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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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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청년교육 오리엔테이션

켈리 저희 직업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며 컨설팅을 제공하는 일이라 말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계속 하다 보면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것 같고 그런 점에서 주니어 시간에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매우 좋은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간이 축적되면 결국 직원 개인의 성장 일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카이 주니어 교육 영상을 보며 주니어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들으며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알게 될 때마다 깜짝 놀라곤 합니다 아론과도 그런 경험을 공유한 적이 있었고 다들 말도 잘하고 저와는 다른 생각을 말씀해 주실 때마다 배우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서로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매일 아침 주니어 교육을 하며 친밀감도 생겼고 송년회 때는 마치 연예인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희노애락 시간 덕분에 서로의 일상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리 카이의 말처럼 주니어 교육을 통해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라는 걸 많이 느낄 수 있었고 교육이 생기기 전과 후를 모두 경험해보면서 아침에 말하며 하루를 시작하니 하루가 활기차게 시작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도 단순히 외모나 화장을 이유로 쓰는 것이 아니라 아플 수 있는 상황이라면 써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프면 혼자 사는 분들에게는 더 서럽고 힘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엔 마스크 착용을 허용해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아나 ‘생각을 입 밖으로 표현하기’가 이번 영상에서 가장 와닿았습니다 2년 동안 주니어 교육을 들으며 처음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말하는 방식도 많이 바뀌었고 남의 말을 더 잘 듣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으며 관점이 넓어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되고 저와 비슷하거나 완전히 반대되는 사람들의 생각을 들으며 우리가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교육을 듣고 생각을 해야 하다 보니 뇌가 움직이는 느낌도 들고 단순한 루틴이 아닌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감사한 시간이라고 느꼈습니다
존 강의를 들으면서 홈페이지에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해 올리는 일을 하고 있어서 검수를 하다 보면 한 명 한 명의 생각을 다 읽게 됩니다 같은 주제여도 다 다른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며 정말 무지개처럼 다양한 생각이 모여 아름다워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육을 통해 저도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말을 잘 못했지만 이제는 조셉이 발표하라고 하면 두려움 없이 나가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 모아나가 예비팀장 교육 때와 비교해 많이 바뀐 것을 보며 감탄했고 이렇게 사람의 변화가 느껴지는 것도 주니어 교육의 좋은 점이라 생각합니다
제인 처음엔 참관으로 시작해서 마이크가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말하기보다 듣는 능력이 더 키워진 것 같습니다 대화 중 끼어들지 못하면 근질근질할 정도였지만 이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조용히 듣는 연습이 되었습니다 같은 지점에 있어도 실제로 말할 일이 없는 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이 교육의 장점이라 느꼈고 말할 기회가 생기면서 말하는 습관도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머릿속에 많은 말을 담고 있지만 그것을 조리 있게 정리해 전달하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고 들을 때는 집중해서 들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론 이번 영상을 보며 청년에서 생활하고 업무를 하면서 계속해서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조셉이 처음 왔을 때도 그렇고 청년 주니어 교육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경험도 처음이었고 매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새로운 배움을 얻는 느낌이라 매우 소중한 시간이라고 느꼈습니다
한나 처음엔 참관으로 시작했고 말할 기회가 생길 때마다 많이 떨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제 생각을 자연스럽게 말하고 의견을 내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참여자에서 주관자나 진행자로 역할이 바뀌면서 느낀 경험도 컸고 영상을 통해 생각을 체계적으로 보관하면 회사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입이 회사의 비전이나 문화를 잘 모를 수 있지만 주니어 교육을 통해 결을 맞추고 함께 갈 수 있는 인재가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생각이 모이면 또 다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도 있겠다는 확신도 들었습니다 이 교육이 회사가 오래 갈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루피 청년 주니어 교육을 입사 때부터 들어서 1년이 넘었는데 가장 많이 발전한 점은 제 생각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생각이 있어도 굳이 말하지 않았고 누군가 앞에서 말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과제 발표를 할 때도 아무 생각 없이 자연스럽게 발표할 수 있을 만큼 발전했습니다 이 변화는 청년 주니어 교육 덕분이고 저에게는 매우 감사하고 의미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앤 자기계발 책을 읽고 나면 3일 동안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듯이 저는 작심삼일을 좋아하는 편인데 목요일부터 작심삼일을 시작하면 일요일에 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 외치는 비전과 일자리법이 회사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아서 매일 아침 그 말을 외치는 것만으로도 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신고 기간 중에도 미루고 있던 일에 문자를 보내는 행동으로 이어진 것을 보면 이 교육이 제게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초이 청년 교육 시간에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을 보며 개인의 업무 외에 숨겨진 성향이나 가치관을 파악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업무 스타일을 예측하고 상대를 이해하며 대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 갑작스럽게 지목되어 말하게 되는 시스템 덕분에 임기응변 능력도 조금씩 생긴 것 같고 회사 관점에서는 이런 데이터가 집단의 특성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까지도 제시해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페리 부산점 페리입니다 규제가 어떻게 보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장기적인 역량을 생각해봤을 때 회사라는 조직이 수직적이고 굳어지면 많은 조직원들이 의견을 내기가 사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수직적인 조직은 의사결정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는 있겠지만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세대별로 다양한 의견이 조율되어야 다양한 방면으로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좋은 조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윈터 부산점 윈터입니다 이번 내용을 보면서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와 비교했을 때 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 고민해보게 되었고 생각을 입 밖으로 말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청년들로 인해 부산지점이 생기고 난 뒤 아침마다 얼굴을 맞대고 같은 영상을 보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들이 생기면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저는 원래는 좋은 말만 하는 성향이었는데 이제는 다양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되어 변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문화가 계속 정착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루 부산점 블루입니다 청년 주니어는 다른 회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독특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회계 사무실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 나의 생각을 얘기할 기회도 필요도 없었고 단순히 업무적인 대화나 개인적인 얘기 외에는 발표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니어 시간을 통해 나의 생각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 저와 다른 세대나 성향을 가진 분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었고 그 안에서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오늘의 질문처럼 이러한 생각을 기록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책을 읽거나 다이어리를 쓰고 나중에 그것을 보면 그때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고 지금 나는 어떻게 변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의식 흐름의 발자취가 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좋은 의견을 저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서 회사 차원에서도 개인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록은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리아 부산점 리아입니다 이번 질문이 직원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보관하는 것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였는데 저희가 그룹으로 나눠서 주니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카이브에는 모든 직원의 내용이 올라오다 보니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어 공감하기도 하고 새로운 관점을 접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말한 내용들이 데이터화되면서 회사는 직원이나 고객을 위한 방향을 수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장님께서 예측하는 세무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예측에도 저희가 한 말들이 데이터로 쌓여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야 부산점 다야입니다 저는 주니어 교육 시간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면접 때부터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면 답답할 수밖에 없는데 주니어 교육에서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여러 사람이 서로 다른 생각을 얘기하니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시각이 넓어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유가 누적되면 지점 간 거리는 있어도 전체적으로 소통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분니어 교육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다른 지점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소통된다는 느낌 자체가 기분 좋게 다가왔습니다
디아 천안아산점 디아입니다 질문이 직원의 생각을 보완하는 시스템이 조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였는데 저는 직원 전체의 생각하는 힘과 말하기 능력이 증가하면서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의 변화를 체감하고 보완점을 찾아가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본인의 생각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접하면서 사고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업무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예측할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이 천안아산점 하이입니다 OT 영상을 보면서 생각을 입 밖으로 표현하는 것이 살면서 얼마나 해봤을까 생각해보니 오히려 여기 와서 더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필요한 생각과 필요한 이야기만 하는 편이라 사고력이 떨어졌던 것 같은데 주니어 교육과 책 읽기를 통해 사고력과 통찰력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직원의 생각을 오래 보관하면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이 기록되고 그것이 모여 회사의 성장 과정이 되고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져 고객에게 진심으로 접근하기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셀리 천안아산점 셀리입니다 조직원들끼리 생각을 나누면서 서로 더 잘 이해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조직이 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구성원 스스로 보완점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안정적인 회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스틴 오스틴입니다 OT 영상을 보고 처음 주니어가 만들어질 당시부터 많은 변화를 거쳐 지금까지 온 과정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니어 교육이 좋았던 점 중 하나는 다른 지점과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었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함께 협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사고력도 확장되었고 각자의 생각이 다르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상상력도 생겼습니다 이 주니어 교육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회사와 개인 모두의 성장 자산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이 문화가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셀레나 셀레나입니다 OT 영상을 보며 처음 주니어 교육에 참여했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교육팀은 텍스팀과 성향이 달라서 과연 함께 생각을 공유해도 괜찮을까 걱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해서 막상 주니어에 참여하면 즐겁지만 저희만 다른 얘기를 하는 것 같아 불편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또 발표한 내용이 저장되고 공유된다는 것에 부담도 있었고 잘 말하고 싶은데 글로 정리된 걸 보면 알맹이가 없는 것 같아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말하는 능력을 조금씩 키우게 되었고 블로그처럼 기록이 쌓이다 보면 과거의 나의 생각도 되돌아볼 수 있고 다른 지점 사람들의 생각도 접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듀크 원천팀 듀크입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첫째는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지금 이 모든 자료들이 전산화되어 아카이브되고 있고 이것이 언젠가 AI가 조직 문화를 분석해 추천하는 시대가 오면 좋은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는 동료들이 생각을 공유하면서 서로 알게 모르게 동기화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봤고 이런 조직 문화들이 하나씩 쌓이면 나중에는 고객이나 미래의 동료에게도 정확한 핏으로 소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유익한 문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샬롯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아직은 말을 정리하는 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계속 연습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고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원의 생각을 기록해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까 생각해보면 레벨이 올라갈수록 관점이 달라지고 처음 시작할 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습하기 모드가 생기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랐던 저에게 공부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느낌이었고 특히 건설업처럼 생소한 분야에 대해 문제를 계속 풀다 보니 정확히 알진 못해도 단순 암기라도 정립되어 가는 것을 느끼며 유익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청년 주니어 교육의 가장 큰 목적은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공유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도전이라 느껴지며 그런 기회를 갖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즈뱅크에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실제 실무에서 겪었던 원천세와 4대보험 이슈가 이론과 똑같이 나타나 놀랐고 이론 공부가 실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말하기 쓰기 생각하기 능력이 교육을 통해 향상되면 고객에게 더 유연하게 응대하고 빠르게 생각해 답변드릴 수 있는 능력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샌디 청년전전 시간을 처음 접했을 때는 왜 이렇게 말을 정리해서 못할까 스스로 자책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분들은 잘 정리해서 말하는데 저는 말하면서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고 결말도 이상하게 끝났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보다도 내가 잘 얘기했을까라는 고민이 더 많이 들고 있고 아직도 제 생각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피드니스 시간도 정말 재미있고 경리팀이라 세무업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지만 고등학교 때 배웠던 세무 내용이 다시 떠오르고 공부 의욕도 생겨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포인트로 아바타나 책도 구매할 수 있어 이런 시스템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모든 팀원이 이런 과정을 경험한다면 청년들이 훨씬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노아 처음 청년 주니어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신고 기간과 겹쳐 시간 뺏기는 기분이 들어 부정적인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진심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문화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개인적으로도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며 타 지점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성향과 업무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서 서로 조심할 부분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시간을 즐기고 있고 다른 분들의 생각이 기대되기도 하며 키즈뱅크를 통해 문제를 풀며 학습하기 모드에서 정답률이 오르는 경험도 좋았습니다 바쁠 때는 학습하기를 해야 할지 고민되기도 하지만 이 지식들이 실무에서 사용되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하며 의미 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키르아 주니어 교육이 팀장이 되기 위한 교육이라는 점을 자주 잊게 되는데 이 교육이 단순히 말하는 훈련이 아니라 태도에 대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초반에는 낯가림이 심해 비대면으로 생각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었고 출근하면서 교육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부담이 컸습니다 실제로 캐시와 면담까지 하며 힘들다고 이야기했던 기억도 있지만 지금은 주니어 교육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처음엔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지금은 적절한 선에서 내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익히게 되었고 이 시간이 잊고 있던 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 그룹에서 함께 했던 레니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클로이 이번 강의를 들으며 지금까지 해온 청년 주니어 시간들이 많이 떠올랐고 초기 시스템에 비해 지금은 콘텐츠도 다양하고 잘 갖춰졌다고 느꼈습니다 필요한 방향으로 계속 변화를 주며 구성원에게 맞는 교육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느껴졌고 메신저팀과 공동의장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교육을 만드는 데는 많은 시간이 들 텐데 우리는 정해진 시간에 앉아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며 최소한의 예의로 교육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팀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관점이 넓어졌고 오랜 시간 청년에 있다 보니 새로 오신 분들의 생각을 들으며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기록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오 청년에 들어온 지 5년 정도 되었고 주니어 교육은 복사 후 몇 개월간 참여했다가 잠시 쉬었다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발표나 말하는 것에 큰 부담이 있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발표만 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정도였습니다 청년 주니어 교육 초반에도 출근해서 참여하라는 말을 들으면 배가 아플 정도였지만 계속 하다 보니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배 아픈 건 여전하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직적으로도 미팅에서 알고 있는 내용을 쉽게 꺼내기 어려웠지만 주니어 교육을 통해 쉽게 전달하면서도 전문성을 유지하는 연습이 되었고 결국은 이런 것들이 제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건 레벨업이라는 개념까진 생각하지 못했지만 주니어 교육은 애사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느꼈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주변 사람이 편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간은 서로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생각이 회사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키즈뱅크는 건설업 문제를 풀 때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베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 건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단순 반복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고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 축적되면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이 이 청년 주니어 시간이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들을 담고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생각을 100퍼센트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시간을 통해 그런 훈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느꼈습니다 조직적으로는 우리가 원펌이라 하지만 얼굴을 자주 보지 않으면 체감이 어렵고 이런 교육 시간을 통해 서로 그룹을 나누고 교류하면서 단합력과 조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퀴즈뱅크 시간이 정해지면서 그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이전에는 업무와 겹쳐 헷갈렸지만 지금은 교육과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주니어 교육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이를 준비해 주시는 메신저팀과 의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샬롯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아직은 말을 정리하는 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계속 연습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고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원의 생각을 기록해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까 생각해보면 레벨이 올라갈수록 관점이 달라지고 처음 시작할 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습하기 모드가 생기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랐던 저에게 공부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느낌이었고 특히 건설업처럼 생소한 분야에 대해 문제를 계속 풀다 보니 정확히 알진 못해도 단순 암기라도 정립되어 가는 것을 느끼며 유익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청년 주니어 교육의 가장 큰 목적은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공유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도전이라 느껴지며 그런 기회를 갖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즈뱅크에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실제 실무에서 겪었던 원천세와 4대보험 이슈가 이론과 똑같이 나타나 놀랐고 이론 공부가 실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말하기 쓰기 생각하기 능력이 교육을 통해 향상되면 고객에게 더 유연하게 응대하고 빠르게 생각해 답변드릴 수 있는 능력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샌디 청년전전 시간을 처음 접했을 때는 왜 이렇게 말을 정리해서 못할까 스스로 자책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분들은 잘 정리해서 말하는데 저는 말하면서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고 결말도 이상하게 끝났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보다도 내가 잘 얘기했을까라는 고민이 더 많이 들고 있고 아직도 제 생각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피드니스 시간도 정말 재미있고 경리팀이라 세무업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지만 고등학교 때 배웠던 세무 내용이 다시 떠오르고 공부 의욕도 생겨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포인트로 아바타나 책도 구매할 수 있어 이런 시스템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모든 팀원이 이런 과정을 경험한다면 청년들이 훨씬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노아 처음 청년 주니어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신고 기간과 겹쳐 시간 뺏기는 기분이 들어 부정적인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진심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문화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개인적으로도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며 타 지점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성향과 업무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서 서로 조심할 부분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시간을 즐기고 있고 다른 분들의 생각이 기대되기도 하며 키즈뱅크를 통해 문제를 풀며 학습하기 모드에서 정답률이 오르는 경험도 좋았습니다 바쁠 때는 학습하기를 해야 할지 고민되기도 하지만 이 지식들이 실무에서 사용되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하며 의미 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키르아 주니어 교육이 팀장이 되기 위한 교육이라는 점을 자주 잊게 되는데 이 교육이 단순히 말하는 훈련이 아니라 태도에 대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초반에는 낯가림이 심해 비대면으로 생각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었고 출근하면서 교육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부담이 컸습니다 실제로 캐시와 면담까지 하며 힘들다고 이야기했던 기억도 있지만 지금은 주니어 교육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처음엔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지금은 적절한 선에서 내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익히게 되었고 이 시간이 잊고 있던 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 그룹에서 함께 했던 레니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클로이 이번 강의를 들으며 지금까지 해온 청년 주니어 시간들이 많이 떠올랐고 초기 시스템에 비해 지금은 콘텐츠도 다양하고 잘 갖춰졌다고 느꼈습니다 필요한 방향으로 계속 변화를 주며 구성원에게 맞는 교육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느껴졌고 메신저팀과 공동의장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교육을 만드는 데는 많은 시간이 들 텐데 우리는 정해진 시간에 앉아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며 최소한의 예의로 교육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팀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관점이 넓어졌고 오랜 시간 청년에 있다 보니 새로 오신 분들의 생각을 들으며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기록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오 청년에 들어온 지 2년 정도 되었고 주니어 교육은 입사 후 몇 개월간 참여했다가 잠시 쉬었다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발표나 말하는 것에 큰 부담이 있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발표만 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정도였습니다 청년 주니어 교육 초반에도 출근해서 참여하라는 말을 들으면 배가 아플 정도였지만 계속 하다 보니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배 아픈 건 여전하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직적으로도 미팅에서 알고 있는 내용을 쉽게 꺼내기 어려웠지만 주니어 교육을 통해 쉽게 전달하면서도 전문성을 유지하는 연습이 되었고 결국은 이런 것들이 제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건 레벨업이라는 개념까진 생각하지 못했지만 주니어 교육은 애사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느꼈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주변 사람이 편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간은 서로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생각이 회사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키즈뱅크는 건설업 문제를 풀 때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베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 건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단순 반복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고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 축적되면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이 이 청년 주니어 시간이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들을 담고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생각을 100퍼센트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시간을 통해 그런 훈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느꼈습니다 조직적으로는 우리가 원펌이라 하지만 얼굴을 자주 보지 않으면 체감이 어렵고 이런 교육 시간을 통해 서로 그룹을 나누고 교류하면서 단합력과 조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퀴즈뱅크 시간이 정해지면서 그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이전에는 업무와 겹쳐 헷갈렸지만 지금은 교육과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주니어 교육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이를 준비해 주시는 메신저팀과 의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