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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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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경험을 해보자!

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적당히 시원했지만 일교차가 계속 심해서
지구온난화가 심해진 건 아닐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며 회사로 향했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와캠퍼스로 강의를 듣고 세무인사이드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오답이 2개였는데 하필 공부를 안 했던 부분이라 아쉬웠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넘기지 말고 꼭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청년베이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경험이 행동을 만든다였습니다.
저도 생각은 많이 하지만 경험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어서
앞으로는 더 많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조이와 함께 상실신고, 취득신고, 피부양자 등록신고 등 여러 노무 업무를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피부양자 등록신고는 조금 어려워서 집중해서 진행했습니다.
그 후 이직확인서를 작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꼈지만 다 작성하고
칭찬과 박수를 쳐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ㅎ 이직확인서를 작성하고
퇴근시간이 되어서 퇴근을 했습니다 그래도 이직확인서 작성을 끝내고 퇴근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