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희노애락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희노애락’을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수원시청점은 점심시간 이후에 희노애락으로 30분간 생각을 공유하면서 시간을 종종 보내왔었습니다.
희노애락에서 희는 기쁜 것에 대해서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며, 노는 화가 났던 기억을 공유 하는 것이며, 애는 슬펐던 기억을 공유하는 것이며 락은 즐거웠던 기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저는 희노애락을 하면서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생각했던 것들을 발표하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희노애락으로부터 느낄 수 있던 것이 생겼습니다.
수원시청점에 계신 분들의 기뻤던 것, 화났던 것, 슬펐던 것, 즐거웠던 것을 공유하면서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뜻깊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서로 아는 것이 없어 항상 조심스러웠던 초반이었지만,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면서 상대방이 느끼는 배려를 할 수도 상대방을 위한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원시청점에서는 이러한 희노애락 같은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지면서 서로 알아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발판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 희노애락 시간을 갖게 되면서 각자의 지점 뿐만이 아니라 세무법인 청년들 모두가 서로를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너무 좋은 기회이자 시간을 가진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러한 문화 자체를 만들어가는 세무법인 청년들에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고독과 시련을 두려워 말라
정해놓은 길이 아닌 나 스스로 자유롭게 만들어가는 길.
모든 것들에 대한 확신이 없어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 두려움과 고독이 함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고독과 두려움으로 만들어낸 고통을 배움으로 삼아 내면의 힘을 키우게 된다면 나만의 큰 자산이 될 수 있다.
좋은 날이 많은 사람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 불안과 시련 속에서 자신의 의지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사림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에너지를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배울 수 있는 순간이나 성장할 수 있는 순간이 있다.
스스로 어떻게 받아드리냐에 따라 기회를 만들 수도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자기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의심이 들고 흔들려도 멈추지 말고 다시 일어나서 나아가야 한다.
서두르지는 말되 멈추지 말자.
무너져도 다시 쌓아 올리면서 무너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