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성장하지 않는 리더가 최악의 리더라는 말에 예전 같았으면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지금은 그 필요성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성장은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필요하다고 느껴야만 가능한 것인데, 그런 열망을 갖고 있는 리더가 없다면 구성원 역시 성장의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과의 비교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니고, 오히려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과거에 부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실무 중에도 책을 보며 궁금한 것을 찾아보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최근에도 공동 이장님들께서 바쁜 와중에도 교육을 듣고 계신 걸 보며 나 자신은 너무 안주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고, 그들의 태도를 보며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최악의 리더 중에서는 팀원의 의견을 무시하는 리더를 꼽고 싶습니다. 팀은 소통이 가장 중요한데 일방적인 소통만 있다면 팀으로서의 의미가 퇴색되기 때문에, 그런 리더가 가장 최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노아
요즘 시대에 등장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AI 활용 등 변화에 맞춰 성장하는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무 업계에서는 변화에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지만, 저는 컴퓨터나 프로그램을 조금이라도 더 활용하고 배우려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청년주니어 환경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루고 로그인하거나 연동하는 작업이 많기 때문에, 이런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리더분들께서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주시기 때문에 오히려 반성하게 되고, 안주하려는 저에게 계속해서 의지를 불어넣어주시는 느낌을 받아 리더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리더로는 책임지지 않는 리더를 꼽았습니다. 책임이라는 요소는 곧 신뢰로 이어지고, 신뢰가 없다면 아무리 다른 요소가 좋아도 팀은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셀레나
기존의 것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끊임없이 나아갈 방향을 탐색하고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가치관의 중요성이었는데, 저는 아직 명확한 가치관이 잡히지 않은 사람이라서 그 부분부터 정립하고, 빈 공간이나 부족한 부분을 찾아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도전하는 태도를 팀원들과 공유하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공부하고 도전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피곤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최악의 리더로는 기준이 없는 리더를 선택했는데, 기준이 없으면 조직 내 혼란이 생기고 감정적인 의사결정이나 정보 비공유 등으로 인해 업무하기 매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리
조직원들은 리더의 말보다는 행동을 더 보기 때문에, 행동이 신뢰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만 해놓고 행동하지 않는 리더는 신뢰를 잃게 만들고, 그런 리더 밑에서는 자발적인 활력도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직 내에서는 모르는 것을 질문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모른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힐난하는 문화는 ‘아는 척’ 문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 하며, 나부터 성장하려는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최악의 리더로는 책임지지 않는 리더를 꼽았는데,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권한만 원하는 리더는 조직원들에게 절대 신뢰를 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이
이번 챕터에서 ‘경험만을 중시하면 변화와 트렌드에 뒤처질 수 있다’는 내용을 보며, 저 역시 지금까지 실전을 통해 배운 것을 더 오래 기억하고 효과적이라 생각해왔던 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을 그냥 알고 있다는 사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발전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최악의 리더로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리더를 선택했습니다. 이런 리더 아래서는 눈치만 보며 하루를 보내게 되고, 결국 중요한 순간에 에너지를 쓰지 못해 조직 전체가 지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아
성장 의지가 없는 리더가 정말 최악의 리더일까 고민했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영향은 크다고 느꼈습니다. 구성원들은 처음에는 자기 역할을 다할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리더의 무관심과 무성장이 조직 분위기에 스며들어 모두가 노력하지 않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는 안정을 추구하고 싶더라도 변화에 적응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조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리더로는 기준이 없는 리더를 꼽았는데, 감정이나 책임, 업무 방식 등 모든 것이 일정한 기준 없이 움직인다면 팀원들에게 혼란만 주게 되고 신뢰를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는 리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리아
오늘 강의를 듣고 최악의 리더는 성장 의지가 없는 리더이자 겸손하지 않은 리더라고 생각했습니다. 겸손하지 않은 리더는 배우려 하지 않고 자신만을 너무 믿는 모습을 보이게 되며, 삶의 태도에서도 배움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고, 그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반기 8월부터 12월까지 짧은 기간 동안이라도 스스로 달라져 보고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영상에서 나왔던 ‘나는 무엇을 배우려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저 자신을 내려놓고 차근차근 다시 방향을 잡아가자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 작은 변화가 5년, 10년 후에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비록 제가 리더는 아니지만 성장 의지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팀원이나 주변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함께 변화하고 배움을 실천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깊이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앤
마리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배움을 계속 추구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배워가는 문화를 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리더의 방향성과 회사의 방향성이 일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책을 읽고 공부하라고 권유하더라도, 가까이 있는 리더가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팀원들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리더의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성장 의지가 있는 리더는 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 위치에 있으면서도 계속 배우려 하고 새로운 것을 알아보는 리더의 모습 자체가 큰 자극이 됩니다. 만약 리더가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팀원들이 새로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리더는 참 어려운 자리지만, 끊임없이 나아가야 하는 자리이며 그것이 리더의 역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수잔나
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리더인데, 그가 자신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모습을 통해 조직 전체의 문화를 바꾸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리더가 되어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아무리 똑똑하고 경험이 많아도 성장하지 않으면 변화할 수 없다’는 말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성장하려는 자세가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챗GPT를 잘 믿지 않았던 사람이었지만, 여기에서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저도 조금 더 정확한 답을 얻기 위해 공부하고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시도들이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지고, 결국 성장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헤일리
이번 강의를 들으며 성장 의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초반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리더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말이 제 마음을 막히게 했습니다. 저는 본래 머무르려는 성향이 있고 과거를 자주 돌아보는 사람이라 변화하는 리더상에 부합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느끼지만,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늘 느끼고 있었습니다. 피로감이나 부담감, 조급함이 있더라도 현재 상태와 그 간극을 줄이기 위해 익숙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천 방법으로는 저도 마리아님과 마린과 함께 하반기 계획을 세운 것이 있는데, 거창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실천하며 제가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변화시켜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나
신입 때는 경력직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이든 잘 해내고 바로 이해하는 그 모습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한 것이 많아지자, 오히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새롭게 배우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쌓아가야 하고, 지금도 해야 할 일이 많은 상황에서 시간 투자가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아이들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생기면 정말 수없이 질문을 반복합니다. 확실하지 않으니 계속 묻는 그 모습을 보며, 저도 모든 걸 안다고 착각하지 말고 더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질문에 제가 대답하지 못할 때도 있는데, 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이라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보며, 저 자신을 돌아보고 자만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존
강의를 보며 ‘성장하지 않으면 늦춰지고, 늦춰지면 결국 무너진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카스와 조셉이 떠올랐는데, 두 분 다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실천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일반적인 세무사무실에서는 리더들이 퇴근 후 술을 마시거나 여가를 즐기는 경우가 많지만, 저희 사무실의 리더들은 늘 강의를 듣고 공부하시기에 그 차이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리더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저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리더가 먼저 실천해야 신뢰가 생긴다는 점을 다시 느꼈고, 센트럴도 늘 배우려는 자세를 보여주시기 때문에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인
성장보다는 성장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제 성장은 눈에 잘 보이지 않고, 마치 게임처럼 수치로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자칫 조급해지기 쉽습니다. 계획한 것을 이루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급함이 생기지만, 성장하려는 의지를 계속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에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향과 속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헤일리님이 과거를 많이 돌아본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것도 성장의 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잊으면 현재도, 미래도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나온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해리
강의를 보며 예전 직장의 팀장님과 국장님이 떠올랐습니다. 팀장님은 자신의 방식만을 고수하면서 팀원들에게 과도한 업무를 요구했고, 국장님은 하루 종일 별다른 일 없이 지내시며 개인적인 요청만 하셨습니다. 이 두 분의 모습은 매우 상반되어 있었고, 결국 조직에는 어떤 사람이 더 많아야 하는지를 체험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장 의지가 없는 리더 밑에서는 팀원들이 배울 것이 없고, 그런 환경에서는 조직이 발전할 수 없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릴리
오늘 강의를 보면서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떠올랐습니다. 스승이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을 때 제자를 하산시키듯이,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직급이 아니라 가르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무적인 기술이든 지혜든, 조직 안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위에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최근 저는 청년주니어에서 리더가 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세법이나 다양한 지식도 배우고 있지만, 그 외에 책임감과 영향력에 대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주 지각을 하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책임감을 느끼며 지각도 하지 않게 되었고, 더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르아
저는 늘 성장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며 사는 것이 안정적인 삶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조셉과의 대화에서 성장을 하지 않는 것은 안정이 아니라 후퇴라는 말을 들었고, 그 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식물이 자라는 것처럼, 겉보기엔 멈춰 있는 것 같아도 물과 햇빛을 통해 성장하는 것처럼 나도 그런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의 삶에서 얻는 경험과 양분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느꼈고, 지금까지 성장을 부담스러워했던 저 자신도 청년들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부담을 조금씩 줄여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말을 하며 제 시간을 잘 활용해 가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레오
성장 의지가 없는 리더가 최악의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그런 리더를 겪어본 적은 없지만, AI 분야를 공부하면서 시장의 변화가 매우 빠르고, 잠깐만 눈을 떼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을 경험하며 도태된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들도 높은 위치에 있음에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성장을 갈망하는 성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더 나아가고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만약 리더가 성장을 멈춘다면, 팀원들도 함께 성장을 멈추거나 성장하고자 하는 팀원은 조직을 떠나게 될 수 있으며, 결국 조직 전체에 성장을 멈춘 문화가 자리 잡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니
영상을 보며 구성원들이 되고 싶어 하는 리더는 분명 꿈과 방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리더에게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었을 때 현실에 안주하는 모습만 보인다면, 구성원으로서 실망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내가 되고 싶어 했던 리더가 그런 모습이라면 더욱 낙담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리더가 되려면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리더가 되었을 때 구성원들이 저를 보며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더가 성장을 멈추는 순간 구성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스스로의 행동도 조심스러워지며 결국 조직 전체가 무너지게 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제이미
경험에서 나오는 감이나 판단은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만든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에만 안주하고 스스로를 점검하지 않는다면 자만이 될 수 있고, 현재 상황에 그 판단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계속해서 되짚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경험은 인정하되, 그 위에 새로운 것을 더하고 안주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부족한 점을 계속 질문하고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리더가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춘다면, 그를 따르던 팀원들도 멈추게 되고, 그 중 일부는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이탈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안주하거나 이탈하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사
저는 예전에는 성인이 되고 회사에 들어가면 배울 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날 아침 일찍 출근했을 때 밀러 팀장님께서 책을 읽으며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장님처럼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함께 책을 읽으며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팀에서는 각자 준비하는 자격증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이러한 공유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자극이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더가 성장을 멈췄다면, 저는 오히려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모네
이번 강의를 통해 변화는 위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새로운 정책이나 방향성이 생겼을 때, 위에서 일방적으로 구성원들에게 지시만 하는 방식은 진심을 얻을 수 없고 지속적인 실행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리더가 먼저 시도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구성원들도 자연스럽게 자발적으로 따르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성장 욕구가 있는 사람이라면 성장하지 않는 리더 밑에서는 더 이상 배울 게 없다고 판단하고 이탈할 수 있으며, 남아 있는 사람들조차도 리더에 대한 존경심을 잃고 일에 대해 ‘굳이’라는 태도를 가지게 되어, 결국 최소한의 업무만 하게 되는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라는 점이 우려되었습니다.
조이
예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상사분이 제가 하는 업무에 대해 무관심하고 방관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모든 업무를 혼자 처리하고 야근까지 해가며 일했지만, 정작 상사는 그 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때 내가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나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저런 리더가 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영등포점에서 하반기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해가고 있고, 팀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외적인 부분에서도 세상의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우리 업무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더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래도 되겠구나"라는 마음이 들면서 안주하게 되고, 처음엔 편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업무를 맡을 기회도 줄어들고 모두가 하던 일만 반복하게 되는 조직이 될 것이라는 우려도 들었습니다.
오스틴
이번 강의를 통해 리더는 단지 개인의 영향을 넘어서 팀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리더가 성장을 멈추고 솔선수범하지 않는다면 팀은 정체되고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청년들의 문화처럼 리더가 독서나 세미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팀원들과 공유하는 이유는, 팀원들에게도 자극을 주고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지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관찰하고 그것을 자신의 업무에 활용하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거 알바를 했던 곳에서도 사장님이 자주 지각하고 태도를 소홀히 하시면서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따라 하게 되었고, 결국 나쁜 문화가 형성되어 영업에도 영향을 주는 결과로 이어졌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조직의 문화와 신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