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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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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느낌

2024.
03. 21.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서 급여작성을 하기로 했다 오전부터 점심시간 전까지 존에게 급여작성하는 법을 배웠다. 지난 주 처럼 간단한 분개인줄 알았는데 여러 내용들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웠다.
점심을 먹고 오후부터는 존이 회사를 지정해주면 그 회사로 들어가서 사회보험예수금을 조회하고 급여 탭에서 재계산 후 입력된 자료가 간이세액표와 일치한 지를 검토하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맞아 떨어지면 마감버튼을 누른 후 존에게 검사를 받는 걸 반복했다. 처음에는 많이 어려워서 존에게 도움을 많이 요청했지만 뒤로 갈 수록 점차 익숙해져서 할 만 했다. 많은 회사를 하지는 못 했지만 또 하나를 배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집에 가는 길에 드디어 책을 다 읽었다. 책 초반이 재미있어서 보다보니 결국 끝까지 읽게 되었다. 좋은 하루였다.
39일