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ome
청년들의 시작
home

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패딩을 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와캠퍼스를 잠깐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송년회 때 오시는 분들의 명찰을 만드는 업무를 진행하다가 점심시간이 됐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쌀국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존이 시키시는거 똑같이 시켰는데 매콤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청년베이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피드백의 중요성이었고
서로 피드백을 해야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에는 아침에 하던 업무를 마저 진행했고
조이께서 주신 피부양자 신고 업무를 하나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오스틴께서 주신 업무를 다 하고 시간이 되어 퇴근했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