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일교차가 꽤 심해서 그런지 공기가 선선했습니다.
제가 전 이야기에서 책을 살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나는 나대로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샀습니다!
출근길에는 “나는 나대로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조금 읽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좋아서 출근길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세무인사이드 시험을 봤는데, 이번에는 아쉽게 오답 1개..! 그래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어서 와캠퍼스 강의를 듣고, 카스께서 진행해주신 AI 사용법 강의를 들었습니다.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청년베이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의견이 다를 때 일류, 이류, 삼류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오후에는 듀크께서 주신 간이지급명세서 리스트업을 받아 이상이 있는 거래처를 찾는 업무를 했습니다.
전 이야기때 했던 업무를 마저 했는데 이번에는 금방 끝냈습니다!
퇴근길에는 아침에 읽던 책을 버스에서 이어서 읽으려다가 멀미가 너무 심해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집에 갈 때 지하철을 타고 편하게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오늘도 배움이 많고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할것
1.
이번에 산 ‘나는 나대로 살기로 했다’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독후감을 써넣는 페이지 추가하기!
2.
‘나는 나대로 살기로 했다’ 책을 읽고 다른 책 또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