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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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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책 선물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출근하면서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고 시원해서
기분 좋게 출근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와캠퍼스 강의를 보며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존의 키보드 소리가 너무 좋아서
집에서도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통통 튀는 그런 소리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오전에는 듀크를 도와 간이지급명세서를 홈택스로 전송하는 일을 했습니다.
직접 홈택스로 전송하는 일은 처음이었지만 전에 해봤던 업무라서 재미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청년베이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일단 저질러라 역사의 기록은 일단 저지른 자로부터 시작된다.’ 였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듣고 하고싶었던 일들을 미루지 말고 일단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년베이비가 끝나고 공단에서 면담을 오셔서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조금 긴장됐지만 그래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도 오셔서 죠셉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그때 죠셉이 책을 두 권 주셨는데 원래 읽던 책을
거의 다 읽던 참이라 어떤 책을 살지 고민 중이었는데 정말 죠셉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을 주차장까지 모셔다 드리고 이후에는 듀크의 업무를 마저 도와드리고.
노아에게 업무를 받아 진행했는데 회사에 와서 처음 해보는 업무였지만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듀크에게 오늘 한 업무를 점검받고 수정할 부분을 고친 뒤 퇴근했습니다.
오늘은 죠셉에게 새로운 책도 받고 노아와 새로운 업무도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죠셉 책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