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아
네 안녕하세요. 교육팀의 키르아입니다. 영상을 보고 든 생각은 회사는 당연히 그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이기 때문에 영상에서 말한 것처럼 요금제를 올린다든가 다른 고객들한테 돈을 더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하는 게 맞다고는 생각을 해요. 근데 그것과 동시에 또 중요한 거는 우리가 항상 얘기를 하는 고객들의 만족 그리고 고객들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도 뭐 업무를 하면서 그냥 내부에서 보고를 하거나 뭔가 만들어서 보여드릴 때에도 뿌듯함이 당연히 있는데 제가 해놓은 거나 뭔가 고객들이랑 소통을 하거나 CS를 할 때 고객들이 감사하다고 하고 또 그거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이면은 그것만큼 또 성취감이 드는 게 없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뻔한 말이긴 하지만 회사가 결국에는 고객이랑 같이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함께 같이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이상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또 불가피하게 뭔가 요금제를 올린다던가 뭔가 그런 금전적인 뭔가를 고객들이 더 많이 내야 하는 상황이 될 경우에는 그거를 그냥 통보하는 식이 아니라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고객을 설득을 하고 또 이해시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게 이제 꼭 고객들한테 그런 뭔가 좋은 거를 제공하거나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뭘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게 아닌 상황에서도 이해시키고 또 공감할 수 있게 하는 그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니
안녕하세요. 저는 영등포점 레니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원천세 납부서 전달에 대한 걸 좀 떠올렸는데 원래 기존에는 그냥 원천세 납부서 같은 경우에 그냥 급여가 마감이 되면은 10일이더라도 그때 그냥 신고를 하고 납부서 전달을 10일 당일에 전달해서 이제 납부해 달라 하고 미납 안내문도 나가고 이랬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병의원이나 아니면은 납부 금액이 좀 큰 업체 또는 지금 반기 신고 업체 같은 경우는 미리 조금 10일 전에 전달을 해서 빨리 납부를 하실 수 있게끔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야 고객님들 입장에서도 금액이 커도 좀 미리 준비를 하고 10일 전까지 납부를 할 수 있겠구나 그러면은 제가 미납했을 때 가산세를 다시 붙여가지고 언제까지 납부 가능하시냐 해서 그 당일 날짜로 다시 발급을 해 주는 업무를 했었는데 이렇게 하는 걸 좀 줄일 수 있겠구나. 그럼 결국에는 고객분들이 조금 여유를 가질 수 있게 저희가 업무를 처리하면 저도 결국엔 그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고객이 만족하면 그건 또 제 또 다른 업무 시간을 늘리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많이 생각하면서 업무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벤
네 안녕하세요. 원천팀의 벤입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고 든 생각은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로는 초심을 기억하고 잘 지켜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사업을 하게 되면 기업부터 이제 매출 성장 그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세율에 도달하게 되면 이제 법인 전환을 고민하면서 이제 그렇게 사업에 그런 스토리가 나아가는데 고객 만족과 고객 창출을 언제 절실하게 생각할까 사업자 입장에서는 그 시점을 생각했을 때 아무래도 개업 초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개업 초기 때 가졌던 그 초심을 지키는 것이 저한테 저희 꿈에도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고 두 번째로는 그 기업의 내부 만족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도 생각하는 서로의 윈윈 전략을 생각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무래도 기업은 사실 이윤 추구가 최우선인데 그 이윤 추구를 하기 위해 전제 조건은 사실 고객이 계속 만족을 하셔야 되고 그리고 새로운 고객도 유입이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자신의 이제 개인적인 욕심 개인적인 입장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게 진짜 고객한테 필요한 서비스인가를 되돌아봐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를 적용하자면은 지금 제가 교육 위주로 받고 있는 입장인데 지금 받는 교육이 저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나중에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이 날이 다가올 텐데 그때 더 나은 서비스를 수 있도록 공부에 있어서 좀 더 집중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듀크
네 원천팀 듀크입니다. 어 제가 세무업을 경험하면서 또 이제 고객들과 소통하면서 느꼈던 그 두 가지 부류가 있는데 같은 서비스를 제공을 해도 한 부류는 예를 들어 보면은 많은 소통을 했을 때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많은 소통을 하면 그게 이제 귀찮고 번거롭다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도 고객 입장에서는 이게 받아들여지는 게 좀 다른 거죠. 어 우리가 점점 그 고객과 마주하는 그런 경험이 되는 창구들을 청년들 독자적인 것들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콜베르 TA 팀의 그런 전화 응대 시스템 이런 것들이 우리가 기존의 업무들을 얼마나 이제 잘해왔고 어떻게 우리의 만족을 위해서 이렇게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을 해왔고 이런 것도 물론 중요할 텐데 보이지 않았던 정보들 고객들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가 좀 그런 창구들이 확장되고 또 그런 게 전산화될 텐데 이게 잘 정리되고 고객들마다 어떤 그런 표시들이 나타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또 이런 것도 생각을 해봤는데 이게 귀찮아질 게 두려워서 설명을 안 하게 되는 그런 일들도 분명히 있었거든요. 근로기준법 얘기를 뭐 딥하게 하면 이제 어려워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예상이 되는 고객들이 있고 그러니까 근데 이런 것들을 얘기를 그러면 안 하는 게 또 고객이 귀찮지 않으니까 그게 옳은 방향일까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되게 말하는 능력이 중요하겠다. 내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될 텐데 그게 고객들한테 잘 수용이 될 수 있게 잘 이야기하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루피
안녕하세요. 경리팀 루피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우선 기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그 고객이 어떤 일이 지금 필요하고 어떤 게 어려우신 상황인지를 알아야 한다. 근데 그걸 알려면은 고객과 소통을 많이 해야 하고 그 사람이 하는 걸 알아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게 고객과 소통되는 능력이나 아니면 그 사람의 성격을 잘 알고 그거를 이제 이용해서 어떤 고객을 잘 이용하면은 그 고객을 잘 만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보면 그래서 고객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 사람의 일을 이제 들여다보는 거 참 중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인
안녕하세요. 수원시청점 제인입니다. 저 영상 보고 제가 사고 전에 썼던 거 좀 생각나는데 그때 뭐가 무슨 이유로 썼냐면 제가 종합소득세 시뮬레이션을 작성을 해놓고 그 업체에 안내가 안 나갔던 거예요. 누락을 시킨 거 내가 왜 연락을 시켰나 그때 상황을 스스로 생각을 해봤는데 저는 이제 좀 정신이 없고 일을 많이 하다 보면 이게 사실 이 시뮬레이션 작성한 것 자체가 이제 고객님들한테 안내가 나가고 이제 내년에 대해서 이제 준비를 하는 그런 목적이었던 건데 저는 이 시뮬레이션 자체를 내가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작성했는지 이게 얼마나 빨리 결제가 나는지 이거에 너무 목적을 뒀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 거 나는 그런 결제가 나면 이제 약간 결제까지가 제 약간 일의 끝이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결국에는 이제 안내를 나가고 나도 이제 이 업체에 대해서 내년에 준비를 하는 마음가짐을 좀 가졌어야 되는데 진짜 결제를 위한 일을 한 것 같더라고요. 결제 딱 나고 나니까 진짜 완전 잊었던 거죠. 그거를 안내를 나갔어야 되는 걸 그래서 그때 진짜 궁극적인 목적이 있으면은 진짜 사실 그게 우리가 제공해 드리는 서비스지만 이런 거 하나 누락하는 게 엄청 크게 워낙 이미지가 있을 거다. 나의 신뢰도 그렇고 사실 내 신뢰보다는 회사의 신뢰가 더 실추시키는 일이 될 수 있겠다. 뭔가 이런 걸 생각을 해서 내가 이제 결제를 위한 게 내 목적이 아니고 내가 사실 스스로 공부하는 것도 공적인 목적이 아니고 내가 이제 고객들한테 제공하는 서비스 그거에 대한 만족이 진짜 내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걸 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그런 사무동이를 쓰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샌디
안녕하세요. 경리팀 샌디입니다. 저는 영상을 보면서 아무래도 회사가 이익을 추구 하고 이익을 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고객에게서 나오는 거고 그게 따르는 거기 때문에 고객 만족과 창출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업무를 하다 보면 저는 고객과 그렇게 소통을 하거나 접점이 있는 업무를 막 그렇게 하지는 않는데 이제 한 업체가 이제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제 연락을 하고 소통을 해서 저도 이제 연락을 하게 되는 업무가 있는데 그 업무를 하다 보면 대표님께서는 원래 제가 발송해 드리면 거기서 이제 그냥 확인만 하시고 답장을 따로 안 하셨었는데 제가 한번 업무를 하다가 이거는 평소랑 좀 다르네 하면서 이제 말씀을 물어보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을 해 주셔가지고 그때 이제 업무를 하면서 뿌듯함을 처음 느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이런 의문을 가지고 한번 한 번 더 물어볼 수 있었고 그런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니까 되게 그게 처음이었어서 인상이 깊었던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할 수 있도록 제가 고객 입장에 서서 이런 업무들을 하면서도 고객 입장에 서서 왜 필요한지 이런 업무를 하면 고객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해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케니
예 케니입니다. 그래서 이거 일하고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남 남자 화장실에 가면은 보통 소변기에 그 문구들이 붙어 있거든요. 이렇게 좀 명언이라든지 아니면은 되게 다양한 문구들이 들어 있는데 그런 식으로 근데 이제 이게 문구들이 붙어 있는데 그게 이제 원래의 의도는 문구를 읽으면서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서 하여간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의미가 있는데 나이가 드신 분들한테는 그게 근시가 있어서 오히려 멀리서 봐야 보이거든요. 그 문구들 자체가 그러니까 이게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양면성이 존재를 한다라는 걸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분명 좋은 의도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되게 다양한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는 그 서비스가 오히려 불편함을 야기하는 방식으로 제공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많이 고려해야 될 것 같아 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말 그대로 CS는 정말 맞춤형 CS를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이
네 안녕하세요. 천안아산점 하이입니다. 저는 오늘 영상을 보고 이제 고객들도 저희 내부 사정을 잘 모르고 저희도 이제 고객 분들에게 많은 분들이 있어서 모든 사정을 알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소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번에 콜베르 앱을 통해서 이게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도 예상 세액 안내 종합소득세 예상 세액 안내를 하면서 이제 세액에 불만이 약간 있으셔서 전화를 주신 분이 계신데 디아가 통화를 해 주셨는데 이제 전화로 소통을 해서 그런지 이제 이해를 잘 못하시고 화가 좀 나셨더라고요. 그래서 데니스께서 이거를 다 이렇게 소통을 해 주셨는데 이게 실제로 이렇게 좀 콜베르 앱 같은 걸 통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설명을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더 덜 화가 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제인께서도 이제 상세 미안내 때문에 3억 원을를 쓰셨다고 하셨는데 저도 오늘 미안내 업체가 있는지 가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잔나
수잔나입니다. 저도 이번 강의를 듣고 저도 일을 하다 보면은 고객을 위한 목적을 잊고 그냥 항상 일해야지라는 그 일 자체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객한테 소통을 할 때 그냥 표면적인 어떤 얘기를 하거나 더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저도 이야기를 안 하는 경우 가끔씩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나중에 발생하게 되는 어떤 세무적인 리스크라든지 아니면 후속적인 어떤 작업을 이제 해야 되는지 이런 것도 중요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좀 반성을 했었고 이런 후속적인 거나 리스크적인 얘기를 좀 더 많이 공부를 해서 안내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길러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올라프
안녕하세요. 올라프입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강의에서 이제 예시로 된 업체가 배달의민족이었잖아요. 그런데 저는 처음에 뭔가 일주일 만에 이제 고객들한테서 어떤 안 좋은 소리가 들린 서비스를 제공한 업체라고 하면은 저는 카카오가 먼저 생각이 나거든요. 카카오톡이 이번에 바뀌고 나서 하루 만에 뉴스도 나오고 사람들이 엄청 안 좋은 반응을 보여줬잖아요. 그런데 이제 또 그것 때문에 국민청원까지 올라갈 정도로 되게 큰 이슈가 됐었는데 지금은 곧 있으면 되돌린다고는 하는데 그때 당시에는 되돌리기에는 기술이 안 된다. 되돌릴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했었어요. 담당자분께서 뉴스 나오셔서. 그런데 결국에는 그 말을 하고 하루 있다가 민간인 분께서도 원래 버전으로 되돌리는 걸 개발을 하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돌릴 수 있다. 있구나 라고 해버려가지고 카카오의 민심이 엄청 더 안 좋아지고 되게 원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가져야 하는 근본적인 목표인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에 되게 안 좋은 사례를 제공해 주지 않았나 이런 거를 조금 보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다음에 제가 지금 만든 경리팀 사이트나 그런 것도 조금 고객 만족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게 조금 있을 것 같아서 그거를 또 생각을 해보고 뭔가 개선을 해 나가야겠다. 결국에는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니까. 이거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하면서 이제 뭔가를 진행해 나가면은 그래도 완벽하진 않더라도 한 100명 중에 한 50명은 만족할 수 있게 하는 게 저희의 주된 목표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던 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릴리
네,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저도 오늘 강의를 보고 결산팀이 생각이 났는데요. 저희 세무업이나 고객들을 위해서도 분업하는 방향은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결산팀을 진행을 하면서 아무래도 새로운 시도다 보니까 저는 이제 일처리를 할 때 고객의 반응이 엄청 예민하게 예의주시를 하고 귀를 기울이고 있는 편인데 사실 이 결산팀의 처음 초기 모델은 난이도가 높지 않고 기장료가 그렇게 높지 않은 곳을 많이 받아서 그분들이 원래 받았던 서비스보다 더 챙김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였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퇴사하시고 그런 뭔가 사조직에서 전담팀에서 맡아야 될 규모 있는 거래처까지 이제 결산팀으로 들어오면서 약간 결산팀의 색깔이 조금 혼합이 되는 느낌. 그래서 전담팀의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다가는 그 양에 파묻혀서 안 되고 또 처음 초기 모델의 기준으로 고객을 대하기에는 이런 전담팀에서 규모 있는 업체들한테는 만족이 안 되고 약간 이런 상황 때문에 제가 11월부터 하다가 이런 부분이 조금 힘이 들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게 처음에는 힘은 드는데 왜 힘이 드는지는 잘 몰랐거든요. 그런데 지금 한 2달 정도 해보면서 오랜 고민 끝에 이런 부분 때문에 내가 힘이 들구나 라고 깨달아서 이게 그러면 고객 불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조셉이 이제 고객 만족이 우선이고 그다음에 고객들한테 어떤 경험을 시켜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적인 고민을 해야 된다라는 부분을 그때 처음 듣고서 그 이후로 계속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저희 결산팀의 방향은 맞지만, 이게 건강하게 흘러가기 위해서는 제가 느끼고 있는 이런 불안감, 나중에 수습해야 될 문제들이 터지는 거 이런 것들이 이제 생겨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 제가 느낀 거를 마린과 카를로스랑 같이 논의해서 최대한 개선하고 보완해서 이 결산팀이나 고객들의 만족의 방향으로 잘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레오
네, 레오입니다. 저는 영상에서 배민의 실패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셨는데 시도해 볼 수 있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일단 했고 어떤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는 일이더라도 배민의 입장에서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정확한 내용은 모르긴 하지만 내막에서는 그게 굉장히 배민의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쓸데없는 일 또는 쓸데없는 비용을 지출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일단 도전해보는 것 자체가 굉장히 유익하고 당연히 그걸로 기업의 가치나 고객의 평판이 조금 떨어졌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는 아마 시도하셨을 것 같아서 저희도 뭔가 그런 도전하는 거에 대해서 뭔가 당연히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지 또는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볼 필요는 있겠지만, 도전해 볼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 것 같고, 그리고 내부적으로 어떤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에는 고객이 원하는 게 뭔지 그리고 고객이 우리의 서비스 비용을 내고도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그것이 결국에는 이제 고객적인 고객의 창출이랑 고객의 만족을 만든다고 생각을 해서 부분들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지니
지니입니다. 저는 영상을 보고 사실 업무를 하면서 뭔가 문제가 생기거나 했을 때 항상 해결하기가 좀 급급했던 것 같고,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고객이 어떻게 생각을 할까 어떤 걸 원할까라는 사실 그건 뒷전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조금 반성을 했던 것 같고, 사실 지금 부가세 신고 이제 시작이라서 신고 대리 고객분들한테 진행을 할 건지 안 할 건지 이런 안내문을 보내고 있는 중인데 그걸 하면서도 너무 복사 붙여넣기로 모든 업종과 고객마다의 특성이 있을 텐데 그런 걸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저희는 많은 거래처에게 모든 메시지를 보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걸 너무 생각하지 않고 했던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이 저희가 할 때는 그냥 좀 불필요하고 빨리 끝내야 되는 업무라고 생각했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그 메시지 하나가 수출이 뭐 없는 항상 있지도 않았는데 수출에 대한 자료를 요구한다던지 이런 것들이 나중에는 크게 고객이 만족하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면서 그런 것들부터 좀 줄여 나가야 되지 않을까? 구조적으로 조금 바꿀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돼야 고객이 만족하고 그런 생각이 들었고 또 생각이 든 게 항상 수출, 수입 이런 자료를 요청했던 것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놓치면 어떡하지? 이런 게 아니라 우리 회사가 나중에 문제를 떠안을 텐데 회사를 먼저 생각했던 것 같아서 이제는 고객을 먼저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샬롯
저도 영상을 보면서 이게 기업이든 그냥 일상생활에서든 고객 만족이라는 걸 되게 접할 일이 많고 저도 고객의 입장에 있을 때가 굉장히 많은데 이게 단순히 회사는 매출이 어쨌든 중요는 하지만 이게 매출만 늘어나는 것보다는 유출되는 고객에 대한 관리도 확실히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같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업무를 하면서 서비스업이라는 것 자체를 인지를 많이 사지 못하고 있고 그냥 어느 정도의 친선함을 가지면 되지 않을까라는 거를 그동안 일을 하면서 느꼈던 것 같은데, 최근에서야 약간 우리도 하나의 일종의 서비스업이다. 그리고 가끔 이제 인스타나 이런 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세무대리인 연락이 잘 안 된다. 맨날 자료를 누락한다. 이런 글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이런 실수 하나도 어떻게 보면은 고객 입장에서는 굉장히 세금이랑 연결이 되다 보니까 굉장히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겠다. 이제 그걸 보면서 나도 되게 조심해야지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 하나하나 작은 거라도 사실 대표님들은 챙겨주는 그 느낌을 받았을 때 가장 많이 와닿으시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채워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또 업체마다 개개인분이 또 특성이 다르시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 사실 저희가 파악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응대를 해야지 가장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영상에서 나왔던 위험신호나 체크리스트 같은 그런 항목들을 한 번씩은 생각을 하고 잘못된 건 없을지 고객 입장에서 어느 정도의 만족도가 있으실지를 계속해서 상기하는 부분도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나
저는 한나입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느꼈던 점은 디테일이지 않을까? 아 저도 똑같이 카카오톡 사례도 생각이 났고 이번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SK에 행동과 이제 쿠팡의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이 좀 났어요. 어찌 됐건 SK도 개인정보 유출이 됐고 그리고 쿠팡도 개인 정보 유출이 됐는데 했던 방식에 대해서 뭔가 좀 다르다 라고 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저는 SK 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도 계속 이용하고 있고 쿠팡의 경우는 뭔가 대처 능력 대처하는 사과나 이런 해왔던 행동들을 봤을 때 신뢰할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해지를 했거든요. 그 차이에는 작게나마 회사에서 했던 행동 중에 공식 사과던지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대처 방안을 지켜봤을 때 고객의 입장에서는 어찌 됐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빠른 인정과 함께 어떻게 하면 그 실수에 대해서 대처할지에 대한 그런 것도 피드백도 되게 빨라야 된다는 생각도 이 모든 것에 대해서는 고객을 생각하냐? 안 하냐?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냐? 아니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냐? 이런 것들이 좀 어떻게 보면 마음과 생각과 상관없이 보여지는 모습이 되게 중요하겠다. 해서 우리가 하는 일들이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실수는 생길 수 있고 그 실수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느냐 그냥 실패 책임을 대표님이 놓치신 거예요. 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해도 좋을 것 그런 뭔가 문제 해결 방법도 같이 전달해주는 디테일이 있으면 또 고객 입장에서는 더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디테일이 중요하겠다. 그냥 1차원적인 그런 해결이 아니라 정말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드리는 해결 방안이 그 신뢰로 이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론
네, 아론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고객 만족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제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예를 들어서 돈이랑 관련된 거다 보니까 저희가 하는 일이 시간이 딜레이 되면 들수록 고객들이 많이 예민해지고,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예를 들어서 채널이나 카카오톡 어무콘 같은 거를 좀 더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러면서 나중에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왔을 때는 어떻게 수습을 해야 될지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또 이게 저는 그냥 고객이 중요하다는 걸 잘 인지를 못 했거든요. 그런데 또 역으로 제가 고객이 되었을 때를 생각해보니까 저는 만약에 후기가 좋지 못한 데를 제가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물어봤을 때 거기 정말 안 좋다라고 얘기하면 그 입소문이 진짜 빠르게 퍼지잖아요. 그래서 고객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영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켈리
이번 영상을 보고 생각이 조금 많아졌던 강의였는데 저희 일이라는 게 어쨌든 고객의 돈과 관련된 일이다 보니까 조금 책임이 저희가 뭐 조금이라도 잘못하면은 고객의 돈으로 약간 그게 좀 리스크가 크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오늘의 강의 내용이 저한테 좀 무겁게 다가온 것 같아요. 한번 다시 한 번 생각을 깊게 해봐야 된다고 느꼈고 저희 26년 슬로건이 고객 만족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방안을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아
네 노아입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저도 사실은 평소에 저희가 당연히 실무를 위주로 하긴 하지만 결국엔 이 업에서 고객을 상대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고객 만족이 궁극적으로 목표가 되어야 한다라는 말에 동의를 하는데 사실 예전 회사에서는 그렇게까지 느끼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게 결국 독립적인 구조에서 내 일만 하면 되고, 어쨌든 그 회사에서 커리어나 경력을 채우고 이직할 생각 때문일 수도 있고 결국은 고객에게 친절도 중요하지만 결국 내 업무가 편해지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거든요 어쨌든 일을 했을 때 그런 공동체적인 목표랑 의식과 의미를 가지고 일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고요. 카스가 테슬라 예시를 들어주셨던 게 생각이 났는데 저희도 평소에 항상 잘했던 곳인데 배민처럼 9번을 잘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다가 한 번의 실수 때문에 인식이 확 나빠지는 경향이 있잖아요. 저희도 고객하고 맨날 좋은 날만 있을 순 없고 세무 일을 하다 보면 업적으로 신고가 잘못된다거나 누락돼서 기한 후 신고 연락이 온다거나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데 끝맺음을 어떻게 잘하느냐가 마지막에 그 사람한테 청년들의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남기는지 그게 되게 중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이
조이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희가 지금 세무법인의 타이틀을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고객들은 저희한테 서비스를 맡기는 이유는 고객들이 하기 어려우니까 그 전문성이 있는 저희한테 맡겨서 보다 조금 더 쉽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저희 쪽에 맡기는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가 신고 기간 때 안내라든지 필요한 자료를 받을 때라든지 그런 것들을 수취를 하거나 안내를 나갈 때부터 시작을 해서 전체적인 전반적인 그런 업무처리를 할 때 모든 고객들한테 동일한 서비스를 나가는 게 우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계속해서 중구난방으로 서비스가 계속된다면 분명히 고객들도 혼란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할 거거든요 이때는 이렇게 안내를 했었는데 왜 이때는 이런 식으로 안내를 했지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아서 아 정말 표준화가 첫 번째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후에 생각들이 들었던 게 표준화를 했을 때 분명히 모든 고객들이 그거에 맞춰서 만족을 할 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의 팬이 되는 고객들도 있겠지만 그 외적인 고객들도 분명히 발생할 건데 그런 고객이 발생했을 때 그런 고객들에게 과연 저희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것도 좀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나중에 저희가 재무장관 콜베를 지금 출시를 앞두고 있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고 좀 공유하고 싶었던 그런 대표님들한테는 먼저 지금 공유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 먼저 잘 내실을 잡고 한 이후에 조금 그런 것들을 좀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뭔가 다른 방안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것들을 조금 리더분들도 생각하고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야
안녕하세요 다야입니다. 저도 조이랑 같은 생각을 했는데 이 되돌리기 비용이라는 단어도 처음 들었는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조이랑 무슨 생각을 같이 하게 되었냐면 수습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가 이게 결론은 저 혼자 업무일이 과다, 일이 많아진다든가 뭐 이렇게 하다 보면 서비스의 질이 낮아진다든가 그렇게 하게 돼서 고객들이 불만을 갖게 돼서 거기에 대해서 사과할 일이 많아진다 이렇게 이어질 것 같은데 결국에는 저도 업무 표준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산점에서는 tp 쓰고 있어가지고 이제 일괄적으로 서류청이나 자료요청 안내문 같은 것도 이제 표준화하려고 멘트 같이 고민한다고 이것도 간단할 것 같지만 이거 하는 데 우리 그때 한 4시간도 걸리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거 다 문장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이거는 너무 좀 찡그리는 건 아닌가 이거는 매월 원산지 자는 아까 보냈는데 좀 너무 좀 조작하지 않나 이러면서 엄청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결국에는 이게 저 혼자 하던 고민이었던 건데 이게 표준화가 돼가지고 일괄적으로 탁탁탁탁 전송이 되게 되면은 저도 너무 업무에 대해서 스트레스나 그런 거가 벌어지게 될 것 같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고객도 서비스 질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상입니다.
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저는 지금 올해 슬로건부터 시작해서 이제 고객에 대한 서비스나 이런 고객 창출에 대한 포커스가 좀 많이 맞춰진 것에 대해서 약간 큰 그림으로 본다면 청년들의 시스템이 이제 어느 정도 조직적으로 약간 자리를 잡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 왜냐하면 스타트업이나 이렇게 조직 문화가 이렇게 새로 만들어지는 곳은 고객도 고객이지만 그것을 실행하고 해줄 수 있는 조직 문화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걸 초기부터는 할 수 없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지금 이제 이 시점에서는 아무래도 리더 분들이 이런 조직 문화는 만들어졌고 이제 거기에 대라 팀에서 이제 조금 더 교묘하게 경쟁을 해서 매출 증대를 위한 이렇게 노력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데 굉장히 바람직하고 잘 잘 리뷰를 해 주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리고 이제 제가 어제 1월 1일이었는데 이전 사무실에서 일했던 거래처 중에 딱 한 군데에서 새해 인사를 보내주신 거예요. 저한테 그런데 제가 마지막에 그만두면서 마지막 인사를 전 전부 다 이제 다 연락을 드렸을 때 딱 그 사장님은 나이가 젊으신 분이었는데도 마치 이렇게 표현을 친구를 떠나보내는 느낌이다라고 저한테 보내주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그때 그냥 말만 그렇겠거니라고 생각을 조금 했었어요. 사실 이런 관계들이 자기가 뭔가 필요하고 뭐 이런 게 있을 때 더 요청을 하는 우리는 그런 관계가 없지 않아 있어가지고 이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제 갑자기 이제 인사를 주고받으면서 얘기를 하면서 과연 나는 그 여러 분들이 있었지만 그분은 무엇 때문에 나한테 이런 느낌을 받았을까를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제가 다른 분들이랑 특별히 제가 이분을 차별해서 하지는 않았는데 뭐 때문에 이분은 그런 느낌을 받고 이렇게 연락을 해 주셨을까 챙겨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했고 그런 의미에서 이제 저도 이제 오늘 또 주제가 또 이거다 보니까 지금 제가 청년들 부산점에서 하면서 이제 또 어떤 저희가 표준화를 해서 동일한 시스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건 굉장히 좋은 취지예요. 왜냐하면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누구는 이걸 해줬는데 이전 담당자는 이걸 해줬는데 왜 안 해주세요라는 말을 우리가 처음 담당을 맡게 되면 굉장히 많이 듣게 되는 소리이기 때문에 표준화로 서비스의 질을 어느 정도 통일화하는 거는 맞다. 그렇지만 모든 고객들의 니즈는 다 다를 수 있다 다를 수 있고 거기에서 또 느끼는 감정도 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제 표준화는 그냥 1차적인 기본 세팅 값으로 갖고 거기에서 부수적으로 내가 이분들이 조금 더 조금 더 만족감을 느낄 수 이게 뭘 더 해드릴 수 있을지 한 번 더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이전에 제가 제일 처음에 청년들 입사했을 때 9월 10월에 너무 정신이 없어가지고 시기가 좀 적절하지 못하게 임대를 몇 번을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아마 먼저 내가 선택을 해야 되는 거에 포커스를 좀 못 맞추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 번 더 저의 몇 달 전 그리고 이때까지 이 업을 하면서 내가 고객들에 대했던 그런 태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리아
안녕하세요. 리아입니다. 네 일단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저희 거래처 한 군데가 생각이 났는데요. 입사한 지 한 달 됐는데 회계 사무실로 옮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제 왜 이러는데 저도 그 업체랑 그렇게 맞다고 느끼지 않았어 가지고 일단 알겠습니다. 세무사님께는 전달드리겠습니다 하고 말았는데 이제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하는 데 뭐가 문제가 있었나 이거부터 해가지고 좀 생각이 많이 들어서 제가 한번 따로 전화를 드렸어요. 어떤 게 그렇게 불편하셨냐 그러니까 이제 처음에 세무사님 전화하셨을 때 엄청 간략하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냥 그냥 옮기게 됐다 이렇게 하셨는데 그 이유가 전임자분의 실수도 있었고 담당자가 자주 바뀌기도 하고 하면서 불만 10분 정도 얘기해 주시길래 그냥 많이 불편하셨겠다. 알겠다. 일단 공방을 억지로 한 것도 아니고 들어보니 충분히 옮길 만했다 저라고 옮겼을 것 같다. 네 일단 그래도 저희가 지금까지 지원을 해 주셨으니까 11월이었으니까요. 가결산 보고까지는 저희가 드리고 그것까지는 저희한테 진행하시고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다고 세무사님이 이제 결산을 하시게 됐는데요. 가시기 전에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게 거래처에 합치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얼굴 한번 보고 얘기하는 거랑 안 하고 하는 건 좀 다르다 보니까 이거는 그 거래처를 두고 얘기했다기보다는 그냥 그래도 거래처 미팅 가실 때 그렇지 않냐 하니까 그럼 이번에 가는 날부터 같이 갈래요 해서 같이 갔었거든요. 하니까 다행히 그 업체가 상당히 많은 업체였는지 계속 저희한테 맡긴다고 하셨어요. 이제 그 이유가 지금 자기들이 물어보는 질문이나 이런 거에 답변이 좀 충분히 만족스러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지금 저희끼리 교육도 하고 이렇게 내 아침에도 이런 교육을 통해서 좀 자기 발전을 하거나 말하는 능력도 기르고 회사에서는 전문적 지식도 찾고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이루어지면서 저희 발전이 이루어지면 고객도 결국에는 만족까지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단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앤
저는 먼저 가장 주의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한 게 내부 만족이 고객 만족보다 우선시되는 게 가장 주의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고객 만족보다 다른 내부 만족을 위한 것이 우선순위가 되는 순간부터 이제 각자의 생각이 개입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 이때는 뭐 어쩔 수 없으니까 우리가 고객 만족보다는 이걸 먼저 하자라고 됐을 때 다른 개개인의 생각을 했을 때 나도 지금 생각했을 때 이거는 내부용이니까 이걸 먼저 해야 되지 않을까라면서 고객을 미루는 순간들이 계속 늘어나면 결국에는 고객에게 힘 쏟을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 수밖에 없어서 그거는 굉장히 주의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처음에는 이 청년 주니어 시간 자체도 30분을 비우는 게 과연 맞을까라는 고민을 한 적이 되게 많았었어요. 왜냐면은 그 시간 동안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채널 보면은 이제 쌓여 있잖아요. 주세요 하지 마 더 해주세요. 그래서 특히 이제 월요일 아침에 오면은 금요일 저녁부터 토일까지 했던 게 이제 월요일 날 아침에 쌓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뭘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던 것 같고 결국에는 그런 질문이 오지 않게 저희가 대표님한테 미리미리 안내를 드리고 좀 그런 걸 대처를 미리 해놓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엘사
저는 고객 목적 필터 여기서 네 가지 나왔는데 이 중에서 제가 가장 요새 생각하고 있는 게 고객의 고통을 줄이는가인데 이게 저는 제 딴에는 제가 고객들에게 잘해 주려고 좀 편하게 해주려고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고객들에게 한 거래처한테 어떤 자료를 요청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거기서 대표님께서 나는 청년들 쓰는 이유가 좀 더 편하려고 일단 세무 대리인을 쓰는 건데 이렇게 계속 반복적으로 자료를 요청하면은 나 몸이 불편해지고 더 번거롭다라는 피드백을 들어가지고 좀 이 말이 약간 생각이 났고 그리고 제가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오히려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고객들의 이런 생각들도 자주 뭔가 들어보고 한번 여쭤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그렇게 뭔가 중간중간 고객들이랑 소통하면서 점검을 해야지 지금 당장 뭐 이렇게 실수가 일어나지 않고 나중에 수습할 일도 생기지 않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존
저는 이 강의를 들었을 때 최소한은 항상 고객의 만족에 포커스를 맞추고 일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어떤 쿠팡이나 그런 데서 물건을 살 때도 항상 먼저 보면 이 상품 후기잖아요. 근데 이 상품 후기에서 뭔가 별 5개 10개 있다가 별 1개짜리 1개 있으면은 약간 좀 망설여지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결국에는 아무리 좋은 서비스와 좋은 품질의 그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도 한 명의 고객이 불만족을 한다면 그 불만족한 고객이 또 다른 분들한테 들어가서 후기를 남기고 그런 부분에서 약간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도 있겠다. 빨리 안 좋아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결국에는 쿠팡이나 SK 같은 경우에도 엄청 잘 해오다가 정보 유출 사건 하나 때문에 약간 나아 다니다 이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항상 이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되고 고객이 어떤 만족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그런 쪽으로 시스템을 개발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저는 내부 고객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메신저 팀은 외부 고객도 마주할 때도 있지만 내부 고객을 주로 상대를 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직원들이 어떻게 하면 좀 교육에 만족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런 회사 시스템에 물건을 가지 않고 좀 그런 출전을 할 수 있을까 항상 좀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 숫자였던 것 같습니다.
제임스
저는 솔직히 아직은 제 일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내 일이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가 생각을 해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제 일이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고 그래도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어쨌든 고객들은 비용을 지출을 하고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게 약간 vvip 식으로 응대랑 서비스를 해드려야 되고 될 것 같고 모든 일의 목적은 고객을 위한 진짜 가치를 만드는 것이라 했는데 제가 아직 아직은 원천 팀에서 일을 배운 게 급여자를 입력하는 것밖에 없지만 그래도 나중에라도 고객님들께 약간 도움이 되는 그런 업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디아
저는 이번 강의를 보고 여기서 저희가 하는 일이 진짜 유용한가 아니면 나중에 오히려 수습해야 할 문제를 만들고 있지 않은가 라는 그런 질문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해봤을 때 최근에 저희가 진행한 일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예담색 안내문을 작성하는 그런 과정이 생각이 났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이 과정을 거치면서 대표님들께 미리 예상 세액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좀 더 이제 소득세를 대비할 수 있는 그런 작업이라고 생각을 해서 최대한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입력해서 그렇게 예상 세액 안내문을 전달해 드렸는데 대표님들 입장에서는 어떤 분은 그냥 받아들이는 분들도 계셨는데 어떤 분은 당장 이 세금이 나오는 건지 아니면은 왜 이렇게 세금이 많이 나오는 건지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오히려 이제 반문을 가지시고 불만을 가지시고 그렇게 전화가 와서 이제 다시 해달라라고 하시는 분이 되게 조금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희는 그때서야 이제 뭔가 이 예상 세액은 미리 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일단은 매출 매입이랑 가지고 작성한 거니까 이거랑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주실 수 있는 자료를 달라 이렇게 저희가 최대한 이렇게 잘 설명을 드려도 그래도 안 들으시고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냐 계속 그렇게 계속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목적이 좋더라도 결국 이제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이게 신뢰나 아니면은 그런 불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문제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일을 진행할 때 예상 안내문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고 이제 안내문을 발송했더라면은 이런 문제가 좀 줄어들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들면서 이게 과연 고객이 받아들였을 때 어떻게 받아들일지 좀 고민하면서 일을 진행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리
저도 아까 사례 배달의 민족 사례 나왔을 때 저도 카카오가 생각이 났는데 뭔가 걔네가 SNS에 뭔가 점유율을 조금 가져오고 싶다 파일을 가지고 싶다라는 집착이 조금 저는 계속 심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실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뭐 이렇게 사진을 크게 만드는 왜 그럴까 싶었던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그게 뭔가 회사가 하고 싶고 가고자 하는 길이 고객의 생각과 좀 결이 맞지 않으면 그런 일이 생기는구나라는 걸 알게 됐던 것 같고 그래서 아까 뭐 고객 목적 필터를 한 번쯤 일을 할 때 생각을 해봐야 한다. 이게 과연 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가 내가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나왔는데 뭔가 업무를 하면서 그런 걸 한 번쯤 생각을 해보면서 처리를 하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레나
저는 오늘 초반에 나왔던 배민의 사례가 그래서 왜 실패한 건지를 좀 생각했던 것 같아요. 고객들이 왜 불만을 가졌을까 그러면은 그것에 대해서 대처를 하는 게 요금제를 다시 이전에 있던 기존의 문제로 돌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리고 내 이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가 라는 이 질문을 생각을 해봤을 때 교육팀의 고객은 좀 강사분들일 수도 있고 강의를 듣는 여러분들일 수도 있고 고객이 정해질 수도 있는데요. 강의를 듣는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봤을 때 봄에 교육팀은 강우회를 좀 선물처럼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저희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좀 더 해소하고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다 그런 성명들로 다가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오히려 저희가 뭔가 신경 쓴 부분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 더 불편함을 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요즘 종종 하는 것 같아요. 뭔가 밖에 소음이 시끄러워 가지고 노이즈를 제거를 했는데 노이즈 제거하는 다른 분들 어떤 분들은 휴대폰에서는 소리가 오히려 더 안 들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저희에게 CS를 주시는 분들도 있고 또 강의를 할인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그 이벤트가 너무 짧다 길다 놓쳤는데 한 번 더 들으면 안 되냐 이런 식으로 저희에게 많은 다양한 실수를 줘야 돼요. 이게 저희 쪽에서도 명확하게 그런 것을 컴퓨터를 하고 얘기를 하고 우리 패널로 다가갈 수 있도록 좀 더 액션을 취해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모건
영상 보면서 궁금했던 거는 영상에서 배민 문제를 반복해서 언급하는데 정말 그 문제가 뭐였을까 그게 조금 궁금했고 그리고 고객 목적 필터에 대해서 4개 말씀해 주시는 내용에서 제가 최근 하고 있는 업무를 조금 돌아봤어요. 근데 고객의 고통을 줄이는가는 잘 모르겠고 가치를 높이는가 이 부분을 제가 좀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지금 사조직으로 하는 것에 처음 투입된 신입들이라고 들었어요. 저희 청추어함이 근데 이 시스템을 실행하고 겪으면서 드는 게 이게 정말 고객한테 더 좋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까 라는 게 아직 저한테 물음표더라고요. 왜냐면은 지난 엊그제 일을 하면서도 느낀 건데 뭔가 한 사람이 이걸 전담해서 했으면은 이 회사의 히스토리를 알잖아요. 이 회사의 히스토리를 알기 때문에 당연히 이때쯤이면 이 업무에 대한 자료를 주신다. 원천세에 대한 자료를 그런 거를 미리 감안하고서 일을 할 수 있으면은 일을 미리 보냈다가 다시 보내고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매번 새로운 업체를 매번 파악을 하면서 하는 중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저희가 하는 게 그러다 보니까 이게 다 도착한 줄 알고 보냈는데 알고 보니까 추가로 도착해야 될 자료가 있었다 이런 경우들이 제가 한 이미 한두 번이 아니라 좀 여러 번 겪었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조금 너무 많은 정보를 파악해야 되는 걸 내가 이걸 못하고 있는 건가라는 거를 생각이 들면서 이거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더 뭐가 됐든 가치를 전달해야 되는 게 우리의 일인데 이게 조금 내가 너무 미흡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엊그제였거든요. 영상을 보면서 조금 반성도 하고 좀 새로운 내가 더 나를 좀 독촉해서 배워야겠다라는 시간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카이
저도 이번 강의를 보고 배민 얘기가 나왔을 때 저도 제리처럼 카카오가 생각이 났고요. 또 두 번째가 생각나는 업체가 뭐냐면 제가 플랩이라는 그 풋살을 매칭해 주는 서비스를 이용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그게 그 팀을 원래 만들 때는 매니저들이 있어요. 경기가 그래서 그 매니저들이 레벨을 보고 좀 유도리 있게 유도리 있게 팀을 만들어 주는데 최근에 플랩에서 이제 AI로 레벨을 보고 팀을 매칭을 해줘요. 근데 그 AI 매칭이 생기면서 이제 친구들끼리 같이 가도 레벨에 따라서 이제 팀이 나뉘어 가지고 같은 팀을 못 하게 되는 그런 이제 경우가 발생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서 이제 사람들이 일부러 이제 자기 레벨을 내려요. 자기 레벨을 내리면은 자기가 못한다고 이제 AI가 생각을 하니까 주변에 좋은 잘하는 레벨이 높은 애들을 자기 팀으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AI 매칭을 한 번 간 적이 있는데 그때 평균 레벨이 되게 낮았거든요. 평균 레벨을 볼 수가 있었는데 평균 레벨이 되게 낮아가지고 사람들이 못하겠구나 하고 딱 갔는데 다 너무 잘하는 거예요.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이런 게 왜 일어나나 했을 때 아마 그 플랩에서는 AI 이제 새로 나왔으니까 우리 쓰자 그냥 쓰자 막 이러면서 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정작 그런 거를 잘 모르니까 본인들은 이제 그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막 다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고객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서 사실 아직 많이 부족해 가지고 전화가 오거나 이랬을 때 담당자부터 찾는 게 제 일인 것 같은데 저도 담당자한테까지 안 가고 제가 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좀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좀 더 경험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 고객분들도 그 답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담당자를 찾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좀 기다리시는 것 같아서 좀 그런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온루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나서 카카오 채널이 좀 생각났어요. 저희가 지금 소통 수단이 채널로 변경을 했잖아요. 근데 그 채널을 사용하심에 있어서 그 사진 파일을 보낼 때 카카오톡 들어가서 그 채널 채팅창에서 보내야 되는데 어르신들 좀 연세가 있으신 대표님들 같은 경우는 사진첩에서 카카오톡을 전달하기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채널이 나오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되게 불만으로 삼으셨던 대표님들이 되게 많으신데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제가 이 채널을 사용한다라는 게 과연 우리가 편하기 위해서인가 대표님들이 편하기 위해서인가를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러다가 들었던 생각이 규모가 점점 커지면 커질수록 모든 고객들을 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그 만족하시는 그 고객님들 사이에서만큼은 불만족이 나오지 않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그러려면은 이 회사의 기준이 잘 잡혀 있어야 되고 나만의 또 기준이 잘 잡혀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CS를 통해서 대표님들이랑 소통을 할 때 그나마 대표님들이 원하는 거를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