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스티브 잡스가 말한 점들의 연결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 이 점들이 이어져서 미래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믿음이 지금의 일을 더욱 의미 있게 여기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말도 잘 못하고 수줍음이 많았지만, 선생님 역할을 했던 알바나 고객에게 제품을 설명했던 일들을 통해 점점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런 일들은 제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었지만, 결국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큰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하는 일이 왜 중요하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이것이 미래에 분명히 의미 있는 점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듀크
저는 제 과거의 삶이 먼저 떠올랐고, 조셉도 제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습니다. 제 경험들이 운명처럼 연결되어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 청년들에 왔을 때는 세무법인에서 필요 없을 것 같았던 능력들이 실제로는 꼭 필요한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과거의 점들이 이어져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년들에 오면서 그 연결이 끊어진 줄 알았지만 사실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고, 앞으로 어떤 경력을 쌓든 지금의 경험들이 반드시 연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이런 믿음이 청년들이 바라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강의에서 들었던 가치관과 철학은 청년들이 가야 할 방향에서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안정적인 길을 선택하지만 청년들은 오히려 기존에 없던 길을 가려 하고, 그 과정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 지금까지 걸어온 점들이 미래를 연결해줄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저도 그런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를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셀레나
스티브 잡스가 말한 것처럼 과거에 찍었던 점들이 선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찍혀 있었던 점들이 있었고, 그런 점들이 제 가치관을 바꾸고 예상하지 못한 미래를 마주하게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이나 직장, 청년들에 온 것도 의도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듀크가 말했던 운명적인 흐름이 있다는 말에 공감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떤 점들을 찍을지에 대해 더 고민해보고, 그 점들이 어떻게 이어질지를 상상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상 자체가 재미있는 삶을 만들어주는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루피
오늘 강의를 듣고 점들을 연결한다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냥 찍혔던 점들을 별생각 없이 흘려보낸 경우가 많았고, 그것들이 미래에 어떻게 연결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후회도 들고, 앞으로는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과거의 점들과 미래의 내가 연결되어서 의미 있는 선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리
인생이란 건 무수히 많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선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특정한 한 가지 사건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아니라, 많은 경험들이 쌓여서 지금의 제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각자 복잡하고 다양한 점들을 지니고 있고, 그런 점들이 모여 각자의 독특한 선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나를 이루는 선은 어떤 점들로 이루어져 있을까 하는 질문이 들었고, 앞으로 어떤 점들을 더 찍어갈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루나
이번 영상을 보면서 스티브 잡스가 정말 용기 있고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교육과 환경의 영향 속에서도 본인의 믿음을 지키고 자신만의 결정을 해나갔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그런 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꼈고, 대부분 사람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가며 살다가 졸업 이후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자신만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찾으려는 과정이 시작되는 것 같고, 저 또한 그런 과정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을 믿고 책임질 수 있는 결정을 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디아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제 과거의 점들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역을 전공했지만, 학부 시절 회계나 세금 관련 강의를 교양으로 듣기도 했고, 그때는 단순히 점수를 잘 준다는 이유로 들었을 뿐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점들이 지금의 저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에서 세무업을 준비하게 된 것도 그런 점들이 이어진 결과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결되지 않은 점들도 많지만, 과거의 경험을 후회하지 않고 잘 간직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시간들도 충분히 가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이
스티브 잡스가 대학을 자퇴하고 본인이 진짜 관심 있는 일에 집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요즘은 정말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너의 이름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면서 어릴 적 피아노를 쳤던 기억이 떠올랐고, 만약 그때 계속 점을 찍었다면 지금쯤 무대에 서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감성적이지 못해서 결국 다른 길을 선택했겠지만, 그 경험 덕분에 지금 오케스트라를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은 위로만 찍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도 다양하게 찍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루
저는 경험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좋았던 경험이든 안 좋았던 경험이든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들이 이쁘게만 이어져 있지는 않더라도, 삐뚤빼뚤한 선이라도 그것 또한 저만의 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티브 잡스처럼 본인이 흥미로운 일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이 흥미로워했던 일들을 잊게 되거나 찾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저만의 흥미를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존
스티브 잡스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입양 부모님의 평생 저축한 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놀랐습니다. 저라면 너무 미안해서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그가 애플이라는 회사를 만들고 삶의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캘리그라피 같은 수업도 자신에게 필요한 강의를 선택해서 들으며, 꿈을 위한 작은 행동 하나하나도 결코 헛된 일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은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리더로서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모든 책임을 짊어졌던 그의 성격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도 들었습니다. 저도 스티브 잡스처럼 제 나이대부터 인생의 목표와 비전을 세우고,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영상이었습니다.
제인
영상을 보며 제가 살아온 여정 하나하나가 점이라고 생각했을 때, 어렸을 때는 모든 점을 정확하게 찍어야 한다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한 꿈과 필요한 것들만 배우며 연결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의도하지 않았던 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계획했던 점들도 도움이 되었지만, 예상치 못했던 것들이 연결되었을 때 더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런 점들을 돌아보며 내가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던 건 지나온 세월이 보상이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결과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나의 점을 찍고 있고, 그 점들이 모여 결국 하나의 선이 되겠지만 그 과정을 즐기며 제 인생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앤
스티브 잡스가 자퇴 후 원하는 강의를 도강했다는 이야기에서, 남들의 시선으로 채워진 나를 덜어내야 진짜 내가 원하는 나로 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꼭 해야 하는 것에 집착하며 쓸모없는 시간을 줄이는 데 몰두했는데, 쉬는 것조차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쉬는 것도 과정을 구성하는 하나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경험을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존경하는 분이 삶의 모든 실패와 성공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했던 말이 떠오르며, 저도 그처럼 제 삶을 스토리로 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일리
오늘 영상을 보며 별자리가 떠올랐습니다. 하늘에 흩어진 별들이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그림이 되고 스토리를 담듯이, 저의 삶도 수많은 경험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은 쓸모없어 보이는 경험들도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꼭 필요했던 순간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믿고 싶어졌습니다. 효율적인 삶을 추구하다 보니 관심 있던 일러스트나 글쓰기 같은 것들을 미뤄두고 살았는데, 지금이라도 시간을 쪼개 조금씩 시도해보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장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꼭 도움이 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저만의 경험을 쌓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나
이 영상을 보고 끄적이며 생각이 확장되었는데, 스티브 잡스가 수많은 도강을 하며 만든 자신의 스토리 중 하나가 캘리그라피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그것을 기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희가 이직이나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결국은 그동안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작성한다는 점에서 제 삶의 이력서를 써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읽은 책들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일기를 훔쳐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며, 나도 내 삶을 돌아보고 기록해봐야겠다고 느꼈고, 이 강의를 계기로 내 삶의 스토리를 정리하고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릴리
저는 선택을 어려워하는 편이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빠르게 확신을 가지고 결정해왔던 것 같습니다. 대학교도 1학년만 다니고 자퇴했는데,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며 과연 이 대학을 다 졸업했을 때 무엇이 남을까 고민하게 되었고, 원하던 과도 아니었기에 종이 한 장의 졸업장이 전부라면 그 시간과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휴학 후 수도권으로 올라오게 되었고, 그 선택은 지금까지 한 번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고, 이 경험들이 앞으로의 10년, 20년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점들이 연결된다는 개념을 통해 살아가면서 그 의미를 더 깊이 느끼고 있고, 시도하고 고민하는 모든 과정이 결국 자양분이 된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해리
저도 과거의 경험들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대학 자퇴 후 방황하던 시기에 우연히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고, 그 일을 계기로 인턴까지 지원해 경험을 넓혀갔습니다. 당시 알바 경력을 소중하게 봐주신 덕분에 인턴이 되었고, 이후 또 다른 기관에 입사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졌습니다. 과거에 속기사를 준비하거나 기록물 관리 일을 했던 경험들도 지금의 일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그 모든 것이 자양분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던 시기마저도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키르아
스티브 잡스가 말한 것처럼, 점들이 모여 선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굳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데, 오히려 그런 '굳이' 하는 행동들이 새로운 발전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 인생에서 점들이 아직 뚜렷하게 연결된 느낌은 없지만, 눈앞에 주어진 일을 무의미하게 넘기지 않고 가치를 발견하고 굳이 제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점들이 모이면 선을 넘어 하나의 그림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년들에서 더 많은 점을 찍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리아
헤일리가 말한 별자리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고, 제 인생을 돌아보면 무난한 삶을 꿈꿨지만 다사다난한 경험이 훨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경험만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나쁜 경험들이 저를 더 성숙하게 만들고 변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마주할 모든 상황들과 인연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청년주니어 시간 자체도 제 미래의 중요한 점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어떤 일이든 하나의 점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다시 한번 감사하게 여겼던 시간이었습니다.
수잔나
강의를 들으며 가치 없는 경험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하나의 점이 찍히면 그 이후로 파생된 점들이 생기고, 결국 그것들이 모여 선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세무회계 공부를 시작으로 청년들에 입사하게 되었고, 예전과는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며 새로운 점들이 파생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소한 경험일지라도 그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레오
스티브 잡스가 대학 연설에서 자퇴한 일을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자퇴를 선택한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에 따른 결정이었다는 점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점과 선의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점을 찍기보다는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점을 찍고, 그것이 과거와 연결되어 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선택한 일을 의심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그 선택을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영상이었습니다.
엘사
스티브 잡스가 대학을 다니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껴 자퇴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제 인생의 선을 돌아봤을 때 아무 의미 없이 지나갔던 점들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의미 없다고 여겼던 경험들도, 조금만 더 의미를 부여했더라면 제 선을 이루는 데 포함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지금 당장 도움이 되지 않아 보여도, 그 경험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모른다는 마음으로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니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미래에 도움이 될지 아닐지 확신할 수 없지만, 영상에서 캘리그라피 수업이 당장 실용성은 없었지만 10년 뒤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당장의 성과만을 기대하기보다는 끈기 있게 루틴을 만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런 작은 행동들이 시간이 지나 의미 있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 영상이었습니다.
제이미
사람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 있고, 그 선택들이 당장 결과를 가져오지 않더라도 의미 없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년 후 과거를 돌아봤을 때, 지금의 점들이 소중한 흔적으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저희가 평소에 믿고 있는 1%의 차이를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를 발전시킨다면, 결국 그 점들이 모여 의미 있는 선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모네
평범하고 사소한 오늘의 발자취 하나하나도 결국에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연결되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은 전혀 와닿지 않고 사소하게 느껴지는 일들도,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관심을 가지면 결국 나에게 남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욕구가 확고해서 어떤 경험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스스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그 안에서 현재 찍어야 할 점에 대해 고민하며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케니
선도 중요하고 점도 중요하지만,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 그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생에서 장례식이나 결혼식처럼 인생의 중요한 순간이 다가왔을 때, 그동안 찍어온 점들과 이어진 선들이 하나의 면을 이루는 것을 보며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점과 선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보다는, 점은 점대로, 선은 선대로 언젠가 이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아나
우리 인생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계획을 세워도 그 목표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세운 목표에만 맞춰 행동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설정한 목표에만 맞춰 경험을 쌓으면, 나중에 목표가 바뀌었을 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많은 경험을 통해 나만의 점들을 찍어가다 보면, 그것들이 모여 또 다른 선을 만들고 결국에는 더 튼튼한 나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조이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들으며 크게 네 가지의 주요한 점들이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태어남, 자퇴, 캘리그라피 수업, 그리고 컴퓨터 개발처럼 큰 점들이 있었지만, 그 사이에 숨어 있는 작은 점들 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 경험일지라도 내가 느낄 때 의미가 있다면 그것이 선이 되어 나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최대한 많은 점들을 찍고, 그런 점들이 나중에 연결되어 의미 있는 선이 될 수 있도록 경험을 풍성하게 채워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
영상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는데, ‘점들의 연결’이라는 표현이 단순히 의미 있는 선택들만이 아닌, 지금의 모든 발자취가 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로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매일 작고 큰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데, 그 모든 선택이 결국 미래의 나를 위한 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점들은 나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 또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연결된 점들이 어떤 그림이 될지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스틴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은 자신의 선택을 믿고 결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경험은 선택을 통해 이루어지고, 그 선택들이 쌓여 나중에 점들로 연결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을 의심하면 시작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단 선택한 후에는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불평이나 부정적인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다짐도 들었습니다. 작은 경험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