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늘 챕터를 읽고 갈등을 다루지 않는 리더는 신뢰를 얻기 어렵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매일 9시간 이상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가족보다 더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 친밀하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의 역할 중 중재는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라고 생각되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양쪽 모두를 납득시켜야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중재 방법을 배우는 것이 훗날 리더가 되었을 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리더의 자리는 결코 편한 자리가 아니라는 말에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청년 생각 3번에서는 공대 시절 동기와의 갈등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서로 오해가 있었지만 갈등을 피하고 대화를 미뤘기 때문에 몇 개월간 불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 즉시 사과하고 오해를 풀었더라면 군 생활도 훨씬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갈등을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온루
이번 챕터는 지난 주와 내용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갈등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를 극복하느냐 아니면 방관하느냐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모든 상황을 알 수는 없지만, 도움을 요청받았을 때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챕터의 사례에서 리더가 도움을 받았음에도 해결되지 않았던 점이 문제라고 생각되었고, 리더에게는 문제 해결을 위해 부딪혀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저는 문제를 피한 경험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왔기 때문에 특별한 경험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루피
오늘 챕터를 읽으면서 제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지만, 친구나 가족 사이에서는 갈등 상황이 있었고, 저는 중립이라는 이유로 회피하려고 했었습니다. 감정 소모가 크기도 하고, 양쪽 모두 내 편을 들어주길 바라기에 엮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챕터에서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회피해서는 안 된다는 문장을 보고 찔렸던 것 같습니다. 친한 사람이라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옆에서 도와줄 수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가 된다면 이런 문제를 무시하지 말고 다가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청년 생각 3번에서는 갈등을 회피한 결과 친구들과 멀어지고 신뢰를 잃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갈등에 더욱 엮이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 챕터를 통해 회피보다는 의견을 듣고 갈등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리
이번 챕터는 저번 주 읽었던 내용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번 주에 최악의 리더 유형 중 책임지지 않는 리더가 첫 번째로 나왔는데, 이 유형이 정말 팀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칼로스가 책임지기 싫어서 애매모호함을 만든다고 했을 때 매우 공감했습니다. 이번 챕터의 사례에서는 팀장이 조직 내 갈등을 몰랐을 수도 있지만, 알았다면 중재 역할을 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좋지만, 리더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지 경계를 잘 정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자주 개입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갈등의 원인이나 구조적인 문제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 생각 1번에서는 팀 내 갈등은 없지만, 새로운 거래처와 관련해 담당 직원이 힘들어할 것 같으면 제가 가운데서 의견을 전달하고 조율하고 있습니다.
루나
갈등을 다룬다는 것 자체가 누구에게나 무거운 주제라고 느껴졌습니다. 팀장이 모든 갈등을 조정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갈등을 당사자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장이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개별적으로 팀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오해를 풀 수 있도록 간접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가 되면 갈등 상황에서 먼저 판단하고 바로 개입하기보다는 원인과 감정을 충분히 파악한 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 생각 3번에서는 갈등을 직접 느끼고도 말을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침묵은 감정을 고립시키고 갈등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줘서 해결이 되었던 경험이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침묵보다는 조율과 개선을 시도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노아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감정적인 문제까지 퍼진 갈등이라면 팀장이 개입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 친구에게 들은 사례가 책 내용과 너무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팀장이 직원 간의 관계에 대해 조언했지만 오히려 화를 샀던 일이었는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개입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팀장과 팀원 간의 신뢰가 쌓인 상태여야만 개입도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며,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상황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 생각 3번에서는 친구와 갈등이 있었지만 서로 대화를 시도하지 않아 결국 관계가 끊긴 경험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것을 느끼며, 지금 있는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갈등을 피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셀레나
이번 챕터를 읽으며 감정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이라면 팀장이 어떻게 개입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들었습니다. 업무적인 갈등이라면 조정이 가능하겠지만, 사소한 감정 문제로도 멀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더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바쁜 시기라면 팀장이 갈등에 얼마나 개입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들었고, 리더는 정말 무거운 자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민하지 못한 편이라 팀장이 된다면 분위기를 잘 파악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직장에서는 갈등이 없었지만, 학창시절 친구와의 갈등에서는 거리를 두며 해결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팀 내 갈등은 단순히 넘길 수 없는 문제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클로이
이번 챕터는 지난 주와 비슷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주에 적절한 개입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 적절함이 무엇인지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개인 간의 갈등이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둘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팀 전체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리더가 방치하게 되면 그것은 책임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팀원이 리더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하며, 사적인 갈등이라도 그 여파가 팀 전체에 미친다면 적절히 공유하고 해결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회피형 성향 때문에 갈등을 자연스럽게 피했던 경험이 많았는데, 청년 모임에서 건강한 의사소통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듀크
개인 플레이를 하면 갈등이 생기지 않겠다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사적인 감정으로 갈등이 생길 수 있고, 청년들에서는 앞으로 갈등이 줄기보다는 오히려 많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챕터가 중요하고, 이를 통해 협업 문화가 유지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례를 통해 느낀 점은 리더가 개입 타이밍을 놓치면 문제가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책임지기 싫거나 기준이 없어서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리더는 개입 시점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완벽한 중립은 없기 때문에 일관된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회피해왔던 관계를 정리하게 된 경험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갈등이 있어도 명확하게 관계를 정리하거나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팀장은 함께 갈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나
이번 챕터를 읽으며 전 직장에서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두 팀원의 갈등을 방관했던 팀장으로 인해 결국 팀 전체가 팀장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고, 이후 어떤 말도 진심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갈등은 당사자들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청년 생각 4번에서는 지금 리더는 아니지만 리더가 되었을 때 갈등을 피하는 성향 때문에 신뢰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신뢰를 얻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고, 팀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갈등을 피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릴리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팀이라면 오해도 생기고 감정이 상할 수도 있으며, 일하는 방식의 차이로 충돌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무리 잘 맞는 팀이라도 갈등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갈등이 생기면 상대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해결하려는 편인데, 회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분들과 이성을 유지하며 피드백을 나누는 것이 아직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이성적으로 대하려 해도 상대가 계속해서 신경을 건드리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고 관리할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인간관계는 복합적이고 예측할 수 없기에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제 점심시간에 책을 잠깐 읽었을 때 분노 조절에 관한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사람은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분노를 느낀다고 합니다. 저 역시 상대방의 마음이나 생각까지 통제하려다 보니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직접 말을 할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고민하며 건강한 방향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생각 2번에서는 갈등이 생겼을 때 사람 대 사람으로 맞지 않는 경우 피했던 경험이 있었고, 이제는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으며 본질적인 문제를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일리
이번 챕터를 읽으며 많은 숙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리더는 한쪽 입장만을 수용해서도 안 되고,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회피해서도 안 된다는 문장을 읽고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실제로 갈등 상황을 상상하면 내가 나서면 오히려 일이 더 복잡해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그러나 이런 태도로는 리더가 되기 어렵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리더는 과제를 해결하는 것뿐 아니라 팀원들의 관계를 조율하고 조정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주변 친구의 사례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가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이 주된 업무였다고 말할 때,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생각 2번에서는 갈등을 두려워하고 회피해온 경험이 많았다는 것을 돌아보았습니다. 과거에 갈등이 생겼을 때 감정을 스스로 정리한 후 상대에게 먼저 대화를 요청해 원만하게 해결했던 경험이 있었고, 이런 경험들을 통해 두려움을 줄이고 리더로서 자신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존
이번 챕터를 읽으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서는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갈등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며, 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조직이 성장할 수도 있고 후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조차 서로 다름을 느끼는데,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이 완벽히 맞을 수는 없기 때문에 갈등은 어쩔 수 없는 숙제라고 느꼈습니다. 팀장은 이런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팀원 모두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도 감정이 격해졌을 때가 아닌, 가라앉은 후에 문제를 다루라고 한 것이 인상 깊었고, 저도 감정을 조절한 후 상황을 되짚어보며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청년생각 2번에서는 갈등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었고, 적을 만들고 싶지 않아 오히려 제가 잘못했다고 넘긴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이 감정을 해결하지 못하고 쌓이게 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요즘은 갈등을 피하지 않고 대화를 통해 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앤
이번 챕터를 읽으며 갈등이 왜 발생하는지를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주로 의견 차이나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 같고, 그런 경우 대화가 통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피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또, 이미 내 안에 '이런 사람과는 안 맞는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더 다가가지 않았던 것도 떠올랐습니다. 회사는 친구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 내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방치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에 대해 잘 모르면 작은 오해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리더는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청년생각 1번에서는 문제를 피하거나 방치한 경험이 많았고, 문제가 있을 것 같은 상황에는 아예 가까이 가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문제 상황을 피하지 않고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르아
이번 챕터는 이전 내용과 비슷하다고 느꼈고, 갈등이 없는 조직은 오히려 이상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갈등을 다루는 방법이며, 책에서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회피하지 말라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는 중립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회피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느꼈습니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상황을 파악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 모임에서 갈등을 다루는 것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고 있으며, 팀장은 업무 외에도 많은 부분을 신경 써야 하므로 역량이 높은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청년생각 2번에서는 아직 업무에서 갈등을 명확히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갈등을 파악하고 지켜보며 적절한 방향을 고민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나
갈등은 누구나 피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생각에 갇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삼자의 개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갈등이 생기면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중재자보다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갈등을 어떻게 다스릴지, 어떤 기준으로 해결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마린의 인스타에서 '개인적인 사정을 회사로 가져오지 말고 회사의 규칙을 기준 삼아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고, 갈등 해결에도 회사의 기준을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생각 1번에서는 팀원 간보다 상급자들 간의 갈등이 더 어렵고 무섭게 느껴졌고, 직접 개입하지 못할 때는 간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수잔나
일을 하다 보면 팀원 간의 갈등이 다른 팀원에게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팀장은 갈등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간의 문제는 단순히 말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며, 감정이 해소되어야 조정이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나온 사례의 팀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했고, 최소한의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생각 2번에서는 상급자들 간의 갈등이 현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경험하면서, 갈등을 조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시간이 지날수록 노하우도 쌓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리
이번 챕터를 읽고 예전에 갈등을 관리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청소 업무를 하시는 분들 간의 갈등이 있었고, 저는 각각 면담을 진행하고 CCTV 영상을 확인하는 등 다각도로 문제를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앤이 말한 것처럼 직원들끼리는 친구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일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까지 상황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식사 자리를 마련하거나 요일 배치, 팀 배치 변경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했으며,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려 했습니다. 갈등이 단순히 개인 간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리더로서 이런 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제인
이번 챕터에서 '한쪽 입장을 무조건 수용해서도 안 되고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회피해서도 안 된다'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중립이라는 이유로 갈등에 나서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준이 있는 중립은 괜찮지만, 회피를 위한 중립은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생각 2번에서는 갈등의 기준이 모호해서 방치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사람마다 갈등을 느끼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갈등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히 마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아나
이번 챕터를 읽고 예전에 청년 철학 시간에 나왔던 ‘리더는 정원사’라는 주제가 떠올랐습니다. 갈등이 발생했을 때 리더가 어떻게 조율하느냐에 따라 팀 분위기나 팀원 간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는 팀을 설계하는 사람이고, 갈등이 없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이를 피하면 팀원들은 리더가 관심이 없거나 팀을 위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정원이 각기 다른 형태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듯, 리더도 팀의 특성과 분위기에 맞게 갈등을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과거에 문제를 피하거나 방치했던 경험이 떠올랐고, 앞으로는 단순히 묻어두기보다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스틴
이번 챕터를 통해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사례에서 팀장이 팀원들의 요청을 회피하며 도와주지 않자, 결국 팀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쌓이고 퇴사를 결정한 사람들이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처럼 리더가 소통을 등한시하면 팀이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챕터에서 리더가 보고를 하지 않으며 회피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팀원들과의 소통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오해가 생기는 것을 싫어해 문제를 바로 보고하고자 노력하지만, 그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어 이를 반성하며 유연한 말하기를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오
이번 챕터에서 ‘복지 메커니즘을 바로잡지 않는 리더는 신뢰를 잃는다’는 부분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조직에서는 갈등이 생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리더는 이를 해결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방치하거나 침묵하는 리더는 팀의 이탈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리더로서 가장 큰 실패라고 느꼈습니다. 청년 생각 1번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의 오해가 있었지만 이를 풀지 않고 침묵함으로써 결국 완전히 멀어지게 된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처럼 갈등은 작을 때 해결해야 하며, 맞닥뜨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지니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직접 말하지 않으니까 그냥 두고 있다’는 문장이 무책임하게 느껴졌습니다. 드라마 속 학교폭력 장면처럼, 피해자가 바라는 건 누군가가 먼저 모든 걸 해결해주는 게 아니라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도 마찬가지로 팀원이 말을 꺼냈을 때 그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리더는 항상 완벽한 모습만 보여야 한다는 인상을 주기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을 때 오히려 신뢰와 소속감이 생긴다는 경험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회피형 성향으로 인해 문제를 방치했던 경험이 많았고, 리더가 아니기에 쉽게 말하지 못했던 것도 있었으며, 앞으로는 소통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엘사
리더는 팀원들이 고민이나 힘든 점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지만, 그 분위기는 팀원들의 노력도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도 사람이고,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기 때문에 갈등이 있을 때는 팀원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장이 항상 완벽해야 한다는 인식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경험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문제를 피하고 방치했던 경험이 많았고, 반복되는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이어졌던 점에서, 이제는 한 번쯤 직접 해결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이미
이번 챕터에서 가장 공감된 부분은 리더가 갈등을 외면하거나 회피할 때 팀원이 점점 마음을 닫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 직접 해결하려 했지만, 상대에게서 ‘네가 더 잘할 수 있지 않겠냐’는 식의 반응을 듣고 오히려 더 상처를 받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결국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말을 아끼게 되고 팀에 대한 신뢰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리더는 포기하지 않고 관찰하고 경청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갈등은 없을 수 없지만, 해결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굳어지면 결국 팀원도 문제를 피하거나 방치하게 된다는 점에서, 전달 방법과 경청 태도 모두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모네
이번 챕터를 통해 리더는 갈등이 악화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중요하게 느꼈습니다. 갈등을 인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평소 쌓인 신뢰와 소통이라고 생각하며, 팀장이 모든 상황을 알 수는 없기 때문에 팀원들이 먼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갈등을 풀고자 하는 의지도 생기기 때문에, 상호 간의 존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 생각 2번에서는 팀 분위기에 따라 침묵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고, 결국 갈등 해결은 조직 문화와 분위기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케니
갈등은 생길 수밖에 없지만, 이를 무시하고 넘기려다 보면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전에도 친구와 갈등이 있었을 때 대화를 피하면서 관계가 멀어진 경험이 있고, 청년들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갈등은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성인으로서 그걸 바로 표현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 생각 1번에서는 갈등이 침묵으로 인해 더 커졌던 경험들이 많았고, 앞으로는 이런 상황을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