 후회보다는 다짐으로 바뀌는 순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회가 생기면 바로 방향을 재설계하려고 하고, 그런 순간들이 쌓이면서 감사함도 느끼게 됩니다.
제임스
저는 후회를 하면 자책하거나 스스로를 비난하곤 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후회를 발판 삼아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회로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그걸 피드백으로 삼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샌디
저는 과거를 바꿀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후회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보면서 후회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후회를 통해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밀러
영상을 보면서 인간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은 단순한 것이든 중요한 결정이든 결국 자신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결정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선택이 후회로 이어지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학이라는 단어가 어려워 느껴질 수 있지만, 후회라는 감정은 과거에 안주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갉아먹는 요소가 되기도 하므로,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어떻게 보완하고 노력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딘
저는 후회는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동시에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선택을 하면 다른 선택을 못 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고, 그로 인해 후회가 생긴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야근을 하게 되면 미리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만, 그 당시에는 편하게 보내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선택한 것입니다. 결국 그때 최선의 선택을 했기 때문에 후회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이든 얻는 것이 있고 잃는 것이 있으니, 후회는 인생에 늘 함께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캐시우드
제 좌우명은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입니다. 반성은 미래를 향한 이성적인 관점이라면, 후회는 과거에 머무르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의 결과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고, 그 선택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후회에 빠지면 자괴감이나 우울감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감정에 머무르지 않고 반성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레니
저는 후회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 강의에서 나온 내비게이션 비유를 보며 제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아는 길도 아이 때문에 내비게이션을 켜고 가게 되는데, 아는 길을 믿고 가다 보면 가끔은 잘못된 선택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배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로 끝나지 않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거기서 배움을 얻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후회보다는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엘린
저는 강의에서 후회는 나에게 어떤 신호를 보내는가에 대해 고민해봤고, 후회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을 하라는 신호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을 하면 후회는 당연히 따라올 수밖에 없지만, 그 선택이 없으면 삶은 오류 상태에 빠진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을 통해 우리는 새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운전대는 내가 쥐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제 삶은 제가 주체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니
저는 후회가 생기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고, 후회할 때마다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후회는 선택을 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다시 선택하라는 신호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후회를 기점으로 다음 방향을 어떻게 정할지를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잔나
저는 다이어트처럼 스스로에게 반복적으로 실망할 때 자책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제 좌우명은 ‘어차피 후회할 거라면 해보고 후회하자’입니다. 후회는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고민의 감정이며, 그 안에서 좋은 경험과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후회를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방지하고 업무나 일상에서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므로, 후회를 성장의 디딤돌로 삼으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리아
저는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그 감정은 언제든 침투해 들어오더라고요. 강의를 보며 후회는 다음 선택을 위한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는 과학적 설명처럼, 후회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단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선택을 하든 그것이 쌓여 데이터가 되고, 더 나은 선택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에서 후회는 부정적인 감정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나
저는 후회를 한다고 해도 같은 상황이 오면 똑같은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 선택은 당시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신중하게 내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후회를 자주 하지 않는 편인데, 말로 인한 후회는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행동은 신중하게 하는 반면 말은 감정이나 상태에 따라 쉽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말에 대한 후회가 없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니
저는 후회를 자주 하면서 자책도 많이 했지만, 주변에서 '그럴 수도 있지', '다시 하면 되지'라는 말을 들으며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그런 말들이 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꼈지만, 오히려 다음에는 더 잘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후회는 더 완벽하게 가기 위해서 생기는 감정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더 나은 선택을 위한 준비의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올라프
저는 지금까지 했던 모든 선택에 어느 정도의 후회는 항상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선택 자체를 회피하려 했지만, 사촌 형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바닷가에서 무서워서 들어가지 않으려 했을 때, 형이 ‘보지도 않고 어떻게 판단하냐’고 말해준 이후, 선택을 해본 뒤 후회를 하자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어떤 선택에서는 여전히 후회를 크게 느끼지만, 선택을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엘사
저는 지금도 후회를 계속하고 있고, 매일 후회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후회를 아예 안 하고 살 수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과거만 계속 생각하고 고통받는 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미래를 바라보면서 성장의 시간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를 잘 준비하고 있다면 미래의 후회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그런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타노스
고민이 될 때는 일단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질러라’라는 말처럼 행동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선택과 후회는 결국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고, 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온루
저는 어떤 길을 선택하든 목적지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선택은 더 잘 살기 위한 방향이기 때문에, A든 B든 그 끝은 같다고 봅니다. 후회도 선택의 일부이며, 후회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은 좋은 후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단, 후회를 자책이나 질책으로 이어가지 말고,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