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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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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정확한 업무의 맥락을 위한 꾸준함과 도전정신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라는 주제의 영상을 시청하고 생각을 공유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더 느끼게 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 업무의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맥락을 알기 위한 지식과 경험이 없다면 맥락을 알기 보다 누군가가 시키는 일이 매번 맞는 일이라고 판단하고 주도적이지 못한 사람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배우려는 태도와 배운것을 다시 복습하는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의 대한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도하고 도전하면서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통해 내 업무의 맥락을 더 잘할 수 잇는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니오'라고 말하는 경우가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는 것보다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도적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간의 소통, 피드백, 테스트, 질문 등 모든 것들을 통하여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이 업무의 맥락이라고 생각하며, 동료들과 소통하면서 피드백을 주고 받고 공유 할 수 있는 문화, 시도하고 질문하는 도전정신을 잊지 않고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불운을 극복하고 좌절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라
살아가다보면 의도치 않게 상황이 흘러가거나 안좋은 일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까를로스가 말씀하신게 생각난다. 좋은게 나쁜거고, 나쁜게 좋은 것이다.
나쁜 일과 좋은 일은 꼬리를 물고 계속 따라다닌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안좋은 일이 있을 때 좋은 일을 위해 나아가고 또 다시 안 좋은 일을 위한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지 않은 결과나 상황 속에서 그 일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냐는 마음을 어떻게 먹었는지에 달려있는 것 같다.
스포츠인이라면 누구나 찾아오는 슬럼프, 이를 극복하는지 못하는지에서 차이가 확실하게 나뉜다.
극복한 자는 경험으로 인한 성장을 할 것이다.
행운과 마찬가지로 불운도 생각하지 못한 상황에 찾아온다.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행운을 다행으로 여기고 불운은 극복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봐야 한다.
어려운 상황이나 좌절하는 시기를 한번 극복하여 일어나게 된다면, 두번, 세번, 여러 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 한번이 어렵다.
그 한번을 도전하여 극복할 수 있었던 경험을 한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