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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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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 새로운 시작과 작별의 시간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작별의 시간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작별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생각을 공유 하였습니다.
2025년 마지막 날인 오늘 작별의 시간이라는 주제를 듣게 되는 순간 여러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센트럴이 모두에게 메세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조직과 개인의 단계적인 변화 : 해동, 혼란, 재동결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해동은 기존의 것을 녹이는 단계, 즉 원래 해왔던 것들을 의심하는 단계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혼란은 해동이 되면 반드시 혼란이 찾아오면서 기준이 사라지고 정답도 없어지며 거부감과 불편함을 드러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재동결은 새로운 기준이 생기고 새로운 행동이 습관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단계적인 변화는 어디를 가던 당연히 일어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모두가 서서히 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혁신은 새로운 시도가 아닌 과거와 작별이라는 말처럼 혁신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주제를 통해 제 스스로가 작별해야하는 습관이 무엇일지 생각하다가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작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상황은 본인 생각하고 계획했던대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당연하다는 생각보다 항상 그 밖의 경우를 생각할 수 있도록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과 작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2025년도가 끝나고 2026년도가 다가오면서 또 다른 많은 시도와 도전으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제 자신이 되어야 겠다는 마무리를 하면서 2025년도 마지막 성장일지를 작성합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의 문구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달라진다.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자.
살아가다 보면 지치고 힘들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가 많다.
하지만, 잠깐 휴식을 취하되 머물지 않고 다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해 질 수 있다.
최선을 다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할 때 무언가 찝찝함을 느끼면, 더 나아갈 생각을 하고 더 나아가야 한다.
운동을 할 때도 선수들은 피땀을 빼가며 훈련을 한다.
그리고 한 경기를 위한 여러번의 훈련을 통해 기쁨행복을 느낄 수 있다.
길고 긴 힘든 훈련을 통해 성장할 수 있고 그 과정에 대한 결과를 경기장에서 보여줄 수 있다.
이와 같이 힘든 과정을 통해 성장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스페인어로 'Sin prisa sin pausa'라는 말이 있다.
바로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라는 말이다.
나에게는 많은 고난과 힘듬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인 것 같다.
상처는 회복하고 실패는 극복하고 경험으로 생각하여 성장하여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