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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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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고 있지 말자!

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저는 추석 연휴를 보내고 오랜만에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전에는 그렇게 가을을 원했었는데 벌써 가을이 지나고 곧 겨울이 올 것 같은 날씨네요..
오늘은 아침에 카스의 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카스의 말씀을 듣다 보면 말을 전달할 때
듣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말씀하시는 게 너무 부럽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세무 인사이드를 풀었습니다! 오랜만에 부가세 파트를 해서 그런지 4개를 틀렸습니다….자격
증 시험도 보고 연휴기도 해서 다 잊은 것 같네요. 더 배워야겠습니다!
그리고 세무 인사이드 오답 노트 영상을 찍고 와캠퍼스 강의를 듣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을 먹고
청년베이비를 했습니다. 오늘의 청년베이비 주제는 ‘나는 쓸모 있는 사람인가?’였습니다.
저도 평소에 주변 눈치를 많이 보고 남 시선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서 많이 생각하던 주제여서
신기했습니다. 생각만 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과 고립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더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센트럴이 주신 간단한 업무와 조이가 시켜주신 상실 신고, 보수 변경을 몇몇 개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출근이라서 까먹진 않았을까 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쉽게 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업무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와캠퍼스 강의로 들었던 지식을 복습하고 노트에 작성한 후
오늘의 회사 생활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세무인사이드 오답 수를 보고 충격을 받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하루였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