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우리는 왜 CS를 다시 이야기하는가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우리는 왜 CS를 다시 이야기하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CS가 단순 고객 서비스 라고만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에서는 개념을 더 확장시켜 고객 만족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고객을 대응하는 것에 대해 아직 해 본 적은 없지만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일단 고객 관리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회사를 키운다는 말을 누군가에게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헬스장에서 직원이 고객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을 동작 하나하나 세밀하게, 친절하게 알려주었다고 가정한다면, 당연히 고객은 만족하며,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해주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홍보가 시작되며 품질을 높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고객이 전화를 하는 이유는 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고객은 친절을 바라보고 전화하는 것보단, 문제나 궁금중을 해결하거나 해소하기 위해 전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응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문제를 해결 해소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친절은 필수 요소로 더해지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맛집을 찾아가는 이유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맛이기 때문에 평가도 맛있는 곳이다 그런데 친절하기까지 한 곳이다 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음식점을 찾으면 친절하였던 곳보다 저희는 우선적으로 맛집, 맛있었던 곳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친절까지 더해진다면, 이것보다 더한 서비스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것처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그 니즈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고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친절까지 더해져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 의식이 생겼습니다.
또한 개개인이 잘하여 고객이 그 개개인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 모두가 통일되게 잘하게 된다면 개개인이 아닌 세무법인 청년들을 기억해 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함께 공유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 있어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 정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아보고 배운것을 다시 배우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오늘의 문구
나는 승리할 때마다 다시 처음이라 생각했다.
삶의 태도 박수가 중요한 이유인 것 같다.
겸손, 검소, 감사. 겸손한 사람이 검소하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할 줄 안다.
반복적인 일에 익숙함을 얻어 대부분 사람들은 겸손한 자세를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다.
무언가를 이뤄내다보면 사람들은 자만할 수 있다. 자만은 조직과 개인을 궁지로 몰아넣는 요소 중 하나다.
자만하였다는 것을 느꼈을 때는 이미 늦은 것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자만의 조짐을 항상 경계하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히 할 수 있다는 오만함과 자만 때문에 실수가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고 초심을 잃어선 안된다.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고, 저절로 주어지는 것은 어떠한 것도 없다.
어떠한 이유로도 상황이 바뀔 수 있는 것이 세상이다.
항상 또 다른 목표를 세우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에게 지속적으로 질문하며 성장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고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