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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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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 각자의 길이 모두의 길이 되는 조직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의장님 메세지(까를로스)
오늘 청년 주니어 시간에는 의장님 메세지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제는 ‘우리는 불만을 수집하지 않는다. 개선안을 수집한다.’ 라는 주제를 듣게 되었습니다.
까를로스는 익명으로 의견을 수립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이번에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익명으로 의견을 수립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오고 두 달이 지난 저는 무언가를 질문하고자 할 때도 여러 차례 생각하고 질문해도 되는 것인지, 하면 안되는지 고민하다가 결국 못하게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질문하느냐에 따라서 질문에 대한 답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두려워하고 머뭇거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익명으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은 이슈를 사람과 분리하여 답을 줄 수도 있으며, 양도 훨씬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두려워 하고 머뭇거리는 것에 까를로스가 이야기 하실때 ‘정반합’ ‘흑백논리’에 관해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나와 같지 않아서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나와 같지 않지만 그러한 경우도 있다는 것처럼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려고 하는 사람으로 나뉘어 진다고 봅니다.
저희는 정반합과 흑백논리, 그 어디 속하지 않는 정반정, 즉, 나는 이렇지만 상대방은 이렇다라고 의견을 내세우지만 존중과 배려가 깃들여져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조직 안에서 서로 배려와 존중을 담아 의견을 서로 나누는 것은 아주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가는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말씀해주신 익명으로 의견을 수립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더 모두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서 회사와 개개인의 성장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문구
자신만의 길을 찾아라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길이 아닌 자신 스스로 길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항상 편하고자 하는 마음 가지게 되면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기 때문에 꾸준히 자신의 길을 찾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스스로 길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험난할 수도, 위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막막하고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길을 찾는 것을 통해서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해진 답은 없다.
그저 있던 길이기에 그 길이 맞다고 착각할 뿐이다.
정해진 답이 없다면, 답을 만들어 가면 된다.
그러기 위해선 스스로 항상 질문하고 의심하고 시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시도 조차 안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하고 또 시도하고 견뎌내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질문하고 의심하는 것을 통해 믿음을 만들어가서 좀 더 강한 내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