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악마의 대변인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악마의 대변인’ 이라는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오늘 영상은 저에게는 청년들을 떠올리게 되는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청년들에 계신 분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것들이 모두 달라 대화하면서도 서로 다른 의견들이 나올 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다른 회사 같은 경우에는 그저 따라가기 위해 누군가 내세우는 의견을 아무 생각없이 수긍하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따라간다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계신 분들은 각자 본인들의 생각을 나누고 의견을 내세울 때도 경청하고 듣는 태도로부터 시작해서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청년들 생각이 났습니다.
모두가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의견을 제시하였을 때 그 반대의 상황에 대해서 생각하고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서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모두가 예라고 말할 때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단순 부정적인 생각으로 승패를 가리기 위해서가 아닌, 모두가 잘 되고 최선의, 최고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 행동하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듣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의견이 무조건 맞다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긍할 수 있는 태도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문을 제기하고 약점을 파고 들어 질문하며 그 점을 보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있지 않고 한명 한명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수긍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 생각하게 된 영상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질문하는 자만이 자유로워진다.
현재 내 시점에서만 봐도 그렇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고 제자리만 방치된 것 같은 느낌으로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이전과 경험해본 적 없었던 일을 하게 된다면 누구나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옳았다고 생각하고 믿어왔던 것들로부터 생긴 벽으로 변화된 사회와 마주하게 된다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스스로를 가둔 그 벽을 깨부수고 선을 넘어 새로운 것들에 마주할 마음가짐과 태도가 필요하다.
스스로 지속적으로 질문하면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전과 다르다는 점에 두렵고 낯설 때가 있지만, 그마저 즐기며 실수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경험을 만들어 나가야겠다.
익숙함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것들을 마주하는 것에 항상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되어 변화는 세상과 함께 변화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주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